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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시나위오케스트라 초청 공연’ 성료

    ‘경기시나위오케스트라 초청 공연’ 성료

    - ‘튀르키예 아리랑’ 등 연주하여 뜨거운 박수갈채 받아 - 주튀르키예 한국문화원은 튀르키예 공화국 문화관광부, 경기아트센터, 튀-한 친선협회와의 협업을 통해 ‘경기시나위오케스트라 초청 공연’을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양국의 문화교류 및 우호증진을 위해 마련된 초청 공연에서는 10인조로 구성된 경기시나위오케스트라의 깊이 있는 연주를 통해 한국 전통음악의 우수성을 선보이며 현지 관객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 경기시나위 오케스트라 공연하는 모습   세계가 주목하는 한국 문화의 새로운 흐름 속에서, 전통음악과 글로벌 교류의 감동을 전하는 특별한 무대는 전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며 늘 시대와 호흡해 온 경기시나위오케스트라의 연주로 다채로운 빛을 내었으며, 장엄한 궁중 음악부터 신명 나는 민요까지, 국악이 지닌 무한한 스펙트럼을 선보였다. ▲ 경기시나위 오케스트라 공연 관람객 특히 한국전쟁 ‘앙카라 학원’의 역사를 바탕으로 양국의 전통 리듬을 결합한 실내악 ‘튀르키예 아리랑’은 양국의 전통 리듬을 결합한 작품으로서, 한국의 세마치 장단과 튀르키예의 아크사크 리듬의 절묘한 조화를 통해 이국적이면서도 친근한 감동을 선사하였다.   한국 고유의 멋과 리듬으로 국경을 넘어 세계와 소통하는 이번 무대는, 전통 예술의 진정한 가치를 전달하는 뜻깊은 시간이 된 것으로 현지인들로부터 찬사를 받았다. ▲ 경기시나위 오케스트라 공연 단체 사진 주튀르키예한국문화원 |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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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워크숍: 자개공예 한복 열쇠고리 만들기 (10.23-24)

    워크숍: 자개공예 한복 열쇠고리 만들기 (10.23-24)

    한복문화주간(Hanbok Culture Week)을 맞이하여 주캐나다 한국문화원에서는 전통 나전칠기 공예에서 영감을 받은 자개 장식 키트를 활용하여 한복 저고리와 갓 모양의 열쇠고리를 만들어보는 워크숍을 진행합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한복을 직접 입어보고, 자개 장식을 활용해 나만의 한복 열쇠고리를 만들어보며 한국의 전통 의상인 한복과 전통 공예의 아름다움을 직접 경험해볼 수 있습니다. 공예 경험이 없어도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워크숍에 필요한 재료가 제공됩니다. 행사 안내 - 워크숍: 자개공예 한복 열쇠고리 만들기 - 일시:    2026년 10월 23일(금) 4:00–5:30 PM    2026년 10월 23일(금) 6:30–8:00 PM    2026년 10월 24일(토) 10:30 AM–12:00 PM (ET) - 장소: 주캐나다 한국문화원 (150 Elgin Street, Unit 101, Ottawa, ON) - 정원: 회차별 25명 - 참여 안내: 모든 회차는 동일한 내용으로 진행되며, 1인 1회만 참여할 수 있습니다. - 신청: https://www.eventbrite.ca/e/kcc-mother-of-pearl-craft-workshop-hanbok-keyring-tickets-2001381051601 주캐나다한국문화원 |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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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5회 앙카라 한국영화제 성료

