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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리랑, 미국의 심장을 두드리다!

    아리랑, 미국의 심장을 두드리다!

    아리랑의 유네스코 무형문화재 등재 1주년을 기념하며 한국과 미국, 오늘과 미래의 아티스트들이 함께 하는 '아리랑' 공연이 내달 18일과 22일, 뉴욕 퀸즈 칼리지에서 열린다. ▲3월 18일과 22일 뉴욕 퀸즈 칼리지에서 열리는 아리랑 공연 포스터 미국 뉴욕에서 아리랑의 브랜드화 세계화를 위해 한국 전통예술의 최고 명인들과 미국의 미래세대 음악가들이 국악, 재즈, 클래식, 빅밴드, 합창단, 오케스트라와의 협연을 통한 아리랑 글로벌 공연을 개최하며, 우리나라의 우수한 무형유산 전반에 대한 현지인들의 관심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아리랑은 대표적인 한국의 민요로 '민족의 혼'이라 불리며, 지난 2012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제7차 무형유산위원회에서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으로 등재 되었으며, 우리나라의 문화유산이 세계로 뻗어나가는데 도약하는 발판을 마련했다. ▲영화 '아리랑' 포스터 문화재청은 아리랑의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대표목록 등재를 계기로, 각 지역에 산재한 아리랑의 전승 활성화를 위한 체계적인 지원을 위하여, '무형문화재 아리랑 전승 활성화 방안'을 시행해 나가고 있으며, 대외 문화외교 자원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수있도록 아리랑의 다각도 진흥 전략을 펼치고 있다. 한편 우리나라는 아리랑 외에도 종묘제례와 종묘제례악(2001), 판소리(2003), 강릉단오제(2005), 강강술래(2005), 남사당(2009), 영산재(2009), 제주 칠머리당영등굿(2009), 처용무(2009), 가곡(2010), 대목장(2010), 매사냥(2010), 줄타기(2011), 택견(2011), 한산모시짜기(2011), 아리랑(2012), 김장문화(2013) 등 총 15종목이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되어 있다. 자료제공-주뉴욕 한국문화원 글=해외문화홍보원 민수광 주뉴욕한국문화원 | 2014.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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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 한국영화의 밤 '한국영화를 만드는 사람들'

    2014 한국영화의 밤, '한국영화를 만드는 사람들'

    주영 한국문화원의 정례프로그램 '한국영화의 밤'의 3년 기획 시리즈가 올해 '한국영화를 만드는 사람들'이라는 주제로 막을 내린다. ▲ 주영 한국문화원 '한국영화의 밤' 박훈정 감독과의 만남 포스터 2012년 런던 올림픽을 맞아 '감독 12인전'을 기획한 데 이어 2013년에는 한국영화제에서 현지 관객들이 가장 보고 싶은 배우를 선정해 작품을 소개하는 '한국배우 4인 4색전'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올해에는 한국영화의 성장을 위해 현장에서 뛰어온 주역을 조망하며, 스크린 뒤에서 묵묵히 영화를 만들어온 그들을 시나리오, 음악, 촬영, 미술의 네 분야로 나누어 집중 조명한다. 이번 행사에는 시나리오 작가이면서 최근 감독으로 데뷔하여 연출력을 인정 받고 있는 박훈정의 첫 작품 '악마를 보았다(2010)'로 2월 13일 문을 열었으며, 3월 27일에는 가장 최근작 '신세계(2013)' 상영 후 영국 관객과 대화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 행사는 영국의 영화잡지 엠파이어와 가디언 신문의 편집 기자인 데이먼 와이즈(Damon Wise)의 사회로 진행될 예정이며, 같은 날 영국 국립 영화 텔레비전 학교(NFTS) 시나리오 학과 학생들과 시나리오 작가로서 살아남는 노하우에 대한 진솔한 워크샵을 계획하고 있다. ▲ 박훈정 감독의 영화 신세계(2013) 포스터 올해 주영 한국문화원의 남다른 기획 프로그램 '한국영화를 만드느 사람들'을 통해 영국 현지에서 이미 확보된 관객층을 넘어 보다 전문적인 영화관계자까지 한국영화 관객의 층을 확장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자료제공-주영 한국문화원 글=해외문화홍보원 민수광 주영한국문화원 | 2014.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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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의 어제와 오늘, 전통과 현대의 절묘한 조화-<Strata of Time: Layers of Tradition> 전

