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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회] 주브라질한국문화원 세종학당, 세계 한국어 우수학습자 브라질 예선 개최

    [대회] 주브라질한국문화원 세종학당, 세계 한국어 우수학습자 브라질 예선 개최

    주브라질한국문화원 세종학당은 지난 5월 2일(토), 세계 한국어 우수학습자 선발을 위한 브라질 예선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예선은 세종학당 재단이 주최하는 글로벌 한국어 말하기 대회의 일환으로, 문화원 세종학당 내 5급~9급 수강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번 대회에는 총 14명의 학생이 참가하여 '내 일상 속의 한국어' 또는 '한국어를 공부하는 이유'를 주제로 3분 이상의 발표를 진행했다. 행사에는 역대 우수자들도 참석하여 대회 참가 경험과 우수 학습자 연수 프로그램에 대한 후기를 공유하며 자리를 빛냈다. 대회 1위는 9단계를 수료하고 현재 회화반에 재학 중인 브루나 마유미(Bruna Mayumi) 학생이 차지했다. 브루나는 친구, 엔터테인먼트, 소셜 미디어 등을 통해 한국어가 자신의 일상에서 얼마나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지에 대해 발표했다. 브루나 마유미 학생은 오는 10월 한국을 방문하여 전 세계 한국어 학습자들과 함께 최종 결선에 참가할 예정이다. 주브라질한국문화원 |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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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 북중미 월드컵 계기 한국문화축제 (in 시애틀)

    2026 북중미 월드컵 계기 한국문화축제 (in 시애틀)

    LA한국문화원은 2026 북중미 월드컵 계기, 광역시애틀한인회, 주시애틀총영사관과 함께 다음과 같이 한국문화축제를 개최합니다. ㅇ 시기 / 장소: 6월 18일(목)/시애틀센터 야외광장 (Mural Amphitheatre) ㅇ 주최 / 주관: 주LA한국문화원, 광역시애틀한인회, 시애틀총영사관 ㅇ 후원 및 참여: 알래스카항공 (Alaska Airlines), 하이트진로, 한인생활상담소, 사운드트랜싯 (Sound Transit),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aT), 한국관광공사 LA지사, 미국거점 세종학당, 시애틀 시 (Seattle City), 시애틀센터 (Seattle Center) 등 ㅇ 주요내용 - (공연/ 2PM-5PM) 도드리(K팝/국악 아이돌), 디폴트(K팝/인디 밴드), 제나(국악/월드뮤직 밴드), K팝 아카데미("스트릿 우먼 파이터" 출연 안무가 레디&에이미 및 수강생), 한복 패션쇼(한복 디자이너 황이슬, 미스코리아 김사라 연출의 관객 참여형 한복 패션쇼) - (한국문화 체험/ 1PM-6PM) 한국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부스 및 푸드 트럭, 한복 노리개 워크숍, K뷰티 컨설팅 등 - (축구 경기 관람/ 6PM) 야외 대형 스크린으로 보는 한국 vs. 멕시코 경기, 애프터 파티(라이브 DJ - 무백 & 화랑) 주로스앤젤레스한국문화원 |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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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 FIFA 월드컵 LA합동응원전

    2026 FIFA 월드컵 LA합동응원전

    2026 FIFA 월드컵 LA합동응원전 LA한국문화원은 2026 FIFA 월드컵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경기 응원 행사인 「2026 FIFA 월드컵 LA합동응원전」에 참여하여 다양한 한국문화 체험 프로그램과 공연을 선보입니다. 행사 기간 동안 한국문화원 부스에서는 캘리그래피 체험과 태극기 페이스 페인팅을 운영하며, 방문객들에게 태극기, 태극부채 등 다양한 기념품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또한 한국의 문화를 소개하는 전통공연과 K-POP 공연이 함께 진행되어 응원 현장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 예정입니다.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을 응원하며 한국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이번 행사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행사 일정 1차 응원전 일시: 2026년 6월 11일(목) 장소: Liberty Park 시간: 오후 2시 - 오후 10시 2차 응원전 일시: 2026년 6월 18일(목) 장소: Seoul International Park 시간: 오전 10시 - 오후 10시 3차 응원전 일시: 2026년 6월 24일(수) 장소: Liberty Park 시간: 오후 2시 - 오후 10시 주로스앤젤레스한국문화원 |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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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롱대학교 부속 사범실습학교 학생들과 함께한 한글 캘리그라피 체험 프로그램

