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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 건국 250주년 기념 블루스앨리재즈 협업 (한인 여성 재즈 뮤지션 시리즈)

    미국 건국 250주년 기념 블루스앨리재즈 협업 (한인 여성 재즈 뮤지션 시리즈)

    워싱턴한국문화원은 미국 건국 250주년을 기념하여 7월 6일부터 8일까지 워싱턴 D.C.의 대표 재즈클럽인 블루스 앨리 재즈와 함께 '한인 여성 재즈 뮤지션 시리즈'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공연에는 뉴욕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한인 여성 재즈 피아니스트 류다빈, 유하영, 허지희가 참여해 수준 높은 무대를 선보였으며, 재즈를 매개로 한국과 미국 간 문화교류를 더욱 확대하는 뜻깊은 계기가 되었다. 주워싱턴한국문화원 |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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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필리핀한국문화원·사비나미술관, 《예술 입은 한복》 필리핀 순회전시 개최

    주필리핀한국문화원·사비나미술관, 《예술 입은 한복》 필리핀 순회전시 개최

    주필리핀한국문화원·사비나미술관, 《예술 입은 한복》 필리핀 순회전시 개최 - 한복의 조형미를 현대미술로 재해석한 국제 순회전 - 주필리핀한국문화원(원장 김명진)과 사비나미술관(관장 이명옥)은 2026년 7월 10일(금)부터 9월 26일(토)까지 주필리핀한국문화원 5층 전시장에서 《예술 입은 한복》 필리핀 순회전시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한국 고유의 전통복식인 한복을 현대미술의 언어로 재해석하여 소개하는 국제 순회전으로, 한복에 담긴 문양, 색상, 도안, 소재, 형태 등 전통문화 요소를 회화, 미디어, 설치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통해 선보인다. 1. 전시 개요 전시명 《예술 입은 한복》 필리핀 순회전시 *영문: Hanbok, Reborn as Art 전시기간 2026년 7월 10일 – 2026년 9월 26일 전시장소 주필리핀한국문화원 5층 전시장 장르 회화, 미디어, 설치 등 총 47점 참여 작가 권기수 김선미 김시현 김창겸 남경민 양대원 이돈아 이봉이 이 설 이수인 이 윰 이중근 이후창 정해윤 지오최X이종호X이동호X박지선 주최 주필리핀한국문화원 협력 사비나미술관 2. 전시의 의미 한복은 한국 고유의 정체성과 미의식을 담고 있는 전통복식이다. 이번 전시는 한복을 전통 의상으로 소개하는 데 머무르지 않고, 그 안에 담긴 한국인의 미의식과 생활문화, 색채와 문양의 상징성을 오늘의 예술로 풀어낸다. 2026 해외한류실태조사에 따르면 필리핀은 한류에 대한 전반적 호감도와 문화콘텐츠 대중적 인기도, 추천 의향 등 주요 지표에서 1위를 기록한 지역이다. 이번 필리핀 순회전시는 한국문화에 대한 현지의 관심을 전통문화와 시각예술 영역으로 확장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예술 입은 한복》은 2023년 서울 사비나미술관을 시작으로 2024년 카자흐스탄 아스타나 초대대통령박물관, 2025년 나이지리아 아부자 니케아트갤러리, 2026년 중국 쑤저우 국립 우문화박물관 및 주상하이한국문화원에서 개최된 바 있다. 필리핀 전시 이후에는 2026년 말레이시아 순회전시가 예정되어 있다. 3. 