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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방부 장관배 카자흐 태권도 선수권 대회

    국방부 장관배 카자흐 태권도 선수권 대회

    카자흐스탄 군인중앙스포츠위원회 체육관에서 카자흐스탄 국방부 주관 카자흐 군인스포츠 클럽 주최로 제1회 국방부장관배 태권도 선수권 대회가 3월 12일~13일간 알마티에서 개최되었다. 이 자리에는 예르란 탈라스바예프 국방부 군인체육위원회 위원장, 나르바예프 막수트 카자흐 태권도 국가대표 감독, 누리흐메도프 누르란 군인스포츠 클럽회장, 한성래 카자흐 한국문화원장 등 50여명의 주요인사와 카자흐 16개 태권도 클럽 소속 150여명의 선수가 참가했다. 예르란 국방부 군인체육위원회 위원장은 태권도는 육체와 정신훈련에 좋은 스포츠로 이를 통해 군인들의 체력을 강화함으로써 강한 군대가 되길 희망하며 이번 제1회 국방부장관배 태권도 대회는 이런 목적으로 시작한 것임을 소개했다. 이에 김관진 국방부 장관은 직접 참석은 못했지만 제1회 카자흐 국방부장관배 태권도 대회를 축하하는 서한을 보냈으며 한성래 문화원장이 이를 대독했다. 주카자흐문화원은 태권도 도복 20벌, LG 협찬 핸드폰 1대, 동 대회 최우수 선수 대상 방한 초청 등의 지원을 제공하며 카자흐내 다양한 태권도 선수권 대회 개최시 대사관 관계자 파견, 대회 상품지원, 우수선수 방한 프로그램 지원 등을 통해 카자흐내 태권도 확산 및 붐 조성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주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 | 201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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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 매스터 코랄 한국 이야기공연 개최

    LA 매스터 코랄 '한국 이야기‘ 공연 개최

    LA한국문화원은 3월 6일 오후 7시 월트디즈니 콘서트홀에서 미 서부 최고합창단 LA 매스터 코랄의 '한국이야기' 공연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한국을 주제로 개최된 이번 공연을 통해 유명 작곡가 마크 크레이가 한국의 분단현실, 이산가족의 아픔과 재회를 주제로 작곡한 '무궁화 : 섀론의 장미'를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제니퍼 고가 세계 초연하였으며, 62명의 미국합창단원들은 '메나리', '아리랑 판타지', '달아 달아 밝은 달아' 등 다양한 한국음악을 관객에 선사하였다. 이번 공연에 대해 미국 현지언론에서 깊은 관심을 표시하였으며, Wall Street Journal 및 LA Times 등에 관련 기사가 게재되었다. LA 한국문화원은 지난해 11월 LA 매스터 코랄과 함께 '한인커뮤니티와 교류의 밤'을 개최한 바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미국 공연기관과 연계하여 미국인들에게 한국음악과 한국문화의 우수함을 알리는 행사를 활성화할 계획이다. ※ 참고사이트 : http://www.lamc.org/ 주LA 한국문화원 | 201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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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7회 한국어 말하기 대회

    제7회 한국어 말하기 대회

    3월 4일 필리핀 Palma Hall, UP Diliman에서 필리핀 국립대학 언어학부 주관, 주필리핀 한국대사관 후원으로 제7회 한국어 말하기 대회가 개최되었다. 동 대회는 단편 연극 경연대회와 동시에 개최되어 흥미 유발과 교육효과 제고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향후에는 필리핀 국립대학에 한정하여 실시되었던 대회를 전 학생 대상 경연대회로 확대 실시할 계획이다. 한국어 말하기 대회는 필리핀 국립대학의 한국어 수강생을 대상으로 실시되었으며 예심을 거쳐 10명의 학생이 참가하여 경연대회를 벌였다. 이와 함께 부대행사로 단편연극 경연대회를 추가로 실시하여 4개 팀이 참가, 경연을 벌였다. 행사 중간 휴식시간 등을 활용하여 한국어 수강생 전원이 참여하는 한국어 노래, 춤 발표회를 실시하여 관객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 냈다. 주필리핀 한국대사관에서 후원한 최신 K-POP 음반을 수상자 상품으로 수여하여 참가자 및 관객의 호평을 받았다. 주필리핀 한국문화원 | 2011.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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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멕시코 국제아동청소년 연극제 참가

