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활동

전체 11,475

페이지 970 / 1148

게시물검색영역
  • 사극 인기 힘입어 일본 수놓은 한복 패션쇼

    사극 인기 힘입어 일본 수놓은 한복 패션쇼

    일본에서 '이산', '동이' 등 한국 사극드라마의 꾸준한 방영으로 인해 한국전통의상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주오사카 한국문화원은 한국 사극에 등장하는 아름다운 한복의 매력을 알리고자 오사카에서 7월 15일, 나라에서 7월 17일 ‘한복 패션쇼’를 개최하였다. 한복 패션쇼에서는 한국 사극드라마에 초점을 두어 조선시대 배경의 궁중한복과 혼례복, 선비복, 일반한복, 어린이 한복에 이르기까지 다채로운 한복을 소개했다. 특히 한국의 전통을 보다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의상을 소개하는 패션쇼를 넘어서 조선시대 풍습을 재현하는 극적인 요소를 가미시켰다. 춤과 노래에 능한 예인(藝人) 기녀는 가야금 산조를 배경으로 전통춤을 선보였고, 조선시대의 지식인이었던 선비는 필수품인 갓과 다양한 종류의 도포로 멋을 더했다. 패션쇼에서는 함진아비를 시작으로 기럭아비의 전안, 신랑신부의 교배례(交拜禮) 등의 전통혼례식도 약식으로 재현했다. 한복에 한글과 연꽃모양을 넣은 독창적인 디자인의 한복과 더불어 목수 저고리, 배자한복, 두루마기 등 다양한 생활 한복도 선보였다. 패션쇼의 하이라이트로 궁을 지키는 종사관을 시작으로 8벌의 궁중당의, 상궁과 내관, 마지막 왕과 중전이 출연하며 조선시대의 궁중행렬을 재현하며 마무리됐다. 한복 패션쇼는 오사카와 나라 2곳에서 개최가 되어, 보다 많은 일본인들에게 한국전통의상의 매력을 전달하는 기회가 되었다. 나라 패션쇼의 경우 나라에서 개최된 최초의 한복 패션쇼였다는 점과 일본의 전통예능인 노가쿠(能楽)의 전용무대(노가쿠도:能楽堂)에서 이루어져 이번 한복 패션쇼의 의미가 더욱 컸다. 관객들은 “한국과 한국문화를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 혼례식과 궁중행렬의 재현에서는 실제로 한 편의 사극드라마를 보는 듯하였다.”는 감상평을 전했다. 나라시의 한 시민은 “고대에서부터 한국과 활발한 문화교류가 이루어진 이 곳 나라에서 한복 패션쇼가 개최되어 기쁘다. 이번 패션쇼를 계기로 양국의 문화교류가 더욱 활발하게 이루어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복 패션쇼] KOREA MONTH 2017 한국전통의상 한복패션쇼 · 일시 : (오사카) 7월 15일(토) 18:00~19:10, (나라) 7월 17일(월) 17:00~18:10 · 장소 : (오사카) 한큐우메다홀, (나라) 나라 가스가노 국제포럼 농악홀 · 참석자 : (오사카) 430명, (나라) 500명 · 주최 : 주오사카 한국문화원 · 후원 : 오사카부, 오사카시, 나라현, 아사히신문사, 마이니치신문사, 요미우리신문사, 일본경제신문사오사카본사, 일반사단법인 공동통신사, 오사카일일신문, 아사히방송주식회사, TV오사카, 공익재단법인 간사이‧오사카21세기협회, 한국관광공사 오사카지사, KOTRA오사카, 아시아나항공, 에어부산 오사카지점, 진에어, 팬스타 주오사카한국문화원 | 2017.07.31
    상세보기
  • 배우 전도연과 이병헌에 주목한  호주 한국 영화포럼