    한국의 어제와 오늘, 전통과 현대의 절묘한 조화 'Strata of Time: Layers of Tradition' 전

    뉴욕 한국문화원의 공식 공모 프로그램인 2014 Call for Aritists에 당선된 작가들의 그룹전 'Strata of Time: Layers of Tradition' <strata of="" time:layers="" tradition="">이 3월 5일 부터 3월 31일 까지 뉴욕 한국문화원 갤러리 코리아에서 개최된다. </strata>   ▲ 뉴욕 한국문화원 <strata layers="" of="" time:="" tradition=""> <strata of="" time:layers="" tradition=""> 'Strata of Time: Layers of Tradition' 전 공식 포스터</strata></strata> 한국의 뿌리 깊은 전통 공예와 그 속에 깃들인 장인 정신에 영감을 받아 미국에서 작품 활동을 펼치고 있는 재미 한인 아티스트 4인의 작품을 선보일 예정 인 이번 전시는 'Strata of Time: Layers of Tradition' 이<strata of="" time:layers="" tradition="">라는 전시 주제에서도 알 수 있듯이 한국과 한국의 전통문화에 대한 깊은 관심과 애정, 이를 토대로 현대적 기법과 주제로 재해석된 수준 높은 작품들을 통하여 시공을 넘나드는 한국의 어제와 오늘, 전통과 현대의 절묘한 조화를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strata> 이번 전시를 기획한 뉴욕한국문화원의 이우성 원장은 “뉴욕의 미술 시장의 시작을 알리는 3월 초, 아모리쇼 및 2014 아시아 위크(Asia Week New York 2014)에 맞춰 2014년 뉴욕한국문화원의 첫 번째 전시를 개막하게 되었다”며 “한국인 아닌 미국에서 활동하는 젊은 한인 아티스트들이 한국의 전통문화에 영감을 받아 각각 독특한 방법으로 재해석한 작품들을 선보이게 되는 이번 전시는 아모쇼를 계기로 뉴욕을 방문하는 미술계 주요 인사들에게도 매우 흥미를 끄는 전시가 될 것으로 믿는다”고 밝혔다. <strata layers="" of="" time:="" tradition=""> 'Strata of Time: Layers of Tradition' 전시 프리뷰 및 개막식 행사는 3월 5일 수요일 저녁 6시부터 8시까지 참여 작가 및 미술계 주요 인사들이 참석하는 가운데 뉴욕 한국문화원 갤러리 코리아에서 열릴 예정이다. </strata> 자료제공-주뉴욕 한국문화원 글=해외문화홍보원 민수광 주뉴욕한국문화원 | 2014.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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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의 아름다운 섬, 그리고 독도> 홍보 사진전 개최

