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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예종 ‘한중일 문화올림픽’ 창작 연희극 ‘황해도 방앗간’ 상해서 상연

    한예종 ‘한중일 문화올림픽’ 창작 연희극 ‘황해도 방앗간’ 상해서 상연

    주상해 한국문화원과 한국예술종합학교(이하 한예종)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패럴림픽(이하 평창 대회) 붐업을 위해 마련된 ‘한중일 문화올림픽’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11월 25일(토) 19시 주상해 한국문화원에서 연희 극단 ‘반상회’의 ‘황해도 방앗간’ 작품을 상해 희극학원 교수진과 재학생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선보였다. ‘한중일 3국 청년예술가 문화예술교류 프로젝트’인 ‘한중일 문화올림픽’은 2018 평창 동계올림픽, 2020 동경 하계올림픽, 2022 북경 동계올림픽등 세계인들의 축제인 올림픽이 2년 주기로 한·중·일 3개국에서 순차 개최됨에 따라, 지난 2016년 한중일 문화장관회의 당시 협의된 사업이다. 이와 관련 한예종이 주관하여 지난 5월 주북경 한국문화원을 시작으로 6개월째 진행되어오고 있다. 한예종 재학생과 졸업생으로 이루어진 창작 연희극단 ‘반상회’가 이 날 70분간 선보인 ‘황해도 방앗간’ 작품은 황해도 굿판으로 나쁜 액을 방아로 찧어 다시 인간에게 명과 복을 내려준다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특히 ‘굿’이라는 장르가 가지고 있는 본질적인 에너지와 종합적인 예술성이 어우러져 관객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하였다.  서동욱 문화원장은 “평창 대회 붐업 조성을 위해 마련된 ‘한중일 문화올림픽’을 우리원에서 개최할 수 있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향후에도 이러한 청년 예술가들의 공연을 더욱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연극 공연] ‘한중일 문화올림픽’창작 연희극 <황해도 방앗간> · 일시 : 2017.11.25.(토) 19:00  · 장소 : 주상해 한국문화원 아리랑홀 · 참가자 : 한국문화와 희극에 관심을 가진 일반 현지인, 상해 희극학원 교수진과 재학생, 현지 언론인 등 약 200여 명  · 언론 보도  *제목을 클릭하면 해당 기사로 이동합니다. - MASTV(방송), 한국 연희극 <황해도 방앗간> 한중일 문화올림픽에 일조 (视频:韩国戏剧“黄海道碓坊” 助阵韩中日文化奥林匹克) [11/30] - 금일두조(인터넷 평면), 韩国原创戏剧《黄海道碓坊》在沪上演 [11/28]  주상하이한국문화원 | 2017.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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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채로운 한식 경험, 이집트 K-푸드 페스티벌

