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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 안녕한국문화축제 in 오레곤

    2026 안녕한국문화축제 in 오레곤

    LA한국문화원은 2026 어울림 한국문화축제의 일환으로 한국문화원 미소재 지역으로 직접 찾아가는 <안녕한국문화축제>를 오레곤주에서 개최합니다. ㅇ 일시: 2026년 7월 25일(토) 12pm-5pm (마켓 운영), 2:30pm (공연 시작) ㅇ 장소: 파트리샤 리저 아트센터 (Patricia Reser Center for the Arts) ㅇ 주최/주관: LA한국문화원, 오레곤한인회, 시애틀총영사관 ㅇ 아티스트: 도시(국악/록밴드), 마리아 킴(재즈), 황이슬(한복 디자이너), 김사라(뷰티) 등 ㅇ 참여 방법: 마켓 - 무료 입장 (별도의 티켓 필요 없음), 공연 - 티켓 필요 (예매 링크) 주로스앤젤레스한국문화원 |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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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의 멋

    서울의 멋

    600년 전, 서울이 조선*의 왕도가 된 이유는 분명했습니다. 북쪽의 산들은 바람을 막아주고, 남쪽의 한강은 사람과 물자를 품어 나르는 천혜의 자연 덕 분이었습니다. 이 아늑한 도시는 오랫동안 자연과 예술을 벗 삼아 삶을 즐기는 독창적인 방 식을 만들어왔습니다. 한국인들은 자연과 동화되어 삶의 여유와 멋을 창조하는 태도를 오래전부터 ‘풍류(風流)’*라 고 불러왔습니다. 풍류는 단순한 놀이가 아닙니다. 자연, 예술, 사람이 어우러지며 일상의 멋 을 발견하는 지속 가능한 삶의 방식입니다. 과거 산수(山水) 속에서 시를 짓던 선비들의 풍류는 오늘날 을지로의 활기찬 밤거리와 한강 변에서 저마다의 여가를 즐기는 서울 사람들의 모습으로 이어집니다. 서울의 풍류는 거창하지 않습니다. 좋은 풍경 앞에 잠시 머무는 마음, 함께 모여 취향을 나 누는 시간, 바쁜 일상 속에서 스스로의 멋을 발견하는 태도 그 자체입니다. 이 전시가 서울에 대한 새로운 호기심을 깨우고, 나아가 여러분의 일상 속에서도 자신만의 ‘풍류’를 발견하는 뜻깊은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조선(朝鮮): 14세기 말 건국되어 20세기 초까지 이어진 한국의 옛 왕조로, 한양(지금의 서 울)을 최초의 수도로 삼음 *풍류(風流): 바람(風)과 물의 흐름(流)이라는 뜻으로 자연과 예술을 향유하며 일상 속에서 멋 스럽고 즐겁고 자유롭게 살아가는 태도. - 전시기간 : 2026.7.10~9.4 - 오픈시간 : 09:00~17:00 - 장소 : 주폴란드한국문화원 (Ul. Kruczkowskiego8, 00-380 Warszawa) - 입장료 : 무료 *** 오프닝 : 2026.7.9(목), 18시, 무료입장 주폴란드한국문화원 |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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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 음악의 울림 -캐나다 한국문화원 10주년 콘서트 -

    한국 음악의 울림 -캐나다 한국문화원 10주년 콘서트 -

    주캐나다 한국문화원 10주년을 기념하여 개최되는 이번 특별 콘서트는 지난 10년간의 성과를 되돌아보고, 앞으로의 더 밝은 미래를 향한 노력을 약속하는 자리입니다. 이번 공연을 위해 도시, 마리아 킴이 한국에서 직접 방문하여, 한국 전통 음악의 깊이와 아름다움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이를 통해 주캐나다 한국문화원은 한국-캐나다 문화 교류를 더욱 활성화하고, 한국 문화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한층 높이게 될 것입니다. -티켓예매 : NAC 웹사이트 (2026년 5월 29일 10시부터 예매 가능) Resonance: Korean Cultural Centre 10th Anniversary Concert | Gonia, Dosi and Maria Kim | Sat, Jul 18, 2026, 7:30 pm | Southam Hall | National Arts Centre Résonance : Concert du 10e anniversaire du Centre culturel coréen | Gonia, Dosi et Maria Kim | sam 18 jui 2026, 19 h 30| Salle Southam | Centre national des Arts -가격 :무료 *티켓 가격 안내 라인업 변경으로 인하여 무료공연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주캐나다한국문화원 |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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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깨비: 퓨전 국악 콘서트

