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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문화콘텐츠 체험할 수 있는 '2016 K-CULTURE 아카데미' 개강

    한국문화콘텐츠 체험할 수 있는 '2016 K-CULTURE 아카데미' 개강

    주오사카 한국문화원(원장 박영혜)의 한국문화강좌인 ;2016 K-CULTURE 아카데미;가 4월 개강했다.▲ 주오사카 한국문화원의 ;2016 K-CULTURE 아카데미;에서 한국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9개 강좌가 개강했다.;K-CULTURE 아카데미;는 다양한 한국문화콘텐츠를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강의로 이루어져있다. 금년에는 K-Pop 커버댄스를 시작으로 보자기, 태권도, 장구, 무용, 판소리, 가곡, 민요 및 가야금 등 9개 강좌가 개설되었다. 현재 127명의 학생이 수강하고 있으며, 초중고 학생부터 노년층에 이르기 까지 연령대 또한 다양하다.▲ 보자기 만들기, 가야금, 민요, 태권도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 순으로) 강좌 참가자들 모습.특히, 2015년에 개설한 K-Pop 커버댄스 강좌는 모든 강좌 중 가장 빨리 정원을 넘어섰으며 현재에도 문의가 있을 정도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2015년에 개설한 K-Pop 커버댄스 강좌는 모든 강좌 중 가장 빨리 정원을 넘어섰다.금년에는 세종학당 수강생을 주 대상으로 한 특별강좌인 ;한글 서예 강좌;가 신설되어 한국어를 배우고 있는 세종학당 학생 및 일반인들에게 큰 호평을 받고 있다.▲ 세종학당 수강생을 주 대상으로 한 ;한글 서예 강좌;가 신설돼, 호응을 받았다.'K-CULTURE 아카데미'는 한국 국적의 전통예술인 및 전문 강사들의 강의로 이루어져, 현지에서 활동 중인 예술인들의 한국문화 보급 활동을 소개하는 역할도 함께하고 있다.주오사카 한국문화원 관계자는 ;K-Pop 콘테스트, 한국전통예술공연, 태권도 시범 등을 관람하고 수강으로 이어지는 수강생들이 늘어나고 있는 만큼 단순히 감상하는 한국문화에서 그치지 않고 체험과 학습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의K-CULTURE 아카데미로 만들어 나갈 예정;이라고 향후 계획을 밝혔다.자료 - 주오사카 한국문화원 신종훈정리 - 해외문화홍보원 강다경 주오사카 한국문화원 | 2016.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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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르헨티나 최고 요리학교에서 열린 한식 세미나 시연회

