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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과 사진으로 한일교류의 마음을 전해요

    글과 사진으로 한일교류의 마음을 전해요

    ▲ 2월부터 4개월 동안 2,122건 작품을 모집해 48명의 수상자를 배출한 ;한일교류 작문 사진 콘테스트; 표창식이 7월 30일 주동경 한국문화원에서 열렸다.글과 사진으로 마음을 전하는 문화 교류를 증진시키기 위해 기획된 ;한일교류 작문 사진 콘테스트; 수상자 48명애 대한 표창식이 7월 30일 주동경 한국문화원(원장 김현환)에서 있었다.주동경 한국문화원, 주오사카 한국문화원, 주일한국교육원이 함께 개최한 콘테스트는 2012년 시작해 올해 5회째를 맞는다. 에세이는 일본어, 한국어로 언어별로 분류해 모집했으며 중고생과 일반 부문도 나누어 응모작을 받았다. 에세이 주제는 ;한류;, ;내가 생각하는 한국의 이미지;, ;내가 생각하는 한일교류;로 개인이 겪은 경험이 에세이에 드러날 수 있도록 제안했다. 사진은 유네스코 유산과 테마 사진으로 분류해 전문가가 아닌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국 유네스코 문화유산 사진 혹은 한국에서 찍은 사진을 주제로 작품을 모집했다.올해는 특히 5;7;5의 17음으로 된 일본 정형시 센류;하이쿠 부문을 한국어와 일본어 부문으로 추가해 응모를 받아 총 8개 부문으로 응모 부문을 나누었다. 이 부문에는 ;한류드라마 중얼중얼 따라하며 밤새 주인공; 등 한국 문화를 즐기는 현실을 글자수에 맞춰 재치있게 담아낸 응모작도 많아 눈길을 끌었다.2월부터 약 4개월간 작품 모집이 이어져 총 출품작 편수는 2,122건으로 작년보다 2배 늘어 역대 최대 응모 편수를 기록했다. 응모자 층도 다양했다. 연령별로는 유치원생부터 90세 할아버지까지 응모했으며, 지역적으로는 최남단 오키나와에서 최북단 홋카이도에 걸쳐 고루 대회에 참가했다. 내용 면에서는 빅뱅 노래를 들으며 한국어를 배우게 되고 캠프에 참여해 실제로 한국어를 사용해 친구를 사귀게 된 일화, 한국과 일본 학생들의 생활 차이, 대학입시 시험 문화와 관련된 차이 등 일상에서 문화적 차이를 느끼는 부분이 있지만 개인적으로 이해하는 마음으로 접근해나가면 우호적인 관계가 가능하다는 희망적인 메시지를 담은 내용이 많았다. 사진은 성산 일출봉, 공주 공산성, 줄타기 등 유네스코 세계유산을 멋지게 담아낸 사진과 벚꽃축제, 줄다리기, 풍물놀이 등 한국적인 멋이 담긴 장면을 찍은 사진이 입상작으로 선정되었다.자료 - 주동경 한국문화원 조은경편집 - 해외문화홍보원 강다경 주동경 한국문화원 | 2016.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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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서양 음악 감상하며 문화 교류

    동·서양 음악 감상하며 문화 교류

    주워싱턴 한국문화원(원장 박명순)은 8월 17일(수) 워싱턴 내 세계 각국 대사관과 문화원, 국제기구 직원을 초청해 점심시간을 이용한 ;작은 음악회(Petit Concert);를 개최했다.이번 작은 음악회는 뉴욕을 기반으로 한국 전통음악의 세계화를 위해 활발한 연주활동을 벌이고 있는 서라미의 ;프로젝트 월드 뮤직 앙상블;의 공연으로 이루어졌다. 가야금 연주자 서라미, 타블라 연주자 딥 싱(Deep Singh), 기타리스트 최호경은 즉흥성이 가미된 조화로운 선율로 ;아리랑 아라리요;, ;안달루시아 언덕; 등 총 4곡을 연주했다.연주곡 가운데 황호준 작곡의 ;안달루시아의 언덕;은 경쾌하면서도 힘 있는 리듬과 연주자들의 화려한 기교가 절묘한 조화를 이루어 관객들에게 스페인의 이국적인 정취를 선사했다.무더운 날씨임에도 이스라엘, 스페인, 체코, 콜롬비아, 동티모르, 몬테네그로, 코소보 등 각국 대사관 및 국제기구 소속 직원들이 다수 참석해 연주회를 즐겼다. 이들은 공연이 끝난 후 ;이번 연주가 동;서양의 아름다운 음악을 한 번에 감상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몬테네그로 대사관 2등 서기관 밀레나 벨리오비치는 ;기타, 타블라와 함께한 가야금의 연주가 특히 인상적이었다. 문화원 작은 음악회에 자주 참석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또한 음악회에 참석한 이스라엘 대사관의 델핀 감버그 문화담당 디렉터는 공연이 끝난 후 한국문화원과의 문화 교류 및 협업에도 관심을 나타냈다.자료 - 주워싱턴 한국문화원 김민주정리 - 해외문화홍보원 강다경 주워싱턴 한국문화원 | 201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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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르헨티나 빛의 축제 주빈국, 한국

