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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드라마로 조선중후기 천재화가 작품을  들여다보다

    K-드라마로 조선중후기 천재화가 작품을 들여다보다

    7월 7일부터 22일까지 주오사카 한국문화원 미리내갤러리에서 ‘K-DRAMA로 본 한국의 회화전 ~신사임당, 김홍도, 신윤복~’이 열렸다.   드라마 콘텐츠를 통해 조선시대의 화가와 작품을 소개하고자 개최된 이번 전시회는 국립중앙박물관과 간송미술문화재단으로부터 미술품 데이터를 제공받아 신사임당의 ‘초충도병’을 비롯하여 김홍도의 ‘씨름’, 신윤복의 ‘미인도’ 등 미술작품 23점을 선보였다. 미술작품 전시 외에 세 화가의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 ‘바람의 화원’, ‘사임당 빛의 일기’를 소개하고자 제작사이자 배급사인 ‘SBS’와 ‘SPO’로부터 콘텐츠를 지원받아 하이라이트 영상, 스틸컷, 팸플릿, 드라마촬영지 등 다양한 방식으로 드라마정보를 제공하여 관람객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전시회 개최 당일부터 세 화가의 작품을 보기위해 많은 관객들이 붐볐다. 고베여자대학교, ECC외국어학교, 미나미모리 노인대학 등 여러 학교단체도 주오사카 한국문화원을 견학해 세 화가의 작품을 관람하였다. 오사카를 비롯해 나라, 교토, 오카야마 등 서일본 각지에서 전시회를 관람하기 위해 주오사카 한국문화원을 찾았다. [회화 전시] K-DRAMA로 본 한국의 회화전 ~신사임당 ‧ 김홍도 ‧ 신윤복~ · 기간 :  7월 7일(금)  ~ 22일(토) · 장소 : 주오사카 한국문화원 미리내갤러리 · 주최 : 주오사카 한국문화원 · 협력 : 국립중앙박물관, 간송미술문화재단, SBS, (주)SPO  주오사카한국문화원 | 2017.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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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문화된 교육 받으며 더욱 뜨거워지는 K-POP 열기

    전문화된 교육 받으며 더욱 뜨거워지는 K-POP 열기

    K-POP 아카데미(2017 K-POP Dance and Vocal Academy)가 7월 17일부터 28일까지 2주간 주LA 한국문화원에서 열렸다. 해외의 한류 팬에게 전문화된 교육을 통해 K-POP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직접 참여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된 K-POP 아카데미 프로그램은 기존의 K-POP에 열광하고 즐기는 팬들에게 단순 K-POP 콘테스트 형식에서 벗어나 한국에서 활발히 활동중인 K-POP 전문 보컬, 댄스 강사를 파견해 전문화된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올해의 K-POP 전문 강사들은 각 분야에서 최고로 인정받는 세종대학교 교수진들로, 각종 드라마, 영화 등의 OST 활동 및 JYP 전문 댄스 강사 및 전 세계의 다양한 댄스 경연대회에 참여하여 다양한 수상 경력으로 실력을 입증했다. K-POP 아카데미가 올해로 두번째로 개최되는 프로그램인 만큼 LA지역의 K-POP 아카데미 수강생들에게 한층 업그레이드된 교육 커리큘럼을 제공해 현지 학생들로부터 높은 호응과 성과를 거두었다. 아카데미의 보컬 부분 우승자는 태양의 '눈코입'을 부른 메시엘라 반구라(Messiela Bangura), 댄스부분 우승팀은 박재범의 '요트(Yacht)', 아스트로(Astro)의 '베이비(Baby)' 에 맞춰 춤을 춘 그룹(Stacy, Dylan, Kadie, Tonisha, Linda, Justine, Vania) 가 선정되었다. 두 우승팀은 7월 29일에 ‘K-POP 월드 페스티벌( world festival)’콘테스트 진출 티켓이 주어졌다. 메시엘란 반구라는 LA지역 K-POP 월드 페스티벌에서 1등을 차지해 오는 9월 29일 창원에서 개최되는 K-POP 월드 페스티벌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도 얻었다. 주LA 한국문화원 관계자는 "K-POP 아카데미 운영을 통해 기존의 K-POP과 한국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미 현지인들에게 한류 문화콘텐츠의 확산을 도모하고, 우수인재를 발굴하여 다양한 K-POP 활동과 무대에 설수 있는 기회를 늘려나갈 수 있게 앞으로도 프로그램을 매년 계획할 것"이라고 전했다.   김낙중 주LA 한국문화원장은 “현재 주LA 문화원에서는 다양한 K-POP 프로그램들을 운영 중에 있다. 이러한 프로그램을 통해 미 현지인들에게 K-POP 문화를 더욱 알리고, 긍정적인 한류 콘텐츠 소비층 확산에 기여하고 있어 매우 기쁘다”며, “이번 K-POP 아카데미에 LA 현지의 한류 팬 100여 명이 몰려, 현지에서도 한류의 뜨거운 열정을 느낄 수 있었다. 앞으로도 한류 문화콘텐츠의 적극적인 확산을 도모하고 우수인재들을 발굴하여 다양한 무대에 설 수 있는 기회를 늘려나갈 계획이다.”라고 포부를 전했다. [K-POP 아카데미] 2017 K-POP 아카데미                          2017 K-POP Dance & Vocal Academy ·  강사 : 보컬_곽은기 & 배소민            댄스_최종환 & 원지혜 · 기 간 : 2017년 7월 17일(월)  – 7월 28일(금) / 오후반 : 13:00-16:00 저녁반 18:00-21:00   오리엔테이션 : 2017년 7월 17일(월) 13:00 · 장소 :  LA한국교육원, #205 (680 Wilshire Pl #205, LosAngeles, CA 90005) ·  K-POP Final Showcase : 2017년 7월 28일(금) 18:00 · 장소 : 주LA 한국문화원 3층 아리홀 (5505 Wilshire Blvd, Los Angeles, CA 90036)         주로스앤젤레스한국문화원 | 2017.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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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집트외교클럽에서 열린 ‘한국의 날’

