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활동

전체 11,129

페이지 1093 / 1113

게시물검색영역
  • 한-미 작가와의 만남 행사 사진

    “한-미 작가와의 만남”개최 결과

    뉴욕한국문화원(원장 이우성)과 한국문학번역원(원장 김주연)은 '한-미 작가와의 만남(Meet the Authors)' 행사를 10월 28일 저녁 7시 뉴욕한국문화원에서 개최하였다. 동 행사는 150여명 이상의 현지 문학계, 번역계, 출판계 인사뿐만 아니라 변호사, 교수, 은행인 등 전문직에 종사하는 문학 애호가 등이 좌석을 모두 메우며 성황을 이루었다. 한-미 작가와의 만남'에서 소개된 한국 작가는 마종기(시인), 공지영, 천운영(이상 소설가)이다. 마종기 시인은 1966년 도미하여 생활인으로서 의사로 살아가면서도 한국적인 정서를 11권의 시집에 꾸준히 담아내왔다. 지난 2006년에는 영역 시선집, 『마종기 시선(Eyes of the Dew)』이 White Pine Press를 통해 출간된 바 있다. 수많은 베스트셀러를 낸 공지영 작가의 작품 중에서는 『봉순이 언니(My Sister Bongsoon)』가 캐나다 Mosaic 출판사를 통해 발간된 바 있으며 현재 『도가니』, 『우리들이 행복한 시간』 등 그녀의 대표작들이 영미권 독자들을 찾아갈 준비를 하고 있는 상태다. 2000년대 문학공간에서 새로운 문학적 스타일을 구축한 대표적인 작가인 천운영은 그의 소설을 통해 한국 사회의 현실을 강렬하고 내면적인 이미지들로 다시 써 오고 있다. 그의 작품 중에서는 『바늘(Needle)』이 하버드대 한국학연구소가 영어권에서의 한국 문학의 위상을 제고하기 위해 간행하는 영문문학잡지, AZALEA를 통해 소개된 바 있으며 『생강』의 영역본 출간도 준비 중이다. 동 행사에 참석해 한국 작가와 교류한 미국 작가는 수잔 최(Susan Choi)와 벤 라이더 하우(Ben Ryder Howe)이다. 수잔 최가 1998년 출간한 첫 장편소설 『외국인 학생(The Foreign Student)』은 작가, 토니 모리슨, 주제 사라마구 등의 작품과 함께 '98년 LA타임스 선정 '미국에서 가장 좋은 소설 베스트 10'에 선정되기도 했으며 한국어로는 『외국인 학생』과 『미국 여자』가 출간된 바 있다. 최근 한국어로도 출간되어 반향을 일으킨 『마이 코리안 델리(My Korean Deli)』의 저자, 벤 라이더 하우(Ben Ryder Howe)도 이번 행사의 참석 작가 목록에 이름을 올렸다. 『마이 코리안 델리』는 저자가 한국인 장모와 미국 뉴욕의 브루클린에서 잡화점 '델리'를 운영하여 겪은 한국과 미국의 문화적 충돌과 이해를 유쾌한 시선으로 풀어놓은 작품이다. 참석 작가들은 자신의 대표 작품 일부를 낭송했으며 서로의 작품 세계에 대한 대담에 참여했다. 과거 미국 출판 시장은 번역도서의 비중이 3% 미만으로 진입장벽이 매우 높아 한국문학 진출 지원 사업이 원활하지 않았다. 하지만 최근 소설가 신경숙과 김영하 등 한국 작가들의 선전은 한국 문학이 세계 문학의 일부로 당당히 자리 잡을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앞으로도 뉴욕한국문화원은 한국 문학의 미국 진출을 활성화하고 현지 수용 기반을 조성하는 다양한 사업을 펼칠 예정이다. 주뉴욕 한국문화원 | 2011.11.08
    상세보기
  • 뉴커머스 고등학교 학생 문화원방문

