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활동

전체 11,482

페이지 4 / 1149

게시물검색영역
  • 2026 호주한국영화제 & 한국영화 무료 순회 상영회

    2026 호주한국영화제 & 한국영화 무료 순회 상영회

    제17회 호주한국영화제(KOFFIA)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2026년, 제17회를 맞이한 호주한국영화제(KOFFIA)가 한국영화의 다채로운 이야기와 창의적인 작품 세계를 선보입니다. 주호주한국문화원이 주최하는 KOFFIA는 다양한 장르의 한국영화를 소개하는 축제로, 모든 작품은 영어 자막과 함께 상영됩니다. 한국을 대표하는 영화감독들이 펼쳐내는 독창적인 시선과 흥미로운 이야기, 그리고 뛰어난 작품성을 통해 한국영화의 깊이와 매력을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지난해에 이어 KOFFIA 순회상영 프로그램은 호주 각 지역의 지방자치단체와 협력하여 엄선된 한국영화를 지역사회에 선보입니다. 주요 도시를 넘어 더 많은 관객들이 무료 상영을 통해 한국영화를 접하고, 영화를 매개로 한국 문화의 다양성과 풍성한 매력을 경험할 수 있는 뜻깊은 기회를 제공합니다. 2026 호주한국영화제 기간: 2026년 8월 20일–25일 장소: Event Cinemas, George St, Sydney KOFFIA 2026 순회상영 프로그램 1. 베날라 (Benalla) 일시: 2026년 9월 5일 장소: Benalla Cinema, 14 Mair St, Benalla VIC 3672 2. 테모라 (Temora) 일시: 2026년 9월 17일 장소: Temora Town Hall Theatre, Loftus St, Temora NSW 2666 3. 번사이드 (Burnside) 일시: 2026년 10월 7일–10일 장소: The Regal Theatre, 275 Kensington Road, Kensington Park SA 5068 4. 빅터하버 (Victor Harbor) 일시: 2026년 10월 10일–11일 장소: Victa Cinema, 37–41 Ocean St, Victor Harbor SA 5211 5. 시닉림 (Scenic Rim) 일시: 2026년 10월 16일 장소: Boonah Cultural Centre, 3 High St, Boonah QLD 4310 자세한 행사 정보 및 예매는 공식 홈페이지 www.koffia.com.au 를 방문해 주세요. 주시드니한국문화원 | 2026.08.03
    상세보기
  • 2026 K-Pop Academy 성료

    2026 K-Pop Academy 성료

    주워싱턴한국문화원(원장 박종택)은 2026년 7월 20일(월)부터 8월 1일(토)까지 워싱턴한국문화원에서 2026 K-Pop 아카데미를 개최합니다. 올해 K-Pop Academy는 2주 집중 댄스 프로그램과 보다 많은 K-Pop 팬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한 원데이 댄스 클래스로 운영되었으며, 참가자들은 전문 안무가의 지도를 통해 K-Pop 댄스를 배우고 한국 문화를 직접 체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2주 집중 프로그램은 초급반과 중급반으로 나누어 총 6회의 수업과 최종 쇼케이스로 진행되었으며, 원데이 클래스는 다양한 난이도의 안무를 통해 참가자들이 K-Pop을 보다 쉽고 즐겁게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주워싱턴한국문화원 | 2026.08.03
    상세보기
  • 2026 홍콩·마카오 한국영화제 | 홍콩 한국영화주간

    2026 홍콩·마카오 한국영화제 | 홍콩 한국영화주간

    주홍콩한국문화원(KCC) 및 영화진흥위원회(KOFIC)가 함께 우수 한국영화를 홍콩에서 선보이는 '2026 홍콩·마카오 한국영화제(K-Movie Fest)'가 2026년 연중 홍콩 및 마카오에서 개최되고 있다. 이 가운데 주요 행사인 '홍콩 한국영화 주간(Hong Kong K-Movie Week)'은 8월 13일부터 18일까지 브로드웨이 시네마테크(BC)와 협력하여 진행된다. 문화원은 <K-Comics Origin> 웹툰 체험 전시와 연계한 인기 웹툰 원작 영화와 함께 평론가 및 관객의 인기를 끈 <세계의 주인> 재개봉 등 다채로운 영화 작품을 홍콩 대중을 대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 장소: 브로드웨이 시네마테크 (Broadway Cinematheque) - 8월 13일 (목) 19:20 — 《하이파이브》 - 8월 16일 (일) 15:20 — 《세계의 주인》 - 8월 18일 (화) 19:20 — 《좀비딸》 - 예매: https://www.cinema.com.hk/hk/movie/special/58 주홍콩한국문화원 | 2026.08.03
    상세보기
  • 남아공 최대 도시 요하네스버그 한복판에 펼쳐진 '드라마 속 한국’…한류 축제 'K-컬처 타운'에 3천명 발길

