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활동

전체 11,379

페이지 952 / 1138

게시물검색영역
  • 한국어 기초 없는 수강생들도 K-POP 아카데미서 한국어 노래가사 외우며 보컬 수업

    한국어 기초 없는 수강생들도 K-POP 아카데미서 한국어 노래가사 외우며 보컬 수업

    지난 8월 15일 주상해 한국문화원 2주간 K-POP 아카데미 보컬수업이 수강생들의 많은 성원 속에 막이 올랐다. 한국 유행 음악을 좋아하지만 평소 자유시간이 많지 않은 직장인이나 대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게끔 문화원은 특별히 수업시간을 근무일 저녁시간과 토요일로 정하였다. 강좌는 초급과 중급으로 나뉘며 초급수업은 한국의 싱어송 라이터 미스티(Misty)가, 중급수업은 세종대학 음악학과의 남연우 교수가 맡았다. 강사들은 현재 K-POP 중 인기가요를 수업 주제로 선택하여 다양한 수업 방식으로 수강생들이 더 가볍고 유쾌한 분위기 속에서 음악을 배우고 성공적으로 한국문화를 이해하게끔 하였다. 강좌는 수강생들의 적극적인 호응을 얻었다. 한국어 기초가 전혀 없는 대부분의 수강생들은 한국어 노래가사를 잘 외우고 잘 연습하기 위하여 자주 밤늦게까지 연습하였고 어떤 수강생은 수업이 없는 날에도 문화원을 방문하여 팀원들과 함께 연습하곤 하였다. 짧은 8일 동안, 강사와 수강생의 공동 노력으로 지난 8월 26일 수강생들은 관중들에게 열정이 담긴 특별 무대를 선보였다. 수료식에는 독창곡 ‘그 여자’, ‘Missing you’, ‘미안해’가 있었고 팀 공연에는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 ‘눈,코,입’, ‘Beautiful’, ‘last dance’, ‘이젠 그랬으면 좋겠네’ 등 다수의 인기가요가 관중들과 만났으며 수강생들은 서정적이거나 활발한 감정표현으로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주었다. 수강생들을 격려하기 위하여 문화원에서는 수료식에서 큰 규모의 비교 평가를 진해하였다. 최종적으로 팀 YoYoYo가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로 초급반 1등을, 팀 IF가 ‘만약에’로 중급반 1등을 수상하였다. 초급반의 소기, 장녹원, 유도와 중급반의 양군결, 우운봉, 구영도는 우수학습자라는 명예를 얻었다. 한국문화를 전면적으로 알아가는 것을 도와주기 위해 수료식이 끝난 후, 주상해 한국문화원은 김밥 등 한국의 전통 떡을 준비하여 수강생들과 관중들이 시식할 수 있게 하였다. 이밖에, 올해 7월부터 문화원 2층에서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패럴림픽 체험관을 설치하여 수강생들이 여유시간에 문화원으로 방문하여 체험하고 참관하며 평창올림픽의 매력을 앞당겨 느낄 수 있게 하였다. 주상해 한국문화원 서동욱 원장은 “이번 강좌를 통해 중국 친구들의 K-POP에 대한 관심을 느낄 수 있었다”며 “앞으로 문화원은 중국인들의 수요에 따라 더 많은 교류활동을 펼쳐나가 양국 문화의 공동발전을 촉진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K-POP 아카데미] 주상해 한국문화원 2017 K-POP 아카데미 보컬수업 · 일정 : 2017년 8월 15일 ~ 26일 (총 8회) · 장소 : 주상해 한국문화원 내부 강의실 · 강사 : 세종대학교 파견 강사 · 참가자 : K-POP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중국인 및 재중외국인 50명 · 해외 언론보도 *제목을 클릭하면 해당 기사로 이동합니다. - 중국여행보 온라인 판, 주상해 한국문화원 보컬수업 수료식 개최(驻上海韩国文化院举办声乐课结业典礼) (영상, 8월 31일) - iFensi 망, 2017 K-POP 아카데미 보컬수업 수료식 개최(2017 K-POP Academy声乐课结业典礼落幕) (영상+글 기사, 8월 28일) - 중국오락망, 주상해 한국문화원 2017 K-POP 아카데미 보컬수업 성황리에 마무리(驻上海韩国文化院2017 K-POP Academy声乐课结业典礼完美落幕) (8월 28일) - ZLOOK, 주상해한국문화원 2017 K-POP 아카데미 보컬수업 성황리에 마무리(驻上海韩国文化院2017 K-POP Academy声乐课结业典礼完美落幕) (8월 28일) 주상하이한국문화원 | 2017.09.07
    상세보기
  • 한국, 벨기에 만화작가 7인이 그린 ‘청년’

    한국, 벨기에 만화작가 7인이 그린 ‘청년’