    하롱대학교 부속 사범실습학교 학생들과 함께한 한글 캘리그라피 체험 프로그램

    5월 30일(토), 주베트남한국문화원에서는 하롱대학교 부속 사범실습 초·중·고등학교의 한국어 학습자들을 대상으로 한글 캘리그라피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였습니다. 학생들은 한글 캘리그라피의 매력을 알아보고 직접 붓을 잡아 자신만의 작품을 만들어 보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특히 직접 쓴 한글을 활용해 키링과 액자를 제작하며 창의력과 개성을 마음껏 표현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만들기 체험을 넘어, 학생들이 한국 문화를 더욱 친근하고 생생하게 접할 수 있는 뜻깊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문화원에서의 소중한 추억이 앞으로도 한국어와 한국문화에 대한 관심과 열정으로 이어지기를 바랍니다. 주베트남한국문화원 |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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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칸·베를린 수상 배우들의 대표작 한자리에…남아공서 한국영화 특별전 개최

    칸·베를린 수상 배우들의 대표작 한자리에…남아공서 한국영화 특별전 개최

    한국영화가 던지는 깊이 있는 질문들이 남아프리카공화국 관객들과 만나며 공감과 토론의 장을 만들어냈다. 주남아공한국문화원은 지난 5월 한 달간 정기 영화 상영 프로그램 ‘K-Cinema Club’을 통해 특별 기획전 ‘Actors in Question’을 개최하고, 한국영화의 뛰어난 연기와 작품성을 현지 관객들에게 소개했다. 이번 시리즈는 한국영화를 대표하는 배우들의 명연기에 주목한 특별 프로그램으로, 영화 ‘밀양’(2007), ‘밤의 해변에서 혼자’(2017), ‘브로커’(2022)를 차례로 상영했다. 각 작품은 칸영화제와 베를린국제영화제 등 세계 주요 영화제에서 연기상을 수상한 전도연, 김민희, 송강호의 대표작들로 구성돼 상영 전부터 많은 관심을 모았다. 이번 프로그램은 특정 감독이나 장르를 조명하는 데 그치지 않고, 배우들의 뛰어난 연기를 통해 상실과 신념, 사랑과 고독, 가족과 소속감 등 인간의 보편적인 질문들을 함께 들여다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첫 번째 상영작 ‘밀양’은 상실과 용서, 신앙에 대한 질문을 던지며 관객들에게 깊은 여운을 남겼으며, 이어 상영된 ‘밤의 해변에서 혼자’는 사랑 이후 남겨진 감정과 기억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다양한 해석과 공감을 이끌어냈다. 마지막 작품 ‘브로커’는 가족의 의미와 돌봄, 그리고 낯선 이들 사이에서 형성되는 관계를 따뜻하게 그려내며 시리즈의 마지막을 장식했다. 특히 이번 시리즈에서는 매 상영 후 관객들이 작품에 대한 생각과 해석을 자유롭게 나누는 토론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영화가 제기한 다양한 질문들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작품을 보다 깊이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토론은 행사가 종료된 이후에도 이어질 만큼 높은 참여와 관심을 보였다. 영화 프로그램을 기획한 이재일 팀장은 “이번 시리즈는 단순히 영화를 감상하는 것을 넘어 작품이 던지는 질문들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자리를 만들고자 기획했다”며 “관객들이 영화 속 인물과 이야기뿐 아니라 서로의 생각에도 귀 기울이며 진지한 대화를 이어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한국영화는 세계적으로 알려진 흥행작 외에도 인간과 사회에 대한 깊은 통찰을 담은 뛰어난 작품들이 많다”며 “이번 시리즈를 통해 남아공 관객들이 한국영화의 또 다른 매력을 발견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번 ‘Actors in Question’ 시리즈는 한국영화의 뛰어난 연기와 작품성을 소개하는 동시에, 영화를 매개로 관객들이 함께 생각하고 소통할 수 있는 문화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주남아공한국문화원은 앞으로도 K-Cinema Club을 통해 다양한 장르와 주제의 한국영화를 지속적으로 소개하며, 남아공 관객들이 한국영화의 폭넓은 매력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Korean Cultural Centre in South Africa (KCCSA) | 주남아공한국문화원 • Website: https://sa.korean-culture.org/en • YouTube: https://www.youtube.com/@kccsa • Instagram: https://www.instagram.com/kcc.sa/ • Facebook: https://www.facebook.com/kccsa • X: https://twitter.com/KCC_SA 주남아공한국문화원 |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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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 영화 애호가들의 만남의 장, '원내 영화상영회' 개최

