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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의 멋

    서울의 멋

    600년 전, 서울이 조선*의 왕도가 된 이유는 분명했습니다. 북쪽의 산들은 바람을 막아주고, 남쪽의 한강은 사람과 물자를 품어 나르는 천혜의 자연 덕 분이었습니다. 이 아늑한 도시는 오랫동안 자연과 예술을 벗 삼아 삶을 즐기는 독창적인 방 식을 만들어왔습니다. 한국인들은 자연과 동화되어 삶의 여유와 멋을 창조하는 태도를 오래전부터 ‘풍류(風流)’*라 고 불러왔습니다. 풍류는 단순한 놀이가 아닙니다. 자연, 예술, 사람이 어우러지며 일상의 멋 을 발견하는 지속 가능한 삶의 방식입니다. 과거 산수(山水) 속에서 시를 짓던 선비들의 풍류는 오늘날 을지로의 활기찬 밤거리와 한강 변에서 저마다의 여가를 즐기는 서울 사람들의 모습으로 이어집니다. 서울의 풍류는 거창하지 않습니다. 좋은 풍경 앞에 잠시 머무는 마음, 함께 모여 취향을 나 누는 시간, 바쁜 일상 속에서 스스로의 멋을 발견하는 태도 그 자체입니다. 이 전시가 서울에 대한 새로운 호기심을 깨우고, 나아가 여러분의 일상 속에서도 자신만의 ‘풍류’를 발견하는 뜻깊은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조선(朝鮮): 14세기 말 건국되어 20세기 초까지 이어진 한국의 옛 왕조로, 한양(지금의 서 울)을 최초의 수도로 삼음 *풍류(風流): 바람(風)과 물의 흐름(流)이라는 뜻으로 자연과 예술을 향유하며 일상 속에서 멋 스럽고 즐겁고 자유롭게 살아가는 태도. - 전시기간 : 2026.7.10~9.4 - 오픈시간 : 09:00~17:00 - 장소 : 주폴란드한국문화원 (Ul. Kruczkowskiego8, 00-380 Warszawa) - 입장료 : 무료 *** 오프닝 : 2026.7.9(목), 18시, 무료입장 주폴란드한국문화원 |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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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사] Korean Weekend: Austria Meets Korea

    [행사] Korean Weekend: Austria Meets Korea

    지난 2026년 5월 29일부터 30일까지 빈 소재 레스토랑 Das Kraus에서 ‘Korean Weekend: Austria Meets Korea’ 팝업 다이닝 행사가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오스트리아 내 한류 확산과 함께 높아지고 있는 한식에 대한 관심을 바탕으로 한국 음식문화를 소개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팝업 다이닝에 앞서 5월 28일에는 VIP 리셉션(Flying Dinner)이 개최되었으며, Anna Ignatovich 대표와 Netflix ‘흑백요리사’ 출연 셰프인 최지형 셰프의 인사말로 행사가 시작되었습니다. Anna Ignatovich 대표는 한국문화원의 지원에 감사를 표하며 K-Map과 ‘Inspire Me Korea’ 한류 페스티벌을 소개하였고, 최지형 셰프는 잡채 라이브 쿠킹과 함께 한국 발효 식문화의 특징과 철학을 설명하였습니다. 이어진 팝업 다이닝에서는 최지형 셰프가 리북방의 발효 요리와 오스트리아 제철 식재료를 접목한 한·오 퓨전 코스 메뉴를 선보였으며, ZANTHO 와인과의 페어링도 함께 제공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현지 관객들에게 한국 음식문화의 매력과 다양성을 소개하고, 한식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주오스트리아한국문화원 |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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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LF 2026 호찌민시 지역 예선

    KLF 2026 호찌민시 지역 예선

    KLF 2026 호찌민시 지역 예선에 참가한 팀들과 뜨거운 응원을 보내주신 여러분! 아직도 현장을 가득 채웠던 함성과 열정적인 응원, 눈을 뗄 수 없는 수준 높은 무대, 그리고 아쉬움이 남는 순간들이 생생하게 기억나시나요? 그날의 아름다운 무대 순간들을 다시 함께 돌아보며, 남부 지역을 대표해 하노이에서 열리는 전국 결선 무대로 진출할 주인공들을 기대해 주세요! 주베트남한국문화원 |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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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 음악의 울림 -캐나다 한국문화원 10주년 콘서트 -

