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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4349주년 개천절 기념 리셉션 상해서 개최

    제4349주년 개천절 기념 리셉션 상해서 개최

    주상해 대한민국총영사관, 주상해 한국문화원 주최로 상해 르네상스 호텔에서 열린‘2017년 제4349주년 개천절 기념 리셉션’이 지난 10월 18일 개최되었다. 행사에는 쉬쿤린(许昆林) 상해시 부시장, 리커신(李克欣) 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 가오샤오란(高小兰) 정치협상위원회 부주임, 판위페이(范宇飞) 상해시 외사판공실 부주임 등 중국 정부인사와 상해 주재 외국 총영사관 관계자, 기관 단체, 교민 등 약 400여명이 참석해 주상해 한국문화원에서 준비한 ‘한음사이’ 문화공연을 즐겼다. 변영태 상해총영사는 “중국 제19차 공산당 전국대표대회가 시작되는 날에 개천절 기념 리셉션을 진행하게 돼 양국이 각각 중요한 행사를 축하하게 된 의미 있는 날”이라고 강조하고 “앞으로 양국이 그 동안 쌓아 온 신뢰를 바탕으로 제반 분야에서의 교류가 확대될 수 있을 것”이라고 축사를 밝혔다. 또한 이번 리셉션 참석자들이 앞으로 4개월 후 개최될 2018 평창 동계올림픽·패럴림픽(이하 평창올림픽)에 적극 관심을 가지도록 홍보하였다.  주상해 한국문화원과 한국관광공사 상해지사에서는 행사장에 평창올림픽 마스코트인 수호랑과 반다비의 포토존을 설치해 홍보 활동을 펼쳤다.   [국경일 기념식] 2017년 제4349주년 개천절 기념 리셉션 상해서 개최 · 일시 : 2017년 10월 18일 · 장소 : 상해 르네상스 호텔 · 주최 : 주상해 대한민국총영사관, 주상해 한국문화원 · 언론 보도 *제목을 클릭하면 해당 기사로 이동합니다. - 열파한극망, 주상해대한민국총영사관에서 개천절 기념 리셉션을 개최하다(【活动现场】韩国驻沪总领事馆举行国庆节招待会,各界人士共叙中韩情|) [10/23] 주상하이한국문화원 | 2017.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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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문화 체험 즐기는 호주 동계스포츠 선수들

    한국문화 체험 즐기는 호주 동계스포츠 선수들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이하 평창올림픽) 출전이 유력한 호주 동계스포츠 선수들 5인이 지난 10월 20일 주호주 한국문화원을 찾아 한국문화를 체험했다.  여자 모굴 세계 챔피언 브리트니 콕스(Britney Cox)와 2014 소치 동계올림픽 남자 에어리얼 종목 은메달리스트 데이비드 모리스 (David Morris)도 주호주 한국문화원을 찾은 동계스포츠인에 포함됐다.  행사에 앞서 안신영 원장은 참가 선수들에게 “평창올림픽은 안전하고 평화로운 가운데 진행될 것”이라며 “호주 선수들이 올림픽 대회에서 좋은 결과를 얻기를 바란다.”는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5명의 선수들은 처음 입어보는 한복에 금세 적응한 후 한국문화원 내의 전통가옥인 ‘사랑채’를 둘러보며 한국에 대해 다양한 질문을 했다. 이어 진행된 전통놀이 체험에서는 참여 선수들의 동계스포츠 종목인 모굴팀과 에어리얼팀으로 나누어 투호 던지기, 제기차기, 딱지치기를 즐겼다.  전통놀이 체험이 끝난 선수들은 한국어 강좌에 열을 올렸다. 한국어로 자기소개를 하는 방법과 알아두면 유용하게 쓰일 문장들을 배우고, 한글로 본인들의 이름을 부채위에 써보았다. 마지막으로 준비된 한국문화체험 프로그램인 한국 요리 강좌에서 선수들은 김치, 부침개, 제육볶음을 직접 만들 수 있었다. 행사에 참여한 데이비드 모리스는 “정말 유익한 시간이었다. 한국 문화를 경험한 것은 이번이 처음인데 한복도 아름다웠고 다양한 종류의 한국음식을 접해볼 수 있어서 정말 좋았다.”고 밝혔다. 호주 올림픽 위원회(Australian Olympic Committee)의 미디어 담당인 매트 바톨로는 “올림픽 개최 2주 전까지는 어떤 선수가 올림픽에 참가할 수 있을지 모른다. 하지만 이번 행사에 참가한 선수들을 비롯하여 약 50여 명의 선수단이 평창올림픽에 참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오늘 행사를 통해 선수들이 한국에 대해 많이 배웠고 평창올림픽에 참가하게 되면 한국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며 한국문화원에 감사의 말을 전했다. [평창 홍보] 호주 동계스포츠 선수들의 한국문화 체험 · 일시 : 2017년 10월 20일 14:00~17:30 · 장소 : 주호주 한국문화원 · 참석자 : 호주 동계스포츠 선수들 5명 주시드니한국문화원 | 2017.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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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창에서 축제관광을 즐기세요