    멕시코 국제아동청소년 연극제 참가

    멕시코시티에서 2.19(토)~22(화)간 개최된 국제 아동청소년 연극제에 우리나라 극단 "북새통"이 초청되어 성황리에 공연을 마쳤다. 2.19(토), 2.20(일), 2.22(화), 세 차례 공연 모두 150여석에 이르는 좌석이 거의 매진될 정도로 호응도가 높았다. 연극은 우리말로 진행되었으나 중요 장면은 스페인어 자막이 무대 옆 스크린에 제공되어 현지인들이 줄거리를 이해하기에 큰 어려움이 없었으며, 역동적이고 빠른 템포의 장단이 나올 때마다 큰 환호와 박수가 터져 나왔다. 그 동안 주재국에 사물놀이, 민속국악 등 우리 전통문화예술단들의 공연은 있었으나, 금번 공연은 우리 전래 설화를 바탕으로 한 창작공연으로 현지인들에게 우리 연극의 우수성을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멕시코 문화홍보관은 동 공연이 멕시코에 거주하고 있는 교민 및 현지인에게 우리 문화를 소개할 수 있는 좋은 기회로 판단하고 동포 신문에 보도 자료를 배포(2.10, 2.11 동포신문에 게재됨)하는 등 적극적으로 홍보하였으며 한글학교, 대사관 홈페이지, 페이스북 등에도 연극 공연 사실을 게재하였다. 장관 홍석화 공사참사관과 서남교 문화홍보관은 세 차례 연극을 모두 마친 2.22(화) 저녁, 공연단을 초청하여 만찬을 베풀고 성공적인 공연을 축하하였으며 주재국 문화계 현황과 금년도 한국 문화원 신설계획도 설명하기도 했다. 이에 공연단은 공연 준비에서부터 공연 홍보 등 그 간 장관의 관심과 지원에 감사를 표했다. 주멕시코 한국문화원 | 2011.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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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멕시코 한류 페스티벌 행사 개최