    뉴커머스 고등학교 학생(Newcomers High School) 문화원방문

    뉴욕 롱아일랜드씨티에 위치한 뉴커머스 고등학교 재학생 30여명이 사회수업의 일환으로 뉴욕한국문화원(원장 이우성)을 방문하여 현재 전시중인'미 평화봉사단 사진전'을 관람했다. 미 평화봉사단원으로 활동했던 전시 기획자 프랭크 엑셀씨가 객원강사로 참여하여 사진전의 의미를 설명하고 개인이 커뮤니티에서 봉사하는 것에 대해 학생들과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날 문화원은 견학 온 학생들을 위해 한국문화 홍보 책자 "Facts about Korea"와 점심 식사로 김밥을 제공하였다. 이날 유일한 한국학생으로 방문한 이우재 군은 한국음식을 처음 먹어보는 반 친구들을 위해 친절하게 "김밥"에 대해 설명 해주었으며, "K-pop이 유행하면서 한국문화와 한국어를 배우고 싶어 하는 친구들이 늘고 있다. 오늘 이후엔 한국음식에 대해 많은 질문을 받을 것 같다"며 활짝 웃었다. 견학을 마치고 돌아가는 학생들은 "안녕하세요, 감사합니다"라고 인사했다. 동 수업을 담당하는 변성희 교사는 "이번 한국문화원 방문과 전시 관람을 통해 아이들이 한국과 미국과의 관계를 이해하고 한국 문화에 대해 더욱 관심을 갖게 되었으면 한다"며 "다민족이 함께 수업을 받는 뉴욕학생들에게 좀 더 다양한 문화관련 수업을 체험 하게 하고 싶었다."고 견학 소감을 밝혔다. 주뉴욕 한국문화원 | 2011.11.07
    상세보기
  • 제 1회 Korea Movie Night 개최 결과 보고

    제 1회 Korea Movie Night 개최 결과 보고

    주캐나다대사관에서는 우리 문화홍보 및 한류 증진을 위하여 Visual Korea 사업의 일환으로 2011년 10월 22일(토)에 제 1회 Korea Movie Night을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기존의 한식, 국악, 태권도를 통한 한국문화소개에서 발전하여 한국문화의 새로운 아이콘인 한국영화를 현지에 소개함으로써 세계인이 즐길 수 있는 흥미로운 한류의 확산을 시도할 수 있었다. 또한 한국에서 현재 흥행에 성공한 블록버스터 영화를 소개하고 같이 봄으로써 한인동포사회의 많은 관심과 호응을 얻을 수 있었으며 현지에는 조선 중엽의 한국의 모습, 한복, 한옥 등에 대한 소개와 함께 재미있는 스토리, 영화 전반적인 흐름 속에서 발견할 수 있는 한국적인 색채와 음향 등 한국영화의 기술적인 발전성을 보여줄 수 있는 성공적인 행사였다 한인동포 및 한국과 한국어에 관심을 갖고 배우는 현지인들에게 이번 행사는 한국과 한국문화, 한류에 대한 재미있고 자연스러운 접근기회를 제공하였다고 평가된다. 주한캐나다대사는 축사를 통해, 한국의 TV, 영화 등의 대중문화가 한국 내 뿐만 아니라 세계 속에서 인기를 얻어가고 있으며, 이러한 한국대중문화의 확산을 한류라고 설명하면서 이번 한국영화의 밤이 캐나다의 조화로운 다문화 사회 속에 한국의 문화를 소개하고 한국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언급하였다. 본 행사는 현지 교민 언론 및 YTN 토론토 통신원이 취재를 하였으며 10월 27일(목) 12시 30분에 YTN24의 Global Korean에 소개된다. 후원사인 롯데엔터테인먼트는 캐나다에 직원을 파견하여 영상 및 음향 관련시스템을 사전 점검하는 등, 이번 행사의 성공적인 진행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였다. 롯데엔터테인먼트가 제공한 '최종병기 활'과 '마당을 나온 암탉'은 오는 11월 5일(토) 토론토 ROM(Royal Ontario Museum)에서 개최될 '한국문화유산의 날' 행사에 상영될 예정이며, 향후 캐나다 공관 주관의 각종 문화 및 영화행사에 활용될 예정이다. 행사 개요 일시 및 장소 : 2011년 10월 22일 토요일 주최 : 주캐나다 한국대사관, 오타와 한인회 후원 : 한국국제교류재단, 롯데엔터테인먼트 상영작 : '최종병기 활' 관람인원 : 몽골대사, 모로코, 프랑스 등 외교단, 주재국정부 공무원 및 현지교민 등 500여명 주캐나다 문화홍보관 | 2011.11.03
    상세보기
  • 한국-나이지리아 고교생 장학 퀴즈대회