    <한국의 아름다운 섬, 그리고 독도> 홍보 사진전 개최

    주LA 한국문화원은 1월 17일 부터 1월 30일 까지 '아름다운 섬, 그리고 독도'라는 주제로 한국 알리기 홍보 사진전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LA 한국문화원이 주최하고 한국관광공사 미주사무소가 후원한 이번 행사는 독도를 비롯해 서해 및 남해에 산재해 있는 크고 작은 섬들을 소개하며 한국을 홍보했다. ▲ '아름다운 섬, 그리고 독도' 전에 전시된 사진 45점이 넘는 사진과 독도 동영상을 상영한 이번 전시에서는 독도의 지리적 인식과 역사적 근거를 패널을 통해 독도가 한국의 영토임을 간접적으로 제시해 독도의 중요성을 미 주류 사회 및 현지인들에게 소개했으며, CNN에서 한국의 섬 33개를 아름다운 청정바다와 자연으로 꼭 가봐야 할 관광지로 소개한바 있듯이, 아름다운 우리나라의 섬 사진과 패널을 비치해 재미교포는 물론 현지인들에게 수려한 한국의 경치를 알렸다. LA 한국문화원은 우리의 문화와 함께 한국을 소개하는 행사를 꾸준히 개최하겠다는 의사를 밝혔으며, 지속적인 행사 개최로 외국인의 한국 방문을 유도하고, 나아가 그들에게 친근한 한국의 이미지를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글 = 해외문화홍보원 민수광 사진 ⓒ 해외문화홍보원 ▲ 2014년 1월 30일 한국일보 미주지사에 게재된 사진전 관련 기사   주로스앤젤레스한국문화원 | 201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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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통과 현대의 어울림 속으로, <gamin> 공연

    전통과 현대의 어울림 속으로, 가민 앙상블 공연

    주뉴욕 한국문화원에서 기획한 '2013-2014 OPEN STAGE'의 세 번째 무대로 가민 앙상블의 <gamin> 공연을 개최해 한국 전통음악과 현대무용,즉흥음악 연주 등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였다.</gamin> 이번 <gamin> 공연은 1부 피리 산조 연주를 통해 국악 고유의 아름다운 선율로 문을 열었으며 2부에서는 피리와 피아노, 현대무용이 결합된 다원예술적 작품인 '메타모르포즈 2014'을 공연 했다. 마지막으로 3부에서는 가민의 생황 연주와 서양 전자기타, 드럼 등 타악과 협연하는 즉흥음악 연주를 선보인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gamin> ▲  '2013-2014 OPEN STAGE'의 세 번째 무대로 가민 앙상블의 <gamin style="font-size: 12px;">공연</gamin> <gamin> </gamin> 피리, 생황, 태평소를 연주하는 대표적인 신세대 전통 국악기 연주자인 가민을 필두로한 가민 앙상블은 이번 무대를 위해 생성된 프로젝트 그룹으로, 뉴욕에서 활동하고 있는 현대무용가 홍지윤과 국내외에서 다양한 연주와 작품 활동 중인 피아니스트 겸 작곡가 강효지, 전자기타연주자 겸 작곡가 Elliott Sharp, 타악 연주자 Satoshi Takeishi로 구성되었다. 가민 앙상블은 이번 공연에서 '전통현대의 연결'이라는 주제로 전통 관악기를 통해 서양의 현대무용과 재즈, 클래식, 현대 음악과 협업하며 우리 전통 음악이 단순하게 국가적 경계에 국한된 것이 아닌 타 장르와 함께 어울릴 수 있는 것임을 보여주었다. ▲ 가민 앙상블 공연 모습 한국 전통 음악의 아름다움과 우수성을 뉴욕 관객들에게 알리고,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들과의 협업을 통해 국악의 지평을 넓힌 것으로 평가되는 이번 공연을 계기로 주뉴욕 한국문화원은 지속적으로 한국의 공연단과 현지 공연단의 공동 창작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으며, 우수한 한국의 국악 음악인이 뉴욕 현지의 음악계에 진출 할 수 있는 기반을 다져 국악의 세계화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글 = 해외문화홍보원 민수광 사진 ⓒ 해외문화홍보원   주뉴욕한국문화원 | 201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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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 어린이 교육영화, 마드리드 어린이들을 만나다.'

    '한국 어린이 교육영화, 마드리드 어린이들을 만나다.'

