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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 K-컬처 서포터즈’ 출범식

    ‘2017 K-컬처 서포터즈’ 출범식

    이집트 예술·언론 주요 인사들이 지난 2월 26일 콘라드 호텔에서 2018 평창 동계올림픽 홍보 영상을 감상하고 한국관광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주이집트 한국문화원(원장 박재양)이 공공외교 강화 및 2018 평창 동계올림픽 홍보의 일환으로 K-컬처 서포터즈 출범식을 개최하면서다. ▲ K-컬처 서포터즈 출범식이 2월 26일 이집트 콘라드 호텔에서 열렸다. ▲ 고지 누바르 헬안 예술대학 학장, 마그다 마흐무드(Magda Mahmoud) 하와 잡지 편집장 , 타그레드 Nile TV 사장, 박재양 원장이 2018 평창동계올림픽 홍보 영상을 감상하고 있다. 아흘렘 유니스 (Ahlam Younis) 예술종합학교 총장, 타그레드 후세인(Tagred Hussein) Nile TV 사장, 가파르 (Ghafar) 국영 통신사 부편집장, 고지 누바르 (Gorge Nubar) 헬안 예술대학 학장, 아흐메드 하가고비치 (Ahmed Haggagovic) 유명 SNS활동가, 이만 힐렐 (Eman Helal) 여류 사진작가 외 40여 명이 참석해 한국과 관련한 네트워크를 구축해나갔다. 행사장 내 스크린에는 2018 평창올림픽 홍보 영상을 상영하여 출범식에 참가한 이집트인들에게 한국 평창에서 개최하는 올림픽에 대해 홍보했다. 참가자들은 특히 평창올림픽 대표 마스코트 수호랑과 반다비에 큰 호감를 보였다. 이후 박재양 원장은 K-Culture 서포터즈에게 위촉장을 수여하여 한국문화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홍보를 당부하였다. ▲ 박재양 원장이 이만 할렐 작가에게 K-컬처 서포터즈 위촉장을 전달하고 있다. 행사장 입구에는 한국관광사진전시회를 개최하여 참석자들에게 한국의 관광명소를 홍보하였다. 국제적으로 호평을 받은 여류 사진작가 이만힐렐 (Eman Helal)과 한국 언론에서도 소개된 바가 있는 유명 SNS활동가 아흐메드 하가고비치(Ahmed Haggagovic)는 영상과 사진 자료를 활용하여 한국을 방문한 경험에 대해 발표했다. ▲ 이집트의 유명 SNS활동가 아흐메드 하가고비치가 영상과 사진 자료를 활용해 한국 방문 경험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박재양 원장은 양국민간의 문화교류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2017년 주이집트 한국문화원이 주관하는 모든 행사에 이집트 문화 소개도 함께하여 일방적인 한국문화 홍보가 아닌 양국간의 문화가 교류하는 행사로 만들어 나가고자 한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주이집트 한국문화원 관계자는 “향후 예술‧언론 등 각계 주요 인사들과 네트워크 구축을 이어가며 다양한 분야에서 SNS 활동을 활발히 하는 차세대 인사를 적극 섭외하여 한국문화를 홍보함으로써 이집트의 다양한 계층의 국민들이 한국문화에 관심을 갖는 계기를 마련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자료 주이집트 한국문화원 이원주 편집 해외문화홍보원 강다경 주이집트 한국문화원 | 2017.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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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문화 맛볼 수 있는 이집트 ‘국제 문화의 날’

    한국문화 맛볼 수 있는 이집트 ‘국제 문화의 날’

    이집트의 ‘Sawy Exhibition for Culture Service’에서 지난 2월 23일 열린‘국제 문화의 날’행사에 주이집트 한국문화원(원장 박재양)이 참여해 2018 평창동계올림픽·패럴림픽을 홍보하고 한국문화를 알렸다. ▲ 이집트의 ‘Sawy Exhibition for Culture Service’에서 2월 23일 열린 ‘국제 문화의 날’ 한국 부스를 찾은 이집트 시민들이 2018 평창동계올림픽·패럴림픽 마스코트인 수호랑, 반다비 인형을 들고 기념사진을 찍었다. 주이집트 한국문화원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패럴림픽 마스코트인 수호랑, 반다비 인형을 행사장 부스에 준비해 한국 부스를 찾은 이집트 시민들이 기념 촬영을 하며 수호랑, 반다비를 정겹게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이집트 청소년들이 태권도 품새 공연을 선보이고 윷놀이, 투호 체험을 할 수 있도록 부스를 설치해 한국 전통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했으며 GKS(Global Korea Scholarship) 정부장학생제도, 한복 및 한국 관광명소, 2017년 문화원 활동을 이집트 시민들에게 소개하며 책자를 배포했다. ▲ ‘국제 문화의 날’을 맞아 이집트 청소년들은 태권도 품새 공연을 선보였다. ▲ ‘국제 문화의 날’ 한국 부스를 찾은 이집트 시민들이 투호 놀이를 즐기고 있다. 주이집트 한국문화원 관계자는 “이집트 민간 문화기관이 주관하는 국제문화 행사에 참여해 행사장을 찾은 다양한 계층의 국민들에게 한국문화의 독특함을 선보여 이집트에 한국문화를 확산시키고 국가브랜드 가치를 고양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자료 주이집트 한국문화원 고가연 편집 해외문화홍보원 강다경 주이집트 한국문화원 | 2017.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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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주 선교사들의 인류애 조명한 사진전 ‘하트 투 하트: 호주-한국-캄보디아’

