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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권도를 통한 한일 청소년들의 우호 한마당

    태권도를 통한 한일 청소년들의 우호 한마당

    일본에서 처음으로 개최되는 태권도 관련 대규모 한일 청소년 교류 행사 ;한일친선교류 청소년 태권도 발표회;가 1월 17일 오사카한국문화원 홀에서 열렸다.▲ ;한일친선교류 청소년 태권도 발표회;가 1월 17일 오사카한국문화원 홀에서 열렸다.한국 내 30여개 태권도 도장에서 수련 중인 초;중;고등학생 약 200명과 일본 내 초등학생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태권도 수련자 약 100명이 참가, 총 300여 명에 이르는 대규모의 양국 수련자들이 태권도라는 공통의 주제로 소통하는 화합의 장이었다.▲ 한국 초;중;고등학생 약 200명과 일본 내 초등학생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태권도 수련자 약 100명 등 300여 명이 태권도를 주제로 모여 소통했다.행사는 한국 청소년들의 태권도 발표를 시작으로 일본 측 발표로 이어졌다.수련생들은 그 동안 쌓아온 기량을 발휘해 다양한 구성으로 태권도 시범을 선보였다. 특히 한국 팀의 경우 태권도를 K-Pop과 접목시켜 일본 측으로부터 큰 환호를 받았다. 또한 쌍절곤을 이용하거나 줄넘기 등 생활체육을 접목한 시범도 태권도에 친근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매력을 부각시켜 박수를 받았다.▲ 고난이도 기술 외에도 쌍절곤을 이용하거나 K-Pop과 접목한 시범은 태권도의 새로운 매력을 부각시켜 관람객들로부터 환호를 받았다한일 청소년 친선교류의 일환으로 행사가 진행된 만큼 한국 참가자들은 행사에 참가한 일본 측 학생의 집에서 홈스테이를 했다. 일본 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국제교류의 중요성을 느끼며 태권도 발표 이상의 배움을 얻을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참가자들은 밝혔다.▲ 한국 참가자들은 행사에 참가한 일본 측 학생의 집에서 홈스테이를 하며 한일 청소년 친선교류라는 발표회의 뜻에 걸맞는 일정을 보냈다.이번 발표회는 일본의 태권도 보급사업의 하나로 재일대한태권도협회가 주최하고 주오사카 한국문화원(원장 박영혜)이 후원했다.자료 - 주오사카 한국문화원 한승용정리 - 해외문화홍보원 강다경 주오사카 한국문화원 | 201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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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케이컬쳐서포터즈로 활동하는 태국의 스타들

