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활동

전체 11,301

페이지 1094 / 1131

게시물검색영역
  • 워싱턴공립학교 2곳‥올 봄 태권도 정규수업

    워싱턴공립학교 2곳‥올 봄 태권도 정규수업

    미국 워싱턴DC 공립학교 2곳에서 태권도 정규수업이 확대 실시된다. 주워싱턴 한국문화원(원장 최병구)은 작년 처음으로 워싱턴 DC에서 태권도가 공립학교 정규수업으로 채택된 데 이어 올해 봄 학기부터 폴 차터 공립학교와 하워드 중학교 2곳에서 태권도를 정규수업으로 확대 실시한다고 밝혔다. 기존 태권도 정규수업 및 방과 후 수업을 진행해 왔던 폴 차터 공립학교에서 학생과 학부모, 학교 관계자들의 좋은 평가가 이어져 정규수업 확대 운영이 이뤄졌다. 이에 따라 폴 차터 공립학교는 주 1회 6, 7학년을 대상으로 정규수업을 진행하고 주 2회 전 학년 중 희망자를 지원 받아 방과 후 수업을 병행 실시한다. 또 하워드 중학교는 주 2회 6학년을 대상으로 정규수업을 진행한다. 문화원은 각 학교에 태권도 수업이 가능할 수 있도록 영어 수업 능력을 갖춘 국기원 공인 3단 이상 지도교사와 대사관 로고가 새겨진 태권도복, 용품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앞으로도 문화원은 미국 내 태권도 인구 확산과 저변 확대를 위해 글로벌 태권도 포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지원할 계획이다. ▲워싱턴 학생들이 도복을 입고 태권도 수업을 받고 있다. 자료제공 - 주워싱턴 한국문화원 정리 = 해외문화홍보원 노은지 주워싱턴한국문화원 | 2013.02.21
    상세보기
  • 베를린영화제서 한국 무성영화 이목집중

    베를린영화제서 한국 무성영화 이목집중

    ▲영화제에 모인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베를린 국제영화제에 한국 무성영화 「청춘의 십자로」가 상영돼 관심을 끌었다. 제63회 베를린 국제영화제가 2월 7일~17일 개최된 가운데 포럼부문에 초청된 이 영화는 2월 10일 델피극장에서 상영, 780석 전석이 매진되는 등 관객들의 많은 인기를 모았다. ‘사일런트 영화’로 불리는 이 영화는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한국영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영화 상영과 함께 변사, 4인조 밴드의 라이브 연주, 배우들의 실연 등 복합 문화공연으로 재구성됐다. 영화제 포럼부문 디렉터 크리스토프 테르헤히테는 인사말에서 “2011년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이 영화를 발견하고 오랜 노력 끝에 베를린 영화제에 초청하게 됐다”라며 “이번 공연이 성사될 수 있도록 지원해주신 관계자들께 감사하다”라고 밝혔다. 70개국 404편이 초청된 베를린 국제영화제에서 한국영화는 10편이 초청됐다. 홍상수 감독의 「누구의 딸도 아닌 해원」이 경쟁부문에 진출했으며, CJ 등 국내주요 영화배급사들이 별도 홍보부스를 운영했다. 주독일 한국문화원(원장 윤종석)은 영화진흥위원회 등과 공동으로 2월 11일 <한국영화의 밤> 행사를 마련하고 ‘역대 베를린 영화제 출품작’ 포스터 전시회를 개최하는 등 한국영화를 알리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문화원은 “올해 한-독 수교 130주년을 기념으로 <한국영화의 밤>에 각 국 영화인 500여명을 초청했다”라며 “현지 언론에도 역대 한국영화 출품작과 비교분석 기사가 실리는 등 높은 관심을 보였다”라고 밝혔다. ▲<한국영화의 밤> 행사에 많은 참가자들이 모여 사회자의 말에 경청하고 있다. 자료제공 -주독일 한국문화원 정리 = 해외문화홍보원 노은지 주독일한국문화원 | 2013.02.20
    상세보기
  • 폴란드서 태권도 바람몰이