    남아공 최대 도시 요하네스버그 한복판에 펼쳐진 '드라마 속 한국’…한류 축제 'K-컬처 타운'에 3천명 발길

    남아프리카공화국 최대 도시인 요하네스버그 한복판에 '드라마 속 한국'이 펼쳐졌다. 주남아프리카공화국 대한민국대사관과 한국문화원은 지난 7월 31일부터 8월 1일까지 요하네스버그에서 드라마 속 한국을 재현한 종합 한국문화축제 'K-컬처 타운(K-Culture Town)'을 개최했다. 서울 지하철을 테마로 한국 드라마 속에서 보던 서울의 거리와 일상, 음식, 쇼핑, 관광을 하나의 여행처럼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이틀간 3천여 명의 현지 시민들이 찾으며 남아공에서 날로 높아지고 있는 한류의 뜨거운 열기를 실감케 했다. 방문객들은 입구에 마련된 인천공항역에서 서울 지하철 패스를 받은 뒤 명동역, 종로5가역, 경복궁역, 여의나루역, 홍대입구역 등을 차례로 둘러보며 서울의 다양한 문화와 라이프스타일을 체험했다. 이 외에도 한국의 역사와 현대문화를 보고 배울 수 있는 전시·체험장을 비롯해 한국식 편의점과 카페, 노래방을 체험해볼 수 있는 공간도 특별히 마련됐다. 행사장 곳곳에는 서울의 대표 공간을 재현한 다양한 콘텐츠가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명동의 화려한 간판거리와 광장시장 먹거리 골목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공간은 사진 촬영 명소로 큰 인기를 끌었으며, K-뷰티 체험관과 한국식 인생네컷 사진관에는 체험을 기다리는 긴 줄이 이어졌다. 광장시장에서는 김밥과 떡볶이, 호떡 등 한국 길거리 음식을 맛보려는 시민들로 북적였고, 경복궁역에서는 한복 체험과 전통공예, 캘리그래피 등 한국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하려는 발길이 이어졌다. 여의나루역에서는 한강라면과 치맥을 즐기며 한국인의 여가문화를 경험하는 이들로 활기를 띠었다. 홍대입구역을 재현한 메인 무대에서는 K-팝 공연부터 한국 전통공연까지 다양한 무대가 이어지며 축제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이와 함께 특별히 마련된 K-뷰티 전문가의 메이크업 시연도 관람객들의 발길을 끌었다. 이번 행사는 지역 한류 커뮤니티와 한인상권, 현지 민간업계 등이 함께 참여한 민관 협력형 축제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 한국문화원의 기획·운영 아래 현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한인상인들과 현지 민간업체들은 공간 제공과 상품·서비스 체험 및 판매에 참여했으며, 지역 한류 커뮤니티는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맡아 민간 중심의 지속가능한 한류 확산 기반을 함께 구축했다. 또한 이번 행사는 단순한 관람 및 문화체험에 머무르지 않고 한국의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 나아가 한국관광까지 연결하는 새로운 형태의 복합형 K-컬처 행사 모델을 제시했다는 점에서도 주목된다. K-뷰티와 K-푸드, 한류상품을 직접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는 공간과 한국문화·관광 전시를 유기적으로 연계해 문화체험이 한국의 라이프스타일에 대한 관심으로, 다시 한국 방문 수요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현했다. 유지열 문화원장은 "남아공에서는 K-팝과 K-드라마를 계기로 한국에 대한 관심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지만, 지리적 거리 등으로 인해 한국을 직접 경험할 기회는 여전히 제한적"이라며 "이번 행사는 단순한 공연이나 체험을 넘어 서울의 거리와 일상, 쇼핑과 관광을 한 공간에서 경험하도록 함으로써 한국에 대한 관심이 실제 한국문화 향유와 나아가 한국 방문으로까지 이어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했다"고 밝혔다. 대사관과 문화원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현지 한류 커뮤니티와 민간기업, 유관기관 간 협력을 더욱 확대하고, 문화와 관광, 산업을 연계한 복합형 K-이니셔티브 플랫폼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남아공에서 축적한 운영 경험과 민관 협력 기반을 토대로 인근 국가와의 교류도 확대해 나가며 남부아프리카 지역 한류 확산의 거점으로서 역할 또한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Korean Cultural Centre in South Africa (KCCSA) | 주남아공한국문화원 • Website: https://sa.korean-culture.org/en • YouTube: https://www.youtube.com/@kccsa • Instagram: https://www.instagram.com/kcc.sa/ • Facebook: https://www.facebook.com/kccsa • X: https://twitter.com/KCC_SA 주남아공한국문화원 | 2026.08.01
    상세보기
  • [바르샤바] 2026년 6월 한국 문학 동아리 모임 성료