    아르헨티나 최고 요리학교에서 열린 한식 행사

    4월 28일 아르헨티나 최고의 요리학교라 불리는 가또 두마스에서 한식 세미나와 시연회가 열렸다. 주아르헨티나 한국문화원(원장 장진상)이 주최한 제2회 부에노스아이레스 한식페스티벌의 일환으로 열린 행사다.▲ 최상철, 김성재 셰프의 불고기 시연을 참가자들이 함께 체험하고 있다.서울 웨스틴조선호텔의 최상철, 김성재 셰프는 한식의 특성과 발효음식 및 모던 한식에 대해 설명하며 세미나를 진행했다. 사계절 제철음식과 팔도의 지역음식 및 다양한 김치, 오방색을 한식의 특성으로 소개하며 각 색을 내는 식재료와 한식에 주로 쓰이는 조미료 및 고추장, 된장, 간장 등에 대해 자세히 설명했다. 이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한식 메뉴인 불고기 만드는 수업을 진행했다.▲ 최상철, 김성재 셰프가 부에노스아이레스 한식페스티벌 일환으로 가또 두마에서 열린 한식 세미나에서 한식의 특성과 발효음식 및 모던 한식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이번 행사는 가또 두마스 수강생 및 일반에게 사전 신청을 받아 진행되었다. 40명 한정으로 오픈된 강연은 접수 이틀 만에 마감되어 한식에 대한 현지인들의 큰 관심을 알 수 있었다. 참가자들은 가또 두마스 수강생 및 강사, 요식업계 관계자 외에도 현지 문화예술계 유력인사로 구성된 한국문화친선협회 회원 및 한국문화 애호가들까지 다양한 분포를 보였다. 이들은 시종일관 진지한 태도로 한식에 대한 설명을 경청하였다.▲ 사전 신청을 통해 세미나에 참석한 참가자 40명은 진지한 자세로 세미나에 응했다.불고기 시연은 참가자들에게 특히 큰 호응을 얻었다. 참가자들은 불고기를 아르헨티나 식으로 숯불에도 구울 수 있는지, 다른 부위의 고기를 사용해도 되는지, 한국 인삼이 굉장히 유명한데 이를 음식에 사용하기도 하는지 등 한식에 대한 다양한 질문을 하며 강연에 적극적으로 임했다.강연에 참가한 가또 두마스 수강생 베로니카 아기레는 ;아르헨티나에서 한식은 일식이나 중식에 비해 접하기 힘든 편이다. 이번 기회에 한국 음식에 대해 자세한 설명을 듣고 대표적인 조리법까지 배우게 되어 뜻깊다. 한식은 굉장히 좋은 재로로 건강하게 만들어지는 것 같다;고 강연 참가 소감을 밝혔다. 가또 두마스의 조리 분야 코디네이터인 에스키엘 아르헤리치 셰프는 ;참가자들이 매우 적극적이었다. 전통 한식이 아니어도 좋으니 한식을 꾸준히 소개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싶다;며 향후 문화원과의 협력 사업을 지속적으로 늘려갈 의사를 밝혔다.▲ 최성철 셰프(좌), 김성재 셰프(우)가 가또 두마스의 가또 두마스의 조리 분야 코디네이터인 에스키엘 아르헤리치 셰프(가운데)와 함께 기념사진을 찍었다.최상철, 김성재 셰프는 ;아르헨티나인들이 이렇게 한국 음식을 좋아해줄지 몰랐다. 시간만 있으면 더욱 다양한 한식을 소개하고 싶다;며 행사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주아르헨티나 대한민국 대사관과 한국문화원은 제 2회 부에노스아이레스 한식페스티벌 일환으로 4월 29일까지 파크타워 2층 세인트레지스식당에서 진행되는 일반 대상 석식코스를 통해 모던한 한식을 제공해 아르헨티나 시민들의 큰 관심을 얻었다.자료 - 주아르헨티나 한국문화원 윤유미정리 - 해외문화홍보원 강다경 주아르헨티나 한국문화원 | 2016.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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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 태국 공예 장인들의 만남

    한국 태국 공예 장인들의 만남

    한국의 고유한 전통문화를 이어가고 있는 무형문화재 기능보유자들의 작품과 태국의 전통공예 작품을 한번에 만날 수 있는 전시가 주태국 한국문화원(원장 강은아)에서 열렸다. 4월 28일 개막식이 열린 ;서울에서 온 한국의 보물 ; 한태공예미술의 새로운 여정;이다. 서울시 무형문화재 기능보유자 23종목 약 150여 점의 작품과 태국 SACICT 5종목 13점의 작품이 주태국 한국문화원의 1, 2층에 진열된다.▲ ;서울에서 온 한국의 보물 ; 한태공예미술의 새로운 여정; 전시를 위해 한국에서 온 장인들과 개막식에 참여한 대학생들이 함께 기념사진을 찍었다.태국의 SACICT는 상무부산하 기관으로 태국 전통공예품을 상품화하여 판매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는 공공기관이다. 아유타야에 센터를 두고 있는 SACICT는 태국 전통의 공예품을 보편화하여 판매가 증진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이번 전시에 한국의 전통공예와 유사하면서도 태국의 독특함을 가지고 있는 작품 13점을 출품했다.▲ 심용식 장인이 개막식을 기념하며 즉석 제작한 창호를 태국 SACICT에 선물해, 한국과 태국 우호 교류의 의미를 다졌다.전시 개막식에는 한국에서 초청되어 태국을 방문한 서울의 장인들과 SACICT의 장인들, 관계기관의 대표자들을 포함해 다양한 국적의 사람들이 참여해 양국의 전통을 직접 눈으로 볼 수 있는 시간을 보냈다. 비슷한 듯 하면서도 다른 듯한 두 나라의 작품을 보던 장인들은 ;아시아의 뿌리가 같은 것 같다;고 평하며 좀 더 긴밀한 교류가 이루어지기를 소망했다.▲ 한국과 태국 양국의 장인들과 전시 관계자가 한데 모여 촬영하며 ;서울에서 온 한국의 보물 ; 한태공예미술의 새로운 여정; 개막식이 한국과 태국의 공예장인들의 만남의 장이 된 것을 기념했다.개막식 행사로 소목창호 시연회도 열렸다. 참가자들은 우리나라의 문이 못을 박지 않고 이루어지는 것에 대해 신기함을 감추지 못했으며, 나무들의 아귀가 맞아떨어지는 것이 아름답다고 찬사를 보냈다.▲ ;서울에서 온 한국의 보물 ; 한태공예미술의 새로운 여정; 개막식에서 심용식 장인이 소목창호 시연회 중이다.주태국 한국문화원 관계자는 ;한국의 전통공예를 태국의 국민들에게 알릴 수 있는 전시다. 또한 한국과 태국의 공예장인들의 만남을 통해 교류의 교두보가 마련되었다. 점점 다양해지는 한태 문화교류의 또 다른 발판으로 이번 전시의 역할에 기대를 가져볼 수 있을 것;이라고 전시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이번 전시는 6월 30일까지 이어진다. 주태국 한국문화원과 사단법인 서울시무형문화재 기능보존회가 공동주최했으며, 태국의 SACICT가 협력했다. 서울특별시와 주태국 대한민국대사관이 전시를 후원하였다.자료 - 주태국 한국문화원 김혜린정리 - 해외문화홍보원 강다경 주태국 한국문화원 | 2016.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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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문화의 역동성 보여주는 대표 한류 콘텐츠 '2016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 미국 본선