    폴란드서 태권도 바람몰이

    ▲국기와 태권도시범단과 국악공연 등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국기원 태권도시범단이 2월 15일 폴란드 수도 바르샤바 우시노프 시민체육관에서 대구시 국악예술단의 국악공연과 함께 ‘한국문화의 창-태권도 시범과 국악이 한자리에’ 행사를 펼쳤다. 이번 행사는 주폴란드 한국문화원(원장 한성래)이 지원하고 한인회가 주관한 한국 소개 행사로 폴란드의 태권도 열기를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먼저 식전행사로 국악공연단이 해금, 대금 독주와 사물놀이 공연을 펼치며 행사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이어서 태권도시범단은 <태권도의 전설과 혼 그리고 꿈>이라는 주제로 우리 전통음악과 함께 태권 안무, 품새, 격파, 대결 시범을 보여 관객의 큰 환호를 받았다. 특히, 시범단이 앵콜 퍼포먼스로 준비한 ‘강남스타일’ 말춤을 선보일 때는 많은 관객들이 자리에서 일어나 열띤 호응을 보였다. 이날 행사에는 이레나 쉬빈스카 폴란드 IOC 위원, 크라취니츠키 올림픽위원장, 야첵 스쿠비스 올림픽태권도협회장, 피오트르 구지아트 우시노프 구청장, 태권도 수련인 등 관계자를 비롯해 일반 시민들까지 1,3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이레나 쉐빈스카 IOC 위원은 이날 한-폴 양국간 체육 분야 교류협력 증진 공로를 인정받아 태권도 명예단증을 수여받았다. 그는 “올림픽 정식종목이자 한국을 대표하는 스포츠인 태권도가 널리 홍보돼 더 많은 사람들이 즐기고 수련할 수 있는 세계적인 스포츠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폴란드에서는 폴란드올림픽태권도협회 주관으로 매년 국제오픈태권도대회가 개최돼 전 세계 30여개국 80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오고 있으며, 전국적으로 1만여명의 태권도인들이 86개 클럽에서 활발한 수련활동을 해 오고 있다. ▲'한국문화의 창' 행사 포스터와 국기원 시범 공연 모습. 자료제공 -주폴란드 한국문화원 정리 = 해외문화홍보원 노은지 주폴란드한국문화원 | 2013.02.19
    상세보기
  • 오사카서 ‘사물놀이’ 등 전통공연 펼쳐져

    오사카서 ‘사물놀이’ 등 전통공연 펼쳐져

    한국예술종합학교(한예종) 전통예술원 이끌림*팀이 일본 오사카에서 한국 전통 음악공연을 펼쳤다. 주오사카 한국문화원(원장 박영혜)은 2월 2일 이끌림을 초청하여 문화원 미리네 갤러리에서 ‘런치타임 콘서트’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객석과 무대가 따로 구분되지 않은 ‘전통 마당놀이’ 형태로 대금 및 거문고 산조, 탈춤, 실내악, 사물놀이 등이 진행돼 공연자와 관객이 일체감을 느낄 수 있도록 꾸며졌다. 문화원은 “일주일의 짧은 홍보에도 불구하고 준비한 좌석이 부족할 정도로 많이 참가해 방한국의 전통 공연에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라며 “올해 상반기에도 ‘전통예술 교류공연(가칭)’을 기획하는 등 한국 문화를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cite>이끌림은 한예종의 졸업생과 재학생으로 구성된 팀으로 창작 국악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다.</cite> ▲이끌림이 주오사카한국문화원에서 탈춤, 실내악 등의 공연을 펼치고 있다. 자료제공 -주오사카 한국문화원 정리 = 해외문화홍보원 노은지 주오사카한국문화원 | 2013.02.18
    상세보기
  • LA문화원, 단편영화 상영회 개최

    LA문화원, 단편영화 상영회 개최

    ▲단편 영화 상영회를 위해 문화원을 방문한 참가자들. 주LA 한국문화원(원장 김영산) 2월 7일 문화원에서 <mandevilla> 단편 영화 상영회를 개최했다. </mandevilla> 이 영화는 할리우드에서 활동하고 있는 한인 신예 감독 Andrew Oh가 제작하고 한인배우 Jun Kim, Arden Cho, Lance Kim이 출연한 단편영화로 한인 가정상담소에서 후원했다. 이번 행사에는 UCLA KASA 및 USC API 동아리 학생들이 참여해 영화에 대해 열띤 토의가 진행됐다. 자료제공 -주LA 한국문화원 정리 = 해외문화홍보원 노은지 주로스앤젤레스한국문화원 | 2013.02.15
    상세보기
  • 설맞이 다채로운 행사 펼쳐