    제4회 한국-벨기에 만화교류특별전 ‘청년, 푸른 색의 스펙트럼’이 주벨기에 한국문화원에서 지난 8월 31일 개막했다. 한국만화영상진흥원과 주벨기에 한국문화원이 공동으로 기획한 전시로 한국과 벨기에 만화가 7인의 대표작을 선보인다. 최규석, 콘즈(CONZ), 도미니크 고블레(Dominique GOBLET), 한혜연, 프랑크 페(Frank PE), 류승희, 신지수 등 7명의 만화작가들은 ‘젊음’을 주제로 작품을 삽화, 웹툰, 드로잉 등의 형식으로 현지 관객들에게 선보인다. 개막식에 앞서 열린 컨퍼런스에는 최규석, 콘즈, 도미니크 고블레, 프랑크 페, 신지수 작가가 참석해 작품세계에 대한 설명과 질의응답을 이어갔다. 청춘과 푸름의 연관성에 대해 신지수 작가는 “한국의 청춘(靑春)이라는 단어에는 푸른색이라는 의미가 이미 포함되어 있다. 작품 ‘3그램’은 흑백 채색이나 유일하게 파란색을 컬러로 사용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신 작가는 도미니크 고블레, 프랭크 페 작가와 공통적으로 파란색은 슬픔과 우울, 10대의 모습을 떠올리게 하는 색이라 입을 모으며 작가들 개개인이 가진 푸른색의 이미지를 다르게 표현했다. 또한 도미니크 고블레 작가는 “젊음과 청소년기, 사춘기 등의 의미가 조금씩 다르듯 한국과 벨기에에서 젊음이라는 단어가 가지는 의미는 다른 것 같아요. 작품을 그릴 때 저는 오히려 유년기(Childhood)를 떠올리며 그렸어요.”고 밝혔다. 또 ‘벨기에에서는 보통 14세~15세 전후를 청소년기로 지칭하며 20세부터는 성인’이라는 언급에 대해, 최규석 작가는 “한국에서의 젊음은 구조적 문제로 인해 연령대가 꽤 높은 편이죠. 10대는 대부분 책상 앞에서 보내며, 나중에 20대~30대 초반이 되어서야 사춘기 때 고민해야 할 자신의 젊음, 청춘에 대해 생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전시는 모든 사람의 인생에서 중요한 시기이며 행복과 두려움이 공존하는 ‘젊음’이라는 보편적 주제를 다루면서 관객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작가들 또한 공통적으로, 미지의 세계에 대한 가능성을 실험하는 시기이며 꿈과 현실의 괴리에 대해 생각하는 인생의 연장선이라는 의견을 보였다. 한·벨 만화교류 특별전은 8월 31일부터 10월 21일까지 주벨기 한국문화원에서 열린다. 이후, 벨기에 겐트 지역의 복합문화공간 제브라스트라트(Zebrastraat) 아트센터로 장소를 옮겨 11월 3일부터 12월 3일까지 계속된다. 협력 만화행사로 MOOF 벨기에 캐릭터 박물관에서 9월 30일까지 한국의 웹툰 전시가 개최되며 8월 31일부터 9월 2일까지 벨기에 세계 만화축제에 참여한 한국만화전시관을 통해 전 세계 만화 팬들을 만난다. [만화 전시·토론회] 제 4회 한벨 만화교류 특별전 - 청년, 푸른색의 스펙트럼 · 일시 : 전시_2017년 8월 31일 – 10월 21일 토론회_2017년 8월 31일 · 장소 : 주벨기에 한국문화원 · 일시 : 2017년 11월 3일~12월 3일 · 장소 : 벨기에 겐트(GENT) 지역 복합문화공간 제브라스트라트(Zebrastraat) 아트센터 (www.zebrastraat.be/) [공동 개최 행사] * 브뤼셀 만화페스티벌] - 한국문화원 부스 · 일시 : 2017년 9월 1일 - 9월 3일 · 장소 : Parc de Bruxelles / BOZAR (www.fetedelabd.be) * 한국 웹툰전 · 일시 : 2017년 9월 1일 - 9월 30일 · 장소 : 벨기에 브뤼셀 만화박물관 MOOF 주벨기에한국문화원 | 2017.09.06
    상세보기
  • 카자흐스탄 아이들과 평창올림픽 마스코트 수호랑, 반다비가 만나다

    카자흐스탄 아이들과 평창올림픽 마스코트 수호랑, 반다비가 만나다

    카자흐스탄 어린이들에게 2018 평창 동계올림픽·패럴림픽을 알리기 위해 마스코트 수호랑, 반다비가 지난 8월 23일 주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을 찾았다. ‘마스코트와 함께하는 올림픽 축제’로 귀여운 마스코트 수호랑과 반다비는 아이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으며 마스코트 영상 상영, 평창 퀴즈 맞추기, 한국전통놀이, 마스코트 색칠하기 등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체험 위주의 프로그램으로 올림픽에 대한 흥미를 유발시켰다. 아이들은 수호랑과 반다비를 따라 두 팀으로 나눠 평창올림픽 퀴즈 맞추기, 한국전통놀이 투호 체험, 달리기 등을 이어가며 더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체육활동이 끝난 후 마스코트 색칠하기 시간에는 마스코트 컬러링북에 올림픽종목과 패럴림픽 종목을 마스코트 캐릭터와 쉬운 러시아어로 설명해 아이들이 보다 쉽게 올림픽에 대해 접근할 수 있도록 도왔다. 행사에 참여한 어린이들에게 평창올림픽 티셔츠, 페이스 스티커 체험, 평창올림픽 컬러링북, 수첩, 기념펜 등을 증정하고 마스코트 인형과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을 설치해 아이들과 부모들이 행사 후에도 자녀들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하였다. 주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아이들에게 한국문화와 평창올림픽에 대한 접근성과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앞으로도 아이들을 위한 즐겁고 유익한 한국문화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평창 홍보] 마스코트와 함께한 올림픽 축제 · 일시 : 2017년 8월 23일(수) · 장소 : 주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 · 참석인원 : 6세 –12세 아동 70여 명 주카자흐스탄한국문화원 | 2017.09.06
    상세보기
  • 아르헨 극장가에 한국 영화 매력 전할 부에노스 아이레스 한국영화제 언론시사회로 '아가씨' 상영

