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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영화 라스트 갓 파더시사회 성황

    한국영화 ‘라스트 갓 파더’ 시사회 성황

    - 한국영화 '라스트 갓 파더' 시사회 성황 - 심형래 감독 참여 현지 언론 및 일반관객 대상 시사회 '라스트 갓 파더' 시사회 후 질의 응답 시간도 뉴욕한국문화원(원장 이우성)과 뉴욕 중앙일보, CJ 엔터테인먼트가 공동 주최로 3월 29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맨해튼 트라이베카 극장에서 개최한 심형래 감독의 '라스트 갓 파더' 특별 시사회가 큰 성황을 이뤘다. 동 시사회에는 영화감독 심형래를 비롯 출연한 배우들이 참여한 가운데 한국 뉴욕주재 특파원, 현지 언론들과 기자회견을 개최하였다. 뉴욕한국문화원 이우성 원장은 "한국 감독이 뉴욕을 배경으로 제작한 할리웃 영화가 뉴요커들의 발길을 잡은 것으로 본다"며 심형래 감독이 2007년 '디 워(D-War)'로 한국영화의 할리웃 진출에 시작을 알렸다면, 이제는 한국의 대표적인 코믹 캐릭터인 영구의 매력을 '라스트 갓 파더'로 세계인들과 함께 나눌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시사회에 앞선 기자회견에서는 2007년 '디 워' 이후 코미디 영화로 복귀하게 된 배경과 한국 사람들에게 친숙한 '영구'라는 캐릭터를 할리웃 영화에 녹여낸 점에 대해 밝히고 특히, 많은 기자들이 이번 작품에서 연출과 주연을 맡아 그간 감독으로서 다져진 연출력을 비롯하여 할리웃 최고의 제작진들과의 작업, 명배우 하비 케이틀의 출연 등에 큰 관심을 보였다. 이날 시사회에는 이우성 문화원장과 손병수 뉴욕 중앙일보 사장, 심형래 감독과 '라스트 갓 파더' 출연배우 Michael Rispoli, Tom Brangle, John Lissaure(음악감독), 뉴욕매거진 영화평론가 Logan Hill, 뉴욕아시안영화제 집행위원장 Grady Hendrix 등 수많은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MBC, SBS, 중앙일보 특파원들과 현지 동포언론 기자들이 대거 참석해 취재 경쟁을 벌이기도 했다. 이번 '라스트 갓 파더'는 오는 4월 1일 뉴욕과 뉴저지 AMC 극장에서 동시 개봉된다. 주뉴욕한국문화원 | 201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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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쇼트트랙 세계 팀 선수권 대회

    쇼트트랙 세계 팀 선수권 대회

    폴란드에서 3.19(토)-3.20(일)에 걸쳐 개최된 2010/2011 세계 쇼트트랙 팀 선수권 대회에서 한국 남녀 대표팀이 동반 우승을 차지했다. 이 대회에는 한국, 미국, 중국을 비롯한 9개국이 참가했으며 남녀 각각 500m, 1000m, 3000m, 5000m 계주 종목으로 경기가 진행됐다. 현지교민응원 한국선수들 시상식 경기는 남자부 1위 한국(38점), 2위 중국(35점), 3위 캐나다(28점)과 여자부 1위 한국(35점), 2위 중국(34점), 3위 미국(29점)로 우리나라가 남자부, 여자부에서 각각 1위를 차지했다. 폴란드 문화원은 2010/2011 세계 쇼트트랙 팀 선수권 대회에 앞서 한인회, 쇼팽음대 유학생, 교환학생 등을 중심으로 약 200여명의 응원단을 구성하여 이틀간 한국팀을 응원하였으며, 국가대표팀 선수단은 유럽지역 대회에서 가장 많은 교민들이 참석해주었다며 감사의 뜻을 표했다. 주폴란드한국문화원 | 2011.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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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류붐 조성 K-POP 이벤트

