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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열정 가득했던 K-Pop 아카데미, 그 현장!

    열정 가득했던 K-Pop 아카데미, 그 현장!

    주독일한국문화원에서 5월 28일부터 6월 5일까지 열린 K-Pop 아카데미 댄스강좌 관련 영상 3편을 통해 독일에서의 뜨거운 K-Pop 열기를 엿볼 수 있다. 소개 영상, 스케치 영상, 수업의 대미를 장식한 베를린 포츠담광장 통일정과 브란덴부르크문 앞 플래시몹 영상 순이다.[내레이션]주독일한국문화원에서 5월28일부터 6월5일까지 kpop 아카데미 댄스강좌가 열렸습니다.100여명이 넘는 케이팝 팬들이 아카데미에 지원했으며 그 중 30여 명이 참여의 기회를 얻었습니다.안두영, 심헌식 전문 안무가가 강사로 참여하여 전문적인 수업이 진행되었습니다.[인터뷰](아카데미가) 매우 멋지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새로운 것들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주독한국문화원의 홈페이지에서 아카데미에 대해 알게되었습니다. 케이팝댄스를 제대로 춰본 적이 없어서 이번 아카데미가 댄스를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했습니다.[내레이션]K-Pop 아카데미 수강생들의 향상된 실력을 한번 감상해 보실까요?[인터뷰]K-Pop 하나로 이렇게 소통이 된다는 것 자체가 굉장히 많이 놀라웠구요.이렇게 좋은 친구들과 함께 수업을 한다는 것 자체가 너무 영광이었습니다.한국보다도 더 열정이 가득해서 수업을 하는데 있어서도 아이들과 즐겁게 수업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K-Pop 아카데미 댄스강좌 스케치▲ 독일 K-Pop 아카데미 댄스강좌 베를린 플래시몹 주독일 한국문화원 | 201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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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반도 유래 문화재를 생각하는 간사이 국제 워크숍

    한반도 유래 문화재를 생각하는 간사이 국제 워크숍

    주오사카 한국문화원(원장 박영혜)은 6월 4일 간사이 지역에서는 처음으로 ;한반도 유래 문화재를 생각하는 간사이 국제 워크숍;을 주오사카 한국문화원에서 개최하였다. 행사는 일본 내에 있는 한국문화재에 관심이 높은 교수 및 시민단체로 구성된 ;한반도유래 문화재를 생각하는 간사이 국제 워크숍 실행위원회;가 주축이 되었다.▲ 6월 4일 주오사카 한국문화원에서 열린 '한반도 유래 문화재를 생각하는 간사이 국제 워크숍' 강연자들이 질문에 응답 중이다.전문가 강연에서 이기성 교수는 ;식민지 시대의 고적 조사;와 관련 식민지 시대 유적 발굴 및 관리에 대한 일본 정부의 정책으로 한국 문화재 반출이 많이 일어났음을 지적했고, 이어서 김정희 교수는 ;불교미술을 통해서 본 한일문화교류;로 한반도로부터 일본에 불교가 전래된 6세기부터의 양국 불교 조각상 및 사찰 조성양식 등을 비교;분석하면서 불교 미술로 본 한일문화교류를 강의하였다. 강임산 국제협력실장은 ;일본지역의 한국문화재와 국외문화재재단의 활동;에서 현 국외 소재 한국문화재 16여만 점 중 43.4%가 일본에 있으며, 이 가운데 2만 3천여 점을 조사 완료했다고 밝혔다.일본 측 강연에서 후카다 코지 무궁화회 회원은 ;조선석인상을 찾아서;를 주제로 일본 각지의 석인상 및 석조물의 종류와 분포에 대해 비교 설명하였으며, 강건영 KMAJ 전 회장은 ;교토 다이토쿠지(大德寺)에 있는 한반도 유래 문화재;로 교토 다이토쿠지(大德寺) 킨모가쿠(金毛閣), 탑두, 16나한상 등 간사이 지역 내 한반도 유래 문화재 등을 소개하였다. 마지막으로 오사카한국문화원 K-컬처 서포터즈 위원으로 활동 중인 나카오 히로시 교수는 ;조선통신사의 유네스코 기록유산등록;을 주제로 금년 3월 유네스코 기록유산으로 신청한 조선통신사가 한일 공동의 문화유산이 된다면 과거 한일 양국의 교류에 대한 재인식 및 향후 문화교류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행사에 참석한 학자 및 관계자는 일본 내에서 한국문화재에 대한 관심을 연구자뿐만 아니라 일반인에게 확대시키고, 한일 양국 간의 논의 확대를 위한 방법으로, 문화재 관련 정보교류를 확대하고 개인 컬렉터의 도록을 제작하여 문화재가 지역;나라;인류의 재산임을 인식시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의견을 모았다.또한;첫 ;한반도 유래 문화재를 생각하는 간사이 국제 워크숍;을 통해 향후 한일 문화재 전문가 간 교류, 간사이 지역 대상 한국 문화재 관련 정보 공유, 문화재 관련 인적 네트워크 확산 등으로 확대시켜 나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자료 - 주오사카 한국문화원 한승용정리 - 해외문화홍보원 강다경 주오사카 한국문화원 | 201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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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아르헨티나, 예술가 레지던시를 통한 교류