    배우 전도연과 이병헌에 주목한 호주 한국 영화포럼

    주호주 한국문화원에서 6월 한국 문화가 있는 날을 맞이하여 한국 영화포럼을 진행했다. 이번 포럼은 ‘한국에서 가장 사랑받는 남/여 배우 – 이병헌, 전도연’을 주제로 러셀 에드워드(Russell Edwards)의 시선에서 바라보는 한국의 명배우 이병헌과 전도연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눴다. 약 90분 동안 진행된 한국 영화포럼에서 에드워드 씨는 이병헌과 전도연이 출연한 작품을 5~8분씩 선별하여 영상을 상영하였고 다양한 시각적 자료를 활용해 관객들이 영화 전체의 내용에 대한 흥미를 가지고 직접 찾아볼 수 있도록 유도했다. 주호주 한국문화원은 호주 현지 멀티플렉스 영화관에서 한국영화를 공식적으로 배급받아 상영하고 있고, 한국 영화에 대한 호주 현지인들의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더 이상 영화가 아닌 배우 한 명 한 명을 들여다보고 이야기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지기 위해 이번 행사를 개최하였다. 주호주 한국문화원 관계자는 “관객들이 행사에 높은 만족도를 나타내 한국영화에 대한 관심이 8월 시작하는 호주한국영화제로 이어질 것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포럼] 한국 문화가 있는 날 – 한국 영화 포럼(br/>Korean Culture Day – Korean Film Forum · 진행자 러셀 에드워드 (Russell Edwards) 포럼을 진행한 러셀 에드워드 씨는 시드니에서 왕성하게 활동 중인 영화 평론가로, 호주 아시아 퍼시픽 스크린 어워드(Australian-based Asia Pacific Screen Award)의 창립 멤버이자 2004년부터 2006년까지 호주영화비평가협회(The Film Critics Circle of Australia)의 회장직을 역임하였다. · 일시 : 6월 28일, 18:30 ~ 20:00 · 장소 : 주호주 한국문화원 아리랑홀 · 참석자 : 34명 · 언론보도 주시드니한국문화원 | 2017.07.31
    상세보기
  • 프랑스에서 판소리 배워요

    프랑스에서 판소리 배워요

    주프랑스 한국문화원에서 지난 6월 12일부터 23일까지 2주 20시간 동안 민혜성 소리꾼의 판소리 강습회가 열렸다. 국립국악원 해외 국악교육 프로그램 일환으로 주프랑스 한국문화원이 소리꾼을 초청해 열린 강습회다. 90%가 프랑스인이었던 40여 명의 수강생들은 5년 전부터 매해 주프랑스 한국문화원의 판소리 강습회에 참가해온 학생들부터 판소리를 처음 배우는 입문자들까지 다양했다. 대다수의 수강생이 프랑스인인만큼, 알파벳 철자로 발음을 표기한 악보로 기본 수업을 진행하고, 민혜성 소리꾼과 함께 판소리 공연 프로젝트를 진행중인 K-Vox 협회의 지원으로 사철가 번역본을 배포, 한국어를 모르는 프랑스인 참가자들에게 노래말의 뜻을 함께 알려 수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수강생들은 기본 판소리 발성법과 정간보 읽는 법 등을 배운 후, 한해를 시작하며 밭을 다지는 농부들이 부르던 노동요 ‘지경다짐’을 배우며 강좌를 시작하는 마음을 함께 다졌다. 처음 배우는 수강생들도 쉽게 따라할 수 있을 만큼 수업은 이해하기 쉬웠고 활기가 넘쳤다. 전 수강생들은 일취월장을 뽐내며 단가 ‘사철가’, ‘강강술래’ 등의 민요를 차츰 배워나갔다. 강습회가 끝나는 날인 6월 23일에는 발표회를 개최하여 가족과 지인, 일반관객들을 초대, 2주간 쌓은 판소리 및 민요 실력을 선보이는 자리를 가졌다. 발표회 프로그램은 그동안 배운 기본 발성, ‘사철가’, 장구장단 시범 등과 예년 수강생들을 초청하여 춘향가 중 ‘쑥대머리’와 ‘사랑가’, ‘진도 아리랑’, 흥보가 중 ‘화초장’ 등을 공연하였다. ‘강강술래’를 마지막으로 관객을 무대로 초청하여 함께 춤추고 노래하는 흥겨운 분위기 속에 발표회가 마무리됐다. [판소리 워크숍] 2017년 판소리 강습회 및 발표회 · 민혜성 소리꾼 인간문화재 故 박송희 (1927-2017) 명창으로부터 사사받은 민혜성 소리꾼은 중요무형문화재 제5호인 판소리 <흥보가> 이수자이자 인천국악협회, 원광디지털대학교, 진향국악원, 예원 국악원 등에서 강의하고 있음. · 일시 : 강좌 - 6월 12일 (월) – 23일 (금), 13:30 - 15:30 발표회 - 6월 23일(금), 15:30 · 장소 : 주프랑스 한국문화원 · 참석인원 : 총 45명 · 주최/주관 : 주프랑스 한국문화원 주프랑스한국문화원 | 2017.07.31
    상세보기
  • 미국의 재능있는 예비 전통예술인 발굴하는 세계한국국악경연대회