    호주 선교사들의 인류애 조명한 사진전 ‘하트 투 하트: 호주-한국-캄보디아’

    ▲ 호주 선교사들과 의료인들의 인도주의적인 활동과 이로부터 시작된 한국과 호주의 인연, 한국인들의 캄보디아를 위한 의료 활동을 조명한 사진전 ‘하트 투 하트: 호주-한국-캄보디아’가 2월 16일부터 4월 7일까지 주호주 한국문화원에서 열린다. 주호주 한국문화원(원장 안신영) 갤러리에서 올해 첫 사진전 ‘하트 투 하트: 호주-한국-캄보디아’의 개막식이 지난 2월 16일 열렸다. 호주 선교사들과 의료인들의 인도주의적인 활동과 이로부터 시작된 한국과 호주의 인연을 한국인들의 캄보디아를 위한 의료 활동으로 확대하여 사진을 통해 인류의 보편적인 가치를 조명하고자 기획된 사진전이다. 1900년대 초부터 중반까지 이어지는 호주 선교사와 의료인들의 한국에서의 활동 모습을 담은 흑백사진과 캄보디아 프놈펜에 위치한 헤브론 병원의 현재 모습을 담은 컬러사진 등 총 53점이 사진전에 전시되었다. 이번 전시는 주호주 한국문화원에서 4월 7일까지 전시된 후 호주 주요 도시를 순회할 예정이다. 또한 한국 한전아트센터에서도 3월 12일부터 20일까지 전시가 열릴 예정이다. 개막식에는 주호주 총영사관의 윤상수 총영사, 국민기독당 총재 프레드 나일 상원 의원, 스타브로스 키리미스 주그리스 총영사를 비롯하여 이번 전시 속 작품의 주인공 중 한 명인 바바란 마틴 여사와 진주 배돈병원 설립자 휴 커를 의사의 유일한 혈육인 외손자 기드온 루더포드 씨가 참석하여 개막식의 의미를 더했다. 또한 NSW 주의 캄보디아 커뮤니티를 대표하는 두 단체의 리나 청 회장, 사리씨아 투이 회장, 미술계 인사인 베리 케도울리스 시드니 컨템포러리 대표와 그랜트 스티븐슨 NSW 주립대 미대 교수가 참석하는 등 약 100여 명의 관객이 자리를 빛냈다. ▲ 전시 속 작품에 등장하는 진주 배돈병원 설립자 휴 커를 의사의 외손자 기드온 루더포드 씨가 전시를 관람하고 있다. ▲ (왼쪽부터) 승원홍 호주한인공익재단 이사장, 윤상수 주시드니총영사, 리나 청 캄보디아 커뮤니티 대표, 에릭 청 캄보디아 커뮤니티 사무총장, 안신영 문화원장이 전시 개막을 기념해 사진을 찍었다. 윤상수 총영사는 축사를 통해 “한국이 원조를 받던 나라에서 주는 나라로 발전한 데에는 당시 한국에 온 호주 선교사를 비롯한 많은 분들의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한 것이었다”며 “사진을 통해 표현되는 의미있는 가치는 인류애인데, 진정한 인류애를 전하는 이번 사진전이 더 많은 사람에게 감동을 줄 수 있기를 바란다”과 말했다. 이어서 캄보디아 헤브론 병원의 사진을 직접 찍고 호주 의료 선교사들의 사진을 제공한 크리스챤 리뷰의 권순형 발행인은 이번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된 동기와 소회 등을 밝혔다. 마지막으로 무대에 오른 바바라 마틴 여사는 여든이 넘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영어와 한국어로 한국에서의 경험을 전하여 많은 이들의 박수를 받았다. 마틴 여사는 1964년부터 1995년까지 30년이 넘는 기간 동안 한국에서 의사이자 선교사로서 헌신하며 많은 이들의 존경을 받았으며 당시의 생활을 생생하게 증언하는 등 이번 전시 준비에 많은 도움을 주었다. ▲ 캄보디아 헤브론 병원의 사진을 직접 찍고 호주 의료 선교사들의 사진을 제공한 크리스챤 리뷰의 권순형 발행인이 전시 개막식에 참석해 이번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된 동기와 소회 등을 밝혔다. ▲ 전시 속 작품의 주인공 중 한 명인 바바란 마틴 여사가 전시 개막식에 참석해 한국에서 의사이자 선교사로서 헌신한 경험을 영어와 한국어로 전해주었다. 전시를 주최한 주호주 한국문화원의 안신영 원장은 환영사를 통해 “지금도 어딘가에서 남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이번 전시가 응원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자료 주호주 한국문화원 박새영 편집 해외문화홍보원 강다경 주호주 한국문화원 | 2017.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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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아니스트 조성진, 꿈의 무대 카네기홀 데뷔