    아르헨티나 빛의 축제 주빈국, 한국

    국제규모의 사진 비엔날레 참가한 한국의 작가들아르헨티나의 유일한 국제규모의 사진 비엔날레 ;제19회 빛의 축제(Festival de la luz);가 8월 8일(월) 국립 산마르틴 문화센터에서 개막했다. 비가 내려 다소 쌀쌀한 날씨였지만 약 500명이 넘는 관람객이 참가해 행사의 열기를 고조시켰다. 8월 한 달 동안 부에노스 아이레스 도심 곳곳과 주요 지방도시 등 전국에서 대대적으로 ;빛의 축제;가 개최된다.올해 주제는 ;비현실의 흔적들'(Rastros de irrealidad);로 한국 외에 미국, 중국, 러시아, 스페인 등 24개국 300명의 외국작가가 축제에 참가했다. 비엔날레 메인주간인 8월 8일부터 12일까지는 국제 사진계 주요 인사들의 포럼과 컨퍼런스, 포트폴리오 리뷰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돼 사진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예술장르의 현황과 흐름을 공유했다.▲ 빛의 축제에 참가한 전세계 사진 주요 인사들이 단체사진을 찍어 개막 행사 참석을 기념했다.;작은 공원이 있는 풍경;으로 유명한 박호상 작가의 작품이 전시된 산마르틴 문화센터에서 개최된 공식 개회 행사에 참석한 장진상 주아르헨티나 한국문화원장은 ;현시대에 사진은 예술이자 현대인들이 소통하는 새로운 언어로서 현대 예술에 가장 중요한 장르이다;고 전하며 ;특히 최근 한국 사진 예술도 비약적인 발전 속도로 대중화되어 가고 있는데, 이러한 시기에 한국을 주빈국으로 초청해준 페스티발 조직위원회에게 감사하다; 며 초청된 한국 전시회를 소개했다.▲ 장진상 주아르헨티나 한국문화원장 산마르틴 문화센터에서 개최된 공식 개회 행사에 참석해 한국을 주빈국으로 초청해준 페스티발 조직위원회에 감사의 뜻을 담은 개최사를 전했다.▲ ;작은 공원이 있는 풍경;으로 유명한 박호상 작가의 작품이 산마르틴 문화센터에 전시되었다.주최측이 진행하는 포트폴리오 외국 심사위원 17인 중 한국 대표로 초대된 석재현 대구미래대학 미디어디자인과 교수이자 사진가는 심사 외에 변순철, 하지권, 김아타, 권태균, 이대성, 이갑철, 이정록, 이용환, 노순택, 박찬호, 박승훈 총 11명의 한국 대표 작가를 소개하는 디지털 프로젝션 코너를 전시; 기획하여 사진 예술 관계자와 방문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빛의 축제' 주최측이 진행하는 포트폴리오 외국 심사위원 17인 리스트. 한국 대표로 석재현 교수가 초대되었다. 문화원에서 열리는 사진 강의;전시;빛의 축제; 한국 대표 심사위원 석재현 교수는 8월 12일(금) 주아르헨티나 한국문화원에서는 ;한국 현대 사진;을 주제로 100여 명 대상으로 강의를 진행했다. 권태균, 이갑철, 하지권, 이대성 작가를 중심으로 하여 60년대부터 시작된 한국의 다큐멘터리 사진과 자신만의 뚜렷한 개성을 가지고 활동하고 있는 김아타, 박승훈, 이정록 3명 작가의 사진을 소개하였다.▲ ;빛의 축제; 한국 대표 심사위원 석재현 교수는 주아르헨티나 한국문화원에서 '한국 현대 사진'을 주제로 강의해 한국 다큐멘터리 사진의 역사와 주목할 만한 작가들을 아르헨티나에 소개했다.같은 날 문화원 전시실에서는 뉴욕에서 활동하고 있는 사진예술가 최고성 작가의 ;The walls and wells; 개막식이 열렸다. 세계 사진계의 대모라 불리는 휴스턴 사진 페스티발 예술감독이자 창시자인 웬디 왓트리스(Wendy Watriss), 브라질 포루트 알레그레 국제 페스티발 예술감독 카를로스 카르발로(Carlos Carvalho) 등 국외 사진계 주요 인사 40여 명과 일반인 약 100여 명이 전시 개막 행사에 참석하였다. 최 작가는 ;산행 중 길을 잃었던 경험을 바탕으로 육체의 물리학적 공간과 불안정한 심리를 탐구하여 내적 감정을 시각적으로 비유하고자 했다;며 작품에 대해 전했다.▲ 8월 12일부터 31일까지 최고성 작가의 ;The walls and wells; 전시가 주아르헨티나 한국문화원 전시실에서 열리며, 세계적인 사진계 주요인사들이 12일 개막식에 참석하기 위해 문화원을 찾았다.호주 독립 큐레이터이자 포트폴리오 심사위원으로 참가한 포스터(A. Foster)는 최고성 작가의 작품에 대해서 ;작품 자체가 어둡게 느껴지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인간의 불안정한 내적 감정을 잘 표현한 매우 흥미로운 작품;이라고 소감을 피력했다.개막식을 맞아 한국문화원에서는 김밥, 김치, 잡채, 호박전 등 각종 음식과 약과, 매화수 등 한식 리셉션을 준비하여 문화원을 방문한 외국작가들에게 한식을 선보였다. 빛의 축제 조직위원장인 엘다 해링턴은 "최근 한국 사진작가들의 활동이 매우 활발하고 흥미로운 작가들이 많아 이렇게 페스티벌 주빈국으로 초청할 수 있게 돼 매우 기쁘다"며 "한국 사진 예술을 아르헨티나에 알리고 향후 지속적인 관계를 맺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박호상 작가의 ;Una Plaza; 전시는 산마르틴 문화센터에서 이달 29일까지, 최고성 작가의 ;The walls and wells; 전시는 30일까지 한국문화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또한 한국 사진작가 11인의 디지털 프로젝션은 부에노스 아이레스 외 각 지방 주요 기관 약 12곳에서 전시될 예정이다.자료 - 주아르헨티나 한국문화원 이현희편집 - 해외문화홍보원 강다경 주아르헨티나 한국문화원 | 201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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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 동·서부 지역 한인 여성 작가들 한데 모이다