    [바르샤바] 2026년 6월 한국 문학 동아리 모임 성료

    지난 6월 27일, 바르샤바 Dom Kultury 에서 한국문학동아리 만남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만남에서는 김혜순 시인의 죽음의 자서전을 읽고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더운 날씨에도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사회자 Ewa Janiak이 진행한 한국문학 동아리의 후기 사진을 공유합니다. 다음 모임도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주폴란드한국문화원 | 2026.07.31
    상세보기
  • 7월 공지-한국문학동아리

    7월 공지-한국문학동아리

    7월 한국문학동아리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이번 달에는 박상영 작가의 소설 《대도시의 사랑법》에 대해 함께 이야기 나눌 예정입니다.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고, 다양한 관점에서 책을 바라보며, 영감을 주는 분위기 속에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 모임 일정 📍 바르샤바 7월 25일 (토요일), 15:00–16:30 Dom Kultury Śródmieście Aleje Jerozolimskie 2, Warszawa (1층, 「Warsztaty」 5번 방) 📍 크라쿠프 7월 25일 (토요일), 15:00–16:30 Centrum Młodzieży im. Henryka Jordana ul. Krupnicza 38, Kraków 109호 📍 포즈난 7월 31일 (금요일), 18:00–19:30 Welcome Center ul. Święty Marcin 78, Poznań 📍 비아위스토크 7월 30일 (목요일), 16:30–18:00 Książnica Podlaska ul. M. Curie-Skłodowskiej 14A, Białystok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주폴란드한국문화원 | 2026.07.31
    상세보기
  • 주일한국문화원, 제1회 ‘K-BOOK in TOKYO’ 개최, 김호연·황보름 작가와 함께 일본 내 K-문학 열기 이어간다