    한국문화의 역동성 보여주는 대표 한류 콘텐츠 '2016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 미국 본선

    ;2016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2016 K-POP Cover Dance Festival);의 미국 현지 본선 행사가 4월 23일 주LA 한국문화원(원장 김낙중) 3층 아리홀(ARI Hall)에서 열렸다.▲ ;2016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2016 K-POP Cover Dance Festival);의 미국 현지 본선에서 우승을 차지한 조지아 출신 다이아몬드와 데스티니 헤일 제닝스 자매는 칼군무로 무대를 사로잡았다.미국에서 70여 팀이 본선 진출을 신청했으며, 이 중 9팀이 미주 본선 대회에 참가했다. 오디션 형식으로 개최된 이번 행사는 플로리다주, 조지아주 애틀란다, 워싱턴주 시애틀, 아리조나주 등 다른 주에서도 참여자가 많아 K-Pop 팬들의 열정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였다.▲ ;2016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2016 K-POP Cover Dance Festival);의 미국 현지 본선 진출을 신청한 70팀 중 9팀이 본선에 올라 실력을 겨뤘다.각 팀은 무대에 오르면 댄스 실력을 한껏 뽐냈으며, 상대팀이 무대에 오르면 열렬히 환호하는 모습을 보여 K-Pop 이라는 공통 아이콘으로 모여 함께 즐기는 시간이었다.대회 우승은 현아의 버블팝에 맞춰 화려한 댄스를 선보인 플로리다 출신 ;픽처 원(Picture One);의 샤이 고메즈(Shay Gomez)와 태민 등의 곡에 맞춰 칼군무를 보여준 조지아 출신 다이아몬드( Diamond)와 데스티니 헤일 제닝스(Destiny Hale Jennings) 자매에게 돌아갔다. 이들 우승팀 2팀은 6월 1일부터 5일까지 한국에 초청돼 ;2016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은 최종 결선을 치르고, 다양한 한국의 문화와 한류를 체험할 예정이다.▲ 대회 우승을 차지한 ;픽처 원;의 샤이 고메즈(가운데)와 다이아몬드와 데스티니 헤일 제닝스 자매가 기념 촬영 중이다.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샤이 고메즈(Shay Gomez)는 ;다른 팀들이 너무 잘해서 우승을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 더욱 기쁘고, 한국에 방문하면 한국의 K-Pop 그룹을 직접 볼 수 있어 꿈만 같다. 서울의 패션이나 젊고 생동감 넘치는 한국의 분위기를 만끽하고 싶다;고 우승 소감을 전했다.김낙중 원장은, "K-POP 커버댄스페스티벌은 한국문화의 역동성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한류 콘텐츠다. 이번에 미국 전역에서 70여 팀이 신청한 데서 알 수 있듯 한류의 저변확대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우승팀은 서울에서 열리는 결선에 참가해 한국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전세계 젊은이들과 소통하는 좋은 경험이 될 것" 이라고 대회에 대한 평가를 전했다세계 최초이자 최대의 K-POP 온오프라인 한류 융합콘텐츠인 2016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은 ;팬들을 위한, 팬들에 의한, 팬들의 K-POP;이라는 기치 아래 지속 가능한 한류 공유와 긍정적인 공감대 형성을 목적으로 하는 글로벌 팬케어 캠페인이다. 2011년 이래 매년 전세계 K팝 팬들이 치열한 온라인 예선과 현지 본선을 거쳐 대한민국에서 열리는 결선에 초대되고 있다.전세계 본선 우승자들은 6월 1일부터 6월 5일까지 대한민국에서 열리는 ;2016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 최종 결선에 초청받아, 대한민국의 다양한 문화를 체험하며 살아있는 한류를 즐길 수 있는 여정을 경험하게 된다.자료 - 주LA 한국문화원 조해나정리 - 해외문화홍보원 강다경 주LA 한국문화원 | 2016.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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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에노스아이레스 한식페스티벌 갈라 디너쇼