    케이컬쳐서포터즈로 활동하는 태국의 스타들

    주태국 한국문화원(원장 강은아)의 케이컬쳐서포터즈(K-Culture Supporters) 발대식이 1월 15일 한국문화원에서 열렸다.▲ 문화예술 각계각층에서 모인 14명의 인사가 태국에서 한국문화를 널리 알리는 케이컬쳐서포터즈로 활동하게 되었다. 이들에게 임명장을 전달하고 활동을 기념하는 발대식이 1월 15일 주태국 한국문화원에서 열렸다.문화예술계, 문화산업계, 학계, 체육계, 언론계에서 한국문화에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알릴 수 있는 태국인 14명이 케이컬처서포터즈로 임명되었다. Friends of the Arts 재단 이사장 와라롬, ;사랑해 서울;, ;한식;의 저자 쑤핏챠, 드라마 ;풀하우스; 태국 버전 주연을 맡았던 배우 엄, 곧 방영될 예정인 드라마 ;궁; 태국 버전의 주연을 맡은 가수 겸 배우 쎄타퐁, 한태합작영화 ;마이크로 러브; 제작자 빠니다, K-Pop 커버댄스 태국대회 후원기업 PPS 이사 퐁톤, 씰라파껀대학교 음악대학장 담리 교수, PIM 대학의 진따나 교수, 태국 태권도협회 회장 피몬, 미스 타일랜드이자 태권도유단자 뷰, The NATION 기자 쑤찻, Post Today 칼럼니스트 피앙여, Spring News TV 앵커 탄차녹과 와린이 태국의 케이컬처서포터즈다.이번 행사는 임명식과 함께 케이컬처서포터즈의 활동 시작을 기념하는 축하의 자리였다. 어린이들의 부채춤 공연을 시작으로 케이컬쳐서포터즈들이 직접 생활한복을 입고 런웨이를 걷는 한복패션쇼가 열려 행사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발대식을 축하하며 어린이 공연단이 부채춤으로 공연 서두를 장식했고, 이후 케이컬처서포터즈들이 생활한복을 입고 패션쇼를 진행해 행사장을 화려하게 수놓았다.주태국 한국대사 노광일 대사의 축사 이후 위촉식이 이어졌으며, 서포터즈를 대표해 피몬 태권도협회 회장이 케이컬쳐서포터즈가 시작됨을 알리는 메시지를 낭독하였다. 케이컬쳐서포터즈들은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한국문화를 알리는 데 앞장설 것임을 다짐했다.▲ 미스타일랜드 뷰, 드라마 ;궁; 태국 버전의 주연을 맡은 가수 겸 배우 쎄타퐁 등 태국의 유명스타들이 케이컬처서포터즈로 합류해 태국에 한국문화를 알리는 데 앞장서기로 했다.식사 이후에는 클로징 공연으로 K-Pop 커버댄스 세계대회에서 우승한 BRUTE가 축하연을 펼쳤다. 서포터즈 외에도 많은 방콕 시민들이 케이컬쳐서포터즈에 관심을 갖고 자리를 빛냈으며, 많은 언론에서 취재를 위해 문화원을 찾았다. ;이와 같은 관심과 취재 열기는 한국문화가 태국에서 무한한 기회가 있음을 나타내는 긍정적인 신호;라며 ;이번 발대식은 앞으로 태국 내 한류의 무한한 변화와 발전 가능성을 다시 한 번 기대할 수 있는 자리;라고 주태국 한국문화원 관계자는 밝혔다.▲ 케이컬쳐서포터즈 발대식에는 서포터즈들 외에도 많은 방콕 시민들이 문화원을 방문해 케이컬쳐서포터즈의 활동을 응원했다.▲ 태국의 여러 언론들이 케이컬쳐서포터즈 발대식을 취재하기 위해 주태국 한국문화원을 찾았으며 앞으로 펼쳐질 케이컬쳐서포터즈의 활동에 많은 관심을 기울였다.자료 - 주태국 한국문화원 김혜린정리 - 해외문화홍보원 강다경 주태국 한국문화원 | 201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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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를린 필하모니에서 열린  통일정자 준공기념 신년음악회

    베를린 필하모니에서 열린 통일정자 준공 기념 신년음악회

    베를린 포츠담 광장에 건립된 통일정자를 기념하는 신년음악회가 1월 13일 베를린 필하모니에서 주독일 한국문화원(원장 윤종석) 주최로 열렸다.▲ 1월 13일 주독일 한국문화원 주최 신년음악회가 베를린 필하모니에서 열렸다.1부는 주독일 한국문화원의 ;앙상블 코리아;의 무대로 국악기와 서양악기가 어우러지는 한국 현대음악으로 꾸며졌다. 임준희 작곡가의 ;댄싱 산조 2;, 원일 작곡가의 ;첼로와 장구, 피아노를 위한 궁;, 계성원 작곡가의 ;휼; 등과 함께 통일정자 준공을 기념해 주독일 한국문화원이 위탁한 조은화 작곡가의 ;장구와 앙상블을 위한 ;자연, 스스로 그러하다;가 1부의 대미를 장식했다. 이번 음악회를 위해 베를린을 찾은 장구 연주자 박천지, 김웅식, 거문고의 오경자 등 명인 연주자들 또한 독일 현지인들에게 한국 현대음악의 매력을 알리는 데 함께했다.▲ 주독일 한국문화원의 '앙상블 코리아'는 국악기와 서양악기가 어우러지는 한국 현대음악을 선보여 환호를 받았다.2부에서는 베를린 한스 아이슬러 음대생들로 구성된 ;에코 앙상블;이 슈베르트의 겨울 나그네를 들려주었다.;이번 음악회는 무엇보다 국악기와 서양악기를 통해 한국 현대음악을 소개하는 무대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주독일 한국문화원 관계자는 말한다. 그간 국악이 순회공연 등을 통해 꾸준히 전 세계에 보급되어왔으나 대부분 전통음악에 치중하다보니 현대음악 작품들을 선보일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었다는 것이다. 이에 반해 주독일 한국문화원은 지난 4년 동안 ;해설이 있는 국악; 연주회를 개최해 독일인들에게 한국의 전통음악을 넘어 현대음악 작품들을 꾸준히 소개해왔으며 이번 신년음악회는 그간의 노력이 맺은 결실이라고 한다.한편, ;앙상블 코리아;는 주스웨덴 한국대사관 초청으로 스톡홀름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베를린 공연에 이어 프랑크푸르트 총영사관 초청 공연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자료 - 주독일 한국문화원 이동준정리 - 해외문화홍보원 강다경 주독일 한국문화원 | 201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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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 대중 음악으로 열광의 시간을  'From Local To Asia'