    이집트외교클럽에서 열린 ‘한국의 날’

    이집트의 전현직 외교관, 이집트 고위 관료, 기업인, 언론인, 카이로주재 외교단 등 120명이 한국문화를 즐길 수 있는 ‘한국의 날’이 이집트외교클럽 (Egyptian Diplomatic Club)에서 7월 24일 열렸다. 주이집트 한국문화원이 한국대사관과 협업, 이집트외교클럽과 공동주최로 마련한 행사다.  행사에서는 가야금, 해금, 피리, 장구로 이루어진 국악 4중주 연주단이 국악 공연을 선보여 우리의 전통음악을 참석인사들에게 소개하였다. 국악 공연단은 전통음악뿐만 아니라 우리 고유의 악기로 아랍 민요를 연주하여 이집트 관객들의 감탄을 자아냈으며 마지막 곡에서 아리랑 선율이 흘러나오자 조용히 따라 부르는 한인 참석인사들의 모습도 볼 수 있었다.  행사장 곳곳에는 전통공예품 전시를 통해 한국 고유의 나전칠기, 청자, 전통탈 등을 전시하여 우리 문화를 소개하였다. 참석인사들은 한국의 전통공예에 대해 물어보며 관심을 보였다.  행사장 안에는 가상현실 (virtual reality) 체험전을 마련하여 한국의 VR산업과 기술에 대해 홍보하였다. 또한, 한국홍보 사진전, 2018 평창 동계올림픽·패럴림픽 홍보물 전시, 한식 체험전이 마련되어 이집트 인사와 카이로주재 외교단 등에게 다양할 볼거리를 제공했다.  [문화제] 이집트외교클럽 ‘한국의 날’ · 일시 : 2017년 7월 24일(월) · 장소 : 이집트외교클럽 · 참가자 : 윤순구 주이집트한국대사, 박재양 문화원장, Alaa Fahmy 한-이집트친선협회 회장 (전 정보통신부장관), Galal Saeed 전 교통부장관, 이집트의회 Osama Hekal 문화언론위원장, Ahmed Anter 통상산업부 차관, Yasser Morad 아태차관보, Fahmy Tolba 델타그룹 회장, Al-Ahram 부편집장 등 120여 명 주이집트한국문화원 | 2017.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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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네다 국제공항에서 만나는 한국관광과 평창올림픽

