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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러시아한국문화원, 한지공예 특별전시회 《종이의 변신》을 마치며

    주러시아한국문화원, 한지공예 특별전시회 《종이의 변신》을 마치며

    ▲원내 특별전 포스터 주러시아 한국문화원(원장 박정곤)은 2025년 12월 4일부터 2026년 3월 26일까지 문화원 특별 전시실에서 한지공예 전시회 「종이의 변신」을 성황리에 개최하였습니다. ▲전시를 관람하는 방문객 이번 전시는 한국 전통 예술인 한지 공예를 소개하고, 창의적이고 현대적인 종이 예술 기법을 접목한 다양한 창작 작품을 선보이는 자리로 마련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한지 공예의 현대적 해석과 새로운 활용 가능성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전시 기간 동안 약 2,400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며 높은 관심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또한, 타티야나 그리바쵸바 작가는 주러시아 한국문화원에서 한지공예 수업을 진행하며 한지의 우수성과 아름다움을 꾸준히 알리고 있으며, 이번 전시에는 수업에 참여한 학생들의 작품도 함께 전시되어 의미를 더했습니다. ▲한지 회화 및 공예 마스터클래스 참가자 부대행사로는 한지 회화 및 퀄링 공예 마스터클래스가 진행되었으며, 총 18명이 참가하여 한지 공예의 다양한 기법을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앞으로도 주러시아 한국문화원은 한국 전통 예술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고, 문화적 다양성에 대한 이해와 존중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전시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입니다. 주러시아 한국문화원 |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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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 나자르바예프 대학 K-POP 뮤지컬 <The Idol> 개최

    주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 나자르바예프 대학 K-POP 뮤지컬 <The Idol> 개최

    주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은 2026년 4월 4일(토) 나자르바예프 대학교에서 K-POP 뮤지컬 <The Idol>을 개최하였습니다. 이번 행사는 나자르바예프 대학교 소속 K-POP 동아리 YBS와의 협업으로 기획·진행되었으며, YBS 소속 학생들이 극본, 연출, 안무, 연기, 의상 제작은 물론 영상/사진 편집까지 공연 전 과정을 직접 맡아 준비하였습니다. 특히 올해 공연에서는 K-POP에 더해 Q-POP 곡도 함께 선보이며, 양국 대중문화를 아우르는 무대를 구성하였습니다. 이번 공연은 BTS의 ‘Idol’을 비롯해 Q-POP 그룹 Ninety One의 ‘Aiyptama’ 등 총 13곡으로 구성되었으며,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와 생동감 있는 연출로 관객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습니다. 공연이 끝난 뒤에도 객석에서는 박수와 환호가 이어졌고, K-POP과 Q-POP을 결합한 새로운 형식의 무대로 큰 관심을 끌었습니다. 주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 | 2026.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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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시] 제 2회 자폐 어린이 예술가들의 “사랑해요 대한민국” 전시