    피아니스트 조성진, 꿈의 무대 카네기홀 데뷔

    ▲ 피아니스트 조성진의 뉴욕 카네기홀 메인 무대 스턴 오디토리움 공연이 2월 22일 열렸다. 한국인 최초로 쇼팽 국제 콩쿠르에서 우승한 피아니스트 조성진의 뉴욕 카네기홀 메인 무대 스턴 오디토리움 공연이 지난 2월 22일 열렸다. 조성진은 1부에 알반 베르크(Alban Berg) 소나타 Op.1, 슈베르트 소나타 19번 C단조를 연주하였고, 인터미션 이후 2부에서는 쇼팽 프렐류드 Op.28, 그리고 이어서 드뷔시의 '달빛', 쇼팽의 4개의 발라드 중 1번, 바흐의 프랑스모음곡 5번 중 사라방드(Sarabanda) 등 3곡의 앙코르 곡을 연주하였다. 신예답지 않은 안정적이고 음악적 해석이 담긴 진지한 연주로 진정한 음악가다운 면모를 뉴욕 클래식 음악 팬들에게 선보였다. ▲ 조성진의 공연은 2,804석 전석 매진을 기록했으며 공연 후 기립박수가 이어졌다. 카네기홀 기획 리사이틀 데뷔 무대인 조성진의 공연은 작년 여름 카네기홀의 2016-2017 시즌 티켓 판매 오픈 이후 얼마 지나지 않아 2,804석 전석 매진을 이어갔을 정도로 기대가 대단했다. 공연 후 전원이 기립박수를 보내는 광경을 연출해 기대에 충분히 부응한 무대였다고 주뉴욕 한국문화원 관계자는 전했다. 카네기홀 데뷔 무대 다음 날에는 뉴욕 현지 대표적인 클래식 음악 라디오 방송국인 WQXR과 함께 WQXR 스튜디오에서 피아니스트 조성진의 페이스북 라이브 연주가 펼쳐져 전 세계 팬들의 호응을 받았다. ▲ 뉴욕 대표 클래식 음악 라디오 방송국 WQXR에서는 2월 23일 페이스북을 통해 조성진의 연주를 생중계했다. 주뉴욕 한국문화원(원장 오승제)은 온라인 홍보 등을 통해 이번 공연에 협력하였으며 “향후에도 피아니스트 조성진과 같은 한국을 대표하는 우수 클래식 음악 연주자들의 뉴욕 공연을 지속적으로 지원, 홍보하여 세계 문화예술의 중심인 뉴욕에서의 클래식 한류를 꾸준히 알리고자 한다”고 전했다. 이번 조성진의 뉴욕 공연은 공연 전부터 국내 언론에 수차례 보도되며 기대를 불러일으켰으며 현지 동포 언론 외에 2월 16일자 뉴욕타임스 기사 ‘Classical Music in NYC This Week’, 2월 22일자 콘서트넷닷컴(ConcertoNet.com)의 ‘What Makes Hours Races’ 등에서도 공연을 소개하며 전세계적인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2월 16일자 뉴욕타임스 기사 ‘Classical Music in NYC This Week’ 바로 가기 자료 주뉴욕 한국문화원 한효 편집 해외문화홍보원 강다경 주뉴욕 한국문화원 | 2017.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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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자흐스탄, 한복의 은은한 자태에 매료되다