    한국-아르헨티나, 예술가 레지던시를 통한 교류

    한국과 아르헨티나의 문화예술행정가, 기획자 및 예술가들이 함께 모여 예술가 레지던시를 통한 교류 사례와 예술 현장에 대한 실질적인 정보를 공유하고 향후 양국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6월 15일 아르헨티나의 수도 부에노스 아이레스에 위치한 200주년 국립기념관(Casa Nacional del Bicentenario)의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한-아 국제문화교류 포럼;에서 ;예술가 레지던시를 통한 국제문화교류 전략;이란 주제 아래, 한국과 아르헨티나 각각 3명의 관계자들이 패널로 참여해 구체적인 협력사례를 중심으로 총 6개의 섹션을 진행했다.주아르헨티나 한국문화원의 장진상 원장은 개회사에서 ;이런 종류의 포럼이 아르헨티나에서 개최된 것이 처음;이라며, ;최근 양국의 문화부가 예술가 레지던시를 통한 교류를 증진시키고자 양해각서(MOU) 체결과 관련한 논의가 진행되고 있는 시점에서 양국 전문가들이 실질적인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마련된 것 같아 기쁘다; 고 전했다.▲ 주아르헨티나 한국문화원의 장진상 원장이 6월 15일 200주년 국립기념관(Casa Nacional del Bicentenario)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한-아 국제문화교류 포럼; 개회사를 전하고 있다.첫 발제자로 나선 아르헨티나 연방 문화부 소속 변겨례(Antonio Kyore Beun) 대외협력 차관보는 아르헨티나 문화부에서 펼치고 있는 예술가 및 문화예술기관의 국제교류 지원 활동에 대해서 소개하며, 특히 ;최근 한국 문화부와 함께 추진 중인 예술가 레지던시 관련 양해각서의 체결이 잘 진행되길 바라고, 이를 통해 앞으로 양국간 다양한 교류활동이 지속되길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변겨례 차관보는 아르헨티나 한인 2세로, 20대라는 젊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한인으로는 역사상 처음으로 정부 고위직에 올라 화제가 되었던 인물이기도 하다.▲ 한인 2세인 아르헨티나 연방 문화부 소속 변겨례(Antonio Kyore Beun) 대외협력 차관보가 첫 발제자로 나섰다.아르헨티나 URRA 레지던시를 운영하고 있는 멜리나 베르켄왈드(Melina Berkenwald) 관장은 현재 스위스 및 영국과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교환 프로그램을 집중적으로 소개하며, ;향후 한국의 레지던시 기관과도 협력 관계를 만들어 이러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양국의 예술가들이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으면 한다;는 포부를 밝혔다.한국측 첫 발제자인 국립현대미술관 고양레지던시의 최승현 매니저는 ;국제 교류에 대한 논의를 시작하기 전에 국제교류의 궁극적인 목적과 의미를 진중하게 생각해 봤으면 한다;며 국립현대미술관 고양시와 서울 창동 스튜디오의 지원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레지던시를 통한 실질적이고 합리적인 교류가 진행되기 위해서는 행정가나 기획자들이 예술가의 입장에서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국립현대미술관 고양레지던시의 최승현 매니저가 한국측 첫 발제자로 나서 행정가와 기획자들이 예술가의 입장에서 생각할 필요가 있음을 당부했다.이어서 금년 6월 초까지 국립현대미술관 창동 레지던시에 입주작가로 초청되어 한국에 머물렀던 아르헨티나의 시각예술가 니콜라스 바칼은 자신이 아직도 시차적응을 못하고 있을 만큼 한국과 아르헨티나는 지리적으로 상당히 먼 곳이라고 이야기하며, 한국에서 시각적으로 재밌게 느낀 것들을 담아온 영상과 사진들을 보여주며 한국에서의 경험을 발표하였다.서울문화재단 소속의 서울무용센터 윤나영 대리가 금천예술공간과 서울무용센터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구체적인 국제교류 사례를 공유하며, 레지던시를 통한 성공적인 국제교류를 위해서는 상호주체성과 상호방향성이 전제되어야 하며, 기획자의 교류가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음을 지적하였다.마지막 발제자인 주아르헨티나 한국문화원 소속의 김경희 협력 코디네이터가 (재)예술경영지원센터의 ;권역별 전문가 양성사업;을 통해 공연예술전문가로 아르헨티나에 파견되어 진행했던 안무가 김재덕과 아르헨티나 국립현대무용단과의 레지던시 사례 및 협업 공연을 소개하며, ;아르헨티나와 한국은 서로 일하는 방식이 굉장히 다르긴 하지만 좋은 파트너를 만난다면 물리적 장애물을 극복하고 좋은 결과물을 만들어 낼 수 있을 것;이라고 제언하며 마무리를 하였다.본 포럼은 아르헨티나 연방 문화부의 ;문화적 관심행사;로 지정되었으며, 양국의 문화교류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40여 명의 현지 문화예술 관계자, 한국문화친선협회 회원 및 일반인들이 참석하여 각 섹션별 발제자들의 발표가 끝날 때마다 호기심 가득한 질문들을 던지며 적극적으로 포럼에 참여하는 모습을 보였다. 포럼 후 진행된 리셉션에서는 발제자와 참석자들이 양국의 예술현장에 대한 실질적 정보를 교환하고 서로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는 한편, 문화예술 교류의 활로를 넓히기 위한 여러 다양성을 발견하는 자리였다.이번 행사는(재)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최하고 주아르헨티나 한국문화원(원장 장진상)이 주관하였으며, 한국 문화체육관광부와 아르헨티나 연방 문화부의 후원으로 개최되었다.▲ 한-아 국제문화교류포럼 포스터.자료 - 주아르헨티나 한국문화원 서지은정리 - 해외문화홍보원 강다경 주아르헨티나 한국문화원 | 201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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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 이집트 젊은이들과 함께하는 이프타르