    다채로운 한식 경험, 이집트 K-푸드 페스티벌

    주이집트 한국문화원은 우수브랜드사업의 일환으로 이집트요리사협회와 협력하여 2017년 ‘이집트 K-푸드 페스티벌(K-Food Festival in Egypt) 한식페스티벌을 11월 15일부터 25일까지 열흘간 개최하였다.          올해 한식페스티벌에는 한국에서 요리전문가 3인을 초청하여 11월 15일, 16일, 19일 주이집트 한국문화원 수라간에서 한식강좌를 진행했으며, 한식강좌 수강생을 대상으로 11월 23일에는 한식경연대회를 펼쳤다. 또한, 단발적인 한식 홍보가 아닌 이집트 에 장기적인 한식 확산을 위하여 11월 21일 이짖ㅂ트 요리사협회 소속 차세대 현지요리사를 대상으로 한식강좌를 진행했다. 마지막으로 현지요리사와 언론방송계, 문화 및 학계인사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1월 25일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시연회 행사도 진행하였다.    25일 열린 K-푸드 페스티벌 시연회에는 불고기, 콩국수, 김치전 조리법을 LED화면에 생중계함으로써 참석자 및 현지요리사에게 생동감 있는 현장을 전달하였다. 특히, 현지요리사들은 이집트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이집트콩을 이용하여 만든 콩국수와 김치전에 큰 관심을 보였으며 이번 K-푸드 페스티벌에서는 현지에서 구할 수 있는 식재료를 활용하여 한식이 낯설지 않도록 현지인의 입맛에 맞추었다.  시연회 행사장 입구에는 수라상 음식 모형과 전통물품을 전시하여 행사장을 찾은 참석자들에게 한식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참가자들은 한국의 아름다운 한복과 한식의 정갈한 모양에 감탄했다. 한식을 이집트에게 소개하는 행사인 만큼 참석자 각각 자리에 젓가락과 한식메뉴를 소개하는 팸플릿을 배치하고 모든 참석자에게 젓가락을 기념품을 나누어 주어 한식에 대한 관심이 이집트 가정에서도 이어질 수 있도록 했다.    시연회 행사에는 ‘셰프 라이브 부스’를 설치하여 요리사가 직접 비빔밥과 콩국수를 나눠주는 자리도 마련했다. 이집트 시민과 현지요리사들은 한국의 음식과 이집트의 음식이 크게 다르지 않다며 한국음식에 대해 끊임없이 질문을 하는 등 셰프 라이브 부스는 큰 인기를 끌었다.  2017년 한식페스티벌을 취재하기 위해 모인 이집트 언론은 한식에 큰 관심을 보였다. 박재양 문화원장은 주재국 영어방송 ‘나일 인터내셔널 티브이(Nile International TV)’ 및 아랍어방송 ‘나일 컬추럴 티브이(Nile Cultural TV)’, ‘이알티유 채널3(ERTU Ch3)’ 등에 출연하여 한식의 고유한 맛에 대해 소개하며, “향후에도 이집트와 한국 양국요리사 간의 교류가 이어졌으면 바란다.”고 전했다.  11월 21일에는 이집트 요리사협회 소속 차세대 현지요리사를 대상으로 한식강좌를 개최하여 한식조리법을 가르치고 이집트와 한식의 조리법을 비교해봄으로써 양국 젊은 요리사들 간의 교류를 갖는 계기를 마련했다. 구절판에는 아보카도를 추가, 된장찌개에는 현지인들이 좋아하는 몰로케야 채소를 추가하는 등 이집트 시민들의 입맛도 고려하여 참석한 현지요리사들은 향후 한국 요리를 접목한 음식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주이집트 한국문화원은 2017 K-푸드 페스티벌을 맞이하여, 문화원 내 수라간에서도 한식강좌를 펼쳤다. 11월 15일에는 비빔밥과 오이소박이, 16일에는에는 불고기를 베이스로 다양한 응용법과 19일에는 치즈닭갈비와 오이냉국 조리법을 배웠다.               23일에는 한식강좌 수강생 중 10명을 대상으로 한식경연대회를 펼쳐, 수강생들은 각자 수업에서 배운 요리를 다시 조리하며 한국요리에 대한 관심을 이어갔다. 주이집트 한국문화원 관계자는 “향후 한식의 인지도를 확산시키기 위하여 이번 행사와 같이 이집트요리사협회와 K-푸드 페스티벌 행사를 이집트 전역을 순회하는 행사로 공동개최, 한식을 통해 친한 이미지를 확산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한식 문화제] 2017 이집트 K-푸드 페스티벌(K-Food Festival in Egypt) 개최 · 일시 : 2017년 11월 15일(수). ~25일(토)   · 장소 : Intercontinental Semiramis, 주이집트 한국문화원  주이집트한국문화원 | 2017.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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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 한국문화 지역 커뮤니티 축제 ‘이웃속의 한국인’

    홍콩 한국문화 지역 커뮤니티 축제 ‘이웃속의 한국인’

    주홍콩 문화홍보관이 후원하고 ‘아시아 위크 홍콩’, ‘한국뷰티’ 등이 주관한 ‘이웃속의 한국인’이라는 한국 문화를 주제로 한 지역 커뮤니티 행사가 지난 11월 26일, 홍콩섬 노스포인트에 위치한 ‘오일 스트릿 아트 스페이스(Oil Street Art Space)’에서 열렸다. ‘오일 스트릿 아트 스페이스(油街實現)’는 1908년 왕립 홍콩 요트클럽으로 건립된 2등급 문화유산 건축물로 2013년 홍콩정부 여가문화사무서(LCSD)가 전시문화공간으로 운영하고 있는 곳이다. 한국 뷰티 워크숍, 요리 경연, 창의 교류 등이 프로그램으로 마련돼 홍콩 한국미용점에서 일반인 대상으로 화장법, 머리손질 등을 현장에서 시연하고 한우를 재료로 한‧홍콩 요리사가 창의적인 요리를 만들어 심사위원들의 평가를 통해 우승자를 가렸다. 창의 교류 프로그램은 홍콩 젊은이들의 K-POP 댄스 공연과 함께 어우러진 파티로 주홍콩 문화홍보관의 유복근 총영사 대리는 요리 경연에 심사위원으로 참석하여 한식 요리 경연 참가자 및 주최측에 한국 문화에 대한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K-pop 공연팀 등을 격려했다.  [문화제] 한국 10월 문화제(Festive Korea) 이웃속의 한국인 ‘Korean in the Neighbourhood’ · 일시 : 2017년 11월 26일(일), 13:00~18:00  · 장소 : 오일 스트릿 아트 스페이스 · 참석자: 유복근 총영사 대리, Prof.Eric C.Yim 홍콩디자인센터 회장, Mr.Alvin YIP 서커스(Circus) 대표, Ms.Candice Lee 아시아위크 홍콩 대표, 임미정 한인여성회회장, 유병채 문화홍보관, 일반인 참석자 등 200여 명 주홍콩한국문화원 | 2017.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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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려인 정주 80주년 기념 순회 전시 ‘고려인-까레이쯔’