    한국 영화 애호가들의 만남의 장, '원내 영화상영회' 개최

    주러시아한국문화원(원장 박정곤)은 러시아 현지 일반 시민들의 한국 영화 및 한국 문화 전반에 대한 이해를 증진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원내 영화상영회'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이번 상영회에서는 영화 '캐치미'(2013, 감독 이현종)와 '플랜맨'(2014, 감독 성시흡)이 상영되었습니다. 두 작품은 한국 로맨스 코미디 영화 특유의 경쾌한 전개와 현실적인 사회상을 바탕으로 관객들의 공감대를 형성하며 큰 인기를 얻은 작품입니다. 또한 이번 상영회에는 일반 관람객뿐만 아니라 모스크바국립대학교 문화정치경영학부 교수진 및 학생들도 함께 참여하여 한국 영화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여주었습니다. '원내 영화상영회'는 대형 스크린과 최첨단 음향 시설을 갖춘 문화원 강당에서 매월 2회 개최되고 있으며, 매회 100여 명 이상의 관람객이 무료로 한국 영화를 관람하고 있습니다. 참석자들은 “정기적으로 개최되는 상영회를 통해 한국 영화를 접할 기회가 많아져 좋았다”라며, “수업에서는 접하기 어려운 한국인의 일상과 감성을 이해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박정곤 문화원장은 “러시아 내 한국 영화에 대한 관심과 수요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우리 문화원이 한국 영화 애호가들이 함께 소통하고 교류하는 문화 교류의 장으로 발전해 나가기를 바란다”라고 밝혔습니다. 상영 일정 및 관람 예약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주러시아한국문화원 공식 홈페이지와 SNS 채널(VK, 텔레그램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영화를 관람중인 관객들1’ 상영 ▲’영화를 관람중인 관객들2’ 상영 주러시아한국문화원 |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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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 한국문학 연극제 하이라이트 영상

    2026 한국문학 연극제 하이라이트 영상

    지난 5월 16일, 주베트남 한국문화원은 하노이대학교에서 <2026 한국문학 연극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였습니다. 특히 이번 대회는 학생 여러분이 직접 고민하여 극본을 쓰고, 열정을 다해 무대 위에서 연기해 주었기에 더욱 특별하고 빛날 수 있었습니다. 한 편의 멋진 작품을 완성하기 위해 밤낮으로 땀 흘리며 노력해 준 모든 참가 학생 여러분께 진심으로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한국문화원은 이번 대회가 한국어학과 및 한국학 전공 학생 여러분에게 소중한 추억으로 남고 한국문학과 한국문화, 그리고 한국어에 대한 애정을 더욱 키우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랍니다. 아래 하이라이트 영상을 통해 대회의 뜻깊은 순간들을 다시 함께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올해의 뜨거운 감동을 발판 삼아, 내년에는 더욱 깊어진 무대로 찾아올 <2027 한국문학 연극제>에서 우리 다시 반갑게 만나기를 기대합니다. https://youtu.be/JFOy7OHJdEY 주베트남한국문화원 |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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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작발레 공연 <갓>