    부에노스 아이레스 한국영화제 언론시사회로 '아가씨' 상영

    8월 29일 오전 10시 부에노스아이레스 시내 중심부에 위치한 씨네마크 팔레르모에서 영화 ‘아가씨’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9월 7일부터 13일까지 약 일주일간 ‘2017 제4회 부에노스아이레스 한국영화제’가 개최되면서다. 주아르헨티나 한국문화원이 주최·주관하는 ‘부에노스아이레스 한국영화제’는 액션·스릴러·코미디·로맨스 등 다양한 장르의 최근 3년 이내 국내외에서 작품성과 상업성을 인정받은 한국 영화 11편을 상영하며, 아르헨티나 극장가에 한국 영화의 넓은 스펙트럼과 매력을 전할 예정이다. 영화 티켓은 지난 8월 17일(목)부터 씨네마크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판매되고 있다. www.cinemark.com.ar 29일 언론시사회에는 30여 명의 영화관련 언론인과 배급사 관계자가 참석하였다. 장진상 문화원장은 영화 ‘아가씨’를 언론시사회 상영작으로 선정한 계기에 대해 “박찬욱 감독은 아르헨티나에서 가장 잘 알려져 있는 한국 감독 중 한 명이며, 특히 박 감독의 최근작 ‘아가씨’는 이번 한국영화제를 통해 최초로 아르헨티나에서 개봉되는 바, 언론 관계자들의 기대가 매우 높다”라고 밝혔다. 유력 일간지 ‘라 나시온(La Nacion)’ 문화면 기자 나탈리아 트르첸코는 “한 가지 사건을 복수의 시점으로 전하는 박찬욱 감독 특유의 연출력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3시간에 달하는 긴 영화임에도 불구하고 느슨한 부분이 없다.”고 호평했다. 주간지 ‘페르필(Perfil)’ 기자 파트리시아 다니엘레는 “1930년대를 고스란히 재현한 미장센이 인상적”이라며, “동양적인 아우라에 아르헨티나 관객들이 압도당할 것”라고 소감을 전했다. 온라인 포털 콰트로 바스타도스(Cuatro Bastardos) 기자 디에고 알바레즈는 “어둠의 경로로 ‘아가씨’를 보았는데, 역시 극장에서 보니 차원이 다르다.”고 고백하며 “현지에서 쉽게 볼 수 없는 한국의 최신흥행작들을 대형 스크린을 통해 볼 수 있어 기쁘다. 올해 영화제에 라인업된 모든 영화들을 서둘러 만나보고 싶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한국영화 해외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2014년 첫 개최 이래 꾸준히 성장해온 부에노스아이레스 한국영화제는 해가 갈수록 부에노스아이레스 시민들과 한국영화애호가들에게 사랑받는 대표적인 영화축제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 제4회 부에노스 아이레스 한국영화제 이모저모 *** 2017년 국내 상반기 흥행작 1위이자 북미 최대 규모의 장르 영화제 ‘판타지아 국제영화제’에서 최고액션 영화상 수상을 기록한 ‘공조’, 한국적인 액션의 진수를 리드한다고 평가받는 김지운 감독과 국민배우 송강호가 함께한 스파이 액션물 ‘밀정’은 이번 영화제에서 빼놓을 수 없는 작품들이다. 특히 이번 영화제의 공식 개막작이기도 한 ‘공조’는 9월 7일(목) 19:30에 예정된 개막식 행사 이후 첫 상영을 갖는다. 연상호 감독의 애니메이션 ‘서울역’도 상영된다. 연 감독은 올해 초 ‘부산행’으로 아르헨티나 극장가에서 13만 관객이라는 이례적인 흥행 기록을 세우며 아르헨티나 영화계가 주목하는 감독이다. 이번 한국영화제를 통해 개봉되는 애니메이션 ‘서울역’은 ‘부산행’의 프리퀄(원작에 선행하는 사건을 담은 속편)로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류배우 김우빈, 아이돌 그룹 2PM의 준호, 대세배우 강하늘이 주연한 ‘스물’은 한류팬들 사이에서 벌써부터 큰 반향을 일으키며 높은 온라인 예매율을 기록하고 있다. 그 외에도 한국형 오컬트 호러 영화 ‘검은 사제들’, 하정우·배두나 두 연기파 배우의 호흡이 돋보이는 ‘터널’, 황정민과 강동원이 주연한 범죄 코미디물 ‘검사외전’, 세계 유수 영화제에서 인정받은 완성도 높은 가족영화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 한국적 색채와 카리스마가 가득한 천 만 영화 ‘광해, 왕이 된 남자’도 아르헨티나 극장가에서 만나볼 수 있다. ※ 상영작 목록 (하단 링크 클릭 시 씨네마크 홈페이지 온라인 티켓 예매 페이지로 이동) 밤의 해변에서 혼자 (On the beach at night alone, 2016) 한국개봉년도 2017 | 드라마 | 감독 홍상수 http://www.cinemark.com.ar/pelicula/HAN-ON-THE-BEACH-AT-NIGHT-ALONE 공조 (Misión secreta, 2016) 한국개봉년도 2017 | 액션 | 감독 김성훈 http://www.cinemark.com.ar/pelicula/HAN-MISION-SECRETA 아가씨 (La doncella, 2016) 한국개봉년도 2016 | 스릴러·드라마 | 감독 박찬욱 http://www.cinemark.com.ar/pelicula/HAN-LA-DONCELLA 밀정 (La era de las sombras, 2016) 한국개봉년도 2016 | 액션 | 감독 김지운 http://www.cinemark.com.ar/pelicula/HAN-LA-ERA-DE-LAS-SOMBRAS 서울역 (Estación Seúl, 2016) 한국개봉년도 2016 | 애니메이션 | 감독 연상호 http://www.cinemark.com.ar/pelicula/HAN-ESTACION-SEUL 터널 (El túnel, 2016) 한국개봉년도 2016 | 드라마 | 감독 김성훈 http://www.cinemark.com.ar/pelicula/HAN-EL-TUNEL 검사외전 (Justicia violenta, 2015) 한국개봉년도 2016 | 범죄·코미디 | 감독 이일형 http://www.cinemark.com.ar/pelicula/HAN-JUSTICIA-VIOLENTA 검은 사제들 (Exorcistas, 2015) 한국개봉년도 2015 | 미스터리·드라마 | 감독 장재현 http://www.cinemark.com.ar/pelicula/HAN-EXORCISTAS 스물 (A los veinte, 2014) 한국개봉년도 2015 | 코미디·드라마 | 감독 이병헌 http://www.cinemark.com.ar/pelicula/HAN-A-LOS-VEINTE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 (Cómo robar un perro, 2014) 한국개봉년도 2014 | 드라마·가족 | 감독 김성호 http://www.cinemark.com.ar/pelicula/HAN-COMO-ROBAR-UN-PERRO 광해, 왕이 된 남자 (Masquerade, 2012) 한국개봉년도 2012 | 드라마 | 감독 추창민 http://www.cinemark.com.ar/pelicula/HAN-MASQUERADE [영화제] 부에노스 아이레스 한국영화제 언론시사회 영화 ‘아가씨’ 상영 · 일시 : 2017년 8월 29일 10:00 · 장소 : 부에노스아이레스 씨네마크 팔레르모 · 참석자 : 30여 명의 영화관련 언론인과 배급사 관계자 주아르헨티나한국문화원 | 2017.09.06
    상세보기
  • 뉴델리 지역 4개 학교 찾아간 영어뮤지컬 ‘흥부 놀부’

