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화콘텐츠 체험할 수 있는 '2016 K-CULTURE 아카데미' 개강
주오사카 한국문화원(원장 박영혜)의 한국문화강좌인 ;2016 K-CULTURE 아카데미;가 4월 개강했다.▲ 주오사카 한국문화원의 ;2016 K-CULTURE 아카데미;에서 한국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9개 강좌가 개강했다.;K-CULTURE 아카데미;는 다양한 한국문화콘텐츠를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강의로 이루어져있다. 금년에는 K-Pop 커버댄스를 시작으로 보자기, 태권도, 장구, 무용, 판소리, 가곡, 민요 및 가야금 등 9개 강좌가 개설되었다. 현재 127명의 학생이 수강하고 있으며, 초중고 학생부터 노년층에 이르기 까지 연령대 또한 다양하다.▲ 보자기 만들기, 가야금, 민요, 태권도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 순으로) 강좌 참가자들 모습.특히, 2015년에 개설한 K-Pop 커버댄스 강좌는 모든 강좌 중 가장 빨리 정원을 넘어섰으며 현재에도 문의가 있을 정도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2015년에 개설한 K-Pop 커버댄스 강좌는 모든 강좌 중 가장 빨리 정원을 넘어섰다.금년에는 세종학당 수강생을 주 대상으로 한 특별강좌인 ;한글 서예 강좌;가 신설되어 한국어를 배우고 있는 세종학당 학생 및 일반인들에게 큰 호평을 받고 있다.▲ 세종학당 수강생을 주 대상으로 한 ;한글 서예 강좌;가 신설돼, 호응을 받았다.'K-CULTURE 아카데미'는 한국 국적의 전통예술인 및 전문 강사들의 강의로 이루어져, 현지에서 활동 중인 예술인들의 한국문화 보급 활동을 소개하는 역할도 함께하고 있다.주오사카 한국문화원 관계자는 ;K-Pop 콘테스트, 한국전통예술공연, 태권도 시범 등을 관람하고 수강으로 이어지는 수강생들이 늘어나고 있는 만큼 단순히 감상하는 한국문화에서 그치지 않고 체험과 학습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의K-CULTURE 아카데미로 만들어 나갈 예정;이라고 향후 계획을 밝혔다.자료 - 주오사카 한국문화원 신종훈정리 - 해외문화홍보원 강다경 주오사카 한국문화원 | 2016.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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