    부에노스아이레스 한식페스티벌 갈라 디너쇼

    주아르헨티나 대한민국 대사관과 한국문화원이 주최한 제2회 부에노스아이레스 한식페스티벌 개막행사 갈라디너쇼가 4월 26일 열렸다.아르헨티나 최정상급인 쉐라톤호텔 아딸라샤 홀에서 아르헨티나 문화부 차관, 내무부 차관, 환경부 차관 등 정부 및 문화예술계 관계자, 언론인, 해외 외교사절 등 120여명이 갈라 디너쇼에 참석해 한식과 함 께 한국문화를 즐겼다.내빈에게는 하이트진로에서 후원한 소주로 만든 칵테일과 매화수가 식전주로 제공되었다. 행사는 가야금 연주자 진보람의 축하공연으로 시작되었다. 퓨전국악그룹 '미지'의 단원인 진보람은 '달빛 밝은 이 밤에', '아리랑' 등 4곡의 연주를 선보였다. 특히 가야금 변주로 선보인 리베르탱고는 현지인들의 큰 박수갈채를 받았다.▲ 4월 26일 열린 부에노스아이레스 한식페스티벌 개막행사 갈라디너쇼에 참석한 관객들이 가야금 축하공연을 관람 중이다.이어서 주아르헨티나 추종연 대사의 환영사와 아메리코 카스티샤 연방문화부 차관의 축사가 이어졌다. 추 대사는 ;자연의 힘으로 숙성된 한국의 된장, 고추장, 간장과 채식위주의 건강한 한식;을 소개하며 ;한식이 웰빙푸드로 세계적 각광을 받는 것은 우리 조상들이 일상생활에서 천연재료를 사용하여 음양의 조화를 추구해왔기 때문;이라며 3일간 파크타워 식당에서 진행되는 일반인 대상 한식행사의 홍보를 부탁했다. 연방문화부 카스티샤 차관은 ;한국은 세계적인 모범국가로, 음식의 맛을 떠나 한국의 유산인 한식을 함께 즐기는 것 자체로 큰 의미가 있다;며 건배를 제안했다.▲ 연방문화부 카스티샤 차관이 부에노스아이레스 한식페스티벌 개막행사 갈라디너쇼를 축하하며 건배를 제의하고 있다.서울 웨스틴조선호텔의 정상급 셰프 2인은 고급 한식 코스요리를 선보였다. 한국의 전통 요리인 구절판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삼색 밀쌈말이와 단호박을 곁들인 녹두죽을 시작으로 메인메뉴인 그릴에 구운 채끝등심과 꼬리찜, 비빔쌈밥이 제공된 후 복분자와 오미자를 넣은 유기농 우유 디저트로 코스요리가 마무리되었다. 식중주로는 트럼페터의 루티니 와인을 제공했다.▲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의 정상급 셰프인 최상철(왼쪽), 김성재(오른쪽) 셰프의 퓨전 한식요리에 대해 아르헨티나 현지인들은 찬사를 보냈다.식사 중에는 문화체육관광부와 (재)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이 제작한 '아리랑' 모음집과 해외문화정보원의 한국홍보영상이 소개되었다. 내빈들은 세련된 담음새를 뽐내는 퓨전 한식과 함께 배경음악으로 사용된 아리랑의 다양성과 서정성에 찬사를 보냈다. 아르헨티나의 국민 배우 솔레다드 실베이라는 ;자극적이지 않은 한식을 먹으니 매우 건강해지는 느낌이 든다. 특히 오미자가 굉장히 독특하고 전체적으로 매우 고급스러운 느낌;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국문화친선협회의 신임회장이 된 주력 일간지 ;라 나시온;의 문화편집장 알리시아 데 아르떼아가는 ;작년, 제1회 한식페스티벌에서 선보였던 전통한식도 좋았지만 올해 제공된 퓨전한식이 아주 인상적이다. 한국의 독특한 재료와 소스가 전통한식을 현대식으로 재해석한 메뉴들과 잘 어우러졌다. 현지인의 입맛에도 전혀 거부감이 없어 지인들에게도 세인트 레지스 레스토랑에서 이 석식코스를 맛볼 것을 적극 추천하고 싶다"고 밝혔다.이번 갈라디너쇼에 이어 주아르헨티나 한국문화원은 4월 27일 파크타워 2층 고메즈로사다홀에서 아르헨티나의 한국유학생 동호인, 아시아상공회의소 회원, 한국학회 회원 등 20여 명을 대상으로 추가 한식페스티벌 행사를 진행했으며 4월 27일부터 29일까지 파크타워 2층 세인트레지스식당에서 진행되는 일반 대상 석식코스와 28일 아르헨티나 최고의 요리학교인 가또 두마스에서 진행되는 한식 세미나 및 시연회를 개최해 한식 홍보에 적극 나섰다.▲ 부에노스아이레스 한식페스티벌 포스터.자료 - 주아르헨티나 한국문화원 윤유미정리 - 해외문화홍보원 강다경 주아르헨티나 한국문화원 | 2016.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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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복, 아스타나와 만나다