    카자흐스탄, 한복의 은은한 자태에 매료되다

    * 주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의 한복 전시회 현장 영상을 게시물 하단에서 감상할 수 있습니다. ▲ 2월 19일 주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에서 열린 한복 전시회 개막식을 찾은 두(頭)Do Dance 무용단과 설미화 한복 연구가가 한국과 카자흐스탄 국기를 들고 기념사진을 찍었다. ▲ 한복을 차려입은 카자흐스탄 아이들이 한복 전시회에 전시된 한복을 입은 한국 전통인형을 보고 미소 짓고 있다. 주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원장 이대원)에서 지난 2월 19일부터 21일까지 한복 전시회가 열렸다. 전통 한복의 명가 ‘여밈선’을 초청해 한복과 전통 장신구를 선보이고, 전통 의상 외에 전주 한지로 제작한 한지 드레스, 전국 춘향 선발대회에 사용되었던 특별한 한복도 함께 전시해 다채로운 한복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였다. ▲ 주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에서 2월 19일부터 21일까지 한복과 전통 장신구, 전주 한지로 제작한 한지 드레스, 전국 춘향 선발대회에 사용되었던 특별한 한복을 모두 둘러볼 수 있는 한복 전시회가 열렸다. 전시회의 한복을 제작한 설미화 한복 연구가는 “120개 민족이 모여 이루어진 다민족 국가인 카자흐스탄에서 한민족이 9번째로 많은 민족이라고 알고 있다”며 “이렇게 뜻깊은 곳에서 우리 한복의 현주소를 보여줄 수 있고 한국 복식 문화를 접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 전시회 한복을 제작한 설미화 한복 연구가가 개막식에 참석해 카자흐스탄 시민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 2월 19일 한복 전시회 개막식에서는 테이프 커팅식이 열렸다. ▲ 개막식 축하 공연에는 한복을 차려입은 두(頭)Do Dance 무용단이 한국 전통춤을 선보였다. ▲ 많은 카자흐스탄 시민들이 2월 19일 열린 한복 전시회 개막식을 찾았으며 카자흐스탄 아이들이 한복을 차려입어 눈길을 끌었다. 한복들은 단순히 전시에서 끝나지 않고 전시회 다음 날인 2월 22일 열린 한복 패션쇼 ‘고이 접어 나빌레라’에도 활용되며 전통 한복의 아름다움을 재차 알렸다. 특히 이번 패션쇼에는 카자흐스탄 시민들이 모델로 나서 곤룡포, 원삼 등 전시되었던 한복을 입고 워킹을 선보여 박수갈채를 받았다. ▲ 전시회가 끝난 2월 22일에는 전시된 한복을 활용한 패션쇼 ‘고이 접어 나빌레라’가 열렸다. 자료 주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 차영경 편집 해외문화홍보원 강다경 ▲ 주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은 한복 전시회 현장을 담은 영상물을 유투브 채널에 게시했다. 주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 | 2017.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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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애니메이션데이, 많은 가족 모인 즐거운 시간

    한국애니메이션데이, 많은 가족 모인 즐거운 시간

    ▲ 아랍에미리트 움 알 이마랏 공원에서 2월 24일 한국 애니메이션 데이 일환으로 열린 부채 만들기 행사에 아랍에미리트 어린이들이 열중하고 있다. ▲ 아랍에미리트 어린이들이 주아랍에미리트 한국문화원의 초롱이와 색동이와 함께 공원을 뛰놀고 있다. 2월 24일, 아랍에미리트의 주말인 금요일에 움 알 이마랏 공원에서는 한국 애니메이션데이가 열렸다. 주아랍에미리트 한국문화원이 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어린이 동반 가족 등 약 500여명이 참석하였고, 방문객들은 여러 가지 체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었다. 특히 어린이들은 부채만들기, 페이스페인팅, 색칠 공부를 즐겼으며, 초롱이와 색동이 마스코트, 애니메이션 캐릭터들과 사진을 찍었다. ▲ 한국 애니메이션데이를 찾은 아랍에미리트 어린이가 슈퍼윙스 캐릭터와 사진을 찍었다. ▲ 한국 애니메이션데이 부대행사에서 눈을 감고 페이스 페인팅 중인 아랍에미리트 어린이. ▲ 아랍에미리트 어린이들이 잔디밭에서 타요 도로놀이를 즐기고 있다. ▲ 한국 애니메이션데이가 열린 아랍에미리트 움 알 이마랏 공원의 평화로운 모습. 오후 6시부터는 한국 애니메이션이 야외상영 되었는데, “넛잡:땅콩도둑들”을 포함하여 타요, 라바, 수퍼윙스, 에얼리언몽키드, 뾰족뾰족 포크가족, 좀비덤 등 유명 TV시리즈와 한국독립애니메이션협회에서 선정한 단편 애니메이션 5편이 상영되었다. 많은 사람들이 스크린 앞에 모여 음식을 먹기도 하면서 즐겁게 애니메이션을 시청했다. ▲ 오후 6시부터 한국의 유명 TV시리즈 애니메이션과 한국독립애니메이션협회에서 선정한 단편 애니메이션 5편이 상영되었다. 이번 행사에는 알이티하드, 아부다비TV등 다양한 매체에서 관심을 보이고 취재했다. 어린이와 학부형들은 체험 프로그램에 큰 만족을 표했고, 장난감 같은 캐릭터 상품 구매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이미 캐릭터를 알고 있는 사람들도 꽤 많았다. 한국 애니메이션의 흥행에 많은 가능성이 보이던 행사였다. 주아랍에미리트한국문화원 | 2017.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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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자흐스탄의 심금을 울린 춤 한 자락