    주일한국문화원, 제1회 ‘K-BOOK in TOKYO’ 개최, 김호연·황보름 작가와 함께 일본 내 K-문학 열기 이어간다

    주일한국문화원은 한국 도서의 매력을 알리는 제1회 ‘K-BOOK in TOKYO’를 지난 7월에 개최하고, 일본 서점 대상을 받은 김호연·황보름 작가를 초청해 북토크 행사를 진행하였다. ‘K-BOOK in TOKYO’는 한국 문학의 현재를 소개하고 한국 작가와 일본 출판 관계자, 현지 독자 간의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된 복합 문학 행사다. 이번 행사는 북토크, 북페어, 도서 전시를 연계하여 일본 내 한국 문학의 확산 기반을 강화하고자 기획되었다. 먼저 7월 3일에는 다이칸야마 츠타야 서점과의 협업으로 행사의 포문을 열었다. 츠타야 서점의 북 큐레이터가 진행을 맡아, 일본 서점 대상 번역 소설 부문 수상작인 《불편한 편의점》과 《어서 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의 집필 배경, 작품 속 메시지, 한국 문학의 매력 등을 소개하였다. 이어 현지 독자들과의 질의응답을 통해 한국 문학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이와 연계하여 츠타야 서점에서는 북 큐레이터가 엄선한 K-BOOK 45종을 전시·판매하는 ‘K-BOOK 페어’를 7월 3일부터 16일까지 개최하였다. ▲ 다이칸야마 츠타야서점에서 실시된 북토크 ▲ 다이칸야마 츠타야서점에서 실시된 북토크 ▲ 다이칸야마 츠타야서점의 K-BOOK 페어 다음 날인 7월 4일에는 주일한국문화원에서 북토크가 이어졌다. 김호연·황보름 작가와 함께 번역가, 일본 출판사 편집자가 참여하여 한국 문학의 일본 출판 과정과 번역 비화, 현지 독자들의 반응 등을 폭넓게 공유하였다. 총 2부로 구성된 북토크의 1부에서는 김호연 작가, 요네즈 토쿠야 번역가, 미나가와 유코 소학관 편집장이 《불편한 편의점》의 일본 출간 과정과 성공 요인을 짚었다. 김호연 작가는 “오는 9월 신작 《나의 돈키호테》도 소학관에서 요네즈 토쿠야 번역가의 번역으로 일본에 출간될 예정”이라며, “일본은 동일한 출판사와 번역가가 한 작가의 작품을 지속적으로 소개하는 사례가 많아, 한국 문학의 지속적인 확산을 위해서는 작가·출판사·번역가 간의 긴밀한 협력이 중요하다”라고 강조하였다. 2부에서는 황보름 작가와 사토 카오리 슈에이샤 편집자가 《어서 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를 중심으로 한국 힐링 소설의 매력과 일본 독자들의 공감 요소를 설명하였다. 황보름 작가는 “한국과 일본의 힐링 소설은 일상과 위로를 주제로 양국 독자가 공감할 수 있는 정서적 요소를 많이 담고 있어 일본 독자들의 반응도 긍정적”이라며, “힐링 소설뿐 아니라 다양한 장르의 한국 문학이 일본 독자들에게 더욱 많이 소개되어 폭넓은 매력을 알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 김호연 작가 토크 ▲ 황보름 작가 토크 아울러 주일한국문화원 라운지에서는 7월 3일부터 23일까지 ‘K-BOOK 전시’가 열렸다. 이번 전시에는 일본에서 큰 화제를 모은 한국 문학을 비롯해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인 한강의 저서, 최근 일본어로 번역 출간된 신간, 2026년 상반기 한국 베스트셀러, 그림책 등이 출품되어 한국 문학의 현재를 한눈에 소개하였다. ▲ K-BOOK 전시 주일한국문화원 | 2026.07.31
    상세보기
  • 제35회 미주한인서예협회 정기 전시회

    제35회 미주한인서예협회 정기 전시회

    제35회 미주한인서예협회 정기 전시회 'Journey of Ink Fragrance: 묵향의 여정' - 전시명 : 제35회 미주한인서예협회 정기 전시회 'Journey of Ink Fragrance: 묵향의 여정' - 공동주최 : LA한국문화원, 미주한인서예협회 - 전시기간 : 2026.8.20(목)-9.3(목) - 오프닝리셉션 : 2026.8.20(목) 18:00-20:00 | 참석등록 - 전시장 개장 : 월-금 10:00-17:00, 토 9:00-13:00 - 장소 : LA한국문화원 2층 아트갤러리/5505 Wilshire Blvd. L.A., CA 90036 - 문의: 323-936-3014 전시담당 Tammy Cho LA한국문화원(원장 이해돈)은 미주한인서예협회(회장 테레사 황)와 공동으로 오는 8월 20일(목) 오후 6시, LA한국문화원 2층 아트갤러리에서 「제35회 미주한인서예협회 정기전 《묵향의 여정(Journey of Ink Fragrance)》」 개막식을 개최합니다. 올해로 35회를 맞이하는 이번 전시는 '묵향의 여정(Journey of Ink Fragrance)'을 주제로, 이민자의 삶 속에서도 붓을 놓지 않고 한국 서예의 전통을 이어온 미주 한인 서예가들의 예술적 여정과 한국 전통 미학의 깊이를 조명합니다. 한 획 한 획에 담긴 시간과 정성, 그리고 한국인의 정신과 미의식을 담아낸 작품들을 통해 서예가 단순한 문자 예술을 넘어 삶과 철학을 담는 정신 예술임을 보여줄 예정입니다. 전시 참여 작가 (총 39명) 낮별 강세령, 해련 곽설리, 이안 구영희, 지곡 권오분, 예슬 권재기, 송암 김성복, 현보 김성은, 월정 김창순, 은파 노풍자, 다솜 박명혜, 석중 손영환, 드림 송양자, 소산 심경옥, 동산 안부경, 하은 양미경, 소천 왕혜경, 은솔 유미혜, 세곡 유행림, 은비 이선정, 솔메 이준수, 목원 이지민, 다은 이지현, 미목 이현숙, 해솔 인수지, 자림 장경자, 주향 장옥희, 든해 정에린, 동강 정진옥, 희송 정캐롤, 은솔 주은민, 희량 진 영, 해원 천희정, 운암 최규창, 지산 최영숙, 나인 한 상, 자원 한양기, 제이 황은자, 동곡 홍봉자, 인촌 홍은숙 - 특별초청 작가: 송연 이영애, 목우 정기호 - 유고 회원 작가: 하농 고(故)김순욱 주로스앤젤레스한국문화원 | 2026.07.31
    상세보기
  • 앙카라에서 개최된 '제15회 한식경연대회' 성료

