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주얼 코리아 한국영화페스티벌 함께한 룩소르 한국문화의 날
▲ 이집트 룩소르의 ‘팰러스 문화센터’와 ‘공공도서관’두 곳에서 5월 17일부터 19일까지‘2017년 룩소르 한국문화의 날 및 비주얼 코리아 한국 영화페스티벌’행사가 열려 이집트 아이들이 2018 평창 동계올림픽·패럴림픽을 주제로 한 인형극 후 기념사진을 찍었다. 이집트 남부 지역 국제관광도시인 룩소르(Luxor)의 ‘팰러스(Palace) 문화센터’와 ‘공공도서관’두 곳에서 5월 17일부터 19일까지‘2017년 룩소르 한국문화의 날 및 비주얼 코리아(Visual Korea) 한국 영화페스티벌’행사가 열렸다. 행사를 주최한 주이집트 한국문화원(원장 박재양)은‘어린이와 함께하는 한국문화’슬로건으로 한국문화체험행사를 기획하여, 지역 어린이들 50여 명과 함께 한국 종이 탈 색칠하기, 한국전통놀이 투호와 한복 체험 행사, 퀴즈대회 등을 개최하여 행사에 참가한 지역 어린이들이 한국문화를 오래 기억하도록 하며 친한 분위기를 조성했다. 또한 한국의 과거와 현재의 발전 모습을 사진 자료로 볼 수 있는 한국비교발전 관광사진전시회를 개최, 지역 주민들이 한국의 빠른 경제성장을 사진 자료로 체험토록 하였다. 한글의 다양한 서체와 한국인들의 전통화인 민화도 전시해 한국인들의 삶을 다방면으로 소개했다. ▲ ‘어린이와 함께하는 한국문화’슬로건으로 한국문화체험행사가 함께 열려 지역 어린이들 50여 명이 한국 종이 탈 색칠하기, MPL 어린이 워크숍 등을 즐겼다. ▲ 한국의 과거와 현재의 발전 모습을 사진 자료로 볼 수 있는 한국비교발전 관광사진전시회가 부대행사로 열려 지역 주민들이 한국의 빠른 경제성장을 사진 자료로 체험할 수 있었다. 지난 3월 주이집트 한국문화원 주관으로 개최한 한국 웹툰 워크숍 및 세미나에 참가한 이집트 젊은이들의 웹툰 캐릭터 작품도 전시하여 한국과 이집트 양국 문화를 교류할 수 있도록 했다. ▲ 박재양 원장이 이집트 젊은이들의 웹툰 캐릭터 전시 작품을 둘러보며 지난 3월 주이집트 한국문화원 주관으로 개최한 한국 웹툰 워크숍 및 세미나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이번 한국문화의 날 행사에는 비주얼 코리아(Visual Korea) 한국영화페스티벌 및 세미나를 개최하여 한국영화의 독창성과 영상의 우수성을 홍보하였다. 5월 18일 개최된 세미나 발표자로 박재양 문화원장과 옴니야 아델 하산(Omniya Adel Hassan) 여성영화평론가가 참석, 한국영화의 역사와 현황, 양국 영화산업 비교 등을 주제로 발표하였다. 또한 세미나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세미나 내용을 기초로 한 퀴즈대회를 개최하여 참석자들에게 한국문화를 기억하도록 한국문양이 그려진 자석 홀더 등을 선물로 증정하였다. 또한 박재양 문화원장은 룩소르 지역 언론사 ‘알-윰 알-사베아(al-Youm al-Sabea)’ 등과 만찬을 개최해 한국문화원의 활동과 양국 문화비교, 룩소르 한국문화의 날 행사 개최 의의 등을 관련하여 인터뷰를 실시하였다. 룩소르 공공도서관 팰러스 문화센터 행사에는 사드 파로크(Sadd Faruk) 남부 지역 팰러스 문화센터 총괄국장, M. 아다위(M. Adawi) 룩소르 팰러스 문화센터 소장, 만수르 모하메드(Mansur Mohamed) 공공도서관 부소장 외 지역문화 및 언론계, 주민, 학생 등 100여 명이 참여하였다. ▲ 5월 17일부터 19일까지 열린 ‘2017년 룩소르 한국문화의 날 및 비주얼 코리아 한국 영화페스티벌’ 행사 환영식. 주이집트 한국문화원 관계자는 “지역 주민들의 왕래가 많은 지역문화센터와 공공도서관, 두 곳에서 ‘한국문화의 날’과 ‘비주얼 코리아’한국영화페스티벌을 개최하여 이집트 주민들이 다양하고 독특한 한국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였다. 가족들이 함께 영화관을 찾아와 영화를 관람하며 한국영화가 아랍 지역 정서에 맞는 가족적인 영화임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자료 주이집트 한국문화원 고가연 편집 해외문화홍보원 강다경 주이집트한국문화원 | 2017.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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