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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본 관객 찾아간 드라마 OST 무대 '드라마 오리지널 사운드 코리아 2017 with 평창'

    일본 관객 찾아간 드라마 OST 무대 '드라마 오리지널 사운드 코리아 2017 with 평창'

    한국 드라마 OST 콘서트 ‘드라마 오리지널 사운드 코리아 2017 with 평창’이 일본 동경 나카노선플라자에서 지난 8월 27일 주동경 한국문화원과 한국콘텐츠진흥원 공동 주최로 열렸다. 한국의 드라마와 드라마에 삽입된 OST를 함께 소개하는 이번 행사는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한다. 올해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패럴림픽’(이하 평창 올림픽)을 주제로 올림픽이 열리는 강원도에서 촬영된 드라마 OST를 중심으로 무대가 꾸며졌다. 린, 김태우, 정준일, 멜로디데이 등 4개 팀이 참가했으며, <푸른 바다의 전설> OST에 참여한 일본 작곡가 요시마타 료(吉俣良)가 특별게스트로 출연하였다. 행사가 열린 나카노선플라자는 K-POP 관련 행사로 한류팬들에게는 익숙한 장소로 한류 팬과 콘텐츠 업계 관계자 등 2,0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사전 응모를 통한 방식으로 개최된 행사에 2배를 넘는 응모가 있을 정도로 많은 관심을 모았으며 평소 좋아하던 드라마 내용을 재현하는 듯한 아티스트들의 수준 높은 공연으로 객석을 꽉 채운 콘서트장의 열기가 매우 뜨거웠다. 공연 중에는 강원도홍보대사이기도 한 행사 사회자 후루야 마사유키(古屋正亨) 씨가 평창올림픽 마스코트인 수호랑, 반다비와 함께 직접 강원도에 대해 소개하는 등 강원도의 매력을 알렸다. 주동경 한국문화원 관계자는 “일본에서 인기 있는 드라마라는 장르와 이에 삽입된 노래를 함께 선보여 드라마 속 세계를 다시 한번 재현하며 일본에서 인지도가 그다지 높지 않은 OST가수의 노래에도 많은 한류팬이 뜨거운 반응을 보였으며 문화콘텐츠를 활용하여 평창올림픽을 함께 홍보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고 행사에 대해 전했다. 주동경 한국문화원은 콘서트의 주요 목적 중 하나인 평창 올림픽 홍보에도 큰 힘을 기울였다. 행사 말미에는 모든 아티스트들이 객석으로 이동해 팬들에게 수호랑, 반다비 인형을 전달하는 깜작 이벤트로 행사장 분위기는 최고조에 달했으며 평창올림픽을 홍보하는 부스와 포토존을 운영해 평창올림픽 성공을 기원하는 다양한 홍보 활동도 펼쳤다. ‘드라마 오리지널 사운드 코리아'는 드라마 OST라는 색다른 소재로 한국의 다양한 콘텐츠를 소개하며 이를 통해 한류의 발전을 도모하고 문화교류를 촉진는 역할을 하고 있다. 주동경 한국문화원 관계자는 “현재도 충분히 성공적인 이벤트이지만, 내년에는 인기 있는 문화콘텐츠가 좀 더 비즈니스적인 방향으로 전개될 수 있도록 전략을 더해 새롭게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K-POP 공연] 드라마 오리지널 사운드 코리안 2017 with 평창 Drama Original Sounds Korea 2017 with PyeongChang http://www.koreanculture.jp/korean/info_news_view.php?cate=&page=1&number=5476 · 출연자 - 린 : 대표 OST로는 태양의 후예, 사임당 빛의 일기, 해를 품은 달 등 - 김태우 : 대표 OST로는 아이리스, 무사 백동수, 신사의 품격 등 - 정준일 : 대표 OST로는 도깨비, 마녀의 연애 등 - 멜로디데이 : 대표 OST로는 응답하라 1988, 사임당 빛의 일기 등 - 요시마타 료(吉俣良) : 대표 OST로는 푸른 바다의 전설 · 일시 : 2017년 8월 27일(일) 15:30 · 장소 : 나카노선플라자 中野サンプラザ · 참가 인원 : 2,000여 명 · 주최 : 주동경 한국대사관 한국문화원,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 · 한국문화 콘텐츠를 대중적이면서도 보다 전문적으로 소개할 수 있도록 한국콘텐츠진흥원과 협업으로 진행하였으며 홍보, 운영은 한류 네트워크 및 미디어쪽에 큰 힘을 발휘하고 있는 티켓피아와 함께 진행하여 한국문화원 네트워크 뿐 아니라 외부의 네트워크를 같이 활용하여 큰 시너지 효과를 불러일으킴. [내레이션] 지난 8월 27일 일본 도쿄 나카노선플라자에서 주일한국문화원과 한국콘텐츠진흥원이 함께 한국 드라마 OST 콘서트 ‘드라마 오리지널 사운드 코리아 2017 with 평창’을 개최하였습니다. [자막] 去る8月27日、東京の中野サンプラザにて駐日韓国文化院と韓国コンテンツ振興院が 共同で韓国ドラマOSTコンサート「Drama Original Sounds Korea 2017 with PyeongChang」を開催しました。 [내레이션] 한국의 드라마와 드라마에 삽입된 OST를 함께 소개하는 이번 행사는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하며 올해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을 주제로 올림픽이 열리는 강원도에서 촬영된 드라마의 OST를 중심으로 무대가 꾸며졌습니다. 