    평창에서 축제관광을 즐기세요

    멕시코 관광부와 주요 관광업계 대표 등을 대상으로 한 2018 평창 동계올림픽·패럴림픽(이하 평창올림픽) 관광업계 설명회가 지난 10월 20일 멕시코에서 열렸다.  7월 1일부터 개설된 멕시코-인천 직항노선으로 멕시코와 중남미 지역의 관광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평창올림픽을 계기로 한국관광을 활성화시키기 위해 주멕시코 한국문화원이 마련한 설명회다. 주멕시코 한국문화원 관계자는 “평창올림픽 D-100일(11.1)을 앞두고 평창올림픽에 대한 멕시코와 중남미 지역의 관심을 제고하는 한편, 최근 북한의 잇따른 도발에 대한 일부의 한국관광 안전에 대한 우려를 불식시키기 위해 설명회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설명회장에는 멕시코 관광부 하비에르(Javier) 국제협력국장과 멕시코 평창올림픽 티켓 판매대행사인 카르탄(CARTAN) 사의 티노코(Tinoco) 영업이사, 아에로 메히코(Aero Mexico) 항공의 파울 베르아헨(Paul Verhagen) 국제마케팅 이사, 에우로문도(Euromundo) 사의 영업책임이사 크리스탈 히메네스(Krystal Jimenez) 등 27개사 34명의 관광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한병진 주멕시코 한국대사관 총영사의 모두발언, 주멕시코 한국문화원의 평창올림픽 프레젠테이션, 평창올림픽 마스코트 기념촬영, 한국관광 홍보영상 상영, 질의응답 순으로 2시간여 동안 진행된 설명회에서 참석자들은 주로 평창올림픽 기간 한국관광의 안전과 평창지역 관광코스 등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한병진 주멕시코 한국대사관 총영사는 모두발언을 통해 “평창올림픽 성공을 위해서는 멕시코 관광업계의 역할이 중요하다. 적극적인 홍보와 지원을 당부한다.”고 전하고, “최근 올림픽 기간 중 안전문제에 대한 일부의 우려가 있었지만, 평창올림픽은 안전한 상태에서 치러질 것이며, 관광객들은 모두 축제 분위기를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모두발언 후 구체적으로 어느 정도로 안전한 것인지에 대한 참석자들의 질의에 대해 한병진 총영사는 “대한민국은 전 세계에서 가장 치안이 안전한 곳으로 정평이 나 있으며, 올림픽 기간에는 경찰, 군 등이 합동하여 체계적으로 안전시스템을 가동할 것”이라고 밝히고 “대한민국 정부는 올림픽 기간 안전을 위해 미국, 중국, 일본, 러시아 등 주변국과 긴밀히 협력할 것이고, 최근 북한의 평창올림픽 참여를 위해 국제올림픽 위원회와 협의 중에 있으며, 한국의 통일부 장관은 북한의 평창올림픽 참여를 위해 직접 협의도 검토할 수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부연했다.  또한 주멕시코 한국문화원장 역시 이 자리에 참석한 관광업계 관계자들에게 “전 세계 어디에도 관광객들이 24시간 운영되는 식당과 편의시설 등을 경험할 수 있는 곳은 없다. 한국에 가면 아무런 위험도 느끼지 않고 한국의 문화와 음식, 전통공연 등을 밤늦게까지 즐길 수 있다.”며, “한국관광에는 전혀 문제가 없음을 알려 줄 것”을 요청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멕시코 관광부 하비에르 국제협력국장과 파울 베르아헨 국제마케팅 이사 역시, “금년 7월 아에로 메히코 인천직항 개항 이후 양국간 관광교류가 급증하고 있다.”며, “평창올림픽 기간에도 한국관광은 안전하므로 대한민국 정부를 믿고 관광객을 많이 유치하라.”고 응답했다. 이에 대해 한병진 총영사는 “특히, 지난 한국의 추석연휴 기간 칸쿤에 가장 많은 한국 관광객들이 몰렸으며, 한국과 중남미를 연결하는 거점국가로 멕시코가 역할을 하고 있다.”고 강조하고, “멕시코 관광업계가 인천직항 개항을 계기로 더 많은 한국관광 상품을 개발해 멕시코뿐 아니라 중남미 지역에서 한국관광이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평창 관광 설명회] 멕시코 관광업계 평창올림픽 설명회 · 일시 : 2017년 10월 20일(금)  · 장소 : 주멕시코 한국문화원 주멕시코한국문화원 | 2017.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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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미소니언 프리어새클러 갤러리 재개관 행사에서  한국 문화를 알리다