    카자흐스탄의 심금을 울린 춤 한 자락

    * ‘'춤의 인연’, 아스타나에 그리다.’ 공연 현장 영상과 카자흐스탄 공영방송국 하바르24 보도 영상을 게시물 하단에서 감상할 수 있습니다. ▲ 주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에서 열린 ‘'춤의 인연’, 아스타나에 그리다.’ 공연 출연진들이 단체사진을 찍어 2월 한국문화가 있는 날을 기념했다. 지난 2월 22일, 주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원장 이대원)에서 2월 한국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춤의 인연’, 아스타나에 그리다.’공연이 열렸다. 주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에서는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을 ‘한국문화가 있는 날’로 정하여 한국문화와 보다 친근해질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왔다. 특히, 이번 공연은 한복과 전통 무용의 아름다움을 감상할 수 있는 시간으로 기획되어 관객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았다. ‘두(頭) Do Dance’ 무용단의 홍화영 단장의 부채춤을 시작으로 가야금 연주, 산조, 가곡, 한복 패션쇼, 마지막으로 무용단의 대표작인 ‘소리길’까지 70분간 감동적인 공연이 이어졌다. 관객들은 공연을 관람하며 때로는 아낌없는 박수를, 때로는 눈물을 훔치며 공연에 깊이 빠져있는 모습을 보였다. ▲ ‘두(頭) Do Dance’ 무용단 홍화영 단장이 김백봉류 부채춤을 카자흐스탄 관객들 앞에 선보였다. ▲ '가야금을 위한 경기민요' 연주에 카자흐스탄 관객들이 숨을 죽이고 연주에 집중했다. ▲ 가야금과 장구 연주에 맞춘 ‘산조 청명심수’ 공연 모습. ▲ 남창가곡 ‘우조 소용이’ 공연 모습. 특히, 2014 헝가리 부다페스트 한국 영화제 초청작으로 공연하여 8번의 기립박수를 받은 창작 춤극 ‘소리길’은 영화 ‘서편제’를 재해석한 작품으로 한국 특유의 정서인 ‘한’을 극 속에 녹여내며 고려인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주었다. 갖은 고난과 역경을 딛고 고유한 언어와 문화를 지켜온 고려인들의 모습과 닮아있는 주인공들을 보며 많은 고려인 관객들이 눈시울을 붉혔다. ▲ 영화 ‘서편제’를 재해석한 창작 춤극 ‘소리길’은 한국 특유의 정서인 ‘한’을 극 속에 녹여내 고려인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주었다. 가장 이목을 집중시켰던 한복 패션쇼 ‘고이 접어 나빌레라’에서는 한국과 카자흐스탄의 진정한 협업이 이루어졌다. 곤룡포, 원삼부터 당의까지 다양한 전통 한복들을 입고 워킹을 선보이는 카자흐스탄 시민 모델들은 뜨거운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패션쇼의 모델로 선 고려인 협회 부회장 박 로자 미하일로브나(65)씨는 “패션쇼에 설 수 있어서 영광이었고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공연을 보면서 말로 형용할 수 없는 감정을 느꼈고, 오늘을 마지막으로 선생님들과 헤어져야한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다”고 아쉬움을 전했다. ▲ 카자흐스탄 시민 모델들이 한복 패션쇼 모델로 나서 ‘'춤의 인연’, 아스타나에 그리다.’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춤의 인연’, 아스타나에 그리다.’ 공연에는 카자흐스탄의 다양한 언론의 취재 요청이 있어 한국 춤과 전통 한복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공연을 관람한 아시야(21)씨는 “처음에는 K-POP 춤을 좋아해서 한국 문화에 관심을 갖게 되었는데, 오늘 공연을 보면서 전통 무용이 배우고 싶어졌다”며 “한국 문화의 매력은 끝이 없는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주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한국 문화의 면모를 보여주기 위해 더 많은 한국 아티스트들을 초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에 열리는 한국 문화가 있는 날을 통해 한국과 카자흐스탄이 한걸음 더 가까워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자료 주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 차영경 편집 해외문화홍보원 강다경 ▲ 주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은 ‘'춤의 인연’, 아스타나에 그리다.’공연 현장을 담은 영상물을 유투브 채널에 게시했다. [인터뷰] 정말 멋집니다! 마치 나비 한 마리가 날아 들어온 것 같이 느꼈습니다. Замечательно! Такое ощущение, будто в этот зал прилетели тропические бабочки. [인터뷰] 아주 기분이 좋습니다. 이와 같은 주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의 문화행사는 꼭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потом музыка Настроение превосходное. Я считаю, что работа таких культурных центров, конечно, очень нужна. ▲ 카자흐스탄의 공영방송국 하바르24 '쿨트보야즈' 프로그램에서 주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의 ‘'춤의 인연’, 아스타나에 그리다.’ 공연을 소개하는 방송이 2월 24일 방영되었다. 7분 10초 부터 ‘'춤의 인연’, 아스타나에 그리다.’ 공연 보도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기자] 많은 분들이 한국 전통 무용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춤 중 하나라는 것에 동의할 것입니다. 한국의 춤은 독특한 요소들의 복합체일 뿐만 아니라 민중의 삶을 반영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기 때문입니다. 아스타나에서, 한국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두(頭)Do Dance 무용단의 공연이 펼쳐졌습니다. 한국에서 온 두(頭)Do Dance 무용단은 폴란드, 프랑스, 헝가리, 미국을 비롯한 여러 나라에서 공연을 선보였습니다. 무용단의 춤은 전통 무용뿐만 아니라 현대 무용까지 아우르는 구성으로, 모든 곡은 전통 악기인 장구와 가야금과 함께 이루어졌습니다. 