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K-컬처 서포터즈’ 출범식
이집트 예술·언론 주요 인사들이 지난 2월 26일 콘라드 호텔에서 2018 평창 동계올림픽 홍보 영상을 감상하고 한국관광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주이집트 한국문화원(원장 박재양)이 공공외교 강화 및 2018 평창 동계올림픽 홍보의 일환으로 K-컬처 서포터즈 출범식을 개최하면서다. ▲ K-컬처 서포터즈 출범식이 2월 26일 이집트 콘라드 호텔에서 열렸다. ▲ 고지 누바르 헬안 예술대학 학장, 마그다 마흐무드(Magda Mahmoud) 하와 잡지 편집장 , 타그레드 Nile TV 사장, 박재양 원장이 2018 평창동계올림픽 홍보 영상을 감상하고 있다. 아흘렘 유니스 (Ahlam Younis) 예술종합학교 총장, 타그레드 후세인(Tagred Hussein) Nile TV 사장, 가파르 (Ghafar) 국영 통신사 부편집장, 고지 누바르 (Gorge Nubar) 헬안 예술대학 학장, 아흐메드 하가고비치 (Ahmed Haggagovic) 유명 SNS활동가, 이만 힐렐 (Eman Helal) 여류 사진작가 외 40여 명이 참석해 한국과 관련한 네트워크를 구축해나갔다. 행사장 내 스크린에는 2018 평창올림픽 홍보 영상을 상영하여 출범식에 참가한 이집트인들에게 한국 평창에서 개최하는 올림픽에 대해 홍보했다. 참가자들은 특히 평창올림픽 대표 마스코트 수호랑과 반다비에 큰 호감를 보였다. 이후 박재양 원장은 K-Culture 서포터즈에게 위촉장을 수여하여 한국문화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홍보를 당부하였다. ▲ 박재양 원장이 이만 할렐 작가에게 K-컬처 서포터즈 위촉장을 전달하고 있다. 행사장 입구에는 한국관광사진전시회를 개최하여 참석자들에게 한국의 관광명소를 홍보하였다. 국제적으로 호평을 받은 여류 사진작가 이만힐렐 (Eman Helal)과 한국 언론에서도 소개된 바가 있는 유명 SNS활동가 아흐메드 하가고비치(Ahmed Haggagovic)는 영상과 사진 자료를 활용하여 한국을 방문한 경험에 대해 발표했다. ▲ 이집트의 유명 SNS활동가 아흐메드 하가고비치가 영상과 사진 자료를 활용해 한국 방문 경험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박재양 원장은 양국민간의 문화교류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2017년 주이집트 한국문화원이 주관하는 모든 행사에 이집트 문화 소개도 함께하여 일방적인 한국문화 홍보가 아닌 양국간의 문화가 교류하는 행사로 만들어 나가고자 한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주이집트 한국문화원 관계자는 “향후 예술‧언론 등 각계 주요 인사들과 네트워크 구축을 이어가며 다양한 분야에서 SNS 활동을 활발히 하는 차세대 인사를 적극 섭외하여 한국문화를 홍보함으로써 이집트의 다양한 계층의 국민들이 한국문화에 관심을 갖는 계기를 마련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자료 주이집트 한국문화원 이원주 편집 해외문화홍보원 강다경 주이집트 한국문화원 | 2017.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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