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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준희 : 댄싱 산조 2 (2014) - 프랑크푸르트 신년연주회 (Ensemble Korea)

    임준희 : 댄싱 산조 2 (2014) - 프랑크푸르트 신년연주회 (Ensemble Korea)

    촬영 : 우리뉴스[자막] 임준희, 댄싱산조 2 (2014)가야금 성유진, 첼로 김지희, 피아노 김동규[자막] '댄싱산조 2'는 최옥삼류 가야금 산조의 휘모리 부분을 음악적 모티브로 하여 가야금, 첼로, 피아노가 악기 고유의 특징을 살리며 자유롭게 변주되어 새로운 조합을 이루는 작품이다.[자막] 일정한 틀 안에서의 춤추는 듯한 자유로움, 긴장과 이완을 통한 유연함 등 산조의 특성을 살리되 음역의 확장과 지속성, 세밀하게 변해가는 음향과 음색의 무늬 변화에 주목하였다. 주독일 한국문화원 | 201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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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의 설날 행사

    'SEOLLAL' 한국의 설날 행사

    주인도 한국문화원에서 2월 8일 열린 한국의 설날 기념 행사 'SEOLLAL' 은 한국 문화에 관해 배울 수 있는 멋진 시간이었다. 우승자에게 상품을 주는 설날 풍습 관련 퀴즈를 진행하고, 설날 인사인 세배를 배우고 아름다운 한복을 입고 사진을 찍는 이벤트도 있었다. 씨름, 투호, 윷놀이 등 민속놀이를 즐기고 떡꾹 떡을 자르는 법을 배운 뒤 함께 한국 음식을 먹으며 설날을 만끽했다. 주인도 한국문화원 | 201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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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런던 코리안 페스티벌 2015 하이라이트 영상

    런던 코리안 페스티벌 2015 하이라이트 영상

    [자막] 런던 트리팔가 광장 한류로 가득차다[자막] 40,000명의 방문객들이 축제에 참여했으며'가디언', '이브닝 스탠다드' 외 다수의 언론에서 축제에 대해 86건의 기사를 쏟아냈다. 주영국 한국문화원 | 201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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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을 잇는 조선통신사' 교류의 유산을 미래로

    '마음을 잇는 조선통신사' 교류의 유산을 미래로

    주오사카 한국문화원(원장 박영혜)은 조선통신사를 주제로 한 ;한일교류 토크 이벤트 「마음을 잇는 조선통신사」 교류의 유산을 미래로;를 2월 6일 호텔닛코오사카에서 오사카역사박물관과 공동개최하였다.이번 행사는 조선통신사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를 위한 한일 민간단체의 공동 신청을 앞두고 한국과 일본의 우호 역사를 되돌아보고, 과거 찬란했던 양국의 문화교류를 다음 세대로 이어갈 방안을 모색하고자 기획;개최되었다.▲ 조선통신사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를 위한 한일 민간단체의 공동 신청을 앞두고 한국과 일본의 우호 역사를 되돌아보고, 과거 찬란했던 양국의 문화교류를 다음 세대로 이어갈 방안을 모색하고자 일본 최고의 조선통신사 전문가들의 토크 이벤트가 2월 6일 열렸다.일본 최고의 조선통신사 전문가인 나카오 히로시 교수와 오사카역사박물관의 오사와 겐이치 학예원, 고려미술관 가타야마 마리코 전 연구원이 진행자로 참여하여 조선통신사에 대한 심층적인 토론을 펼쳤다.나카오 히로시 교토조형예술대학 교수는 조선통신사가 외교 외에 문화교류사절단의 역할도 컸다며, 통신사가 왕래한 200년 동안 양국간 전쟁이 없었고 문화교류도 활발해 서로의 우수한 문화가 발전될 수 있었던 역사에 대해 전하며, 향후 새로운 양국간 우호협력의 상징으로 교류가 더욱 활성화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나카오 히로시 교토조형예술대학 교수가 조선통신사의 문화교류사절단으로서의 역할에 대해 강조하고 있다.가타야마 전 고려미술관 연구원은 조선통신사 행렬에 2회 동행한 김명국 화원의 그림에 일본의 유학자인 하야시 라잔이 화찬을 남긴 일화, 대마도까지 동행한 화가 이의양이 일본의 화가 타니 분쵸가 그린 후지산을 참고하여 그림을 그린 일화 등을 소개하였다.▲ 가타야마 전 고려미술관 연구원은 그림을 통해 조선통신사에 대한 이해를 도왔다.아울러, 오사와 겐이치 오사카역사박물관 학예원은 조선통신사로 방문한 조선인사들 중 오사카에 2달 넘게 거주하며 남긴 그림 및 일화와 병에 걸린 통신사 위패가 있는 치쿠린지 등을 소개하였다.▲ 오사와 겐이치 오사카역사박물관 학예원은 조선통신사를 방문한 조선인사들의 일화를 소개하였다.강연자들은 조선통신사가 200년에 걸쳐 양국의 평화와 동아시아의 안녕에 기여한 것은 세계에 자랑할 만한 유산이자 후손들이 나아갈 방향성을 제시한 것이라며 한일민간단체에 의한 조선통신사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의 의미를 강조하였다.평소 한국 역사에 관심이 많았다는 40대 여성 참석자는 ;단순히 한 역사의 단편으로 치부하기에는 한일 양국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 조선통신사의 정신을 한 사람의 후손으로서 잊지 않고 기억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전하였다.▲ 다양한 참석자들이 토크 이벤트를 찾아 한일 교류의 과거를 돌아보고 미래를 모색하는 자리에 함께했다.;주오사카 한국문화원은 오사카역사박물관과 공동주최로 이번 행사와 연계한 ;신기수 컬렉션 조선통신사와 이조(李朝)의 회화;전을 2월 17일부터 4월 11일까지 오사카역사박물관에서 개최하는 등 조선통신사를 통한 한일 문화교류행사를 적극적으로 기획;개최할 예정;이라고 주오사카 한국문화원 관계자는 밝혔다.▲ 이번 토크 이벤트와 연계한 '신기수 컬렉션 조선통신사와 이조(李朝)의 회화' 전시가 2월 17일부터 4월 11일까지 오사카역사박물관에서 열린다.자료 - 주오사카 한국문화원 한승용정리 - 해외문화홍보원 강다경 주오사카 한국문화원 | 201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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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 테너 리리코 스핀토'의 실화 주인공을 만나다