    한국, 이집트 젊은이들과 함께하는 이프타르

    이슬람교의 금식월인 라마단, 무슬림들은 라마단 기간 중 하루의 단식을 마치고 일몰 후 첫 만찬을 먹는다. 이를 이프타르라고 한다. 주이집트 한국문화원(원장 박재양)은 라마단 기간인 6월 15일 한국과 이집트 양국 젊은이들이 함께하는 이프타르 행사를 개최하였다.이프타르는 일몰시간인 6시 55분부터 행해졌다. 한국유학생들과 이집트 젊은이들이 함께 문화원에 모였다. 이집트 참석자들은 각자 이집트 음식을 준비해오고, 문화원은 한식을 준비해 양국의 음식문화를 나누는 자리였다.▲ 주이집트 한국문화원은 이집트와 한국의 젊은이들을 초대해 "함께하는 이프타르" 행사를 개최했다.주이집트 한국문화원은 행사 시작 전 아리랑과 독도 영상물, 2015년;2016년 5월까지의 문화원 활동을 소개하는 영상물을 방영하였다. 이후 양국의 젊은이들은 한국에 대한 자신의 생각, 이집트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한국어로 왜 자신이 한국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었는지를 발표한 민나 씨는 ;처음에는 드라마로 한국에 관심이 생겼다. K-Pop을 통해 한국을 좋아하게 되었으며, 한국의 유교사상에 대해 공부하고 싶다;며 한국에 최초로 관심을 갖게 된 이유는 대중문화였으나 점차 한국의 뿌리가 되는 문화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는 소감을 발표하였다. 한국인 유학생 문명성 씨는 ;이집트에서 유학생활을 한 지 1년이 좀 넘었다. 아랍어가 어렵지만 주변에 이집트 친구들을 통해서 많이 배우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 더 좋은 친구들을 사귀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주이집트 한국문화원은 ;함께하는 이프타르; 슬로건으로 이번 라마단 기간 양국 젊은이들과 함께한 이프타르 외에도 6월 20일에는 언론-방송인과, 22일에는 아인샴스대학교 한국어과학생들과, 29일에는 K-컬처 서포터즈들과 함께하는 이프타르를 준비 중에 있다.주이집트 한국문화원 관계자는 ;;함께하는 이프타르; 행사를 개최하여 이슬람 축제인 이프타르의 의미를 함께 이해하면서 젊은 층 및 친한 인사그룹과의 네트워크 구축을 강화하는 계기로 삼아, 이집트 내 친한 이미지 확산을 통한 국가 브랜드 고양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밝혔다.자료 - 주이집트 한국문화원 이연화정리 - 해외문화홍보원 강다경 주이집트 한국문화원 | 201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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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영국 한국문화원의 9번째 K-Pop 아카데미