    고려인 정주 80주년 기념 순회 전시 ‘고려인-까레이쯔’

    한국과 카자흐스탄 간의 경제, 문화 및 우호증진의 중요한 가교역할을 하고 있는 고려인의 80년 역사를 되돌아보고, 그 의미를 되새기는 고려인 정주 80주년 기념 순회사진전 ‘고려인-까레이쯔(Корейцы)’가 키질로르다 드라마극장에서  지난 11월 28일 개최되었다.     고려인 정주 8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열리는 ‘고려인- 까레이쯔’ 전시회와 키질로르다 고려인 협회가 주최하는‘키질로르다 고려인 정주 80주년 행사’에 약 460여명의 고려인들이 참석해 고려인 정주 80주년을 축하하였다.  행사 시작 전 2018 평창 동계올림픽·패럴림픽을 홍보하는 홍보부스와 마스코트 인형이 관객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평창 응원메시지 작성 시 평창수첩을 증정하는 이벤트와 귀여운 마스코트와 사진을 찍고자 긴 줄이 이어졌다.  ‘고려인-까레이쯔’ 전시회에는 고려인이 가장 많이 살고 있는 우쉬토베, 키질로르다, 알마티, 아스타나 4개 도시의 풍경과 고려인 1세대 ~ 4세대의 모습이 담겨있다.  전시는 11월 28일 키질로르다를 시작으로 18년 1월 중순까지 우쉬토베, 카란간다, 코스타나이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사진 전시] 고려인 정주 80주년 기념 사진전 ‘고려인-까레이쯔’  · 일시 : 2017년 11월 28일(수)  · 장소 : 키질로르다 드라마극장  · 참석자 : 467명 주카자흐스탄한국문화원 | 2017.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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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해에서 진행된 한·중 양국의 약선문화교류

    상해에서 진행된 한·중 양국의 약선문화교류

    한국이든 중국이든 약식동원(藥食同源)라는 말이 다 있다. 음식과 약물은 각각 구분 되는 것이 아니라, 음식이 곧 약이고, 약이 곧 음식이라는 의미로, 좋은 재료와 잘 만들어진 음식은 많은 효능과 기능이 있으니, 건강에 이롭다는 뜻이다. 5000년의 민족의 삶과 함께 해온 한식은 발효식품, 저장식품이 발달한 특유의 식문화를 형성해 왔으며, 간단한 음식이라도, 식재료 선택부터 조리법까지 음양조화와 균형의 원리에 기초하여 수많은 약선요리를 탄생시켰다.  주상해 한국문화원은 지난 11월 18일 상해 가정(嘉定)에 위치한 문화센터에서 중국인을 대상으로 한중약선문화교실을 개최하였다. 한·중 수교 25주년과 2017년 11월 한국문화가 있는 날을 맞이하여, 약선의 관점에서 한국의 식문화를 재조명하고, 홍보하고자 주상해 한국문화원이 기획한 행사다.  특히, 중국 약선 전문가의 세미나를 함께 진행해, 한중 약선 문화를 서로 이해하고, 양국의 음식문화 교류에 기여할 수 있는 행사였다.  또한, 세미나 외에 2018 평창 동계올림픽·패럴림픽 홍보를 위한 세계인이 좋아하는 한식 10선에 선정된 요리의 일부도 선보였다. 주상해 한국문화원의 서동욱 원장은 "한식의 우수성을 재조명하고 건강한 식문화 콘텐츠 홍보를 통해 한식의 경쟁력을 제고하는 한편, 한식의 브랜드 세계화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며 행사 계기 한식을 통한 2018 평창 동계올림픽·패럴림픽 홍보를 적극 전개할 것임을 강조하였다.  [한식 강좌] 11월 문화가 있는 날 기념, ‘약식동원’ 한중약선문화교실 · 일시 : 2017년 11월 18일(토)  · 장소 : 상해시 가정구 남상 문화 체육 서비스 센터 · 참가자 : 상해 시 가정구 주민 및 관계자 · 행사 내용 : 약선강좌 2회, 한식(약선요리) 시연·시식 · 언론보도  *제목을 클릭하면 해당 기사로 이동합니다. - 천익시신 (인터넷 영상), 주상해 한국문화원 한중약선문화교실 상해서 개강 - 동방망(인터넷 평면), 中韩药膳体验活动在沪举行 주상하이한국문화원 | 2017.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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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본에서 열린 한국영화의 축제 '오사카한국영화제'