    한류붐 조성 K-POP 이벤트

    중남미권내 한류 사각지대로 평가 받는 아르헨티나에서 한류 붐 조성을 위해 "역동적인 한국으로의 여행"(Hallyu Inception) 제하, K-Pop 팬클럽과의 미팅 이벤트를 3월 20일 엠파이어 극장(Teatro Empire)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역동적인 한국으로의 여행' (Hallyu Inception) 이라는 제목처럼 한류를 통해 한국을 알아보는 기회였으며, 금년 9월 개최를 목표로 준비 중인 "2011 중남미 K-Pop 경연대회" 소개와 함께 아르헨티나내 한국 대중문화 애호가들에게 제주 세계 7대 경관 선정 지원 투표를 독려하기 위한 관련 영상물도 함께 상영됐다. 한편, 이번 행사를 축하하기 위해 2010년도 제 1회 중남미 K-pop 경연대회 본선 진출자인 여성 5인조 그룹(Studio Tabai)과 여성 2인조 듀오(Who's That)의 특별공연과 제1회 중남미 K-Pop 경연대회 1등 수상자였던 '비꼬'양의 6박7일간의 방한 여정을 다룬 다큐멘터리(아리랑 방송 제작)도 상영되어 참가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아르헨티나 문화원은 주재국내 다양한 한류 팬클럽 회원들간의 네트워킹을 담당하며, 이번 행사 프로그램 진행을 총괄하는 히메나(Jimena Ribero, 25세, UBA 디자인 전공)양과 협조 하에 한국 가수들의 코스플레이(복장 따라하기), 각 팬클럽별로 제작한 한류 관련 동영상 상영과 함께 자신들이 좋아하는 한류스타에 대한 정보를 교환하는 시간을 갖는 것으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히메나 양은 아르헨티나에서는 2010년 제1회 중남미 K-Pop 경연대회를 개최한 이후 많은 현지 젊은이들이 K-Pop을 통해 재점화된 신한류에 관심을 가지고 한류 팬클럽별로 댄스 경연대회, 한류스타 따라하기 등 자체적인 행사를 정기적으로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에 이번 K-Pop 이벤트는 많은 현지 젊은이들이 한류의 매력에 빠져 한국 대중문화 애호가로 변신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주아르헨티나한국문화원 | 2011.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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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은 잊지 않고 있습니다

    ‘한국은 잊지 않고 있습니다’

    LA한국문화원은 한국전쟁당시 흥남부두에서 피난민 수송작전에 공을 세운 ''SS Lane Victory 호''의 전공과 흥남 원산 철수작전 6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에서 한국전통국악 무용 공연, 태권도 시범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지원했다. 지난 3월12일 롱비치와 LA항에 인접해있는 샌패드로항 94번 부두에선 한국전쟁 당시 원산 철수작전에 투입되어 7,009명의 피난민을 구출한 상선 ''SS Lane Vitory''호의 영웅적 활약상을 기리는 「Korean Tribute Day」가 열렸다. 이날 행사는 SS Lane Victory호 재단의 공동 의장인 랠프 위티랜, 그래그 윌리엄스씨, 미 참전군인, 신연성 LA총영사, 조재길 세리토스시장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Korean Tribute Day Korean Tribute Day2 태권도 시범 전통공연 이날 행사에선 흥남 철수 상황을 자서전으로 출간한 김익창(전 UC 데이비스 교수, 당시 서울대 의대생), 다큐멘터리 '기적의 배' (Ship of Miracles) 연출자인 매커튼씨가 이번행사에 직접 참석하여 당시의 상황을 설명했으며 신연성 LA총영사는 한미 동맹을 강조하는 연설을 했다. 한미 참전용사들도 참석, 전시된 사진과 빅토리호 시설 장비를 돌아보며 그날의 전공을 기렸다. 선상에서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오 후4시까지 사물놀이,한국퓨전 국악공연, 태권시범, 한국전통무용 공연 등이 있었다. 빅토리아호는 2차대전, 6.25 한국전, 베트남전,등에 참전 많은 공을 세운 배로 1989년 퇴역한배로 지금은 샌페드로항에 정박해 이번 행사에 한미양국의 우호를 다지는 자리로 만들었다. 주로스앤젤레스한국문화원 | 201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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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방부 장관배 카자흐 태권도 선수권 대회