린, 김태우, 정준일, 멜로디데이 등 4개 팀이 참가했으며, <푸른 바다의 전설> OST에 참여한 일본 작곡가 요시마타 료(吉俣良)가 특별게스트로 출연하였습니다. [자막] 韓国のドラマとドラマのOST(サウンドトラック)の魅力を紹介する今回のイベントは、今年で7回目を迎え、来年韓国で開催される「2018平昌冬季オリンピック」をテーマにオリンピックが開かれる江原道で撮影されたドラマのOSTを中心に熱気あふれる舞台が繰り広げられました。LYn、キム・テウ、チョン・ジュニル、MELODY DAYなどとともに、「青い海の伝説」のOSTに参加した日本の作曲家の吉俣良が特別ゲストとして出演しました。 [출연자 코멘트] 김태우 : 케이팝이나 케이드라마 문화교류를 활발하게 통해서 많은 한일관계들이 와해될 수 있는, 좋게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바로 오늘 이 공연을 통해서요. キム・テウ : K-POPや韓国ドラマなどでの活発な文化交流を通じて、韓日の多くの関係者が相互に理解を深め、より発展していく機会になればと思います。それが今日の公演です。 [내레이션] 이 날 한류 팬과 콘텐츠업계 관계자 등 2,0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고 아티스트들의 수준 높은 공연으로 객석을 꽉 채운 콘서트장의 열기가 매우 뜨거웠습니다. [자막] この日の公演は、韓流ファンと韓流コンテンツの関係者など約2,000人が参席する盛況の中、アーティストのレベルの高い公演により、多くの観客によって埋め尽くされた会場は熱気に包まれました。 [각 무대 설명자막] 린 : 태양의 후예, 사임당 빛의 일기, 해를 품은 달 등 김태우 : 아이리스, 무사 백동수, 신사의 품격 등 정준일 : 도깨비, 마녀의 연애 등 멜로디데이 : 응답하라 1988, 사임당 빛의 일기 등 요시마타 료(吉俣良) : 푸른 바다의 전설 LYn : 「太陽の末裔」、「師任堂、色の日記」、「太陽を抱いた月」など キム・テウ : 「アイリス」、「ペク・ドンス」、「紳士の品格」など チョン・ジュニル : 「鬼<トッケビ>」、「魔女の恋愛」など MELODY DAY : 「応答せよ1988」、「師任堂、色の日記」など 吉俣良 : 「青い海の伝説」 [내레이션] 공연 중에는  강원도홍보대사이기도 한 행사 사회자 후루야 마사유키씨가2018평창올림픽 마스코트인 수호랑, 반다비와 함께 직접 강원도에 대해 소개하는 등 강원도의 매력을 알리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자막] 公演では、江原道の広報大使でもあるイベント司会者の古家正亨さんが、2018平昌オリンピックのマスコットのスホランとパンダビと一緒に、平昌オリンピックと江原道の魅力を直接伝えるための時間も設けられました。 [내레이션] 행사 말미에는 모든 아티스트들이 객석으로 이동해 팬들에게 수호랑, 반다비 인형을 전달하는 깜작이벤트로 행사장의 분위기는 최고조로 달했습니다. 또한 행사장 내에는 평창올림픽을 홍보하는 부스 및 포토존을 운영해 평창올림픽 성공을 기원하는 다양한 홍보 활동이 펼쳐졌습니다. [자막] イベントの終わりには、全アーティストが客席に下りて、観客にスホランとパンダビのぬいぐるみをプレゼントするサプライズにより、会場の雰囲気は最高潮に達しました。 また、会場の外のロビーには平昌オリンピックを広報するブースとフォトゾーンが設けられ、平昌オリンピックの成功を祈願する様々な広報活動が行われました。 [내레이션] ‘드라마 오리지널 사운드 코리아'는 드라마의 OST라는 색다른 소재를 통해 한국의 다양한 콘텐츠를 소개하고 이를 통해 한류의 발전을 도모하고 양국의 문화교류를 촉진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한국 드라마 및 K-Pop 팬들의 열렬한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한류 팬들이 즐길 수 있는 행사를 다양하게 개최할 예정입니다. [자막] このイベントは、ドラマのOSTという素材を通して韓国の魅力あふれるコンテンツを紹介することにより、更なる韓流の発展を図り、韓日両国の文化交流を促進する役割を果たしています。 これからも韓国ドラマ、そして多くのK-POPファンの方々の熱烈な期待に応え、皆さんに楽しんでいただける様々なイベントを開催していく予定です。 · 해외 언론보도 *제목을 클릭하면 해당 기사로 이동합니다. - Nhk 국제방송라디오 방송 [9.24] - 와우코리아(WowKorea), 김태우&LYn&「Melody Day」등 한국드라마OST콘서트 개최에 앞서 기자회견(【会見レポ】キム・テウ&LYn&「Melody Day」ら、韓国ドラマOSTコンサート開催に先立ち記者会見!)( [8/28] - 아크로(acrofan), 한콘진-주일문화원, 27일 도쿄서 ‘드라마 오리지널 사운드 코리아 2017 with Pyoengchang [8/28] - 텐아시아, 韓드라마 OST콘서트 日서 개최…’평창올림픽’ 기념 [8/28] - 연합뉴스, 도쿄서 한류드라마 OST 콘서트 '성황' [8/28] - 아주경제, 한국 드라마 OST, 평창의 겨울을 일본에 알리다 [8/29] - 울산매일, 공연하는 김태우 [8/30] 주일한국문화원 | 2017.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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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중 소설가, 시인이 함께하는 문학여행