    미국 동·서부 지역 한인 여성 작가들 한데 모이다

    ▲ 주워싱턴 한국문화원에서 8월 12일 개막한 ;Same Way, Different Path; 전시를 찾은 관람객들이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주워싱턴 한국문화원(원장 박명순)과 주LA 한국문화원(원장 김낙중)의 교류전시 ;Same Way, Different Path;의 개막행사가 8월 12일 주워싱턴 한국문화원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전시는 로스앤젤레스와 워싱턴DC 일원의 재미 한인 여성 작가 8명이 지역적, 문화적 차이를 예술 작품을 통해 공유하며 한인 여성 작가들의 활동 영역을 넓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공동 기획되었다.제 1 전시실에는 자연에서 나오는 풍부한 색상들과 독특한 한국 문양들에 영감을 받은 윤주양 작가의 오일 페인팅 작품, 개인의 정체성을 보여주는 각기 다른 작은 인물들을 묘사한 김희옥 작가의 작품, 광활한 우주와 하늘의 움직임을 색상으로 상징, 표현한 홍선애 작가의 작품, 한지를 꼬아 비틀어 여러 가지 기하학적 패턴을 표현한 정선희 작가의 작품 등 총 17점이 전시되었다.▲ 제 1 전시실에는 윤주양, 김희옥, 홍선애, 정선희 작가의 작품이 전시되었다.제 2 전시실에는 우주와 인간질서의 조화를 표현한 최윤정 작가의 작품, 자연의 모습에 추상적인 비전과 작가 고유의 해석을 접목한 메릴랜드 퍼스트레이디 유미 호건 여사의 작품, 이질적이고 모순된 재료들을 조합하여 부조화 속의 조화를 이루는 차진호 작가의 설치 작품, 한지를 겹겹이 붙이고 찢어 질감과 형태를 정교하게 표현한 정동현 작가의 작품 등 총 17점이 전시되었다.▲ 제 2 전시실에는 최윤정, 유미 호건, 차진호, 정동현 작가의 작품이 전시되었다.개막 행사에는 메릴랜드 퍼스트레이디 유미 호건 여사를 비롯, 스미스소니언 자연사박물관의 폴 테일러 박사 등 DC 일원 문화계 인사 및 일반 관람객 등 약 180여 명이 참석했다. 많은 관람객들은 8명의 작가가 다른 재료를 사용해 자신들만의 독특한 작품을 창조한 점에 감탄을 아끼지 않았으며, 특히 동;서부 지역의 한인 작가들의 개성 있는 작품 감상에 관심과 흥미를 나타냈다.▲ 왼쪽부터 윤지영 워싱턴문화원 큐레이터, 정선희, 차진호, 윤주양 작가, 메릴랜드 퍼스트레이디 유미 호건 여사, 박명순 워싱턴문화원장, 최윤정, 홍선애 작가, 최희선 LA문화원 큐레이터, 아담 우저호잇 워싱턴문화원 직원이 단체사진을 찍으며 전시 개막을 축하하고 있다.▲ 메릴랜드 퍼스트레이디 유미 호건 여사가 작품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타우슨 대학교 아시안 예술문화센터의 조안나 페코 디렉터는 ;작품들의 폭넓은 다양성이 매우 인상적이었으며 특히 작가들이 다양한 재료를 사용해 철학, 인생, 자연 등을 담은 작품 세계를 표현한 것이 매우 흥미로웠다;고 말했다. 메릴랜드주 예술위원회줄리에 매든씨는 ;한국문화원을 처음 방문했는데, 이번 전시가 동;서부 지역의 한국문화원간 의미 있는 협력 전시를 감상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면서 ;앞으로도 미국내 한인 작가들의 활발한 창작 활동이 기대된다;고 언급했다.▲ 타우슨 대학교 아시안 예술문화센터의 조안나 페코 디렉터가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자료 - 주워싱턴 한국문화원 윤지영편집 - 해외문화홍보원 강다경 주워싱턴 한국문화원 | 201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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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름 열기보다 뜨겁던 K-POP 아카데미