    일본에서 열린 한국영화의 축제 '오사카한국영화제'

    ‘제3회 오사카한국영화제’가 지난 11월 24일에서 26일까지 오사카시 나렛지 시어터(Knowledge Theater)에서 열렸다. 실력 있는 한국의 젊은 감독들의 작품을 시작으로 2018 평창 동계올림픽·패럴림픽(이하 평창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을 기원하는 <국가대표> 특별상영회, <한국의 명배우 안성기 특별전> 등 6편의 한국영화 상영회와 한국영화 관계자와의 토크 이벤트 등이  개최되었다.  상영작 중 김종관 감독의 <더 테이블>과 마대윤 감독의 <그래, 가족>은 이번 오사카한국영화제를 통해 일본에 최초로 개봉된 작품이다. 김종관 감독과 마대윤 감독이 영화제를 방문해 상영회 후 관객들과의 토크 이벤트도 개최되었다. 김종관 감독은 “일본 관객들의 평가에 대한 기대와 설렘으로 영화제에 참석하였는데 이렇게 많은 분들이 영화를 봐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며 영화제 방문에 대한 감상을 전했다. 마대윤 감독 역시 “감독 첫 데뷔 작품이 일본에서도 상영이 되어 기쁘고 영광스럽다.”며 관객들과 함께 영화제를 즐겼다.  이번 영화제에서는 평창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는 <국가대표> 특별상영회도 개최되었다. 이외에도 수호랑 반다비와의 기념 촬영, 올림픽 및 강원도 관광 홍보물 배포 등 영화제와 연계하여 2달여 앞으로 다가온 평창 대회의 막바지 홍보와 붐업 조성도 함께했다. 올해 데뷔 60주년을 맞이한 한국의 <명배우 안성기 특별전&토크 이벤트>를 개최해 배우 안성기 씨가 영화제를 직접 방문하여 오사카 한국영화 팬들에게 멋진 추억을 선사하였다. 한국의 명배우가 영화제를 방문한다는 소식에 약 1,500여 명의 응모자가 모이며 특별전의 상영작인 3작품(사냥, 축제, 라디오 스타) 모두 만석을 이뤄 일본에서 배우 안성기 씨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는 자리였다. 안성기 씨는 특별전의 마지막 상영작인 <라디오 스타> 상영회 후 토크 이벤트에 참석할 예정이었으나 응모자가 너무 많아 안성기 씨를 보지 못하는 팬들이 많다고 전하자 2번째 상영작인 <축제>의 상영회 후 예정에 없던 무대인사와 더불어 <라디오 스타>를 관객들과 함께 감상하여 관객들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 안성기 씨는 “일본에서 데뷔 60주년을 축하하는 행사를 상상하지 못했다. 해외에서도 오랫동안 많은 사랑을 주셔서 행복한 사람이다.”며 영화제 방문에 대한 감상을 전하였으며, 60년 배우 인생의 회고와 함께 한국영화사의 발자취를 알기 쉽게 설명했다. 또한 최근 세종학당 홍보대사로 위촉된 것을 계기로“한국어의 우수성과 한국어를 배울 수 있는 언어교육 기관인 세종학당을 해외에 널리 알리기 위한 일을 하고 있고 해외 문화원과 세종학당이 한국문화와 한국어 보급에 큰 역할을 하고 있어 앞으로 오사카한국문화원과 세종학당에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며 홍보대사로서 당부를 전하였다. 주오사카 한국문화원 관계자는 “이번 오사카한국영화제가 공감대가 높은 소재와 젊은 감독의 새로운 작품 선정, 한국의 대표 배우인 안성기 씨와 감독들의 영화제 방문을 통해 관객들과의 교류의 장을 마련하여 큰 호평을 얻었다.”며 “오사카 한국영화 팬들의 SNS에서는 오사카한국영화제의 지속적인 개최 희망과 매년 가을이 되면 오사카한국영화제를 기다리고 있다는 내용이 전해지고 있다. 오사카한국문화원은 이러한 기대에 부응하고 새로운 한국영화 팬을 확보하기 위해 새로운 프로그램의 개발 등 더욱 노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영화제] 제3회 오사카한국영화제 ‧ 일시 : 2017년 11월 24일(금) ~ 26일(일) ‧ 장소 : 그란프론트오사카 나렛지시어터 ‧ 참가인원 : 약 2,500명 ‧ 주최 : 주오사카 한국문화원 ‧ 협찬 : 아시아나항공 ‧ 영화제 게스트 : 배우 안성기, 감독 김종관, 감독 마대윤 ‧ 상영작  - 더 테이블(감독:김종관, 출연:정유미, 한예리, 정은채, 임수정 외)※일본 최초 개봉  - 그래, 가족(감독:마대윤, 출연:이요원, 정만식, 이솜, 정준원 외)※일본 최초 개봉  - 국가대표(감독:김용화, 출연:하정우, 성동일, 김지석 외)※평창올림픽 성공기원 특별상영회  ※명배우 안성기 특별전  - 사냥(감독:이우철, 출연:안성기, 조진웅, 한예리 외)  - 축제(감독:임권택, 출연:안성기, 오정해 외)  - 라디오 스타(감독:이준익, 출연:안성기, 박중훈 외) ‧ 부대행사  - 그래, 가족 마대윤 감독 토크 이벤트(11.24)  - 더 테이블 김종관 감독 토크 이벤트(11.25)  - 명배우 안성기 토크 이벤트(11.26) 주오사카한국문화원 | 2017.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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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여 명 수강생들 한식 체험한 '한식문화강좌' 종강

