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로 한국을 알릴 한국문화·관광 서포터즈
주오사카 한국문화원(원장 박영혜)의 한국문화;관광 서포터즈들이 9월 5일부터 3박 4일 동안 부산을 방문한다. SNS 활용이 능숙한 대학생들이 주를 이루는 한국문화;관광 서포터즈들은 주제별 활동을 한 뒤 체험수기와 감상을 SNS를 통해 전하고 주오사카 한국문화원 SNS와 공유해 한국의 매력을 알릴 예정이다.서포터즈는 오사카대학을 비롯 교토, 고베, 와카야마, 나라 등 간사이 지역내 다양한 대학에서 모여든 중국, 러시아 등 다양한 국적으로 SNS 활용빈도가 높고 평소 K-Pop, 한국어, 뷰티, 한국여행 등 한국에 관심이 많은 20명의 학생들이다. 이들은 ;2016~2018 한국방문의 해;를 맞이하여 한국 현지에서의 한국문화 체험과 관광지 방문, 먹거리 탐방 등을 통해 아직 발굴되지 않은 한국의 매력을 알리기 위한 활동을 하게 된다.▲ 6월 25일 열린 한국문화;관광 서포터즈들 발족식에서 서포터즈 단원이 된 학생이 한국에 대한 관심사를 얘기하며 자기 소개 중이다.▲ 발족식에서는 활동내용에 대한 설명이 이루어졌고, 9월 5일 서포터즈들의 부산 방문과 관련한 내용도 얘기됐다.6월 25일에는 주오사카 한국문화원에서 발족식이 열렸다. 관계자 소개, 수여식, 자기소개, 활동 내용 설명, 서포터즈 및 팀원 간의 교류를 위한 행사가 발족식에서 진행되었다.▲ 주오사카 한국문화원의 한국문화;관광 서포터즈 발족식에 참가한 관계자들, 단원들이 단체사진을 찍으며 활동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서포터즈들은 그룹 선정 후, 평소 체험하고 싶었던 방문지와 먹거리 등 의견을 공유하며 적극적이었다. 특히 부산 방문이 거의 없던 서포터즈들은 한국의 새로운 매력을 느끼기 위한 활동에 큰 관심과 기대를 보였다.주오사카 한국문화원 관계자는 ;앞으로 서포터즈는 주어진 기간 동안 적극적인 활동 참여와 보다 많은 장소 및 다양한 주제별 방문이 되도록 직접 사전 조사 및 계획을 수립하는 능동적인 활동을 해나갈 것이다. 이를 통해 한국의 새로운 매력을 다양하게 발굴해 낼 것;이라고 기대를 전했다.자료 - 주오사카 한국문화원 한승용정리 - 해외문화홍보원 강다경 주오사카 한국문화원 | 201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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