    '더 테너 리리코 스핀토'의 실화 주인공을 만나다

    암으로 목소리를 잃은 한국의 천재 테너 가수와 그를 지원한 일본인 음악 프로듀서의 실화를 영화화한 한일 합작영화 '더 테너 리리코 스핀토' 특별상영회가 주동경 한국문화원의 2016년 첫 영화 행사였다. 2월 12월 300명의 관객이 주동경 한국문화원 한마당홀을 찾아 감동의 장면을 함께했다.▲ '더 테너 리리코 스핀토' 영화 상영 이후 영화의 실제 주인공인 배재철 성악가(가운데), 와지마 토타로 프로듀서를 초청해 감동적인 에피소드를 듣는 시간이 이어졌다.영화 상영 후에는 유지태 연기자가 역할을 맡았던 주인공 배재철 성악가와 그와 우정을 나눈 와지마 토타로 음악 프로듀서를 초대해 이야기를 듣는 시간이 이어졌다. 갑상선 암을 극복하고 가수로서 재기할 때까지의 고난이나 병을 통해 만나게 된 많은 일본인과의 우정 등의 에피소드는 영화보다 더한 감동의 시간으로 빛났다. 특히 대화 시간 전후로 배재철 성악가가 '어메이징 그레이스', '타임 투 세이 굳바이'를 열창해 관객들에게 영화의 감동에 이어 실제 가수의 음악을 즉석에서 들을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했다.▲ 배재철 성악가의 수술을 집도한 잇시키 노부히코 (87) 선생이 직접 회장을 찾아 실화의 감동을 배가시켰다.자료 - 주동경 한국문화원 조은경정리 - 해외문화홍보원 강다경 주동경 한국문화원 | 201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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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억의 파편(The Fragments of Memory)' 이혜경 & 이즈음 무용단 현대무용 공연