    스미소니언 프리어새클러 갤러리 재개관 행사에서 한국문화를 알리다

    주워싱턴 한국문화원은  지난 10월 14일부터 15일까지 개최된 스미소니언 프리어새클러 갤러리 재개관 행사 ‘일루민아시아(lluminAsia: A Festival of Asian Art, Food, and Cultures)’에서 한국문화를 소개하였다.  행사에는 중국, 일본, 인도, 파키스탄 등 아시아 국가의 문화를 선보였으며 약 7개의 아시아 대사관을 비롯, 60여 개 이상의 아시아 문화를 소개하는 현지 비영리 단체, 기관 및 예술가들이 참여하였다.    2일간 개최된 페스티벌에는 연인, 친구, 가족 단위의 어린이부터 노인까지 약 5만여 명 이상의 다양한 연령대와 인종의 현지인들이 방문하였다.  주워싱턴 한국문화원에서 진행한 한글 및 한지 워크숍에 참여한 방문객들은 연령, 미술적 기교여부에 상관없이 한글의 과학, 철학적 우수함에 대해 신기해하였으며 자신의 이름을 한글로 조합해 한지에 찍어내는 예술 체험을 즐겼다. 새미리 작가의 한지 소개 및 줌치 기법 시연 중에는 한국 한지의 역사와 중국, 일본 등 다른 아시아 국가와의 차이점에 대한 질문이 많았으며 전통공예와 재료를 현대적으로 표현하고 재해석 하는 새미리 작업에 대해 흥미를 보였다. 방문객들 중에는 한국 드라마 및 K-POP 노래 등을 통해 한글에 대해 관심을 갖기 시작했지만 다른 언어에 비해 어려울 것 같은 생각에 시도를 많이 못하고 있다는 방문객이 많았으며 “이번 한글 미술 체험을 통해 한글의 원리를 이해하고 쉽게 배울 수 있다는 점을 깨달았다. 워싱턴 지역에서 한글을 배울 수 있는 곳을 찾아 한글에 대한 정보를 더 얻고 싶다.”고 체험 소감을 밝혔다.  워싱턴 사물놀이팀이 첫째 날에는 삼도 농악 가락, 둘째 날은 판굿을 선보였으며 흥겨운 연주에 방문객들은 어깨를 들썩이기도 하며 박수 갈채를 보냈다. 특히 상모를 돌리며 악기를 메고 연주하면서 정원을 걸어오며 등장한 판굿 공연에 방문객들에게 신선함을 주며 우리 전통 사물놀이와 현지 야외 페스티벌이 함께 잘 어우러지며 신명나는 공연을 선보였다.   세 번째 문화원 프로그램으로, 한글의 창제 원리와 창시자인 세종대왕을 소개하며 대형 붓으로 ‘훈민정음 세종대왕’을 써내려간 묵제 권명원 서예가의 시연은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대부분의 관람객들은 한국 서예에 대해 다소 생소해하며 중국 한자 서예와 다르게 도형들의 조합처럼 보이는 한글은 예술적이며 마치 그림과도 같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번 행사는 워싱턴 디씨의 주요 예술 기관인 스미소니언과 협력하며 주워싱턴 한국문화원의 다양한 프로그램과 역할에 대해 적극적으로 알리고, 한글, 한지, 사물놀이 등 한국 문화의 다양한 분야를 디씨 현지인들에게 친근하게 소개할 수 있는 자리였다.  [국제문화제] 스미소니언 프리어새클러 갤러리 재개관 행사 ‘일루민아시아(lluminAsia: A Festival of Asian Art, Food, and Cultures)’ · 기간 : 2017년 10월 14일 (토) ~ 15일 (일) · 장소 : 스미소니언 프리어새클러 갤러리 및 내셔널 몰  주워싱턴한국문화원 | 2017.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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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트라우 관객들을 만난 제8회 카자흐스탄 한국영화제