    한국-나이지리아 고교생 장학 퀴즈대회 개최

    나이지리아대사관 한국문화원, 나이지리아 연방수도부 중등교육위원회 공동주관, 국립국제교육원 후원으로 나이지리아 고교생대상으로 장학 퀴즈대회가 개최되었다. 이번 퀴즈대회에는 나이지리아 연방수도부 관할 10개 공립학교가 참가하였고, 2개 학교별로 9월 26일부터 9월 29일까지 3일간 예선전을 개최, 최종 5개 학교 대표가 결승전에 진출하였다. 결승전에 진출한5개학교대표팀 퀴즈대회 문제는 한국에 대한 내용이 담겨있는 Facts about Korea, Welcome to Korea, Guide to Korean Cultural 등 이들 자료에서 출제하는 것으로 공지하였다. 대회참가 학생들에게 문의해본 결과 대다수가 10회 이상 읽었다고 응답하였다. 따라서 대회 참가 학생은 물론 방청학생들에게도 한국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이해를 높인 것으로 평가된다. 예선전은 4개 학교 강당에서 개최되었다. 예선전이 치루어진 학교에서는 매 회마다 약 300여명의 학생들이 방청객으로 참가하여 소속학교에 대한 응원으로 열기가 고조되었고 일부 학교에서는 방청학생이 정답을 말해 퇴장하기도 하였으나 대회참가대표가 정답을 맞히지 못할 경우 방청석 학생이 답함으로써 호응도가 높았다. 결승전은 수도 아부자 Education Resource Centre에서 10월 20일 목요일에 열렸으며 10개교 대표 300여명을 비롯하여 연방수도부 교육차관, 중등교육위원회 위원장 직무대행, 각 학교 교장이 참석하였다. 결승전 참가 학교대표 및 방청학생 본 장학퀴즈대회의 1위는 GSS Nyana학교가 수상하였으며 트로피와 함께 장학금 70,000나이라가 수여되었으며 2위는 GGSS Abaji 여자고등학교, 3위는 GSS Rubochi 고등학교가 차지하였다. 결승전 1위학교 시상식 퀴즈대회 후 고교생들의 전통공연 1위, 2위의 학교 대표는 국내대학 유학을 추천받게 된다. GSS Nyana 학교와 GGSS Abaji 여자고등학교는 2011년 10월 말까지 대회에 참가한 학생 중 학교성적 최우수자를 대사관에 통보하기로 하였다. 대사관은 2명의 학생을 국내대학에서 5년간 유학할 수 있도록 국립국제교육원에 추천할 것이며 국립국제교육원에서 최종 확정되면 2012년 9월 입학하게 된다. 이번 장학퀴즈대회는 한국문화원과 나이지리아 연방수도부 중등교육위원회의 적극적인 홍보와 함께 AIT TV, Sunday Trust, Leadership, Peoples Daily 등 나이지리아 현지 언론에서도 다수 보도되었다. 나이지리아 연방수도부 중등교육위원회에서는 동 대회를 매년 개최해 줄 것을 요청하였으며 주나이지리아연방공화국 대사관에서는 2012년에는 본 장학퀴즈대회를 전국대회로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주나이지리아 한국문화원 | 2011.11.02
    상세보기
  • 급변하는 한국의 여성상이 보이는 도쿄 코리안시네마위크