    제5회 앙카라 한국영화제 성료

    주튀르키예 한국문화원은 ‘제5회 앙카라 한국영화제’를 개최하였다. ▲ 제5회 앙카라 한국영화제 개막 영화진흥위원회가 지원하고 주튀르키예한국문화원, 한국콘텐츠진흥원 간 협업을 통해 개최된 제5회 앙카라 한국영화제는 2022년 제1회 영화제를 시작으로 이어져 오고 있다. 올해 영화제에서는 개막작 ‘왕과 사는 남자’를 비롯하여 지난 8월 19일 한국에서 개봉한 애니메이션 ‘길 위의 뭉치’, ‘얼굴’, ‘이상한 나라의 수학자’, ‘싱크홀’, ‘귤레-귤레’ 같은 총 6편의 작품이 선을 보였고 앙카라 영화팬들의 뜨거운 관심과 함께 상영되었다. ▲ 주튀르키예한국문화원 및 한국콘텐츠진흥원 협업 한국영화 행사제   개막작 ‘왕과 사는 남자’는 지난 2월 4일 한국 개봉하여 약 1,690만의 관객을 동원하면서 역대 관객수 2위를 기록한 작품으로서 본 영화제에서도 큰 관심을 받았으며, 특히 유해진, 박지훈, 유지태, 전미도 등의 열연은 현지 관객들로부터 찬사를 자아내었다. 한 편, 개막식에서는 한식체험 리셉션이 개최되어 관객들이 김밥, 닭강정 등의 한식을 체험하였으며 참가자들로 하여금 영화 못지않은 큰 관심을 끌기도 하였다. ▲ 제5회 앙카라 한국영화제 한식체험 리셉션 박생 문화원장은, “어느덧 5회째가 된 앙카라 한국영화제는 다양하고 우수한 한국영화를 현지 관객들에게 소개하기 위해 개최하고 있는 영화제 행사입니다. 올해는 최신 대형 흥행작부터 일주일 전부터 한국에서 개봉중인 최신작 애니메이션, 그리고 튀르키예 현지 올 로케로 촬영된 독립영화 등 그 어느때보다 풍성한 영화들로 준비되어 매우 뿌듯하게 생각합니다. 한국영화를 보고 만족해하는 관객들의 모습을 보면서 큰 보람을 느낍니다. 앞으로 앙카라 한국영화제를 비롯한 여러 한국영화 관련 행사들을 선보일 계획입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주튀르키예한국문화원 |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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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튀르키예한국문화원 ‘한국문화원 음악감상회’ 성료

    주튀르키예한국문화원 ‘한국문화원 음악감상회’ 성료

    주튀르키예한국문화원은 ‘한국문화원 음악감상회’를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 튀르키예 한국문화원 음악감상회 공연하는 모습   봄을 맞이하며 새롭게 선보이는 프로그램 ‘한국문화원 음악감상회’ 첫 공연에서는 튀르키예의 탱고음악 그룹인 ‘탱고 아르트 오케스트라’의 공연이 개최되어 관객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 한국문화원 음악감상회 참여한 회원들 이날 공연에서는 마리아노 모레스, 아스토르 피아졸라 등 정통 탱고 레퍼토리는 물론 가곡 ‘보리밭’과 튀르키예 음악 ‘Mazi Kalbimde Yaradır’과 같은 한국과 튀르키예 양국의 대표적인 음악도 연주하여 관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 튀르키예 한국문화원 음악감상회 단체 사진    반도네온 연주자이자 중동공과대학 예술학과 교수인 동시에 소프트웨어 개발자이기도 한 독특한 이력의 소유자 부락 쉔다으는, “형제의 나라인 한국의 이곳 한국문화원에서 공연을 할 수 있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하고 뜻깊은 공연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문화예술 분야의 교류는 장기적으로 양국의 관계 발전에 기여하는 바가 크다고 생각합니다. 공연을 준비해주신 한국문화원과 객석을 가득 메워주신 관객들에게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라고 하였다. 주튀르키예한국문화원 |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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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구탄생 150주년 기념 특별전 <나의 소원, 우리의 소원>

    김구탄생 150주년 기념 특별전 <나의 소원, 우리의 소원>

    김구 탄생 150주년이 유네스코 기념해로 지정된 것을 계기로, 주인도네시아 한국문화원은 독립기념관 및 인도네시아 국영통신사 안타라(ANTARA)와 함께 한국과 인도네시아가 독립과 자유를 향해 걸어온 역사적 여정을 한자리에서 조명하는 특별전을 8월 12일부터 9월 3일까지 자카르타에서 개최했습니다. 주인도네시아한국문화원 |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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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 한복 패션쇼

    2026 한복 패션쇼

    주LA한국문화원은 한복의 날(10월 21일)을 기념하여 오는 10월 25일(일) 오후 4시, Wilshire Ebell Theatre에서 <2026 한복패션쇼>를 개최합니다. 한복의 고유한 멋과 다채로운 공연예술이 어우러지는 특별한 무대를 통해 한국 문화의 전통과 매력을 한자리에서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관람을 희망하시는 분들께서는 아래 RSVP 링크를 통해 사전 예약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시 : 2026년 10월 25일(일) 오후 4시 ●장소 : Wilshire Ebell Theatre (4404 W 8th St, Los Angeles, CA 90005) ●RSVP : https://forms.gle/bu2m8DiZGVTchyUh8 주로스앤젤레스한국문화원 |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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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 캐나다 북극

    2026 캐나다 북극 "한국문화가 있는 날"

