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 여성이 마주한 다양한 삶의 모습, 전시 '원더우먼'
▲ 주호주 한국문화원에서 9월 7일 개막한 ;원더+우먼;전에는 시드니한인여성미술협회 전시 회원과 호주 내 다민족 여성 작가, 한국 초청 작가의 작품 39점이 관객들을 맞았다.;여기 계신 여러분이 ;원더우먼;이다. 누군가의 아내이자, 엄마 그리고 여자로서의 삶을 격려하고 응원한다;주호주 한국문화원의 안신영 원장이 9월 7일 시드니에서 활동하는 여성작가들의 작품을 한 자리에 모은 ;원더+우먼(Wonder+Woman);전 개막식에서 전한 환영사다.▲ 안신영 원장은 축사를 통해 작품을 출품한 작가들에 대한 응원의 뜻을 밝히고 전시를 찾은 관람객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한국문화원 갤러리에서 11월 4일까지 열리는 ;원더+우먼(Wonder+Woman);전은 시드니한인여성미술협회(Korean Women;s Art Society in Sydney, KWASS) 설립 1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협회 전시 회원과 호주 내 다민족 여성 작가, 한국 초청 작가의 작품 39점이 소개된다.▲ ;원더+우먼;전에 작품을 출품한 작가들이 기념사진을 찍었다.;;원더+우먼;전에서 선보이는 회화, 조각, 미디어 등 다양한 장르 작품을 통해 사회 속에 내재하는 여성의 역할에 대한 고정관념에 대해 다시 생각하고 이민 여성이 마주한 다양한 삶의 모습을 모색하는 기회;라고 주호주 한국문화원 관계자는 전시에 대해 전한다.▲ 9월 7일 주호주 한국문화원에서 열린 개막식은 관람객들과 관계자들로 성황을 이뤘다.윤상수 총영사는 축사를 통해 ;미술을 통해 여성이 마주하는 때론 경이롭고 때론 불확실한 삶의 이중적인 모습을 볼 수 있어서 매우 감동을 받았다;고 전시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개막식에는 주시드니총영사관 윤상수 총영사, 이남순 시드니한인여성미술협회 회장, 승원홍 호주한인공익재단 이사장, 마이클 피츠제럴드(Michael Fitzgerald) 아트 먼쓸리 호주 잡지 편집장과 참여 작가 및 관객 약 160명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왼쪽부터) 승원홍 호주한인공익재단 이사장, 이남순 시드니한인여성미술협회 회장, 윤상수 총영사 등 관계자들이 개막식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자료 - 주호주 한국문화원 박새영편집 - 해외문화홍보원 강다경
주호주 한국문화원 | 2016.0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