    뉴델리 지역 4개 학교 찾아간 영어뮤지컬 ‘흥부 놀부’

    인도 뉴델리 수도권 지역 4개 학교에서 어린이 뮤지컬 ‘흥부, 놀부’를 지난 8월 22일부터 25일까지 선보였다. 한국의 전래동화 흥부놀부를 바탕으로 ‘극단 서울’이 만든 영어 뮤지컬을 주인도 한국문화원 학교 프로그램 홍을 통해 선보인 것이다. 한국과 인도 청소년 배우들이 공연에 함께 출연하였으며, 주연인 흥부와 놀부 아내 역을 인도 배우가 맡아 한국과 인도의 형제애를 학생들에게 보여주었다. 2011년 인코 센터(Inko Centre)와 함께 인도에서 만든 공연은 2016년에도 총 1,750명의 학생들을 만나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올해 총 5회에 걸쳐 이루어진 공연은 Father Agnel School Noida, Apeejay School Nodia, Father Agnel School Gautam Nagar, American Embassy School에서 4천 100명의 학생들을 만났다. Apeejay School Noida의 교장 S.C. Tiwari는 “특히 흥부 놀부의 이야기를 통해 한국과 인도가 비슷한 가치를 공유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고 전했다. 주인도 한국문화원 김금평 원장은 이번 공연이 한국 전래동화를 소개할 뿐만 아니라 한국과 인도의 우애를 보여주었다고 말했다. [뮤지컬 공연] 영어뮤지컬 ‘흥부 놀부’ 뉴델리 학교 순회 공연 Musical 'Heungbu, Nolbu' based on Korean folktale visited Schools in New Delhi · 주인도 한국문화원 학교 프로그램 홍 주인도 한국문화원은 2013년부터 인도의 학생들에게 한국과 한국의 문화를 소개하기 위해 학교 파트너쉽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2016년부터 한국의 어린이 극단 ‘극단 서울’을 초청하여 전래동화 흥부 놀부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영어 뮤지컬을 뉴델리 학교 학생들에게 선보이고 있다. · 공연 : 극단 서울 · 일시 및 장소 : 8월 22일(화) 오전 11시 - 12시, Father Agnel School Noida 8월 23일(수) 오전 11시 - 12시, Apeejay School, Noida 8월 24일(목) 오전 9시 30분 - 12시 30분, Father Agnel School, Guatam Nagar 8월 25일(금) 오후 4시 - 5시, American Embassy School · Father Agnel School 및 Apeejay School은 주인도 한국문화원의 자매결연 학교로서 사물놀이 워크숍, 스토리텔링 공연 등 다양한 한국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문화원과 함께 운영하고 있다. 뉴델리의 국제 학교인 American Embasssy School은 이번 프로그램을 방과후 프로그램으로 선정하여 다양한 국적의 학생들이 한국 전래동화를 통해 교훈을 배울 수 있도록 했다. · 참가자 : 국수 극단 서울의 한국 학생 12명과 인도 배우 2명이 함께 공연하였으며, 뉴델리 지역 4개교의 3학년부터 고등학생까지 총 자타 아카데미 유치원생부터 중학생까지 총 4,100명의 학생이 관람하였다. · 주최 : 주인도 한국문화원 주인도한국문화원 | 2017.09.06
    상세보기
  • 아세안 50주년 기념 퍼레이드에서 우수 참가자로 뽑힌 한국팀