    하네다 국제공항에서 만나는 한국관광과 평창올림픽

    일본 도쿄 관문인 하네다국제공항 국제선터미널 4층의 이벤트홀 무대에 2018 평창 동계올림픽∙패럴림픽(이하 평창올림픽) 마스코트 수호랑과 반다비과 등장했다. 1년이 채 남지 않은 평창올림픽을 홍보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이 일본에서 열리면서다. 올 봄에는 주동경 한국문화원 청사 내에 평창올림픽 홍보존을 설치하여 각종 캠페인을 펼치고 있으며 주동경 한국문화원의 주요 행사에도 올림픽을 홍보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여 홍보 시너지 효과를 높이고 있다. 6월 개최한 명창 안숙선의 판소리 공연의 경우에는 1층 홍보존에 평창올림픽이 열리는 강원도 음식과 특산품을 전시하고 강원도 관광홍보 책자를 함께 배포해 공연과 연계하여 평창올림픽을 관객들에게 알렸다.  특히, 5월부터 7월까지 하네다국제공항에는 약 2달간 한국관광홍보관이 운영돼, 홍보관에서  한국문화 체험행사를 통해 부스를 활성화시켰다. 한국관광홍보관은 일본 하네다공항과 김포공항이 2018 평창동계올림픽 및 2020 도쿄하계올림픽의 성공을 기원하고 상호 관광활성화를 위해 맺은 업무협약에 따라 상호 공항에 자국의 관광홍보관을 운영하기로 한 것으로 김포공항 국제선에도 일본관광홍보관이 개관되었다. 한국관광홍보관은 하네다공항 국제선여객터미널 4층, 에도시대의 모습을 재현한 상점거리 길목에 설치되어 평창올림픽을 비롯하여 한국의 관광정보를 소개하며 7월 17일까지 운영되었다. 한국관광홍보관에는 단순히 관광정보를 제공하는 것뿐 아니라 스키점프VR체험을 비롯하여 관객이 직접 참여해볼 수 있는 다양한 행사가 열렸다. 주동경 한국문화원도 이에 참여하여 3주간 세 차례에 걸친 체험행사를 실시했다. 6월 21일에는 평창올림픽・패럴림픽의 마스코트인 수호랑과 반다비를 그려 주는 바디페인팅, 28일에는 페이퍼토이로 만들어보는 마스코트 그리고 7월 5일에는 펄러비즈로 만드는 마스코트 체험으로, 행사에서 체험할 마스코트아이템을 고르게 하여 마스코트의 이름과 유래, 평창올림픽에 대해 설명하며 참가자들이 자연스럽게 평창올림픽과 가까워지도록 했다. 여행으로 하네다공항을 찾은 가족팀들의 행사 참여율이 높았으며 특히 아이들은 자신이 직접 만들어보고 기념품으로 가져갈 수 있다는 점에 크게 만족해하며 마스코트의 이름을 외우기 위해 노력했다. 하네다 공항의 관광홍보관 이외에도 7월초에 실시된 시즈오카현 후지산시즈오카국제공항에서 개최된 국제교류행사에 항공운항국인 한국의 한국PR부스를 설치해 운영함에 따라 주동경 한국문화원도 행사에 참여하여 태권도 공연을 기획하고 평창올림픽 마스코트 배지와 기념품을 지원해 자연스럽게 한국관광 홍보가 평창올림픽 홍보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했다. 주동경 한국문화원 관계자는 "공항 체험행사에서는 행사 소재가 평창올림픽과 마스코트로 마스코트는 물론 평창올림픽 자체에 대한 홍보가 효율적으로 이루어졌다"며 "참가자 및 관람자들이 한국관광홍보 부스도 둘러보고, 비치된 한국 및 강원도 관광홍보 자료들도 많이 수령해 가는 효과도 있어 부스 운영 활성화에 기여했다. 외부나 문화원 내부 행사 역시 시너지 효과를 높여 효율적으로 올림픽을 폭넓게 다양한 계층에 홍보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평창 홍보] 하네다 국제공항에서 만나는 한국관광과 평창올림픽 羽田空港で出会う韓国の観光と平昌オリンピック · 일시 : 2017년 5월 18일〜7월 17일 (약 2달간) · 장소 주동경 한국문화원 駐日韓国文化院, 하네다공항 국제선터미널 羽田空港国際線ターミナル, 시즈오카현 후지산시즈오카국제공항 静岡県 富士山静岡国際空港등 · 참가 인원 : 문화원 행사는 각 회당 약 300여 명, 공항행사는 각 회당 50-100명 정도 참가(직접적인 참가인원수로, 행사개최로 인해 부스를 방문한 이는 1일 약 300여 명)· 공동주최 : 한국관광공사, 한국공항공사, 한국방문의 해 위원회, 시즈오카현 등   [내레이션] 5월18일, 일본 하네다 국제공항에서 2018 평창동계올림픽 및 2020 도쿄하계올림픽의 성공을 기원하고 상호 관광활성화를 위한 한국관광 홍보관 개막식이 열렸습니다. [자막] 去る5月18日、羽田国際空港ターミナルに「2018 平昌冬季五輪及び2020東京夏季五輪」の開催成功を祈念し、相互観光活性化を促すための韓国観光広報館がオープンし、開幕式が行われました。 [내레이션] 이날 행사에는 한국공항공사 성일환 사장, 관광공사 정창수 사장, 최문순 강원도지사, 김현환 한국문화원장, 일본관광청 에비나 구니하루 차장, JNTO 마쓰야마 료이치 이사장 등 한국과 일본의 관계자가 참석하였습니다. [자막] 開幕式では韓国空港公社 成日煥社長、韓国観光公社 鄭昌洙社長、韓国・江原道 崔文洵知事、韓国文化院 金現煥院長、観光庁 蝦名邦晴次長、日本政府観光局 松山良一理事長などの韓国と日本の関係者が参加しました。 [내레이션] 개막식은 일본에도 잘 알려져 있는 거문고와 장구로 이루어진 한국의 전통음악 축하공연으로 시작되었고 올림픽 마스코트인 수호랑과 반다비의 등장으로 많은 관심을 모았습니다. 이어서 수호랑과 반다비의OX퀴즈를 통해 평창동계올림픽에 대해 좀더 관심을 유도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자막] オープニングイベントでは日本でも馴染み深い韓国の伝統楽器、コムンゴとチャングによる演奏で幕を開き、平昌オリンピック・パラリンピックのマスコット「スホラン」と「パンダビ」が登場し、多くの関心を集めました。続いてOXクイズイベントを実施し、平昌冬季五輪への関心を呼び起こす時間を設けました。 [내레이션] 한국관광홍보관은 하네다공항 국제선여객터미널 4층, 에도시대의 모습을 재현한 상점거리 길목에 설치되어 평창올림픽을 비롯하여 한국의 관광정보를 소개하며 7월 17일까지 운영되었습니다. [자막] 韓国観光広報館は羽田空港国際線ターミナル4階、江戸時代を再現した江戸小路近くの広小路にて設置され、平昌オリンピックや韓国の観光情報を紹介するなど、7月17日まで運営されました。 [내레이션] 한국관광홍보관에는 단순히 관광정보를 제공하는 것 뿐아니라 스키점프VR체험을 비롯하여 직접 참여해볼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개최하고 있으며 주일한국문화원도 이에 참여하여 3주간 세 차례에 걸친 체험행사를 실시하였습니다. [자막] 韓国観光広報館では単に観光情報を提供するだけではなく、スキージャンプのVR体験をはじめ直接参加できる様々なイベントや広報キャンペインが行われます。駐日韓国文化院もイベント運営に参加し、3週間で3回にわたって韓国文化体験イベントを開催しました。   [내레이션] 먼저 6월 21일에는 평창올림픽・패럴림픽의 마스코트인 수호랑과 반다비를 그려 주는 바디페인팅, 28일에는 페이퍼토이로 만들어보는 마스코트 그리고 7월 5일에는 펄러비즈로 만드는 마스코트 체험을 개최하였습니다. [자막] まず、6月21日には平昌オリンピック・パラリンピックの公式マスコットの「スホラン」と「パンダビ」を描いてもらえるボディーペイント、28日はペーパートイで作るマスコット、そして7月5日にはパーラービーズで作るマスコット体験を実施しました。 [내레이션] 각 행사에서는 체험할 마스코트아이템을 고르게 하여 마스코트의 이름과 유래, 평창올림픽에 대해 설명하며 자연스럽게 평창올림픽을 홍보할 수 있었습니다. [자막] 各イベントでは参加者に体験するマスコットを選んでもらいながら、マスコットの名前や性格、平昌オリンピックについて説明し、平昌オリンピックを身近に感じてもらえる機会となりました。 [내레이션] 이번 체험행사에서는 아이들도 만들어 볼 수 있는 아이템으로, 여행으로 하네다공항을 찾은 가족팀이 많이 참여하였으며 특히 아이들은 자신이 직접 만들어보고 기념품으로 가져갈 수 있다는 에 점에 크게 만족해하며 마스코트의 이름을 외우려고 하는 등 수호랑과 반다비에 대한 친근성을 자연스럽게 높이며 올림픽에 대한 흥미를 유발 할 수 있었습니다. [자막] 今回の体験イベントのアイテムは子どもでも自分で作ることができたるので、旅行で羽田空港を訪れた家族連れが多く参加しました。 子どもたちは自分でマスコットを作り、記念品としてもらえたことでとても満足し、マスコットの名前を覚えようとするなど「スホラン」と「パンダビ」に親近感を持ち、オリンピックについて興味を持ってもらう良い機会となりました。   [내레이션] 한국문화원에서는 앞으로도 하네다공항의 관광홍보부스 뿐 아니라 7월 시즈오카 공항의 국제교류행사 등 외부행사에서도 평창올림픽을 홍보해 나갈 예정입니다. [자막] 韓国文化院では韓国観光広報館だけではなく、7月に静岡県の富士山静岡国際空港で行われる国際交流イベントなど外部の行事と連携し、今後も平昌オリンピックを広報していく予定です。     주일한국문화원 | 2017.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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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상에 활용할 수 있는 보자기의 매력 일본에 알려요