    국방부 장관배 카자흐 태권도 선수권 대회

    카자흐스탄 군인중앙스포츠위원회 체육관에서 카자흐스탄 국방부 주관 카자흐 군인스포츠 클럽 주최로 제1회 국방부장관배 태권도 선수권 대회가 3월 12일~13일간 알마티에서 개최되었다. 이 자리에는 예르란 탈라스바예프 국방부 군인체육위원회 위원장, 나르바예프 막수트 카자흐 태권도 국가대표 감독, 누리흐메도프 누르란 군인스포츠 클럽회장, 한성래 카자흐 한국문화원장 등 50여명의 주요인사와 카자흐 16개 태권도 클럽 소속 150여명의 선수가 참가했다. 예르란 국방부 군인체육위원회 위원장은 태권도는 육체와 정신훈련에 좋은 스포츠로 이를 통해 군인들의 체력을 강화함으로써 강한 군대가 되길 희망하며 이번 제1회 국방부장관배 태권도 대회는 이런 목적으로 시작한 것임을 소개했다. 이에 김관진 국방부 장관은 직접 참석은 못했지만 제1회 카자흐 국방부장관배 태권도 대회를 축하하는 서한을 보냈으며 한성래 문화원장이 이를 대독했다. 주카자흐문화원은 태권도 도복 20벌, LG 협찬 핸드폰 1대, 동 대회 최우수 선수 대상 방한 초청 등의 지원을 제공하며 카자흐내 다양한 태권도 선수권 대회 개최시 대사관 관계자 파견, 대회 상품지원, 우수선수 방한 프로그램 지원 등을 통해 카자흐내 태권도 확산 및 붐 조성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주카자흐스탄한국문화원 | 201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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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 매스터 코랄 한국 이야기공연 개최

    LA 매스터 코랄 '한국 이야기‘ 공연 개최

    LA한국문화원은 3월 6일 오후 7시 월트디즈니 콘서트홀에서 미 서부 최고합창단 LA 매스터 코랄의 '한국이야기' 공연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한국을 주제로 개최된 이번 공연을 통해 유명 작곡가 마크 크레이가 한국의 분단현실, 이산가족의 아픔과 재회를 주제로 작곡한 '무궁화 : 섀론의 장미'를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제니퍼 고가 세계 초연하였으며, 62명의 미국합창단원들은 '메나리', '아리랑 판타지', '달아 달아 밝은 달아' 등 다양한 한국음악을 관객에 선사하였다. 이번 공연에 대해 미국 현지언론에서 깊은 관심을 표시하였으며, Wall Street Journal 및 LA Times 등에 관련 기사가 게재되었다. LA 한국문화원은 지난해 11월 LA 매스터 코랄과 함께 '한인커뮤니티와 교류의 밤'을 개최한 바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미국 공연기관과 연계하여 미국인들에게 한국음악과 한국문화의 우수함을 알리는 행사를 활성화할 계획이다. ※ 참고사이트 : http://www.lamc.org/ 주로스앤젤레스한국문화원 | 201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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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7회 한국어 말하기 대회

    제7회 한국어 말하기 대회

    3월 4일 필리핀 Palma Hall, UP Diliman에서 필리핀 국립대학 언어학부 주관, 주필리핀 한국대사관 후원으로 제7회 한국어 말하기 대회가 개최되었다. 동 대회는 단편 연극 경연대회와 동시에 개최되어 흥미 유발과 교육효과 제고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향후에는 필리핀 국립대학에 한정하여 실시되었던 대회를 전 학생 대상 경연대회로 확대 실시할 계획이다. 한국어 말하기 대회는 필리핀 국립대학의 한국어 수강생을 대상으로 실시되었으며 예심을 거쳐 10명의 학생이 참가하여 경연대회를 벌였다. 이와 함께 부대행사로 단편연극 경연대회를 추가로 실시하여 4개 팀이 참가, 경연을 벌였다. 행사 중간 휴식시간 등을 활용하여 한국어 수강생 전원이 참여하는 한국어 노래, 춤 발표회를 실시하여 관객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 냈다. 주필리핀 한국대사관에서 후원한 최신 K-POP 음반을 수상자 상품으로 수여하여 참가자 및 관객의 호평을 받았다. 주필리핀한국문화원 | 2011.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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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멕시코 국제아동청소년 연극제 참가