    아세안 50주년 기념 퍼레이드에서 우수 참가자로 뽑힌 한국팀

    인도네시아 외교부에서 주최한 아세안 및 대화상대국의 다양한 문화를 알리는 행사‘아세안 50주년 기념 퍼레이드’에서 주인도네시아 한국문화원이 한국의 사물놀이와 한복 행렬, 태권도팀 시범 공연을 선보였다. 퍼레이드는 전 구간에 모인 수만 명의 관람 인파와 취재 경쟁으로 행렬이 다소 지연될 정도로 인기를 끌었다. 한국대표로 참가한 사물놀이 ‘한바패’는 전 구간에서 신명나고 흥겨운 연주로 많은 관람인파들에게 흥겨운 한마당을 선사했다. 자카르타한국국제학교 여학생과 남학생들은 한복을 착용하고 행렬하는 내내 연예인을 방불케하며 기념촬영이 쇄도해 행렬이 잠시 멈춰설 정도였다. 인도네시아 태권도 청소년팀은 구간별로 태권도 시범을 선보여 관람인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고 박수갈채를 받았다. 아세안 회원국 및 대화 상대국 등 3,100여 명이 참여한 이번 퍼레이드에 참가한 한국대표는 80명으로 준비가 탁월하고 한국의 대표성을 제대로 표현했다는 평을 받아서‘우수 참가자’상을 수상하였다. [국제문화제] 아세안 50주년 기념 퍼레이드 · 일시 : 2017년 8월 27일(일), 07:00 - 12:00 · 퍼레이드 구간 : 모나스광장 - 이만본졸(약 2.2km) · 참석 규모 : 아세안 회원국 및 대화상대국 퍼레이드 참가자 3,100명 · 주최 : 인도네시아 외교부 주인도네시아한국문화원 | 2017.09.05
    상세보기
  • 한국패션문화협회 2017 국제 패션아트 전시

    한국 패션 디자이너들의 작품 파리에 소개하는 '한국패션문화협회 2017 국제 패션아트 전시'

    파리 장식미술관에서 한국패션문화협회 전시가 7월 22일부터 7월 28일 열렸다. 파리 장식미술관은 프랑스 대표 1877년 산업응용미술협회에 의해 루브르 궁내의 파비용 드 플로르 안에 설립된 프랑스 대표 공예 미술관이다. 주프랑스 한국문화원 협력으로 진행된 이번 전시는 한국 대표 패션 디자이너들의 전시 작품을 소개하고 패션을 통해 한국과 프랑스 문화의 열린 교류의 장을 형성하는 계기가 되었다. 지난해 2015-2016 130주년 한-불 상호교류의 해 산업 일환으로 진행된 한국 공예패션디자인전 ‘Korea Now’ 전시에 이어 이번 행사에서는 ‘크로스 컬처럴 컨버전스(Cross-Cultural Convergence)’란 주제로 한국 전통 궁중 복식문화를 재조명한 디자이너의 작품들을 전시하였고, 이상봉, 임선옥, 장광효, 곽현주 외 국내외 대표 디자이너 113여 명이 참여하였다. 또한 전시 행사 이외 프랑스사립패션학교(Institut Français de la mode)와 공동으로 진행된 국제 세미나와 패션 바이어 초청 브랜드 상담도 진행되었다. 주프랑스 한국문화원 박재범 원장은 “113인의 국내외 패션 디자이너의 우수한 기술력과 한국 수천 년 전통의 장인정신을 계승한 현대작가들의 창의적인 연구와 작품을 선보이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개막 축사에서 행사 의의를 강조하였다. 이어 김정신 한국패션문화협회 회장은 “이번 전시를 통해 한국 패션문화가 세계문화의 중심으로 설 수 있도록 국내외 관계자의 관심과 지지를 염원한다”는 소감을 밝혔다. 프랑스 언론 및 관계자 내 뜨거운 관심이 모여졌던 이번 전시는 프랑스 대표 문화잡지 ‘레진롹(les inrocks)’, ‘리비에라 매거진(Riviera megazine)’ 및 대표신문사 ‘르 피가로지 (Le figaro)’ 사이트에 소개되었다. [패션 전시] 한국패션문화협회 2017 국제 패션아트 전시 · 일시 : 2017년 7월 22일(토)-7월28일(일) · 장소 : 파리 장식미술관 (Musee des Arts decoratifs) 마레쇼 홀(Hall des Marechaux) · 참석자 : 미니크 자코메(Dominique Jacomet) 파리 사립패션학교(IFM)총장, 레베카 레브로즈(Rebecca Revroz) 파리 갈리에라 패션박물관 관계자. 마리 위리(Marie WURRY) 루이비통 헤리티지팀장, 로맹 주일하(Romain Juilha) 파리 공예협회 Atelier d'art de France담당자, 티에리 커(Thierry Ker) 리도쇼 프로젝트 담당자 및 국내외 패션 디자이너 등 총 500여명 관계자들이 참석 · 주최/주관 : 한국패션문화협회, 주프랑스한국문화원 지원 주프랑스한국문화원 | 2017.09.05
    상세보기
  • 한류 콘텐츠 가득한 '2017 한국문화의 달' 공동기자회견