    주영국 한국문화원의 9번째 K-Pop 아카데미

    K-Pop 아카데미는 한국문화를 발견하며 같은 생각을 가진 이들이 만날 수 있는 훌륭한 기회로, 무엇보다도 즐겁다.K-Pop 현상의 발전과 함께 K-Pop 아카데미는 2012년 이래 한국의 역사, 문화, 언어, 음식 외에도 다양한 흥미로운 주제에 대한 이해를 도울 수 있도록 K-Pop 팬들에게 견고한 밑바탕을 제공해왔다.이번 10주 코스는 특별 강사와 함께 학생들이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한국문화;예술 활동과 탐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코스가 완료되면 K-Pop 팬들은 K-Pop과 한국문화 사이의 역학 관계에 대해 깊이있게 이해하며 성장하게 된다.[자막]WEEK ONEWELCOME TOKOREAN CULTURAL CENTRE[인터뷰] MARTA CORATOI was so happy to meet other people who love K-pop.I hope to make lots of friends.[인터뷰] ALICE SWETENHAM(I got to know about K-pop academy) through my friend. she tried out last year.[인터뷰] DEVON HARVEYSo i thouth. 'Why not?' and meet loads of new people who have the same interests as me.[인터뷰] CAROLINE STACEYI discovered that everyone gets really close, and they all have really good friendships. They speak about how much great time they have had.[인터뷰] DIANA CHANCurrently I am working on my own project called 'insprie Me Korea'.I obviously want to learn more so I can add more information into the magazine.[자막]WEEK TWOK-FASHION:HANBOK[자막]DR. JUNGTAEK LEEDept of the History of Art and Archaeology, SOAS[자막]Introducing Korean traditional dress Hanbok[자막]Experience wearing a Hanbok[인터뷰] YUSHAN ZHAOBecause I saw (people wearing Hanbok) a lot in Korean dramas...[인터뷰] NISTA PURJA PUNSeeing and wearing them in real life was an interesting and fascinating experience.[인터뷰] MERETHE TUNGEI normally see K-pop idols wear simple Hanboks.So i thought, 'I would do that too!'.[자막]WEEK THREEK-CRAFT:JOGAKBO[자막]YOOJIN KIMKorean Craft instructor at Korean Cultural Centre UK[자막]Introducing Korean patchwork Jogakbo[자막]Introducing Korean Independence Day and the National Flag Taegukgi[자막]Make your own Taegukgi[인터뷰] NISTA PURJA PUN, FAHMIDA AKTHARI learned how to write my name in Korean.But I got this upside down.[자막]WEEK FORUK-POP DANCE:I AM A K-POP STAR[인터뷰] HARIS SAEEDI'm gonna be terrible.But it will be so fun![자막]TAMMY JANESLoKo(London Kpop Dance Workshop)[자막]Mastering Big Bang's Bang Bang Bang[자막]K-pop Dance Team Contest[인터뷰] OZGE YAVUZIt was great I loved it![인터뷰] ANEEOA KHANI really like dancing.It was really fun being able to learn the whole choreography properly.[자막]WEEK FIVEK-LANGUAGE:HANGUL[자막]PROF. JAE HOON YEONDept of the Languages and Cultures of Japan and Korea, SOAS[자막]Lecture on Korean Language and its history[자막]Creative Workshop with Hangul Calligraphy[자막]I LOVE YOU[자막]LET'S BE HAPPY[자막]TURTLE[자막]WEEK SIXK-HISTORY:WAR & PEACE[자막]BRIGADIER (Retd) B. A. H. PARRITT CBE[자막]Brigadier Parritt recounts his experiences serving in the Korean War[자막]He signed his autobiography Chinese Hordes and Human Waves[인터뷰] FAHMIDA AKTHARIt was a really fascinating story.[인터뷰] NISTA PURJA PUNYeah, I could relate to the story as my dad was in the British Army.[인터뷰] DIANA CHANI am so glad that I could listen to it here.Because I think I would never here that anywhere else.[자막]Watching Korean War Film 71: Into the Fire[인터뷰] ANEEQA KHANThe movie is really interesting.It was really sad.The talk before the movie, as well, was really interesting.It was really nice to be able to see someone who has actually taken part in the war.[인터뷰] DEVON HARVEY, ALICE SWETENHAMIt was really sad to see all the people dying,and lots of gunshots.[인터뷰] HAWRA ABDEL HUSSEINThe film was really sad.I cried at the end.It's nice seeing, hearing the story from a participant's perspectiveon the Korean War.It was a fun day today.[자막]WEEK SEVENK-CUISINE:HANSIK[인터뷰] EMMA STOCK(Q) What's your favourite Korean food?I don't like beef, but when I tried it,I liked the seasonings.[인터뷰] DEVON HARVEYThat is so easy.KIMBOP.When I had it for the first time. I literally nearly cried.[자막]HYUNGSOO YIMKorean Food Researcher[자막]Learning about Korean food culture and etiquette[인터뷰] RUTH GALLIOTI've tried to cook Korean food before and it was a disaster.So Having a real chef cooking for us and showing us the real way to do itwas really nice. I really enjoyed it.Thank you KCC![인터뷰] DIANA CHAN & ANTONIA MINKOVAWe wanted to make something more specialBecause everyone was just stacking their... jeon...I think it was the best so far.I enjoyed myself so much.[자막]WEEK EIGHTK-TRADITIONAL MUSIC[자막]ANNA YATESPhD Student in Ethnomusicology (Pansori), SOAS[인터뷰] SARAH CRANEY & ALICE SWETENHAM & NATALIE M. MIERSWA & HARIS SAEEDIt was a lot more then I've expected.My voice hurts so much.It was kind of hard.But the drumming was very cool.[인터뷰] FIONA ANOKYEI really enjoyed learning about all different types of Korean traditional music.and we had fun performing in our group.[자막]WEEK NINEK-SPORT:TAEKWONDO[인터뷰] ANTONIYA MINKOVAI'm really excited about Taekwondo![인터뷰] MANON TUPINIERToday we're going to do Taekwondocan't wait to get my ass kicked.[자막]MASTER JONGHO KIM[인터뷰] MANON TUPINIERTHAT, WAS, AWESOME.[자막]WEEK TENGRADUATION CEREMONY[자막]Congrtulatory Speech by Hoseong Yong, Director of Korean Cultural Centre UK[자막]The Brigadier congratulates the students on completing the course[자막]Watching the highlights video[자막]Student Presentations[자막]Student Performances[자막]Award Ceremony[자막]Best student Award[자막]Congratulations, Marta Corato![자막]Korean Food Reception - Yummy![인터뷰] RUTH GALLIOTI made so many great friends.and I discovered so much more about Korean culture that I wouldn't have learned by my own.So I'm really thankful.[인터뷰] SARAH GRANEY & NATALE M. MIERSWANow I have this amazing friend who I'll see a lot.[인터뷰] HAWRA ABDEL HUSSEIN & ALICE SWETENHAMI love K- POP ACADEMY![인터뷰] FIONA ANOKYEIt's been a great experience.[인터뷰] EMMA STOCK & GABRIELLE GAYLEI'm actually really suprised that I've done a lot of thingsLike, dancing in front of everyone and singing in front of everyone.That was really weird.It was fun thouth.[인터뷰] MARTA CORATOI'm really grateful. I really didn't expect it(the best student award).I'm really excited. I'm gonna cry now.[인터뷰] DIANA CHANEvery Saturday, I'll be really sad.I hope we can all still meet together.[인터뷰] MERETHE TUNGE STANGELAND & ANEEQA KHANIt was shch an amazing experience.I love every part of it.It was an amazing experience. I would definitely recommend that everyoneif you get the chance, to take a part.[자막]HAPPY GRADUATION!This is just a taste of Korea.Now it's time for you all to spread your wins and continue on your journey through Korean culture.There is still so much to explore!Don't be a stranger to Korean Cultural Centre, You're always welcome! 주영국 한국문화원 | 201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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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난타, 스페인을 두드리다