    창작발레 공연 <갓>

    5월 27일(수), 호금오페라하우스에서 창작발레 공연 <갓>이 성황리에 개최되며 베트남 ‘2026 코리아시즌’의 막을 성공적으로 열었습니다. 이번 공연은 한국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주베트남대한민국대사관, 주베트남한국문화원,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이 함께하였습니다. 윤별발레컴퍼니의 독착적인 안무와 예술성이 돋보인 <갓>은 흑립, 삿갓, 족두리 등 한국전통 모자의 형태와 상징을 재해석하고, 선비의 기품, 무인의 절제, 여성의 단아함 등 한국 고유의 정서를 무대 위에 구현해냈습니다. 감각적인 무대 연출과 무용수들의 몰입감 있는 공연은 베트남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으며, 한국 현대예술의 매력을 전하는 특별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번 공연은 베트남 관객들이 발레를 통해 한국 문화와 예술을 더욱 새롭고 깊이 있게 접할 수 있는 뜻깊은 계기가 되었습니다. 주베트남한국문화원은 공연에 함께해 주신 모든 관객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2026 코리아시즌’을 통해 더욱 다채롭고 특별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주베트남한국문화원 |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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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시)  The Self Within Collective - 전시 해설 프로그램

    (전시) The Self Within Collective - 전시 해설 프로그램

    한국영화가 던지는 깊이 있는 질문들이 남아프리카공화국 관객들과 만나며 공감과 토론의 장을 만들어냈다. 2026년 5월 25일, 캐나다 재무부(Finance Canada) 직원들이 주캐나다한국문화원을 방문하여 현재 진행 중인 전시 <The Self Within Collective>의 전시 해설 프로그램에 참여하였습니다. - 일시: 2026년 5월 25일 - 장소: 주캐나다한국문화원 (150 Elgin Street, Ottawa, ON) 주캐나다한국문화원 |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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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문화도시 2026 일본 마츠모토에서 개막식 열려

    동아시아문화도시 2026 일본 마츠모토에서 개막식 열려

    한중일 3국을 비롯한 동아시아 지역의 문화교류를 촉진하고, 한중일 문화예술인의 네트워크 확대를 목표로 하는 동아시아문화도시 2026년도 사업의 일본측 개막식이 지난 5월 17일 나가노현 마츠모토에서 개최되었다. 동아시아문화도시사업은 2012년 한중일문화장관회의에서 합의되어 3국 문화부 지원사업으로 꾸준히 이어져 2026년도는 한국 안동시, 일본 마츠모토시 그리고 중국은 쑤저우시와 다리 바이족 자치주가 선정되었다. 마츠모토시의 광역지자체인 나가노현은 일본 중부지방 내륙에 위치한 현으로 평창올림픽을 계기로 한국 강원도와 교류를 해 올해로 교류10주년을 맞이한 곳이다. 그리고 올림픽 스피트 스케이트 선수로 우리나라 이상화 선수와 우정의 교류가 많은 화제가 되었던 고다이라 나오 선수의 출신지역으로 한국에 대한 호감도가 높은 지역이기도 하다. ▲ 마츠모토성 공원에서 개최된 개막식 ▲ 동아시아문화도시 2026 일본 개막식 개막식은 마츠모토성 공원 특설무대에서 일본 문화청과 나가노현 마츠모토시의 주최로 시민 및 관계자 약 300명이 참가한 가운데 이루어졌다. 일본 측에서는 이토 가쿠지 문화청장관, 가운 요시나오 마츠모토시장, 아베 슈이치 나가노지사 그리고 마츠모토시 홍보대사인 배우, 마츠시게 유타카 씨가 참석하였다. 한국 측에서는 박영혜 주일한국문화원장과 안동시의 이영식 관광문화국장이 참가하였다. 이번 마츠모토시 개막식에 안동시는 하회별신굿 공연단을 포함한 지역대표단 28명을 파견하여 개막식 행사로 퍼레이드에도 참가하였다. ▲ 안동시 하회별신굿 공연단의 퍼레이드 개막 인사에서 주최자 마츠모토시 가온 시장은 3국이 함께 동아시아문화도시를 통해 교류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일본 문화청 이토 장관은 3국 합의로 시행되어 온 동아시아 문화교류사업의 지속을 희망하며 또한 올해는 한중일 3국 정부가 정한 ‘한중일 문화교류의 해’로서 문화를 통한 교류의 중요성을 언급하였다. 주일한국문화원은 앞으로도 문화청과 일본내 동아시아문화도시와 협력하여 한일문화교류를 추진하고, 일본 지방 거점도시를 통해 한국문화와 한류확산 기회를 더욱 늘려갈 예정이다. 주일한국문화원 |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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