    한류 콘텐츠 가득한 '2017 한국문화의 달' 공동기자회견

    9월 2일부터 10월 1일까지 한 달 동안 인도네시아에서는 ‘Come & Enjoy Korea! 2017 코리아 페스티발’이라는 제목으로 전시와, 음악, 미술, 영화 등 예술 콘텐츠를 비롯해 여행, 음식 등 레저 분야, 무역, 관광 등 산업 분야까지 다채로운 한류 콘텐츠를 선보이는 ‘2017 한국문화의 달’이 계속된다. 이를 인도네시아 언론과 파워 블로거들에게 알리기 위한 기자회견이 지난 8월 25일 주인도네시아 한국대사관 강당에서 열렸다. 행사는 한국문화의 달 행사를 주최하는 주인도네시아 한국문화원(KCC), 한국컨텐츠진흥원(KOCCA), 한국무역협회(KITA),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한국관광공사(KTO) 등 6개 한국 관련 공공기관들이 각 행사를 발표하고 100여 명의 인도네시아 언론인들과의 질의응답을 이어갔다. 이 자리에서 인도네시아 언론 관계자들은 작년 한국문화의 달 개최에 따라 인도네시아인들이 한국을 방문하는 것에 영향이 있었는지, 이번 행사에 어느 한류스타들이 방문하는지, 한국식품의 인도네시아 수출 시 할랄 인증 방법은 어떻게 되는지, 행사별 언론사 취재지원 방안 및 새롭게 떠오르는 한국 방문지 등 다양한 질문을 던지며, 한국에 대한 인도네시아의 관심이 뜨겁다는 것을 느끼게 했다. 또한, 이 자리에서는 한국 문화를 인도네시아에 알리는 동시에 해당국과의 문화교류 사례로 ‘사만댄스와 K-Pop이 만나다’(세계화를 위한 문화적 새로운 시도)’라는 테마의 미니콘서트를 마련하여 ‘Come & Enjoy Korea! 2017 코리아 페스티발’을 축하하는 인도네시아 수마트라 아체(Ache)주 전통춤 사만댄스와 문화원에서 주최하는 K-POP 아카데미교육을 받는 교육생들의 축하공연이 펼쳐졌다. 약 2시간 동안 진행된 이번 기자회견에서는 K-POP 스타에 대한 관심뿐만 아니라 한류를 바라보는 다각적인 시선을 통해 인도네시아에서 한류가 단순히 K-POP만이 아니라 보다 광범위하게 자리 매김하고 있음을 실감할 수 있는 계기였다. 한편, 주 인도네시아 한국대사(조태영)는 인사말에서 “한국과 인도네시아가 수교를 시작한지 44년이 되었으며, 한국의 문재인 대통령은 인도네시아를 포함한 아세안 국가들과 공동 발전을 위한 전략적 관계를 한층 강화하기 위해 아세안 특사를 임명하고 지난 5월 인도네시아 등에 파견한 것은 대한민국 정부가 인도네시아를 포함한 아세안과의 협력외교를 추진하고자 하는 강한 의지를 표현한 것”이라 강조하며, “'Come and Enjoy! 2017 코리아 페스티발'은 그동안 쌓아왔던 한국과 인도네시아의 성취와 현실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귀한 계기가 되리라 생각하며, 오늘을 위해 노력해온 한국과 인도네시아 모든 분들의 노고가 한국과 인도네시아 양국의 모든 분들에게 전해질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전했다. 주인도네시아 한국문화원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한국과 인도네시아가 문화, 예술, 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양국의 동반자 관계가 한층 더 강화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히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Come and Enjoy! 2017 코리아 페스티발'과 같은 의미있는 행사를 진행해 나갈 것”이라고 언급했다. 2017 한국문화의 달 ‘코리안 페스티발’ 행사 소개 [‘K-Content EXPO 2017’] o 일시 : 9월 2일(토) ~ 5일(화) o 장소 : 자카르타 국제 엑스포(Jakarta International Expo: JI EXPO) o 주최 :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와 인도네시아 창조경제위원회(BEKRAF위원장 뜨리아완 무나프) o 주관 :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직무대행 강만석)과 한국무역협회(KITA·회장 김인호) o 개요 : 올해로 2회를 맞는 K-콘텐츠 엑스포는 인도네시아 최대 규모의 한류 콘텐츠 축제 o 행사 : ▲K-콘텐츠 전시체험관(방송, 게임/VR, 애니캐릭터, 평창 홍보, 뷰티 등) ▲뮤직뱅크 글로벌 콘서트 ▲1:1 비즈매칭 수출상담회 ▲방송 쇼케이스 및 콘텐츠 피칭 ▲한-인니 문화콘텐츠포럼 등 [2017 K-Pop 월드 페스티발(KWF)] o 일시 : 2017년 9월 3일(토) 14:00 - 17:30 o 장소 : 자카르타 국제 엑스포(Jakarta International Expo: JI EXPO) o 주최 : 외교부(장관 강경화)와 해외문화홍보원(원장 오영우), 창원시 및 KBS o 주관 : 주인도네시아 한국대사관(대사 조태영)과 한국문화원(원장 천영평) o 개요 : 2017 K-Pop월드 페스티발 2차 지역 예선전으로 오는 9월29일 창원에서 개최되는 지구촌 최대의 케이팝 축제인 ‘2017 K-Pop 월드페스티발 인 창원’ 본선 