    한·중 소설가, 시인이 함께하는 문학여행

    한국의 소설가 소재원 작가, 권대웅 시인, 중국의 샤오바이 소설가가 주상해 한국문화원 아리랑홀에서 상해 시민들을 만나 문학과 삶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가을비가 내리는 좋지 않은 날씨 여건에도 많은 시민들이 주상해 한국문화원이 한중 수교 25주년을 맞아 마련한 ‘한국문화가 있는 날-문화원과 함께하는 문학여행’에 참석했다. 1부와 2부로 나뉘어진 행사 1부 ‘한중청년 명소설가와의 만남’에는 ‘터널’, ‘소원’의 원작자이며 한국의 소설가인 소재원 작가와 다국어로 번역된 작품으로 국내외의 주목을 받는 중국 소설가 샤오바이 작가가 문학 애호가들과 함께 문학 창작에 대해 탐구하였다. 참석자들이 입장하며 작성한 질문지를 진행자가 추첨해 질문을 진행했으며 두 작가는 재치 있는 입담으로 참석자들을 웃게 하였다. 문학의 의미를 묻는 질문에 소재원 작가는 자신에게 문학이란 돈과 같으며, 그 이유는 문학을 통해 번 돈으로 생활이 힘든 사람들을 도울 수 있기 때문이라고 솔직하게 답변해 참석자들의 동감을 얻었다. 반면 샤오바이 작가는 문학을 통해 다른 인생을 경험할 수 있다는 의미로 해석하였다. 그는 서로 다른 시대의 사람들이 같은 일에 대해서도 모두 다른 감정을 가지며 문학은 우리가 다른 시대의 일들을 체험할 수 있도록 돕는다고 했다. 청년에게 하는 조언으로 소재원 작가는 "지난 10년 동안, 매일 3시간만 자면서 노력했습니다. 그러나 지금 돌아보면 조금 후회합니다. 그 이유는 스무살의 제 자신에게는 아름다운 기억이 없기 때문이지요." 라고 말하며 청춘을 꿈꾸는 젊은이들이 '어른들의 말'을 듣지 말고 하고 싶은 일을 많이 하라고 조언했다. 샤오바이 작가는 인생을 게임에 비유하며 일을 할 때는 게임을 할 때와 같이 고도의 집중력을 가져야 하며 그것이 끝난 후에는 결과를 마음에 두지 말라고 하였다. 2부 행사인 '달과 시 북콘서트'에는 권대웅 시인이 달의 연을 맺은 시가를 낭독하고 시가 뒤에 숨어있는 이야기를 공유해서 관객들에게 큰 감동을 주었다. 행사에는 시인이 낭독하는 시가뿐만 아니라, 재중 한국가수 '수혜'와 아름다운 목소리를 가진 제이써니, 중국 가수 안라이닝이 관중과 어우러져 훈훈한 가을을 선사했다. 귓가에 맴도는 음악과 분위기는 진지한 낭독과 어우려지며 가을밤을 뜨겁게 달궜다. 주상해 한국문화원의 서동욱 원장은 환영사에서, "한중수교 25주년 시기에 열리는 이번 행사를 통해 중국 독자들이 한국의 당대 문학에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가을은 일 년 중 가장 깊은 정서를 만드는 계절이기에 독서에 적합하다. 곧 한중 양국의 중요한 명절인 '추석'을 맞아 문화원의 9월 행사인 '한국 문화가 있는 날'은 '문학'을 핵심으로 하고 있고 2부 행사는 '달과 시'라는 주제로 만들어 더욱 의미가 깊다. 행사 이후에는 문화원 및 현지 출판사와의 네트워크를 통해 독자들이 양국의 문학세계에 대한 심층교류를 이룰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문학 좌담회] 한중 명작가와의 만남 · 초청 작가 및 공연자 : 소재원 작가, 샤오바이 작가, 권대웅 작가, 가수 수혜, 제이써니, 안라이닝 · 일시 : 2017년 9월 23일(토) · 장소 : 주상해 한국문화원 3층 아리랑홀 · 유쿠 영상 *제목을 클릭하면 해당 영상으로 이동합니다. 주상해 한국문화원 9월 '문화원과 함께하는 문학여행' 행사-한중청년 명소설가와 문학 창작을 논의하다(驻上海韩国文化院九月文学之旅 中韩作家共话文学创作那些事儿) [내레이션] 상하이한국문화원에서는 2017년 9월 23일 한중 수교 25주년 기념을 위해 한국문화가 있는 날의 일환으로 문화원 아리랑홀에서 '문화원과 함께하는 문학여행' 행사를 개최하였다. 날씨가 좋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상해 시민들이 참여하였다. 이 날 행사에는 영화 <터널><소원>의 원작자인 소재원 작가와 다국어로 번역된 작품으로 국내외의 주목을 받는 중국 소설가 샤오바이 작가가 문학 애호가들과 함께 문학 창작에 대해 탐구하였다. 10월의 한국문화가 있는 날에는 '문화원과 함께하는 역사여행'이 진행 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주상하이한국문화원 위챗 계정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또한, 금년도 특수사업으로서 문화원 2층에는 국가적 행사인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2/9~2/25)과 평창동계패럴림픽 (3/9~3/18) 개최 홍보를 위한 홍보관이 설치되어 있으며, 대회가 끝나는 2018년 3월까지 상설 운영될 예정으로, 이 기간 중 누구나 상시 무료 체험 및 관람을 할 수 있다. 한국의 소설가 소재원 작가, 권대웅 시인, 중국의 샤오바이 소설가가 주상해 한국문화원에서 상해 시민들을 만나 문학과 삶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 해외 언론보도 *제목을 클릭하면 해당 기사로 이동합니다. - 팽배 국제, 한중수교 25주년丨한중명작가들이 상해에서 문학 창작에 대해 논의하며 관중의 이해를 돕다(中韩建交25周年丨两国作家在沪交流文学创作,促进民众了解) [9월 25일] - 여류시신망, 한국문화원 문학 여행이 시가로 가을을 밝히다(韩国文化院文学之旅用诗歌点燃秋夜) 주상하이한국문화원 | 2017.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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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만의 테이블 램프 만드는 도자기 워크숍 2기

