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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르헨티나 한국문화원 특별 가이드 투어, 투쿠만(Tucumán)에서 온 방문객들

    아르헨티나 한국문화원 특별 가이드 투어, 투쿠만(Tucumán)에서 온 방문객들

    주아르헨티나 한국문화원은 아르헨티나 북부 투쿠만(Tucumán) 지역에서 한국어를 가르치는 현지 교사들과 부에노스아이레스 주아르헨티나한국교육원 대상으로 특별 방문 프로그램인 가이드 투어를 진행하였습니다. 방문객들은 현재 문화원에서 전시 중인 「의례의 얼굴들」 전시를 관람하며, 아르헨티나와 한국이 문화적으로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를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한 가이드 투어를 통해 한글, 한옥, 한복 등 문화원의 주요 전시 공간을 둘러보며 한국 문화에 대한 이해를 한층 넓혔습니다. 방문에 참여한 투쿠만 한국어 교사 율리아나(Yuliana)선생님은 K-POP을 계기로 한국 문화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자연스럽게 한국어를 배우게 되어 현재 한국어를 가르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전시 공간에서는 전 세계를 사로잡은 한류 콘텐츠를 비롯해,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한국 전통 건축 한옥, 한국 식문화의 깊이를 전하는 한식, 그리고 우아한 전통 의상 한복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문화원 2층에 위치한 김윤신 전시실에서는 아르헨티나에서 예술 세계를 펼친 작가의 작품을 통해, 한국과 아르헨티나의 자연과 미학이 예술로 이어지는 지점을 발견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주아르헨티나 한국문화원은 앞으로도 특별 가이드 투어와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방문객들이 한국 문화의 전통과 현대를 보다 깊이 있고 몰입감 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예정입니다. 주아르헨티나 한국문화원 |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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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가 바라보는 한국  ‘토크토크코리아 2025 인도네시아 전시회’

    세계가 바라보는 한국 ‘토크토크코리아 2025 인도네시아 전시회’

    주인도네시아 한국문화원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한 국제콘텐츠공모전 ‘토크토크코리아 2025’수상작을 선보이는 전시회를 2025.11.21.-2026.1.23. 개최했습니다. 광복 80주년 특별분야 등 5개부문 수상작 79점을 선보인 이번 행사에는 인도네시아 수상자들이 참여하는 개막식 및 토크쇼를 진행하여 많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주인도네시아 한국문화원 |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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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한국문화원, '랭커심 설날잔치 행사' 성황리 개최

    LA한국문화원, '랭커심 설날잔치 행사' 성황리 개최

    LA한국문화원(원장 이해돈)은 지난 1월 24일, LA시 문화국 및 MAUM Market이 공동 주최한 <2026 랭커심 설날 잔치(Lankershim Lunar Block Party)>에 참가하여 올해 첫 설 명절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에는 약 5,000여명의 현지 주민과 관람객이 방문하여 한국의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성황을 이뤘다. ▲ 한국전통 다과 시식회 및 한복입어보기 체험 LA한국문화원은 한국 전통 다과 시식회와 한복입어보기체험, 윷놀이 체험 등을 통해 한국 특유의 온정과 나눔 문화를 소개하였다. 특히 현장에서 진행된 제기차기, 윷놀이 등 전통놀이 체험은 현지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하며 한국의 놀이 문화를 알리는데 기여하였다. ▲ 한복입어보기 체험 또한 새해 소망을 담은 대붓 퍼포먼스와 한글 캘리그래피 프로그램은 현지인들에게 한국 설 명절의 전통과 정서를 깊이 있게 전달하였다. 이와 함께 부채춤 공연과 한국관광공사 LA 지사의 한국 여행 정보 제공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어우러져 활기찬 문화 교류의 장이 펼쳐졌다. ▲ 대붓퍼포먼스 앞으로도 LA한국문화원은 현지인들에게 한국 전통 문화를 깊이 있게 이해하는 문화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주로스앤젤레스 한국문화원 |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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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베트남한국문화원, 리틀 미 프리스쿨 대상 설날 문화 체험 프로그램 진행