    한복, 아스타나와 만나다

    * 4월의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 한복 세미나 ;관혼상제를 통해 알아보는 한복 이야기; 현장 영상을 게시물 하단에서 감상할 수 있습니다.주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원장 이대원)은 4월 27, 28일 4월의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으로 한복 세미나 ;관혼상제를 통해 알아보는 한복 이야기;를 선보였다. ;문화가 있는 날;은 매월 마지막 주에 공연, 전시, 세미나 등 다양한 형태로 한국의 문화를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2월에는 통기타 콘서트, 3월에는 한국문화공연 콘서트를 선보였다.▲ 주카흐스탄 한국문화원에서 4월 '문화가 있는 날' 선보인 한복 세미나 참가자들이 혼례용 한복을 직접 착용해 보았다.이번 한복 세미나에서는 한복 전문가인 ㈔우리옷제대로입기협회의 박창숙 회장을 초청해 관;혼;상;제를 주제로 한 다양한 한복의 종류를 소개했다. 성인식-결혼식-장례식-제의를 뜻하는 관혼상제는 한 사람이 일생을 살아가며 치르는 중요한 네 가지 의식으로 한국인의 전통문화가 실제 생활에 나타나는 모습을 알 수 있는 중요한 무형자산이다.▲ 한복 전문가인 박창숙 회장을 초청해 관;혼;상;제를 주제로 한 다양한 한복의 종류를 알아봤다.세미나 일부는 현지인들에게 특화된 수업으로 진행했다. 4월 27일에는 젊은 세대를 대상으로 ;별에서 온 그대;, ;성균관 스캔들;과 같은 K-드라마에 등장한 한복을 통해 한복에 대한 관심을 불러 모은 후 직접 한복을 착용해보는 체험 시간을 가졌다. 4월 28일에는 ;아스타나 고려인협회;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한복 입는 방법, 관리하는 방법 등 보다 실생활에 유용한 정보를 소개했다.▲ 현지인들에게 특화된 수업으로, 드라마에 나온 한복을 알아보고 직접 한복을 입어보는 시간을 보냈다.주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 관계자는 ;4월 ;문화가 있는 날-한복세미나;를 통해 현지인들이 한복에 대해 가지고 있는 뜨거운 관심과 열정을 엿볼 수 있었고, 카자흐스탄에 한복의 아름다움과 우수성을 전파했다;고 전했다.또한 한국문화원은 한복세미나를 진행하는 동시에 ;북카페' 오픈식을 진행했다. 새로운 휴식공간인 ;북카페'는 이용자들이 다양한 한국문화 콘텐츠를 접할 수 있는 작은 공간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주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은 다양한 한국문화 콘텐츠를 접할 수 있는 휴식 공간 북카페를 오픈했다.자료 - 주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 김소현정리 - 해외문화홍보원 강다경▲ 주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은 4월의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 한복 세미나 ;관혼상제를 통해 알아보는 한복 이야기; 현장을 담은 영상물을 유투브 채널에 게시했다. [자막 0:01 ]문화가 있는 날-한복세미나2016.04.27. 7시 주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자막 0:08]문화가 있는 날, 아스타나 한국문화원(4월, 2016년)[인터뷰] 최안나 / 한국문화원 학생안녕하세요. 오늘 한국문화원에서 진행된 문화가 있는 날 행사는 매우 인상 깊었고, 좋았습니다. 저는 한복에 대해서 더 많이 알게 되었고, 처음으로 아름다운 한복을 입어볼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이 행사처럼 좋은 행사가 많이 개최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주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 | 201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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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준익 감독 '사도' 영국 관객 만나다