    앙카라에서 개최된 '제15회 한식경연대회' 성료

    주튀르키예한국문화원은 지난 7월 25일(현지시간)에 10명의 경연자와 100여명의 관객이 참가한 가운데 한국문화원 야외공연장에서 제15회 한식 경연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 제15회 한식경연대회 우승자들과 단체 사진 ‘한국의 발효음식을 활용한 여름 보양식’을 주제로 펼쳐진 이날 경연에서 10명의 참가자들은 각자 자신이 준비한 음식을 요리하며 긴장감 넘치는 경연을 펼쳤다. 튀르키예에서는 생소한 ‘보양식’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경연자들은 각자 저마다의 방식으로 보양식을 요리하는 모습을 보였다. ▲ 경연대회 중 참석자들의 요리 실력 확인하는 심사위원들 한국의 대표 발효음식인 장류(고추장, 된장, 간장)와 김치를 요리에 활용하는 동시에 고기와 해산물 등 다양한 식재료를 사용하여 여러 요리들을 준비하는 경연자들의 모습은 경연을 위해 수많은 준비를 했음을 짐작케 했다. 치열했던 80분간의 경연이 마무리되고 수상자를 발표하는 시간이 오자 경연장에는 고요한 긴장감이 흘렀고, 수상자를 발표할 때마다 참가자들의 얼굴에는 희비가 엇갈렸다. ▲ 경연대회 참석한 문화원 회원들을 위한 한식 체험 대망의 1등 발표의 시간이 다가왔고 주튀르키예 문화원장이 1등 수상자의 이름을 호명하였다. 1등을 수상한 미라이 아프라 쇠큣(Miray Afra Söküt)씨는 수줍은 듯 시상대에 올라와 수상을 하였고 “평소에도 한국음식을 좋아해서 집에서도 혼자 만들어보는 시간이 많았다. 오늘 경연에서 그 동안 한식을 만들었던 경험들이 많은 도움이 되었다”라며 수상소감을 밝혔다. ▲ 제15회 한식경연대회 우승자의 요리하는 모습 주튀르키예한국문화원 | 2026.07.30
    상세보기
  • Beautiful Mind Ensemble 공연

    Beautiful Mind Ensemble 공연

    Beautiful Mind Ensemble 공연 7월 27일(월), 주이탈리아 한국문화원에서 한국 문화외교 단체 Beautiful Mind Ensemble이 한국 전통음악과 이탈리아 및 전 세계의 클래식 음악이 어우러진 공연을 선보이며 현지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밤을 선사했습니다. 앞으로도 문화원의 다양한 문화행사 소식을 받아보시려면 계속해서 문화원 홈페이지와 SNS를 팔로우해 주세요! 주이탈리아한국문화원 | 2026.07.30
    상세보기
열람하신 정보에 만족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