    미국의 재능있는 예비 전통예술인 발굴하는 세계한국국악경연대회

    세계한국국악경연대회가 지난 6월 26일 뉴저지 파인플라자 대강당에서 열렸다. 세계한국국악경연대회는 미 동부 유일의 국악 경연대회로 미국의 재능있는 예비 전통예술인을 발굴해 미국에서도 한국 전통을 보존하고 계승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2001년부터 17년째 연속으로 개최되며 인지도를 높여왔다. 우리 동포 자녀들이 재외동포 차세대 전통예술인으로서 한국인이라는 자긍심을 갖고 미국 사회에 진출하여 한국문화를 소개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대회에는 매년 뉴욕을 비롯한 미국 전역에서 우리 국악, 전통무용 등 한국 전통예술을 배우는 1.5세, 2세 학생들과 어린이들이 경연대회에 참여하여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뽐내며 경연대회에 참가하고 있다. 올해는 30개팀, 98명이 참가하여 경합을 벌였다. 대학일반부 최고 대상인 국무총리상은 가야금 산조를 연주한 서현수 학생이 수상하였다. 중고등부 종합대상인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은 김주은 등 10명의 학생들이 풍검무 작품을 선보여 수상하였다. 대회는 유/초등부, 중고등부, 대학/일반부, 시니어부로 나누어 난이도, 숙련도, 경연태도, 예술성 등 각 25점씩 총 100점 만점 기준의 심사항목으로 심사되었으며 올해 심사위원으로는 전 한국국악협회 이사장 홍성덕, 전주대사습놀이보존회 이사장 송재영, 보성소리마당 이사장 한정하, 무형문화재 제27호 승무 전수교육조교 김묘선, 전 한국국악협회 미동부지부장 음갑선, 경기민요 전수자 박정배, 전 미주한국국악진흥회장 이경하 등 7명이 위촉되어 진행되었다. 주뉴욕 한국문화원 관계자는 “올해부터 최종 대상이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에서 국무총리상으로 승격되며 대회 참가자 수와 참가자들의 실력이 더욱 향상된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또한 주뉴욕 한국문화원이 공동주최로 대회를 개최함에 따라 이전에 비해 훨씬 대회 운영의 행정적인 면을 보강하고 체계적으로 신뢰도 있게 준비, 홍보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였다”고 밝혔다. [국악 대회] 제17회 세계한국국악경연대회 · 일 시 : 6월 26일(월) 9:00 · 장 소 : 뉴저지 파인플라자 대강당 · 주 최 : 뉴욕한국문화원, 미주한국국악진흥회 · 주 관 : 미주한국국악진흥회 · 후 원 : 재외동포재단 등 주뉴욕한국문화원 | 2017.07.28
    상세보기
  • 일본 한국어 전공 학생들의 한국문화 체험