    설맞이 다채로운 행사 펼쳐

    주워싱턴 한국문화원(원장 최병구)은 2월 8일 문화원에서 ‘The Soul of Seol: 설날맞이 체험행사'를 개최했다. 150여명의 참가자들은 세배하기, 한지인형 만들기, 떡국시식, 전통음악 공연 등을 통해 어른을 공경하고 정을 나누는 한국의 명절문화를 배웠다. 참가자들은 “세배체험을 통해 알게 된 한복이 정말 아름답다”라고 감탄했으며, 덕담이 담긴 복주머니를 받자 “한국 설을 기억할 수 있는 선물이 될 것 같다”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 문화원은 미국 공립학교에서 설맞이 전통음악 행사도 펼쳤다. 2월 6일에는 메릴랜드 몽고메리 카운티 클락스버그 초등학교, 2월 8일에는 버지니아 페어팩스 카운티 컵 런 초등학교를 찾아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통음악을 소개했다. 이번 공연에는 아리랑·도라지의 가야금 연주, 뱃노래·진도아리랑·춘향전 중 사랑가의 민요, 태평무, 사물놀이 등이 펼쳐졌다. 클락스버그 4학년 앤드류 군은 “장고, 한국무용, 민요 등 한국문화를 접하게 돼 흥미로웠다”라고 말했다. ▲주워싱턴 한국문화원 참가자들이 진지한 태도로 세배를 하고 한지 인형을 만드는 등 한국의 설 문화를 체험하고 있다. 이 외에도 전 세계 각국에서 설맞이 행사가 진행됐다. 주일본한국문화원(원장 심동섭)은 2월 10일 문화원 내 각 행사장에서 ‘한국의 설날 풍경전’ 을 개최해 750여명의 참가자들과 함께 떡국시식, 떡메치기, 설빔체험, 탁본 체험 등 다양한 한국의 설날을 체험했다. ▲떡메를 치는 등 설 명절 행사를 위해 많은 일본인 참가자들이 문화원을 방문했다. 주러시아 한국문화원(원장 양민종)은 2월 9일 350여명의 참가자들과 음력설 차례상차리기, 차례 절하기, 차례 음식 시식 등 민속행사를 개최, 주재국민들에게 높은 호응을 받았다. ▲차례상을 차리며 절을 하는 등 러시아 참가자들은 한국의 민족 문화를 배우고 있다. 주이집트 한국대사관(문화홍보관 박재양)도 2월 7일 한국의 고유 명절인 설날에 대한 설명과 설빔, 설음식, 전통놀이 등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설날 맞이 행사에 이집트 참가자들이 모여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자료제공 -주워싱턴, 일본, 러시아 한국문화원, 주이집트 한국대사관 정리 = 해외문화홍보원 노은지 주워싱턴한국문화원 | 2013.02.14
    상세보기
  • LA문화원, 세종학당 수강생 한국전통 체험

    LA문화원, 세종학당 수강생 한국전통 체험

    주LA 한국문화원(원장 김영산)은 2월 12일 세종학당 수강생들과 함께 한국문화에 대한 관심과 한국어 학습 의욕을 높이기 위해 설맞이 ‘한국전통문화체험’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수강생들이 직접 떡메를 쳐 떡을 만들어 먹고 제기차기, 윷놀이 등 다양한 민속놀이를 체험하면서 설날의 의미를 알아보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문화원은 “다양한 인종들이 한국 전통문화체험을 통해 한데 어울리는 큰 잔치가 됐다”라며 “익숙하지 않은 미국 현지인들에게 한국 전통문화를 더욱 쉽게 이해하고 배울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문화원에서 수강생들이 한국문화를 체험하고 있다. 자료제공 -주LA 한국문화원 정리 = 해외문화홍보원 노은지 주로스앤젤레스한국문화원 | 2013.02.13
    상세보기
  • 폴란드 ‘까치까치 설날’ 노래와 함께 떡국 체험