    이준익 감독 '사도' 영국 관객 만나다

    작년 2015년 10주년 기념 축제행사를 성황리에 마친 런던한국영화제 (London Korean Film Festival)가 올해 새롭게 ;티저 상영회;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티저 상영회는 매년 11월에 집중적으로 열리는 영화제를 연중 확장하여 영국 내 한국영화의 인지도를 높이고자 런던 시내 주요 극장에서 최신작을 격월로 상영하는 한국영화 쇼케이스다.4월 18일 첫 행사에 영조와 사도세자의 비극적 역사를 그린 이준익 감독의 ;사도;(2015)가 초청되었다. 행사 열흘 전 매진을 기록하며 영국 관객들의 관심을 입증했다.특히 이번 티저 상영회에는 작년 ;사도;에 이어 올해 ;동주; 개봉까지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는 이준익 감독이 런던을 방문해 현지 팬들과 만나며 상영회의 의미를 더했다.▲ 4월 18일 런던 시내 리젠트 스트릿 시네마에서 열린 런던한국영화제 '티저 상영회'에 이준익 감독 '사도'를 상영한 뒤, 토니 레인즈가 사회를 맡아 이준익 감독과 관객과의 대화가 진행됐다.이준익 감독은 1993년 ;키드캅;으로 데뷔한 이후 영화사 ㈜씨네월드를 운영하며 ;간첩 리철진;, ;달마야 놀자; 등 상업적 성공을 거둔 국내작품 제작과 ;헤드윅;, ;택시; 등 작품성 있는 외화 수입, 배급을 꾸준히 해왔다. 이후 2003년 ;황산벌;, 2005년 ;왕의 남자; 등을 통해 스타감독의 반열에 올랐다.▲ 이준익 감독이 영국 관객과 대화 중이다.런던 방문 첫 일정으로, 이준익 감독은 영국 내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국립영화텔레비전학교 (NFTS, National Film Television School)를 방문, 총장 닉 파월(Nik Powell)의 안내로 학교 시설을 참관하고 영화교육에 대한 각자의 생각을 공유했다. 제작자로서의 경험이 풍부한 두 사람은 영화를 어떻게 만드는지에 대한 기술적 교육보다 무엇을 만들지에 대한 고민을 하게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에 공감했다고 주영국 한국문화원 관계자는 전했다. 이어서 이준익 감독은 예술과 학과장 산드라 헤브론(Sandra Hebron)의 진행으로 마스터클래스를 진행했다. 산드라 헤브론은 "사극물은 주로 서사극(epic)으로 재현되는 것이 일반적인데 ;사도;의 경우 독창적으로 아버지와 아들, 3대 가족관계에 얽힌 감정에 집중했다"며 감탄했다.같은 날 저녁 이준익 감독은 리젠트 스트릿 시네마에서 ;사도; 공식 영국 프리미어를 통해 200여 명의 관객과 만났다. 토니 레인즈(Tony Rayns)의 사회로 진행된 관객과의 대화는 영화를 공부한 적이 없는 이준익 감독이 어떻게 감독이 될 수 있었는지에 대한 질문으로 시작했다. ;20-30대에 외화를 자막 없이 보면서 영화 만드는 방법을 터득했다. 누구나 자막 없이 영화 100편만 보면 영화감독이 될 수 있다;는 답변으로 관객들울 즐겁게 했다. 송강호, 유아인 등 연기파 배우 두 사람과의 작업과정에 대해서도 현지 한국영화 팬들은 관심을 보였다. 45분간 열띠게 진행된 관객과의 대화 마지막 멘트로 이준익 감독은 ;집단공동체의 삶의 규범은 세계 어디를 가도 공통되는 부분이 크다. 한국적 특수성에 집중해 작품을 바라보면 오히려 이해에 방해가 된다. 역사와 문화의 차이를 벗어나 보다 보편적 관점에서 접근하는 게 훨씬 유용하다는 생각으로 나는 스토리를 끌고 나간다;며 세계 문화의 보편성을 강조했다.>▲ 4월 18일 '사도'를 상영한 런던 시내 리젠트 스트릿 시네마는 200석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팬들과 기념 촬영 중인 이준익 감독.이날 행사는 황준국 주영국 한국대사, 리젠트 스트릿 시네마 디렉터 쉬라 맥로드(Shira Macleod), 웨스터 민스터 대학 부총장 제프 페츠 교수(Professor Geoff Petts), 런던영화제 아시아 프로그래머 케이트 테일러(Kate Taylor), 영화제작사대표 사이먼 필드(Simon Field), 중국비주얼페스티벌 디렉터 제임스 무지(James Mudge) 등 다수의 주요 영화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리젠트 스트릿 극장은 1896년 영국 최초로 일반 관객에게 영화를 상영한 유서 깊은 극장이다.올해 11월에 본격적으로 축제 행사를 개최 예정인 제11회 런던한국영화제는 티저상영회, 지방순회전, 현지영화제와 협력사업 등 보다 확장된 개념의 한국영화 쇼케이스를 계획하고 있으며 향후 10년간 나아갈 방향을 모색하고 있다고 주영국 한국문화원 관계자는 전했다. 다음 티저 상영회는 장재현 감독의 ;검은 사제들;로 6월 2일 런던 시내 픽처하우스 센트럴 극장에서 개최될 예정이다.자료 - 주영국 한국문화원 권수진정리 - 해외문화홍보원 강다경 주영국 한국문화원 | 201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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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 공연 통해 다원예술공간으로 변모한 베트남 하노이 롱비엔역