    아트라우 관객들을 만난 제8회 카자흐스탄 한국영화제

    제8회 카자흐스탄 한국영화제가 지난 10월 21일 아트라우를 찾았다.   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은 고려인협회와 협력하여 2010년부터 찾아가는 한국영화제를 개최해 올해 8번째를 맞았다. 한국문화원은 동카자흐스탄의 외스케멘과 서카자흐스탄의 악토베를 거쳐 서카자흐스탄 카스피해 북단에 위치한 아트라우를 찾아가 영화를 통해 한국 문화를 알렸다.  아트라우 영화제는 주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의 이혜란 원장의 축사로 시작되어 고려인협회원들의 사물놀이 공연과 K-POP댄스 팀의 ‘마지막처럼’, ‘Pick me’ 커버댄스로 이어져, 한국영화를 보기 위해 찾은 아트라우 시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했다. 관객들은 상영 몇 시간 전부터 영화관으로 찾아와 영화티켓을 문의하는 등 한국영화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두근두근 내 인생’,‘부산행’관람 후 관객들은 감동을 감추지 못한 채 눈시울을 붉히며 나왔다.  영화제 부대행사로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패럴림픽 홍보와 한국서적전시를 진행하여, 주말 영화관을 찾은 가족단위 주민들에게 한국을 알렸다. 한국영화제에 참석한 샤랴(22) 씨는 “평소 한국드라마를 보고 K-POP을 들으면서 한국문화에 관심이 생겨 한국어를 배우고 있다. 좋은 한국 영화를 아트라우에 소개해주어 감사하다. 내년에도 다시 우리 지역을 찾아주길 바란다.”고 참석 소감을 나누었다. 외스케멘, 악토베를 거쳐 아트라우까지 진행된 제8회 카자흐스탄 한국영화제는 수도 아스타나에서 한 달 간의 여정을 마무리 할 예정이다.  주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 이혜란 원장은 “한-카자흐스탄 수교 25주년과 고려인 정주 80주년을 맞아 고려인협회와 협력하여 영화제를 진행하고 있다. 앞으로도 다양한 행사를 통해 지방도시를 방문하여 고려인은 물론 카자흐스탄사람들에게도 계속 한국문화를 알려갈 예정이다”고 밝혔다. [영화제] 제8회 카자흐스탄 한국영화제  · 일시 : 2017년 10월 21일  · 장소 : 카자흐스탄 아트라우, 아트라우 키노플렉스 · 참여인원 : 영화제 관람객 250여명, 부대행사 참여 200여명 주카자흐스탄한국문화원 | 2017.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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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모스크바 365 패션쇼