    일본 한국어 전공 학생들의 한국문화 체험

    지난 7월 10일 ECC 국제 외국어 전문학교 한국어전공 학생들이 8월에 있을 제주대학교 어학연수를 앞두고 한국문화를 체험하고자 주오사카 한국문화원을 방문했다. 주오사카 한국문화원은 학생들에게 문화원 활동과 함께 제주에 친근감을 느낄 수 있도록 제주도 방언을 소개했다. 한국문화를 접할 기회가 적은 학생들을 위해 한국 전통악기와 놀이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자리도 마련했다. 선생님과 학생들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한국문화에 대해 오감으로 알아보는 시간을 보냈다. 또한 학생들은 ‘Korea Month 2017’의 일환으로 주오사카 한국문화원 미리내갤러리에서 진행하고 있는 특별전시 ‘K-Drama로 본 한국 회화전 ~신사임당・김홍도・신윤복~’를 관람하며 조선시대 화가들의 회화 작품에 대해서도 알아보았다. 한편 주오사카 한국문화원은 학생들에게 1층 로비에 마련된 평창올림픽 홍보존에서 내년 2월에 개최될 2018 평창 동계올림픽·패럴림픽에 대해 소개하며, 평창올림픽에 대한 관심을 불러 모았다.br /> [문화원 견학] ECC국제 외국어 전문학교 학생 문화원 견학 · 일시 : 7월 10일(월) 13:40~15:00 · 장소 : 주오사카 한국문화원 · 참가자 : ECC국제외국어전문학교 학생 24명 및 선생님 3명 주오사카한국문화원 | 2017.07.28
    상세보기
  • 아들의 무덤 찾아 부산 방문한 텔마 힐리 여사의 여정과 거기서 시작된 새로운 인연 ‘부산으로 가는 길' 전시