    한국 음악의 울림 -캐나다 한국문화원 10주년 콘서트 -

    주캐나다 한국문화원 10주년을 기념하여 개최되는 이번 특별 콘서트는 지난 10년간의 성과를 되돌아보고, 앞으로의 더 밝은 미래를 향한 노력을 약속하는 자리입니다. 이번 공연을 위해 도시, 마리아 킴이 한국에서 직접 방문하여, 한국 전통 음악의 깊이와 아름다움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이를 통해 주캐나다 한국문화원은 한국-캐나다 문화 교류를 더욱 활성화하고, 한국 문화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한층 높이게 될 것입니다. -티켓예매 : NAC 웹사이트 (2026년 5월 29일 10시부터 예매 가능) Resonance: Korean Cultural Centre 10th Anniversary Concert | Gonia, Dosi and Maria Kim | Sat, Jul 18, 2026, 7:30 pm | Southam Hall | National Arts Centre Résonance : Concert du 10e anniversaire du Centre culturel coréen | Gonia, Dosi et Maria Kim | sam 18 jui 2026, 19 h 30| Salle Southam | Centre national des Arts -가격 :무료 *티켓 가격 안내 라인업 변경으로 인하여 무료공연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주캐나다한국문화원 |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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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깨비: 퓨전 국악 콘서트

    도깨비: 퓨전 국악 콘서트

    주캐나다한국문화원은 한국 전통음악을 바탕으로 현대적인 감각을 더한 퓨전 국악 밴드 도깨비(DOKEBI) 공연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도깨비 (DOKEBI) 도깨비는 한국 전통음악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토론토 기반 4인조 퓨전 국악 밴드입니다. 소리꾼 이상아, 기타리스트 Jay Yoo, 피아노·플루트 연주자 Sienna, 한국 타악 연주자 Kklily로 구성된 도깨비는 전통 국악의 깊은 울림을 바탕으로, 강렬한 전통음악의 매력부터 현대 팝 음악의 부드러운 감성까지 아우르는 독창적인 음악을 선보입니다. 이번 공연에서는 한국 전통음악에서 영감을 받은 창작곡, 전통 레퍼토리, 그리고 K-Pop 커버곡을 통해 누구나 쉽고 즐겁게 한국 음악을 경험할 수 있는 무대를 선사합니다. 밴드명 ‘도깨비’는 한국 전통 설화 속 신비롭고 장난기 넘치는 존재인 도깨비에서 착안했습니다. 이름처럼 도깨비의 음악은 에너지와 개성이 넘치며, 한국 문화를 오랫동안 사랑해 온 관객은 물론 한국 음악을 처음 접하는 관객도 함께 즐길 수 있는 매력을 담고 있습니다. 또한 도깨비 멤버 중 일부는 올해 오타와 재즈 페스티벌에도 출연할 예정입니다. 이번 공연은 전통음악, 창작곡, 그리고 K-Pop 커버까지 아우르며 한국 음악의 다채로운 매력을 가까이에서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입니다. 행사 정보 📅 일시: 2026년 6월 28일(일) 오후 4시 ~ 5시 📍 장소: 주캐나다한국문화원 다목적실 (150 Elgin Street, Unit 101, Ottawa) 🎟️ 입장료: 무료 (사전 예매 필수) 🗓️ 예매 시작 일시: 6월 11일, 오후 12시 (ET), 2026 🔗 티켓 예매: https://www.eventbrite.ca/e/dokebi-korean-fusion-music-concert-tickets-1991424434090 ⚠️ 좌석이 한정되어 있으므로 사전 예매는 필수입니다. 주캐나다한국문화원 |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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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IENNA KIMCHI SCHOOL with 김치 명인 이하연