    [전시] 제 2회 자폐 어린이 예술가들의 “사랑해요 대한민국” 전시

    주브라질한국문화원은 4월 세계 자폐증 수용의 날을 계기로, 브라질 자폐 예술가들이 한국을 주제로 제작한 작품을 선보이는 초청전 《사랑해요, 대한민국》을 2026년 4월 14일부터 5월 10일까지 개최합니다. 본 전시는 Eyecontact – Lives Shaped by Autism 및 Cog Life Arts와 협력하여 진행됩니다. 이번 전시는 자폐 예술가들이 한국을 주제로 한 창작 과정을 통해 한국 문화를 간접적으로 체험하고, 전시 참여를 통해 예술적 자아 표현의 기회를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또한 지역사회와 함께 자폐증 수용의 달을 기념하며, 자폐에 대한 인식 개선과 포용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전시 정보 기간: 2026년 4월 14일 ~ 5월 10일 운영시간:  ㅇ 화요일 ~ 금요일: 오전 10시 ~ 오후 6시 30분 장소: 주브라질한국문화원 입장료: 무료 문의: 전화 (11) 2893-1098 | 이메일 contato@kccbrazil.com.br 특별 프로그램 도서 《Caminhos Fora do Roteiro(대본 밖의 길)》 출간 기념 행사 자폐를 일상에서 경험하는 어머니들의 이야기를 담은 도서 《Caminhos Fora do Roteiro》 출간 기념 행사가 진행됩니다. 본 도서는 이번 전시에 참여하는 가비 홍(Gabi Hong) 작가의 어머니 수사나(Susana)를 비롯해 오드리(Audrey), 클레이아(Cléia), 에리카(Erika), 파비아나(Fabiana), 플라비아(Flávia), 조지아니(Josiane), 메이리(Meiry), 프리실라(Priscila), 호장젤라(Rosangela), 웰시아(Welcia) 등 여러 어머니들의 실제 경험을 담고 있습니다. 이 책은 “계획했던 모성의 길이 어느 날 갑자기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바뀐다면 어떻게 될까?”라는 질문에서 출발합니다. 책 속에서 자폐 진단은 끝이 아닌 새로운 출발점으로 재해석되며, 어머니들은 신체적 돌봄을 넘어선 헌신과 배려, 그리고 일상의 작은 변화와 성장을 진솔하게 이야기합니다. 이 작품은 단순한 기록을 넘어, 공감과 연대, 신경다양성에 대한 메시지를 전하는 선언이기도 합니다. 또한 누구도 홀로 걷지 않아도 된다는 따뜻한 위로와 함께, 돌봄의 의미를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를 제공합니다. ※ 한국어 번역 제목은 이해를 돕기 위한 임의 번역입니다. 날짜/기간: 2026년 5월 2일 운영시간: 오후 3시 ~ 오후 6시 장소: Livraria da Vila 주소: Av. Paulista, 1063 - Jardim Paulista, São Paulo - SP, 01311-200 입장료: 무료    연락처: contato@kccbrazil.com.br 주브라질 한국문화원 |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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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찾아가는 한국문화원 | 아르헨티나 제2의 도시 코르도바, 한국문화의 매력에 물들다

    찾아가는 한국문화원 | 아르헨티나 제2의 도시 코르도바, 한국문화의 매력에 물들다

    주아르헨티나 한국문화원(원장 김미숙)은 개원 20주년을 기념하여 아르헨티나 제2의 도시 코르도바에서 ‘찾아가는 한국문화원’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2026년 3월 27일부터 4월 26일까지 한 달간 코르도바 메트로폴리탄 도시예술박물관(Museo Metropolitano de Arte Urbano, MMAU)에서 진행되며,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주아르헨티나 한국문화원 주관, 코르도바 시정부와의 협력으로 마련되었습니다. 개막식에는 코르도바시 체육·문화 국장과 박물관장 등 주요 인사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약 305명의 관람객이 함께해 한국문화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여주었습니다. 🎭 언어를 넘어 전해진 감동, 인형극 〈나무와 아이〉 행사의 시작을 알린 개막 공연은 한국 극단 ‘더베프’의 넌버벌 인형극 〈나무와 아이〉였습니다. 대사 없이 몸짓과 소리만으로 이야기를 전하는 넌버벌 작품은, 언어의 장벽 없이도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가 함께 공감할 수 있는 공연으로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자연의 순환 속에서 한 사람과 나무의 삶을 그려낸 무대는 한국 특유의 서정적인 감성을 전하며, 공연이 끝난 뒤에도 긴 여운을 남겼습니다. 🎨 한글부터 문학까지, 눈으로 보고 직접 체험하는 한국문화 전시장에서는 「한글, 글자가 예술이 될 때」 전시가 함께 운영되어 한글을 하나의 예술로 풀어낸 다양한 작품들이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또한 한국 그림책과 함께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한강의 작품을 소개하는 공간도 마련되어, 한국 문학을 보다 친근하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습니다. 이와 함께 한복 체험, 전통 주거문화를 재현한 ‘안방·사랑방’ 문화박스, 포토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특히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직접 한복을 입어볼 수 있어서 특별한 경험이었다”, “책과 전시를 함께 볼 수 있어 더 흥미로웠다”는 반응도 이어졌습니다. 🌿 지역으로 확장되는 한국문화 이번 ‘찾아가는 한국문화원’은 수도권 중심의 문화행사를 넘어, 지역에서도 한국문화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입니다. 공연, 전시, 체험이 어우러진 이번 행사를 통해 코르도바 시민들은 한국문화를 보다 가까이에서 느끼고 즐기는 시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주아르헨티나 한국문화원은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을 찾아가며, 한국과 아르헨티나를 잇는 문화교류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주아르헨티나 한국문화원 |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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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러시아한국문화원, 이희영 작가 작품 분석 프로그램 성료… 한국 문학 교류의 장 마련