무용단의 아트 디렉터는 한 곡을 만들기 위해 약 1년 반정도의 시간이 소요된다고 밝혔습니다. Многие согласятся что корейские танцы одни из самых красивых в мире. Их особенностью является не только наличие множества своеобразных и сложных элементов , но и присутствие сюжетной линии которая отражает жизнь народа. В Астане праздник корейской культуры отметили выступлением танцевальной группы DoDance. Творческая группа из Южной Кореи выступавшие на сценах Польши, Франции, Венгрии, США и многих других странах в Казахстане не в первые. Среди номеров коллетива как традиционные национальные танцы так и современные. Все номера были исполнены под аккомпонемент народных инструментов чанку и каягым. Как отмечает художественный руководитель группы, на подготовку одного номера уходит порядка полутора лет. [인터뷰] 홍화영 단장 이번 공연에선 부채춤을 꼭 선보이고 싶었습니다. 또한 모든 고난과 역경을 딛고 주인공이 춤을 배우는 이야기를 다룬 영화 ≪서편제≫를 재해석한 작품을 준비했습니다. 이 작품을 위해 저희는 1년 반 가량을 준비했습니다. Конечно мы не могли не показать танец с веерами. Еще мы подготовили номер выступление которого проходит под фильм где дети учатся ремеслу танца. Несмотря на то что нелегко преодолевают все трудности. Его мы готовили около полутора лет. [기자] 전통 무용 공연에 이어 한복 패션쇼가 이어졌습니다. 설미화 한복연구가는 4대째 한복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오늘날 한복은 특별한 날 혹은 명절에 주로 입게 되었습니다. 한복은 계절뿐 아니라 입는 사람의 사회적 지위에 따라서도 구분됩니다. Вслед за танцевальной частью вечера, прошел показ корейской традиционной одежды ханбок. Дизайнер Соль Ми Хва уже в четвертом поколении занимается созданием национальных костюмов. Сегодня ханбок надевают по праздникам и особенным дням. Костюм отличается не только по временам года но и по каждому наряду можно определить социальный статус носителя. [인터뷰] 설미화 한복연구가 붉은색의 한복은 오직 왕실에서만 착용할 수 있었습니다. 그들은 다양한 장신구와 함께 한복을 입곤 했습니다. 왕실의 남자가 쓰던 '익선관'과 여자가 사용하던 '대수머리'가 그 대표적인 예입니다. 왕실의 의복을 제작하기 위해선 수많은 자수를 놓아야 했기에 세 달이 넘는 시간이 소요되었습니다. 일반 한복의 경우 약 한달 정도의 기간이 소요되었습니다. Вслед за танцевальной частью вечера, прошел показ корейской традиционной одежды ханбок. Дизайнер Соль Ми Хва уже в четвертом поколении занимается созданием национальных костюмов. Сегодня ханбок надевают по праздникам и особенным дням. Костюм отличается не только по временам года но и по каждому наряду можно определить социальный статус носителя. [기자] 아스타나 고려인 협회에게 2017년은 또 하나의 뜻 깊은 날을 기념하는 해이기도 합니다. 카자흐스탄 고려인 정주 80주년의 해이며, 한국-카자흐스탄 수교 25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Этнокультурному объединению корейцев Астаны, в этом году исполняется 27лет. В 2017 году отмечается еще одна не менее важная дата ? 80лет проживания корейского народа в Казахстане, 25 лет дипломатических отношении между нашими странами. [인터뷰] 박 로자 고려인 협회 부회장 자체기획 및 공동주관 등 많은 행사들을 기획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행사의 자리를 빌어 카자흐스탄 민족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표하고 싶습니다. 벌써 80년, 4세대에 걸쳐 고려인들은 카자흐스탄에서 편안하고 안정적으로 삶을 영위할 수 있었고 한민족 모두 카자흐스탄의 온전한 시민임을 스스로 느끼고 있기 때문입니다. Запланировано много интересных совместных мероприятии, наших собственных мероприятии. И мы конечно на этих мероприятиях будем обязательно говорить слова благодарности казахскому народу. Потому что вот уже 80 лет, это 4 поколения корейцев проживают на казахской земле комфортно и спокойно. И мы все чувствуем себя полноправными гражданами Казахстана. [기자] 한국에서 온 초청 손님들은 아스타나에서 따뜻한 환대를 받았습니다. 공연의 매 레퍼토리마다 뜨거운 박수갈채가 이어졌습니다. 공연이 끝난 후, 관객들은 존경을 표하며 한동안 자리를 떠나지 못했습니다. 고려인은 카자흐스탄에서 100,000명에 육박하는 인구가 살고 있는, 가장 큰 구성비를 가진 민족 중 하나입니다. 주카자흐스탄 한국 문화원에서는 민족 문화적 유산을 보존하기 위해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을 '한국문화가 있는 날'로 지정해 기념하고 있습니다. Гостей из Южной Кореи в Астане встретили очень тепло. Каждый номер сопроваждался бурными авациями. А после выступления зрители еще долго не отпускали со сцены артистов, выражая слова благодарности. Корейцы в современном Казахстане являются однй из крупнейших этнических диаспор нашей страны, численностью порядка 100 000 человек. А дни корейской культуры в нашей Республике отмечаются каждую последнюю среду месяца, для того чтобы поддержать культурное наследие нации. 주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 | 2017.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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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이부인 정종미 작가와 함께하는 천연염색