    주스페인 한국문화원에서는 마드리드 씨네테카(CINETECA Madrid)와 발렌시아의 조르디 무솔 문화협회(la Asociación Cultural Jordi Mussol en Valencia)와 함께 한국의 교육영화, 어린이를 위한 단편 및 애니메이션을 3월 1일과 2일, 이틀에 걸쳐 상영한다. ▲ 마드리드 CINETECA에서 상영될 이루비, 이현진 감독의 스노우 래빗(Snow Rabbit) 상영될 영화들은 오는 2월 20~23일 개최되는 어린이 문화 예술교육에 기반한 축제인 발렌시아 교육영화제에 초청된 작품들로 상기 두 기관의 도움으로 마드리드에서도 상영하게 되었다. 이번 행사로 한국 전통 그림에서부터 스톱모션, 컴퓨터를 이용한 애니메이션까지 시각적으로 다양한 단편 영화들을 소개하며, 아이들에게 재미와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일시: 2014/ 3/ 1 (토) ~3/ 2 (일), 12:00시 장소: CINETECA 마드리드 (Paseo de la Chopera, 14 – 28045 Madrid) 자료제공-주스페인 한국문화원 글=해외문화홍보원 민수광 주스페인한국문화원 | 201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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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 시드니, 코리아타운 페스티벌 대성황'

    '2014 시드니, 코리아타운 페스티벌 대성황'

    주시드니 한국문화원과 시드니민족설축제위원회가 공동 주최하고 비스타엔터테인먼트가 주관한 '2014 시드니 코리아 타운 페스티벌'이 지난 2월 1일 시드니 중심가에 위치한 '코리아타운'에서 화려하게 열렸다. 총 3부로 나뉘어진 행사는 오전 10시 부터 오후 8시까지 이어졌으며, 사물놀이와 태권도 시범 공연, 케이팝 경연대회 'K-Factor'등 다양한 문화 공연으로 볼거리를 제공했다. 이밖에도 한국문화부스를 설치해 전통놀이 체험을 진행했으며, 한국전반 및 관광 관련 홍보물을 현지인들에게 배포하는 등 다양한 컨텐츠를 선보였다. ▲2014 시드니 코리아타운 페스티벌 공식 포스터 호주의 대규모 거리행사인 시드니 음력설 축제 일환으로 개최된 이번 행사에서 한 현지 교민은 '시드니에서 음력설에 '중국설축제'를 중심으로 행사를 개최해왔는데, 이전에 비해 규모가 훨씬 커진 '한국설축제'가 개최되는 것을 지켜보면서 호주 속 한국의 위상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고 느꼈다.'고 말했으며, 호주 전통악기 디저리두 연주자인 크리스천 벤턴씨 는 '디저리두와 사물놀이 합동공연은 양국의 전통악기가 서로 잘 어울리는 즐거운 시도였다.'고 전했다. 이번 '시드니 코리아타운 페스티벌'은 현지에 한국문화의 우수성을 알리는 것을 넘어, 전통과 현대, 동양과 서양이 조화를 이루는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통해 호주 다문화 사회에 걸 맞는 남녀노소, 국적불문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축제를 선보여 호주 사회와 한국 문화 간 정서적 유대감을 강화했다. 시드니민족설축제위원회와 주시드니 한국문화원은 향후에도 코리아타운 페스티벌을 지속적으로 공동개최하겠다는 뜻을 밝혔으며, 한국 문화의 우수성을 보여줄 수 있는 수준 높은 문화공연을 선보임으로써 현지인이 자랑하는 시드니의 문화축제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글 = 해외문화홍보원 민수광 사진 ⓒ 해외문화홍보원 주시드니한국문화원 | 201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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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백의 美를 전하는 <달항아리> 전