    천여 명 수강생들 한식 체험한 '한식문화강좌' 종강

    지난 11월 18일 주상해 한국문화원에서 6개월 동안 진행해 왔던  ‘2017한식문화강좌’가 막을 내렸다. 6개월 동안 1천여 시민들이 주상해 한국문화원 한식문화강좌를 수강했다. 주상해 한국문화원은 상해 시민들에게 진정한 한국의 맛을 소개하기 위해서 한국인 요리강사 3명을 초청해 강좌를 진행했다. 매 강좌마다 강사들은 다양한 한식 요리법과 함께 음식의 기원과 식사 예절, 한국의 풍토 등도 덧붙여 설명하였다. 이러한 강좌 내용으로 전문성을 더하며 수강생들의 흥미를 불러일으킬 수 있었다.  한식문화강좌는 2017년 한국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한 우수브랜드사업의 일환으로 주상해 한국문화원은 이번 해에 47차례의 내부 강좌와 3차례의 외부 강좌를 실시하였다. 또한 10월 1일부터 8일까지 총 8일에 걸쳐 상해  웨스트번드 푸드페스티벌을 통해 16차례의 한식 체험활동을 펼쳤다. 문화원 내에서 여는 한식강좌는 가정식, 창의요리, 궁중요리 등 매월 다른 주제로 수강생들이 다채로운 한식의 매력을 느낄 수 있게 하였다. 11월 18일 마지막 한식문화강좌에서는 3명의 한식강사들이 신선로, 구절판, 두부전골 등의 한국 궁중요리를 만드는 방법을 가르쳤는데, 맛있는 음식과 조리 방법이 수강생들의 눈을 사로잡았다. 반면 문화원 외에서 열리는 외부강좌와 체험행사에는 팀워크를 요구하는 김치 담그기, 김밥 만들기, 떡볶이 만들기 등을 진행해 수강생들이 한국음식이 우정과 가족애를 돈독히 하는 음식이라는 인상을 간직할 수 있도록 했있다. 2017년 한식강좌는 모두 끝났지만, 주상해 한국문화원에서는 그 밖의 다양한 문화활동을 진행 중이다. 문화원 2층에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패럴림픽 개최 홍보를 위한 홍보·체험관이 설치되어 있어 올림픽 체험 게임 등을 즐길 수 있다. 주상해 한국문화원의 활동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주상해 한국문화원 위챗 계정(skocenter)을 통해서도 받아 볼 수 있다. [한식 수업] 2017한식문화강좌 · 일시 :  2017년 5월 18일(목) ~11월 18일(토)  · 장소 : 주상해 한국문화원 원내외 · 참가자 : 한국요리에 관심을 가진 현지인 1천여 명 · 언론보도 *제목을 클릭하면 해당 기사로 이동합니다. - 성공위성티비 (방송), 주상해 한국문화원 한국 전문 요리강사 초청, 수강생들이 직접 체험을 통해서 한국 음식문화 파악([娱乐]20171121《星空直播间》第43期) - 유쿠 (인터넷 영상), 2017년 한식문화강좌 종강([拍客]驻上海韩国文化院2017韩料文化讲座圆满落幕) 주상하이한국문화원 | 2017.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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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문화재단이 상해에 선보인 남도문화예술

