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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 문화원 애니메이션 영화 작가 작품전 개최

    LA 문화원 애니메이션 영화 작가 작품전 개최

    LA한국문화원(원장 김재원)은 한국영화진흥위원회의 후원으로 7월9일(토)전시를 시작해서 7월22일(금)까지 미국 및 한국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애니메이션영화 작가 작품전을 개최한다. LA한국문화원(원장 김재원)은 한국영화진흥위원회의 후원으로 7월9일(토)전시를 시작해서 7월22일(금)까지 미국 및 한국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애니메이션영화 작가 작품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현재 한국 및 할리우드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작가들을 중심으로 애니메이션 및 장편만화영화 등을 소개하고, 특별히 만화의 소재와 기법을 그대로 가지면서도 팝아트로 재해석 할 수 있는 작품들을 소개하고 있다. 이번 전시와 관련 LA한국문화원은 만화영화의 본고장에서 할리우드 영화산업 관계자, 뮤지움 관계자 및 작가들을 초청하여 7월8일(금요일) 네트워킹을 위한 프리-오프닝쇼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였다. 단지 문화산업인 애니메이션이 아닌 예술로서 한 단계 업그레이드하여 작가들을 미주류에 소개하는 이번 행사는 신선하였다. 프리오프닝에는 Features 의 부사장인 Jane Evans를 비롯하여 Focus Pictures의 Mark Hoerr, Time Warner Brothers Fox사 등 많은 프로덕션사와 에이전트 등이 참여하였으며 미국 현지에서 활동하는 작가들이 참여허여 진정한 네트워킹의 장이 되었다. 디즈니, 소니, 픽사 등에서 활동하는 많은 한국작가들이 참여하여 서로 만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되어 더욱 뜻 깊은 행사가 되었다. 앞으로도 이런 전시 및 행사를 꾸준히 가져 한국 작가들을 소개하는 계기를 가진다면 애니메이션에 의한 또 다른 한류 열풍이 불지 않을까 한다. 왼쪽부터 에릭오감독, 김재원LA한국문화원장, 황수진영화진흥위원회미주사무소 메니저, 김승은 감독, 김중감독, 데이비드민 감독, Jason Quid 작가, 김현석감독, 박준기감독 전시 개요 제 목: Awesome, Blossom; Animation + Pop Art by six visionary Korean Artists 일 시: 2011.07.09(토)-07.22(금) 장 소: LA한국문화원 2층 갤러리 5505 Wilshire Blvd. Los Angeles CA. 90036 주LA 한국문화원 | 2011.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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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욕문화원 해피해금 콘서트

    뉴욕문화원 해피해금 콘서트

    뉴욕한국문화원(원장 이우성)은 지난 7월 8일 저녁 7시 문화원 갤러리에서 동서양 퓨전음악 공연인 '김정림 의 해피 해금' 콘서트를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 100여명의 음악 애호가들이 참석한 동 공연에서는 국립국악원 수석단원 김정림(해금)을 비롯하여 작곡가 이진구(피아노), Yoni Etzion(첼로), John Bishop(드럼), 오구일(베이스), 홍진구(장구) 등이 연주자로 나서 2곡의 한국 전통음악과 6곡의 퓨전음악을 선보이며 수준 높은 공연을 이끌었다. 펼쳐진 공연은 먼저 현지 관객들에게 다소 생소한 해금산조와 조명곡(새의 노래)으로 전통국악의 아름다움을 선사했으며, 또한 정상급 세션들과의 동서양 퓨전음악이 이어졌다. 특히 작곡가 이진구가 새롭게 편곡한 '검은 고양이 네로'가 가족 단위로 참석한 관객들에게 친숙하게 어필하여 뜨거운 호응을 얻었으며, 이씨가 작곡한 '나의 사랑 아리랑'은 앵콜 요청과 관객들의 기립박수를 받는 등 공연의 감동을 자아냈다. 주뉴욕 한국문화원 | 2011.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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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욕문화원 국제미술전 해인아트프로젝트 Tong