    종이부인 정종미 작가와 함께하는 천연염색

    한국의 전통 재료와 색채에 심취해 온 ‘종이부인’ 정종미 작가의 개인전 ‘여성성에 바치는 헌사’가 지난 지난 2월 15일 주스페인 한국문화원(원장 채수희) 갤러리 한울에서 개막했다. ▲ 주스페인 한국문화원에서 정종미 작가의 개인전 ‘여성성에 바치는 헌사’가 2월 15일 개막하며 정종미 작가로부터 작품에 대해 듣고 한국 전통 재질에 천연재료로 염색을 하는 특별강좌가 함께 열렸다. 개막일 오전과 오후 두 차례에 걸쳐 ‘작가와의 만남, 특별강좌’가 열려 정종미 작가로부터 작품과 한국 색채의 정체성에 대해 듣고 스페인 참가자들이 한지, 모시, 비단 등 전통 재질에 천연재료로 직접 염색을 해보는 시간도 마련됐다. 부드럽지만 강한 성격의 한지와 한국 여성의 성정이 잘 드러난 작품을 함께 감상하며 작가의 작품 세계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기회였다. 한국의 고유한 색채에 대해 작가로부터 설명을 듣고 자연색이 지닌 은은하고 따뜻한 감성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특별강좌에 스페인의 강좌 수강생들은 특히 많은 호응을 보냈다. 주스페인 한국문화원 관계자는 “스페인에 한국의 색채와 천연염색 재료에 대해 소개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었다”고 특별강좌에 대해 전했다. 정종미 작가의 작품전은 3월 24일까지 계속된다. 자료 주스페인 한국문화원 김현경 편집 해외문화홍보원 강다경 주스페인 한국문화원 | 2017.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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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리랑 선율에 매료된 오사카

