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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rafting Culture: 국립민속박물관과 함께하는 전통 공예 체험 워크숍

    Crafting Culture: 국립민속박물관과 함께하는 전통 공예 체험 워크숍

    주워싱턴한국문화원은 국립민속박물관(National Folk Museum of Korea, NFMK)과의 협력으로 한국 전통 공예와 생활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워크숍 시리즈를 아래와 같이 주워싱턴한국문화원(Korean Cultural Center, Washington, D.C., KCCDC)과 스미스소니언 국립아시아예술박물관(National Museum of Asian Art, NMAA)에서 양일간 개최합니다. 본 프로그램은 국립민속박물관 전(前) 수석학예연구관 김영재 강사가 진행하며, 참가자들은 댕기, 장명루, 보자기 등 한국 전통 공예품을 직접 만들거나 체험하는 과정을 통해 그 속에 담긴 의미와 제작 기법을 배우게 됩니다. 특히 각 세션은 한국의 전통 공예 재료와 그것이 가진 의미 그리고 기술을 직접 만지고 만들어보는 체험 중심의 활동으로 구성되어 있어, 한국 전통문화를 쉽고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본 프로그램은 국립민속박물관의 지원과 협력으로 운영됩니다. ※ 프로그램은 사전 예약(RSVP)이 필수이며, 좌석이 한정되어 있습니다. 보다 많은 분들께 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참가를 원하시는 분들께서는 (워싱턴문화원 또는 NMAA 중) 1개 세션만 신청해 주시기를 권장 드립니다. ※ 5월 26일 및 27일 일부 세션은 초청 대상 비공개 프로그램으로, 아래 일정에는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프로그램 개요> 1. 주워싱턴한국문화원 (KCCDC) ●프로그램 일시 : 2026년 5월 27일 (수) 오후 5시 – 7시 ●장소 : 2370 Massachusetts Ave. NW, Washington, D.C. ●프로그램 내용 ○금박 장식을 활용한 전통 댕기 만들기 ○건강과 장수를 상징하는 오색 장명루 만들기 ○(선택) 한복 착용 체험 ●참가비 : 무료 (사전 신청 필수) ●신청 : RSVP FOR THIS EVENT! 2. 스미스소니언 국립아시아예술박물관 (NMAA) 프로그램 일시 : 2026년 5월 28일 (목) 오후 1시 – 3시 ●장소 : 1050 Independence Ave. SW, Washington, D.C. ●프로그램 내용 ○서로 다른 미적 형태를 만들어내는 전통 보자기 포장 기법 6가지 배우기 ○건강과 장수를 상징하는 오색 장명루 만들기 ○(선택) 한복 착용 체험 ●참가비 : 무료 (사전 신청 필수) ●신청 : RSVP FOR THIS EVENT! <강사 소개 및 공예 설명> ■ 강사 소개 김영재 강사는 국립민속박물관에서 20년 이상 근무한 전(前) 수석학예연구관으로, 한국 전통 복식과 문화유산 분야에서 풍부한 연구 및 교육 경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한산연구소를 중심으로 다양한 전통문화 연구 및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 댕기 (Daenggi) 댕기는 전통적으로 여성의 머리를 장식하는 리본 형태의 장신구로, 주로 비단 소재에 금박 또는 은박 장식이 더해진 것이 특징입니다. 본 워크숍에서는 바느질과 장식 과정을 직접 체험하고, 완성된 댕기의 착용 방법까지 함께 배울 수 있습니다. ■ 장명루 (Jangmyeongru) 장명루는 다섯 가지 색으로 엮은 팔찌로, 건강과 장수, 액운 방지의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참가자들은 전통 색의 상징성을 이해하며 자신만의 장명루를 제작하게 됩니다. ■ 보자기 (Bojagi) 보자기는 한국 전통 생활문화의 대표적인 상징으로, 일상에서 물건을 감싸고 보관하는 데 사용된 천입니다. 이는 여성 중심의 생활문화 속에서 발전한 공예로, 실용성과 미적 감각을 동시에 갖추고 있습니다. 특히 조선시대 궁중 문화의 영향을 받아 정교한 구성과 색채 미감을 보여주며, 현대에는 재사용이 가능한 친환경 포장 방식으로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본 워크숍에서는 다양한 색상과 패턴의 보자기를 활용하여 여러 가지 포장 기법을 배우고, 각각의 방식이 만들어내는 형태와 표현의 차이를 경험하게 됩니다. 또한 참가자들은 제공되는 ‘미스터리 박스’를 활용해 자신만의 보자기 작품을 완성하며, 각기 다른 결과물이 만들어지는 창의적인 체험을 하게 됩니다. 주워싱턴한국문화원 |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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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막숫 나릭바예프 대학교 및 '한규' 동아리 협업 <Cherry Blossom Spring Festival> 행사 개최