    일상에 활용할 수 있는 보자기의 매력 일본에 알려요

    주오사카 한국문화원은 'KOREA MONTH 2017' 행사의 일환으로 보자기 아티스트 이효재 씨를 초청하여 보자기의 활용법을 배우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효재 강사는 각 티슈와 병, 책과 같은 일상용품에 활용 가능한 실용적이고도 아름다운 보자기의 매력을 소개하여 참가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또한 일본의 후로시키(風呂敷)와 한국 보자기에 있는 '코'의 차이를 소개하면서 보자기로 감싼 선물을 상대방에게 건네는 방법을 통해 비슷하면서도 조금씩 다른 한일 양국의 문화를 비교,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참가자들은 "이번 행사에서 선생님과 직접 이야기를 나누게 되어 감격스러웠다.", "한국에 가본 적이 없었는데 이효재 선생님의 아틀리에를 방문할 겸 한국에 가보고 싶다."며 한국문화에 관심을 보였다. [공예 워크숍] <보자기 아트 워크숍> · 강사 : 이효재(보자기 아티스트) · 일시 : 2017년 7월 18일(화) 12:30~14:00, 14:30~16:00 · 장소 : 주오사카 한국문화원 누리홀  · 참석자 : 한국 패션 및 전통공예에 관심이 있는 오사카 시민 약 160명 · 주최 : 주오사카 한국문화원 주오사카한국문화원 | 2017.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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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싱가포르에서도 타오르는 K-POP의 뜨거운  열기