    광주문화재단이 상해에 선보인 남도문화예술

    지난 11월 11일 열린 ‘한민족 문화제’에 광주문화재단 공연팀이 초청돼 현지인·교민 등 약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야외 기념공연을 선보였다. 주상해 한국문화원이 한중 수교 25주년을 기념하고, 다양한 한국 문화예술을 현지에 알리고자 상해 한인(상)회 등 유관기관 협력사업으로 마련한 공연이다.  광주문화재단 공연팀은 지난 11월 12일에도‘광주의 열정으로 상해를 밝히다' 라는 공연 주제로 주상해 한국문화원 아리랑홀에서 실내 공연을 개최하였다. 양일간 선보인 '남도 문화예술 공연'에는 ‘임민영무용단'의 소고춤과 ‘아이리아'의 대금·태평소·해금 연주 등 총 4팀이 참여하여 신명나고 멋진 무대를 연출하였다. 특히, 광주를 대표하는 우리나라 고유가락과 함께 댄스스포츠·라틴댄스 등을 콜라보로 연출하여 관객들에게 큰 인기를 얻었다. 광주문화재단 김윤기 대표이사는 "먼저, 한중 수교 25주년을 기념하고, 상해  지역에서 우리나라 남도의 문화를 알릴 수 있도록 자리를 마련해준 주상해 한국문화원측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하면서“이번 공연이  한중 양국의 문화예술 교류 발전에 크게 이바지 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주상해 한국문화원 서동욱 원장은“국제도시인 상해  지역에서 우리나라 광주문화 재단 공연팀의 ‘남도 문화예술 공연’을 선보임으로써 ‘광주'가 아시아 문화중심도시로 나아가는데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공연 개최 소감을 전했다. [공연] 광주문화재단 공연팀 초청 공연 · 일시 : 2017년 11월 11일(토) 13:00-13:40            2017년 11월 12일(일) 17:00-18:00 · 장소 : HongXing MeiKaiLong 야외광장; 주상해 한국문화원 아리랑홀 · 참가자 : 현지인·교민, 현지 언론인 등 약 800여명(실외 공연) + 200여명(실내 공연) · 언론보도  *제목을 클릭하면 해당 기사로 이동합니다. - MASTV (방송), 한·중 수교 25주년 기념, 한국 남도문화의 예술을 상해 시민에게 보이다(视频:为纪念中韩建交25周年 韩国南道文化艺术沪上呈现) [11/15] - 천익시신 (인터넷 영상), 상해문화원이 한국 남도문화의 매력을 상해 시민에게 보이다  그 외 후장망, ONLY LADY, HUO CHUAN MEI, Y3600 등의 매체에서도 관련 기사를 등재하였음. 주상하이한국문화원 | 2017.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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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먹음직스러운 한상차림 익힌 4주간의 아르헨티나 한식강좌