    아들의 무덤 찾아 부산 방문한 텔마 힐리 여사의 여정과 거기서 시작된 새로운 인연 ‘부산으로 가는 길' 전시

    6·25 전쟁 67주년을 맞아 주호주 한국문화원이 준비한 전시 ‘부산으로 가는 길: 두 가족을 맺어준 특별한 여정(Passage to Pusan: the journey bridging the relationship of two families)’ 개막식이 지난 6월 23일 문홍화원 갤러리에서 열렸다. 이번 전시는 루이스 에반스 씨의 동명의 책‘부산으로 가는 길(Passage to Pusan’)을 소재로 6·25전쟁에서 전사한 호주 군인 빈센트 힐리(Vincent Healy, 빈스)와 그의 무덤을 찾아 부산으로 떠난 엄마 텔마 힐리(Thelma Healy)의 여정과 함께 힐리 가족과 김창근 여사 그리고 한국 가족 간의 세대를 잇는 인연을 토대로 구성됐다. 개막식에는 우경하 주호주 한국대사, 윤상수 주호주 총영사, 안신영 문화원장, 맥 윌리엄스 전 주한 호주대사, 카반 호그 전 주멕시코 호주대사, 게일 가일스 기드니 윌로비 시장과 루이스 에반스를 비롯한 힐리 가족, 김창근 여사 외손녀 그레이시 김 가족, 김소연 작가 겸 큐레이터 및 6·25 전쟁 참전용사 등 관객 160여 명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윤상수 총영사는 환영사를 통해 6·25전쟁에서 숭고한 희생을 한 호주 젊은이들과 가족들에게 감사를 전하며 “오늘 이 전시가 그들의 헌신을 기억하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진 축사에서 우경하 대사는 6·25전쟁에서 전사한 최연소 호주 군인의 이야기를 전하며 “당시 미지의 나라였던 한국의 자유를 위해 싸운 호주 군인들의 희생이 없었다면 현재의 발전된 한국은 없었을 것이다. 모든 군인들과 가족들에게 감사를 전한다”고 밝혔다. 동명의 책 저자이자 빈스 힐리의 외조카인 루이스 에반스는 “전시를 본 많은 가족과 지인들이 눈물을 흘리는 모습을 보니 더욱 감동적”이라며, “전시가 한국과 호주 양국의 우정을 돈독히 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시 큐레이터로 참여한 김소연 작가는 전시에 대한 소회를 전하며 “전시를 통해 두 가족과 한호 양국의 놀라운 인연이 관람객들에게 잘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개막식에서 ‘믿음의 결실’이라는 자작시를 낭독한 김창근 여사의 증손녀 권서영 양은 두 가족을 이어준 믿음과 인연을 실에 빗대어 표현하여 많은 박수를 받았다. 이번 전시는 한호재단(Australia-Korea Foundation)과 한지산업지원센터(Hanji Industry Support Centre) 협조로 이루어진다. 한편, 문화원과 한국의 아리랑TV가 공동으로 제작 중인 동명의 다큐멘터리는 금년 8월에 개막하는 제 8회 호주한국영화제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전시] ‘부산으로 가는 길, 두 가족을 맺어준 특별한 여정(Passage to Pusan: The journey bridging the friendship between two families)’ http://www.koreanculture.org.au/current-exhibition/ · 일시 : 6월 23일 ~ 9월 1일, 월-금 10:00~18:00 · 장소 : 주호주 한국문화원 갤러리(Korean Cultural Centre Australia Gallery, Ground Floor 255 Elizabeth Street, Sydney) [자막] 안신영 (주호주 한국문화원장) Sinoung An / Director of Korean Cultural Centre Au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전시회에 참석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환영합니다. [자막] 윤상수 (주호주 총영사) Sangsoo Yoon / Consul-General of the Republic of Korea in Sydney 이번 전시 '부산으로 가는 길'은 두 가족을 맺어준 특별한 여정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자막] 우경하 (주호주 한국대사) Kyoung-ha Woo / Ambassador of the Republic of Korea to Australia 이렇게 뜻깊은 행사에 여러분과 함께할 수 있어 기쁩니다. [자막] 루이스 에반스 (부산으로 가는 길 저자) Louise Evans / Author of Passage to Pusan 굉장히 도전적인 일이었고 감정적 동요가 많은 일이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많은 것을 배우게 된 작업이기도 합니다. [자막] 그레이스 김 (김창근 여사의 손녀) Grace. E. Kim / Granddaughter of Mrs.Kim Chang Keun 저는 김창근 여사의 손녀 그레이스 김입니다. [자막] 김소연 (큐레이터) Soyoun Kim / Curator & Artist'부산으로 가는 길' 프로젝트에 함께하고 이 아름다운 관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영광이었습니다. · 언론보도 *제목을 클릭하면 해당 기사로 이동합니다. - Shepparton News, 호주 남성의 죽음 한국 전시에 영감을 주다(Aust digger's death inspires Korea exhibit) (6/26) - SBS Korean Radio, 주호주 한국문화원이 특별히 준비한 '부산으로 가는 길' 전시회 (Specially curated exhibition “Passage to Pussan” presented by the KCC) (6/24) - SBS, 호주 남성의 죽음 한국 전시에 영감을 주다(Aust digger's death inspires Korea exhibit) (6/26) - 9 News, 호주 남성의 죽음 한국 전시에 영감을 주다(Aust digger's death inspires Korea exhibit) (6/26) - YahooNZ, 호주 남성의 죽음 한국 전시에 영감을 주다(Aust digger's death inspires Korea exhibit) (6/26) - ABC National News Radio, 부산으로 가는 길: 아들의 무덤을 찾아 떠난 호주 어머니의 여행 한국 전쟁 전시에 영감을 주다 (Passage to Pusan: Australian mother's journey to find son's grave inspires Korean War exhibit), (6/29) - 연합뉴스, 韓-濠 유대강화하는 호주 6·25 전사자 어머니 감동스토리 (6/ 29) - YTN, 한국 전쟁 아픔 속 꽃핀 인연 (7/22) 주시드니한국문화원 | 2017.07.28
    상세보기
  • K-POP 월드페스티벌 예선전에 3,200명 멕시코 한류팬 한 자리에

