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2014 런던도서전 주빈국, 마켓포커스 국가로 참여> London Book Fair 2014 Market Focus Korea
2014 런던도서전이 오는 4월8일부터 10일까지 영국 런던 얼스코트에서 개최된다. 올해 43회째인 런던도서전은 출판, 오디오북, TV, 영화, 디지털채널 등 다양한 콘텐츠의 판권과 유통이 이뤄지는 국제 시장으로, 올해는 한국이 주빈국 개념인 '마켓 포커스' 국가로 선정됐다. ▲ 2014 런던도서전이 4월 8일부터 10일까지 영국 런던 얼스코트에서 열린다 김성곤 번역원 원장은 "영국문화원과 협력해 한국문학을 대표하는 작가와 영국 문학·출판계가 만남으로써 이번 행사가 수준 높은 한국 문학작품이 영미권에서 활발히 번역·출간되는 시작점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으며, 런던도서전 주빈국 국제 프로그램 총 책임자 에이미 웹스터는 "한국이 영국문화원과 7번째로 주빈국 문화 프로그램 파트너십을 맺고 행사를 진행하는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올해 주빈국 프로그램은 한국에 대한 문화적인 이해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릴 것이며, 한국 출판이 전 세계 출판 시장 속에서 성장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 주영 한국문화원 홈페이지에 소개된 <한국 소설 영화가 되다> 상영 프로그램 <한국 문학의 밤>과 <한국 소설 영화가 되다>, <툰 토크>, <한국 인쇄 문화 역사전>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기획한 번역원과 한국문화원은 이번 2014런던도서전을 통해 한국 문학의 우수성과, 유럽 출판 중심에서 한국 출판산업의 가능성을 알릴것으로 기대된다. 자료 제공 = 주영 한국문화원 글 = 해외문화홍보원 민수광 주영한국문화원 | 2014.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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