진출권을 놓고 총 16팀(보컬 8팀, 퍼포먼스8팀) 출전 [제 5회 한-인니 미디어 설치 미술전 - Nomadic Traveler-] o 일시 : 2017.9.7(목) - 9.17(일) o 장소 : 자카르타 끄망, 애드윈 갤러리(Edwin's Gallery) o 주관 : 주인도네시아 한국문화원 o 기획 : 전정옥 작가, 에블린 황 (Evelyn Huang) o 개요 : Nomadic Traveler는 한국과 인도네시아의 현대 미술에서 노마디즘과 이동성에 대한 개념이 어떻게 드러나는지 관찰하기위해 기획되었고, 21세기의 현대 유목 생활의 한 측면을 반영한 예술적여행의 즐거운 확장을 선보이며, 오늘날의 글로벌화 된 세계 속에서 더욱더 "유목적 삶"을 경험하고 있는 현 시점에, ‘집’에 대한 관계를 생각해 보는 계기 [2017 한국-인도네시아 영화제] o 일시 : 2017년 9월 14일(목) -17일(일) o 장소 : 자카르타, 반둥, 메단, 수라바야(CGV) o 주최 : 주 인도네시아 한국대사관 o 주관 : 주 인도네시아 한국문화원, CGV o 개막 : 2017년 9월 14일(목) CGV 그랜드 인도네시아 o 개요 : 개막작은 김명민, 변요한 주연의 '하루'가 상영되며, 영화제 주요 상영작은 '군함도' '동주' '박열' '암살' '형' 등 8편의 한국영화와 'Sweet 20' 'Bukaan 8' 'Kartini' 등 인도네시아 영화 3편도 상영된다. 이외에도 ‘메밀꽃 필 무렵, 운수 좋은 날 그리고 봄봄’애니메이션 영화 및 '심청', '보물섬' 등 한국 예술의 전당 공연콘텐츠 등 다양한 장르의 영화가 상영 예정 [Korea Brand & Entertainment Expo, Jakarta 2017(KBEE 2017)] o 일시 : 2017년 9월 4일(월) - 5일(화) 10:00 - 17:00 o 장소 : 간다리아 쉐라톤호텔 3층 홀 o 주최 :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o 개요 : 대인도네시아 시장 수출확대위한 한류상품 홍보를 통해 인도네시아를 포함한 아세안 국가로 한류상품 시장 점유율 확대위해 102개의 기업과 B2B(화장품, 패션, 미용, 교육, 프렌차이즈, 건강, 콘텐츠 기술 분야)미팅과 상품 전시 및 K-Pop공연과 명예대사 송지효 특별이벤트 진행 [2017 Korea Festival] o 일시 : 2017년 9월 21일(목) -24일(일) o 장소 : 롯데쇼핑 애비뉴 o 후원 : 주 인도네시아 한국대사관 o 주최 : 한국관광공사 자카르타 지사 o 개요 : 케이팝 커버댄스 경연대회, 넌버벌 페인터즈히어로 공연, 인도네시아 태권도팀 공연, 한국 전통 음악 사물 놀이, SOPA (서울공연예고), 한복 패션쇼, 케이뷰티 쇼, 케이푸드 쇼 및 식품전 등 개최 및 인스타그램을 통해 온라인 사진 콘테스트도 개최(KTO 자카르타 인스타그램 @ktoid) [인도네시아 K-Food Festival - Taste of Korea -] o 일시 : 2017년 9월 21일(목) -24일(일) o 장소 : 롯데쇼핑 애비뉴 o 주관 :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영록)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여인홍) o 주최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자카르타 지사 o 개요 : 한국관광공사, 한국한인회 등과 합동으로 개최되는 K-Festival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한국의 볼거리, 먹을거리, 입을거리 등 한국 및 한류에관심이 많은 인도네시아 소비자들에게 식품과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문화교류의 장이 될 것으로 예상되며, aT 자카르타 지사는 금번 개막식 행사에 300인분의 대형 비빔밥 만들기와 매일 저녁 Rizky Febian 등 유명 가수를 초청 무료공연을 진행 및 현지 소비자들에게 맞는 한국 농식품 대표 품목을 선별하여 현장에서 저렴하게 판매 [K-Fish Festival 2017] o 일시 : 2017년 9월 29일(금)-10월 1일(일) o 장소 : 그랜드 하얏트 호텔 o 개요 : 한국무역협회(KITA)는 해양수산부와 롯데마트(인도네시아법인)와 함께 ’한국의 맛을 세계로, 인도네시아로‘라는 인니 및 한국 기업인간의 1:1 수출상담회를 통해 한국 수산물의 인도네시아 진출확대 기회 계기 마련 o 행사 : 2017년 9월 30일(토)-10월1일(일) o 장소 : 롯데마트 빈따로점 o 개요 : 일반 소비자를 대상으로 행사장을 방문하는 모든 고객은 고등어, 김, 젓갈류, 김과자 등 한국산 수산식품 시식이 가능하며, 롯메마트에서는 포토존, 수산물을 이용한 쿠킹쇼, 각종 기념품 증정 등 알찬 이벤트 [언론 홍보] ‘2017 한국문화의 달’ 공동기자회견 · 일시 : 2017년 8월 25일(금), 18:00 ~ 20:00 · 장소 : 주인도네시아 한국대사관 · 참가자 : 한인동포 및 인도네시아 언론사 100명, 행사 유관기관 20명(총 120명) · 주최 : 주인도네시아 한국문화원 주인도네시아한국문화원 | 2017.09.04
    상세보기
  • 인도와 한국 공동 독립기념일인 행사 개최