    싱가포르에서도 타오르는 K-POP의 뜨거운 열기

    ‘2017 K-POP 월드 페스티벌(2017 K-POP World Festival) 싱가포르 예선전’이 8월 5일  Our Tampines Hub에서 열렸다. 2014년 이래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는 금번 싱가포르 지역 예선에는 역대 최다인 총 86팀이 오디션 참가 신청을 해 엄선된  보컬 8팀, 퍼포먼스 8팀 총 16팀이 1천 5백여 관중이 지켜보는 가운데 경합을 벌였다.  퍼포먼스 부분에서는 H.I.M팀이 우승, Starreseconds팀이 준우승, 보컬 부문에서는 Akif Haliq가 우승하였다. 이들 우승팀에게는 향후 한국 내 전문가의 최종 심사를 거쳐 상위권에 들게 되는 경우, 오는 9월 29일 한국 창원시에서 개최되는 K-POP 월드 페스티벌 본선에 진출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또한 예선전 다음날인 8월 6일 싱가포르 Tampines 지역에 새롭게 설립된 복합 커뮤니티 센터인 ‘Our Tampines Hub’ 개막행사(싱가포르 총리 축사 예정)를 비롯하여, 향후 한국 문화를 알리는 다양한 문화행사에서도 공연을 펼칠 수 있게 된다. 싱가포르 지역 예선은 인기 4인조 남성밴드인 씨엔블루(CNBLUE)의 이정신 씨가 심사위원으로 참여하고, 행사 직전 팬 미팅을 열어 K-POP을 사랑하는 싱가포르 팬들과 관람객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 싱가포르 미디어는 열띤 취재로 행사를 보도했다. 행사를 앞두고 이상덕 주싱가포르 한국대사는 “과거 그 어느 때보다 높은 관심과 열기를 반영하여 싱가포르 지역예선 우승팀이 꼭 본선에 진출하여 싱가포르 내 K-Pop 열기를 한국까지 전달할 수 있기를 바라며, 이러한 열기가 계속 이어질 수 있는 다양한 한국문화 축제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K-POP 대회] ‘2017 K-POP 월드 페스티벌(2017 K-POP World Festival) 싱가포르 예선전’ · 일시 : 8월 5일 17:00  · 장소 : Our Tampines Hub · 참석자 : 보컬 8팀, 퍼포먼스 8팀, 관객 1,500여 명 · 주최 : 외교부, KBS, 창원시, 해외문화홍보원   주싱가포르 문화홍보관 | 2017.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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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요, 재즈로 다양한 문화를 만나다

