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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미술 순회전 STILL MOVING 개막식

    현대미술 순회전 STILL MOVING 개막식

    현대미술 순회전 STILL MOVING 개막식 4월 9일(목), 주이탈리아 한국문화원에서 한국 현대 미디어 아트 전시 “Still/ Moving: Korea Video Art Based on Performances” 개막식이 열렸습니다. 이탈리아에서 시작하는 이번 순회 전시는 문화체육관광부 및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KOFICE) 주최 “Touring K-Arts” 프로젝트의 일환입니다. 본 프로젝트에 참여해주신 송은문화재단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인간의 신체와 시공간의 관계를 탐구하며, 일상을 미디어 아트로 재해석하는 이번 전시는 6월 5일까지 무료로 관람하실 수 있습니다. 관람 시간은 주이탈리아 한국문화원의 운영 시간에 따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마지막 입장은 오후 5시 30분입니다. 현장에는 전시 작품을 보다 깊이 이해할수 있도록 전시 도슨트도 배체되어 있으니, 많은 방문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주이탈리아한국문화원 |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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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너의 유토피아 |  정보라 작가와의 만남  in 바르셀로나

    너의 유토피아 | 정보라 작가와의 만남 in 바르셀로나

    일시: 2026. 4. 27.(월), 19시 장소: Llibreria Finestres 서점(Carrer de la Diputació 249, Barcelona) 입장: 무료, 사전 예약 필수 / 예약 홈페이지 주스페인 한국문화원(원장 신재광)은 알파 디케이 출판사와 협력하여 4월 27일(월) 「너의 유토피아」정보라 작가와의 만남을 개최한다. 정보라 작가의 세 번째 스페인 출간본인「너의 유토피아」는 세계 3대 SF 문학상으로 알려진 ‘필립 K.딕상’ 최종후보로 선정되었으며, 미국 타임지가 ‘2024 올해의 책’으로 발표하며 다시 한 번 한국 장르문학의 존재감을 한층 빛냈다. 1998년 「머리」로 연세문화상을 수상하며 본격적으로 집필 활동을 시작한 정보라 작가는 2022년 부커상 인터내셔널 부문 최종 후보에 선정되며 한국을 대표하는 환상문학 작가로 자리잡았다. 전 세계에 정보라 신드롬을 불러온「저주토끼」로 부커상을 이어 2023년 전미도서상 번역 문학 부문 최종 후보에 올랐으며, 2025년 필립 K.딕상 역사상 최초로 한국인 최종 후보로 선정되었다. 특히 「너의 유토피아」가 필립 K.딕상 최종 여섯 후보작 중 유일한 번역출간본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한국 장르문학의 국제적 확장 가능성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한국과학소설작가연대 대표로 활동한 이력이 있는 정보라 작가는 한국 SF의 지평을 확장한 작가로 평가받고 있으나, 정보라 작가의 작품 세계를 단일 장르로 규정하기는 어렵다. 정보라 작가는 SF, 공포, 판타지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비현실적이고 기이한 배경 속에 오히려 지나치게 현실적인 사회문제와 폭력성을 드러낸다. 정보라 작가의 작품에 등장하는 장르적 상상력은 단순한 문학적 장치를 넘어, 현대사회의 모순과 인간 존재의 취약성을 보여주는 역할을 한다. 「너의 유토피아」는 2021년 한국에 출간된 소설집 「그녀를 만나다」의 재출간본으로, 총 여덟 편의 단편이 수록되어 있다. 스페인에는 지난 12월 동명의 제목으로 출간되었으며, 한국판 표제작인 「너의 유토피아」는 여섯 번째 작품으로 배치되어 있다. 이번 작가와의 만남으로 처음 바르셀로나와 카탈루냐 독자를 만나는 정보라 작가는 예상을 비트는 상상력과 장르의 경계를 넘나드는 독창적인 작품 세계에 대한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주스페인한국문화원 |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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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사회의 이향 | 정보라 & 모니카 오헤다

    현대사회의 이향 | 정보라 & 모니카 오헤다

    일시: 2026. 4. 23.(목), 19시 30분 장소: 콘데두케 현대문화센터(Contemporánea Condeduque) 입장: 사전 예약 필수(2유로) / 입장권 구매 링크 주스페인한국문화원은(원장 신재광)은 콘데두케 현대문화센터와 협력하여, 오는 4월 23일(목) ‘현대사회의 이향: 정보라 & 모니카 오헤다 작가 대담’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콘데두케 현대문화센터, 주스페인멕시코문화센터, 멕시코문화센터가 주최하는 콘 아센토(Con Acento) 라틴 아메리카 작가 축제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개최된다. 전 세계가 사랑하는 한국 장르 문학의 대표 정보라 작가와 ‘안데스식 공포’라는 독창적인 스타일로 문학계의 주목을 받아온 모니카 오헤다 작가는 ‘현대 사회의 이향’이라는 주제 아래, 완전히 ‘집에 있지 않은 듯한’ 낯설은 감각에 이야기를 나눈다. 아시아와 라틴아메리카라는 서로 다른 문화적 토양에서 태어났음에도, 두 작가는 환상성과 몸, 그리고 공간의 변형을 통해 작품 속에서 ‘이향’과 ‘뿌리 뽑힘’의 문제를 집요하게 탐구해왔다.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들은 여행을 떠나거나 국경을 넘는 등 물리적인 이동 없이도, 본래 익숙해야 할 장소에서조차 스스로를 알아보지 못하는 낯선 공포를 마주한다. 그리고 그 속에서, 어느새 낯설고 위협적으로 변해버린 세계화된 현실을 섬세히 다룬다. 이번 대담에서 두 작가는 신체적 이동이 없는 상황에서도 과연 이향을 경험할 수 있는지, 그리고 문학이 어떻게 어디에도 속하지 못한 채 떠도는 감각을 포착하고 표현할 수 있는지에 대해 심도있는 대화를 나눌 예정이다. 행사 관련 세부사항은 다음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s://www.condeduquemadrid.es/actividades/desarraigos-contemporaneos 주스페인한국문화원 |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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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년 송끄란 축하영상