    한국 대중 음악으로 열광의 시간을 'From Local To Asia'

    K-Pop 이외의 한국의 대중음악을 알리는 ;프롬로컬투아시아(From Local To Asia); 공연이 2015년 12월 25일 크리스마스 저녁 주태국 한국문화원에서 열렸다. 11월 20일 공연에 이어 두 번째다.▲ 12월 25일 주태국 한국문화원에서 한국의 스카래게밴드 스카웨이커스, 태국의 품버푸릿, 아스트로302가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다.현재 한국의 대중음악은 아이돌을 중심으로 한 K-Pop이 독자적인 유통구조를 가지고 동남아를 비롯한 전 세계에서 주목받고 있다. 이를 이어나갈 또 다른 분야를 개척할 시기라는 판단으로 주태국 한국문화원이 태국에서 그 시발점을 만들기 위해 기획한 공연이 ;프롬로컬투아시아(From Local To Asia);다. ;문화의 확산 혹은 자리 잡음이 단시간에 이루어지는 일이 아니고, 지속적인 노출을 통해서만 해당 지역에서 인지도를 얻을 수 있다; 생각해 연속 기획한 것이라고 주태국 한국문화원 관계자는 밝혔다.▲ ;프롬로컬투아시아(From Local To Asia); 공연을 찾은 관객들은 크리스마스 날이 휴일은 아니지만 전 세계적으로 감도는 축제 분위기를 공연과 함께 즐겼다.12월 25일 열린 프롬로컬투아시아의 초청팀은 한국의 스카웨이커스(SKAWAKERs)와 태국의 품버푸릿(PHUM Viphurit)이었다. 첫 번째 공연에 출연한 아스트로302(Astro302)는 두 번째 공연에도 스페셜 게스트로 참여하였다.스카웨이커스는 한국에서 몇 안 되는 스카래게밴드다. 브라스를 포함하여 8인조로 구성됐다. 스카래게의 시작이 뜨거운 자메이카여서 그런지 이 음악들은 더운 지역들에서 좀 더 많은 호응을 얻고 있으며, 태국 역시 한국에 비해 스카래게씬이 훨씬 방대하고 인지도가 높은 편이다. 공연을 진행한 시기가 크리스마스였던 만큼 스카래게의 흥겨움이 뜨거운 태국의 크리스마스와 한층 더 잘 어울렸다.▲ 브라스를 포함해 8인조로 구성된 스카웨이커스의 무대는 뜨거운 크리스마스의 분위기를 흥겹게 달궜다.품버푸릿은 2015년 초 BK Magazine에서 올해 가장 주목해야할 뮤지션으로 선정된 실력 있는 신인이다. 앳된 외모에 조그마한 통기타로 태국의 루키다운 풋풋하고 상큼한 무대를 선보였다. 주로 잔잔한 음악을 들려줬으나 밴드와 함께 진행한 무대에서는 색다른 모습도 볼 수 있었다.▲ BK Magazine에서 올해 가장 주목해야할 뮤지션으로 선정된 품버푸릿이 ;프롬로컬투아시아(From Local To Asia); 무대를 빛냈다.프롬로컬아시아 첫 번째 무대에서 환호를 받았던, 방콕에서 활동 중인 한국인 듀오 아스트로302는 친구들과 함께 이번 무대에 섰다. 변화를 기하는 모습을 보여줘 앞으로의 활동이 기대되는 무대였다.태국은 불교를 국교로 하기에 크리스마스는 휴일이 아니다. 많은 사람들이 일상적인 업무를 이어나간다. 그러나 크리스마스 당일 저녁만큼은 세계적인 축제의 여파가 방콕에도 미친다. 공연에 참여한 이들은 축제 분위기를 즐기는 신나는 저녁 시간을 함께했다. 스카래게라는 장르의 익숙함 때문인지 지나던 서양인들도 공연을 보기 위해 발길을 멈췄다.공연 리셉션에는 11월 첫 번째 공연과 마찬가지로 소주와 맥주를 준비했고, 한국의 대표 먹거리, 떡볶이와 빈대떡, 닭강정을 함께 즐겼다.▲ 한국의 소주, 맥주, 떡볶이, 빈대떡, 닭강정 등이 리셉션 음식으로 준비됐다.문화원 공연에 이어, 다음날 토요일에는 짜오프라야 강변에 위치한 타마하랏(Tha Maharaj)의 마시멜로우마켓(Marshmallow market)에서 흐르는 강물을 마주한 낭만적인 공연이 진행됐다. 일요일에는 시나카린(Srinakarin)의 트레인마켓(Train market)에서 또 한 번의 공연이 있었다.주태국 한국문화원 관계자는 ;한국의 다양한 대중음악을 통해 한태교류의 또 다른 발판을 마련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한국문화원 또한 그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자료 - 주태국 한국문화원 김혜린정리 - 해외문화홍보원 강다경 주태국 한국문화원 | 201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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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문화 함께 즐겨요 'K-Lover's Night'