    주베트남한국문화원, 리틀 미 프리스쿨 대상 설날 문화 체험 프로그램 진행

    1월 27일(화), 주베트남한국문화원에서 리틀 미 프리스쿨 학생 약 70명을 대상으로 한국 설 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행사는 아이들이 즐겁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한국 문화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한국의 전통 설날 문화에 대한 간단한 소개를 시작으로, 투호 놀이, 제기차기, 딱지치기 등 한국의 전통 놀이를 직접 체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또한 설날의 복과 행운을 상징하는 복주머니 색칠 활동을 통해 한국 전통문화의 의미를 보다 생생하게 느낄 수 있었습니다 ️ 양국의 공통된 문화인 설 문화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행사를 통해 아이들이 한국문화에 대해 더욱 친근한 인상을 남겼길 바랍니다. 아이들의 사랑스러운 활동 모습을 사진으로 함께 만나보세요~ 주베트남 한국문화원 |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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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멕시코 청년 300여 명 참여… ‘한국문학 독서클럽’ 성료

    멕시코 청년 300여 명 참여… ‘한국문학 독서클럽’ 성료

    주멕시코한국문화원(원장 민수이, 이하 문화원)은 2025년 11월 26일부터 2026년 2월 4일까지 문화원에서 ‘한국문학 독서클럽’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최근 멕시코 내 한국문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흐름에 발맞춰, 현지 청년층이 한국문학을 보다 깊이 있게 이해하고 직접 토론할 수 있도록 기획된 오프라인 참여형 독서 프로그램이다. 이번 독서클럽은 도서 리뷰 인플루언서 ‘칸토데파펠(Canto de Papel)’의 진행으로 총 8회 운영됐다. 최근 멕시코에서 출간된 한국문학 작품 가운데 손원평의 「아몬드」, 이미예의 「달러구트 꿈 백화점」, 김지혜의 「책들의 부엌」, 이도우의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등 총 4권을 선정해 격주 단위로 읽고 토론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회차당 약 30~40명이 참여했으며, 누적 약 300여 명이 프로그램에 함께했다. 참가자들은 작품 속 인물의 감정선과 주제 의식을 중심으로 자유롭게 의견을 교환했으며, 한국 사회와 문화적 배경에 대한 설명을 함께 들으며 이해의 폭을 넓혔다. 특히 또래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힐링’과 ‘일상성’의 키워드를 중심으로 활발한 토론이 이루어지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문화원은 이번 독서클럽을 통해 주재국 내 한국문학에 대한 관심을 실질적인 독서 활동과 문화적 교류로 확장하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평가했다. 앞으로도 현지 출판사 및 인플루언서와의 협업을 강화하고, 다양한 장르의 한국문학을 소개하는 정기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함으로써 멕시코 내 한국문학 저변 확대에 힘쓸 계획이다. 주멕시코 한국문화원 |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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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야마에서 개최된 한국어 말하기 대회「함께 말해봐요 한국어」

    도야마에서 개최된 한국어 말하기 대회「함께 말해봐요 한국어」

    ▲도야마한국어대회 스킷 부문 발표 모습 주일한국문화원에서는 한국어 말하기대회 「함께 말해봐요 한국어」를 전국적으로 개최하고 있으며 지난 1월 24일에 도야마시 시민 플라자에서 일본 호쿠리쿠지방의 도야마대회를 개최하였다. 함께 말해봐요 한국어 대회는 전국 7개 도시(도쿄, 아오모리, 도야마, 오사카, 돗토리, 구마모토, 가고시마)에서 개최되고 있으며 주일한국문화원은 전국대회 및 동일본지역의 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일본 호쿠리쿠지역 개최지인 도야마현은 강원특별자치도와 30년 이상 우호교류를 이어오고 있으며 2019년 이후 중단된 한일항공직항노선 복구를 위해 국제교류축제를 비롯한 상호교류행사도 꾸준히 개최하고 있으며 한국어 대회를 4회째 이어가고 있다. 도야마 대회는 고등학교, 대학교, 한국어학원 등에서 배우고 있는 학생과 일반인이 그동안 배운 성과를 다른 사람들 앞에서 선보여 한국어 학습자들에게 활기와 동기를 부여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평가 받고 있다. ▲2인 1조로 발표하는 스킷 부문 대회 발표는 초급학습자 대상인 2인1팀이 연극식으로 발표하는 스킷(촌극)부문과 스피치(자유주제)부문으로 나누어 진행하였으며, 스킷부문의 대본은 한국유학생활과 한일학교생활차이를 주제로 한 친구 사이의 대화로 구성하여 어학 학습은 물론, 상대방 문화를 이해하는 문화교류 효과도 도모하고 있다. 중고생 스킷부문의 ‘시마 아즈사-가네코 이치’ 팀은 학교급식과 도시락의 차이점을 비교해가며 서로 동경하는 식사문화를 유머러스하게 표현하여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3월 7일(토) 도쿄에서 열리는 고교생전국대회에 도야마대표로 참가하게 되었다. 두 학생은 수상소감을 통해 “작년 대회 때 입상을 하지 못해 너무 아쉬워서 올해 재도전하였다. 한국어 연습은 물론 대본 창작부분도 서로 아이디어를 내어가며 정성을 다해 준비한 만큼 최우수상을 받아 감회가 새롭다”며 감상을 이야기하였다. ▲수상식 풍경 한국어 대회의 부대행사로 강원특별자치도 캐릭터 전시와 홍보PV영상시청을 함께 진행하여 대회에 참가한 학습자와 가족들에게 관광지와 특산물도 함께 소개하였다. ‘함께 말해봐요 한국어’ 대회는 오는 3월까지 전국 7개 도시에서 순차적으로 개최되며, 2월 7일 도쿄 중고생대회, 3월 7일 고교생전국대회가 예정되어 있다. ▲기념촬영 주일 한국문화원 |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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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르샤바 Hashtag Lab 한국 작곡가 연주 시리즈