    멕시코 한류 페스티벌 행사 개최

    2월 19일 멕시코 주(Estado de Mexico)에서 Forever Mexico Ahn Jae Wook(안재욱 팬클럽), Lee Jun Ki Lover Mexico(이준기 팬클럽), Bi Rain Mexico(비 팬클럽) 등 12개 한류 팬클럽 회원 150여명이 참가한 Fiesta Hallyu KPop & KDrama 한류 팬클럽 연합 축제가 개최되었다. 금번 행사는 멕시코 시티에서 약 50여 킬로 떨어진 Ixtapaluca 라는 지방 소도시에서 자생적으로 모인 안재욱 팬클럽이 주최하였으며 입장료도 150 페소(미화 약 15 달러)로 다소 비쌌음에도 불구하고, 멕시코 주의 Hidalgo, Puebla, Toluca 등 차량으로 최소 2-3시간 거리에 산재한 도시들로부터 150여 명이 참석하여 6시간 동안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멕시코 한류 팬들은 무대 좌우에 대형 스크린 두 대를 설치하고 자신들이 좋아하는 한국의 가수, 배우 등을 따라 춤을 추면서 시종 열광적으로 환호했고 안재욱 팬클럽 외에도 동방신기, 이준기, Aju Kpop, After School Mexico 등 8개의 팬클럽 회원들이 처음으로 함께 참석했다. 강당 벽면 곳곳에는 손수 만든 아이돌 그룹의 대형 포스터와 플래카드가 걸렸고, 옷과 모자, 팔찌, 목걸이, 티셔츠 등 온몸을 아이돌 그룹의 사진과 문구로 도배한 학생들도 있었다. 그동안 멕시코내의 한국 팬클럽은 여러 개의 작은 조직으로 나누어져 각각 활동하였으나 앞으로 하나의 연합회를 구성할 계획이라고 한다. 또한 행사시 각 팬클럽이 좋아하는 뮤직 비디오, 영화, 음악, 드라마를 함께 방영함으로써 팬 클럽간 공감대를 높이고 한국 문화 전체를 공유하는 모임으로 발전시켜 나갈 예정이라고 한다. 홍 공사 참사관은 금번 행사 축사를 통해 문화와 예술은 시공을 넘어 전 인류가 서로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하는 교량이며 한국과 멕시코의 청소년들이 음악, 춤, 연극, 영화, 드라마 등을 통해 상호 이해와 교류의 폭을 더욱 넓혀 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서남교 문화홍보관은 행사 관계자 및 경연 대회 우수자에게 줄 음악CD, USB, 한국 풍경이 있는 달력 등 선물을 준비하여 전달하였으며, 이에 대하여 행사 관계자 등이 사의를 표했다. 멕시코는 중남미에서 유일한 한국의 전략적 동반자이며 삼성, LG 등 약 1,400여개의 한국기업들이 대규모로 투자한 국가이자 국제무대에서 평화와 인권, 정의로운 경제 질서, 저개발국에의 원조 등 보편적 가치를 공유하는 나라이다. 금년 하반기중 멕시코 시티에 한국문화원을 개원할 예정이고 문화원에서는 한국의 음식, 음악, 미술, 교육, 역사 등 모든 것을 무료로 배울 수 있으며, 한국과 멕시코의 젊은이들이 만나 대화하면서 취미는 물론 꿈과 희망을 나누는 장소가 되길 기대한다. 멕시코 한국문화원에서는 상기 팬 클럽들이 연합행사를 개최할 경우 한국 포스터, DVD, CD, 한국 음식 등을 제공하여 이들의 활동을 장려해 나갈 계획이며 특히 금년 하반기 한국 문화원 개원을 전후하여 한국 문화주간을 선포하고 한국영화 상영, K Pop 경연대회 등을 개최할 예정이다. 주멕시코 한국문화원 | 201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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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자흐스탄 전국 남녀 태권도 대회

    카자흐스탄 전국 남녀 태권도 대회

    2월 19일~20일간 카자흐스탄 카라간다시(수도 아스타나 남쪽 250km)에서 카자흐스탄 태권도 국가대표 선수를 선발하기 위한 전국 남녀 태권도 선수권 대회가 개최됐다. 이번 대회에는 샴사크 카자흐 태권도 연맹회장, 예센타예프 타스탄베크 카라간디 주정부 관광스포츠 국장, 한성래 문화원장, 라명식, 이승희 세계태권도평화봉사재단 파견 사범 등 남녀 태권도 선수 및 임원 500여명이 참석했다. 동 대회를 위해 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은 태권도 사범 시범행사, 태권도 도복 20벌, LG 협찬 핸드폰 1대, 태권도 용품 및 기념품 등을 지원했다. 카자흐스탄 내 태권도 인구는 전국 1만 8천여 명이며 매년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카자흐스탄은 2007년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에서 3위를 차지했고, 2008년 북경올림픽에서 동메달을 획득하는 등 국제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 이에 샴사크 카자흐 태권도 연맹회장은 한국 코치의 도움, 카자흐 선수들의 방한 전지훈련 등 한국의 적극적 지원 덕이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카자흐스탄 한국 문화원은 카자흐스탄에서 태권도 붐이 일고 있음에 따라 이를 지원하기 위해 작년 8월 아스타나에 태권도센터를 개원했다. 최근 선수들의 괄목할 만한 성적으로 태권도계가 매우 고무된 점을 감안, 지방 대회 개최시 문화원장 등 대사관 직원 파견, 태권도 선수단 방한 전지훈련 주선, 태권도 국가대표 시범단 파견 시범 등을 통해 카자흐내 태권도 확산에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카자흐 태권도연맹은 국방부장관배 군인태권도 대회(3.11~13, 알마티), 카자흐 유소년 태권도 대회(3.26, 딸띠꾸르간), 스포츠 아카데미 주관 대학태권도 대회(5.21~5.25, 알마티) 등 국내대회를 계획하고 있으며, 올림픽 예선전(6월, 아제르바이잔 바쿠), 아시아 태권도 대회(11월, 방콕)에 참가하는 등 카자흐 태권도 발전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주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 | 201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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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 한국문화원 세종학당 수강생 대상 한류 동아리 운영