    난타, 스페인을 두드리다

    * 스페인에서 열린 난타 공연 현장 영상을 게시물 하단에서 감상할 수 있습니다.주스페인 한국문화원(원장 채수희)은 6월 한 달 동안 '스페인 속 한국;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문화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6월 13일에는 개원 5주년 특별 기념공연으로 한국의 대표 공연인 난타를 초청, 마드리드 시내 중심가에 위치한 800석 규모의 대극장에서 ;난타 하이라이트; 공연을 열었다. 개원 5주년을 맞아 특별히 초청된 현지 외교 인사들 및 마드리드 문화 관계자와 현지 교민들이 대거 공연에 참석해 객석을 가득 메웠다. 난타 중에도 하이라이트 장면만 모은 특별공연이 있던 45분 동안 배우들의 알차고 역동적인 움직임과 리듬이 스페인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 스페인 마드리드 시내 중심가에 위치한 극장의 객석 800석을 가득 메운 관객들은 난타 중 하이라이트 장면만 모은 특별공연에 열띤 환호를 보냈다.박희권 대사는 축사를 통해 ;지난 5년 한국과 스페인 양국의 문화교류에 큰 기여를 하고 있는 한국문화원의 지속적인 발전과 앞으로도 양국민간 상호이해 증진에 가교로써의 역할을 수행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밝혔다. 주스페인 한국문화원은 야외 전광판과 극장 영상 시설로 문화원의 5주년 발자취를 소개하는 등 다양한 홍보활동도 펼쳤다.공연을 관람한 마드리드 국립대학 알폰소 오헤다 교수는 ;한국에 방문했을 때 본 적이 있는 공연이다, 이렇게 좋은 기회에 마드리드에서 다시 볼 수 있게 되어 놀랍고 기쁘다;고 언급하였으며, 스페인 외교부 세실리아 로하스 국장은;한국의 대표 공연을 이곳에서 볼 수 있어 매우 기쁘고, 한국에 가서 더 많은 문화를 접하고 싶다;며 극찬했다.▲ 난타 공연 관람을 위해 줄을 선 관객들 모습. 공연 후 관객들은 한국문화에 대해 더 알고 싶다는 반응과 함께 극찬을 보냈다.자료 - 주스페인 한국문화원 장효정정리 - 해외문화홍보원 강다경▲ 주스페인 한국문화원은 난타 공연 현장을 담은 영상물을 유투브 채널에 게시했다. [내레이션]지난 6월, 한국의 대표적인 문화 컨텐츠인 ;난타;가 주스페인 한국문화원 개원 5주년을 맞이하여 드디어 스페인을 찾아 왔습니다![인터뷰] 박보람 / 난타 공연팀정말 어렵게 왔고 힘들게 왔으니까 또 즐겁게, 파이팅 있게 (공연하고 싶어요.)[인터뷰]손승택 / 난타 공연팀스페인분들에게 ;아, 한국은 이런 곳이구나;, ;이런 공연도 있구나; 이걸 좀 알리고 싶은 욕심이 들어서, 긴장도 조금 되는 거 같아요.[내레이션]많은 사람들이 대표 문화 콘텐츠인 난타를 보고자 몰려들었는데요. 800여석의 좌석은 금세 관객들로 가득 찼습니다.[내레이션]공연 시작에 앞서 박희권 주스페인 대사의 인사말이 있었습니다.[인터뷰]박희권 / 주스페인 대사이 행사를 개최한 주스페인 한국문화원의 개원 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오늘 밤, 여러분이 보실 공연은 ;난타;입니다. 이 공연은 한국에서 가장 유명한 공연 중 하나인데요.[내레이션]뒤이어 귀를 두드리는 흥겨운 사물놀이 리듬이 공연장을 가득 채웠는데요.[내레이션]한국의 전통춤과 리듬을 현대적인 공연에 접목시킨 공연 난타![내레이션]주방을 배경으로 여러 에피소드들을 코믹하게 풀어낸 만큼 배우들의 우스꽝스러운 행동에 관객들의 웃음소리가 시원하게 터져 나왔습니다.[내레이션]또한, 한국의 전통혼례를 간단히 체험해 보는 등 관객들이 공연에 참여하는 시간도 마련되었습니다.[내레이션]극의 종반에는 케케묵은 스트레스도 날려버릴 듯한 시원한 드럼 공연을 선보였는데요.[내레이션]대사 한마디 없는 40여 분의 공연은 언어의 장벽을 뛰어넘어 관객의 함성 속에서 그 막을 내렸습니다.[내레이션]짧은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이 공연은 다시 한 번 한국 컨텐츠의 힘을 확인할 수 있었던 뜻 깊은 자리었습니다. 주스페인 한국문화원 | 201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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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멕시코 한류팬을 위한 명품 보컬클리닉