    나만의 테이블 램프 만드는 도자기 워크숍 2기

    도자기 워크숍 2기가 주브라질 한국문화원에서 지난 8월 28일부터 매주 월요일 4주 프로그램으로 시작되었다. 도자기 워크숍 1기를 지난 6월 말경개최하며 수강생들의 반응에 힘입어 2기까지 열게 된 것이다. 1기에서는 단순하고 기본적인 작품을 소화하였다면 2기에서는 기본기를 익힌 덕분에 난이도가 있는 테이블 램프 작품을 수강생들 각자의 개성에 맞춰 만들 수 있었다. 수강생들은 혼자만 소장하는 세상에서 하나뿐인 도자기를 만들었다며 1기 실습에서보다 더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div name="imgfig" class="figCenter" style="width: 700px"></div name="imgfig">“손을 사용하는 작업을 진행하며 한국인의 섬세한 손길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었다”거나 “도자기를 만드는 작업은 한 달이 소요된다. 그 과정을 통해 인내를 배울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고 수강생들은 워크숍 후기를 전했다. 주브라질 한국문화원은 “도자기 워크숍 반응이 뜨거운 것을 보며, 전통문화 체험학습을 통해 한국의 문화와 한국인의 정신을 느낄 수 있도록 더 많은 브라질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도예 워크숍] 주브라질 한국문화원 도자기 워크숍 2기 · 일시 : 2017년 9월18일 오후 4시 · 장소 : 주브라질 한국문화원 · 주최 : 주브라질 한국문화원 주브라질한국문화원 | 2017.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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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밤 늦도록 예술을 즐기는 워싱턴 '아트 올 나잇'

    밤 늦도록 예술 즐기는 워싱턴 '아트 올 나잇'

    9월 23일 저녁 7시부터 자정까지 이어지는 워싱턴 DC 지역의 야간 갤러리 개방행사의 ‘아트 올 나잇 (Art All Night)'에 주워싱턴 한국문화원이 참가해 다양한 한국 현대 문화를 관람객들에게 소개했다. ‘아트 올 나잇'은 2011년부터 Congress Heights, Dupont Circle, North Capitol, Shaw and H Street NE 등 워싱턴 DC 중심가 소재 갤러리, 공공 기관, 비영리 예술 단체 및 각국 대사관들이 참여하여 행사 당일 오후 7시부터 다음날 3시까지 전시장을 개방, 밤이 늦도록 예술 작품과 공연을 감상하고 즐기는 축제다. 올해에는 약 96개의 기관이 참여하였다. 주워싱턴 한국문화원은 ‘진화하다, Evolving’ 전시를 소개하고 김동규 작가와의 대화, 오픈 스튜디오, 김정은 안무가와 루카스 브라운(Lucas Brown) 작곡가의 실험적 현대 공연 ‘트레이싱(Tracing)’, 디지털 전시와 사랑방 체험, 2018 평창 동계올림픽·패럴림픽 홍보, 최신 K-POP 뮤직비디오 상영 등을 선보였다. 약 700명의 방문객 중 대부분은 DC 일원에 거주하는 현지 20-30대의 학생과 직장인이었다. 가장 많은 인파가 모인 9시와 10시 사이에는 문화원 입구에 줄을 서는 모습도 볼 수 있었다. 방문객들은 각자 다양한 계기를 통해 한국에 대한 관심을 유지하고 있었다. 특히 10대-20대들은 K-POP에 흥미를 보였으며 10대 딸과 함께 문화원 행사를 방문한 어머니는 딸이 한국 K-POP 노래를 따라 부르기 위해 한국어를 열성적으로 독학하고 있다고 전했다. ‘진화하다, Evolving’전시와 김동규 작가의 워크숍에 참여한 방문객들은 “한국 현대 미술을 접할 기회가 많이 없어서 잘 모르지만, 이번 전시에 참여한 작가들의 기발함과 신선함이 멋지다. 앞으로 한국 문화원 전시를 자주 방문할 예정이다.” 라고 전했다. 특히 개인이 수집한 영수증으로 작품을 제작하는 김동규 작가에게는 ‘발상 자체가 매우 특이할 뿐만 아니라 작품의 완성도와 정교함까지 대단하다. 실제 작품제작을 위한 영수증 분류작업에 참여하게 되어서 매우 뜻깊다.“고 전했다. 주워싱턴 한국문화원 행사의 하이라이트로 김정은 안무가와 루카스 브라운 연주가의 소리, 움직임, 영상이 결합된 다원예술 ‘트레이싱’ 공연의 신선한 퍼포먼스는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기존의 악기 연주나 댄스 등의 전형적인 공연과 달라서 다소 낯설어하는 관객도 있었지만 연주자의 정적인 기타 소리와 안무가의 절제된 동작, 한국 지도를 따라 작품을 만들어 가는 과정 등에 집중하고 교감하고자 하는 방문객들이 많았다. 주워싱턴 한국문화원 관계자는 "한국 미술과 공연 등 다양한 한국 현대 문화를 새로운 관객층들에게 소개할 수 있었을 뿐 아니라 현지 지역 예술 기관들과 협업하며 지역 예술 문화 강화에 참여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다."고 밝혔다. [문화제] 워싱턴 DC 지역 야간 갤러리 개방행사 ‘아트 올 나잇 (Art All Night)' 참가 · 일시 : 2017년 9월 23일(토) 19:00~ 24:00 · 장소 : 주워싱턴 한국문화원 주워싱턴한국문화원 | 2017.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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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윤철 개인전 플레넘 개막식 개최