    '기억의 파편(The Fragments of Memory)' 이혜경 & 이즈음 무용단 현대무용 공연

    [자막] 1월 23일 주독일 한국문화원 갤러리에서 이혜경&이즈음 무용단( LHK&ISUM DANCE COMPANY)의 <기억의 파편(The Fragments of Memory)> 현대무용 공연이 펼쳐졌습니다.[인터뷰] 이혜경 / 안무가, 이혜경 무용단 대표이 작품의 제목은 기억의 파편입니다. 제 기억 속에서 가장 잊을 수 없는 기억들을, 세계에 있는 여러가지 약자들의 이야기들을 옴니버스 형식으로 짧게 토막을 내서 이미지화한 작품입니다.[자막] 무용가 이혜경의 잊을 수 없는 기억들을 주제로 만들어진 <기억의 파편>은 나약함, 사랑, 테러리즘, 동정심, 슬픔의 5가지 테마로 구성되어 있습니다.[자막] 우리의 삶에서 잊을 수 없는 기억들을 모으고 그 기억을 공유함으로써 모두가 함께하자는 의도를 담았습니다.[인터뷰] 이혜경 / 안무가, 이혜경 무용단 대표<기억의 파편>이라는 작품을 베를린 문화원에서 첫 문을 열게 돼서 굉장히 기쁘게 생각하고, (남은 공연을) 열심히 준비해서 최선을 다해서 좋은 작품 만들도록 함께 노력하겠습니다.[인터뷰] Arila Siegert / 독일 안무가저는 이 공연이 정말 좋았고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사람들이 한국무용을 볼 수 있었고 또 무용감독은 어려운 테마를 선택했어요. 그들의 표현은 매우 풍부했고 개성적이었어요.중요한 것은 사람들은 그 자신의 고유한 색깔을 찾는 거예요. 그리고 이 그룹은 이들만의 고유한 색깔이 있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은 이들의 프로페셔널한 춤을 봤죠.이에는 그럴 만한 이유가 있어요. 그들에게는 훌륭한 무용감독이 있습니다. 중요한 건 바로 이것입니다.촬영 및 편집 : 김도향 주독일 한국문화원 | 201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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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GO Shiksha 학생들이 문화원을 방문한 날

    NGO Shiksha 학생들이 문화원을 방문한 날

    2016년 1월 19일 NGO Shiksha 학생들이 주인도 한국문화원을 방문했다. 학생들은 투호놀이를 체험하고 한복을 입어보는가 하면, 문화원 도서관에서 한국 소개 간행물과 다양한 한국 도서를 보고 카페까지 둘러보며 한국 문화와 가까워지는 시간을 보냈다. 주인도 한국문화원 | 201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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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드리드, 부산의 매력에 열광하다