    먹음직스러운 한상차림 익힌 4주간의 아르헨티나 한식강좌

    갓 튀겨 바삭한 김치전부터 새콤달콤한 도토리묵, 촉촉한 수육까지. 거나하게 차려진 상 위로 한식강좌 제2기 수강생들의 젓가락들이 바쁘게 움직였다. 시식하는 동안만큼은 단 한 마디 대화도 오가지 않았다. 하지만 수강생들의 잔뜩 좁혀진 미간은 그 음식들이 얼마나 맛있는지를 대변하고 있었다.  “저희 손으로 직접 차린 한식 한 상, 정말 먹음직스럽지 않나요?”라며 흐뭇함을 숨기지 못하는 호세 페르난데즈(Jose Fernandez). 그는 “한식이라고 하면 흔히들 빨갛고 매운 음식이라는 선입견을 갖고 있는데, 한식강좌를 통해 한국 음식의 매력이 단연 ‘다양성’에 있다는 점을 알게 되었어요.”라고 전했다.  11월의 마지막 금요일, 부에노스아이레스 시내에 있는 국제요리학교(Instituto Gastronómico Internacional, 이하 IGI)에서는 주아르헨티나 한국문화원이 특별강좌로 개최한 ‘2017 한식강좌 제2기’ 종업식이 진행되었다. 이번 강좌는 11월 3일부터 24일까지 매주 금요일에 3시간씩 진행되었으며, IGI 공인 마스터셰프 이은화 강사가 현지 수강생 20인의 교육을 맡았다. 수강생들은 4주간 비빔밥부터 김치, 김치찌개, 불고기, 구절판 등 대표적인 한식메뉴를 조리하는 법을 배웠다.  교육 과정 마지막 날에는 수강생들이 조를 이뤄서, 제한시간 내에 각 조마다 특정 메뉴를 요리하는 ‘기말고사’가 치러졌다. 수강생들은 한 달 간 배운 지식과 숱한 복습의 경험을 총동원하며 조리에 집중했다. 곧 불고기, 수육, 김치전, 떡볶이, 궁중떡볶이, 돌솥비빔밥까지 먹음직스러운 한 상이 차려졌다. 수강생들의 얼굴에도 만족스러운 미소가 번졌다.  시식 중간 중간 수첩에 다른 수강생들의 반응과, 각 요리의 식감과 짠맛, 단맛의 정도를 써내려가는 미카엘라 엔덜슨. 그녀는 레콜레타 소재 레스토랑의 셰프이다. “아르헨티나에도 미식·건강식 열풍이 번지면서, 동양 음식을 찾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에요.”라고 전하며, “제가 일하는 레스토랑에서도 일본, 태국, 한국의 음식들로 하나의 전체요리를 제공하고 있어요. 그런데 이번 한식강좌를 통해 다양한 한국 요리를 접했고, 완전히 한식으로만 코스요리를 구성할 수 있을 것 같아요.”라며 계획을 밝혔다.  또 다른 수강생 다니엘 카시에리는 “아르헨티나 음식과 한식의 가장 다른 점은 야채를 손질하는 방법 같습니다. 완벽에 가깝게 얇고 정교하게 야채를 손질한다는 점에 놀랐습니다. 심미적인 효과나 식감은 둘째 치고, 조리 시간을 단축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한국인들의 지혜가 담겨 있는 것 같아요.”라고 전했다. 장진상 문화원장은 “남미 대륙에서 대표적인 한류 문화콘텐츠로 성장 중인 ‘한식’의 정체성을 알리고, 국제적인 트렌드를 반영해 보다 세계화된 한식을 소개하는 기회를 최대한 많이 갖도록 노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주아르헨티나 한국문화원은 2015년 이래 매해 ‘한식페스티벌’을 주관하며 고급 한식을 알리는 데 주력해오고 있으며, 올해 10월과 11월에는 한식강좌를 개최하며 일반인들이 직접 한식을 체험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어, 오는 12월 13일에는 음식비평가 토마스 린치가 ‘한식이 세계를 구할 수 있는가’라는 주제로 강연을 가질 예정이다.  [한식 수업] 2017 한식강좌 제2기  · 일시 :  2017년 11월 3일(금) - 2017년 11월 24일(금) 매주 금요일 18:30-21:30  · 장소 :  부에노스아이레스 시내 소재 국제요리학교           (Instituto Gastronómico Internacional, 이하 IGI) · 강사 :  이은화, IGI 공인 마스터 쉐프  주아르헨티나한국문화원 | 2017.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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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시아에서 열린 글로벌 콘텐츠 공모전 전시