    민요, 재즈로 다양한 문화를 만나다

    LA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다양한 출신의 재즈 뮤지션들이 한 무대에 모였다. ‘켈리 체와 체스톤디 프로젝트(Kelly Che and the Chestondi Project)’ 의 이탈리안계 미국인, 뉴욕 출신 푸에르토리코인, 한국계 쿠바인, 베네주엘라인, 한국인 등 다양한 혈통 출신 밴드 멤버들이 ‘엔쿠엔트로 - 재즈를 통해 만난 다양한 문화의 조우(Encuentro (Encounter) 조우 - A cross-cultural exploration in jazz)’ 공연을 7월 26일 주LA 한국문화원 3층 아리홀에서 선보이면서다. 켈리 체와 체스톤디 프로젝트 밴드 멤버들은 각기 다른 배경을 가지고 다른 음악을 들으며 자랐지만, 지금은 다양한 재즈 밴드와 뮤지션, 영화와 TV 등 영역을 넓혀 음악 활동을 하고 있다. 빠른 템포의 스윙 재즈로 편곡한 한오백년,  한국의 3대 아리랑에 포함되어 있는 밀양 아리랑과 진도 아리랑, 뱃노래와 도라지 타령, 새야새야 파랑새야 등 한국의 전통 음악과 미국의 스윙 재즈, 사우스 어메리칸 음악, 페루 리듬과 라틴 재즈 등 다양한 음악을 하이브리드로 결합해 새로운 크로스오버 재즈를 들려줬다.  밴드의 리더인 켈리 체는 "다인종 사회인 미국에서 자신만이 가지고 있는 독특한 문화는 곧 각 개인의 특징으로 이어집니다. 각 멤버의 음악의 근원들을 재즈와 섞어 공연하는 것이 자연스러운 일이 되었습니다. 제가 제 밴드 멤버들의 뿌리를 존중하듯 밴드 모두가 한국 문화에 대해 큰 존경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좋은 무대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라는 소감을 전했다. 김낙중 문화원장은 “이번 한국문화가 있는 날 7월 행사로 특별히 미국내 다문화 현지 음악인들간의 다양한 음악을 교류하는 크로스오버 재즈 공연을 준비 하였는데, 재즈 음악을 통해 1시간 반 동안 짧게 나마 다양한 문화를 타민족 청중들과 함께 아름다운 소리를 감상하며 좋은 시간을 보내게 되어 의미 있었다”고 소감을 전하였다.  공연을 주최한 주LA 한국문화원 관계자는 "미국 남가주 지역 주민들과의 융화 속에 우리 문화를 알리기 위하여 전시, 공연 등 여러 문화행사를 통하여 다양한 커뮤니티와의 문화교류를 증진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향후에도 다양한 한국 예술가 및 예술단체의 우수한 공연 작품을 소개하고 다양한 한국 문화가 담긴 공연 콘텐츠를 발굴해, 지속적으로 미국 현지의 신진 한인들의 공연을 기획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재즈 공연] 엔쿠엔트로 - 재즈를 통해 만난 다양한 문화의 조우                Encuentro (Encounter) 조우 - A cross-cultural exploration in jazz Kelly Che -vocal 4살 때부터 피아노를 배우고 8살 때부터 합창단에서 활동하며 수많은 공연과연주를 해 왔다. 2001년 LA로 이주한 후 다양한 미디어에서활동하며 로저 와그너 합창단에서 활동하기도 했다. 2007년 우연한 기회에 재즈 뮤지션을 만나 함께활동하게 되면서 재즈 음악 활동을 시작하고, 유명 재즈 베이시스트 존 클레이튼, 그래미 3관왕 수상자인 오스카 헤르난데즈까지 짧은 시간에 많은 음악인들과작업하는 영광을 누렸다. Joe Rotondi –Piano 조 로톤디는 그의 아버지인 이태리계 미국인 조 로톤디 시니어에게서 피아노를 사사받았다. LA 토박이인그는 헐리우드 고등학교와 LACC를 거쳐 재즈 빅 밴드에서 음악 활동을 시작하자마자 LA에서 재즈와 라틴, 팝, 블루스를넘나드는 피아니스트로 활동해 왔다. 그는 린다 론스태드, 허브앨버트, 비키 카 등의 음악인들과 활동해 왔으며, 영화 ‘더티댄싱’, ‘맘보 킹스’ 등의 사운드 트랙에도 참여했다. Edward Resto– Bass 뉴욕 맨하탄 출신의 푸에르 토리코계 미국인 에드워드 레스토는 라틴 재즈계에서 가장 유명한 베이시스트 중 한 명이다. 15세에 할아버지에게 베이스를 사사받고 바로 프로 음악인으로 활동하게 된다.에디는 음악 활동을 시작한 2년 만에 “마치토 오케스트라”, 그래미 9관왕에 빛나는 피아니스트 에디 팔메리 밴드에서 활동하게되고, 작년 헐리우드 볼에서도 연주한 라틴 재즈 팝 스타 루벤 블레이즈, 재즈 색소포니스트 소니 스팃, 디지 길레스피,오예 코모바의 원조 티토 푸엔테, 한인들에게도 친숙한 카를로스 산타나등과 연주하였다. 어린 나이에 바로 프로 음악계에 입문하면서 정규 교육의 기회가 따로 없었던 그는 재작년캘스테이트 주립 대학에서 석사를 마치고 박사 과정을 준비하고 있다. Joey De Leon– Percussion 라틴 재즈계에서 가장 바쁜 퍼커션 연주자인 조이 드 레옹은 원래 클래식 퍼커션를 공부하였다. 뉴욕맨하탄 음악학교에서 음악 석사 후 어릴 때부터 듣고 자란 라틴 음악으로 방향을 전환한다. 재즈 뮤지션판쵸 산체스 밴드의 퍼커션 연주자로 지난 5년째 활동중인 조이는 그래미 수상자인 아투로 산도발 밴드에서도활동하고 있으며,오늘도 바쁜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Aaron Serfaty– Drums 아론 세파티는 베네주엘라 출신으로 현재 USC 교수로 재직중이다. 15세부터 드럼 연주를 시작해 17세부터 프로페셔날로 활동하였다. 1991년 미국 이주후 그는 다양한 연주 활동을 해 왔으며, 세르지오멘데즈, 아투로 산도발, 오스카 헤르난데즈 등 다양한 음악인들과함께했다. 그는 California Institute of theArts와 the Los Angeles College of Music를 거쳐 USC에서 후배 양성 작업에 힘쓰고 있다. Harry Kim –Trumpet, Flugalhorn 쿠바 출신인 해리 킴은 조부모가 쿠바로 이민을 간 100% 한국인이다. 스티비 원더에서 레이디 가가까지, 해리 킴은 현존 트럼펫 연주자 중 가장 다양한 경험을 가진 음악인으로 꼽힌다.마이클 잭슨의 문워커 첫 공연, 아메리칸 아이돌과 댄싱 위드 스타, 오프라 윈프리의 쇼, 그래미와 오스카 시상식까지 그의 음악적 행보는현대 대중 음악의 행보와 함께 한다. 전 세계의 다양한 음악인과 함께 한 그는 1989년에 필 콜린스와 만나 작업하면서 수십년간 그와 함께 일해 왔다.2005년부터는 ‘어메리칸 아이돌’ 밴드 관악 부문의 리더로서 8년 넘게 일했으며 종종그래미 시상식의 오프닝을 장식하곤 한다.                        · 일시 : 2017년 7월 26일수요일 19:30   · 장소 : 주LA 한국문화원 3층 아리홀 주로스앤젤레스한국문화원 | 2017.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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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다페스트 세계수영대회 기간 중‘한국의 날’ 문화행사