    막숫 나릭바예프 대학교 및 '한규' 동아리 협업 <Cherry Blossom Spring Festival> 행사 개최

    주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은 4월 17일(금)과 29일(수) 막숫 나릭바예프 대학교와 ‘한규’ 동아리와 협업하여 <Cherry Blossom Spring Festival> 행사를 개최하였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전통놀이와 마스터 클래스 등을 통해 참가자들이 한국의 전통 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또한, 한국에 교환학생을 다녀온 학생들의 발표를 통해, 한국에서의 경험과 한국의 새학기 문화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는 의미 있는 시간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이 외에도 아스타나 고려인협회의 한국 전통무용단 ‘미성’을 초청해 진도북춤 공연으로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습니다. 주카자흐스탄한국문화원 |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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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트라우 고려인협회 ‘통일-아트라우’ 35주년 기념 문화행사 공동 개최

    아트라우 고려인협회 ‘통일-아트라우’ 35주년 기념 문화행사 공동 개최

    주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은 4월 18일(토) 아트라우 시, 마함벳 카자흐스탄 아카데미 드라마 극장에서 아트라우 고려인협회 ‘통일-아트라우’와 공동 주관으로 협회 창립 35주년 기념 문화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문화원과 고려일보가 공동 주최한 아트라우 고려인 사진전과 한국 문화 전시 등 사전행사로 시작되었습니다. 이어 고려인의 강제 이주사와 정착 과정을 담아낸 뮤지컬 ‘РИС(밥)’ 공연이 펼쳐졌습니다. 이번 행사에서 문화원은 아트라우 고려인협회가 한국 전통문화 계승활동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한복, 한국 전통 악기 등 총 8종 17점의 한국 문화물품을 지원했습니다. 주카자흐스탄한국문화원 |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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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eemang Crew 및 Only 1 협업 <K-POP in Bloom Random Dance> 행사 개최

    Heemang Crew 및 Only 1 협업 <K-POP in Bloom Random Dance> 행사 개최

    주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은 4월 5일(일) 16시 아스타나시 '알라타우' 스포츠 복합시설 내 풋살장에서 ‘Heemang Crew’ 및 'Only 1' K-pop 댄스 동호회와 함께 <K-pop in Bloom Random Dance>행사를 개최하였습니다. 이번 행사에서 K-pop 장르의 다양성과 역동적인 매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K-pop 댄스 동호회들의 공연들, 랜덤 플레이 댄스, ‘K-pop 랜덤 댄스 대항전’ 게임 등 다양한 관객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진행했습니다. 현장을 찾은 다양한 연령층의 주재국민들이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한국 문화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주카자흐스탄한국문화원 |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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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사] 은암미술관 라운드 테이블

    [행사] 은암미술관 라운드 테이블

    2026년 4월 28일 주오스트리아 한국문화원은 광주 은암미술관(Eunam Museum of Art )과 함께 오스트리아 예술대 한인 재학생을 대상으로 라운드 테이블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간담회에서 채종기 은암미술관장은 기관과 광주 지역 미술 생태계를 소개하고, 학생들과 오스트리아 미술교육 및 창작 환경에 관해 의견을 교환했습니다. 문화원 행사에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주오스트리아한국문화원 |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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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시] 현지 미술 축제 연계 전시 투어

    [전시] 현지 미술 축제 연계 전시 투어

    2026년 4월 23일 주오스트리아 한국문화원은 현지 미술 축제 ‘빈시티갤러리워크(Vienna City Gallery Walk)’와 협력하여 카야 클라라 주(Kaja Clara Joo) 개인전 《다시 : DASI》 특별 투어를 진행했습니다. 투어 참가자들은 작가와 함께 전시를 관람하고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문화원 행사에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주오스트리아한국문화원 |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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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시] 카야 클라라 주 개인전《다시 : DASI》개막식

    [전시] 카야 클라라 주 개인전《다시 : DASI》개막식

    2026년 4월 22일 주오스트리아 한국문화원에서 한국계 오스트리아 예술가 카야 클라라 주(Kaja Clara Joo)의 개인전 《다시 : DASI》의 개막식이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작가의 국내외 레지던시 경험을 기반으로 한 작품 세계가 소개됩니다. 본 전시는 한국계 오스트리아 신진 작가 지원의 첫 사례로서, 문화원은 한-오 예술 교류 활성화 및 차세대 작가 발굴을 지속적으로 해나갈 예정입니다. 문화원 행사에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주오스트리아한국문화원 |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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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EEL YOUR KOREA - <2026 문화관광대전>