    뜨거운 열기의 K-POP 아카데미 수료식 현장

    * 2016 K-POP 아카데미 수료식 현장 영상을 게시물 하단에서 감상할 수 있습니다.▲ 주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의 2016 K-POP 아카데미 수강생들은 수료식에서 슈퍼주니어와 방탄소년단의 고난도 안무를 통해 4주 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선보였다.8월 12일(금) 주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원장 이대원)에서 ;2016 K-POP 아카데미 수료식;이 열렸다. K;-POP 아카데미 수강생, 한국어강좌 수강생, 일반인 등 현지인 2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카자흐스탄에서 인기 있는 한류 아이템인 K-;POP 댄스와 치맥을 주제로 한국문화를 즐기는 시간을 가졌다.▲ 2016 K-POP 아카데미를 마치는 수료식에서 32명의 수강생들이 함께 모여 발랄한 기념사진을 찍었다.▲ 2016 K-POP 아카데미 수료식 무대에서 제일 우수한 팀워크를 선보인 ;심쿵;팀이 우수상을 받았다.▲ 2016 K-POP 아카데미 수료식을 찾은 카자흐스탄 관객들의 모습에서 K-;POP에 대한 높은 관심과 애정을 확인할 수 있었다.K-;POP 아카데미는 K-;POP에 관심 있는 현지인에게 더욱 심도 있는 접근으로 한류 확산에 이바지하고자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강사진은 한국 아이돌과 직접 작업을 한 실력 있는 전문가들로 구성했다.수료식에서 수강생 32명은 지난 4주간 한국에서 파견된 K-POP 강사에게 사사받은 슈퍼주니어와 방탄소년단의 고난도 안무를 선보여 수료식장을 가득 메운 200여 명의 현지인들은 박수갈채와 환호로 이들 무대에 화답했다. 이후 진행된 ;치맥파티;에는 후라이드치킨, 양념치킨, 간장치킨 등 다양한 종류의 치킨과 한국 브랜드의 다과류, 음료를 즐기며 K;POP 아카데미 기간 동안의 추억을 되새겼다.▲ 주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은 수료식을 위해 치킨과 한국음식을 준비해 치맥파티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이번 과정을 수료한 카밀라(22세) 씨는 ;처음부터 끝까지 수업이 너무 좋았다. K;POP 아카데미 덕분에 한국음악에 대한 관심도 더 많아졌고 한국 아이돌의 춤을 배우고 싶은 마음이 더욱 커졌다;고 밝혔다.주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 이대원 원장은 ;카자흐스탄에서 K;POP의 뜨거운 열기와 팬들의 진정한 열정을 느낄 수 있는 기회였다. 앞으로 K;POP 외에 한국의 전통공연 및 다양한 문화체험을 위한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자료 - 주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 박초롱편집 - 해외문화홍보원 강다경▲ 주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은 2016 K-POP 아카데미 수료식 현장을 담은 영상물을 유투브 채널에 게시했다. 주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 | 201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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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일본지역 한국어강사들 한자리에 모이다

