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화된 교육 받으며 더욱 뜨거워지는 K-POP 열기
K-POP 아카데미(2017 K-POP Dance and Vocal Academy)가 7월 17일부터 28일까지 2주간 주LA 한국문화원에서 열렸다. 해외의 한류 팬에게 전문화된 교육을 통해 K-POP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직접 참여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된 K-POP 아카데미 프로그램은 기존의 K-POP에 열광하고 즐기는 팬들에게 단순 K-POP 콘테스트 형식에서 벗어나 한국에서 활발히 활동중인 K-POP 전문 보컬, 댄스 강사를 파견해 전문화된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올해의 K-POP 전문 강사들은 각 분야에서 최고로 인정받는 세종대학교 교수진들로, 각종 드라마, 영화 등의 OST 활동 및 JYP 전문 댄스 강사 및 전 세계의 다양한 댄스 경연대회에 참여하여 다양한 수상 경력으로 실력을 입증했다. K-POP 아카데미가 올해로 두번째로 개최되는 프로그램인 만큼 LA지역의 K-POP 아카데미 수강생들에게 한층 업그레이드된 교육 커리큘럼을 제공해 현지 학생들로부터 높은 호응과 성과를 거두었다. 아카데미의 보컬 부분 우승자는 태양의 '눈코입'을 부른 메시엘라 반구라(Messiela Bangura), 댄스부분 우승팀은 박재범의 '요트(Yacht)', 아스트로(Astro)의 '베이비(Baby)' 에 맞춰 춤을 춘 그룹(Stacy, Dylan, Kadie, Tonisha, Linda, Justine, Vania) 가 선정되었다. 두 우승팀은 7월 29일에 ‘K-POP 월드 페스티벌( world festival)’콘테스트 진출 티켓이 주어졌다. 메시엘란 반구라는 LA지역 K-POP 월드 페스티벌에서 1등을 차지해 오는 9월 29일 창원에서 개최되는 K-POP 월드 페스티벌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도 얻었다. 주LA 한국문화원 관계자는 "K-POP 아카데미 운영을 통해 기존의 K-POP과 한국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미 현지인들에게 한류 문화콘텐츠의 확산을 도모하고, 우수인재를 발굴하여 다양한 K-POP 활동과 무대에 설수 있는 기회를 늘려나갈 수 있게 앞으로도 프로그램을 매년 계획할 것"이라고 전했다. 김낙중 주LA 한국문화원장은 “현재 주LA 문화원에서는 다양한 K-POP 프로그램들을 운영 중에 있다. 이러한 프로그램을 통해 미 현지인들에게 K-POP 문화를 더욱 알리고, 긍정적인 한류 콘텐츠 소비층 확산에 기여하고 있어 매우 기쁘다”며, “이번 K-POP 아카데미에 LA 현지의 한류 팬 100여 명이 몰려, 현지에서도 한류의 뜨거운 열정을 느낄 수 있었다. 앞으로도 한류 문화콘텐츠의 적극적인 확산을 도모하고 우수인재들을 발굴하여 다양한 무대에 설 수 있는 기회를 늘려나갈 계획이다.”라고 포부를 전했다. [K-POP 아카데미] 2017 K-POP 아카데미 2017 K-POP Dance & Vocal Academy · 강사 : 보컬_곽은기 & 배소민 댄스_최종환 & 원지혜 · 기 간 : 2017년 7월 17일(월) – 7월 28일(금) / 오후반 : 13:00-16:00 저녁반 18:00-21:00 오리엔테이션 : 2017년 7월 17일(월) 13:00 · 장소 : LA한국교육원, #205 (680 Wilshire Pl #205, LosAngeles, CA 90005) · K-POP Final Showcase : 2017년 7월 28일(금) 18:00 · 장소 : 주LA 한국문화원 3층 아리홀 (5505 Wilshire Blvd, Los Angeles, CA 90036)
주로스앤젤레스한국문화원 | 2017.0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