    2026년 송끄란 축하영상

    쑥싼 완 송끄란(Happy Songkran day)! 태국의 새해인 '송끄란'을 맞아, 태국문화부의 요청으로 주태국 대한민국대사관과 한국문화원이 축하 영상을 제작했습니다. 박용민 대사는 영상을 통해 많은 분들이 태국의 아름다운 명소에서 행복하고 안전하게 송끄란 연휴를 즐기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박용민대사는 AI를 활용해 송끄란 기간에 가볼 만한 태국의 도시들을 추천 받았는데요. 과연 어떤 곳들이 소개되었을까요? 지금 바로 영상을 통해 확인하세요. 주태국한국문화원 | 2026.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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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워크숍] 주브라질한국문화원, USP Korea Corner에서 민화 제작 공예 워크숍 개최

    [워크숍] 주브라질한국문화원, USP Korea Corner에서 민화 제작 공예 워크숍 개최

    4월 7일, 주브라질한국문화원은 상파울루대학교(USP) 국제교류센터 내 코리아코너에서 민화 워크숍을 개최하였다. 코리아코너는 USP 구성원과 일반 대중을 대상으로 한국 문화를 소개하는 거점 공간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번 워크숍은 주브라질한국문화원이 Shopping Center 3와 함께 2026년 3월 8일부터 4월 26일까지 개최 중인 「민화로 떠나는 여정 – 두 공간, 하나의 경험」 전시와 연계하여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참가자들이 한국 전통 미술을 보다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워크숍은 전시에 작품을 선보이고 있는 김윤아 작가의 진행으로 이루어졌으며, 참가자들은 민화의 특징과 상징성, 기본 기법에 대한 설명을 듣고 직접 작품을 완성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를 통해 단순한 감상을 넘어 한국 전통 회화를 체험하는 의미 있는 문화 교류의 장이 마련되었다. 주브라질한국문화원 | 2026.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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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토벤 부활절 축제 계기 피아니스트 이혁&이효, 폴란드 오케스트라 협연 (성료)

    베토벤 부활절 축제 계기 피아니스트 이혁&이효, 폴란드 오케스트라 협연 (성료)

    주폴란드한국문화원은 폴란드의 대표적인 클래식 음악 축제인 베토벤 부활절 축제와 공동주최로 피아니스트 이혁, 이효 형제와 폴란드 오케스트라의 협연 공연을 개최하였다. 본 공연은 2026년 3월 22일부터 3월 27일까지 크라쿠프, 바르샤바, 소포트 등 폴란드 주요 도시에서 개최하였다. 폴란드 베토벤협회와 주폴란드한국문화원이 공동주최하고 크라쿠프 및 바르샤바 필하모닉홀, 소포트 스워네츠나 홀이 협력하여 진행되었다. 공연에서는 모차르트의 두 대의 피아노를 위한 협주곡 KV 365와 쇼팽 피아노 협주곡 2번 등이 연주되었으며 피아니스트 이혁과 이효는 듀오 또는 개별 협연 형태로 무대에 올라 공연을 완성하였다. 공연은 오케스트라와의 긴밀한 호흡을 통해 높은 완성도를 보여주었다. 공연 이후 현지 관객들은 연주자의 호흡과 해석력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으며 현지 클래식 음악 애호가들로부터 높은 관심을 받으며 한-폴란드 간의 음악 교류 확대의 의미를 더했다. 주폴란드한국문화원 |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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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르샤바 Svitlo Concert 공동주최 이관욱 피아노 독주회 (성료)

    바르샤바 Svitlo Concert 공동주최 이관욱 피아노 독주회 (성료)