    한국문화 함께 즐겨요 'K-Lover's Night'

    12월 18일 금요일 태국의 한류 팬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주태국 한국문화원(원장 강은아)이 마련한 송년회 ;케이러버즈나잇(K-Lover;s Night); 자리에서 2015년을 보내고 2016년을 함께 맞기 위해서다. 행사 공개 후 5일 만에 문화원의 수용 가능 인원을 초과한 참가 신청이 있었다. 주태국 한국문화원 관계자는 ;개원 이래 가장 뜨거운 반응이었다;고 전했다.▲ 주태국 한국문화원에서 열린 한류 팬들의 송년회 K-Lover's Night에는 약 900여 명이 참가해 K-Pop 등 다양한 한국문화를 함께 즐겼다.문화원의 전체공간을 활용해 행사가 진행됐다. 1층 코리아홀에서는 디제이를 중심으로 다양한 K-Pop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이 꾸며졌다. 2층 한마당홀에서는 한국과의 인연이 깊으며 한국을 사랑하는 태국의 유명인사를 초청해 이야기를 들어보는 자리를 마련했다. 한태우호문화축제로 익숙해진 타임타이(Timethai), 한국에서 아이돌그룹 ;빅터;로 활동했던 비(Bie KPN)와 최근 ;23회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에서 아시아스타상을 수상한 마크 빠린(Mark Prin)이 함께했다.▲ DJ를 중심으로 K-Pop을 즐길 수 있는 코리아홀, 태국의 유명인사들에게 한국의 이야기를 들어보는 한마당홀 등 다양한 한국문화의 장이 주태국 한국문화원에 펼쳐졌다.포토존과 한류스타들과 관련된 상품과 이미지를 전시한 케이스타즈룸도 진행해 한류 팬들의 다양한 관심을 끌었다. K-Pop 커버댄스 무대 역시 마련돼 뜨거운 반응을 이끌었다. aT센터(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의 협조로 한국의 술을 즐길 수 있는 시음부스를 열어 참가자들은 한국의 다양한 주류도 체험할 수 있었다. ▲ K-Lover's Night 참가자들을 위해 한국의 다양한 주류와 음식이 마련됐다.;1층 디제이무대에서 계속 흘러나오던 음악을 따라 부르는 태국의 한류팬들을 보며 혹시 여기가 한국인가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고 주태국 한국문화원 관계자는 전했다. ;태국 팬들은 한국음악에 능수능란하며 즐길 줄 안다. 태국 팬들의 군무를 보면서 하나의 음악이 전할 수 있는 가치는 공감을 넘어선 그 무엇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한류가, 한국문화가 단순한 일시의 유행이 아닌 지속적인 흐름이 될 수 있도록 한국에서도 해외에서도 노력해야할 이유가 여기에 있는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방탄소년단 커버댄스팀 BRUTE, 소녀시대 커버댄스팀 Girlish 등 K-Pop 커버댄스팀의 화려한 무대에 K-Pop 팬들의 환호가 쏟아졌다.이번 행사에 사전예약을 하고 입장한 관객은 453명이었다. 따로 등록을 받은 한마당홀의 관객이 3번의 프로그램에 100명씩, 그리고 출연진까지 모두 합한다면, 900여 명에 가까운 사람들이 케이러버즈나잇을 함께했다. ;문화원은 앞으로도 이 행사를 정례화하여 태국의 한류팬들에게 한국문화를 만끽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 것;이라고 주태국 한국문화원 관계자는 계획을 전했다.▲ K-Lover's Night은 900여 명의 참가자들이 다양한 행사를 즐기며 한류와 함께한 2015년을 마무리하고 2016년을 맞이하는 시간이었다.자료 - 주태국 한국문화원 김혜린정리 - 해외문화홍보원 강다경 주태국 한국문화원 | 201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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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이지리아와 한국의 문화예술 교류를 위한  ‘K-Culture 서포터즈’  모이다