    김윤철 개인전 플레넘 개막식 개최

    주독일 한국문화원이 지난 9월 7일 개막식과 함께 김윤철 개인전 플레넘(PLENUM) 전시회를 개최하고 있다. 10월 14일까지 드로잉 600점, 설치작품 4점, 영상작품 1점을 전시하는 전시회 개막식에는 바우하우스 대학 교수 우어줄라 담, 바이센제 대학 교수 바네 베아치나 박사, 함부르거 반호프 미술관 전 수석 큐레이터 브리타 슈미츠 박사, 베타니엔 퀸스틀러하우스 국제 레지던시 총 담당 페터 로제만 등 독일의 예술계 인사들을 포함한 150여 명의 관객이 참석해 성황을 이루었다. 권세훈 문화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문화원 갤러리 담담에서 지금까지 선보이지 않은 장르인 과학과 예술이 융합된 독창적인 작품을 소개할 수 있음에 김윤철 작가에게 감사를 표시하고 개막식에 참석한 예술 분야 전문가들과 관객들에게 계속 성장하고 있는 주독일 한국문화원 갤러리 전시에 지속적인 관심과 격려를 당부했다. 주독일 한국문화원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가 과학에 기초한 예술의 아름다움을 선사하는 동시에 인간중심적인 사상과 언어적 상징들에 사로잡혀 있는 기존의 사고 방식을 뒤집고 순수한 물질의 본질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김윤철 작가는 한국과 독일에서 전자음악 작곡과 미디어아트를 전공한 후, 과학과 예술을 융합하는 방식의 작품 활동으로 국제적으로 평가 받고 있다. 특히 유체역학과 메타 물질의 예술적 잠재성에 착안한 그의 작품은 스페인의 비바 15.0, 독일의 쉐링 재단, 중국의 국제 뉴미디어아트 트리엔날레, 오스트리아의 알스 일렉트리카, 독일의 트렌스미디알레, 미국 뉴욕의 디지털 살롱, 스웨덴의 일렉트로하이프, 스페인의 미디어랩 마드리드 등에서 전시되었다. 현재는 한국 고등과학원 초학제연구프로그램 독립연구단 매터리얼리티의 연구책임자로 활동하고 있다. [미술 전시] 김윤철 개인전 플레넘(PLENUM) · 일시 : 2017년 9월 7일~10월 14일 · 장소 : 주독일 한국문화원 갤러리 담담 주독일한국문화원 | 2017.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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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POP 아카데미 보컬 2기 시작합니다!

    K-POP 아카데미 보컬 2기 시작합니다!

    주브라질 한국문화원에서 9월 11일 2017 K-POP 아카데미 보컬 2기가 시작되었다. 8월 1일부터 시작하여 약 두 달간 전문 보컬·댄스 강사들이 진행하는 K-POP 아카데미는 지난 9월 6일 초급 과정을 마치고, 9월 11일 중급 과정이 시작되었다. 중급 과정에서는 각 학생들의 부족한 부분을 보강하고 개인 실력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약 10명 학생 소그룹으로 나누어 수업이 진행되었다. 중급 보컬 강의를 맡은 이예린 강사는 동서울대학교 실용음악과에서 학사 과정을 마치고 세종대학교 글로벌 평생교육원(실용음악과)을 거쳐, 현재는 세종대학교 융합예술대학원에서 뮤직 퍼포먼스를 전공하고 있다. K-POP 아카데미의 보컬 1, 2기와 댄스 1기를 수강한 상당수의 수강생들은 지난 9월 21일 SM엔터테인먼트가 개최한 SM글로벌 오디션에 지원하여 향상된 실력을 뽐냈다. 오디션에 참가한 수강생들은 “K-POP 아카데미와 같이 전문화된 강좌가 더 많아지기를 희망한다.”며 수업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K-POP 아카데미] 2017년 K-POP 아카데미 보컬 2기 개강식 · 일시 : 2017년 9월 11일(월) 16:45~22일(금) · 장소 : 주브라질 한국문화원 · 주최 : 주브라질 한국문화원 주브라질한국문화원 | 2017.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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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터키 주요 10개 도시 유적지 방문하는 '아나톨리아 오디세이'

    터키 주요 10개 도시 유적지 방문하는 '아나톨리아 오디세이'