    바르샤바 Hashtag Lab 한국 작곡가 연주 시리즈

    바르샤바 Hashtag Lab 한국 작곡가 연주 시리즈 주폴란드한국문화원은 폴란드 현지 현대음악 앙상블 Hashtag Ensemble과 협력하여, 한국의 젊은 음악 작곡가의 작품을 발표합니다. 동 공연을 통해 이상준 작곡가(제 7회 펜데레츠키 작곡 콩쿠르 2위 수상), 홍상현 작곡가(제 19회 세로츠키 작곡 콩크르 2위수상)의 작품이 발표될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공연 안내 • 공연명: Hashtag Lab – It’s complicated • 일시: 2026년 2월 14일(토) 19:00 • 장소: Hashtag Lab (주소: ul. Barska 29, 02-315 Warsaw, Poland) • 주최: Hashtag Lab, Hashtag Ensemble • 협력: 주폴란드한국문화원 • 연주: 바르샤바 해시태그 앙상블 • 티켓링크: https://www.facebook.com/events/2046703566182643 프로그램 Che Buford – Tenderness and rot Sangjun Lee – Veil of transience Sang-hyun Hong – Nah aber fern, fern aber nah Elia Perinu – nato sotto la leva * A. Schubert – Silent post Paweł Malinowski – still untitled… ? [love songs] 주폴란드 한국문화원 |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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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인도한국문화원, 뉴델리서 열리는 인도아트페어 2026 한국 특별관 운영

    주인도한국문화원, 뉴델리서 열리는 인도아트페어 2026 한국 특별관 운영

    주인도한국문화원은 금산갤러리와 협력하여 2026년 2월 5일부터 8일까지 인도 뉴델리 NSIC 전시장에서 열리는 제17회 인도 아트페어 기관 부문에 참가합니다. 올해로 17회를 맞는 인도 아트페어는 세계 주요 미술관 관계자와 글로벌 컬렉터들이 방문하는 국제적 적 아트페어로, 한국을 대표하는 기관 섹터로 참가하는 문화원은 ‘빛의 공명(Resonances of Light)’을 주제로 K-아트 전시관을 선보입니다. “Resonances of Light_빛의 공명”은 네 명의 한국 작가 김은진, 권용래, SINN(김진언), 홍성용의 작업을 통해 빛을 하나의 감각적이자 서사적인 언어로 탐구하고자 기획되었습니다. 이 기획은 서로 다른 재료와 작업 방식을 지닌 작가들이 빛을 어떻게 인식하고 다루는지를 중심으로, 동시대 한국 미술의 감각과 물질적 다양성을 보여주고자 합니다. Eunjin KIM Locations of God_Hordes of People 13 2025 Acrylic, mother of pearl, wood panel 54 5 × 64 × 5 cm SINN CASA HILLI 2023 Scratched and painted on aluminium, Indian Ink 250 × 200 cm (4pcs) Sungyong HONG Memory Souvenir No. 512-003 2025 Lacquer on canvas 50 × 50 cm Yongrae KWON Ficus Benjamina -Light 2023 Stainless steel on canvas 97 × 194 cm 주인도 한국문화원 |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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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르샤바 Svitlo Concert 공동주최 이관욱 피아노 독주회