    뉴욕문화원 국제미술전 ‘해인아트프로젝트 Tong''

    유네스코 지정 세계 문화유산인 팔만대장경 조성 1천년을 기념하기 위하여 오는 9월 23일 부터 11월 6일까지 개최되는 <2011 대장경 천년 세계문화축전>의 부대 행사로 기획된 국제미술전 해인아트프로젝트 /통> 홍보 행사 및 기념 리셉션이 7월 9일 저녁 뉴욕 맨해튼 루빈 뮤지엄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대장경 천년 세계문화축전 일환으로 열리는 '해인아트프로젝트 /통>'은 불교와 현대예술과의 접점을 이어가기 위해 마련된 기획으로 총 34명의 국내외 현대미술작가들이 참여하는 실험적인 프로젝트다. 이번 행사에는 해인사 주지 스님인 선각 스님이 직접 뉴욕을 방문하여 뉴저지 보리사 주지 원영 스님과 해인사 향록 스님, 이우성 뉴욕한국문화원장, 루빈미술관의 토마스 홀 큐레이터 등 각계인사 및 예술인 등 약 300여 명이 참석하는 성황을 이루었으며 해인사는 이날 행사에서 팔만대장경 동판을 루빈 뮤지엄과 뉴욕한국문화원에 기증하기도 하였다. 주뉴욕 한국문화원 | 2011.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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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산대재 LA공연 성황리 개최

    영산대재 LA공연 성황리 개최

    유네스코 세계 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된 한국 불교 공연문화의 진수 '영산대재' 공연이 6월26일 할리우드 힐스에 위치한 포드 엠피 시어터(John Anson Ford Theatres)에서 성황리에 펼쳐졌다. LA한국문화원이 후원하고 한국불교 태고종 LA봉원사와 영산재 보존회가 주최한 이날 공연은 한국전 참전 및 세계 평화를 위해 생명을 바친 영령들을 추모하고, 세계의 평화와 발전을 기원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이번 시연단을 직접 인솔한 태고종 박인공 총무원장은 "지난 9일 중국 국가 종교국 초청으로 중국 공연을 마친 뒤 LA를 찾게 됐다"며 "한국 전통문화로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불교예술의 숭고함을 LA에서 선보이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특히, 전통 불교 공연임에도 불구하고 티켓 90%가 판매되었으며, LA타임스 등 주류 언론들도 큰 관심을 보여 주류사회에 한국 전통문화가 확산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주LA 한국문화원 | 2011.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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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할리우드에서 전해주는  K-POP 한류사랑

    LA할리우드에서 전해주는 K-POP 한류사랑

    LA의 K-pop 팬들이 SM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들의 LA콘서트 유치를 위한 플래시몹 (Flash Mob) 및 서명운동에 나섰다. 지난 4월 프랑스 파리의 팬들이 이 플래시몹을 통해 SM타운 콘서트를 이틀로 연장했던 데서 아이디어를 얻은 것이다. SM타운은 이미 지난 2010년 LA 스테이플 센터에서 한 차례 콘서트를 한 바 있지만, LA팬들은 2011년에 한 번 더 이 콘서트를 볼 수 있기를 간절히 원하는 마음으로 플래시몹 행사를 준비했다. Flash Mob <사진제공 : LA 중앙일보> Flash Mob <사진제공 : LA 중앙일보> Flash Mob <사진제공 : LA 중앙일보> 이들은 6월초부터 페이스북 페이지를 만들고 유튜브를 통해 연습할 안무를 맞춰본 후, 7월 6일 오후 2시 할리우드의 한 쇼핑몰(아카데미 시상식이 열리는 코닥극장이 있는 곳) 앞에 모였다. 슈퍼주니어의 "쏘리쏘리"를 시작으로 샤이니의 "링딩동," 소녀시대의 "소원을 말해봐" 등 여섯 곡의 K-pop이 연이어 나왔고 이들은 일사분란하게 안무를 소화해냈다. 관련링크 (클릭하시면 해당 사이트로 갑니다.) - 페이스북 SMTown Los Angeles Flash/Song Mob - 유튜브 티저영상 SM Town Los Angeles Flash Mob @ Hollywood and Highland Center 관련뉴스 (클릭하시면 해당 사이트로 갑니다.) - 미디어 다음 SBS뉴스: "한류스타 공연 우리도"…세계 곳곳 이색시위 - 미주중앙일보 : 할리우드 달군 K-POP팬들…"SM 공연 또다시 보고파" 주LA 한국문화원 | 2011.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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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2회 한국문화 어린이 여름캠프 개최