    급변하는 한국의 여성상이 보이는 도쿄 코리안시네마위크

    주일한국문화원에서는 한국영화의 일본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아시아에서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는 영화제인 동경국제영화제와 제휴하여 일본에서 개봉되지 않은 다양하고 우수한 최신 한국영화를 소개하는 한국영화주간 행사 「코리안 시네마 위크」를 2001년부터 매년 개최하고 있다. 한국의 영상문화와 함께 영화를 통해 보이는 한국의 문화와 사회를 소개하고 이를 통해 한국적인 가치와 정서를 인식시켜줄 수 있다는 점에 의의를 두고 있으며 해마다 다양한 영화를 선보여 일본의 영화팬으로부터 많은 주목을 받고 있기도 하다. 올해의 영화제에서는 보다 다양한 한국영화와 영상문화를 소개하기 위해 한국의 여성감독을 주제로 한 최신영화를 상영하고 심포지엄을 개최하였다. 심포지엄에서는 최근 한국영화계에서 활약하는 한국 여성감독 존재와 사회적 역할 등에 대해 한일 영화관계자가 한자리에 모여 발표 및 토론이 진행되어 한국사회에서 변화하는 여성상과 여성영화 감독의 우수성 및 인식의 변화 및 차이를 소개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 올해는 상영작품 가운데 "된장"의 이서군 감독, "경"의 김정 감독을 초청하여 무대인사 및 언론사 인터뷰 등을 실시하였고 유력 언론 및 영화 관계자가 행사에 다수 참석하는 등 한국영화의 다양성과 매력을 널리 홍보하였다는 점에서 높게 평가를 받았다. 김정 감독 무대인사 이서군 감독 무대인사 이서군 감독 인터뷰 최근 일본내 높아지는 한류 붐에도 불구하고 한국영화의 극장 개봉 편수가 급격히 감소하고 있는 등 영화 산업의 일본시장 진출이 어려위지고 있는 실정이다. 앞으로도 주일한국문화원에서는 동 영화제를 적극 활용하여 한국영화의 홍보는 물론, 영화 산업의 일본 시장 진출을 지원하고자 한다. 영화제 개요 행 사 명 : 제24회 동경국제영화제 제휴기획「코리안 시네마 위크 2011」 ∼ 한국여성영화감독 작품 쇼케이스 ∼ 기 간 : 2011.10.29(일)∼10.31(월) 3일간 장 소 : 한국문화원 한마당홀(10.29), 이이노홀(10.30∼31) 상영작품 10.29(토) 심포지엄 및 우수 한국 여성감독 단편영화상영회 - 제13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아시아단편경선부문 수상작품(5편) 상영 10.30(일) ∼31(월) 한국 여성감독영화상영회 및 감독 무대인사 된장(감독: 이서군, 2010년 제작), 경(감독: 김정, 2009년 제작), 땅의 여자(감독: 권우정, 2009년 제작), 여자 만세(감독: 신수원, 2011년 제작), 산정호수의 맛(감독: 부지영, 2011년 제작), 고백, 토요근무, 도시, 죽은 개를 찾아서, 사라진 밤 * 영화 상영 후 이서군 감독(된장), 김정(경) 무대인사 및 언론 인터뷰 실시 주 최 : 주일한국문화원 / 후 원 :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주동경 한국문화원 | 2011.11.02
    상세보기
  • 뉴욕한국문화원, 제주 세계 7대 자연 경관 선정 홍보 컨서트