    마드리드, 부산의 매력에 열광하다

    주스페인 한국문화원(원장 채수희)은 부산관광공사와 협력 하에 정열의 나라 스페인의 수도 마드리드에 부산을 소개하는 특집문화행사를 마련했다.한국의 지역을 선정하여 스페인에 집중 소개하는 새로운 기획 프로그램의 첫 번째로 부산이 선정된 것이다. 선정 이유는 한국과 스페인이 지형적으로 반도에 위치해 있으며 그 제2의 도시가 각각 ;부산;, ;바르셀로나; 두 항구도시라는 공통점에 착안, 부산의 문화;관광 콘텐츠가 스페인 시민들에게도 친근하고 매력적으로 다가갈 수 있을 것이라 예견했기 때문이다. 예상대로 스페인 마드리드 현지에서 뜨거운 반응이 나타나고 있다고 주스페인 한국문화원 관계자는 전했다.영화의 도시 부산, 부산을 소재로 한 한국영화 5편 상영부산하면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영화다. 이제는 명실공히 세계적인 영화제로 성장한 부산국제영화제가 개최되는 도시이자 한국 영화진흥위원회가 활동하는 곳이기도 하다. 또한 부산만이 가진 매력과 스토리는 많은 영화를 통해 소개되었다.주스페인 한국문화원은 영화의 도시 부산을 알리기 위해 2~3월 두 달간 마드리드에서 부산을 소재로 한 영화를 상영한다. 선정된 영화는 곽경택 감독의 ;극비수사;, 김지곤 감독의 ;악사들;, 윤종빈 감독의 ;범죄와의 전쟁;, 윤제균 감독의 ;해운대;, 국제시장; 총 5편이다. 2월 9일 첫 상영을 통해 가장 먼저 스페인 관객들과 만난 ;극비수사;는 상영관이 꽉 찰 정도로 호응이 좋았다.다채로운 부대행사; 스페인 밴드와 함께 하는 ;부산갈매기;, 윤제균 감독 간담회2월 23일에는 ;악사들; 상영에 이어 영화에서 울려 퍼지던 ;부산갈매기; 등 한국가요 4편을 직접 라이브로 들을 수 있는 콘서트가 열린다. 스페인 밴드 에스클라보스 데 아구아(Esclavos de Agua)의 반주에 맞춰 부산 노래가 마드리드에 잔잔히 울려 퍼지며 스페인 관객들은 물론 재외동포들에게도 큰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3월 15일과 16일에는 윤제균 감독의 영화 2편이 천만 관객을 달성하며 ;쌍천만감독;으로 불리는 윤제균 감독이 직접 스페인을 방문해 ;해운대;와 ;국제시장;의 감상을 스페인 관객들과 함께 나눌 예정이다. ;국제시장;의 경우 이미 지난해 스페인에서 ;Oda a mi padre : 아버지에게 드리는 송가;라는 제목으로 정식 배급되어 개봉까지 이루어진 작품으로, 주스페인 한국문화원에서 개봉 전 시사회를 개최한 바 있다. 한국과 똑같이 내전의 아픔과 부모세대의 희생을 겪었던 스페인 관객의 마음을 적셨던 화제작 ;국제시장;이 이번 윤제균 감독의 스페인 방문에 맞추어 다시 한 번 스페인 스크린에 선보이게 된다.동래파전, 씨앗호떡 등 부산 대표 음식 상륙주스페인 한국문화원은 이번 부산특집 문화행사를 더울 풍성하게 꾸미기 위해 특별 한식강좌 또한 마련했다. 이미 2012년부터 개최 중인 주스페인 한국문화원의 한식강좌는 가장 먼저 수강생이 마감될 정도로 으뜸 인기 강좌 중 하나로 자리잡았다. 6주 및 12주 정기 강좌 외 여름 맞이 삼계탕 특별강좌, 설날 맞이 떡만두국 특별강좌, 우관스님 방서 기념 발효음식 특별강좌 등 다양한 특별강좌를 준비했었던 한국문화원이 이번에는 부산특집 특별강좌로 ;동래파전과 씨앗호떡;을 스페인 수강생들과 함께 만드는 수업을 준비 중에 있다.부산 이미지로 꾸며진 주스페인 한국문화원주스페인 한국문화원은 이번 부산특집 문화행사들을 홍보하기 위해 지난 1월부터 원내 도서관을 부산 이미지로 꾸몄다. 해운대, 해동 용궁사, 동래파전, 감천문화마을 등의 이미지 배너로 도서관을 장식해, 문화원을 찾는 방문객들이 자연스럽게 행사소식을 접하고 부산의 매력에 빠질 수 있도록 했다. 주스페인 한국문화원을 자주 찾는 방문객 마리아나는 이번 행사 소식을 듣고 ;특히 한식 특별강좌가 기대된다. 스페인은 파를 주로 구이로 먹는데 전을 부쳐 먹는 건 어떤 맛일지 궁금하다;고 전했으며 영화행사마다 늘 문화원을 찾았던 한국영화팬 하비에르는 ;한국의 현대사를 조명한 ;국제시장; 상영과 감독과의 만남이 기다려진다. 지난해 개봉 때 놓쳐서 아쉬웠는데 이렇게 다시 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좋다; 등 방문객들 저마다 기대감을 내비치며 이번 부산 소개 행사를 환영했다.자료 - 주스페인 한국문화원 이민재정리 - 해외문화홍보원 강다경 주스페인 한국문화원 | 201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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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복 입고 '내 나이가 어때서' 부르는 나이지리아의 설날