참여 작가 및 작품 이번 전시는 18인의 한국 작가들이 한복의 소재, 문양, 색, 도안, 형태 등 전통적 요소를 탐구한 작품을 통해 새로운 문화적 가치를 창출하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 작가들은 각자 고유한 시각언어로 한복에 나타난 전통문화의 상징성과 조형미를 현대미술로 구현한다. 4. 개막식 및 연계 프로그램 《예술 입은 한복》 필리핀 순회전시 개막식은 2026년 7월 9일(목) 주필리핀한국문화원에서 개최되었다. 개막식에는 김명진 주필리핀한국문화원장, 이명옥 사비나미술관장, 버난 조셉 코르푸즈(Bernan Joseph Corpuz) 필리핀 문화예술위원회 사무처장, 윌마 황(Wilma Huang) 팜바타 박물관장, 이안 히네스(Ian Gines) 마닐라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부관장 등 문화예술계 주요 인사가 참석했다. 이날 개막식은 주요 귀빈 축사, 전통악기 가야금의 매력을 현대적 감각으로 전하는 주보라 연주자의 축하공연, 한상익 사비나미술관 큐레이터의 작품 설명으로 진행되었다. 7월 10일(금)에는 주보라 연주자의 전시 연계 가야금 워크숍과 일반 대중 공개 기념 축하공연이 진행된다. 전시 기간 중에는 관람객 참여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관람객들은 7월 24일부터 매주 금요일 ‘한복 Friday’를 통해 한복을 입고 전시를 감상할 수 있다. 전시장 로비에 마련된 한복 복주머니 만들기 체험 공간에서는 전시 관람 후 한복의 색채와 형태를 더욱 친근하게 접할 수 있다. 5. 기대효과 주필리핀한국문화원은 필리핀 내 한국문화 확산과 양국 문화교류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전시, 공연, 교육,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왔다. 이번 전시는 한복이라는 전통 콘텐츠를 현대미술의 관점에서 소개함으로써 필리핀 관람객에게 한국문화의 깊이와 다양성을 전달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주필리핀한국문화원 김명진 원장은 “이번 전시는 한복을 통해 한국 전통문화의 아름다움과 현대미술의 창의성을 함께 소개하는 자리”라며 “필리핀 관람객들이 이번 전시를 통해 한국문화를 더욱 입체적으로 경험하고, 양국 간 문화예술 교류가 더욱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사비나미술관 이명옥 관장은 “한복은 과거에 머물러 있는 고정된 유산이 아니라, 동시대 예술과 현대문화와 만나 끊임없이 새롭게 해석되고 확장되는 살아 있는 문화자산”이라며 “필리핀의 관람객들이 이번 전시를 통해 K-팝과 K-드라마를 넘어 한국 문화의 깊은 뿌리와 한국 현대미술의 창의적 역량, 미래 가능성을 한복에서 함께 발견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붙임] 전시 및 개막식 사진 ▲ 전시장 전경(1) ▲ 전시장 전경(2) ▲ 전시장 전경(3) ▲ 전시관람 전경(1) ▲ 전시관람 전경(2) ▲ 전시관람 전경(3) ▲ 개막식 주요 귀빈 기념 촬영 (왼쪽부터 이안 히네스(Ian Gines) 마닐라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부관장, 이명옥 사비나미술관장, 김명진 주필리핀한국문화원장, 버난 조셉 코르푸즈(Bernan Joseph Corpuz) 필리핀 문화예술위원회 사무처장, 윌마 황(Wilma Huang) 팜바타 박물관장) ▲ 주보라 가야금연주자 축하공연 ▲ 한상익 사비나미술관 큐레이터 작품 설명 ▲ 한복 체험 주필리핀한국문화원 |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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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57회 남가주한인미술가협회 정기전