    “제2회 한국문화 어린이 여름캠프 개최”

    - 전래동화로 우리말 배워요! - 뉴욕한국문화원(원장 이우성)은 "제2회 한국문화 어린이 여름캠프"를 6월 29일~7월 1일 3일간 개최했다. 동 캠프는 동포 1.5~2세 및 현지 어린이 5~8세 대상으로 마련되었으며 연극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한국어와 한국 문화를 습득하고 배워 나갈 수 있게 진행되었다. 올해의 주제는 "전래동화 속 토끼"로 <12띠 이야기>, <토끼의 간>, <달나라 토끼> 등 매일 다른 한국 전래동화로 진행, 참가한 어린이들이 보다 친숙하게 한글을 배울 수 있도록 하였으며, 이 밖의 프로그램으로 가면 만들기, 전래동요 배우기, 그림자놀이 및 연극 놀이 등으로 어린이들이 각종 놀이를 통해 한국 문화를 이해하고 접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뉴욕 한국문화원 | 2011.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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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 공영방송 PBS 다큐멘터리 “Kimchi Chronicles” 홍보행사

    미 공영방송 PBS 다큐멘터리 “Kimchi Chronicles” 홍보행사

    - 미 공영방송 PBS 방영 다큐멘터리 "Kimchi Chronicles(김치연대기)" 홍보행사 개최 - 뉴욕한국문화원(원장 이우성)은 오는 7월 12일부터 미국 공영방송 PBS를 통해 미국 전역에 방영될 13부작 다큐멘터리 <김치연대기> 홍보행사를 6월 28일 문화원 갤러리에서 뉴욕타임스 음식담당기자, 요리 전문가, 입양·혼혈가족 등 일반인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날 행사는 2편의 다큐멘터리 상영에 이어 주인공 Marja Vongerichten 및 제작자 Eric Rhee가 함께 참여하여 음식전문가 Jennifer Maeng이 진행하는 한국음식을 주제로 한 패널 디스커션 및 질의응답으로 이어졌다. 또한 Marja가 직접 선보인 빈대떡 요리와 문화원에서 준비한 김치, 잡채, 비빔밥, 떡 등 한국음식을 함께 시식하는 흥겨운 시간도 마련돼 한국음식에 대한 관심을 고조시켰다. 주뉴욕 한국문화원 | 2011.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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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자흐 최장 150m 김밥 만들기 행사 개최

    <카자흐 최장 150m 김밥 만들기> 행사 개최

    - 아스타나시의 날 세계음식 축제에서 한식 퍼포먼스 - 카자흐스탄에서 가장 긴 김밥(150m)이 7.5(화) 수도 아스타나시청 앞 광장에서 만들어졌다. 이날 150m 김밥 만들기 퍼포먼스는 2011 아스타나의 날(7.6)을 축하 하기 위한 카자흐 세계 음식축제에서 Korean House(고려인 한식당)가 준비한 것이다. 카자흐 한국문화원(원장 한성래)은 이번 김밥 만들기 퍼포먼스에 참가할 시민들을 한류홍보 네트워크(SNS)를 통해 모집, 이들을 대상으로 사전 강습 및 실습을 실시했다. 이번 김밥 만들기 행사에는 170명의 한글강좌 수강생 및 시민 등이 직접 참가했으며 1000명의 아스타나 일반 시민들이 이를 지켜보고 직접 시식을 하는 등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또한 2011 한국의 해를 알리기 위해 해외문화홍보원에서 특별히 파견된 문화예술봉사단원들이 <난타>, <대풍류> 등 뒤풀이 국악공연을 펼쳐 아스타나 시민들로부터 열렬한 환호를 받았다. 주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 | 2011.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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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기원 태권도 시범단의 워싱턴 공연