    주폴란드한국문화원은 바르샤바의 공연전문기획사 Svitlo Concert 및 스카이홀과 공동으로 이관욱 피아노 독주회를 개최하였다. 본 공연은 2026년 3월 20일과 3월 22일 양일간 바르샤바 스카이홀에서 진행되었으며 현지 클래식 음악 애호가 및 일반 관객 등 약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특히 2회 공연 모두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한국 클래식 아티스트에 대한 현지 관객의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공연에서는 쇼팽 국제 콩쿠르에서 연주했던 작품들을 중심으로 쇼팽의 녹턴 2곡, 바카롤, 소나타 2번과 더불어 슈만의 <교향적 연습곡>이 연주되었다. 또한 전통적인 클래식 전용 공연장이 아닌 트렌디한 공연 공간과의 협업을 통해 자유롭고 친근한 분위기 속에서 공연이 진행되었으며 기존 클래식 공연과는 다른 색다른 경험을 관객들에게 제공하였다. 주폴란드한국문화원 |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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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르샤바 Hashtag Lab 한국 작곡가 연주 시리즈 (성료)

    바르샤바 Hashtag Lab 한국 작곡가 연주 시리즈 (성료)

    주폴란드한국문화원은 바르샤바의 공연전문기획사 Svitlo Concert 및 스카이홀과 공동으로 이관욱 피아노 독주회를 개최하였다. 본 공연은 2026년 3월 20일과 3월 22일 양일간 바르샤바 스카이홀에서 진행되었으며 현지 클래식 음악 애호가 및 일반 관객 등 약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특히 2회 공연 모두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한국 클래식 아티스트에 대한 현지 관객의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공연에서는 쇼팽 국제 콩쿠르에서 연주했던 작품들을 중심으로 쇼팽의 녹턴 2곡, 바카롤, 소나타 2번과 더불어 슈만의 <교향적 연습곡>이 연주되었다. 또한 전통적인 클래식 전용 공연장이 아닌 트렌디한 공연 공간과의 협업을 통해 자유롭고 친근한 분위기 속에서 공연이 진행되었으며 기존 클래식 공연과는 다른 색다른 경험을 관객들에게 제공하였다. 주폴란드한국문화원 |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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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의 교류를 그린 감동영화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특별시사회 개최

    마음의 교류를 그린 감동영화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특별시사회 개최

    주일한국문화원에서는 일본에서 오는 4월 10일부터 개봉 예정인 한국 영화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를 현지 배급사 KDDI와 공동으로 특별 시사회를 3월 26일에 개최하였다. 공동으로 특별 시사회를 개최한 현지 배급사 KDDI는 대형 통신회사로, 2022년에 한국의 영화 투자배급사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와 MOU를 체결하고, 자사의 영화 배급 브랜드인 KDDI 픽쳐스를 통해 한국 영화의 일본 내 배급을 시작하였으며, 최근에는 <대도시의 사랑법>, <보통의 가족>, <당신이 잠든 사이>, <로비> 등 많은 한국 영화를 배급하며 한국 영화의 일본 시장 진출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 김혜영 감독의 무대 인사 상영에 앞서 처음으로 일본을 찾은 김혜영 감독의 무대인사를 진행하여 현지 한국 영화 팬들과 소중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으며, 특별 게스트로 한류 팬으로 알려진 일본 탤런트 YOU가 등단하여 감독과 함께 영화의 매력과 볼거리 등에 대해 소개하였다. ▲ 탤런트 YOU가 말하는 영화의 매력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는 김혜영 감독의 장편 데뷔작으로 한국의 전통 무용 및 국악을 소재로 하여 엄마를 잃은 여고생과 깐깐한 완벽주의자 선생님이 예술단에서 만나 겪는 마음의 교류를 그린 감동적인 작품으로 4월 10일부터 일본 전국 영화관에서 개봉된다. 상영회에는 많은 한국 영화 팬들이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관람 모집 정원 300명의 10배가 넘는 약 3,200명에 이르는 많은 관람 신청이 들어왔으며, 많은 현지 주요 언론사 및 한국 특파원이 취재하는 등 우수 한국 영화를 널리 홍보하는 데 좋은 계기가 되었다. ▲ 기념 사진 앞으로도 주일한국문화원은 현지 배급사와 함께 현지 미개봉 및 미배급 작품을 중심으로 다양한 장르의 우수 한국 영화를 소개하는 상영회를 협업 사업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주일한국문화원 |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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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7)「가야금의 巫감각화(Shamanic Sensibility of Gayageum)」 공연

    (5.7)「가야금의 巫감각화(Shamanic Sensibility of Gayageum)」 공연

    주스웨덴 한국문화원(Koreanskt Kulturcenter, KKC)은 오는 5월 7일(목) 18:00, 스톡홀름 Konserthuset Grünewaldsalen에서「가야금의 巫감각화(Shamanic Sensibility of Gayageum)」 공연을 선보입니다. 본 공연은 주스웨덴한국문화원 개원 3주년을 기념하는 특별 공연으로, 한국 전통의 소리와 현대적인 감각이 어우러져 관객들에게 깊은 몰입과 잔잔한 울림을 전합니다. - 일시: 2026년 5월 7일(목) kl.18.00 - 19.30 - 장소: 콘서트후셋 그뤼네발트살렌 (Konserthuset Grünewaldsalen, Hötorget 8, Stockholm) - 티켓: 무료 (콘서트후셋 홈페이지에서 사전 예약 필수) https://shorturl.at/1W2ru 주스웨덴한국문화원 |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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