    VIENNA KIMCHI SCHOOL with 김치 명인 이하연

    비엔나에서 정통 한국의 맛을 직접 경험해보세요! 2026년 6월 16일(화), Vienna Kimchi School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58호, 김치 명인 이하연 선생님에게 전통 김치 담그는 법을 직접 배울 수 있는 특별한 기회입니다. 수업 후 직접 만든 신선한 김치를 가져가실 수 있습니다! 정원이 제한되어 있으니 빠른 신청을 권장드립니다. 📅 행사 안내 • 일시: 2026년 6월 16일(화) • 1부 (Gruppe 1): 14:00 (오후 2시) • 2부 (Gruppe 2): 16:00 (오후 4시) • 장소: Korea Kulturhaus Wien (비엔나 한국문화회관) (Arbeiterstrandbadstraße 122, 1220 Wien) • 참가비: 20유로 ⚠️ 안내 및 신청 방법 • 모집 인원: 각 부문 최대 40명 (선착순 마감) • 신청 접수: 📧 office@koreakulturhaus.at *마감 (이메일 신청 시 성함과 원하시는 시간대를 꼭 적어주세요!) 주최 : 오스트리아 한국문화회관 후원 : 오스트리아 한국문화원, 오스트리아 한인연합회 김치 명인 이하연 이하연 명인은 어린 시절 할머니와 어머니로 이어지는 김치 솜씨를 대물림해 한정식전문점 ‘봉우리’를 운영하면서 고객들에게 김치맛을 인정받았고, 전국의 식재료를 공부했다. 본격적으로 김치 공부에 매진하면서 수많은 대회와 경연에 참가해 내공을 쌓았고, 할머니·어머니로부터 물려받은 ‘해물섞박지’로 대한민국식품명인 제58호로 지정받았다. (사)대한민국김치협회 협회장을 역임했고, 현재는 ‘봉우리 찬·김치’를 운영하며, 인기 유튜브 ‘김치쌤 이하연’(구독자14.3명)으로 우리 전통음식인 김치를 국내·외에 널리 알리고 있다. YouTube: https://www.youtube.com/@koreakimchirecipes1334 주오스트리아한국문화원 |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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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립오페라단 갈라 콘서트 <오페라 여행(Opera Voyage)> 개최

    국립오페라단 갈라 콘서트 <오페라 여행(Opera Voyage)> 개최

    주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은 2026년 6월 7일(일), 아스타나 오페라극장에서 국립오페라단 갈라 콘서트 <오페라 여행(Opera Voyage)>을 개최하였습니다. 이번 공연은 대한민국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KOFICE)이 후원하는 '투어링 케이-아츠(Touring K-Arts)' 사업의 일환으로 주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과 국립오페라단이 공동 주최하였으며, '아스타나 오페라' 극장의 '오페랄리아-2026' 국제 음악 페스티벌과 연계하여 개최되었습니다. 중국 북경을 거쳐 아스타나에서 개최된 이번 공연은 국립오페라단의 청년 단원들이 주축이 되어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였습니다. 프로그램은 한국 창작 오페라 <천생연분>의 갈라 무대와 유명 오페라 아리아, 한국 가곡으로 구성되었습니다. 특히 앙코르 무대에서는 카자흐스탄 가요인 코즘능 카라스(Көзімнің қарасы)를 불러 관객들의 큰 환호와 함께 성황리에 막을 내렸습니다. [공연 출연진] ▲ 소프라노 최원영 ▲ 소프라노 진주은 ▲ 소프라노 차예은 ▲ 테너 김현서 ▲ 테너 김한성 ▲ 바리톤 남기찬 ▲ 바리톤 김창현 ▲ 반주 오채민 ▲ 연출 추덕원 주카자흐스탄한국문화원 |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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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상대학교 학생들과 함께한 한글 캘리그래피 체험   

    외상대학교 학생들과 함께한 한글 캘리그래피 체험  

    지난 6월 5일, 주베트남한국문화원은 외상대학교 학생회와 함께 한국 문화에 관심 있는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한글 캘리그래피 체험 워크숍을 개최하였습니다. 이번 워크숍은 한글을 처음 접하는 참가자들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학생들은 한글 창제의 역사와 의미를 알아보고, 한글 자모를 하나씩 익히며 캘리그래피의 기본 필법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특히 워크숍의 마지막에는 자신의 이름을 한글로 직접 써보는 활동이 진행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낯설게 느껴졌던 한글이 자신의 이름을 통해 더욱 친숙하게 다가오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주베트남한국문화원은 이번 워크숍이 참가자들에게 한국어와 한국문화를 향한 관심을 키우는 좋은 출발점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 워크숍 현장의 모습을 함께 만나보세요! . 주베트남한국문화원 |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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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사] Vienna Shorts 2026 - 허가영 감독 ‘첫 여름’ 빈 국제 단편 영화 경쟁부문 초청