    도깨비: 퓨전 국악 콘서트

    주캐나다한국문화원은 한국 전통음악을 바탕으로 현대적인 감각을 더한 퓨전 국악 밴드 도깨비(DOKEBI) 공연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도깨비 (DOKEBI) 도깨비는 한국 전통음악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토론토 기반 4인조 퓨전 국악 밴드입니다. 소리꾼 이상아, 기타리스트 Jay Yoo, 피아노·플루트 연주자 Sienna, 한국 타악 연주자 Kklily로 구성된 도깨비는 전통 국악의 깊은 울림을 바탕으로, 강렬한 전통음악의 매력부터 현대 팝 음악의 부드러운 감성까지 아우르는 독창적인 음악을 선보입니다. 이번 공연에서는 한국 전통음악에서 영감을 받은 창작곡, 전통 레퍼토리, 그리고 K-Pop 커버곡을 통해 누구나 쉽고 즐겁게 한국 음악을 경험할 수 있는 무대를 선사합니다. 밴드명 ‘도깨비’는 한국 전통 설화 속 신비롭고 장난기 넘치는 존재인 도깨비에서 착안했습니다. 이름처럼 도깨비의 음악은 에너지와 개성이 넘치며, 한국 문화를 오랫동안 사랑해 온 관객은 물론 한국 음악을 처음 접하는 관객도 함께 즐길 수 있는 매력을 담고 있습니다. 또한 도깨비 멤버 중 일부는 올해 오타와 재즈 페스티벌에도 출연할 예정입니다. 이번 공연은 전통음악, 창작곡, 그리고 K-Pop 커버까지 아우르며 한국 음악의 다채로운 매력을 가까이에서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입니다. 행사 정보 📅 일시: 2026년 6월 28일(일) 오후 4시 ~ 5시 📍 장소: 주캐나다한국문화원 다목적실 (150 Elgin Street, Unit 101, Ottawa) 🎟️ 입장료: 무료 (사전 예매 필수) 🗓️ 예매 시작 일시: 6월 11일, 오후 12시 (ET), 2026 🔗 티켓 예매: https://www.eventbrite.ca/e/dokebi-korean-fusion-music-concert-tickets-1991424434090 ⚠️ 좌석이 한정되어 있으므로 사전 예매는 필수입니다. 주캐나다한국문화원 |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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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IENNA KIMCHI SCHOOL with 김치 명인 이하연

    VIENNA KIMCHI SCHOOL with 김치 명인 이하연

    비엔나에서 정통 한국의 맛을 직접 경험해보세요! 2026년 6월 16일(화), Vienna Kimchi School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58호, 김치 명인 이하연 선생님에게 전통 김치 담그는 법을 직접 배울 수 있는 특별한 기회입니다. 수업 후 직접 만든 신선한 김치를 가져가실 수 있습니다! 정원이 제한되어 있으니 빠른 신청을 권장드립니다. 📅 행사 안내 • 일시: 2026년 6월 16일(화) • 1부 (Gruppe 1): 14:00 (오후 2시) • 2부 (Gruppe 2): 16:00 (오후 4시) • 장소: Korea Kulturhaus Wien (비엔나 한국문화회관) (Arbeiterstrandbadstraße 122, 1220 Wien) • 참가비: 20유로 ⚠️ 안내 및 신청 방법 • 모집 인원: 각 부문 최대 40명 (선착순 마감) • 신청 접수: 📧 office@koreakulturhaus.at *마감 (이메일 신청 시 성함과 원하시는 시간대를 꼭 적어주세요!) 주최 : 오스트리아 한국문화회관 후원 : 오스트리아 한국문화원, 오스트리아 한인연합회 김치 명인 이하연 이하연 명인은 어린 시절 할머니와 어머니로 이어지는 김치 솜씨를 대물림해 한정식전문점 ‘봉우리’를 운영하면서 고객들에게 김치맛을 인정받았고, 전국의 식재료를 공부했다. 본격적으로 김치 공부에 매진하면서 수많은 대회와 경연에 참가해 내공을 쌓았고, 할머니·어머니로부터 물려받은 ‘해물섞박지’로 대한민국식품명인 제58호로 지정받았다. (사)대한민국김치협회 협회장을 역임했고, 현재는 ‘봉우리 찬·김치’를 운영하며, 인기 유튜브 ‘김치쌤 이하연’(구독자14.3명)으로 우리 전통음식인 김치를 국내·외에 널리 알리고 있다. YouTube: https://www.youtube.com/@koreakimchirecipes1334 주오스트리아한국문화원 |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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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립오페라단 갈라 콘서트 <오페라 여행(Opera Voyage)> 개최