    나이지리아와 한국의 문화예술 교류를 위한 ‘K-Culture 서포터즈’ 모이다

    지난 12월 17일 ;K-Culture 서포터즈; 발대식이 주나이지리아 한국문화원(원장 권용익)에서 열렸다. K-Culture 서포터즈와 가족, 친구 등 약 50명이 참가해 한국 다과를 즐기며 색소폰 그룹 Rhythm&Sax가 연주한 한국 가요 ;꽃밭에서;, ;아름다운 강산; 등을 감상했다.▲ K-Pop, 한글, 태권도, 예술 등 한류의 확산을 위한 나이지리아 ;K-Culture 서포터즈; 발대식이 12월 17일 주나이지리아 한국문화원에서 열렸다.주나이지리아 한국문화원의 권용익 문화원장은 발대식에서 ;K-Culture 서포터즈 활동으로 양국이 문화예술 교류에 있어 협력의 폭과 깊이가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히며 서포터즈 활동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하였다. 서포터즈 대표인 아로자 극단 대표 Jerry Adeswo는 답사로 ;평소 한국문화 애호가로서 한국문화 소개와 양국 문화예술 교류가 더욱 활성화 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 회원들 간 자발적인 모임을 가지고, 서로 아이디어를 공유해 한국문화원 활동에 기여하겠다;고 의지를 표명했다.나이지리아의 K-Culture 서포터즈는 총 15명으로 구성되었다. 이들은 K-Pop, 한글, 태권도, 예술 등 한류의 현지화 기여를 목표로 1년간 활동할 예정이다.자료 - 주나이지리아 한국문화원 김선주정리 - 해외문화홍보원 강다경 주나이지리아 한국문화원 | 201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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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대사배 태권도 챔피언십 열리다