    인도와 한국 공동 독립기념일 행사 개최

    인도와 한국이 8월 15일 공동 독립기념일을 맞았다. 인도는 영국으로부터 1947년 독립했으나 날짜는 한국의 광복절과 같은 8월 15일이다. 주인도 한국문화원은 인도 NGO 단체 Nehru Bal Sangh과 협력하여 8월 8일, 8월 12일 문화 행사로 양국의 독립을 기념했다. 8월 8일 개최된 인도-한국 유쓰 필름 페스티벌(ndo-Korean Youth Film Festival)은 7월 한 달 간 ‘자유란 무엇인가’와 ‘한국과의 친선’을 주제로 인도 학생들의 단편 영상을 공모하여 총 출품된 22개의 작품을 상영, 시상하였다. 주인도 한국문화원 강당에서 개최된 행사에는 영화감독 Sudhir Tandon 등이 심사위원으로 참석하여 학생들을 격려했다. 8월 12일 뉴델리 시리 포트 공연장(Siri Fort Auditorium)에서는 한국과 인도의 다양한 문화를 선보이는 공연이 펼쳐졌다. 주인도 한국문화원의 사물놀이 팀과 태권도 시범단이 한국의 리듬과 절도를 선보이며 관객석을 고조시켰다. 행사에 참석한 이해광 주인도 한국대사대리는 “본 행사가 한-인도 관계를 증진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한국과 인도의 공동 독립 기념일을 축하했다. [문화제] 한-인도 협력 독립기념일 행사 개최 Indo-Korea Independence Day <jashn-e-azadi 2017=""> </jashn-e-azadi> · 일시 : 2017년 8월 12일(토) 오후 6시 · 장소 : 인도 뉴델리 시리포트 공연장(Siri Fort Auditorium) · 참가자 : 2017 이해광 주인도 한국대사대리, Sheila Dikshit 정치인, 영화감독 Subhash Ghai, 배우 Vinay Pathak 및 관객 1천여 명 · 주최 : Nehru Bal Sangh(인도 NGO 단체) · 협력 : 주인도 한국문화원 · 해외 언론보도 *제목을 클릭하면 해당 기사로 이동합니다. - 힌두스탄 타임스(Hindustan Times), 독립기념일: 8월 15일에 앞서 Jashn E Azadi 축하 공연(Independence Day: As a run-up to August 15, celebrate the musical Jashn-E-Azadi) (8/11) - 비지니스 스탠다드(Business Standard) 인도, 한국 델리에서 독립기념일 행사 개최 (India, Korea celebrate Independence Day in Delhi) (8/14) 주인도한국문화원 | 2017.09.04
    상세보기
  • 멕시코 최고요리학교에서 제 2기 한식문화교육강좌 개강

    멕시코 최고요리학교에서 제 2기 한식문화교육강좌 개강

    중남미 최초의 4년제 요리전문대학교이자 멕시코의 유명 셰프들의 사관학교로 유명한 멕시코시티 콜레히오 수페리오르 데 가스트로노미아에서 제 2기 한식문화교육강좌 개강식이 지난 8월 22일 열렸다. 체계적인 한식문화교육을 통해 한식문화의 세계화 기반을 구축하고자 주멕시코 한국문화원이 마련한 강좌로, 지난 4월부터 7월까지 같은 학교 교수진을 중심으로 제 1기 강좌가 진행되었다. 제 2기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멕시코에서 활동하고 있는 재외동포 한식조리사 오정아 씨 지도로 한상차림에서부터 각 재료와 조리법의 유래는 물론 한식 문화 전반에 관한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강의가 진행된다. 오정아 조리사는 장, 참기름, 고춧가루, 참깨 등 기본적인 갖은 양념의 맛과 사용법을 설명하고 밥짓기부터 시작해서 불고기와 반찬으로 첫 시간 한상차림 실습을 완성하였다. 이번 강의는 주 1회 4시간 10주간 진행되며 수료식과 함께 한식발표회를 통해 일반인들에게 한식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식 강좌] 제 2기 한식문화교육강좌 개강 · 일시 : 2017년 8월 22일(화) · 장소 : 멕시코시티 콜레히오 수페리오르 데 가스트로노미아 주멕시코한국문화원 | 2017.09.04
    상세보기
열람하신 정보에 만족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