    국립오페라단 갈라 콘서트 <오페라 여행(Opera Voyage)> 개최

    주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은 2026년 6월 7일(일), 아스타나 오페라극장에서 국립오페라단 갈라 콘서트 <오페라 여행(Opera Voyage)>을 개최하였습니다. 이번 공연은 대한민국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KOFICE)이 후원하는 '투어링 케이-아츠(Touring K-Arts)' 사업의 일환으로 주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과 국립오페라단이 공동 주최하였으며, '아스타나 오페라' 극장의 '오페랄리아-2026' 국제 음악 페스티벌과 연계하여 개최되었습니다. 중국 북경을 거쳐 아스타나에서 개최된 이번 공연은 국립오페라단의 청년 단원들이 주축이 되어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였습니다. 프로그램은 한국 창작 오페라 <천생연분>의 갈라 무대와 유명 오페라 아리아, 한국 가곡으로 구성되었습니다. 특히 앙코르 무대에서는 카자흐스탄 가요인 코즘능 카라스(Көзімнің қарасы)를 불러 관객들의 큰 환호와 함께 성황리에 막을 내렸습니다. [공연 출연진] ▲ 소프라노 최원영 ▲ 소프라노 진주은 ▲ 소프라노 차예은 ▲ 테너 김현서 ▲ 테너 김한성 ▲ 바리톤 남기찬 ▲ 바리톤 김창현 ▲ 반주 오채민 ▲ 연출 추덕원 주카자흐스탄한국문화원 |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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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상대학교 학생들과 함께한 한글 캘리그래피 체험   

    외상대학교 학생들과 함께한 한글 캘리그래피 체험  

    지난 6월 5일, 주베트남한국문화원은 외상대학교 학생회와 함께 한국 문화에 관심 있는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한글 캘리그래피 체험 워크숍을 개최하였습니다. 이번 워크숍은 한글을 처음 접하는 참가자들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학생들은 한글 창제의 역사와 의미를 알아보고, 한글 자모를 하나씩 익히며 캘리그래피의 기본 필법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특히 워크숍의 마지막에는 자신의 이름을 한글로 직접 써보는 활동이 진행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낯설게 느껴졌던 한글이 자신의 이름을 통해 더욱 친숙하게 다가오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주베트남한국문화원은 이번 워크숍이 참가자들에게 한국어와 한국문화를 향한 관심을 키우는 좋은 출발점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 워크숍 현장의 모습을 함께 만나보세요! . 주베트남한국문화원 |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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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시] 기후 위기 이후의 미래를 상상하는 한·홍콩 미디어아트 전시 개최