     FEEL YOUR KOREA - <2026 문화관광대전>

    지난 4월 23일부터 26일까지(4일간) 주베트남한국문화원과 한국관광공사 공동 주최한 <2026 문화관광대>가 하노이 롯데몰 웨스트레이크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주베트남한국문화원은 이번 <2026 문화관광대>에서🎬 K-Content, 🍜 K-Food, 💄 K-Beauty, 🏺 K-Heritage, ✈️ K-Travel 🎮 K-Game 등 다양한 팝업존을 통해 여러분께 즐거운 추억을 선사했기를 바랍니다. 또한 한국 문화·관광·콘텐츠를 주제로 퀴즈쇼와 ‘고추장 버터 비빔밥’ 재현 퍼포먼스 역시 많은 관람객들의 큰 관심을 받았습니다. 이번 행사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협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으신 하노이시 관계 기관 및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측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래 사진을 통해 4일간의 <2026 문화관광대> 현장을 다시 만나보세요! 주베트남한국문화원 |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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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학·심리 결합 ‘K-힐링 소설 세미나’ 성료

    문학·심리 결합 ‘K-힐링 소설 세미나’ 성료

    주멕시코한국문화원(원장 민수이, 이하 문화원)은 세계 책과 저작권의 날(4월 23일)을 계기로 2026년 4월 23일 문화원에서 「K-힐링 소설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한국 문학을 매개로 한 문화교류 프로그램으로, 현대인의 정서적 치유와 공감을 주제로 한 ‘K-힐링 소설’을 중심으로 기획됐다. 문학, 심리, 독서 경험을 연계한 참여형 세미나 형식을 통해 한국 문학의 정서적 가치와 문화적 특징을 현지 관람객에게 소개하고자 했다. 행사에는 한국 문학 및 독서 문화에 관심 있는 일반 관람객 약 50명이 참석했으며, 문학 에디터 Carolina González가 진행을 맡고, 심리학자 Margarita Martínez와 한국문학 전문 인플루언서 Héctor Martín이 패널로 참여했다. 세미나에서는 멕시코에서 출간된 한국 소설 「어서 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와 「연남동 빙굴빙굴 빨래방」을 중심으로 작품의 주요 메시지와 서사적 특징, 독자 공감 요소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1부에서는 진행자가 행사 취지 및 구성을 소개한 뒤 각 패널이 발제를 통해 작품을 분석했다. Héctor Martín은 「어서 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를 중심으로 작품의 핵심 메시지와 특징을 설명했으며, Carolina González는 「연남동 빙굴빙굴 빨래방」의 서사 구조와 공감 요소를 독자 관점에서 분석했다. Margarita Martínez는 심리학적 시각에서 K-힐링 소설의 치유 서사와 정서적 효과를 설명하며 해당 장르가 최근 주목받는 배경을 제시했다. 2부에서는 패널 간 대담을 통해 작품 속 주요 장면과 공통 주제(위로, 치유, 일상성 등)를 중심으로 심층 논의가 진행됐다. 특히 Margarita Martínez는 ‘세탁소’와 ‘서점’과 같은 공간이 현대인의 정서를 회복시키는 ‘심리적 치유 공간’으로 기능한다는 점을 강조하며, 일상적 장소가 독자에게 안정감을 제공하는 서사 구조에 주목했다.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에는 관람객들이 ‘힐링 소설’ 장르의 확산 현상에 대해 높은 공감대를 보였으며, 패널들은 문학이 동시대 사회의 정서를 반영하는 매체라는 점에서 현대인의 불안과 피로감이 이러한 흐름으로 이어졌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행사 종료 후에는 도서 증정 이벤트를 통해 총 10명의 참가자에게 도서를 제공하며 참여도를 높였다. 문화원은 이번 행사가 문학과 심리, 관객 참여를 결합한 프로그램으로서 한국 문학의 정서적 가치와 문화적 특징을 효과적으로 전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평가했다. 향후에도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활용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확대해 한-멕 문화교류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주멕시코한국문화원 |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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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이탈리아한국문화원 10주년 계기 HARMONY OF LIGHT 공연 개최

    주이탈리아한국문화원 10주년 계기 HARMONY OF LIGHT 공연 개최

    주이탈리아한국문화원 10주년 계기 HARMONY OF LIGHT 공연 개최 4월 20일(월), 로마 올림피코 극장(Teatro Olimpico)에서 “HARMONY OF LIGHT” 공연이 개최되었습니다. 주이탈리아한국문화원 10주년을 기념하여 로마 필하모닉 협회(Accademia Filarmonica Romana)와 협력해 기획된 한국 공연단 '생동감'의 이번 공연은 화려한 영상 및 조명과 함께 현지 관객들에게 한국 공연 예술의 세계를 선보였습니다. 전통 무용, K-팝, 풍물, 비트박스, 비보이 공연이 어우러져 약 1.400명의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밤을 선사했습니다. 주이탈리아한국문화원 |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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