    LA 한국문화원 세종학당 수강생 대상 한류 동아리 운영

    LA 한국문화원에서는 2011. 1. 11 - 2. 15.까지(6주간) 매주 화요일 저녁 7시-9시에 세종학당 수강생을 대상으로 한국어와 한국문화 이해 증진 및 한류 활성화를 위한 "세종학당 수강생 대상 한류 동아리"를 운영했다. 한류 동아리는 한국어 수준이 다양한 세종학당 수강생 50여명을 2개 반으로 나누어 진행했으며 한국 영화를 15분간 시청한 후, 선생님의 간단한 설명과 함께 미리 준비된 영화 대본을 통해 읽기, 말하기, 듣기, 쓰기 연습을 한 후 2명씩을 짝을 지어 역할극을 하며 운영됐다. 수강생들은 한국음악을 듣고 점심으론 한국음식을 먹는 것도 모자라 한국어 스터디 그룹까지 참여하는 LA 세종학당의 열혈 매니아다. 매주 수업이 끝난 후 LA한인 타운에 위치한 한국 식당 또는 노래방을 찾아가 그동안 배운 한국어 실력을 십분 발휘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그들의 한국 사랑을 표현했다. 프로그램 마지막 날인 지난 2월 15일에는 LA한인 타운의 한국영화 개봉관을 찾아가 한국영화 "헬로우 고스트"를 보면서 울고 웃었는데 그 모습이 마치 여느 한국 사람처럼 보였다. 한국 드라마 광팬이라고 자신을 소개한 한인 입양아 아리프씨는 '호텔리어'를 가장 재미있게 봤으며 요즘은 '시크릿 가든'의 여주인공 하지원에 푹 빠져있다고 한류드라마에 대한 애정을 밝혔으며, 헐리우드에서 모델로서 활약하고 있는 소피아 카사노바는 '한국가요는 박자와 가사가 좋아서 자주 듣는다'고 K-Pop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5년째 한국어를 배우고 있다는 대만계 미국인 제임스 린씨는 "한국어는 배울수록 어렵지만 감정묘사에는 으뜸인 언어"라고 설명하였으며, 많은 수강생들이 이번 LA세종학당에서 기획한 한류 동아리 프로그램이 한글을 배우고 한국문화를 느끼는데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평가했다. 이번 행사에 대해 본국의 KBS와 미국 현지 국내 언론들 모두가 깊은 관심을 가졌으며, 특히 KBS 이동채 특파원과 중앙일보 기자는 수업 후 학생들과 함께 노래방과 극장까지 동행하며 문화 강국 미국에서의 신한류 영향에 대한 특별 취재 및 보도하였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국어 강좌 프로그램 지원 강화를 통해 한류 활성화 및 한국문화의 이해 증대를 목적으로 기획되었으며 지속적으로 이용 가능한 강좌 프로그램 개발 및 안정된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였다고 평가된다. LA 한국문화원 세종학당에서는 향후 LA한국문화원의 다양한 한류 활성화 프로그램과 연계하여 미 현지인들에게 한글과 한국문화의 우수함을 소개할 예정이며 향후 유사행사를 더욱 활성화해 나갈 계획이다. 주LA 한국문화원 | 201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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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 봄 뉴욕 패션위크, 컨셉 코리아III

