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회 Korea Movie Night 개최 결과 보고
주캐나다대사관에서는 우리 문화홍보 및 한류 증진을 위하여 Visual Korea 사업의 일환으로 2011년 10월 22일(토)에 제 1회 Korea Movie Night을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기존의 한식, 국악, 태권도를 통한 한국문화소개에서 발전하여 한국문화의 새로운 아이콘인 한국영화를 현지에 소개함으로써 세계인이 즐길 수 있는 흥미로운 한류의 확산을 시도할 수 있었다. 또한 한국에서 현재 흥행에 성공한 블록버스터 영화를 소개하고 같이 봄으로써 한인동포사회의 많은 관심과 호응을 얻을 수 있었으며 현지에는 조선 중엽의 한국의 모습, 한복, 한옥 등에 대한 소개와 함께 재미있는 스토리, 영화 전반적인 흐름 속에서 발견할 수 있는 한국적인 색채와 음향 등 한국영화의 기술적인 발전성을 보여줄 수 있는 성공적인 행사였다 한인동포 및 한국과 한국어에 관심을 갖고 배우는 현지인들에게 이번 행사는 한국과 한국문화, 한류에 대한 재미있고 자연스러운 접근기회를 제공하였다고 평가된다. 주한캐나다대사는 축사를 통해, 한국의 TV, 영화 등의 대중문화가 한국 내 뿐만 아니라 세계 속에서 인기를 얻어가고 있으며, 이러한 한국대중문화의 확산을 한류라고 설명하면서 이번 한국영화의 밤이 캐나다의 조화로운 다문화 사회 속에 한국의 문화를 소개하고 한국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언급하였다. 본 행사는 현지 교민 언론 및 YTN 토론토 통신원이 취재를 하였으며 10월 27일(목) 12시 30분에 YTN24의 Global Korean에 소개된다. 후원사인 롯데엔터테인먼트는 캐나다에 직원을 파견하여 영상 및 음향 관련시스템을 사전 점검하는 등, 이번 행사의 성공적인 진행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였다. 롯데엔터테인먼트가 제공한 '최종병기 활'과 '마당을 나온 암탉'은 오는 11월 5일(토) 토론토 ROM(Royal Ontario Museum)에서 개최될 '한국문화유산의 날' 행사에 상영될 예정이며, 향후 캐나다 공관 주관의 각종 문화 및 영화행사에 활용될 예정이다. 행사 개요 일시 및 장소 : 2011년 10월 22일 토요일 주최 : 주캐나다 한국대사관, 오타와 한인회 후원 : 한국국제교류재단, 롯데엔터테인먼트 상영작 : '최종병기 활' 관람인원 : 몽골대사, 모로코, 프랑스 등 외교단, 주재국정부 공무원 및 현지교민 등 500여명 주캐나다한국문화원 | 2011.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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