태권도를 통한 한일 청소년들의 우호 한마당
일본에서 처음으로 개최되는 태권도 관련 대규모 한일 청소년 교류 행사 ;한일친선교류 청소년 태권도 발표회;가 1월 17일 오사카한국문화원 홀에서 열렸다.▲ ;한일친선교류 청소년 태권도 발표회;가 1월 17일 오사카한국문화원 홀에서 열렸다.한국 내 30여개 태권도 도장에서 수련 중인 초;중;고등학생 약 200명과 일본 내 초등학생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태권도 수련자 약 100명이 참가, 총 300여 명에 이르는 대규모의 양국 수련자들이 태권도라는 공통의 주제로 소통하는 화합의 장이었다.▲ 한국 초;중;고등학생 약 200명과 일본 내 초등학생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태권도 수련자 약 100명 등 300여 명이 태권도를 주제로 모여 소통했다.행사는 한국 청소년들의 태권도 발표를 시작으로 일본 측 발표로 이어졌다.수련생들은 그 동안 쌓아온 기량을 발휘해 다양한 구성으로 태권도 시범을 선보였다. 특히 한국 팀의 경우 태권도를 K-Pop과 접목시켜 일본 측으로부터 큰 환호를 받았다. 또한 쌍절곤을 이용하거나 줄넘기 등 생활체육을 접목한 시범도 태권도에 친근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매력을 부각시켜 박수를 받았다.▲ 고난이도 기술 외에도 쌍절곤을 이용하거나 K-Pop과 접목한 시범은 태권도의 새로운 매력을 부각시켜 관람객들로부터 환호를 받았다한일 청소년 친선교류의 일환으로 행사가 진행된 만큼 한국 참가자들은 행사에 참가한 일본 측 학생의 집에서 홈스테이를 했다. 일본 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국제교류의 중요성을 느끼며 태권도 발표 이상의 배움을 얻을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참가자들은 밝혔다.▲ 한국 참가자들은 행사에 참가한 일본 측 학생의 집에서 홈스테이를 하며 한일 청소년 친선교류라는 발표회의 뜻에 걸맞는 일정을 보냈다.이번 발표회는 일본의 태권도 보급사업의 하나로 재일대한태권도협회가 주최하고 주오사카 한국문화원(원장 박영혜)이 후원했다.자료 - 주오사카 한국문화원 한승용정리 - 해외문화홍보원 강다경 주오사카 한국문화원 | 2016.01.21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