    아리랑 선율에 매료된 오사카

    아리랑을 비롯해 한국 가곡과 일본 민요 등을 클래식으로 편곡한 공연 K-클래식 피아노 콘서트 ‘아리랑 판타지’가 주오사카 한국문화원(원장 박영혜)에서 지난 2월 3일 열렸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으로 조명이 집중되고 있는 강원도의 ‘정선아리랑’과 ‘밀양아리랑’, ‘경기아리랑’을 편곡한 ‘아리랑 즉홍곡’, 일본 민요 ‘이츠키의 자장가’, ‘사쿠라 사쿠라’와 ‘그리운 금강산’ 등 한국 가곡, 쇼팽과 드뷔시의 클래식 곡까지 다채로운 연주가 문화원에 울려퍼졌다. ▲ 한국빈예술가협회의 김지민 대표와 박향아 이사가 주오사카 한국문화원에서 ‘아리랑 판타지’ 피아노 콘서트 공연을 선보였다. 주오사카 한국문화원이 후원한 이번 공연은 클래식의 대중화를 위해 힘쓰고 있는 한국빈예술가협회의 김지민 대표와 박향아 이사의 피아노 콘서트로 공연 사이에 해설과 관람 포인트를 덧붙여 피아노 연주회를 자주 접해보지 않은 관객에게도 부담 없는 공연이 되었다. 연주회에 참석한 관객들은 “모든 곡에 해설이 있어서 감상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 “연주자의 감성과 아리랑에 담긴 정서가 잘 어우러져 감동적이었다”고 호평을 남겼다. ▲ ‘아리랑 판타지’ 공연을 위해 주오사카 한국문화원을 찾은 한국빈예술가협회의 김지민 대표와 박향아 이사가 기념사진을 찍었다. 자료 주오사카 한국문화원 송승현 편집 해외문화홍보원 강다경 주오사카 한국문화원 | 2017.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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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려시대 채색기법 이용한 한국 근현대 선사의 진영을 일본에서 만나다

    고려시대 채색기법 이용한 한국 근현대 선사의 진영을 일본에서 만나다

    일본에 한국의 불교미술을 알리는 전시가 열렸다. 주오사카 한국문화원(원장 박영혜)에서 지난 1월 14일부터 21일까지 한국 근・현대 선사의 진영(眞影)과 화조도를 전시한 ‘한국의 근・현대 선사의 진영전’이 열리면서다. 불교미술가 홍나연 작가가 3년에 걸쳐 완성한 진영 18점, 화조도 20여 점이 전시되었다. 진영이란 '참 모습'이라는 뜻으로 선사들의 초상화를 일컫는다. 주오사카 한국문화원에 전시된 진영은 고려시대 불화에서 쓰이던 채색기법인 비단에 종이를 덧대어 채색한 작품이다. 현재는 일부 불교미술가에 의해 명맥이 겨우 유지되고 있다. ▲ 선사들의 초상화를 그린 진영과 화조도를 전시해 한국의 불교미술을 알리는 ‘한국의 근・현대 선사의 진영전’이 1월 14일부터 21일까지 주오사카 한국문화원에서 열렸다. 홍나연 작가는 개막식에서 “전통적인 채색기법으로 진영을 그리는 작가의 명맥이 거의 끊긴 상태다. 이번 전시를 통해 일본분들에게 진영뿐만 아니라 고려시대 불화의 채색기법을 전달하게 되어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는 소감을 전하고 “선사들의 눈을 들여다보면 그들과 교감할 수 있을 것”이라며 관람 포인트도 알려주었다. ▲ 전통 채색기법으로 진영을 그리는 홍나연 작가가 ‘한국의 근・현대 선사의 진영전’ 개막식에서 일본 관객들에게 전시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 개막식을 찾은 관람객들과 홍나연 작가(왼쪽에서 네 번째), 박영혜 원장(왼쪽에서 다섯 번째)이 기념사진을 찍었다. 전시장을 찾은 관람객들은 “수염과 주름이 하나하나 섬세하게 표현되어 있어 놀랍다. 한국 선사들의 위상이 느껴진다”며 처음 접해보는 고려시대 전통 채색기법에 놀라워했다. ▲ 전시장을 찾은 일본 관람객들이 ‘한국의 근・현대 선사의 진영전’을 감상 중이다. 주오사카 한국문화원 관계자는 “문화원에서는 처음으로 진영이라는 불교미술을 소개할 수 있어 특별한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장르의 한국 미술을 일본 관객들이 직접 접할 수 있도록 소개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자료 주오사카 한국문화원 송승현 편집 해외문화홍보원 강다경 주오사카 한국문화원 | 2017.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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