    서일본지역 한국어강사들 한자리에 모이다

    한국어 강사들이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한국어 관련 교수법을 주제로 서일본지역 한국어강사 연수회가 7월 23, 24일 주오사카 한국문화원(원장 박영혜)에서 열렸다. 8년째를 맞이하는 한국어강사 연수회는 서일본지역의 중;고등학교, 대학교, 학원, 시민 강좌 등에서 현재 한국어를 가르치고 있는 한국어 강사를 대상으로 한다. 올해는 약 80명이 연수회에 참석해 이대성 국립국어원 학예연구사와 민경모 계명대학교 한국문화정보학과 교수로부터 이틀간 한국어 교수법에 대한 다양한 강의를 들었다.▲ 주오사카 한국문화원에서 서일본지역 한국어강사 연수회가 열려 한국어 교수법과 관련된 다양한 전문적인 지식을 강사들에게 제공했다. 사진 아래 왼쪽은 민경모 계명대학교 한국문화정보학과 교수가, 오른쪽은 이대성 국립국어원 학예연구사가 한국어 강사 연수회에서 강의하는 모습.첫째 날 진행된 ;국립국어원 개발 한국어 교육 자료 현황 및 활용;에서는 국외 학습자, 결혼 이민자 등 다양한 학습자를 대상으로 한 전문 교재 소개 및 활용법, 국립국어원에서 제공하는 교육자 맞춤 자료 및 국어사전의 올바른 사용법 등에 대한 설명이 이어졌다. 이어서 ;멀티미디어 자료를 활용한 한국어교육 교수법;에서는 강사가 교육생활을 하며 직접 수집해 온 한국어 교육에 활용 가능한 웹사이트들을 소개, 다채로운 멀티미디어 자료뿐만 아니라 학습자들의 예;복습에 필요한 콘텐츠를 전달하고, 이를 접목한 교수법 시범을 보여 큰 호응을 얻었다. 아울러 강사들이 부교재 제작에 많은 어려움을 느끼는 한국문화 수업자료에 대한 해결책도 함께 제시하였다.;일본어권 학습자를 위한 교육 방법론;에서는 일본에서 오랜 교육경험이 있는 강사의 한일 대조 분석을 통하여 일본 현지인들이 범하기 쉬운 문법적 오류를 정리하고, 한국어;일본어와 같이 유사점이 많은 언어일수록 상이점을 정확히 짚어줄 수 있어야 한다는 점을 여러 차례 강조하여 참가자들에게 많은 공감을 얻었다.둘째 날 진행된 ;한국 어문규범과 국어사전의 활용;에서는 한글의 특수성과 체계성에 대해 설명하고, 현직 한국어 강사들도 헛갈리기 쉬운 한글 맞춤법 및 띄어쓰기를 표준어국어대사전을 활용하여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을 설명하였다. 마지막 ;참가자 참여 교육 활동 연습 및 발표;에서는 참가자들이 학습자의 입장이 되어 그룹 활동을 실시, 실제 교육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변수에 대해 함께 논의하고, 언어를 가르치는 교육자가 고민해야하는 근본적인 과제 등 현직 한국어 강사들 간 솔직한 의견을 교환하는 시간을 가졌다.연수회 기간 중 23일(토)에는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한국문화가 있는 날;을 실시해 문화원 내에서 개최 중인 전시와 연계한 특별강좌 ;천연당 사진관으로 보는 한국문화;를 진행하였다. 강사를 맡은 한국종합예술학교 미술원의 이주용 교수는 사진의 역사와 더불어 한국의 사진기술과 일본의 인연 등 평소에 접하기 어려운 주제를 강연으로 풀어내었다.연수회가 끝난 후 실시된 설문조사에서 참가자들은 ;이번 연수회를 통해 수업에 대한 많은 영감을 얻었다. 무엇보다 앞으로 한국어를 교육하는데 있어 큰 동기부여가 된 것 같아 개인적으로 매우 의미가 깊다.;, ;오랜 시간 한국어를 가르쳐 왔지만 국어사전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깨달았다. 지금껏 그냥 지나쳐 왔던 사전의 숨겨진 기능에 대해 배울 수 있었던 유용한 시간이었다.;, ;강사 생활을 하면서 스스로도 의문을 가지고 있었던 일부 어문규범에 대해 속 시원한 답변을 들을 수 있어 매우 좋았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만족감을 표했다.▲ 서일본지역 한국어강사 연수회는 한국어를 가르치고 있는 80여 명의 한국어 강사들이 모여 교수법과 관련한 다양한 정보를 얻고 한국문화를 즐기며 한국어강사로서의 의견을 교환할 수 있는 자리였다.주오사카 한국문화원 관계자는 ;문화원은 현지 한국어 강사들의 전문성 향상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기획;진행하고, 한국어 보급에 관련한 최신 정보 및 교육 자료를 공유할 수 있는 교류의 장을 마련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자료 - 주오사카 한국문화원 한승용편집 - 해외문화홍보원 강다경 주오사카 한국문화원 | 201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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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굿 푸드 앤 와인 쇼 사로 잡은 김치