    주러시아한국문화원, 이희영 작가 작품 분석 프로그램 성료… 한국 문학 교류의 장 마련

    ▲포스터 주러시아 한국문화원(원장 박정곤)은 러시아 내 한국 문학에 대한 관심이 꾸준히 확대되는 가운데, 이희영 작가의 작품 세계를 조명하는 문학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개최하였습니다. 이번 행사는 현지 출판·번역 분야 종사자와 한국 문학에 관심 있는 독자들이 함께 참여해 작품과 번역에 대해 깊이 있게 이해하는 뜻깊은 시간으로 진행되었습니다. 행사에서는 『여름의 귤을 좋아하세요』, 『나나』, 『셰이커』를 중심으로 작품 속 인물의 내면과 정체성, 감정 표현 방식, 독자 공감 요소와 문화적 해석 가능성 등에 대한 다양한 논의가 이루어졌습니다. 특히 번역 과정에서의 특징과 어려움, 한국 문학의 해외 수용 가능성에 대한 전문가들의 의견이 공유되며 참석자들의 큰 관심을 모았습니다. 이날 프로그램에는 메인스트림 출판사 편집자 갈리나 모스칼료바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메인스트림 수석 편집자 리자 랴잔체바, 한국학자이자 번역가인 예카테리나 포홀코바 모스크바국립외국어대학교 통번역학부 학장, 번역가이자 문학박사 다리야 마블레예바 모스크바국립외국어대학교 부교수가 참여해 전문적인 시각을 더했습니다. 참석자들은 한국 문학이 지닌 섬세한 감정 표현과 보편적인 서사가 언어와 문화의 경계를 넘어 깊은 공감을 이끌어낼 수 있다는 점에 공감하며, 향후 한국 문학 번역과 출판 확대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습니다. 이번 책 출간 홍보 행사에는 총 51명 방문하였습니다. 주러시아한국문화원은 앞으로도 문학을 매개로 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 문학의 해외 확산과 문화 교류 활성화를 이어갈 예정입니다. ▲패널 대담 ▲행사장을 방문한 관객들 주러시아 한국문화원 |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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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러시아한국문화원 '원내 영화상영회' 성황리 운영 중!

    주러시아한국문화원 '원내 영화상영회' 성황리 운영 중!

    주러시아한국문화원(원장 박정곤)은 러시아 현지인들에게 한국 영화의 예술성과 다양성을 소개하기 위해 문화원 대강당에서 진행 중인 '원내 영화상영회'를 꾸준히 이어가고 있습니다. 지난 상영회에서는 영화 '집으로', '소중한 날의 꿈' 등이 상영되며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고, 참가자들은 «대형 스크린으로 한국 영화를 감상하며 한국 문화를 더욱 깊이 이해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이러한 관심과 성원에 힘입어 문화원은 매월 2회 정기 상영을 확정하여 연중 상시 운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한국의 흥행작은 물론, 작품성이 뛰어난 고전 영화와 독립 영화까지 다양한 장르의 작품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입니다. 특히 문화원 대강당의 대형 스크린과 최첨단 음향 시설을 통해 더욱 몰입감 있는 관람 환경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어 현지 관객들에게 특별한 문화 체험의 기회가 되고 있습니다. 박정곤 문화원장은 “영화는 언어의 장벽을 넘어 정서를 공유할 수 있는 가장 대중적인 매체 정기 영화 상영회가 현지인들에게 한국의 삶과 가치관을 보다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는 따뜻한 문화 휴식처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습니다. 상영회 일정 및 관람 예약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주러시아한국문화원 공식 홈페이지와 SNS 채널(VK, 텔레그램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많은 분들의 관심 바랍니다. ▲영화를 관람중인 관객들1 ▲영화를 관람중인 관객들2 주러시아 한국문화원 |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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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년 3월 한식 강좌 - '현지 식재료로 만드는 장아찌와 곁들임 한식'

