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Celestial Resonance of Korea (천상의 울림) : 서울대 국악과 앙상블
지난 11월 9일, 빈 세계박물관(Welt Museum)에서 서울대학교 국악과 교수진 및 학생으로 구성된 SNU Korean Music Ensemble의 공연이 개최되었습니다. 문화원 공연에 방문해 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주오스트리아 한국문화원 | 2026.01.12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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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Celestial Resonance of Korea (천상의 울림) : 서울대 국악과 앙상블
지난 11월 9일, 빈 세계박물관(Welt Museum)에서 서울대학교 국악과 교수진 및 학생으로 구성된 SNU Korean Music Ensemble의 공연이 개최되었습니다. 문화원 공연에 방문해 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주오스트리아 한국문화원 | 2026.01.12[행사] K_on_temporary X Konzerthaus: Gile Bae -Masterclass 길배 마스터 클래스
지난 10월 28일, 주오스트리아 한국문화원에서는 한국계 네덜란드 출신 피아니스트 길 배(Gile Bae)의 마스터 클래스를 개최했습니다. 총 3명의 피아노 전공생이 선정되어 길 배와 함께 피아노를 통한 배움과 교류의 시간을 가졌습니다.문화원 행사에 방문해 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주오스트리아 한국문화원 | 2026.01.12수완꿀랍위타야라이 논타부리학교 한국문화 체험행사
지난 1월 6일 쑤완꿀랍위타야라이 논타부리학교 한국어 학습생 28명이 문화원을 방문했습니다. 이날 학생들은 복을 부르는 액막이명태 만들기와 'K-book 도서전' 관람, 한복 및 전통놀이 등 다양한 한국문화를 체험했습니다. 주태국 한국문화원 | 2026.01.12
튀르키예, K-문학에 빠지다
황보름 작가, 현지 독자 매료주튀르키예한국문화원이 추진하는 K-문학 세계화 사업의 일환으로, 2025년 12월 14일과 15일 양일간 한국의 종합 베스트셀러 작가 황보름이 이스탄불과 앙카라에서 독자들과 만났다. 이번 프로그램은 제42회 이스탄불 국제 도서전과 앙카라의 D&R Tunali 서점에서 각각 진행되었으며, 황보름 작가의 대표작〈어서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단순 생활자〉,〈매일 읽겠습니다〉의 튀르키예어 번역본 소개 및 팬 소통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전 세계적으로 사랑받은〈어서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는 튀르키예에서도 큰 인기를 얻고 있으며, 현지 독자들은 “일상 속 위로를 주는 책”, “한국 문학의 새로운 매력을 보여준 작품”이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내고 있다.▲제42회 이스탄불 국제 도서전 황보름 작가 대담 행사 첫날, 이스탄불 국제 도서전 내 한국문학 특별 무대에서는 13시 작가대담, 이어서 14시 팬 사인회가 진행되었다. 행사장을 가득 메운 독자들은 책 속 문장, 인물, 작품 속 메시지에 대해 깊이 있는 질문을 건네며 작가와 진솔한 대화를 이어갔다.팬 사인회에서는 기록적인 줄이 이어졌으며, 독자들은 자신이 느낀 감동과 위로의 순간을 직접 작가에게 전하며 감격스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제42회 이스탄불 국제 도서전황보름 작가 대담 이튿날 저녁 6시에 앙카라 Tunali D&R 서점에서 진행된 북콘서트는 사전 예약 단계에서부터 높은 관심을 모았다. 