    순백의 美를 전하는 <달항아리> 전

    주프랑스 한국문화원에서 오는 2월 26일 부터 4월 2일 까지 문화원내 전시장에서 신철 작가의 '달항아리' 전을 개최한다. ▲주프랑스 한국문화원이 기획한 신철 작가의 <달항아리> 전 포스터 조선시대를 대표하는 우아한 자기 중 한국적 미감을 고스란히 담아낸 달항아리는 아무런 무늬가 없는 40-50cm의 커다란 백자 항아리로, 둥근 생김새가 보름달을 연상시킨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불필요한 장식과 색채 없이 오로지 하나의 형태로 완성되는 달항아리는,  조선시대(17세기 후반-18세기 초반) 왕들이 즐겨 사용하였던 작품으로, 임금들의 검소하고 담백한 성품을 짐작할 수 있다. 이번 전시 작가로 선정된 신철 작가는 '달항아리의 넉넉하고 부드러워 보이는 표면 이면에 숨겨져 있는 올곧은 힘을 표현하고자 한다. 한국 도자조형의 대표적인 작품인 달항아리를 보면서 긴박한 세상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이 이 고요하면서도 강한 아름다움을 느꼈으면 한다.'고 전했다. 자료제공-주프랑스 한국문화원 글=해외문화홍보원 민수광   주프랑스한국문화원 | 2014.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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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협을 잇는 도공, 400년의 여행 展

    '해협을 잇는 도공, 400년의 여행을 떠나다'

    주일 한국문화원에서 마련한 2014년 첫 기획전 <해협을 잇는 도공, 400년의 여행-이삼평과 심당길을 되새기고> 전이 내달 5일 부터 22일까지 '한국문화원 갤러리 MI'에서 열린다. ▲<해협을 잇는 도공, 400년의 여행-이삼평과 심당길을 되새기고> 전 포스터 16세기말에 일어난 임진왜란과 정유재란으로 한반도에서 일본으로 끌려온 조선 도공들이 서일본을 중심으로 정착해 하기야키(야마구치현), 아가노야키(후쿠오카현), 다카토리야키(후쿠오카현), 아리타야키(사가현), 다케오・가라쓰야키(사가현), 사쓰마야키(가고시마현) 등에서 도예문화를 일궈냈으며, 일본 도예기술의 비약적인 발전에 영향을 끼쳤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일본 도자기사에 큰 혁명을 일으킨 아리타야키의 창시자로 불리는 도조 이삼평과 사쓰마야키의 실력자로 400년이 넘는 세월에 걸쳐 조선 도공의 혈맥을 지켜온 심수관 가문의 초대인 심당길, 양 도공의 발자취에 초점을 두고 두 가문이 걸어온 400여년의 발자취와 그들이 낳은 도자기의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며, 관련 기념행사로 일본미니예관 학예부장인 스기야마 타카시의 '한일교류사' 강연회가 3월 12일 한국문화원에서 열힌다. 자료제공-주일 한국문화원 글=해외문화홍보원 민수광 주일한국문화원 | 2014.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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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프랑스 한국문화원에서 개최되는 한국 전통 무용 공연

    프랑스에서 즐기는, 한국 전통 무용 공연

    살풀이, 춘앵전, 한량무, 승무, 설장고 등 화려한 한국 전통문화의 세계를 즐길 수 있는 '한국 전통 무용 공연'이 오는 2월 19일 주프랑스 한국문화원에서 펼쳐진다. ▲주프랑스 한국문화원에서 개최되는 한국 전통 무용 공연 한국-헝가리 외교수립 25주년을 맞이하여 헝가리에서 개최되는 '한국문화의 밤'의 연계행사인 이번 공연은 격식 있는 한국 전통문화를 소개하고자 기획되었으며, 살풀이, 승무 외에도 춘앵전, 한량무, 설장고, 여령무 등 해외에서 쉽게 만나볼 수 없는 공연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전통문화와 현시대의 문화 교류에 중점을 두고 있는 본 공연의 첫 무대는 캐나다 작곡가 Alxel Tenner의 '저대와 피아노를 위한 소곡 제 1번'을 선보이며, 우리나라 개량악기인 저대와 서양의 피아노의 만남으로 색다른 공연을 펼칠 것으로 기대된다. 자료제공-주프랑스 한국문화원 글=해외문화홍보원 민수광 주프랑스한국문화원 | 201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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