    러시아에서 열린 글로벌 콘텐츠 공모전 전시

    '세계인의 시각으로 본 다양한 대한민국'을 표현하는 2017 글로벌 콘텐츠 공모전 ‘톡톡코리아 2017(Talk Talk Korea 2017)’ 전시회가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개막 D-100일을 기념하여 주러시아 한국대사관 대강당에서 11월 2일 열렸다. 올해 제4회를 맞는 2017 글로벌 콘텐츠 공모전 전시회는 2014년부터 시작되었다. 올해에는 동영상, 사진, 웹툰, 일러스트, 모바일, 특별주제 평창올림픽 등 6개 분야에서 135개국 31,055건의 다양한 작품이 접수되어 276건의 우수작이 선정되었다. 이번 전시회에는 러시아 참가자 작품을 포함한 우수작들을 총 7개 테마별로 전시해, 200여 명의 러시아 정부 및 체육계 인사 등이 참석하여 전시작품들을 관람하였다. 또한 11월 15일에는 주러시아 한국문화원과 러시아올림픽위원회 공동 주관으로 주러시아 한국문화원에서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러시아 성화봉송주자 위촉장 수여식을 계기로 2017 글로벌 콘텐츠 공모전 전시회 개막식을 개최해 2018년 3월 18일까지 전시를 지속할 예정이다. 러시아 성화봉송 주자로는 동포가수 아니타 최와 러시아올림픽위원회 이고르 카지코프 사무부총장이 위촉되었으며, 우윤근 주러대사가 위촉장을 수여하였다. 우윤근 주러대사는 축사를 통해 “2018 평창 동계올림픽·패럴림픽(이하 평창 대회) 비전인 ‘새로운 지평’에 맞추어 동계스포츠 강국인 러시아가 평창올림픽에 반드시 참석하기를 기대한다.”며 “한국의 겨울스포츠 제전이 동북아 평화와 공존, 그리고 세계번영에 기여할 것.”이라고 희망하였다. 러측 축하인사로 참석한 러시아올림픽위원회 제1부위원장이자 러시아 공훈체육인으로서 4회의 올림픽 펜싱 금메달리스트인 스타니슬라프 포즈드냐코프는 평창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면서 올림픽 정신에 따라 국민간 상호 존중이 중요하다고 강조하였다. 또한 러시아 등 CIS 국가 내 평창 대회 홍보를 더욱 확대하기 위해 대표적인 동포언론사인 월간 ‘러시아고려인’ 장 발렌틴 대표와 김일환 문화원장 간의 평창 대회 홍보협력 MOU 체결을 하였다. 행사에는 지난 10월 13일 정세균 국회의장 방문 계기에 공식 출범한 2018 평창동계올림픽 러시아 서포터즈 단원들이 평창 홍보 플래시몹을 선보였으며, 2017 글로벌 콘텐츠 공모전 프리젠테이션과 러시아 우수작품 참가자들에 대한 시상식도 열렸다. 행사에 참석한 주빈들과 성화봉송주자들은 평창 대회 성공을 기원하는 엽서 메시지를 남겼다. 개막식에서는 우수작 전시뿐만 아니라 평창 대회 주제로 일러스트, 한글 캘리그라피, 평창 성공 기원 메시지, 퍼즐 맞추기, 등 다양한 체험 이벤트와 공모전을 진행하였으며,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한편 11월 22일에는 주러시아 한국문화원 아리랑 홀에서 ‘한국문화가있는날’ 일환으로 평창 대회 계기 스포츠 소재 한국영화  ‘국가대표2 (2016년 김종현 감독작)’를 무료로 상영하였으며, 이와 동시에 글로벌 콘텐츠 공모전 전시회 및 평창 대회 주제로 체험 이벤트도 함께 진행해 70명 이상이 참석하여 글로벌 콘텐츠 공모전 이벤트를 체험하고 영화를 관람하였다.  [전시] 2018 평창 동계올림픽·패럴림픽 홍보 톡톡코리아(Talk Talk Korea) 전시회  · 일시 : 2017년 11월 2일, 11월 15일, 11월 22일  · 장소 : 주러시아 한국대사관, 주러시아 한국문화원 · 주관 : 주러시아 한국문화원, 러시아올림픽위원회 · 언론 보도  *제목을 클릭하면 해당 기사로 이동합니다. - 러시아올림픽위원회, 주러시아한국대사관 ‘토크토크코리아 전시회 개최’ (Выставка «Talk Talk KOREA 2017» была представлена в Посольстве Республики Корея в РФ) [11/7]   - 러시아 미르TV, 한국문화원, 2018평창동계올림픽 축하 '토크토크코리아 전시회' 개최 (Talk Talk Korea: в Москве открылась выставка об Играх-2018) [11.15]  - 리아노보스티, 우윤근 한국 대사, 러시아의 2018 평창동계올림픽 참가 희망 (Сеул ожидает, что российские спортсмены приедут на Олимпиаду-2018 в Пхенчхане - посол) [11/15] - 타스, 2018 평창동계올림픽 기념 '모스크바 톡톡코리아 행사' 개최 ‘주러시아 한국문화원과 러시아 올림픽위원회 공동 개최’ (Выставка, посвященная Олимпийским играм 2018 года, открылась в Москве) [11/15] - 러시아올림픽위원회, 이고르 카지코프와 아니타 최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화봉송주자로 나서 (Игорь Казиков и Анита Цой станут участниками эстафеты олимпийского огня Игр-2018) [11/16] - 러시아 볼샤야아시아TV, 모스크바에서 2018 평창동계올림픽 홍보 전시회 개막 (В Москве открылась выставка, посвященная Олимпийским играм 2018 года в Пхёнчхане) [11/17]   주러시아한국문화원 | 2017.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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