    바르샤바 Svitlo Concert 공동주최 이관욱 피아노 독주회

    바르샤바 Svitlo Concert 공동주최 이관욱 피아노 독주회 주폴란드한국문화원은 폴란드 현지 공연기획사 Svitlo Concert와 공동주최로 피아니스트 이관욱의 피아노 독주회를 개최합니다. 이관욱 피아니스트는 제19회 쇼팽 국제 피아노 콩쿠르 본선 진출로 주목받은 신진 클래식 아티스트로, 이번 공연을 통해 폴란드 클래식 애호가들을 대상으로 첫 공식 독주회를 선보입니다. 본 독주회에서는 쇼팽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연주했던 작품들을 중심으로, 쇼팽의 녹턴과 소나타, 바카롤에 더해 슈만의 대작 〈교향적 연습곡〉이 연주될 예정입니다. 깊이 있는 해석과 탄탄한 음악성을 겸비한 이관욱 피아니스트의 무대를 통해 낭만주의 피아노 음악의 정수를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폴란드에 계신 한국 클래식 음악 애호가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공연 안내 • 공연명: Svitlo Concert – Kwanwook Lee Piano Solo Recital: Chopin & Schumann • 일시: 2026년 3월 20일(금) 20:30 2026년 3월 22일(일) 20:00 • 장소: Sky Hall by SVITLO CONCERT EU (주소: Twarda 18, 00-105 Warszawa) • 주최: Svitlo Concert, 주폴란드한국문화원 • 연주: 피아니스트 이관욱 • 티켓링크: https://svitloconcert.pl/?post_type=event&s=Kwanwook+Lee 공연 프로그램 F. Chopin • 2 Nocturnes, Op. 27 No. 1 in C-sharp minor No. 2 in D-flat Major • Barcarolle in F-sharp Major, Op. 60 • Sonata No. 2 in B-flat minor, Op. 35 I. Grave – Doppio movimento II. Scherzo III. Marche funèbre: Lento IV. Finale: Presto – Intermission – R. Schumann • Symphonic Etudes, Op. 13 주폴란드 한국문화원 |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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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년간 배운 성과를 발표하는 세종학당 수강생 교류회 개최

    1년간 배운 성과를 발표하는 세종학당 수강생 교류회 개최

    ▲세종학당 수강생들이 함께 모인 기념 단체 촬영 주일한국문화원 세종학당은 1년 동안 배운 한국어와 문화강좌의 즐거움을 함께 나누고 성과를 선보이는 수강생 교류회를 지난 1월 17일에 개최하였다. 교류회는 1년간 배운 성과를 발표하는 자리로 같은 반 수강생들이 자발적으로 팀을 구성하여 발표 내용과 역할을 분담하고 담당강사가 지도하는 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박영혜 문화원장은 개회식 환영사를 통해 ‘한국어와 한국문화에 대한 관심과 흥미가 마치 식물의 씨앗처럼 오늘까지 소중히 길러져왔고 이번 교류회를 통해 하나의 열매로 맺히길 바라며, 수강생들의 열정과 이 자리가 한국과 일본의 더욱 밝은 미래로 진전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환영과 감사의 인사를 전하였다. 발표는 먼저 한국어 강좌 수강생들의 발표로 19개 반이 참가하여 그동안 배운 한국어실력을 바탕으로 연극, 낭독, 뮤지컬, 합창, 프레젠테이션을 무대에서 뽐냈으며, 문화강좌는 3개 반과 동아리가 참가하여 한지공예전시를 시작으로 가야금, 장구 공연을 선보였다. ▲한국어 강좌 수강생들의 발표 - 퀴즈 형식으로 발표 ▲가야금 강좌 수강생들의 발표 연계행사로 진행된 ‘삼양원동 글로벌 장학생 장학증서 수여식’에는 삼양재팬 홍범준 대표가 장학생으로 선발된 세종학당 대학생 5명에게 장학증서를 수여하면서 ‘한국과 일본의 미래를 잇는 가교역할’을 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교류회 마지막에는 추첨회를 비롯해 전체 기념촬영과 반별 기념촬영으로 ‘세종학당 축제’ 같은 분위기 속에 교류회를 마쳤다. 앞으로도 문화원과 세종학당은 수강생은 물론 한국어/한국문화 학습자들이 서로 교류하며 학습성과를 높이고, 문화수요층을 확대해 나갈 수 있는 사업을 기획해 나갈 예정이다. 주일 한국문화원 |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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