    2011 봄 뉴욕 패션위크, 컨셉 코리아III

    문화체육관광부와 대구시, 한국콘텐츠진흥원, 한국패션산업연구원이 공동 주관하는 "컨셉코리아 III (Concept Korea 2011: Interactive wave)" 패션 프리젠테이션 행사가 한국을 대표하는 이상봉, 도호, 최범석, 스티브j&요니p 4팀의 디자이너가 참여한 가운데 2011년 2월 15일 18:00, 뉴욕 맨해튼 소재 링컨센터 아트리움(The David Rubinstein Atrium at Lincoln Center)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동 행사에는 패션위크 기간에 뉴욕을 방문한 세계적인 패션 디자이너와 바이어, 현지 주요 패션 관계자 및 언론인, 예술계 주요 인사 약 400여명이 참석 한국의 패션문화에 대한 현지의 뜨거운 관심과 열기를 보여주었다. 동 행사를 전후하여 '컨셉코리아 III'의 행사 소식과 의의, 참가 디자이너 인터뷰 등이 국내외 주요 방송사 및 신문매체를 통해 상세하게 보도되었다. 특히, 월스트리트 저널, 패션윈도우 매거진 등 주요 외신과 MBC, SBS, 중앙일보, 연합뉴스 등 국내 주요 미디어는 '컨셉코리아 III'를 한국 정부가 직접 지원하는 뉴욕 패션위크의 패션 이벤트 특집기사로 보도하였다. 뉴욕한국문화원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향후 뉴욕 현지 디자이너 그룹의 참여를 유도하는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뉴욕에서 활동하는 유망한 한인 디자이너들이 미국 주류 패션계에 자연스럽게 진출할 수 있는 교두보를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현지 전문가 그룹으로 이루어진 PR기관과의 협업 및 패션 디자이너들 간의 상호 네트워크 구축, 한국문화와 패션을 효과적으로 결합·응용한 스토리텔링 방식의 홍보 등을 적극 활용하여 보다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지원 전략을 마련할 예정이다. 주뉴욕 한국문화원 | 201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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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적인 한인 작곡가 진은숙 콘서트

