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니스트 조성진, 링컨센터에서 첫 뉴욕 공연 개최
* 'Pianist SEONG-JIN CHO's Concerto Debut in New York - Trailer ' 공연 홍보 영상을 게시물 하단에서 감상할 수 있습니다. ▲ 뉴욕링컨센터 앨리스 털리 홀에서 10월 24일 피아니스트 조성진과 바르샤바 필하모니 오케스트라의 협연이 펼쳐졌다. 피아니스트 조성진이 115년 전통 폴란드 국립 관현악단 바르샤바 필하모니 오케스트라(예술감독 겸 지휘자 야체크 카스프치크)와 지난 10월 24일 뉴욕링컨센터 앨리스 털리 홀에서 협연을 펼쳤다. 지난 2015년도 제17회 쇼팽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우승하여 주목을 받은 조성진이 콩쿠르 이후 처음으로 갖는 뉴욕 공연이었다. 이번 선보인 작품 중 바르샤바 필하모니 오케스트라와 조성진이 쇼팽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결선 곡으로 함께 연주했던 쇼팽의 '피아노 협주곡 1번' 곡이 포함되어뉴욕 클래식 음악 애호가들의 기대를 모았다. 이 곡은 이미 라이브로 녹음하여 독일의 클래식 음악 레이블 회사인 그라마폰의 음반으로 출시되어 전 세계의 권위 있는 음악 비평가들로부터 인정을 받은 바 있으며, 한국에서는 발매 1주일 만에 300만장이라는 경이적인 판매기록을 세웠다. 공연장을 가득 메운 1천여 명 관객들은 조성진의 놀라운 집중력과 표현력에 압도돼 기립박수를 쳤다. 조성진은 쇼팽의 폴로네이즈 Op.53 '영웅'을 앵콜 연주로 화답하였다. 이번 공연에는 이외에도 미치슬라프 바인베르크의 '교향곡 4번'을 뉴욕 데뷔곡으로 관객들에게 선보였으며 브람스의 '비극적 서곡'도 연주되었다. ▲ 뉴욕 공연에서 피아니스트 조성진과 바르샤바 필하모니 오케스트라는 쇼팽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결선 곡으로 연주했던 쇼팽의 '피아노 협주곡 1번' 곡을 포함해 미치슬라프 바인베르크의 '교향곡 4번', 브람스의 '비극적 서곡', 쇼팽의 폴로네이즈 Op.53 '영웅' 등을 관객들에게 선사했다. 미국 14개 도시를 순회하는 이번 공연은 뉴욕 이외에도 뉴저지, 커네티컷, 매사추세츠, 펜실베니아, 아리조나, 캘리포니아 주 내 여러 도시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2017년 2월에는 뉴욕 카네기홀 리사이틀 데뷔 무대를 예정하고 있다. 이번 순회공연은 뉴욕 현지 전문 기획사인 콜럼비아 아티스트 매니지먼트가 기획하고 주뉴욕 한국문화원(원장 오승제)와 주뉴욕 폴란드문화원이 후원해 진행되었다. ▲ 뉴욕링컨센터 앨리스 털리 홀에서 열린 피아니스트 조성진과 바르샤바 필하모니 오케스트라 공연 포스터가 뉴욕 거리에서 빛나고 있다. 공연은 미국 14개 도시를 순회하며 열릴 예정이다. ▲ 피아니스트 조성진(오른쪽)이 뉴욕 공연 후 관계자들과 기념사진을 찍었다. 주뉴욕 한국문화원(원장 오승제)은 지난 9월부터 ‘Highlighting Korean Classical Artists’라는 제목으로 전 세계를 무대로 활약을 펼치고 있는 한국 저명 음악인 및 신진 라이징 아티스트들에 대한 홍보 영상 등 홍보자료를 제작하여 활용하고 있다. 이번 공연 홍보 영상은 역시 주뉴욕 한국문화원 공식 유투브 페이지에 게시되었다. 자료 주뉴욕 한국문화원 한효 편집 해외문화홍보원 강다경 ▲ 주뉴욕 한국문화원은 유투브 채널에 'Pianist SEONG-JIN CHO's Concerto Debut in New York - Trailer ' 공연 홍보 영상을 게시하였다. 주뉴욕 한국문화원 | 2016.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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