    한국대사배 태권도 챔피언십 열리다

    나이지리아의 최대 도시 라고스에서 제6회 한국대사배 태권도 챔피언십이 얼렸다. 지난 12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열린 이번 대회는 주나이지리아 한국대사관(대사 노규덕)과 한국문화원(원장 권용익)이 주최하고, Nigeria Taekwondo Black Belt College(NTBBC)와 Nigeria Taekwondo Federation(NTF)가 공동 주관하였다.▲ 나이지리아의 최대 도시 라고스에서 12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 동안 제6회 한국대사배 태권도 챔피언십이 얼렸다.올해 한국대사배 태권도 챔피언십은 타 나이지리아 태권도대회와 차별화를 기하기 위해 팀겨루기와 팀품새 경기방식을 도입했다. 그 결과 태권도 정신을 고양하고 선수 및 관중들의 흥미를 배가시켰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격파 등 특별 이벤트를 통해 나이지리아 시민들에게 보다 흥미롭게 태권도를 소개하였다.▲ 제6회 한국대사배 태권도 챔피언십은 팀겨루기와 팀품새 경기방식을 도입하고 격파 등 특별 이벤트를 더해 보다 흥미진진한 대회였다.권용익 문화원장은 ;나이지리아 태권도 발전을 위하여 태권도 사범 파견, 주재국 주요 태권도 대회 지원 등 다각적인 지원을 계속하겠다;는 의지를 밝혔고, Dalong 청소년 체육부 장관은 ;정부에서도 태권도 경쟁력 강화를 위해 태권도 관계기관과 함꼐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나이지리아는 2016 브라질 리우 올림픽에서 태권도를 메달종목으로 기대하고 있다. 그 외의 세계대회에서도 메달획득을 위해 태권도를 5대 전략종목 중 하나로 선정해 육성하고 있다.자료 - 주나이지리아 한국문화원 김선주정리 - 해외문화홍보원 강다경 주나이지리아 한국문화원 | 201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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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집트 한류 팬들의 송년회 'K-Lover’s Night '

    이집트 한류 팬들의 송년회 'K-Lover’s Night '

    2015년 한 해 동안 K-Pop, 드라마, 영화 등 한국문화를 사랑한 이집트의 한류 팬들이 K-Lover;s Night 행사를 위해 12월 29일 대사관 정원에 모였다.▲ 이집트 한류 팬들의 송년회가 12월 29일 주이집트 한국대사관 정원에서 열렸다.문화원 번역팀의 두 번째 작 품발간 증정식과 세종학당 한국어 우수학습자 시상식, 한 해 동안 한국문화원을 위해 봉사해준 봉사자들을 위한 감사패 증정으로 행사가 시작되었다.▲ 주이집트 한국문화원의 박재양 원장이 세종학당 강사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있다.세종학당 학생들과 봉사자들은 무대에 올라 행사를 풍성하게 했다. 문화원에서 열심히 한국어를 배우고 있는 여학생 3명은 기타를 연주하며 ;크리스마스 소원;이라는 노래를 불렀다. 이집트 전통악기인 우드(기타)와 타블라(북)와 함께 무대에 오른 이들은 이집트 전통곡과 아리랑을 연주하여 아름다운 선율로 송년회 밤을 수놓았다. 학교에서 플롯을 전공하는 여학생은 이집트의 전통악기이며 한국의 가야금과 비슷한 아눈과 플롯으로 K-Pop을 색다르게 연주해 많은 호응을 받았다. 마지막 무대는 K-Pop 커버댄스였다. 무대를 준비한 Islam군과 Rawan양은 한국의 아이돌 가수에 뒤지지 않을 퍼포먼스를 보여주었다.▲ 세종학당에서 수업을 듣는 이집트 시민들이 무대에 올라 노래와 악기 연주로 K-Lover;s Night 행사를 빛냈다.공연 후에는 문화원이 준비한 한식으로 만찬을 즐겼다. 참석자들은 ;함께 행사를 즐기며 한 해를 마감할 수 있는 자리가 있어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자료 - 주이집트 한국문화원 이연화정리 - 해외문화홍보원 강다경 주이집트 한국문화원 | 201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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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말과 종강, 봉사활동으로 보람을 더해요