    K-POP 월드페스티벌 예선전에 3,200명 멕시코 한류팬 한 자리에

    K-POP 스타를 꿈꾸는 멕시코 한류팬들의 축제의 장 제 6회 K-POP 월드 페스티벌 멕시코 예선대회가 7월 23일 멕시코시티 메트로폴리탄극장에서 열렸다. 행사 입장권 배포 첫날 이른 시각부터 많은 한류팬들이 표를 구하기 위해 문화원을 찾아 멕시코에서 한류의 열기를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는 기회였다. 멕시코에는 78개의 한류동호회를 통해 14만 명의 한류팬이 활동 중이며, 올해 초에는 세계최대 한류컨벤션 ‘K-CON’ 행사가 중남미 최초로 멕시코시티에 개최되어 대성황을 이룬 만큼 멕시코는 한국문화콘텐츠 산업의 신시장으로 떠오르고 있다. 주멕시코 한국문화원의 송기진 원장은 “최근 멕시코 한류의 주류는 당연 K-POP 이다. 4년째 메트로폴리탄 극장 3,200석 전 좌석이 매진이다. 이와 같은 행사를 계기로 한류가 K-POP , 드라마, 영화를 넘어서 우리의 식문화, 라이프스타일로 뻗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회에는 멕시코 전역에서 참가신청만 153팀 총 629명이 지원하여 동영상 예심을 거쳐 이들 중 15개팀 79명이 K-POP 스타에 도전하기 위한 지역예선 무대에 섰다. 보컬 부문 5팀, 퍼포먼스 부문 10팀이 열기 가득한 무대를 꾸민 가운데, 대상팀은 퍼포먼스 부문에서 나왔다. 10명 멤버가 완벽한 합을 이루며 발랄한 군무를 선보인 할리스코주 출신의 혼성팀 매드빗 크루(Medbeat Crew)가 대상을 거머쥐었다. 매드빗 크루는 세븐틴의 베리 나이스의 실제 안무에 덤블링, 노래 제목이 나오는 구간에 철자를 보여주는 퍼포먼스 등을 추가해 안무를 각색하여 더욱 유쾌한 무대를 만들어냈다. 보컬 부문의 2등은 에일리의 노래를 부르며 뛰어난 가창력을 선보인 콜리마 출신의 디아나 메를로(Diana Merlo), 3등은 요즘 대세 걸그룹인 블랙핑크의 노래를 불러 많은 환호를 받은 치아파스 주 출신의 여성 듀엣팀 알리아나(Aaliana)가 차지했다. 퍼포먼스 부문의 2등은 방탄소년단의 안무를 파워풀하게 소화한 과달라하라 출신의 여성 6인조 레드 디자이어(Red Desire), 3등은 블랙핑크의 걸크러시한 매력을 잘 살려 퍼포먼스를 준비한 케레타로 출신의 여성 4인조 옵티멈(Optimum)이 수상했다. 삼성전자 멕시코법인은 대상팀 전원에게 Galaxy A7을, 보컬과 퍼포먼스 각 부문별 2팀씩 2위·3위팀 전원에게 각각 Galaxy Tab S2와 Gear 360를 선물했다. 행사에는 문화원장을 비롯, 멕시코 지상파 TV 카날 온세(Canal Once) ‘D todo’의 진행자 알렉시아 아빌라, 유럽과 미국, 한국, 남미 무대에서 활동중인 ‘글로벌 아티스트’ 소프라노 최혜인 교수, 제2기 K-POP 아카데미를 위해 한국에서 파견된 전문 안무가 전보라 씨 등 양국 전문가가 심사위원으로 참가하여 심사의 전문성과 공정성을 더했다. [K-POP 대회] 제 6회 K-POP 월드 페스티벌 멕시코 예선대회 · 일시 : 7월 23일 · 장소 : 멕시코시티 메트로폴리탄극장(3,200석) · 주최 : 주멕시코 한국문화원 · 협찬 : 삼성전자 멕시코 법인 주멕시코한국문화원 | 2017.07.28
    상세보기
  • 종강 파티에서 그동안 배운 한국문화 실력 뽐내요