    폴란드 ‘까치까치 설날’ 노래와 함께 떡국 체험

    ▲설 문화 체험 행사 참가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주폴란드 한국문화원(원장 한성래)은 2월 11일~12일 현지인과 바르샤바 거주 외국인들과 함께 우리 민족 고유 명절인 설 문화를 체험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폴란드 어린이와 시민 등 200여명의 참가자들은 한복 설빔, 세배, 덕담, 복조리 받기, 떡국 시식, 윷놀이 등 한국의 전통 그대로를 직접 체험하면서 ‘까치까치 설날’ 동요를 함께 부르기도 했다. 카티아(10세, American School of Warsaw) 양은 “강남스타일은 같은 반 친구들과 함께 부르고 춤을 출 정도로 잘 알고 있었지만, 한국 전통 옷인 한복을 입고 설음식인 떡국을 먹는 것은 처음이다. 친구들과 함께 배운 설날 노래는 잊지 못할 것 같다”라고 말했다. SNS 홍보를 보고 이날 행사에 참가하게 됐다는 마리(Mary Fronczak, 30세)씨는 “한국의 전통 설의 의미가 폴란드의 가장 큰 명절인 크리스마스와 유사하다는 점을 알게 되었다. 이번 행사를 벤치마킹해서 폴란드의 크리스마스 전통도 타국에 알려졌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문화원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고 공감할 수 있는 우리의 전통 문화를 현지 시민들에게 잘 알리기 위해 매년 전통 명절 체험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폴란드 어린이들이 윷놀이와 세배를 체험하고 있다. 자료제공 -주폴란드 한국문화원 정리 = 해외문화홍보원 노은지 주폴란드한국문화원 | 2013.02.13
    상세보기
  • 러시아서 한국어 강좌 인기

    러시아서 한국어 강좌 인기

    러시아에서 한국어 강좌가 인기몰이 중이다. 주러시아 한국문화원(원장 양민종)은 1월 26일 문화원 아리랑홀에서 세종학당 한국어강좌 개강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한국어 강좌 봄학기 수강자는 모집기간인 1월 10일~24일 동안 1,000명 넘게 몰려 러시아인의 높은 한국어 관심을 나타냈다. 특히 이 중 신입생의 수가 총 469명으로 집계돼 한국어를 배우려는 러시아인들이 부쩍 늘었음을 알 수 있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에는 신입 수강생들 350여명과 함께 세종학당 교수 소개, 강좌 프로그램 등에 대한 설명회가 진행됐다. 문화원은 “세종학당의 우수한 강사진과 체계적인 수업 내용으로 타 기관에서 한국어를 배우다가 문화원으로 오는 수강생이 많다”며 “짧은 기간에 한국어 학습을 원하는 러시아인들이 대폭 늘어 러시아 관련 기관에서도 관심 있게 지켜보고 있다”라고 밝혔다. ▲세종학당 한국어강좌 개강 오리엔테이션이 진행되고 있다. 자료제공 -주러시아 한국문화원 정리 = 해외문화홍보원 노은지 주러시아한국문화원 | 2013.02.13
    상세보기
  • 한-일, 태권도·한복 등 전통문화 교류

    한-일, 태권도·한복 등 전통문화 교류

    주오사카 한국문화원(원장 박영혜)은 1월 23일~27일 세종학당 수강생 54명과 한국 대학생 41명이 함께하는 한국전통문화교류행사를 개최했다. 20대부터 7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참가자들에게 뜨거운 관심을 받은 이번 행사는 태권도, 한식, K-POP, 한글, 설 전통놀이, 한복, 한과 등 테마별 문화교류회로 진행됐다. 세종학당 수강생 오노다 키요미 씨는 “그동안 세종학당에서 배운 한국어를 사용하고 최신 유행어도 배워 한국에 유학 온 기분이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고베여자대학교 요코타 후미요 씨는 “같은 세대 한국 친구들과 어울릴 기회가 없었는데 이번에 친구를 사귀고 각 지방 언어도 배울 수 있어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었다”고 말했다. 태권도팀 조장으로 참가한 김승원 씨도 “일본인 참가자들이 태권도에 관심을 가지게 됐고 일본인의 ‘정(情)’을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으며, 최고령 일본인 참가자 후쿠이 토시미츠 씨(74세)는 “한국인들의 예의 바름에 크게 놀랐으며 서로 장점을 배워가며 함께 성장해 나갔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문화원은 문화교류행사와 함께 진행된 신년회에서 한국의 설날을 소개하며 K-POP·판소리 등의 무대 공연을 펼치고, 서예의 한 종류인 ‘한글 켈리그라피’ 퍼포먼스를 통해 화합의 메시지를 전달, 관객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문화원은 “세종학당에서 양국간에 인적·문화적으로 직접 교류할 수 있는 사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성취감과 보람을 느낄 수 있는 능동적인 학습을 유도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국전통문화교류행사를 위해 참가자들이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자료제공 -주오사카 한국문화원 정리 = 해외문화홍보원 노은지 주오사카한국문화원 | 2013.02.12
    상세보기
열람하신 정보에 만족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