    한국 공연 통해 다원예술공간으로 변모한 베트남 하노이 롱비엔역

    ▲ 4월 14일부터 16일까지 베트남 하노이 롱비엔역에서 열린 공연 '기억하는 사물들'의 관객들은 주요 포인트에 도착할 때마다 QR코드와 어플을 통해 스마트폰으로 공연 영상을 관람했다.베트남의 일상 공간인 하노이 롱비엔역이 4월 14일부터 16일까지 다원예술 공연장으로 변모했다. 관객들은 기차역 뒤에 있는 작은 골목, 시장, 기차역 플랫폼, 대합실에서 주요 공연 영상을 관람했다. 이동하며 헤드폰에서 나오는 안내 멘트에 따라 스마트폰 어플로 다운받은 영상과 음악 그리고 주변 공간을 동시에 느끼며 일상생활과 사물, 인간관계 속에서 새로운 이야기와 의미를 발견하는 공연 ;기억하는 사물들;을 통해서다.▲ '기억하는 사물들' 관객들이 헤드폰에서 나오는 안내 멘트에 따라 기차역으로 이동 중이다.▲ 공연 시작 전 관객들에게 헤드폰, 스마트폰을 이용해 관람하는 다원예술공연 '기억하는 사물들' 관람 방법을 안내해주고 있다.공연 말미에는 영상에 나오던 현지 아티스트들이 기차역 대합실에서 번잡함과 더불어 대합실에서 행해지곤 하는 이별과 재회의 모습을 움직임으로 재현했다.▲ '기억하는 사물들'은 베트남 현지 아티스트들이 기차역 대합실에서 공연을 펼치며 마무리된다.;기억하는 사물들;은 주베트남 한국문화원(원장 박낙종)과 한국의 예술경영지원센터가 협력해 한국 창작그룹 ;노니;팀을 초청해 선보인 실험 공연이다.언론기자, 일반인 등 45명의 사전 참여 신청 관객이 공연을 함께했다. 관객들은 극장 무대 공연이 아닌 평범한 공간에서 벌어지는 생소하고 색다른 공연예술에 관심을 보였으며 특히, 현장에서 베트남 공연자와 함께 제작하고 참여하는 방식으로 한국의 현대예술이 베트남 예술계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주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고 주베트남 한국문화원 관계자는 전했다.주베트남 한국문화원은 공연 외에도 베트남과 한국의 문화예술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문화예술포럼을 원내 북카페에서 4월 14일 개최하였다. 쯔엉 누안 청년극장 대표, 르엉 홍 꽝 베트남 문화예술연구원 부원장, 수안 빈 베트남 국립연극극장 대표, 따번 아인 서커스협회 회장 등 주요 예술 관계자들 및 각 분야 전문예술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각국 문화예술의 현황, 고충, 발전방안 등 정보를 교환하고 의견을 나눌 수 있는 자리였다.▲ 4월 14일 주베트남 한국문화원 북카페에서 한국과 베트남 예술가들의 문화예술 현황, 발전방향에 대한 발표와 토론이 있었다.자료 - 주베트남 한국문화원 김민중정리 - 해외문화홍보원 강다경 주베트남 한국문화원 | 201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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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적 아름다움 전하는 명인들 LA 무대에 서다