행사 당일에는 서점 내부가 가득 찰 정도로 많은 독자들이 참여해 문학적 공감과 교류의 시간을 나누었다.황보름 작가의 작품 낭독, 창작 과정 소개, 그리고 독자 질의응답이 이어지면서, 한국 문학의 감성과 사유가 현지 독자들에게 자연스럽게 전달되는 의미 깊은 시간이었다.▲ 튀르키예 수도 앙카라에서 황보름 작가 대담▲ 튀르키예 수도 앙카라에서 황보름 작가 대담황보름 작가는 모든 행사가 끝난 이후“이스탄불과 앙카라에서 만난 튀르키예 독자들은 놀라울 만큼 따뜻하고 진지했습니다. 제 소설 속 인물들이 겪는 감정과 고민을 각자의 언어와 삶으로 받아들여 다시 전해주는 모습에서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작가로서 제 이야기가 국경을 넘어 또 다른 사람의 마음속에 자리한다는 것이 얼마나 큰 축복인지 새삼 느꼈습니다.앞으로도 한국 문학이 튀르키예 독자들과 더 가깝게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주튀르키예공화국 한국문화원 | 2026.01.09
UAE한국문화원 2025 세종학당 가을학기, 중동에서 꽃 피우는 한국어에 대한 배움과 열정
주아랍에미리트 한국문화원 세종학당은 지난 9월부터 12월까지 13주에 걸쳐 무사히 가을학기를 마치고 수료식을 개최하였다. 세종학당 가을학기는 초급부터 중급까지 총 4개 과정이 운영되었으며 특히 초급 강좌의 경우 대기자가 생길 정도로 한국어 강좌에 대한 관심이 뜨거웠다. 수료식에는 한글 캘리그라피 및 한글 자모를 활용한 열쇠고리 만들기 프로그램과 학생들이 직접 뽑은 한식 메뉴를 선정하여 함께 맛보는 한식 체험도 진행되었다. ▲세종학당 초급 수업 모습 ▲수업에 집중하는 중급반 학생들 ▲초급반 쓰기 수업 활동 ▲수료식 후 단체 사진 주아랍에미리트 한국문화원 | 2026.01.09(전시) 한국의 빛: 진주 실크등
한국의 빛: 진주 실크등주캐나다한국문화원은 진주시와 협력하여 오타와에서 〈한국의 빛: 진주 실크등〉 전시를 개막하였습니다. 본 전시는 진주를 대표하는 실크등의 우아하고 은은한 빛을 통해 한국적 미감을 소개합니다.전시 정보* 전시명: 한국의 빛: 진주 실크등* 전시 기간: 2025년 12월 23일 – 2026년 2월 27일* 전시 장소: 한국문화원 (150 Elgin St #101, Ottawa, ON K2P 1L4) 주캐나다 한국문화원 | 2026.01.07
K-뮤지컬을 보면서 2025년을 마무리하다
주인도네시아 한국문화원은 12.12(금) 자카르타 소재 상영관에서 <엑스칼리버 더 뮤지컬 다큐멘터리 : 도겸의 찬란한 여정> 상영회를 개최했습니다.한국 뮤지컬을 소개하기 위해 개최된 이번 상영회에는 케이팝 팬들을 비롯한 많은 관객들이 참여하여 행사를 즐겼습니다. 주인도네시아 한국문화원 | 2026.01.0712월 문화수업 - 전통공예
🎨 2025년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세종학당 문화수업 시리즈의 마지막 문화수업이 12월 20일, 전통공예를 주제로 개최되었습니다.이번 수업에서는 한복의 역사와 특징은 물론, 현대적 감각을 반영한 변화와 창의적인 요소에 대해 배우며 한복에 대해 더욱 깊이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이어 수강생들은 종이로 한복 봉투를 직접 만들어 보는 체험 활동에 참여했으며, 한복의 각 구성 요소를 꼼꼼히 살펴보며 안내에 따라 매우 사랑스러운 작품들을 완성했습니다.🌸 이번 수업을 통해 수강생들이 의미 있는 추억을 만들고, 새해를 맞아 가족과 친구들에게 선물할 수 있는 귀여운 한복 봉투를 가져가는 즐거운 시간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주베트남 한국문화원 | 2026.01.06[KCC On Stage] 첼리스트 여윤수 & 바이올리니스트 이수빈 (왈로니 왕립 챔버 오케스트라 협연)