    서울-모스크바 365 패션쇼

    서울-모스크바 365 패션쇼가 지난 10월 2일 모스크바 롯데 호텔 크리스털 볼룸에서 주러시아 한국문화원 2017년 '추계 한국문화제'의 일환으로 열렸다.  러시아의 '앙드레 김'이라고 할 수 있는 자이체프의 패션쇼를 시작으로, 한국의 전통 의상인 한복, 한국에서 진행된 365 패션쇼 영상 상영 후 요하닉스(YOHANIX), 문수권(MUNSOO KWON), 참스(CHARM'S) 순으로 패션쇼가 진행되었다.  요하닉스의 김태근 디자이너는 정교한 자수와 자체 개발한 프린팅, 시그니처 스터드가 조화를 이룬 독창적인 의상으로 거리의 주인공이 되는 ‘스트릿 카펫’을 지향하는 컬렉션을 선보였다. 개성 넘치는 디자인으로 젊은 층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참스의 강요한 디자이너는 이번 패션쇼에서 스트리트 패션을 감각적으로 표현해 한류 패션의 트렌드를 보여주는 컬렉션을 선보였다. 문수권의 권문수 디자이너는 한국 청년들의 꿈과 미래를 담아낸 컬렉션으로 대한민국 패션계의 미래를 밝히는 무대를 선보였다.   패션쇼에는 러시아의 대표 디자이너이자 원로 예술인 자이체프의 의상 작품도 선보여 한-러 의상문화 교류의 장으로 자리매김하였다.   패션쇼에 앞서 한국 문화스포츠 확산 유공자 표창 수여식도 진행되었다. 박노벽 대사는 “한국과 러시아는 9월 블라디보스톡 정상회담 이후 여러 분야에서 우호협력의 장을 넓혀가고 있으며, 오늘 행사를 통해 우정을 돈독히 하기를 희망한다.”고 축사를 전했다. [패션쇼] 서울-모스크바 365 패션쇼 · 일시 : 2017년 10월 2일(월)  · 장소 : 모스크바 롯데 호텔 크리스털 볼룸 · 주관 : 주러시아 한국문화원, 서울시 · 해외 언론보도 *제목을 클릭하면 해당 기사로 이동합니다. - 러시아 패션 전문 방송 '월드 패션 뉴스' 서울-모스크바 365 패션쇼 방송 [영상 10분 40초부터] - 러시아 패션전문지 '슈퍼스타' 의 '뱌체슬라프 자이체프와 세 명의 한국 디자이너' (Слава Зайцев и три корейских дизайнера) - 러시아 패션전문지 '모드니 매거진' 의 '뱌체슬라프 자이체프 한국의 트렌드를 러시아의 포디엄에 세우다'(Вячеслав Зайцев выводит корейскую моду на российский подиум) [10/3]     주러시아한국문화원 | 2017.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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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도네시아 최초 ‘한국어 교육학과' 신설된 UPI에서 한글날을 축하하다