    멕시코 국제아동청소년 연극제 참가

    멕시코시티에서 2.19(토)~22(화)간 개최된 국제 아동청소년 연극제에 우리나라 극단 "북새통"이 초청되어 성황리에 공연을 마쳤다. 2.19(토), 2.20(일), 2.22(화), 세 차례 공연 모두 150여석에 이르는 좌석이 거의 매진될 정도로 호응도가 높았다. 연극은 우리말로 진행되었으나 중요 장면은 스페인어 자막이 무대 옆 스크린에 제공되어 현지인들이 줄거리를 이해하기에 큰 어려움이 없었으며, 역동적이고 빠른 템포의 장단이 나올 때마다 큰 환호와 박수가 터져 나왔다. 그 동안 주재국에 사물놀이, 민속국악 등 우리 전통문화예술단들의 공연은 있었으나, 금번 공연은 우리 전래 설화를 바탕으로 한 창작공연으로 현지인들에게 우리 연극의 우수성을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멕시코 문화홍보관은 동 공연이 멕시코에 거주하고 있는 교민 및 현지인에게 우리 문화를 소개할 수 있는 좋은 기회로 판단하고 동포 신문에 보도 자료를 배포(2.10, 2.11 동포신문에 게재됨)하는 등 적극적으로 홍보하였으며 한글학교, 대사관 홈페이지, 페이스북 등에도 연극 공연 사실을 게재하였다. 장관 홍석화 공사참사관과 서남교 문화홍보관은 세 차례 연극을 모두 마친 2.22(화) 저녁, 공연단을 초청하여 만찬을 베풀고 성공적인 공연을 축하하였으며 주재국 문화계 현황과 금년도 한국 문화원 신설계획도 설명하기도 했다. 이에 공연단은 공연 준비에서부터 공연 홍보 등 그 간 장관의 관심과 지원에 감사를 표했다. 주멕시코한국문화원 | 2011.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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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멕시코 한류 페스티벌 행사 개최

    멕시코 한류 페스티벌 행사 개최

    2월 19일 멕시코 주(Estado de Mexico)에서 Forever Mexico Ahn Jae Wook(안재욱 팬클럽), Lee Jun Ki Lover Mexico(이준기 팬클럽), Bi Rain Mexico(비 팬클럽) 등 12개 한류 팬클럽 회원 150여명이 참가한 Fiesta Hallyu KPop & KDrama 한류 팬클럽 연합 축제가 개최되었다. 금번 행사는 멕시코 시티에서 약 50여 킬로 떨어진 Ixtapaluca 라는 지방 소도시에서 자생적으로 모인 안재욱 팬클럽이 주최하였으며 입장료도 150 페소(미화 약 15 달러)로 다소 비쌌음에도 불구하고, 멕시코 주의 Hidalgo, Puebla, Toluca 등 차량으로 최소 2-3시간 거리에 산재한 도시들로부터 150여 명이 참석하여 6시간 동안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멕시코 한류 팬들은 무대 좌우에 대형 스크린 두 대를 설치하고 자신들이 좋아하는 한국의 가수, 배우 등을 따라 춤을 추면서 시종 열광적으로 환호했고 안재욱 팬클럽 외에도 동방신기, 이준기, Aju Kpop, After School Mexico 등 8개의 팬클럽 회원들이 처음으로 함께 참석했다. 강당 벽면 곳곳에는 손수 만든 아이돌 그룹의 대형 포스터와 플래카드가 걸렸고, 옷과 모자, 팔찌, 목걸이, 티셔츠 등 온몸을 아이돌 그룹의 사진과 문구로 도배한 학생들도 있었다. 그동안 멕시코내의 한국 팬클럽은 여러 개의 작은 조직으로 나누어져 각각 활동하였으나 앞으로 하나의 연합회를 구성할 계획이라고 한다. 또한 행사시 각 팬클럽이 좋아하는 뮤직 비디오, 영화, 음악, 드라마를 함께 방영함으로써 팬 클럽간 공감대를 높이고 한국 문화 전체를 공유하는 모임으로 발전시켜 나갈 예정이라고 한다. 홍 공사 참사관은 금번 행사 축사를 통해 문화와 예술은 시공을 넘어 전 인류가 서로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하는 교량이며 한국과 멕시코의 청소년들이 음악, 춤, 연극, 영화, 드라마 등을 통해 상호 이해와 교류의 폭을 더욱 넓혀 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서남교 문화홍보관은 행사 관계자 및 경연 대회 우수자에게 줄 음악CD, USB, 한국 풍경이 있는 달력 등 선물을 준비하여 전달하였으며, 이에 대하여 행사 관계자 등이 사의를 표했다. 멕시코는 중남미에서 유일한 한국의 전략적 동반자이며 삼성, LG 등 약 1,400여개의 한국기업들이 대규모로 투자한 국가이자 국제무대에서 평화와 인권, 정의로운 경제 질서, 저개발국에의 원조 등 보편적 가치를 공유하는 나라이다. 금년 하반기중 멕시코 시티에 한국문화원을 개원할 예정이고 문화원에서는 한국의 음식, 음악, 미술, 교육, 역사 등 모든 것을 무료로 배울 수 있으며, 한국과 멕시코의 젊은이들이 만나 대화하면서 취미는 물론 꿈과 희망을 나누는 장소가 되길 기대한다. 멕시코 한국문화원에서는 상기 팬 클럽들이 연합행사를 개최할 경우 한국 포스터, DVD, CD, 한국 음식 등을 제공하여 이들의 활동을 장려해 나갈 계획이며 특히 금년 하반기 한국 문화원 개원을 전후하여 한국 문화주간을 선포하고 한국영화 상영, K Pop 경연대회 등을 개최할 예정이다. 주멕시코한국문화원 | 201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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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자흐스탄 전국 남녀 태권도 대회