    봉사활동으로 보람을 더해요

    주인도네시아 한국문화원(원장 김석기)의 세종학당 2015년 한국어 강좌 마무리는 좀 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매 학기마다 개최되는 의례적인 종강파티 대신 한국어 수강생 50여 명과 한국문화원 직원으로 구성된 봉사팀이 12월 19일 자카르타 외곽 데뽁(Depok)에 위치한 누산따라 특수학교를 방문하여 봉사활동을 펼친 것이다.▲ 주인도네시아 한국문화원 한국어 강좌 수강생과 문화원 직원들은 12월 19일 누산따라 특수학교를 찾아가 봉사활동을 하며 보람있는 연말과 종강을 맞았다.누산따라 특수학교는 시;청각 장애인, 자폐증, 다운증후군 등 장애아동과 어려운 가정형편으로 부모의 관심과 사랑을 받기 어려운 학생들이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해주는 기관이다. 정부지원 없이 운영되는 곳이라 외부 단체의 기부금과 학교 관계자들의 노력으로 힘겹게 운영되고 있다.누산따라 특수학교 학생들은 환영공연으로 봉사팀을 따뜻하게 반겼다. 환경미화를 맡은 봉사팀은 기숙사 및 사무실, 학교 주변을 청소하고 시설 외벽 및 학습공간에 페인트 칠을 하였다. 직장인과 대학생으로 구성된 봉사팀은 페인트 칠 등은 처음 접해본 일이라 능숙하지 않았지만 낙후된 학교 시설 보수를 위해서 구슬땀을 흘렸다.▲ 주인도네시아 한국문화원의 봉사팀은 누산따라 특수학교의 기숙사, 사무실, 학교 주변을 청소하고 시설 외벽과 학습공간에 페인트칠을 해 낙후된 공간을 보수하는 데 힘썼다.문화교실팀은 다양한 문화활동을 접하기 힘든 학생들에게 한국문화를 알리고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라바, 구름빵, 로보카 폴리 등 한국 애니메이션을 상영하여 아동들에게 인기를 끌었으며 제기차기, 투호 던지기 등 전통 놀이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봉사자와 학생들이 함께 즐겼다. 종이접기, 한국동요 부르기, 한글배우기 프로그램에도 학생들이 즐겁게 참여하였다.▲ 주인도네시아 한국문화원의 문화교실팀은 애니메이션을 상영하고 한국 전통 놀이와 서예를 체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진행해 학생들로부터 환호를 받았다.봉사자 Fidzah Byani씨는;이번 봉사 활동을 통해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돌아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세종학당에서 배운 한글을 인도네시아 어린이에게 가르쳐 줄 수 있어 기쁘고 뿌듯하다;며 참여 소감을 전했다.봉사팀과 학교 관계자들의 도움으로 몇 시간 사이에 학교 주변환경이 깨끗해지고 밝아졌다. 한국문화원에서 준비한 교구 및 생필품을 학교 측에 전달한 뒤 봉사활동이 마무리되었다.주인도네시아 한국문화원 관계자는;봉사활동을 통해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는 따듯한 연말을 보낼 수 있었다. 한국문화원과 세종학당을 알릴 수 있는 소중하고 의미 있는 기회 또한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자료 - 주인도네시아 한국문화원 당종례정리 - 해외문화홍보원 강다경 주인도네시아 한국문화원 | 201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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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집트에 동해와 독도를 전해요

    이집트에 동해와 독도를 알려요

    ;한국의 바다이야기(Tales of the Korean Seas); 사진전이 12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카이로오페라하우스 Adam Hanin 홀에서 주이집트 한국문화원(원장 박재양) 주최로 열렸다.▲ 독도와 동해의 의미를 이집트에 알릴 수 있는 '한국의 바다이야기' 사진전이 열렸다.이집트 시민들에게 동해의 표기를 알리고, 한국 영토 독도와 아름다운 바다를 소개하는 데 의미를 둔 전시였다. 주이집트 한국문화원의 박재양 문화원장이 직접 전시장을 찾은 사람들에게 사진을 설명해주고, 독도 책자를 나누어주며 독도에 대해서 설명하였다. 전시장을 찾은 손님들에게 한국을 차를 대접하는 부대행사도 펼쳤다.▲ 주이집트 한국문화원 박재양 원장은 이집트 관람객들에게 동해와 독도의 위치, 전시회에 걸린 35점의 사진의 의미에 대해 설명해 이해를 도왔다.K-Pop을 좋아한다는 쎄함 씨는 ;한국의 대중문화만 좋아했는데, 한국의 자연경관을 보니 한국이 더 좋아진다;고 언급하며, ;동해에 대해서 관심이 없었는데 이제부터 유심히 봐야겠다;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 이집트 관람객들이 아름다운 한국의 자연경관을 감상하고, 사진기에 담아가고 있다.자료 - 주이집트 한국문화원 이연화정리 - 해외문화홍보원 강다경 주이집트 한국문화원 | 201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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