    2026년 3월 한식 강좌 - '현지 식재료로 만드는 장아찌와 곁들임 한식'

    문화원은 '현지 식재료로 만드는 장아찌와 곁들임 한식'을 주제로 3월 한식 강좌를 진행했습니다. 수강생들은 태국 여주와 파파야, 오이를 활용해 장아찌를 만들어 보았으며 불고기, 잡채 등 한식 요리도 배웠습니다. 주태국 한국문화원 |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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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국상공회의소대학교(UTCC) '안녕 KOREA 2026'

    태국상공회의소대학교(UTCC) '안녕 KOREA 2026'

    지난 3월 30일 문화원은 태국상공회의소대학교와 함께 '안녕 KOREA 2026'을 개최하였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태국상공회의소대학교 한국어학과 재학생 약 3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먼저 이선주 문화원장은 축사를 통해 태국에서 한국문화의 인기가 지속적으로 이어져 온 것은 학생들의 사랑과 관심 덕분이라고 말하며, 앞으로 한국어 학업에 더욱 매진하여 양국 우호 협력의 미래를 밝힐 주인공들이 되어 주기를 당부했습니다. 또한 한국노래 대회, 한국어 더빙 대회, 커버댄스 대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해주신 학교 측에 감사를 표현했습니다. 문화원은 이날 개막식에서 가야금과 해금 공연을 선보였습니다. 또한 한복 및 교복 체험과 전통놀이 부스 등을 운영하여 참가자들에게 실체 체험을 통해 한국을 가까이 느끼는 시간을 제공했습니다. 주태국 한국문화원 |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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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 라면에 더해진 남아공의 맛…주남아공한국문화원 K-누들 요리대회 개최

    한국 라면에 더해진 남아공의 맛…주남아공한국문화원 K-누들 요리대회 개최

    주남아공한국문화원은 3월 23일부터 26일까지 ‘Fire on K-Noodle’ 라면 요리대회를 개최하고, 세종학당 수강생들과 함께 창의적인 한식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대회는 세 차례에 걸쳐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한국 라면을 주제로 남아공의 다양한 식재료와 풍미를 접목한 요리를 선보였습니다. 각자의 개성과 해석이 담긴 작품들은 익숙한 한식에 새로운 시각을 더하며 독창적인 결과물로 이어졌습니다. 특히 참가자들은 재료의 조합과 표현 방식에 있어 다양한 시도를 통해 한식의 확장 가능성을 보여주었으며, 간단한 음식이 문화적 이야기를 담아내는 매개가 될 수 있음을 확인하는 계기가 됐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참가자들이 한국 식문화를 보다 능동적으로 경험하고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으며, 서로 다른 문화가 음식이라는 공통의 언어를 통해 자연스럽게 연결될 수 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Korean Cultural Centre in South Africa (KCCSA) | 주남아공한국문화원 • Website: https://sa.korean-culture.org/en • YouTube: https://www.youtube.com/@kccsa • Instagram: https://www.instagram.com/kcc.sa/ • Facebook: https://www.facebook.com/kccsa • X: https://twitter.com/KCC_SA 주남아프리카공화국 한국문화원 |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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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반안고 ‘언어의 날’ 맞아 한국문화 체험 프로그램 운영

    쭈반안고 ‘언어의 날’ 맞아 한국문화 체험 프로그램 운영

    3월 25일(수), 주베트남한국문화원은 쭈반안 고등학교에서 열린 ‘2026 언어의 날’ 행사에 참여하여 다채로운 한국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였습니다. 학생들의 열띤 호응 덕분에 화려하고 활기찬 문화 교류의 장이 마련되었습니다. 한국 문화 체험 부스에서는 학생들이 한복을 입어보고 사진을 찍으며, 투호, 딱지치기, 공기놀이 등 한국 전통놀이를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를 통해 한국의 전통문화를 보다 깊이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를 통해 베트남 청소년들 사이에서 한국어와 한국 문화에 대한 사랑이 더욱 널리 퍼지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베트남과 한국 양국 간의 아름다운 우정이 더욱 돈독해지기를 기대합니다. 주베트남 한국문화원 |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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