    굿 푸드 앤 와인 쇼 사로 잡은 김치

    ▲ 호주 최대 규모의 음식 박람회 굿 푸드 와인 쇼에 참가한 주호주 한국문화원은 호주에 한국의 다양한 김치를 소개할 수 있는 부스를 마련해 했다.호주 최대 규모의 음식 박람회 굿 푸드 와인 쇼(Good Food & Wine Show in Sydney 2016)에서 다양한 한국 김치를 맛보고 구매할 수 있는 부스가 마련됐다. 주호주 한국문화원이 8월 5일(금)부터 7일(일)까지 시드니 올림픽 파크 쇼그라운드(Sydney Olympic Park Showground)에서 열린 3만여 명의 방문객이 찾는 박람회에서 ;Healthy & Tasty Korean Food'를 주제로 김치를 선보인 것.7가지 김치 모형을 전시해 각각의 차이점을 소개하고, 호주인들에게 잘 알려진 일반 배추김치 외에 파김치, 열무김치, 총각김치 등 다양한 종류의 김치를 준비해 시식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 판매용으로 준비한 김치가 모두 동날 정도로 박람회를 찾은 호주 시민들은 한국의 다양한 김치에 열광했다.▲ 주호주 한국문화원은 배추김치 외에 파김치, 열무김치, 총각김치 등을 준비해 시식, 구매할 수 있도록 했으며 7가지 김치 모형도 전시했다.올해로 4년째 박람회에 부스를 마련한 주호주 한국문화원은 다양한 시연과 시식 행사도 마련해 관람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대형그릇에 담긴 김치볶음밥과 김치비빔밥을 보고 많은 사람들은 ;모형인 줄 알았는데 신기하다. 색이 정말 예쁘다;며 사진에 이를 담았다. 3일 동안 약 5천여 명의 관람객들이 김치를 활용해 만들 수 있는 다양한 음식도 맛보았다.▲ 3일 동안 주호주 한국문화원의 부스를 찾은 약 5천여 명의 관람객들은 김치를 활용해 만들 수 있는 다양한 음식을 맛보며 한국의 음식 문화를 경험했다.김치와 시식 음식을 맛본 관람객들은 ;김치를 처음 먹어봤는데 적당히 매운 맛과 아삭한 식감이 좋다;, ;맛있다. 양배추의 달콤함, 고춧가루의 매운 맛이 느껴지고 신 맛과 짠 맛도 난다;, ;독일식 양배추 절임인 사워크라우트는 먹어봤지만 한국식 김치는 처음 맛보는데 맵지만 생강과 고추가루 맛이 느껴져 특별하고 맛있다. 발효음식의 맛이 느껴진다;는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한국문화원은 행사기간 동안 한식과 관련된 총 2천여 권의 다양한 홍보물도 배포했다. 그 중 시식 음식과 김치 조리법이 담긴 홍보물이 큰 인기를 끌었다. 또한 9월과 10월에 걸쳐 문화원에서 열리는 비빔밥 강좌와 김장체험 이벤트에도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표했다.자료 - 주호주 한국문화원 김아영편집 - 해외문화홍보원 강다경 주호주 한국문화원 | 201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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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 주요 도시에서 정통 태권도의 진수를 선보이다

    미국 주요 도시에서 정통 태권도의 진수를 선보이다

    세계 태권도의 꽃이라 불리우는 한국 국기원 소속 태권도 시범단이 미주 지역 곳곳에서 시범 공연을 펼쳐 보였다.▲ 2016 LA 케이콘 무대에서 미국 한류팬들을 만난 국기원 태권도 시범단은 미국방외국어대학, 미들베리대학, 워싱턴에서 열리는 제2회 주미대사배 태권도대회 등에서도 시범 공연을 선보였다. 사진은 미국방외국어대학에서의 공연 모습.7월 31일 스테이플스센터(Staples Center)에서 열린 2016 케이콘 LA(KCON in LA)의 메인 K-Pop 콘서트 프리쇼(Pre-show) 무대에 선 시범단은 태권도의 기본동작, 품새, 격파 등 고난도 기술과 시각적 재미를 더해 1만 3천여 관중의 열띤 호응과 환호를 받았다. ;일부 언론에서는 이번 공연을 보도하며 태권도가 세계에 한국을 알리는 ;한류의 원조;라 평가했다;며 주LA 한국문화원 관계자는 국기원 시범공연이 미국 내 태권도붐 확산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를 전했다.▲ 국기원 태권도 시범단은 1만 3천여 관객들이 객석을 가득 채운 2016 케이콘 LA 메인 K-Pop 콘서트 프리쇼에서 화려한 공연으로 무대를 압도했다.국기원 태권도 시범단은 8월 3일(수)에는 북가주 몬트레이시에 위치한 미 국방외국어대학(Defense Language Institute Foreign Language enter)을, 8월 4일(목)에는 미들베리대학 캠퍼스를 찾았다.미국방외국어대학의 현역 군인 한국어 수강생과 교직원들 300여 명은 국기원 태권도 시범단으로부터 태권도의 역사적 배경, 한국 문화에서의 태권도의 상징성, 태권 동작 등에 대해 설명을 들은 뒤 시범 공연을 지켜봤으며 이후 간단한 태권도 워크숍도 진행했다.▲ 미국방외국어대학의 현역 군인 한국어 수강생과 교직원들은 국기원 태권도 시범단의 공연을 감상하고 간단한 워크숍을 통해 직접 태권도를 체험했다.미국방외국어대학은 23개국 언어와 2개 방언 등 모두 25개 언어를 가르치는 세계 최대 규모의 미 국방부 소속 전문 외국어교육기관으로 1946년 한국어 과정이 개설돼 한국어 수강생이 모두 1만3천500명으로 집계되는, 미국 내 유서 깊은 한국어 교육 기관이다. 미국방외국어대학의 매리나 콥(Marina Cobb) 한국어대학 학장은 ;태권도 워크숍과 공연 관람을 통해 한국문화에 대해 많은 것들을 배우고 체험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기회가 된다면 다양한 한국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싶다;고 밝혔다.미들베리대학 캠퍼스에서는 외국어전공자 200여 명이 태권도 시범 공연을 즐겼다.▲ 국기원 시범단이 미들베리대학 캠퍼스에서 태권도 공연 중이다.국기원 태권도 시범단의 미국 내 여정은 8월 6일(토) 워싱턴DC에서 개최되는 ;제2회 주미대사배 태권도대회; 개막식에 참석해 5천여 명의 현지 관객을 대상으로 시범 공연을 펼치는 것으로 마무리됐다.김낙중 주LA 한국문화원장은 ;국기원 시범단은 1974년 창설이후 전 세계 100여 개국 이상을 순회하며 공연을 펼치는 등 한국문화를 알리는 외교사절단 역할을 해왔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미주 지역의 태권도를 비롯한 한류 확산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는 기대를 밝혔다.▲ 주LA 한국문화원은 국기원 태권도 시범단의 공연이 미주 지역의 태권도와 한류 확산에 기여할 것이라는 기대를 전했다.자료 - 주LA 한국문화원 노승환편집 - 해외문화홍보원 강다경 주LA 한국문화원 | 201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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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 사진작가가 알려주는 셀카 잘 찍는 법