    부다페스트 세계수영대회 기간 중 ‘한국의 날’

    지난 7월 30일, 오후3시30분부터 2시간 동안 헝가리 부다페스트 세계수영대회가 열리고 있는 주경기장 두너 아레나(Duna Aréna)의 야외 무대에서 2019년 광주 세계수영대회 개최를 알리는 ‘한국의 날’ 문화행사가 열렸다. 500여 명의 관람객들이 큰 호응을 보여 한국의 문화·스포츠 강국으로서의 이미지와 차기 대회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주헝가리 한국문화원과 2019 광주 세계수영대회 조직위는 행사를 위해 현·차기 대회 개최국인 헝가리와 한국의 공연팀들을 초청해 전통음악, 스포츠, K-POP에 이르는 한국의 다양한 문화를 알리는 합동 공연을 진행했다. 30년의 역사를 자랑하며 한류 현지화의 대표 사례로 손꼽히는 헝가리의 ‘마테 태권도(Máté Taekwondo)’팀은 품새, 격파 등 태권도의 다양한 요소들을 음악과 함께 소개하는 퍼포먼스로 스포츠 관계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K-POP 동호회인 ‘홈 메이드 아시아(Home Made Asia)’는 파워풀한 무대로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무대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한국 사물놀이의 창시자 중 하나인 김덕수가 직접 이끄는 한울림 예술단의 공연이었다. 특히, 2017 부다페스트 대회와 2019 광주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는 길놀이, 축원으로 공연을 시작하여 관람객들과 미디어의 갈채를 받았으며, 살풀이, 사물놀이로 이어진 흥겨운 공연을 통해 한국 전통예술의 진수를 선보였다.    37도에 달하는 무더운 날씨에도 야외 무대 앞 광장과 잔디에 운집한 500여 명의 관람객들과 대회 및 협찬사 관계자들은 리허설부터 본 공연까지 지켜보며 연신 박수와 환호를 아끼지 않았다. 현장에 광주수영세계대회와 평창동계올림픽의 홍보 배너를 비치하고 홍보 영상을 상영해 스포츠 강국인 한국의 이미지를 알리고 차기 국제 대회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 날 저녁 10시부터 팝 라즐로 스포츠 아레나(László Papp Sports Arena)에서 진행된 대회 폐막식 중에는 차기 대회 개최지인 광주를 알리는 한국팀의 공연이 약 10분간 펼쳐졌다. 한국의 타악 퍼포먼스 그룹 ‘얼쑤’, 풍물패 ‘온터’와 전통무용단 단원들이 선보인 공연에는 주헝가리 한국문화원의 지원으로 창단되어 활발하게 활동 중인 헝가리 한국무용 동호회 ‘무궁화’회원 22명이 참여하여 한국과 헝가리인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의미있는 장면을 연출했다. 본 공연을 통해 한국과 전통문화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켰을 뿐 아니라 “Dive into Peace(화합, 평화)”라는 차기 광주 대회 모토를 성공적으로 전달했다는 호평을 받았다.  이번 행사 외에도 부다페스트 세계수영대회를 계기로 헝가리에서 한국 문화를 알리고 선수들을 응원하는 다양한 행사가 진행되었다. 특히 대회 개막일인 7월 15일에는 광주 세계수영대회 조직위의 주최로 두너 아레나 야외 무대에서 한국 국기원 태권도 시범단의 공연이 펼쳐졌다. 태권도 외교 사절단이라는 명성에 걸맞게 뛰어난 기예가 어우러진 무대로 200여 관객들의 감탄을 자아내며 한국의 스포츠 강국으로서의 위상을 한층 드높였다.   [문화제] (2019년 광주세계수영대회 개최 기념) 부다페스트 세계수영대회 기간 중‘한국의 날’ 문화행사 개최            2019-es FINA Világbajnokság házigazdája, Gwangju‘Koreai Kulturális Nap’ · 공연팀: 김덕수 & 사물놀이 한울림(Kim Duk Soo & SamulNori Hanullim, 한국), 마테 태권도(Máté Taekwondo, 헝가리), K-POP동호회 홈 메이드 아시아(Home Made Asia, 헝가리)   · 일시 : 2017년 7월 30일(일) 15:30-17:30  · 장소 : 부다페스트 두너 아레나 야외 무대 · Duna Aréna Market · 참가 인원 : 약 500명    주헝가리한국문화원 | 2017.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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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2도시 알렉산드리아에서 열린 한국문화축제