    인도네시아 최초 ‘한국어 교육학과' 신설된 UPI에서 한글날을 축하하다

    한국의 한글날이었던 지난 10월 9일 반둥시에 위치한 인도네시아교육대학교(Universitas Pendidikan Indonesia: UPI)에서 ‘한글날 문화제’가 열렸다. 인도네시아교육대학교는 2014년 인도네시아 최초로 ‘한국어 교육학과’가 신설된 곳으로 한국어 교육학과에 현재 200여 명의 재학생이 학습하고 있으며 2019년 첫 졸업생을 배출할 예정이다.  이날 한국어 교육학과에서는 한글날을 기념하여 ‘한국학 연구소’ 개소식을 진행하여‘한글날 문화제’의 의미를 더욱 뜻깊게 했다.  행사는 ‘한국학 연구소’ 개소식 참관, 한글날 의미 되새기기 및  문화공연과 다양한 체험부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펼쳐졌다.  천영평 원장의 축사로 시작된 ‘한글날 문화제’는 국악단 ‘디딤’의 국악연주, 2016년 K-POP월드 페스티발에서 2등을 수상한 프레이키 디키(Freaky Deaky)의 공연, 한국어 교육학과 합창단의 한국어 노래 합창, K-POP 커버댄스 공연, 부채춤 및 교내 태권도 동아리의 태권도시범 축하공연 등으로 이어졌다.   ‘한글날 의미 되새기기’라는 주제에 걸맞게 그동안 갈고 닦은 한국어 실력을 발휘할 수 있는 한국어 신조어 맞추기, 끝말잇기, 한국어 블록 맞추기, 한글로 문자 빨리 보내기, 삼행시 짓기, 몸으로 말하기, 거꾸로 말해요 등을 진행했으며, 한글 캘리그라피 체험에서는 인도네시아 학생들이 자신의 이름을 한글로 부채에 조심스럽게 눌러 쓰며 체험이 끝나는 시간까지 진지한 모습을 보였다. 한복 체험장은 행사가 시작되기도 전부터 학생들과 일반인들 남녀노소로 북새통을 이루었고 행사가 끝난 이후까지도 진행되어 한복의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  한식 체험장에는 얼마 전 지난 한국의 최대명절인 추석 음식인 송편과 약밥, 식혜를 제공했다. 참가자들은 인도네시아에도 이와 비슷한 음식들이 있지만 한국문화를 즐기며 함께 먹으니 훨씬 맛있다며 즐거워했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패럴림픽 체험관에서는 아열대 기후인 인도네시아에서는 생소한 동계올림픽에 대한 이해와 호기심을 돕고자 아이스하키 종목을 응용한 게임을 진행했다.  천영평 원장은“한국어 교육학과가 처음 개설된 이곳에서 ‘한글날 문화제’를 개최하게 된 점은 매우 큰 의미가 있다.”라고 밝히며, “이번 행사를 통해 한글의 우수성에 대한 인식과 인도네시아에서 한국학에 대한 연구가 보다 심도있게 학문으로 자리매김되는 플랫폼이 될 수 있도록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리며, 새로운 한류의 맥을 이어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글 문화제] 국립 인도네시아교육대(UPI) 한국의 날 2017 (Korean day 2017)    · 일시 : 2017년 10월 9일(월) 10:00~17:00 · 장소 : 인도네시아 반둥시 인도네시아교육대학교(Universitas Pendidikan Indonesia: UPI) · 주최 : 주인도네시아 한국문화원, 국립 인도네시아교육대학교 · 후원 : 반둥 한인회, 세종학당, 우리소다라은행 주인도네시아한국문화원 | 2017.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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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을을 물들인 한-러 성악의 밤 공연

    가을을 물들인 한-러 성악의 밤 공연

    ‘추계한국문화제’ 일환 한-러 성악의 밤 공연이 9월 19일 모스크바 국립 차이코프스키 음악원에서 열렸다.  러시아 인민 예술가 막심 표도토프의 지휘 아래 러시아 국립 카펠라 오케스트라가 한국과 러시아의 유명 솔리스트들과 함께 차이코프스키, 벨리니, 무소르그스키, 라흐마니노프 등 위대한 작곡가들의 오페라 아리아와 한국과 러시아의 가곡을 부르며 한-러 간의 우애를 다졌다. 공연에는 문화예술계, 언론계, 정관계, 외교단 등 1500여 명이 참석해 한-러 클래식의 만남을 즐겼다. [클래식 공연] ‘추계한국문화제’ 일환 한-러 성악의 밤 공연 · 지휘자 : 막심 표도토프 · 오케스트라 : 러시아 국립 카펠라 오케스트라  · 솔리스트: 박현주 소프라노, 알렉세이 이사예프 바리톤, 안나 빅토로바 메조소프라노, 남완 바리톤, 정의근 테너, 니콜라이 디덴코 베이스, 김충희 테너 · 일시 :  2017년 9월 19일  · 장소 : 모스크바 국립 차이코프스키 음악원 · 주관 : 주러시아 한국문화원 주러시아한국문화원 | 2017.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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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원 1주년 맞은 주캐나다 한국문화원