    주캐나다한국문화원(원장 김성열)은 오는 9월22일부터 25일까지 캐나다 누나붓 준주를 방문하여 2026 북극 '한국문화가 있는 날'을 개최합니다.  이번 행사에는 북극 푸드센터를 포함한 3개의 학교와 현지 극장에서 한식, 영화상영회, 한국 문화 체험 프로그램(K팝 커버댄스, 태권도)등 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바랍니다.  한국영화상영회 시간: 2026년 9월23일 오후 6시(ET)  장소: Astro Theatre 대상: 이칼루잇 현지 주민 참여방법: 자율입장 주캐나다한국문화원 |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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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연대회] 2026 한식 경연대회: 주안상 대면 결선 – 관람 신청 안내

    [경연대회] 2026 한식 경연대회: 주안상 대면 결선 – 관람 신청 안내

    주브라질한국문화원(CCCB)은 Universidade Anhembi Morumbi, Universidade Presbiteriana Mackenzie, Centro Universitário Estácio São Paulo와 공동으로 개최하는 2026 한식 경연대회: 주안상 대면 결선에 함께할 관람객을 모집합니다. 행사는 2026년 9월 23일 14시부터 19시까지 Universidade Anhembi Morumbi Mooca 캠퍼스에서 진행되며, 결선에 오른 8명의 참가자가 요리를 준비하고, 선택한 전통주와 페어링을 통한 심사를 선보이게 됩니다. 결선 소개 이번 대면 결선에는 신청 접수, 워크숍, 온라인 예선 등 앞선 모든 단계를 통과한 8명의 최종 결선 진출자가 참가하며, 주브라질한국문화원(CCCB) 및 Anhembi Morumbi대학교, Mackenzie대학교, Estácio 상파울루 캠퍼스 등 각 기관을 대표해 참가합니다. 8명의 참가자들은 심사위원 앞에서 요리를 준비하고, 선택한 전통주와 페어링을 통해 심사를 선보이게 됩니다. 관람객은 참가자들의 사전 조리 과정과 개회식은 물론, 결선의 하이라이트인 마무리 조리 및 심사위원 시식 현장에서 직접 지켜볼 수 있습니다. 이번 대회의 주제인 ‘주안상(酒案床)’은 술과 안주의 조화를 의미하는 한국 전통 문화로, 손님을 환대하는 정성과 교류의 문화를 보여주는 한국 음식 문화의 한 부분입니다. 또한 결선 현장에서는 관람객을 위한 라이브 쿠킹(Live Cooking), 한국 전통주 전시 및 시음, K-Food 시식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됩니다. 한국 음식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직접 보고, 한국의 전통주와 다양한 K-Food를 맛보며 한국의 음식 문화를 더욱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습니다. 행사에 방문한 관람객을 위한 특별 기념품 증정 이벤트도 마련될 예정이어서, 한국 음식과 문화를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 2026 결선 진출자 대면 결선에 진출한 8명의 참가자는 다음과 같습니다: -주브라질한국문화원(CCCB) 대표 1: Carlos Huilky Batista de Lacerda -주브라질한국문화원(CCCB) 대표 2: Sheylismar Oliveira Aguiar (Sheyla Aguiar) -Universidade Anhembi Morumbi 대표 1: Marcela Cavalcanti de Faria Vieira Motta -Universidade Anhembi Morumbi 대표 2: Luciana Pili Monteiro -Universidade Presbiteriana Mackenzie 대표 1: Claudia de Carvalho Bispo dos Santos -Universidade Presbiteriana Mackenzie 대표 2: Fabiana Loiola Bussadori -Centro Universitário Estácio São Paulo 대표 1: Felipe de Oliveira Gama -Centro Universitário Estácio São Paulo 대표 2: Thiago Madela Francisco 행사 프로그램 (2026년 9월 23일) 시간 내용 14:00 ~ 16:30 사전 조리 (전체 참가자) – 2시간 30분 16:30 ~ 16:45 기념식 – 15분 16:45 ~ 17:15 결선 진출자 1 – 마무리 조리 및 심사위원 시식·발표 16:55 ~ 17:25 결선 진출자 2 – 마무리 조리 및 심사위원 시식·발표 17:05 ~ 17:35 결선 진출자 3 – 마무리 조리 및 심사위원 시식·발표 17:15 ~ 17:45 결선 진출자 4 – 마무리 조리 및 심사위원 시식·발표 17:25 ~ 17:55 결선 진출자 5 – 마무리 조리 및 심사위원 시식·발표 17:35 ~ 18:05 결선 진출자 6 – 마무리 조리 및 심사위원 시식·발표 17:45 ~ 18:15 결선 진출자 7 – 마무리 조리 및 심사위원 시식·발표 17:55 ~ 18:25 결선 진출자 8 – 마무리 조리 및 심사위원 시식·발표 18:40 결과 발표 19:00 행사 종료 심사위원 안내 신승우 셰프 현재 영사관 관저요리사로 근무하며, 한식조리를 전공한 전문 셰프다. 호텔, 궁중음식, 프렌치레스토랑 등 다양한 외식·조리 분야에서 10년 이상의 실무 경험을 쌓았다. 궁중음식과 발효식품, 궁중디저트 등 전통한식 맛과 조리법을 연구해왔으며, 동시에 양식·중식·일식 등 다양한 조리 분야를 폭넓게 익혔다. 전통한식의 정체성을 바탕으로 다양한 조리 기법과 식재료를 조화롭게 접목하여, 전통의 가치와 현대적인 감각이 공존하는 한식을 선보이고 있다 정정희 원장 2011년부터 국토교통부에서 근무하며 국토·교통 분야의 다양한 업무를 담당해왔다. 이후 주브라질한국문화원장으로 부임해 한국 문화의 해외 확산과 한-브라질 간 문화교류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비비 셰프 비비아니 곤살베스(Viviane Gonçalves, 셰프 비비)는 상조제두스캄포스에서 태어나 브라질, 중국, 영국을 오가며 요리 경력을 쌓아왔다. 중국에서 수상 경력을 쌓은 데 이어, 자신의 이름을 딴 레스토랑 ‘셰프비비(ChefVivi)’를 이끌며 추억과 정교함, 따뜻한 환대가 조화를 이루는 우아하고 독창적인 요리를 선보였다. 현재는 ‘셰프비비카사(ChefViviCasa)’를 운영하는 한편, 상파울루에 위치한 ‘듀크스 하이파이(Duke’s HiFi)’의 음식 및 다이닝 프로그램을 총괄하고 있다. 카이오 요코타 셰프 브라간사 파울리스타 출신의 카이오 요코타 셰프는 외식업에 종사한 가족의 영향으로 성장했으며, 미야(Miya), 아이조메(Aizomê), 투주(Tuju) 등에서 경험을 쌓았다. 2018년 대만 음식에 관심을 갖게 된 후 대만 현지 미식 연구를 거쳐, 상파울루에서 대만 요리 전문 레스토랑 Aiô를 공동 설립했다. 2023년 Forbes Under 30에 선정됐으며, Aiô는 미쉐린 가이드 2024·2025에 연이어 추천 레스토랑으로 소개됐다. 카이오 셰프는 2025 프레미우 팔라다르 신인 셰프상을 수상했으며, 2026년에는 Folha de S.Paulo 선정 최우수 아시아 레스토랑, Prêmio SP Gastronomia 선정 최우수 아시아 레스토랑 및 최우수 칵테일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관람 신청 안내 -일시: 2026년 9월 23일 -시간: 14:00 ~ 19:00 (세부 프로그램은 위 참고) -장소: Universidade Anhembi Morumbi Mooca -주소:  R. Dr. Almeida Lima, 1134 - Mooca, São Paulo - SP, 03101-001 -연령 제한: 없음 (주류 시음 미성년자 불가) -참가비: 무료 -정원: 80명 -신청 기간: 2026년 9월 22일(화) 23시 59분까지 -신청 방법: 구글 폼(Google Forms) https://forms.gle/PApSgfRPPYSn3PWu6 •신청 기간 종료 전이라도 정원이 모두 찰 경우 구글 폼이 자동으로 마감됩니다. 유의사항: 신청 확정 후 부득이하게 참석이 어려우신 경우, 대기자에게 자리를 양보할 수 있도록 담당자에게 최대한 빠르게 문자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alex@kccbrazil.com.br) 문의: alex@kccbrazil.com.br 주브라질한국문화원 |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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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년 한복 확산 프로젝트 <2026 Hanbok Re:Imagine>