    수천 년 역사를 담은 한국의 춤 LA 무대에 서다

    주LA 한국문화원(원장 김낙중)은 특별 기획공연으로 ;한국 전통무용;국악의 어제와 오늘 10; '세계로 도약하는 한국명작무 제전' (The Korean Dance Odyssey) 공연을 4월 13일 문화원 3층 아리홀에서 미국에서 활동 중인 문화예술인을 포함한 200여 명의 관객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공연장에 설치된 96석 좌석만으로는 부족해 일부는 무대 앞 간이 의자에 앉거나 통로에서 서서 공연을 관람할 정도로 관객들의 이목이 집중된 공연이었다. 공연장에 입장하지 못한 관객은 공연장 밖의 중계 TV를 통해 공연실황을 관람하는 등 한국에서 온 명인들의 무대에 깊은 관심을 보였다.▲ 4월 13일 ;한국 전통무용;국악의 어제와 오늘 10; '세계로 도약하는 한국명작무 제전' (The Korean Dance Odyssey) 공연이 주LA 한국문화원 3층 아리홀에서 열려 정제된 한국적 아름다움을 LA 관객들에게 전했다.국수호의 금무, 남무, 배정혜의 한풀이, 교태, 인남순의 살풀이, 채상묵의 승무, 지윤자의 가야금병창, 이영남의 태평무, 서훈정의 판소리 등 1시간 30분 동안 한국에서 온 4인의 무용명인들과 LA현지에서 활동하는 국악인들은 화려한 감동의 무대를 선보였다.▲ '세계로 도약하는 한국명작무 제전' 공연을 위해 LA를 찾은 한국 무용명인들과 LA에서 활동 중인 국악인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특별한 무대였다.공연 전날인 4월 12일에는 인남순, 채상묵 선생이 한국무용인 승무와 살풀이 워크숍을 개최해 미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젊은 무용인 및 일반인들이 한국전통무의 춤사위와 동작 등을 직접 체험하고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다.김낙중 문화원장은 공연 전 인사를 통해 ;이번에 초청된 예술가들은 모두 각 분야 일인자들인 무용 명인들이다. 한국의 전통무용을 대표하는 대가들이 이렇게 같은 무대에 선다는 것 자체가 한국에서도 찾아보기 힘든 일이다. 오늘 많은 분들이 찾아주셔서 우리 무용과 국악의 아름다움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무대가 되어서 기쁘다;고 공연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공연을 총괄 준비한 인남순 선생은 "한국 무용을 세계적 '명작무'의 반열에 올린 최고 명인들의 무대를 소개하고 함께 할 수 있어 큰 보람을 느낀다;고 덧붙였다.국수호 선생은 "오랜만에 찾은 미국에서 한국의 창작무용 속에 담긴 내적인 의미, 역사적 의미를 되돌아보고 사색적이고도 미학적으로 정제된 우리 춤의 아름다움을 보여줘서 뜻깊다"고 소감을 밝혔다. 창작무를 선보인 배정혜 대표는 ;세계에서 가장 많은 동포가 있는 LA에서 공연은 처음이다"며 "세계 무대에서도 인정받는 우리 창작 무용의 아름다움을 후배들에게 알려줄 수 있어서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공연 관람 후 관객들의 반응은 긍정적이었다. Ilaan Mazzini 씨는 ;명인들의 움직임은 굉장히 아름답고 우아했다. 인상적이고, 감동적인 시간이었다;고 공연 후 소감을 전했다.Christina King 씨는 ;오늘 공연을 보고 한국문화가 매우 의미있고 아름답다는 것을 배웠다. 안에 어떠한 내적인 의미가 내포되어 있는 것 같이 느껴졌다. 누군가는 그냥 ;춤이네?; 라고 할 수 있지만, 저에게는 뒤에 숨겨진 의미들이 많다고 느껴졌다; 고 전했다. Patick 씨는 ;오늘 한국음악과 춤을 통해 한국문화를 경험하게 되었다. 춤이 한국의 수천 년의 역사를 담고 있는 느낌이다. 문화적인 어떤 것이었다; 고 감상을 밝혔다.이번 행사는 주LA 한국문화원과 미주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전통문화연구원이 주관했다.자료 - 주LA 한국문화원 조해나정리 - 해외문화홍보원 강다경 주LA 한국문화원 | 201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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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근태 작가 전시회 오프닝 행사

    김근태 작가 전시회 오프닝 행사

    [자막]들꽃처럼 별들처럼[내레이션]지난 4월 21일 주독일 한국문화원에서 김근태 작가의 전시 들꽃처럼 별들처럼이 개최되었습니다.피아니스트 성혜린 씨의 연주로 시작된 오프닝 행사는 권세훈 한국문화원장의 축사와 김근태 작가의 인사말로 이어졌습니다.[인터뷰] 김근태 / 화가독일문화원에서 초대를 해주셔서 그림을 전시하게 되어서 너무나 기쁘게 생각합니다.[내레이션]김근태 작가의 이번 전시는 지적 장애 아동들의 순수한 웃음을 주제로 합니다.[인터뷰] 쾨펠연숙 / 관람객작품세계가 좀 더 특이하고 또 특히 장애자들을 테마로 해서 그리고 전 세계에 인권에 대해 알린다는 테마가 저에게 감명깊게 다가왔구요.[내레이션]이번 전시는 4월 30일까지 주독한국문화원에서 관람하실 수 있습니다. 주독일 한국문화원 | 2016.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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