    한국 사진작가가 알려주는 셀카 잘 찍는 법

    * 한국문화가 있는 날 사진 특별강좌 현장 영상을 게시물 하단에서 감상할 수 있습니다.▲ 주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에서 열린 한국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 사진 특별강좌 참석자가 김진석 사진가에게 배운 셀카 찍는 법을 활용해 포즈를 취하며 사진을 찍고 있다.주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원장 이대원)에서 7월 29일 열린 한국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은 사진 특별강좌였다. ;길 위의 사진가;라 불리는 김진석 사진작가를 초청해 문화원을 찾은 카자흐스탄 시민들에게 <사진이론과 촬영기법>에 대해 강의한 뒤 가족과 개인 사진 촬영 이벤트도 진행했다.▲ 김진석 작가가 사진에 대한 기본 정보를 소개하고 구도 잡기 등에 대해 강의하고 있다.김진석 작가는 사진이란 무엇인가, 카메라 작동원리, 빛의 조절 등 촬영에 대한 기본 정보를 소개하는 동시에 다양한 사진작품 비교를 통해 기본구도 잡기 등 사진 전반에 대해 강의했다. 사진을 통해 보는 제주도 등 아름다운 한국의 자연을 소개하는 시간도 가졌다. 또한 얼짱각도 등 셀카 잘 찍는 비법을 전수해 쉽게 활용할 수 있는 정보를 소개하고, 직접 사진을 찍어주는 이벤트를 진행해 참가자들의 호응을 받았다.▲ 사진가가 직접 찍어주는 가족사진, 독사진 특별 이벤트를 진행했다.참가자들은 ;매월 한국문화가 있는 날 행사를 통해 다양한 한국문화와 전문가들과 접촉할 수 있어 좋다;, ;평소 사진촬영방법에 대해 관심이 많았는데, 이번 행사를 통해 전문가에게 직접 배울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어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자료 - 주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 박초롱편집 - 해외문화홍보원 강다경▲ 주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은 한국문화가 있는 날 사진 특별강좌 현장을 담은 영상물을 유투브 채널에 게시했다. 주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 | 201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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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 예선 거친 실력자들의 무대, K-POP 콘테스트 2016 일본전국대회