    제57회 남가주한인미술가협회 정기전

    제57회 남가주한인미술가협회 정기전 'CONTINUUM: 이어진 시간' - 전시명 : 제57회 남가주한인미술가협회 정기전 'CONTINUUM: 이어진 시간' - 공동주최 : LA한국문화원, 남가주한인미술가협회 - 전시기간 : 2026.7.30(목)-8.13(목) - 오프닝리셉션 : 2026.7.30(목) 18:00-20:00 | 참석등록 - 전시장 개장 : 월-금 10:00 - 17:00, 토 9:00-13:00 - 장소 : LA한국문화원 2층 아트갤러리/5505 Wilshire Blvd. L.A., CA 90036 - 문의: 323-936-3014 전시담당 Tammy Cho LA한국문화원(원장 이해돈)은 남가주한인미술가협회(회장 서진호)와 공동으로 7.30(목)부터 2주간 문화원 아트갤러리에서 "제57회 남가주한인미술가협회 정기 전시회"를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 주제인 'CONTINUUM: 이어진 시간' 은 시공간을 관통하는 예술의 연속성과 정체성, 그리고 멈추지 않는 창작의 진화를 상징하며, 회화, 설치미술, 3D 조형 작품 등 다양한 장르에서 활동 중인 총 76명의 협회 소속 작가들의 작품을 선보이며, 남가주 한인 예술가들의 창의성과 정체성이 녹아든 다양한 미술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제57회 남가주한인미술가협회 정기전"은 7.30(목) 오후 6시에 LA한국문화원 2층 아트 갤러리에서 개막식을 시작으로 8.13(목)까지 개최됩니다. 전시 참여 작가 (76명) 강영일, 김천애, 홍선애, 김인철, 김진실, 김종성, 김줄리아, 김경희, 김경애, 김민주, 김소문, 김성일, 김다니, 김영식, 김연숙, 김원실, 김연희, 고경호, 고스테파니, 남궁경, 나모나, 문두현, 배예리, 배정연, 변혜수, 박병웅, 백혜란, 박다애, 박혜숙, 박정근, 박미경, 박권주경, 박미경, 박미연, 박릴리, 박영구, 서진호, 심주현, 심혜경, 서윤경, 성수환, 윤영은, 유승연, 유기자, 오미셸, 윤서미, 이폴아트, 이부남, 이정미, 이혜숙, 이현진, 이근순, 이미정, 이승규, 이사베리아, 임수지, 장인경, 장지연, 장정자, 장사한, 장태미, 전미영, 전영미, 전종무, 정선화, 정인옥, 조분연, 조현숙, 조 민, 지영란, 주선희, 최윤정, 한경남, 홍정화, 황수잔, 황영아 (위)김연숙, 심주현 (아래)서진호, 심혜경, 김성일 주로스앤젤레스한국문화원 |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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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시 연계 프로그램] 한지 초롱등 만들기 @ 주캐나다한국문화원(8.7)

    [전시 연계 프로그램] 한지 초롱등 만들기 @ 주캐나다한국문화원(8.7)