    멕시코 한류팬을 위한 명품 보컬클리닉

    주멕시코 한국문화원(원장 장치영)에서 6월 6일 개강한 K-Pop 아카데미 초급 과정은 60명 정원에 400여 명이 지원했다. 문화원은 이러한 현지 한류 팬들의 관심과 열기에 보답하기 위해 6월 10일 K-컬처 서포터즈 한류 특강 ;K-Pop 아카데미: 보컬클리닉; 공개강좌를 주멕시코 한국문화원 강당에서 진행했다. 굳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90여 명의 멕시코 한류 팬들이 문화원을 찾았다.특강에 나선 이정석 강사와 이현주 강사는 본격 강의에 앞서 가창력이 돋보이는 명품보컬 라이브 무대를 선보여 현지 한류 팬들의 호응을 얻었다. 메인 강사 이정석 씨가 YB밴드의 ;흰수염고래;를 열창한 뒤, 보조강사 이현주 씨와 함께 민해경의 ;그대 이름은 장미;를 모던하고 감각적으로 재해석한 듀엣무대를 선보였다. 이어 빅뱅의 ;배배;의 반주가 나오자 관객들은 환호성과 함께 ;떼창;에 나섰다. 이정석 강사와 이현주 강사는 제 1기 멕시코 K-Pop 아카데미 초급과정을 지도하기 위해 호원대학교에서 파견된 전문 보컬 트레이너다.▲ 이정석 강사(위), 이현주 강사(아래)가 K-Pop 아카데미 초급 과정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강의는 보컬클리닉, 한국의 엔터테인먼트 산업, 음악 전반에 걸친 질의응답 형태로 진행되었다. 노래를 잘하는 것과 동시에 자기만의 음악적 색깔을 찾고자하는 학생들에게 강사들은 ;음악을 많이 접하고 다양한 장르를 연습해보면서 자연스럽게 자기가 잘하는 것과 좋아하는 것을 구분해 갈 것;을 권했다. 그리고 현지 한류팬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연습생과 아이돌의 살인적인 스케줄과 노력에 대해서도 구체적인 일례를 들어 설명해 한류 팬들의 궁금증을 풀어주었다. 이외에도 한국의 음악적 스펙트럼과 엔터테인먼트 시장을 통찰하는 질문이 쏟아져 팬들의 수준을 실감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주멕시코 한국문화원은 한국 문화의 홍보?확산을 위한 현지 지원그룹을 육성하여 한국문화 확산에 기여할 K-컬처 서포터즈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K-컬처 서포터즈 한류 특강을 지속적으로 진행한다. 6월 17일에는 해외문화홍보원의 초청으로 최근 한국을 방문한 카날 온세 보도국 기자 페데리코 캄벨을 초청하여 멕시코 언론인이 본 한국사회를 주제로 강연이 펼쳐질 예정이다.자료 - 주멕시코 한국문화원 송혜미정리 - 해외문화홍보원 강다경 주멕시코 한국문화원 | 201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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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야금 첼로를 만나다