    주터키 대한민국대사관은 한-터 수교 60주년 기념행사로 터키 문화관광부의 협조에 지난 7월 16일부터 25일까지 터키 주요 10개 도시 유적지에서 역사문화교류행사 ‘아나톨리아 오디세이’를 개최하였다. 주터키 한국문화원 관계자는 “한국과 터키의 고대로부터 현대까지의 역사, 문화, 사회 분야를 통찰하여 역사 문화 교류 협력의 장을 마련, 각 방문 지역 언론사와 한국 언론사의 홍보로 양국 관계 발전 효과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희수 한양대 문화인류학과 교수를 단장으로 한 아나톨리아 오딧세이 한국측 참가단에는 김형오 전 국회의장을 비롯하여 조윤수 주터키 대사 및 터키 전문가, 역사학자, 고고학자, 예술인, 언론인 등 35명이 참석하였고, 터키측에서는 각 지역 주지사, 시장, 유적지 발굴단장 및 박물관장, 학자 등이 참석하여 터키 유적 현장 답사 및 라운드 테이블 회의 등을 진행하였다. 7월 16일 이스탄불에서 열린 아나톨리아 오딧세이 출범식에는 차영철 주이스탄불 총영사, 이희수 교수, 알리 키바르 명예총영사, 이스탄불 관광청장, 터키 경제인 연합회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17일에는 차낙칼레 갈리폴리 전투 브리핑을 진행한 뒤 트로이 라운드 테이블을, 18일에는 페르가몬 현장 방문과 라운드 테이블을 진행하였다. 19일에는 셀축 에페소스 라운드 테이블을 진행한 후 라오디케아 방문이 이어졌다. 20일에는히에라폴리스 고대도시 브리핑, 21일에는 콘야 및 차탈휘익 라운드 테이블, 22일에는 카파도키아 방문 및 네브쉐히르 라운드 테이블, 23일에는 하투샤 방문 및 초룸 라운드 테이블, 24일에는 앙카라 심포지움 개최됐다. 10개 도시 및 유적지 방문 시 주지사, 시장, 박물관장, 발굴단장 등은 한국방문단의 방문을 적극 환영하고 한국과의 문화 부문에서의 협력을 적극 기대한다고 밝혔다. 터키 전문가들 역시 인류 고대 문명 발굴에서의 한국 참여 가능성을 타진한 데 대하여 크게 환영하는 입장으로 향후 고고학 부문 협력이 가능할 것으로 평가했다. 한국측 참석자 및 지방 시청에서도 터키와의 협력 증대를 위하여 대사관의 지원을 적극 요청해왔다. 주터키 한국문화원 관계자는 "김해시-초룸 간 국제우호협력도시 결연 추진, 트로이, 고르디온, 하타이 발굴지역 관련 연구원 및 학생 교류와 역사전문가 간 공동 워크샵 개최 등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역사문화교류 행사] 아나톨리아 오디세이 Anatolia Odyssey · 일시 : 2017년 7월 16일 ∼ 25일 · 장소 : 이스탄불, 트로이, 페르가몬, 에페소스, 라오디케아, 히에라폴리스, 차탈휘익, 카파도키아, 하투샤, 앙카라 / Istanbul, Troy, Pergamon, Ephesus, Laodikeia, Hierapolis, Catalhoyuk, Cappadocia, Hattusha, Ankara · 주요 참석자 : 양국 역사 문화분야 학계 전문가, 문화계 인사, 언론인, 주정부 기관 인사 및 주요 박물관장, 재외동포, 고고학 역사학 전공 대학생, 외교부 인사 - 정부 인사_Yusuf Batur 터키 문화부 이스탄불 관광청장, Adnan Ignebekcili 터키 교육재단 이사, Orhan Tavli 차낙칼레 주지사, Bekir Sitki Dag 차낙칼레 부지사, Mustafa Ozacar 차낙칼레 시장, Kemal Dokuz 차낙칼레 관광청장, Armagan Aydeger 차낙칼레 상공회의소 사무총장, Osman Nuri Canatan 페르가몬 군수, mehmet Gonenc 페르가몬 시장, Hasan Tanriseven 셀축 군수, Dahi Zeynel Bakici 셀축 시장, Ismail Soykan 데니즐리 부지사, Osman Zolan 데니즐리 시장, Hasan Karahan 데니즐리 주지사, Gulsum Celebi 데니즐리 관광청장, Tahir Akyurek 콘야 시장, Bulent Akrcali 전 관광부장관, Mehmet Marasli 위르굽 군수, Fahri Yildiz 위르굽 시장, Adem Sacan 초룸 부지사, Zeki Gul 초룸시장, Salim Uslu 초룸 국회의원, Lutfiye Ilken Ceritoglu Kurt 초룸 AKP 국회의원, Senduran Inan 초룸 사령관, Turan Sogukoluk 보아즈칼레 군수, Omer Arslan 초룸 관광청장, Zeki Aygun 한-터 의원친선협회장, Mehmet Akyurek 부회장, Ahmet Fatih kurt 앙카라 부지사, Hakan Kilic 외교부 아태국 부국장, Huseyin Avnibotsali 외교부 유네스코 대사, Irfan Onal 문화관광부 관광홍보국장, Nilgun Ustura 페르가몬 박물관장, Cengiz Topal 셀축 박물관장, Huseyin Baysal 데니즐리 박물관장, Yusuf Benli 콘야 박물관장, Murat Gulyaz 네브쉐히르 박물관장, Celal Uludag 샨르우르파 박물관장 - 학계 인사_Rustem Aslan 3.18 대학 교수(트로이 발굴단장), Yucel Acer 3.18대학 총장, Celal Simsek 파묵칼레대 교수 라오디케아 발굴단장, Ian Hodder 스탠포드대 교수 차탈휘익 발굴단장, Andreas Schachner 독일고고학회 보아즈칼레 발굴단장, Tayfun Yildirim 앙카라대 교수, Fikri Kulakoglu 앙카라대 교수, Ekran Ibis 앙카라대 총장, Mehmet oz 하제페테 교수 - 경제계 인사_Saka 터키경제인 연합회장, Ali Kibar 키바르홀딩스 회장(명예총영사) - 한국 참석자_이희수 한양대 문화인류학과 교수, 김형오 전 국회의장 부산대 석좌교수, 김창엽 전 주터키대사, 오연석 한-터 친선협회 부회장 경기대 교수, 김종일 서울대 고고미술사학 교수, 한광야 동국대 건축학 교수, 하세봉 한국 해양대 동아시학 교수, 오은경 동덕여대 투르크 연구 교수, 김중순 계명대 실크로드 연구 교수, 조법종 우석대 역사학 교수, 이은정 서울대 동양사학 교수, 강인욱 경희대 유라시아 시베리아 고고학 교수, 한명기 명지대 역사학 교수, 전호태 울산대 역사문화학 교수, 오세윤 문화재 사진작가, 나은아 다큐멘터리 방송작가, 이민정 여행작가, 전혜전 화본 작가, 이기헌 서울의대 가정의학과장 - 한국 기자단_동아일보(김상운 기자), 한겨레신문(노형석 기자), 중앙일보(박정호 기자), 조선일보(유석재 기자), 서울신문(정서린 기자), 연합뉴스(정하종 기자, 하채림 기자) - 주터키대사관, 문화원 참석자_조윤수 대사, 조동우 문화원장(앙카라 심포지움 참석), 박재식 국방무관, 박희연 3등서기관 및 행정직원 등 총 10명 · 관련 영상 *링크를 클릭하면 영상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https://www.youtube.com/watch?v=GrDbkVX9xP0 - https://www.youtube.com/watch?v=O_eYcsAQyIY - https://www.youtube.com/watch?v=R33E4O59gcM - https://www.haberler.com/kore-cumhuriyeti-ile-diplomatik-iliskilerin-60-9867092-haberi/ - http://www.dailymotion.com/video/x5tv3rj - https://www.haberler.com/kore-cumhuriyeti-ile-diplomatik-iliskilerin-60-9863474-haberi/ - https://www.sondakika.com/haber/haber-korelilerden-bergama-ya-tarihi-gezi-9848657/ · 해외 언론보도 *제목을 클릭하면 해당 기사로 이동합니다. - 아나돌루 통신(Anadolu Agency), 터키와 한국 간의 형제애를 강화할 것입니다.(Türkiye-Kore kardeşliğini pekiştireceğiz) [7/16] - 아나돌루 통신 밀리예트 신문(Anadolu Agency - Milliyet Newspaper), 주터키대한민국대사관 아나톨리아 오디세이 행사(Kore Büyükelçiliği'nden "Anadolu Odise" Etkinliği) [7/14] - 밀리예트 신문( Milliyet Newspaper), 한-터 수교 60주년(Kore Cumhuriyeti İle Diplomatik İlişkilerin 60. Yılı) [7/18] - 도안 통신 휴리예트 신문(Dogan News Agency Hürriyet Newspaper), 한국 대표단 베르가마 방문(Kore heyetinden Bergama Ziyareti) [7/19] - haberler.com, 한국 대표단은 파묵칼래를 매우 좋아했다(Koreliler Pamukkale'ye Hayran Kaldı) [7/21] - haberler.com, , 한국 대표단은 역사적인 지역을 방문했다(Guney Kore Heyeti Tarihi Turistik Yerleri Gezdi) [7/22] - 도안 통신(Dogan News Agency) 휴리예트 신문(Hürriyet Newspaper), 한국인들은 초룸 대표적인 음식 이스킬리프 돌마를 매우 좋아했다(Koreliler İskilip dolmasına hayran kaldı)[7/23] - 아나돌루 통신(Anadolu Agency) haberler.com, 한-터 수교 60주년 일환으호 개최된 아나톨리아 어디세이 행사 일환으로 한국 대표단은 앙카라 문명 박물관을 방문했다.(Kore Cumhuriyeti ve Türkiye arasındaki diplomatik ilişkilerin 60. yılı kapsamında düzenlenen "Anadolu Odise" programı kapsamında Ankara'ya gelen Güney Kore heyeti, Anadolu Medeniyetler Müzesi'ni ziyaret etti.) [7/24] 주튀르키예한국문화원 | 2017.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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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술과 과학기술 결합한 전시, 권하윤 작가 개인전 ‘L'Oiseleuse’