    국기원 태권도 시범단의 워싱턴 공연

    20여명의 국기원 태권도 시범단(단장 이규석)은 6월 24일과 25일에 걸쳐 미국 워싱턴에서 태권도 시범 공연을 개최하였다. 시범단은 공연에 앞선 23일 오후, 현지 언론과 태권도 관련 인사를 초청하여 리셉션을 가졌다. 국기원 태권도 시범장면 국기원 태권도 시범 참관 관중 세라톤 프리미어 호텔에서 열린 24일 공연은 6.25 61주년 기념행사의 일환으로 개최되었으며, 미 참전용사 가족 등 500여 명이 참석하였다. 행사에 참여한 미 국방부 소장 더글라스 롭은 시범단원들을 일일이 격려하였으며, 행사를 관람한 미 참전 용사들은 이번 태권도 시범이 “새롭고 파워풀한 내용으로 태권도 종주국의 위상을 보여주었다”고 평가하였다. 25일 공연은 웨스트필즈 매리어트 덜레스 호텔에서 미국 내 태권도 수련생 500여 명을 포함한 800여 명의 일반 관중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1막 ‘태권도의 혼’, 2막 ‘태권도의 전설’을 주제로 한 본 시범 공연에서 시범단은 정통 태권도와 퓨전 태권도를 조화시킨 환상적인 공연으로 일반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행사를 관람한 많은 부모들은 “아이와 같이 태권도를 배우겠다”며 적극적인 반응을 보이기도 하였다. 주워싱턴 한국문화원 | 2011.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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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일본대지진 자선공연 Part1 한국드라마OST콘서트

    동일본대지진 자선공연 Part1 한국드라마OST콘서트

    주일 한국문화원은 (주)JC월드와 함께 지난 '3.11 동일본대지진' 자선공연의 첫 번째 무대「동일본대지진 자선 Part1 한국드라마 OST콘서트」를 가졌습니다. 지난 6월27일 2회 공연(1부 : 14시~17시, 2부 : 19시~21시)에는 가수 조은, 이현섭, 기후가 한국드라마OST곡을 중심으로 한 무대와 피해지역 응원 메시지를 전달하였습니다. 이날 공연은 당초 1회 개최 예정이었으나 많은 분들의 추가 공연 의뢰로 낮 공연이 추가되어 2회 공연으로 개최하게 되었으며, 모두 600여명의 관객이 자리를 했습니다. 이번 무대에서는 「안 되겠니(발리에서 생긴 일OST)」,「시간이 흐르면(내조의 여왕 OST)」,「사랑했던 기억(형수님은 열아홉 OST)」등의 한국 드라마 OST곡과 모리야마 쵸쿠타로(森山直太郎)의 「사쿠라(さくら)」, SMAP의「세카이니 히토쓰 다케노 하나(世界に一つだけの花)」등의 일본의 명곡, 그리고 「You Raise Me Up」, 「HEAL The WORLD」등의 외국곡을 관객들에게 선사하였으며, 공연 무대와 함께 전달된 동일본대지진 피해지역 관련 사진과 메시지가 관객들의 눈시울을 적시기도 했습니다. 공연 후에는 출연가수들이 관객들과 일일이 악수를 나누고 성금을 모으는 자리를 가졌으며, 모아진 성금 978,979엔(한화 약1,300만원)은 공연 다음날 강기홍 문화원장과 출연가수 3명이 직접 「일본대지진 재일한국인볼런티어단(단장 정진 : 재일민단중앙본부 단장)」을 방문해서 전달하였습니다. 이번 공연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협력해주었습니다. 주동경 한국문화원 | 2011.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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