    전시 <한지와 민화의 만남> 연계 프로그램 주캐나다 한국문화원은 전시 <한지와 민화의 만남>과 연계하여 2026년 8월 7일 <초롱등 만들기> 워크숍을 개최합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한국 전통 종이인 한지를 활용하여 직접 초롱을 만들어봅니다. 행사 안내 - 워크숍: 초롱등 만들기 - 일시: 2026년 8월 7일(금) 오전 10:00–11:30 / 오후 4:00–5:30 / 오후 6:00–7:30 (ET) (*오후 6:00–7:30 세션은 정원이 모두 마감되었습니다.) - 장소: 주캐나다 한국문화원 (150 Elgin Street, Ottawa, ON) - 신청: https://forms.gle/w7LCaCzHVbt8rw998 주캐나다 한국문화원은 2026년 6월 25일부터 8월 12일까지 한국 전통 미술 재료를 동시대 예술의 언어로 확장해 온 작가 이승철, 김강미, 김선희, 김수미, 남정은, 윤수경, 이희진, 임진성을 초청하여 <한지와 민화의 만남>을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는 한국의 대표적인 전통 재료인 한지와 민화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작품들을 통해 재료와 시간, 기억과 감각이 교차하는 지점을 탐색합니다. 참여 작가들은 한지, 천연염색 등 전통 재료와 민화적 조형 요소를 바탕으로 각자의 시선과 조형 언어를 구축합니다. 이들의 작업은 과거의 형식을 단순히 재현하는 데 머무르지 않고, 전통 안에 내재된 시간성과 감각을 오늘의 언어로 확장합니다. 전시 정보 - 전시명 : 한지와 민화의 만남 - 기간 : 2026년 6월 25일 – 8월 12일 - 장소 : 한국문화원 (150 Elgin St #101, Ottawa, ON K2P 1L4) - 참여 작가 : 이승철, 김강미, 김선희, 김수미, 남정은, 윤수경, 이희진, 임진성 - 전시 기획 : 이승철 <한지와 민화의 만남>은 한국 전통 문화의 핵심적 시각 체계인 한지와 민화를 결합하여, 두 요소가 공유하는 미감과 정신성을 동시대 미술의 언어로 재구성하고자 하는 전시이다. 본 전시는 각 매체가 지닌 고유한 조형성과 상징성을 유지하면서도, 상호 간의 관계성을 통해 한국 전통 문화의 이미지와 의미를 통합적으로 제시하는 데 목적을 둔다. 한지는 본 전시에 출품된 모든 작품의 물질적 기반이자, 한국 문화의 근원적 토대를 상징하는 매체로 기능한다. 이는 단순한 지지체를 넘어 시간성, 물성, 자연성이라는 한국 전통 미학의 핵심 개념을 내포하며, 재료 자체가 하나의 의미 생성 구조로 작동함을 보여준다. 특히 최근 한지가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서 국제적 주목을 받게 되면서, 본 전시는 이를 계기로 한지의 동시대적 확장 가능성과 조형적 다양성을 심층적으로 탐색하고자 한다. 한편, 한지 위에 구현되는 민화의 시각적 요소들은 한국 전통 문화에 내재된 정서와 상징 체계를 드러낸다. 민화 특유의 자유로운 조형 언어와 상징성은 한지의 물성과 결합하며, 재료와 이미지 사이의 긴밀한 상호작용 속에서 새로운 미적 경험을 형성한다. 이는 단순한 전통의 재현이나 병치가 아니라, 전통 이미지에 대한 동시대적 해석과 감각의 재구성 과정이라 할 수 있다. 또한 본 전시는 캐나다라는 문화적 맥락 속에서 확산되고 있는 케이-컬처(K-Culture)의 흐름과 연결되며, 한국 문화가 지닌 다층적 의미와 동시대성을 국제적 관객에게 제시하고자 한다. 더불어 전시와 병행되는 체험 프로그램은 관람자가 시각적 감상에 머무르지 않고, 촉각과 후각 등 다양한 감각을 통해 한국 문화의 물질성과 감각성을 직접 경험하도록 유도한다. 결과적으로 「한지와 민화의 만남」은 한지라는 전통 매체를 중심으로 한국 문화의 미학적 가치와 현대적 가능성을 재조명하며, 전통과 현대, 지역성과 국제성 사이의 새로운 접점을 모색하는 전시이다. 이를 통해 한국 문화가 지닌 감각적 깊이와 조형적 언어를 세계 속에서 새롭게 확장하고자 한다. 글/기획: 이승철 주캐나다한국문화원 |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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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시] 이미래 전시 개막식

    [전시] 이미래 전시 개막식

    지난 2026년 6월 25일, 빈분리파미술관(Secession)과 주오스트리아 한국문화원(Korea Kulturzentrum)에서 이미래(Mire Lee) 작가의 전시 개막식이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습니다. 문화원 전시에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주오스트리아한국문화원 |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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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무용을 깊이 이해하는 신바라춤 워크숍 개최

    한국무용을 깊이 이해하는 신바라춤 워크숍 개최

    주일한국문화원은 한국 전통춤의 다양한 흐름과 창작 춤을 일본 현지에 소개하고, 한국 무용에 관심 있는 무용인과 일반인들에게 직접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무용 워크숍을 지난 6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에 걸쳐 개최하였다. 워크숍은 국가 무형유산 살풀이춤·승무 이수자이자 오연문화예술원 이사장인 이경화 선생을 초청하여 한일 전통무용 또는 현대무용의 경험이 있는 일반인 16명을 대상으로 집중 학습 방식으로 진행하였다. ▲진지하게 무용을 연마하는 참가자들 ▲신바라 워크숍 현장 워크숍에서 이경화 선생은 바라춤에서 보여지는 민속춤의 특징을 설명하고, 직접 안무한 ‘신바라춤’의 기본 동작과 장단, 바라 사용법 등을 체계적으로 지도하였다. 실제 바라는 무겁고 소리가 커 연습 과정에서는 대용품을 사용하며 안무를 익히는 모습을 보였으며 워크숍 종료 이후에도 동영상 공유 등을 통해 지속적인 원격 지도를 이어 나가는 한편, 내년 초에는 심화 워크숍을 추가로 구상 중이다. 이번 워크숍에는 다양한 무용 경험자가 참여해 한국 전통예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한국 전통 춤 특유의 호흡과 움직임을 익히는 한편, 한일 무용인 간 교류를 촉진하는 계기가 되었다. 또한 공연 관람 중심의 문화 행사에서 나아가 참가자들이 한국 전통 춤을 직접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실습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되어 참가자들로부터 높은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주일한국문화원은 한국 전통예술을 몸소 익힐 수 있는 워크숍 및 강좌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일본 내 한국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 교류 기반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주일한국문화원 |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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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의 멋 - 풍류] 2026 상설 체험 프로그램 운영 - 자개거울 만들기, 한강라면, 풍류네컷