    가야금 첼로를 만나다

    한국을 대표하는 가야금과 서양 악기 첼로가 어우러진 ;Korea Meets Canada; 공연이 6월 11일 캐나다 국립 항공우주박물관(Space and Aviation Museum of Canada)에서 열렸다. 주캐나다 대한민국 대사관(대사 조대식)이 숙명여대가야금공연단(단장 박현아)과 한인 예술가 재능기부 단체인 People for Peace(P4P, 회장 강정은)를 캐나다 수도 오타와로 초청해 무대를 마련했으며 캐나다 주재 각국 외교단, 연방공무원, 참전용사, 한인동포 등 250여 명이 공연을 즐겼다.▲ 숙명여대가야금공연단과 한인 예술가 재능기부 단체 People for Peace가 캐나다 국립 항공우주박물관에서 열린 ;Korea Meets Canada; 공연 무대에 함께 서 가야금과 첼로 소리가 만들어내는 아름다운 화음을 캐나다 관객들 앞에서 선보였다.조대식 대사는 환영사를 통해 콘서트를 찾은 관객들에게 감사를 전했으며, ;음악은 국가, 문화, 언어가 다른 사람들이 함께 쉽게 이해하고 즐길 수 있는 예술;이라며, ;한국의 전통 악기 가야금과 서양 악기 첼로가 만들어 내는 아름다운 화음을 즐기고, 한인동포들은 오랜만에 고향의 향기를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아울러, ;2016년 하반기에 개원될 한국문화원은 ;Korea Meets Canada;와 같은 다양한 문화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했다.▲ 캐나다 국립 항공우주박물관 공연장은 ;Korea Meets Canada;를 보기 위해 몰려든 관객들로 성황을 이루었다.공연은 숙명여대가야금공연단의 가야금 연주로 시작했다. 캐나다 출신의 유명가수 셀린 디온(Celine Dion)의 ;My heart will go on;, 비틀즈의 ;Let it be; 등 캐나다인들이 좋아하고 즐겨듣는 노래와 흥부가, 뱃노래, 아리랑 등 한인동포들을 위한 노래를 각각 선정해 가야금의 매력을 객석에 전했다.▲ 숙명여대가야금공연단은 캐나다인들이 좋아하고 즐겨듣는 팝송을 가야금으로 연주해 귀를 사로잡았다.▲ 한국 고유의 색을 살린 흥부가 등의 판소리 공연이 ;Korea Meets Canada; 무대에 멋을 더했다.2부에서는 한인 예술인들의 재능기부로 만들어진 P4P(People for Peace) 단체의 첼로 콘서트가 이어졌다. 한국의 대표적 뮤지컬 ;명성황후;에서 명성황후 역을 맡았던 소프라노 김원정을 포함하여 주로 북미지역 동부에서 활동하고 있는 한국인 첼리스트들이 참여해 첼로와 클래식 기타의 협연, 김원정 성악가의 ;그리운 금강산; 등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여 1부의 가야금 공연과는 다른 한국 예술가들의 재능을 무대에 펼쳐보였다.숙명여대가야금공연단과 P4P 첼리스트들의 협연 ;아리랑;이 공연의 대미를 장식해 가야금과 첼로가 만나 만들어내는 아름다운 선율이 공연장을 가득 메웠다.관람객들은 ;K-Pop, K-드라마 등과 같은 현대 한국문화를 주로 접했는데, 한국 고유의 색을 살린 공연을 관람할 수 있어 좋았다;며 공연을 준비해준 한국대사관에 고마움을 표했다. ;가야금 소리로 흘러나오는 팝송이 색다르고 신기하며 흥미롭다;는 반응을 보이는가 하면 ;한국의 판소리는 처음으로 접하는 아주 독특한 공연이었다;고 소감을 전하는 관객도 있었다. ;한국 전통악기와 서양의 첼로가 만들어 내는 아름다운 화음으로 오랜만에 귀가 즐거웠다;며 ;앞으로 캐나다 수도 오타와에 개원되는 한국문화원에서 개최할 문화행사가 기대된다. 귀와 눈과 입 그리고 마음으로 한국문화를 즐기겠다;는 긍정적인 반응이 주를 이루었으며 가야금에 많은 관심을 나타내고 가야금을 배울 수 있는 곳을 문의하는 관객도 있었다.▲ 공연이 끝난 후 관객들이 연주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주캐나다 대한민국 대사관은 공연이 끝난 후 관객들에게 한식을 대접했다.자료 - 주캐나다 한국대사관 문화홍보실 오정수정리 - 해외문화홍보원 강다경 주캐나다 문화홍보관 | 201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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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과 미국의 추상미술 원로 작가 교류전