    개원 1주년 맞은 주캐나다 한국문화원

    2016년 9월 28일 문을 연 주캐나다 한국문화원이 개원 1주년을 맞았다. 지난 9월 29일에는  ‘주캐나다 한국문화원 개원 1주년 기념식’을 열어 지난 1년간의 문화원 행사에 적극 참가, 봉사, 지원해준 K-서포터즈(K-Supporters)와 K-발런티어스(K-Volunteers) 등 주요 고객들 90여 명에게 감사를 전하고, 그간의 성과들을 함께 돌아보며, 향후 문화원의 발전 방안을 모색했다. 한식 리셉션을 시작으로 열린 기념식은 '라라비' 가야금 연주자와 장지성 캘리그래퍼 협연의 축하공연으로 이어졌다. 가야금과 건반이 만들어내는 화합의 연주와 함께 장지성 캘리그래퍼는 ‘사랑’이라는 단어에 캐나다의 단풍모양과 한국의 태극모양을 모티브로 삽입하여 연주에 걸맞는 작품으로 한국과 캐나다간의 우호적인 관계를 나타내는 공연을 선보였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패럴림픽, 문화원의 역할·역사 등 한국 문화와 사회를 더 깊이 알아가는 시간도 마련되었으며, 끝으로는 1주년 기념 케이크 커팅과 함께 주캐나다 한국문화원의 ‘돌’잔치를 축하하였다. 신맹호 주캐나다 대사는 축사를 통해 “지난 1년 동안 문화원이 개최한 다양한 문화행사에 참여해주시고 적극적인 지원과 성원을 아끼지 않은 모든 캐나다인들께 감사를 드린다.”고 밝히며 “문화원은 한국문화를 즐기고자 하는 캐나다인들의 공간임을 항상 기억해 주시기 바라고 앞으로도 문화원의 활동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당부하였다. 이영호 문화원장 역시 이날 참석한 문화원의 주요 고객들에게 감사를 전하며 “한국문화에 대한 캐나다인들의 관심이 하루하루 깊어지고 커지고 있는 현상을 보며 놀라움을 감출 수 없다.”며, “한국을 사랑해주는 여러분이 있기에 한국문화원도 존재할 수 있다. 앞으로도 한국문화원은 더욱 다양하고 즐거운 한국문화원을 선보이기 위해 노력할 것이므로 향후 문화원 활동을 기대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기념식 참가자들은 “한국문화원을 방문하는 것이 너무 즐겁다. 좋은 사람들과 함께 재밌는 한국 영화도 볼 수 있어 좋다.”, “현지 지역사회와 연계하여 발전해 나가는 문화원에게 축하를 전한다.”, “문화원의 개원을 축하할 수 있어 즐겁다. 멋진 추억들을 만들어 주어서 감사하다.” 등의 메시지를 전하며 문화원의 1주년을 축하하였다. [문화원 기념식] 주캐나다 한국문화원 개원 1주년 기념식 · 일시 : 2017년 9월 29일(금) · 장소 : 주캐나다 한국문화원 주캐나다한국문화원 | 2017.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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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옹3대학에서 한 학기 동안 계속되는 한국문화축제 개막

    리옹3대학에서 한 학기 동안 계속되는 한국문화축제 개막

    리옹3대학에서, 2017년 9월부터 2018년 5월까지 한 학기 동안 계속되는 한국문화축제 개막 행사가 지난 9월 26일 열렸다.  리옹3대학 언어학부는 2017-2018 학년도를 ‘한국의 해’로 선정하고, 문화·사회·경제 등 다방면으로 한국을 프랑스에 알리기 위한 다양한 문화 행사를 개최한다. 개막행사 메인 행사로 카멜레옹 문학상 개관식을 개최, 문학상 후보작을 학생들에게 배부하고, 이민숙 교수가 후보작 서적을 소개하였으며 임영희 번역가는 한국문학 번역 방법에 대한 설명회를 진행했다. 부대행사로는 리옹3대학 한국어학과 Stud’in KOREA 협회 학생들의 K-POP 공연과 임가영, 강정윤 씨의 한국 가곡과 전통춤 공연 등이 열렸다.  9월 18일 한강 작가와의 만남을 시작으로 문을 연 한국문화축제는 문학 컨퍼런스, 문학 시상식, 만화 전시, 판소리 공연, 기업가 포럼 등 한국 문화 관련 다채로운 행사를 펼칠 예정이다. 개막 행사장에는 리옹3대학의 피에르 세르베(Pierre Servet) 부총장, 마크 마르티네즈(Marc Martinez) 도서관장, 알레산드로 마르티니(Alessandro Martini) 외국어대학 부학장 등과 카멜레옹 문학상 시상행사에 참여하는 인문학과, 한국어학과 등 70여 명의 학생들이 참석했다.  [문화제] 리옹 3대학 한국문화축제 개막 행사  · 일시 : 2017년 9월 26일(화) 18:00  · 장소 : 리옹3대학  · 주최 : 리옹 3대학 한국어학과   · 후원  : 주프랑스 한국문화원 주프랑스한국문화원 | 2017.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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