    예술과 과학기술 결합한 전시, 권하윤 작가 개인전 ‘L'Oiseleuse’

    지난 4개월 간 파리 현대예술창작센터 팔레드 도쿄(Palais de Tokyo)에서 열린 권하윤 작가의 개인전 ‘L'Oiseleuse’가 지난 9월 10일을 마지막으로 성황리 전시를 마쳤다. 주프랑스 한국문화원의 지원을 받아 올해 6월 14일부터 시작된 이번 전시는 2015년 팔레드 도쿄 후원회 주최 신진작가상을 기반으로 기획되었다. 권하윤 작가는 르프레누아(Le Fresnoy) 국립현대예술스튜디오를 졸업하고 2014년 파리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Festivals Cinéma du Réel 퐁피두센터) 및 2017 닥포트나이트 영화제((Doc Fortnight, MoMA), 제 62회 오버하우젠 국제 단편 영화제 금상수상 등 국내외를 오가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 이번 팔레드 도쿄전시에서는 큐레이터 카텔 자프레(Katell Jaffrès)와 협업하여, 새 여인 (L'Oiseleuse)이라는 별명을 가진 신비한 여성이 존재하는 상상의 세계에 들어온 드로잉 작가 다니엘이라는 남성의 개인적 이야기와 작가 본인의 상상을 작품으로 승화시켰다. 꿈과 실제의 기억, 객관적 진술과 허구적인 해석 사이에서 무엇이 사실인지에 대한 경계를 허무는 점을 착안하여 VR 기술이 도입된 영상디지털 작품을 탄생시켰다. VR 기술이란 실제와 유사하지만 실제가 아닌 가상현실을 구축하는 시스템으로 이번 설치작품은 관객의 참여를 자연스레 이끌고 작품과 관객간의 상호작용을 만들어냈다. 실제로, 작품을 체험하기 위해 많은 관람객들이 방문해 예술과 과학기술의 결합에 흥미로운 반응을 내보였다. 권하윤 작가는 이번 전시에서 "시공간의 틀을 깨는 작업을 계속하던 차, VR기술이 눈에 들어왔고 앞으로 이 기술을 활용하여 예술적 담론을 펼치고 싶다.”라고 밝혀, 영상매체와 기술의 발전을 이용한 권하윤 작가의 차후 작품에 대한 기대 또한 더해지고 있다. [VR영상 전시] 팔레드 도쿄, 권하윤 작가 개인전 ‘L'Oiseleuse’ · 일시 : 2017년 6월 14일-9월 10일 · 장소 : 파리 팔레드도쿄 (Palais de Tokyo) · 주최/주관 : 팔레드도쿄, 주프랑스한국문화원 지원 주프랑스한국문화원 | 2017.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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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M 글로벌 오디션에 최다 지원자 모인 브라질, K-POP 열풍의 새로운 중심지