    한국과 미국 작가, 직사각형 캔버스의 틀을 깬 추상미술로 만나다

    ▲ 미국의 신시아 칼슨 작가와 한국의 민병옥 작가의 추상미술 교류전 'Beyond the Rectangle' 전시가 6월 10일부터 30일까지 주워싱턴 한국문화원에서 열린다.한국과 미국의 추상미술 교류전 'Beyond the Rectangle' 개막식이 6월 10일 주워싱턴 한국문화원(원장 박명순)에서 열렸다. 신시아 칼슨(Cynthia Carlson)과 민병옥 작가는 각자 고유의 기하학적이고 추상적인 시각적 효과를 도입하며 그림의 기본 개념인 직사각형 캔버스의 틀을 깬 작품 21점을 전시에 선보였다.2개의 전시실에는 다른 성향을 지닌 두 작가의 작품이 번갈아 가며 설치되었다. 상반되는 두 작품이 충돌하며 생성된 미적 조화는 관람객들에게 긍정적이고 활발한 에너지를 발생한다. 신시아 칼슨 작가는 각기 다른 형태의 사각형 캔버스들을 끼워 맞추며 불규칙한 폴립티크 (polyptychs / 여러 폭으로 연결된 제단화)와 대비되는 다양한 색감들을 조화롭게 더하였다. 민병옥 작가는 캔버스 조각, 밧줄 등을 사용하며 캔버스 안과 밖을 이어주는 기하학적인 선을 형성하며 불규칙 속의 긴장감 있는 역동적인 조합의 작품을 전시하였다.신시아 칼슨 작가는 ;분리된 전시공간을 한 작가가 독립적으로 사용하지 않고 서로의 작품의 조화를 찾아가며 번갈아 설치하는 과정이 매우 흥미로웠다;며 ;전시 설치과정 또한 전시의 일부이기 때문에 작품을 설치하면서 두 작가간의 다이얼로그(Dialog)가 형성되어 예술 작품의 생성 과정이 다른 한국과 미국의 두 작가간의 교류 전시 의도를 깊이 있게 느낄 수 있는 기회였다; 고 소감을 전했다. 민병옥 작가는 ;두 작가의 결과물은 다르지만 추상 작품을 창조하는 과정은 동일하다. 작품의 결과를 미리 예측하지 않으며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아이디어를 순간순간 결정한다. 이처럼 작품을 창조하는 과정 동안 결정된 시도의 조합이 최종 작품의 결과물로 나타난다;고 설명했다.▲ 신시아 칼슨 작가(왼쪽에서 두 번째)가 주워싱턴 한국문화원의 K-컬쳐 서포터즈인 로버트 램지 메릴랜드대 교수(왼쪽에서 세 번째)와 전시에 대한 대화를 나누고 있다.▲ 민병옥 작가(왼쪽에서 세 번째)가 주워싱턴 한국문화원의 K-컬쳐 서포터즈인 리 탈봇 섬유박물관 큐레이터(왼쪽에서 두번째)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전시 개막식에는 현지 미술인 및 일반 관람객 등 약 60여 명이 참석해 작가와의 질의응답의 시간을 가졌다. 많은 관람객들이 추상작품의 창조 과정, 영감을 작품에 반영하는 방법, 작가에게 영향을 준 예술작품 등 다양한 질문을 쏟아냈다.▲ 주워싱턴 한국대사관의 안호영 대사가 사전 시사회에 참석해 민병옥, 신시아 칼슨 작가와 질의응답 중이다.전시 개막전 행사에는 안호영 주미 대사가 참석한 가운데 DC 일원 K-컬쳐 서포터즈 인사들을 위한 사전 시사회가 열려 눈길을 끌었다. 시사회에는 로버트 램지 메릴랜드대 교수, 플레처 매키 메릴랜드미대 교수, 로버트 프로바인 메릴랜드 음대 명예 교수, 리 탈봇 조지 워싱턴大 섬유박물관 큐레이터 지니 김 스미스소니언 아;태계센터 관장 대행 등 K-컬쳐 서포터즈 인사 약 10명이 참석해, 작가들의 작품 세계에 대해 미리 알아보는 긴밀한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안호영 주미 대사는 ;K- 컬쳐 서포터즈 인사들과 정기적인 만남을 통해 한국 문화를 깊이 있게 공유하는 시간을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가질 예정;이라고 향후 계획을 전했다.▲ 전시 개막식에는 현지 미술인 및 일반 관람객 등 약 60여 명이 참석해 작가와 질의응답을 통해 추상미술과 관련한 대화를 나누며 작품을 감상했다.전시는 6월 30일까지 지속될 예정이며, 주워싱턴 한국문화원 관계자는 ;앞으로도 주워싱턴 한국문화원은 한국과 미국 예술인들의 활발한 상호 교류를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자료 - 주워싱턴 한국문화원 윤지영정리 - 해외문화홍보원 강다경 주워싱턴 한국문화원 | 201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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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래 연습한 한국가곡 한국 무대에서 불러

    일본 한국가곡반 한국 무대에 서다

    주오사카 한국문화원(원장 박영혜) K-CULTURE 아카데미 프로그램 중에는 한국가곡반이 있다. 일본 오사카 지역에 거주하는 재일동포와 일본인 15명으로 구성돼 문화원 차현숙 가곡담당 선생님의 지도 아래 문화원 누리홀에서 격주로 모여 한국 가곡을 배우며 실력을 가꾸어온 학생들이다.이들이 5월 부산을 찾았다. 28일 열린 주부산 일본국총영사관이 주최한 ;제13회 일본가요대회;에 특별공연팀으로 초청되어서다. 이 대회는 한국인을 대상으로 한 일본가요대회로 한일 양국 간의 다양한 문화교류를 통해 상호 이해 및 우호관계 증진에 기여할 목적으로 매년 개최되고 있다. 올해도 초등학생부터 일반인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신청자들이 예선을 벌여 총 17팀이 본선에 올라 J-POP, 엔카, 애니메이션 OST 등 다양한 일본 음악 실력을 무대에서 선보였다.▲ 주오사카 한국문화원에서 한국가곡반 수업을 듣는 단원들이 5월 28일 부산에서 열린 제 13회 일본가요대회 2부 시작 특별공연을 위해 무대에 섰다.대회 시작에 앞서 일본고베 한국노래자랑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가와모토 명세 씨가 공연을 펼쳤으며, 2부를 시작하면서 주오사카 한국문화원 한국가곡반이 특별공연으로 한국가곡;도라지꽃;과 ;아리랑;, 일본가곡 ;고향의 사계절;을 선보여 관객들의 환호를 받았다. 대회를 마친 뒤에는 일본 엔카가수 야시마 히로미씨가 무대에 서 분위기를 달아오르게 했다.주오사카 한국문화원 관계자는 ;한국가곡반 학생들이 이번 초대공연을 앞두고 바쁜 일정을 쪼개며 평소의 몇 배로 틈틈이 공연 준비에 매진해 왔다. 그동안 노력이 결실을 이룬 무대라 더욱 빛을 발하는 듯 했다;고 공연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또한 ;부산과 오사카는 자매우호도시로 그간 문화교류를 확대시켜왔으나 주오사카 한국문화원과 한국주재 총영사관과의 문화교류행사는 최초로 성사된 것이라 더욱 뜻깊다;고 이번 한국가곡반 특별공연의 의의를 전했다.▲ 무대에 선 단원들이 제 13회 일본가요대회 특별공연을 기념하며 단체사진을 찍었다.자료 - 주오사카 한국문화원 한승용정리 - 해외문화홍보원 강다경 주오사카 한국문화원 | 201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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