    [전시] 기후 위기 이후의 미래를 상상하는 한·홍콩 미디어아트 전시 개최

    주홍콩한국문화원은 2026년 6월 4일부터 7월 4일까지 문화원 전시실에서 한·홍콩 미디어아트 교류전 《Speculative Visions of a Post-Climate Future》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2026년 ‘한중일 문화교류의 해’를 기념하여 기획된 프로젝트로, 한국과 홍콩의 동시대 미디어 아티스트와 기획자들이 협업하는 교류형 전시이다. 본 전시는 기후 변화 이후의 미래를 주제로, VR, 게임, 영상 등 기술 기반의 다양한 미디어 작업을 통해 인간과 환경, 그리고 기술 간의 관계를 탐구한다. 홍콩의 기획팀 Studio for Narrative Spaces(※홍콩 시티대학교 창의미디어학과 창작가들로 구성된 예술창작집단)와 협력하여 공동 기획되었으며, 양국 예술가 간 창작 교류와 공동 연구의 기반을 마련하는 데 의미가 있다. ▲염인화, Koko Killing Island: Tour d'Epicure (Photo credit: RAY LC and Evan Zhao Yifan) ▲김상돈, The Eggs (Photo credit: RAY LC and Evan Zhao Yifan) ▲장윤영, Symbiotic Luminescence (Photo credit: RAY LC and Evan Zhao Yifan) ▲오주영, Scope of the Cloud (Photo credit: RAY LC and Evan Zhao Yifan) ▲고휘, Perceive (Panorama) ▲Picture Rhythm Studios and Studio for Narrative Spaces, Nonhumotion 2.0 (Photo credit: RAY LC and Evan Zhao Yifan) 이번 전시에는 염인화, 김상돈, 오주영, 고휘, 장윤영 등 한국의 주요 미디어 아티스트와 홍콩의 Picture Rhythm Studio가 참여한다. 참여 작가들은 각기 다른 시각과 매체를 통해 기후 위기 이후의 세계를 상상하고, 인간 중심적 사고를 넘어선 새로운 생태적·기술적 관계를 제안한다. 염인화는 가상 관광 형식을 차용한 VR 작업을 통해 기후 위기의 역사와 기술 매체의 변화를 탐구하며, 김상돈은 ‘알’을 모티프(motif)로 생명의 가능성과 미래에 대한 질문을 시각화한다. 오주영은 미래 도시를 배경으로 인간과 생태의 관계를 게임 형식으로 풀어내며, 고휘는 영상과 사운드를 활용해 현대 사회의 속도와 질서를 재구성한다. 장윤영은 기후 변화 속 해양 생태계의 공생 관계를 인공지능 기반 영상으로 표현한다. Picture Rhythm Studio는 기후 붕괴 이후의 세계에서 기술과 의례가 결합된 새로운 생존 서사를 제시한다. (Photo credit: RAY LC and Evan Zhao Yifan) (Photo credit: RAY LC and Evan Zhao Yifan) 6월 4일 열린 개막식에는 염인화, 고휘, 장윤영 작가가 참석했으며, Studio for Narrative Spaces 팀의 전시 설명과 함께 Picture Rhythm Studios가 준비한 작품 기반의 현대무용 퍼포먼스가 진행되었다. 이날 개막식에는 60여 명의 한국 및 홍콩 미술인과 일반 관람객이 참석해 교류의 장이 마련되었다. 주홍콩한국문화원 |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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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일뮤지컬 갈라콘서트로 이어진 청년 음악가의 교류

    한일뮤지컬 갈라콘서트로 이어진 청년 음악가의 교류

    주일한국문화원은 일본에서 인기 많은 한국 뮤지컬을 소개하고, 한일 뮤지컬 배우 간 교류 증진을 위해 민주음악협회(민음)와 공동으로 6월 2일과 3일에 걸쳐 개최하였다. 한국에서는 임강성, 이은율이 일본에서는 기가 미도리, 이토 아츠시가 출연하여 ‘캣츠’, ‘맘마미아!’, ‘오페라의 유령’, ‘알라딘’,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레 미제라블’ 등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뮤지컬의 대표곡들을 솔로와 듀엣, 앙상블 무대로 선보였다. 특히, 한일 출연진이 함께한 합동 무대는 언어와 국경을 넘어 음악으로 소통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관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 기가 미도리의 솔로 무대 ▲ 이은율의 솔로 무대 ▲ 이토 아츠시의 솔로 무대 ▲ 임강성의 솔로 무대 ▲ 한국 측 듀엣무대 ▲ 일본 측 듀엣무대 공동 주최자인 민음은 1963년 설립된 단체로 세계 각국과 음악을 통한 교류를 활발히 해 오고 있으며, 특히, 한국의 전통예술, K-POP, 넌버벌 공연 등 다양한 한국 공연의 일본 전국 순회공연을 개최해 오고 있다. 또한, 민음 前 대표이사 이토 카즈오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한 2022년 해외 문화예술계 주요 인사 초청 사업(K-Fellowship)에도 참가하는 등 당관 문화원과도 긴밀한 협력 관계를 유지해 왔으며, 한일 문화 교류 활성화에도 적극적으로 이바지하고 있다. 민음과 함께 주최하는 ‘한일 청년 음악가의 만남’ 사업은 2018년부터 시작되어 올해로 8회째를 맞이하였으며 그동안 전통, 클래식, 뮤지컬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 교류를 이어왔다. 주일한국문화원은 앞으로도 민음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동 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양국 청년 예술가들의 국제적 활동 기반을 확대하며, 미래 세대 간 문화 교류의 장을 마련하는 한편, 뮤지컬을 비롯한 클래식, 국악 등 다양한 분야의 예술 교류를 이어 나갈 예정이다. 주일한국문화원 | 2026.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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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사] 스페셜 전시 가이드 투어

    [행사] 스페셜 전시 가이드 투어

    지난 2026년 6월 5일, 주오스트리아 한국문화원에서 카야 클라라 주(Kaja Clara Joo)의 개인전 《다시 : DASI》와 상설전 《Korea: Tradition und Brauchtum》의 스페셜 전시 가이드 투어가 진행 되었습니다. 문화원 행사에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주오스트리아한국문화원 |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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