    카자흐스탄 전국 남녀 태권도 대회

    2월 19일~20일간 카자흐스탄 카라간다시(수도 아스타나 남쪽 250km)에서 카자흐스탄 태권도 국가대표 선수를 선발하기 위한 전국 남녀 태권도 선수권 대회가 개최됐다. 이번 대회에는 샴사크 카자흐 태권도 연맹회장, 예센타예프 타스탄베크 카라간디 주정부 관광스포츠 국장, 한성래 문화원장, 라명식, 이승희 세계태권도평화봉사재단 파견 사범 등 남녀 태권도 선수 및 임원 500여명이 참석했다. 동 대회를 위해 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은 태권도 사범 시범행사, 태권도 도복 20벌, LG 협찬 핸드폰 1대, 태권도 용품 및 기념품 등을 지원했다. 카자흐스탄 내 태권도 인구는 전국 1만 8천여 명이며 매년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카자흐스탄은 2007년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에서 3위를 차지했고, 2008년 북경올림픽에서 동메달을 획득하는 등 국제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 이에 샴사크 카자흐 태권도 연맹회장은 한국 코치의 도움, 카자흐 선수들의 방한 전지훈련 등 한국의 적극적 지원 덕이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카자흐스탄 한국 문화원은 카자흐스탄에서 태권도 붐이 일고 있음에 따라 이를 지원하기 위해 작년 8월 아스타나에 태권도센터를 개원했다. 최근 선수들의 괄목할 만한 성적으로 태권도계가 매우 고무된 점을 감안, 지방 대회 개최시 문화원장 등 대사관 직원 파견, 태권도 선수단 방한 전지훈련 주선, 태권도 국가대표 시범단 파견 시범 등을 통해 카자흐내 태권도 확산에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카자흐 태권도연맹은 국방부장관배 군인태권도 대회(3.11~13, 알마티), 카자흐 유소년 태권도 대회(3.26, 딸띠꾸르간), 스포츠 아카데미 주관 대학태권도 대회(5.21~5.25, 알마티) 등 국내대회를 계획하고 있으며, 올림픽 예선전(6월, 아제르바이잔 바쿠), 아시아 태권도 대회(11월, 방콕)에 참가하는 등 카자흐 태권도 발전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주카자흐스탄한국문화원 | 201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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