    한복 입고 '내 나이가 어때서' 부르는 나이지리아의 설날

    아프리카에서도 한국 최대의 명절 설날을 기념하는 축제가 있었다. 주나이지리아 한국문화원(원장 권용익)에서 2월 9일 열린 설날 체험 행사다. 한글교실 및 태권도 교실 수강생, K-Culture 서포터즈, 언론 기자 등 약 150명이 참가해 다양한 설날 풍습을 직접 체험했다.1부에는 한글교실 학생 대표 10명이 한복을 입고 '까치 까치 설날'과 인기가요 '내 나이가 어때서'를 율동과 함께 합창했다. 이어서 K-Culture 서포터즈의 멤버이자 ;2015 K-POP World Festival;에서 대상을 수상한 Pacific Starz와 ;2015 나이지리아 K-Pop 댄스 경연대회;의 학생 부문 우승팀 K-Popians의 댄스공연이 있었다.▲ 한글교실 학생들이 '내 나이가 어때서'를 열창하고 있다.2부에서는 설날 전통풍습 및 놀이 체험 행사가 진행됐다. 태권도 교실 어린이반 대표 20명과 행사 방문객 중 10명을 합해 총 30명이 설날 세배를 배웠다.▲ 나이지리아의 어린이들이 한복을 입고 세배 중이다.제기차기와 윷놀이, 투호던지기 경연대회도 열었다. 태권도 수강생, 청소년, 어른, 미디어 팀 등 팀을 나눠 열띤 경쟁을 벌였다.▲ 주나이지리아 한국문화원은 윷놀이, 제기차기 등 다양한 민속놀이를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해 설날 기념 행사 참석자들의 흥미를 돋웠다.설 명절 음식 맛보기 행사에서는 떡국과 쌀과자, 식혜 등 한국 전통음식을 맛볼 수 있도록 리셉션이 진행됐다. 주나이지리아 한국문화원은 알사탕과 달고나가 들어있는 복주머니를 준비해 행사 방문객들에게 선물로 전달하며 한국 명절인 설날의 기쁨을 전했다.한글교실 학생 Franklin씨는 ;어린이들이 어른들에게 큰절(세배)을 하면서 덕담을 주고받는 의식이 매우 흥미롭다;고 행사 참여 소감을 밝히며 한국 문화의 색다른 측면에 대한 관심을 전했다.자료 - 주나이지리아 한국문화원 김선주정리 - 해외문화홍보원 강다경 주나이지리아 한국문화원 | 2016.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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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리안 사운즈 정기음악회

    코리안 사운즈 정기음악회

    우리 음악과 예술가들을 정기적으로 영국에 소개하기 위해 주영국 한국문화원(원장 김갑수)이 기획한 프로그램 코리안 사운즈 (Korean Sounds) 정기음악회가 올해 새롭게 시작됐다. 2월 3일 런던 킹스 플레이스(Kings Place)에서 베이스 보컬리스트 김지훈, 피아니스트 백민정, 바이올리니스트 이마리솔의 앙상블 공연으로 시작을 알렸다.▲ 주영국 한국문화원이 우리 음악과 예술가들을 정기적으로 영국에 소개하는 정기음악회 코리안 사운즈의 시작으로 2월 3일 런던 킹스 플레이스에서 김지훈, 백민정, 이마리솔의 앙상블 공연을 개최했다.코리안 사운즈의 협력사 킹스 플레이스Kings Place)는 2008년 설립된 런던의 대표적인 복합문화공간으로 500석 규모의 1관과 200석 규모의 2관을 비롯 음악 홀 2곳과 아트 갤러리 등 다양한 문화시설에서 연간 1천 회 이상의 공연 및 문화행사가 개최되는 런던의 대표 공연장이다.▲ 코리안 사운즈가 열리는 킹스 플레이스는 런던의 대표적인 복합문화공간이다.2월 3일 열린 코리안 사운즈 정기음악회에 참석한 관객들 반응도 좋았다. 클래식 음악과 한국 가곡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에 대해 한 교민은 ;한국 가곡을 이곳 타지에서 들으니 새롭고 가슴이 두근거리고 감동이 있는 공연이였다;며 감상평을 전하기도 했다. 공연 후 문화원 홈페이지와 메일을 통해 "너무 좋았다", "앞으로 진행될 코리안 사운즈 공연 모두 보고 싶고 기대된다;는 후기도 속출했다.앞으로 코리안 사운즈는 영국 및 유럽에서 활동하고 있는 클래식 혹은 재즈 연주자와 국내 국악 연주자간의 콜라보레이션을 중심으로 프로그램이 구성될 예정이다.한편, 영국 문화예술 각계각층에서 한국문화를 널리 알리기 위해 K-Culture 서포터즈로 임명된 24명의 인사 중 10명이 코리안 사운즈 론칭을 축하하기 위해 공연장을 찾았다. 주영국 한국문화원은 이날 참석한 10명의 서포터즈에게 활동의 시작을 기념하는 임명장과 함께 기념 선물을 전달했다.▲ K-Culture 서포터즈 중 10명이 코리안 사운즈 론칭을 축하하기 위해 공연장을 찾아 임명장과 선물을 전달받았다.자료 - 주영국 한국문화원 손혜림정리 - 해외문화홍보원 강다경 주영국 한국문화원 | 2016.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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