    종강 파티에서 그동안 배운 한국문화 실력 뽐내요

    주프랑스 한국문화원에서 열렸던 하반기 문화원 한국어 수업과 아틀리에 종강을 기념하며 전시회와 공연 등이 지난 6월 23일 열렸다. 이전까지 한국어 수강생들의 발표회 중심으로 종강 행사가 진행되어 온 것에 반해, 올해는 예술실습 수강생들의 작품 전시와 공연으로 프랑스 관객들의 한국 전통 문화예술에 대한 관심을 고양할 수 있는 자리였다. 전시는 서예·한국화·매듭·지승 등 총 4개 아틀리에 수강생들의 작품을 6월 24일부터 7월 12일까지 선보인다. 이외에도 공연이 열린 6월 23일에는 민혜성 소리꾼(중요무형문화재 제5호 <흥부가> 이수자)과 판소리 수강생들의 판소리 미니 공연을 비롯하여, 교방무와 탈춤을 선보인 한국무용 수업 공연, 비디오·단막극·노래·퀴즈대회 등으로 구성된 한국어 수업 발표회가 열리며 주프랑스 한국문화원이 축제의 장이 되었다. 다과, 노래방, 경품 추첨 등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학생들과 일반 관객들까지 즐겁게 참여해 한국문화를 즐겼다. 번외 프로그램으로는 ‘평창 동계올림픽 마스코트와 함께하는 포토제닉’ 코너를 진행해 관객들의 참여를 이끌고 관객투표를 통해 가장 익살스럽고 재밌는 포즈를 취한 5 그룹을 선정하여 한국의 전통문화가 담긴 상품을 시상하였다. [문화제] 2017 한국어 수업 수강생 발표회 및 한국전통예술 아틀리에 그룹전 · 기간 : 6월 23일(금)~ 7월 12일(금) · 발표회 일시 : 6월 23일(금) 18:30 · 장소 : 주프랑스 한국문화원 · 발표회 참석인원 : 약 250명 · 주최/주관 : 주프랑스 한국문화원 주프랑스한국문화원 | 2017.07.28
    상세보기
  • 독일서 탈북 청소년 문제 다룬 희곡 작품 낭독 후 토론회 열어

    독일서 탈북 청소년 문제 다룬 희곡 작품 낭독 후 토론회 열려

    탈북 청소년 문제를 다룬 이여진 작가의 희곡 작품 '토일릿 피플'을 베를린 자유대 한국학과 재학생들과 함께 낭독하고 독일 관객들과 토론하는 작가 초청 문학 토론회가 지난 7월 5일 주독일 한국문화원에서 열렸다. '토일릿 피플'은 탈북 청소년 문제를 해결하려는 한 민간인 박사와 정부 담당자 간 대화를 중심으로 한국 사회의 여러 가지 모순을 파헤치고 있는 작품이다. 핵심 소재인 변기 모양의 ‘토일릿 보트’는 특수재질로 만든 배로 북한 탈출을 위한 도구로 선전된다. '토일릿 피플'은 이 보트에 얽힌 음모와 비밀을 밝히는 방향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한국사회의 문제와 모순에 관해 꾸준히 화두를 던져온 이여진 작가는 탈북 청소년들이 한국에서 겪는 고통과 사회문제에 대해 독일 시민들과 함께 고민하고 공감대를 이끌어내며 토론회를 이어갔다. 주독일 한국문화원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해외 레지던시 프로그램을 통해 베를린에 체류 중이던 이여진 작가와 이번 행사를 기획하게 되었다. 한편 '토일릿 피플'은 극단 ‘작은 신화’(연출 최용훈)가 서강대 메리홀 소극장에 작품을 올려 6월 29일부터 7월 9일까지 공연되었다. [문학 토론회] 이여진 작가 초청 문학 토론회 · 일시 : 7월 5일 · 장소 : 주독일 한국문화원 주독일한국문화원 | 2017.07.28
    상세보기
  • 알렉산드리아에서 열리는 2017 코리아 카라반 널리 알려주세요!