    [행사] Vienna Shorts 2026 - 허가영 감독 ‘첫 여름’ 빈 국제 단편 영화 경쟁부문 초청

    지난 2026년 5월 29일, 오스트리아 최대 규모의 국제 단편영화제인 Vienna Shorts 2026에서 허가영 감독의 단편영화 ‘첫 여름’이 경쟁 부문인 FIDO – Fiction & Documentary 내 ‘Erinnern & Empfinden(기억과 감각)’ 섹션에 초청되어 다른 경쟁작들과 함께 상영되었습니다. 본 작품은 한국영화아카데미(KAFA) 제작작으로, 2025년 칸영화제 학생 경쟁 부문인 라 시네프(La Cinef)에서 1등을 수상한 최초의 한국 영화입니다. 상영 후에는 허가영 감독이 참석한 무대 인사와 관객과의 대화(GV)가 진행되었습니다. 관객들은 작품의 창작 배경과 인물 설정 등에 대해 질문하였으며, 감독은 자신의 할머니에게서 영감을 받아 작품을 구상하게 되었고 실제 경험과 기억을 바탕으로 이야기를 발전시켰다고 설명하였습니다. 이번 상영은 오스트리아 관객들에게 한국 단편영화의 작품성을 소개하고, 작품에 담긴 기억과 가족, 삶의 의미에 대해 함께 공감하고 이야기 나누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문화원 행사에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주오스트리아한국문화원 |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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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시] 기후 위기 이후의 미래를 상상하는 한·홍콩 미디어아트 전시 개최

    [전시] 기후 위기 이후의 미래를 상상하는 한·홍콩 미디어아트 전시 개최

    주홍콩한국문화원은 2026년 6월 4일부터 7월 4일까지 문화원 전시실에서 한·홍콩 미디어아트 교류전 《Speculative Visions of a Post-Climate Future》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2026년 ‘한중일 문화교류의 해’를 기념하여 기획된 프로젝트로, 한국과 홍콩의 동시대 미디어 아티스트와 기획자들이 협업하는 교류형 전시이다. 본 전시는 기후 변화 이후의 미래를 주제로, VR, 게임, 영상 등 기술 기반의 다양한 미디어 작업을 통해 인간과 환경, 그리고 기술 간의 관계를 탐구한다. 홍콩의 기획팀 Studio for Narrative Spaces(※홍콩 시티대학교 창의미디어학과 창작가들로 구성된 예술창작집단)와 협력하여 공동 기획되었으며, 양국 예술가 간 창작 교류와 공동 연구의 기반을 마련하는 데 의미가 있다. ▲염인화, Koko Killing Island: Tour d'Epicure (Photo credit: RAY LC and Evan Zhao Yifan) ▲김상돈, The Eggs (Photo credit: RAY LC and Evan Zhao Yifan) ▲장윤영, Symbiotic Luminescence (Photo credit: RAY LC and Evan Zhao Yifan) ▲오주영, Scope of the Cloud (Photo credit: RAY LC and Evan Zhao Yifan) ▲고휘, Perceive (Panorama) ▲Picture Rhythm Studios and Studio for Narrative Spaces, Nonhumotion 2.0 (Photo credit: RAY LC and Evan Zhao Yifan) 이번 전시에는 염인화, 김상돈, 오주영, 고휘, 장윤영 등 한국의 주요 미디어 아티스트와 홍콩의 Picture Rhythm Studio가 참여한다. 참여 작가들은 각기 다른 시각과 매체를 통해 기후 위기 이후의 세계를 상상하고, 인간 중심적 사고를 넘어선 새로운 생태적·기술적 관계를 제안한다. 염인화는 가상 관광 형식을 차용한 VR 작업을 통해 기후 위기의 역사와 기술 매체의 변화를 탐구하며, 김상돈은 ‘알’을 모티프(motif)로 생명의 가능성과 미래에 대한 질문을 시각화한다. 오주영은 미래 도시를 배경으로 인간과 생태의 관계를 게임 형식으로 풀어내며, 고휘는 영상과 사운드를 활용해 현대 사회의 속도와 질서를 재구성한다. 장윤영은 기후 변화 속 해양 생태계의 공생 관계를 인공지능 기반 영상으로 표현한다. Picture Rhythm Studio는 기후 붕괴 이후의 세계에서 기술과 의례가 결합된 새로운 생존 서사를 제시한다. (Photo credit: RAY LC and Evan Zhao Yifan) (Photo credit: RAY LC and Evan Zhao Yifan) 6월 4일 열린 개막식에는 염인화, 고휘, 장윤영 작가가 참석했으며, Studio for Narrative Spaces 팀의 전시 설명과 함께 Picture Rhythm Studios가 준비한 작품 기반의 현대무용 퍼포먼스가 진행되었다. 이날 개막식에는 60여 명의 한국 및 홍콩 미술인과 일반 관람객이 참석해 교류의 장이 마련되었다. 주홍콩한국문화원 |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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