    지역 예선 거친 실력자들의 무대, K-POP 콘테스트 2016 일본전국대회

    * 'K-POP 콘테스트 2016 일본 전국대회'와 관련한 현장 영상을 게시물 하단에서 감상할 수 있습니다.K-POP 콘테스트 2016 일본 전국대회가 7월 15일 주동경 한국문화원(원장 김현환)에서 열렸다. 올해 일본 전국대회는 KBS Japan의 개국 10주년을 기념하고 창원에서 열리는 세계대회 K-POP 월드 페스티벌의 일환으로 K-POP 월드 페스티벌 인 도쿄 (K-POP WORLD FESTIVAL IN TOKYO)라는 타이틀로 개최되며 2천여 명의 관객이 참여하였으며 KBS에도 보도되는 등 지난해보다 풍성해졌다.일본 내 K-Pop 대회는 앞서 오비히로, 아키타, 도쿄, 나고야, 후쿠시마, 오사카, 기타큐슈, 고베 등 전국 8개 지역에서 지역대회가 열렸다. 올해는 전국에서 총 209팀 346명의 응모가 있었으며 치열한 경쟁을 뚫고 올라온 15팀 38명이 본선무대에 올랐다.특별 게스트로는 MR.MR, CLC, B.A.P 등의 아이돌 가수가 출연하여 대회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심사에 직접 참여하여 대회 출전자들을 격려해주었다.일본 대회 대상은 퍼포먼스를 높게 평가 받은 사사키 유이 씨 외 4명의 그룹이, 금상은 가창력을 높게 평가 받은 구로키 리즈무, 야마구치 유다이 씨 듀엣이 수상했다.▲ 여자친구의 '시간을 달려서'를 부른 사사키 유이 씨 외 4명이 대상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구로키 리즈무, 야마구치 유다이 씨는 김범수, 박정현의 듀엣곡 '사람, 사랑'으로 금상을 수상했다.▲ 고지마 시오리 외 4명이 아이유의 '스물 셋' 무대로 은상을 받았다.▲ 나카노 니치카는 자우림의 '스물 다섯, 스물 하나'를 부르며 가창력을 뽐내 동상을 수상했다.▲ 신승훈의 '보이지 않는 사랑'을 열창한나카무라 요시히로 씨는 인기상을 수상했다.▲ 에일리의 '너나잘해' 무대를 선보인 야마자키 나오 외 6명은 특별상을 차지했다.올해 무대는 전반적으로 10대와 20대 응모가 많았다. 자매, 모녀 등 가족단위의 참가자들 또한 눈에 띄었다. 주동경 한국문화원 관계자는 ;대회 참가자들을 통해 K-Pop의 열기가 가족끼리의 유대를 강화시키고 커뮤니케이션의 중요한 한 요소로 자리잡아가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고 전했다.참가자들은 K-Pop이나 드라마, 영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한류 스타 중 공통으로 좋아하는 아이돌이 생겨나 서로의 관심사가 비슷해 화제가 풍부해졌다든가 엄마가 좋아하던 한류스타를 같이 즐겨보던 딸도 좋아하게 되었다는 등 사연을 전하는 경우가 많았다.주동경 한국문화원은 K-Pop이라는 문화매체를 통해 한국문화에 친근감을 갖는 관심층의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내년에도 전국 지역대회 및 도쿄 본선대회 형식으로 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자료 - 주동경 한국문화원 조은경편집 - 해외문화홍보원 강다경▲ 주동경 한국문화원은 K-POP 월드 페스티벌 인 도쿄 대회의 생생한 현장을 담은 영상물을 유투부 채널에 게시했다. [자막]올해의 K-POP 콘테스트 2016 일본전국대회는 「K-POP World Festival in Tokyo」라는 타이틀로 7월 15일(금) 신주쿠문화센터 대홀에서 개최되었습니다.今年の「K-POPコンテスト2016日本全国大会」は「K-POP World Festival in Tokyo」と題して7月15日(金)に新宿文化センター大ホールで開催されました。[인터뷰] 카도야 안즈/ 참가자홋카이도의 삿포로에서 왔습니다. 수상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노래도 한국유학을 다녀온 멤버가 여러가지로 지적도 해주어 발음도 고쳐나갔습니다. 그래서 춤과 노래, 두가지 모두 잘 할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角谷杏北海道の札幌から来ました。受賞を目標にしています。歌もダンスも韓国に留学を行ってきたメンバーがいろいろ指摘しながら発音も直して両方バランスよくできるように頑張ります。[자막]일본내 8개 지역에서 개최된 지역대회를 통과한 15팀 38명이 출전하여 K-POP 일본 최고의 자리를 놓고 열띤 경연을 펼쳤습니다.全国8か所で行われた地域大会を勝ち抜いた15組38名が舞台に出場し、K-POP日本一の座をかけた熱戦が繰り広げられました。[자막]대상을 수상한 사사키 유이씨 외 4명, 금상을 수상한 구로키 리즈무・야마구치 유다이씨는 9월 30일(금) 창원에서 개최되는 「K-POP WORLD FESTIVAL 2016」에 일본 대표로 나가게 됩니다.大賞を受賞した佐々木優衣さん他4人、金賞を受賞した黒木梨澄・山口雄大さんは、9月30日(金)に韓国の昌原(チャンウォン)で開催される世界大会「K-POP WORLD FESTIVAL 2016」に日本代表としてエントリーされます。[자막]올해의 K-POP콘테스트는 전국에서 209팀 346명이 응모하였습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응모 감사드립니다. 내년에도 K-POP 콘테스트를 개최할 예정이오니 여러분들의 많은 응모와 관심 바랍니다!今年のK-POPコンテスト大会(全国8カ所)には合計209組346名の方々からご応募をいただきました。たくさんのご応募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来年も本大会を開催しますので、引き続き皆様のご応募とご関心お願いします! 주동경 한국문화원 | 2016.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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