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홀로코스트센터 일본군 위안부 추모 전시회 개최
뉴욕에서 활동하는 한·미 화가 8명과 위안부 할머니들의 그림 40여점이 소개되는 일본군 위안부 추모전 '어둠 속에서 나오다, 종군위안부' 공식 개막 리셉션 행사가 8월 15일 광복절에 맞춰 뉴욕의 퀸즈커뮤니티칼리지 내 홀로코스트센터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댄 할로랜, 피터 구 등 뉴욕시의원 3명과 그레이스 맹, 에드워드 브라운스타인, 로리 론크맨 등 뉴욕주의회 의원 3명, 홀로코스트센터 아서 플루그(Arthur Flug) 소장 및 뉴욕의 주요 한인 단체장, 전시 총기획자 스티브 카발로, 주뉴욕총영사관 김영목 총영사, 뉴욕한국문화원 이우성 원장, 등 각계 주요 인사 약 300여명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뉴욕에서 한인유권자 권리운동을 벌이고 있는 한인유권자센터(KAVC)와 뉴욕 홀로코스트센터가 주관하고 뉴저지 팰리세이드파크 일본군 위안부 기념비를 세우는 데 크게 기여한 스티브 카발로(팰리세이드파크 도서관 사서)가 기획한 이번 전시 '어둠 속에서 나오다, 종군위안부' 는 오는 9월 29일까지 뉴욕의 퀸즈커뮤니티칼리지 내 홀로코스트센터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주뉴욕 한국문화원 | 2011.08.19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