    2026년 한복 확산 프로젝트 <2026 Hanbok Re:Imagine>

    2026년 한복 확산 프로젝트  2026 Hanbok Re:Imagine 주벨기에유럽연합한국문화원은 앤트워프 왕립예술학교(Royal Academy of Fine Arts Antwerp)와 협력하여 <2026 Hanbok Re:Imagine> 프로젝트를 진행합니다.  <2026 Hanbok Re:Imagine>은 벨기에의 패션 교육 현장에서 학생들이 한복을 직접 탐구하고, 이를 각자의 디자인 언어로 재해석하는 프로젝트입니다. 이를 통해 한국의 전통문화가 동시대 패션 안에서 새롭게 표현되고, 세계적인 패션 교육의 현장에서 새로운 세대의 디자이너들과 만나 더 넓은 무대로 확장될 가능성을 모색합니다. 프로젝트는 오는 9월 21일, 오우르(OUWR) 장하은 대표와 함께하는 공개 강연으로 시작됩니다. 강연에 이어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앤트워프 왕립예술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무 워크숍이 진행되며, 이후 학생들은 약 10주간의 정규 수업을 통해 한복의 미학에서 착안한 재킷을 각자의 시각으로 제작합니다. 완성된 작품은 오는 11월 개막하는 전시를 통해 선보일 예정입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한복을 보존해야 하는 과거의 전통으로 바라보는 데 그치지 않고, 오늘날의 패션과 디자인 안에서 새롭게 해석하고 발전시킬 수 있는 창작의 자원으로 바라봅니다. 세계 3대 패션스쿨이자 ‘앤트워프 식스’를 배출한 앤트워프 왕립예술학교의 학생들이 한복을 매개로 서로 다른 문화와 디자인의 관점을 공유하고, 이를 독창적인 창작물로 발전시키는 과정을 통해 한복의 동시대적인 가치와 다양한 해석의 가능성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 [OPEN LECTURE] Reimagining Hanbok: From Coachella to your closet 프로젝트의 시작을 여는 이번 공개 강연에는 오우르(OUWR) 장하은 대표가 참여합니다.  장하은 대표는 한복 디자이너이자 오우르(OUWR)의 설립자 겸 대표 디렉터로, 블랙핑크의 2023 코첼라 무대 의상과 뉴진스의 VOGUE Korea 한복 화보 등을 작업했습니다. 이외에도 김태리, 수지, 휴 잭맨, 라이언 레이놀즈 등과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한복의 전통적인 미감과 조형적 특징을 동시대적인 디자인으로 풀어내고 있습니다. 이번 강연에서는 장하은 대표의 작업 사례를 중심으로 한복의 형태와 미학을 살펴보고, 이러한 전통적 요소가 오늘날 패션과 디자인 안에서 어떻게 새롭게 해석되고 확장될 수 있는지 이야기합니다. 프로그램 – 한복의 언어: 형태와 미학 (The Language of Hanbok: Form & Aesthetics) – 동시대 패션으로 재해석하는 한복 (Reimagining Hanbok for Contemporary Fashion) – 오우르: 전통에서 글로벌 무대로 (Inside OUWR: From Tradition to Global Stage) – 자유 토론 및 질의응답 (Open Discussion & Q&A)  행사 정보 – 일시: 2026년 9월 21일, 18:00 – 장소: 앤트워프 왕립예술학교 Aula Pand (Mutsaardstraat 31, 2000 Antwerpen) – 연사: 장하은 (오우르 대표) – 참가비: 무료 – 대상: 패션, 디자인, 한국 문화에 관심 있는 누구나 – 참가 신청: 신청 링크 / 신청 없이 입장 가능 *원활한 행사 운영을 위해 사전 신청을 권장합니다.  주벨기에한국문화원 | 202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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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탈춤 아카데미 마스터클래스 및 공연’ – 직접 배우고 함께 참여한 한국 전통예술!

    ‘탈춤 아카데미 마스터클래스 및 공연’ – 직접 배우고 함께 참여한 한국 전통예술!

    ▲ ‘탈춤 아카데미 마스터클래스 및 공연’ 포스터 주러시아한국문화원은 2026년 8월 31일과 9월 1일 ‘탈춤 아카데미 마스터클래스 및 공연’을 개최하였습니다. 이번 행사는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 박인수 교수가 진행하였습니다. ▲ 탈춤 아카데미 마스터클래스 8월 31일 진행된 마스터클래스에서는 한국 전통 탈춤의 기본 원리와 주요 춤사위, 작품의 일부를 직접 배우고 실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탈춤 강연 및 시연 9월 1일에는 한국 전통 탈춤의 의미와 예술적 특징을 소개하는 강연과 함께 사자춤을 소개하고 주요 춤사위를 직접 시연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한국 전통 사자춤 참가자들은 전문가의 강연과 시연을 통해 탈춤과 사자춤에 담긴 역사적·문화적 의미와 예술적 특징을 알아볼 수 있었습니다. ▲ 전체 참가자 사진 행사 참가자들은 이번 탈춤 아카데미를 통해 전문 예술가의 공연을 관람하는 것뿐만 아니라 한국의 전통예술을 직접 배우고 공연에 참여하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행사에는 총 180명이 참가했습니다. 주러시아한국문화원 | 202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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