    S.M. 글로벌 오디션에 최다 지원자 모인 브라질, K-POP 열풍의 새로운 중심지

    에스엠 글로벌 오디션 인 브라질(2017 S.M. GLOBAL AUDITION in BRAZIL)이 지난 9월 21일 열렸다.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 남미 글로벌 오디션 지원을 마감한 결과, 브라질이 아시아, 북남미 등 오디션이 개최된 10개국 중 가장 많은 6천여 명이 지원했다. 지원자의 80%가 노래와 춤에 집중되었으며, 마나우스, 바이아, 리우 데 자네로, 빠라나, 미나스 제라이스, 폴타레자, 혼도니아 등에서 많이 참석한 것으로 나타나 K-POP이 브라질 전역으로 확산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는 기회였다.”고 주브라질 한국문화원 관계자는 전했다. 오디션이 열린 21일 행사장에는 K-POP 공연이 펼쳐지는 듯 오전부터 한류팬이 대거 찾아와 열기가 후끈했다. 참가자인 자녀와 함께 온 부모는 자녀가 오디션에 선발되면 K-POP 스타로 성공하도록 돕겠다며 지원의사를 밝히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SM 관계자는 “중남미 글로벌 오디션은 이번이 처음인데, 브라질의 K-POP 열풍이 가장 뜨겁다.”며 “지원자 모두에게 최대한 기회를 부여하고 우수한 인재에게는 SM과 전속계약 등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21일 10시부터 진행된 오디션은 22일에 마무리되며 한국에서의 심사절차 등을 거쳐 최종 합격자와 선발규모가 가려지게 된다. 주브라질 한국문화원의 권영상 문화원장은 “금번 SM 글로벌 오디션이 성공적으로 개최되도록 현지 홍보 등 기업 활동을 적극 지원해왔다.”며 “앞으로 K-POP 등용문이 지속적으로 열릴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의 유대관계를 강화해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2017 에스엠 글로벌 오디션’은 6월 24일부터 6개월 동안 미국, 브라질, 멕시코, 칠레, 아르헨티나, 일본, 중국, 싱가포르, 태국,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등 전 세계 11개국, 27개 도시에서 펼쳐진다. 지원 부문은 노래, 댄스, 연기, 모델(패션/CF), 작사/작곡 등 총 5개 부문으로, 국적과 성별, 연령에 관계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오디션에 참여하기 위해 참가자들은 SM 공식 홈페이지(www.smtown.com)나 ‘everysing’ 애플리케이션, 이메일을 통해 미리 접수를 마쳤다. 오디션 참가자 중 우수자에게는 SM과 전속 계약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K-POP 오디션] 에스엠 글로벌 오디션 인 브라질(2017 S.M. GLOBAL AUDITION in BRAZIL) · 일시 : 2017년 9월 21일 9:00 ~ 21:00 · 장소 : 주브라질 한국문화원 · 주최 : 주브라질 한국문화원 주브라질한국문화원 | 2017.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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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술로 하나 되는 한국-베트남 젊은이들의 몸짓

    예술로 하나 되는 한국-베트남 젊은이들의 몸짓

    한국과 베트남 수교 25주년을 축하하는 한국예술종합학교와 베트남무용대학의 합동 무용공연이 베트남 하노이에서 지난 9월 17일 열렸다. ‘예술로 하나 되는 젊은이들의 몸짓 - 같음 그리고 다름’을 주제로 한 이번 공연에서 한국예술종합학교와 베트남무용대학은 한국과 베트남의 예술성과 독창성을 뽐낼 수 있는 전통 무용 및 창작 무용의 정수를 선보이며 관객의 큰 호응을 끌어냈다. 주베트남 대한민국대사관 이미연 공사는 "오늘 한국예술종합학교와 베트남무용대학의 합동 공연은 한국과 베트남의 특별한 관계를 거듭 확인하는 자리이며, 한국과 베트남의 수교 25주년을 계기로 앞으로 두 나라가 더욱 더 상호 이해의 폭이 넓어지고 친밀해지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무용 공연] 한-베 수교 25주년 기념 한-베 합동 무용 공연 Vũ điệu Việt - Hàn · 일시 : 2017년 9월 17일(일) 18:00-20:00 · 장소 : 청년극장(Nhà hát Tuổi trẻ) · 참가인원 : 600명 · 주요인사 - 한 국 측 : 주베트남대한민국대사관 이미연 공사, 주베트남한국상공인연합회 류항하 회장, 하노이한인회 윤상호 수석 부회장, 하노이한국국제학교 김종삼 교감 - 베트남측 : 응웬 푸 빈(Nguyen Phu Binh) 전 주한 베트남대사, 응웬 반 스엉 (Nguyen Van Xuong) 전 주한 베트남대사, 레 반 그(Le Van Cu) 전 주한 베트남대사 · 주최/주관 : 한국예술종합학교, 베트남무용대학 · 후원 : 주베트남 대한민국대사관, 주베트남 한국문화원, 하노이한인회 · 해외 언론보도 *제목을 클릭하면 해당 기사로 이동합니다. - 인민TV온라인방송(Nhân Dân TV), 최신 뉴스 투데이 : 예술 프로그램 "Viet Nam Dance" [영상 9/18] - 하노이 그레이프바인(Hanoi Grapevine), 베트남 - 한국 무용 공연 "베트남 - 한국 무용" [9/13] - YBox, [HN] 전통 무용 쇼 베트남 - 한국 "베트남 무용"- 2017 (무료 티켓) [9/13] 주베트남한국문화원 | 2017.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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