    [서울의 멋 - 풍류] 2026 상설 체험 프로그램 운영 - 자개거울 만들기, 한강라면, 풍류네컷

    서울의 멋 - 풍류 [전시 연계 프로그램] 주폴란드 한국문화원은 전시 기간 동안 운영되는 전시 연계 프로그램에 방문객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자개 손거울 만들기, 한강 라면 체험, 풍류 포토부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의 전통과 현대 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보세요. 한국문화원을 방문하시는 모든 분들은 프로그램 운영 시간 내 자유롭게 원하는 체험에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 운영 기간 2026년 7월 13일 ~ 9월 4일 ● 운영 시간 09:00 ~ 16:30 ● 장소 주폴란드 한국문화원 ● 프로그램 - 자개 손거울 만들기 - 한강 라면 체험 - 풍류 포토부스 ● 스페셜 프로그램 매주 수요일(7월 15일, 7월 22일, 8월 5일, 8월 12일) 오전 10시와 오후 2시에 진행되는 스페셜 프로그램에 참여해 보세요. 전시를 함께 관람한 후 연계 체험 프로그램에도 함께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 프로그램 운영 시간 내에는 언제든지 자유롭게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 재료 소진 시 일부 프로그램은 조기 종료될 수 있습니다. 주폴란드한국문화원 |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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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컬처 토크: 전통한지 줌치 공예 워크숍

    K-컬처 토크: 전통한지 줌치 공예 워크숍

    주워싱턴한국문화원은 지난 7월 9일과 10일 양일간 「K-컬처 토크: 전통 한지 줌치 공예 워크숍」을 개최했습니다. 에스더 지혜 조(Esther Jihye Cho) 강사가 진행한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한국 전통 종이인 한지의 역사와 문화적 가치에 대한 강연과 함께, 한지를 활용한 전통 공예 기법인 줌치를 직접 체험하는 실습이 진행되었습니다. 참가자들은 줌치 기법을 활용해 자신만의 작품을 제작하며 한지의 독특한 질감과 뛰어난 내구성, 그리고 한국 전통 종이 공예의 아름다움을 직접 경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주워싱턴한국문화원 |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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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사] 2026 임풀스탄츠 ‘포커스 코리아' 개막식

    [행사] 2026 임풀스탄츠 ‘포커스 코리아' 개막식

    한국문화원 신동호 문화원장은 지난 7월 9일 MQ Libelle에서 열린 2026 ImpulsTanz 개막식에 참석하여 축제 감독 Karl Regensburg를 비롯해 빈 시장 Dr. Michael Ludwig, Veronica Kaup-Hasler 빈 문화·과학 담당 시의원, 전 오스트리아 대통령 Heinz Fischer 등 주요 내빈들과 함께 올해 문화원과 ImpulsTanz의 협력 사업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교류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어 Volkstheater에서 개최된 그리스 출신 안무가 Christos Papadopoulos의 작품 《My Fierce Ignorant Step》을 관람하며 축제의 시작을 함께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2026 ImpulsTanz 페스티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고, 한국문화원과 ImpulsTanz의 Fokus Suedkorea 협력 프로그램에 대한 감사와 지속적인 협력을 확인하는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주오스트리아한국문화원 |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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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시] 이미래 전시 기자 간담회

    [전시] 이미래 전시 기자 간담회

    지난 2026년 6월 24일,빈분리파미술관(Secession) & 주오스트리아 한국문화원(Korea Kulturzentrum)에서 이미래(Mire Lee) 작가의 전시를 위한 기자 간담회가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습니다. 문화원 전시에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주오스트리아한국문화원 |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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