    세계적인 한인 작곡가 진은숙 콘서트

    - "Unsuk Chin Portrait Concert" 개최- 세계적인 한인 작곡가 진은숙 콘서트 뉴욕한국문화원 (원장 이우성)은 2월 16일 (수) 오후 8시 Bohemian National Hall (321 East 73rd Street, NYC)에서 세계적인 한인 현대음악 작곡가 진은숙의 대표적인 앙상블 음악을 집중 조명하는 <Unsuk Chin Portrait Concert>를 미국 최초로 개최했다. 진은숙씨는 작곡계 최고 권위의 그라베마이어상, 쇤베르크상을 수상하고 베를린 필하모닉, 런던 필하모닉, 시카고 심포니, 크로노스 쿼텟, 앙상블 앵테르콩탱포랭 등 세계적인 음악 단체들의 위촉 작품들을 작곡한 바 있으며 래틀, 두다멜, 나가노 등 최정상급 지휘자들과 일해온 한국의 대표적 작곡가이다. 동 콘서트는 유럽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는 그의 작품을 뉴욕 주요 음악계 인사들에게 소개하고 추후 미국 진출의 발판을 마련해주고자 기획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Elena Park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크리에이티브 컨텐츠 디렉터), Ed Yim (뉴욕시티 오페라 예술 프로그램 디렉터), Brian Brandt (Mode Records 사장), Norman Ryan (European American Publishers 부사장), George Lewis(컬럼비아 음대 교수), Fred Lerdahl (컬럼비아 음대 교수), Michael Chin (컬럼비아대 교수), Robert Rowe (NYU 음대 교수), Gerald Chenoweth (뉴저지 럭거스 주립대 교수), Shilla Kim-Parker (링컨센터 Strategy & Business Development 디렉터), Hester and Ralph Diamond (링컨센터 주요 후원자), Vivian Chiu (Queens Theater in the Park 아시안 페스티벌 디렉터), Steven Lankenau (Boosey & Hawkes 출판사 프로모션 디렉터), John Zorn (MacArthur Genius Award 수상 유명 색스포니스트), 이윤아 (뉴욕시티오페라 소프라노), 안젤라 &제니퍼 전 (유명 바이올리니스트) 등 현지 음악계 주요 인사 및 주요 음대 작곡가 대학원생 및 현대음악팬들이 참석, 만원을 이루었다. 이번 콘서트에서는 진은숙의 전자 현악 4중주를 위한 '파라메타스트링(ParaMetaString)', 전자 타악기를 위한 독주곡 '알레그로 마 논 뜨로뽀 (Allegro ma non troppo)', 세계적인 현대 음악 그룹인 앙상블 앵테르콩탕포랭 (Ensemble Intercontemporain)의 위촉 작품 '기계적 환상곡 (Fantaisie Mécanique)'이 정상급 현대음악 실내악단 탈레아 앙상블의 연주로 뉴욕 초연되었으며 또한 현대음악계에서 유명한 피아니스트 타카 키가와씨가 객원 연주자로 초청되어 진씨의 '피아노 에뛰드'를 연주하여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또한 동 컨서트는 체코총영사관과 체코문화원이 소속해있는 보헤미안 내셔널 홀에서 공연장과 음향 시설 부분을 지원하는 협업 프로젝트로 진행되었으며 이우성 문화원장은 앞으로 뉴욕 소재 타 문화원이나 공관과의 협업 프로젝트를 더욱 많이 개발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동 행사는 연합 뉴스, 매일 경제, 머니투데이 등 본국 주요 언론 및 현지 동포 언론에 의해 보도되었으며 MusicWeb International, Sequenza 21 등 현지 현대음악 전문 언론에 의해 리뷰가 보도되었다. 주뉴욕 한국문화원 | 201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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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를린 문화원 문인화전 개막식 및 클래식 기타 연주회 개최

    베를린 문화원 문인화전 개막식 및 클래식 기타 연주회 개최

    베를린 문화원은 2월 10일 네덜란드 체류화가 박순옥 문인화전 개막식과 베를린 예술종합대학(UDK) 김진새 학생의 클래식 기타 연주회를 개최했다. 동 행사는 문인화전과 기타 연주회가 같은 날 개최되는 멀티플 행사로 진행되어 참석자들이 한번에 다양한 행사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박순옥의 작품 27점이 소개된 문인화전 개막식에서는 조선시대를 대표하는 예술 양식으로 선비들이 즐겨 그렸던 문인화 기법과 의의 등을 현지인에게 소개하기도 했다. 개막식에는 한국 전통문화에 관심이 있는 중장년층이 참석했고 전시 작품에 큰 관심을 보였으며 개막식 종료전까지 전체 27개 작품 중 17점이 판매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와 함께 문화원 복합 공연장에서는 클래식 기타 특기자로 베를린 예술종합대학에 17세 나이로 입학한 연주가 김진새의 클래식 기타 독주회가 개최됐다. 김진새는 2008년 이미 독주자로 데뷔한 바 있으며 2010년 6월 "Andres Segovia" 국제기타 콩쿠르에서 1등상을 수상한 경력이 있다. 김진새의 지도 교수로 연주회에 참석한 UDK 교수 Rainer Feldmann은 자신의 학생을 위해 좋은 연주기회를 제공해 준것에 사의를 표하며 향후 문화원과 UDK간 적극적인 협조 관계 구축 기회를 지속적으로 만들자고 제안했다. 주독일 한국문화원 | 201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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