[KCC On Stage]첼리스트 여윤수 & 바이올리니스트 이수빈(왈로니 왕립 챔버 오케스트라 협연)2026.01.22.(목) 20:00 @ 주벨기에한국문화원무료 / 사전 예약 필수티켓 오픈 2026.01.06.(화) 14:00 > 링크*연주자 및 프로그램 변경 안내조예원 첼리스트의 개인 사정으로 연주자가 이수빈 바이올리니스트로 변경되었습니다. 관객 여러분의 너른 양해 부탁드립니다.KCC On Stage 2026: Discover Korean Performing Arts at the KCC!주벨기에한국문화원은 퀸 엘리자베스 뮤직 샤펠과의 협력 하에, 2026년 새해를 여는 첫 공연으로 차세대 K-클래식 주역 여윤수, 이수빈과 왈로니 왕립 챔버 오케스트라의 협연 무대를 선보입니다. 퀸 엘리자베스 뮤직 샤펠 상주 음악가이자 국제 무대에서 실력을 입증한 두 젊은 솔로이스트가 들려주는 크라프트와 모차르트의 선율을 직접 확인해 보세요.여윤수, 첼로이수빈, 바이올린왈로니 왕립 챔버 오케스트라[프로그램]모차르트, 디베르티멘토 라장조, K. 136모차르트, 바이올린 협주곡 4번 라장조, K. 218 (협연 : 이수빈)크라프트, 첼로 협주곡 다장조, Op. 4 (협연 : 여윤수)[연주자]여윤수첼리스트 여윤수는 2014년 안토니오 야니그로 국제 첼로 콩쿠르와 쇤필드 국제 현악 콩쿠르에서 1위를 차지하며 국제적인 주목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2025년에는 도쿄 미나토구 국제 첼로 콩쿠르에서 3위에 입상하며 그의 탁월한 예술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습니다. 커티스 음악원을 거쳐 현재 퀸 엘리자베스 뮤직 샤펠 상주 음악가로 활동 중이며, 세종 솔로이스츠의 지원으로 벽산 엔지니어링 김희근 회장이 후원하는 1934년산 칼 베커 첼로를 사용하고 있습니다.이수빈이수빈은 워싱턴 포스트로부터 "차분한 존재감, 풍부한 음색, 정확한 음정, 그리고 동료 연주자들이 부러워할 만한 활 솜씨를 갖췄다"는 찬사를 받았습니다. 그녀는 2013년 모스크바 국제 다비드 오이스트라흐 바이올린 콩쿠르에서 우승하였으며, 국내 주요 오케스트라는 물론 디트로이트 심포니, 오리건 심포니 등 미국 유수의 악단과 협연하였습니다. 현재 퀸 엘리자베스 뮤직 샤펠 상주 음악가로 활동 중이며, 금호문화재단의 후원으로 주세페 과다니니의 크레모나 1794 바이올린을 사용하고 있습니다.왈로니 왕립 챔버 오케스트라1958년 롤라 보베스코가 창단한 왈로니 왕립 챔버 오케스트라는 벨기에 몽스에 기반을 둔 유서 깊은 악단입니다. 20년 넘게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의 파트너로 활동해 왔으며, 보자르, 플라제 등 벨기에 주요 공연장과 긴밀히 협력하고 있습니다. 현재 음악감독 바한 마르디로시안이 오케스트라를 이끌고 있으며, 이번 무대는 악장 장 프레데릭 몰라르가 지휘와 연주를 겸합니다. 주벨기에유럽연합 한국문화원 | 2026.01.06
2025 문화강좌 (태권도) 성료
주아랍에미리트 한국문화원은 2025년 2월부터 12월까지 진행한 태권도 강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였다.특히 하반기 동안 참가자들은 성실히 수련한 끝에 승급(승단) 심사를 모두 통과하여 새로운 색의 띠를 착용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색 띠를 바꿔 착용하는 유소년들유소년 및 성인부 참가자들은 새로운 띠를 받으며 큰 기쁨을 보였으며, 검은띠 취득을 목표로 꾸준히 수련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태권도 승급심사 후 단체사진UAE 한국문화원은 2026년 1월 한 달간의 겨울방학 이후, 2월부터 태권도 강좌를 재개하여 주재국 내 다양한 국적의 거주자들에게 태권도를 더욱 널리 알리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다. 주아랍에미리트 한국문화원 | 2026.0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