    알렉산드리아에서 열리는 2017 코리아 카라반 널리 알려주세요!

    2017년 코리아 카라반 인 알렉산드리아(Korea Caravan in Alexandria)’가 이집트 제2도시인 알렉산드리아에서 7월 20일부터 27일까지 '한국문화주간'으로 열린다. 행사를 주최한 주이집트 한국문화원은 이집트 주요 언론과 방송사 문화 담당기자들을 7월 17일 문화원에 초청해 'Press Salon'을 통해 알렉산드리아에서 열릴 한국문화축제를 소개했다. 박재양 원장은 "2017년 코리아 카라반 인 알렉산드리아 행사는 한국문화를 직접 접할 기회가 적은 지방도시 주민을 대상으로 한국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해, 이집트와 한국 국민 간 돈독한 우정을 쌓는데 목적이 있다"고 밝히며 20일 알렉산드리아 창조문화센터에서는 한-이집트 양국 서체전시회, 한국전통공예전시회, 한-이집트 양국문화비교강좌, 비주얼 코리아(Visual Korea) 한국영화제 등이 열린며, 27일 알렉산드리아 도서관 대강당에서는 개막식, 한국국제협력단(KOICA) 활동 전시회 및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상품 홍보관, 한국발전관광사진전시회, K-VR 체험행사, 기자회견, 윤순구 대사, 리다 타이프(Rida Tayf) 전주한 이집트 대사의 특강, 국악공연, 2017 K-POP 월드 페스티벌(K-POP World Festival) 이집트 경연대회 등이 열린다는 일정에 대해 자세히 소개했다. 언론인들이 모인 행사장에는 한국문화와 2018 평창동계 올림픽 동영상 DVD를 상영하여 참석한 기자들이 한국문화를 이해할 수 있도록 했으며 2018 평창 동계올림픽·패럴림픽이 평창에서 개최되는 것을 홍보했다. 또한 주이집트 한국문화원은 참석한 기자들이 한국문화의 독특함을 체험하고 지속적인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한국 전통 차와 다과, 한식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했다. [언론 홍보] 2017 코리아 카라반(Korea Caravan) 한국문화주간 행사 관련 ‘프레스 살롱(Press Salon)’ · 일시: 7월 17일(월) 14:00-16:00 · 장소: 주이집트 한국문화원 세미나실 및 전통실 · 참석자: 박재양 문화원장, Atef Soliman 알 아크바르지 칼럼리스트, 파트마 압델(Fatma) Abdel 나일컬쳐 TV PD, 사라(Sara) 와프트지 부편집장, 아흐메드 파씨(Ahmed Fathi) MENA 국영통신사 기자 외 20여 명 · 언론보도 *제목을 클릭하면 해당 기사로 이동합니다. - El-Fagr, 주이집트 한국문화원장 알렉산드리아에서 열리는 코리아 카라반 프로그램 발표하다 (Director of the Korean Cultural Center unveils the Korean Caravan’s program in Alex) [07.17] - Ahram, 주이집트 한국문화원장 알렉산드리아에서 열리는 코리아 카라반 프로그램 발표하다 (Director of the Korean Cultural Center unveils the Korean Caravan’s program in Alex) [07.17] - Sada El-Balad, 한국문화원 한국문화주간 알렉산드리아에서 열기로 선택 (Korean Cultural Center chooses Alexandrian for hosting Korean cultural week) [07.17] - Al-Bawaba, 목요일 한국문화주간 알렉산드리아 창조문화센터에서 시작(Thursday, the Korean Culture week kicks off in Alex Creativity Center) [07.18] 주이집트한국문화원 | 2017.07.26
    상세보기
열람하신 정보에 만족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