    제2도시 알렉산드리아에서 열린 한국문화축제

    수도 카이로에 비해 한국문화를 접할 기회가 적은 이집트의 알렉산드리아 주민들에게 한국문화를 전하기 위해 주이집트 한국문화원이 7월 20일부터 27일까지 ‘알렉산드리아 코리아 카라반(Korea Caravan in Alexandria) 한국문화주간’을 열었다.  20일에는 알렉산드리아 창조문화센터에서 ‘한국문화주간’을 알리는 행사가 열리며 이집트와 한국의 서체를 동시에 감상할 수 있는 서체전시회와 함께 한지·고려청자·나전칠기 등 한국 전통공예품을 감상할 수 있는 한국문화전시회를 열었다. 전시작은 한국과 이집트 예술인들이 워크숍을 통해 만든 작품으로 설명을 들은 학계 및 문화계 인사 등은  예술인들이 함께한 워크숍을 통하여 만들었다고 설명하자 놀라움을 표하며 알렉산드리아에서도 워크숍을 개최해줄 것을 희망했다.  20일에는 소설가와 시인 등 지역 문화계 인사 150여 명이 참석한 한국-이집트 양국 구전문화 세미나를 개최하여 양국의 구전문화를 비교하고 지역 문인이 본 한국의 구전 이야기와 김소월 시에 대하여 토론을 하면서 양국문화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마련했다.  한국문화주간에는 비주얼 코리아(Visual Korea) 한국영화 페스티벌도 개최해 20일 ‘플랜맨’을 시작으로 ‘웰컴 투 동막골’, ‘도둑들’, ‘노브레싱’ 등 한국영화를 알렉산드리아 주민들에게 선보였다.        [문화제] 2017 Korea Caravan in Alexandria 한국문화주간 · 일시 : 2017년 7월 20일(목)~27일(목) · 장소 : 알렉산드리아 창조문화센터 · 개막 행사 참가자 : Waled Qanus 알렉산드리아 창조문화센터 소장, M. Al-Maghrabi 아랍어서체 교수, Moner Ateba 소설가, Sara Abd Alaziz MENA 통신사, 알렉산드리아 지역 TV방송 외 지역 문화인사 등 200여 명 · 해외 언론보도 *제목을 클릭하면 해당 기사로 이동합니다. - AlAkhbar, 알렉산드리아 창조문화센티에서 한국문화주간 개최 (7/20) - Masrawy, 한국의 외교관, 한국문화가 이집트에 널리 퍼져 나가길 바란다 (7/20) - Shorouk, 알렉산드리아 창조문화센티에서 한국문화주간 개최 (7/21) - Al Watani, 알렉산드리아 창조문화센티에서 한국문화주간 개최 (7/21) - El-Madar, 창조문화센터, 한국문화주간 개최 (7/22) 주이집트한국문화원 | 2017.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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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로운 한류문화 수요층에게 한국 공예 강좌

    새로운 한류문화 수요층에게 한국 공예 강좌

    삼성전자 베트남리더, 대학 한국어 전공 학생, 한국국제학교 학생 등이 한국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K-컬처 아카데미(K-Culture Academy)’가 열렸다. 주베트남 한국문화원이 문화원 수강 신청자 이외 대상들을 위한 워크숍을 열어 한국문화 체험 대상자의 폭을 넓히기 위해 마련한 행사다.  공예가 황재옥 강사진이 한지 공예, 양말 공예, 클레이 공예 등 공예 커리큘럼을 운영해 새로운 한류문화 수요층에게 우수한 한국 공예문화를 직접 접할 수 있도록 했다.  삼성전자 교육담당자 이권락 차장은 “삼성전자 베트남법인 베트남리더들이 잘 모르고 있던 한국 전통 문화의 우수성에 대해서 알 수 있는 기회였다. 교육 후 소중한 기념품을 가져갈 수 있는 것도 만족스럽다. 내년에도 K-컬처 클래스 프로그램이 저희 베트남 리더 교육과정에 포함·운영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공예 워크숍] 2017 K-컬처 아카데미(한국문화수업)                    LỚP HỌC VĂN HÓA HÀN QUỐC K-CULTURE ACADEMY 2017 · 기간 : 2017년 6월 9일(금) ~ 6월 26일(월) · 주최 : 주베트남 한국문화원 · 협조 : 삼성전자 베트남법인, 하노이대학교, 하노이한인국제학교 등 주베트남한국문화원 | 2017.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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