    뉴욕한국문화원, 제주 세계 7대 자연 경관 선정 홍보 컨서트 개최해

    뉴욕한국문화원 (원장 이우성)은 제주 '세계 7대 자연 경관' 선정 투표 마감일인 11월 10일을 앞두고 제주의 아름다움을 뉴욕에 알리고 한국 국가 브랜드 가치를 상승시키고자 10월 27일 (목), 7:30분 갤러리 코리아 (460 Park Avenue, 6th Floor, NYC)에서 제주 '세계 7대 자연 경관' 선정 홍보를 위한 컨서트를 개최하였다. 이번 공연에서 제주 세계 7대 자연 경관 선정 뉴욕 홍보단 임명 연주 단체인 뉴욕 클래시컬 심포니 앙상블이 제주라는 환상적인 공간에서 사랑이라는 환상적인 감정을 그려내는 작곡가 김병진의 제주 세계 7대 자연 경관 선정 기원 위촉곡 '사랑'을 제주의 아름다운 풍광을 표현한 일러스트레이션 작가김아람씨의 작품 상영과 함께 선보였으며 또한 앙상블은 피아졸라의 '오빌리비온', '부에노스 아이레스의 4계절 중 겨울', 헨델-할보르센의 '파사칼리아', 생상의 '서주와 론도 카프리치오소', 라벨의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 등 우리 귀에 친숙한 클래식 명곡도 관객들에게 선사했다. 또한 공연장에서는 제주 세계 7대 자연 경관 선정 뉴욕 홍보단이 테이블을 마련, 투표 관련 다양한 설명 및 현장 투표 장려 등 활발한 홍보 활동도 펼쳤다. 주뉴욕 한국문화원 | 2011.11.02
    상세보기
  • 발트에서 문화와 경제 한류 바람몰이

    발트에서 문화와 경제 한류 바람몰이

    폴란드 한국대사관(대사 이준재)은 10월14일부터 이틀간 리투아니아 수도 빌리우스에서 한류 바람몰이에 나섰다. 14일 저녁 시내 중심가 Nobo호텔에서 개최된 기념 리셉션에서는 000 경제부장관, 바케비시우스(V.Bacevicius) 한-리투아니아 의원친선협회장, 000 Conrgress Hall 극장장, 000 빌리우스대학 Audrius 교수, 000 신문 사장 등 100여명이 참석해 국악 합주와 창을 곁들인 한식을 맛보고 감탄을 연발했다. 국악공연단 공연후 기념촬영 다음날 이곳 최대 규모 공연장 Congress Concert Hall에서 <다스름> 공연단의 국악공연이 개최되었다. 리투아니아 정계, 관계, 경제계, 문화계, 학계 및 일반 시민 등 1,000여명이 참석한 이번 공연에서는 <가야금 산조>, <대풍류>, <판소리 춘향가>, <진도아리랑> 등이 연주되었으며, 특히, 이곳 발트지역에서 유래된 <백만송이의 장미>곡이 우리 <피리>와 <거문고>로 연주될 때는 열열한 환호를 받기도 했다. 한류소개 리셉션에 앞서 개최된 <한-리투아니아 비즈니스 포럼>에서는 양국 주요 기업인과 리투아니아 투자청 등 경제 관료들이 참석해 양국간 수출 및 투자진흥 방안에 대해 집중 토론함으로써 문화 한류에서 멈추지 않고 경제 한류로까지 이어 나갔다. 이번 행사는 <한-리투아니아 수교 20주년>을 맞이하여 겸임국인 폴란드 한국대사관이 한류소개 행사 뿐 만 아니라 경제포럼 행사를 함께 개최함으로써 문화와 경제 분야에서 양국간 우호관계를 보다 긴밀히 하는 계기가 되었다. 폴란드 한국문화원(원장 한성래)은 이번 수교 20주년 행사를 계기로 발트의 중심지인 리투아니아에서 한류바람이 지속적으로 불 수 있도록 순회 한국 영화제와 전시회 개최, 주요 대학내 한국소개센터와 한국학 강좌 개설 지원 등 다양한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주폴란드 한국문화원 | 2011.11.01
    상세보기
  • WAE 한국의 날 행사

    WAE 한국의 날 행사 개최

    워싱턴 한국문화원은 매릴랜드 주정부 산하 문화단체인 WAE (World Artists Experience)와 공동으로 '한국의 날' 행사를 개최하였다. 지난 10월 21일 (금)요일에 진행된 한국의 날 문화행사는 WAE 회원 50여명이 참석하였다. 한국의 날 행사 1부에서는 한국 소개 프레젠테이션, 장구 퍼포먼스, '아름다운 동해-독도' 전시회 관람, 한국어 배우기, 한식 리셉션이 있었으며 2부에서는 한국전 참전 기념비, 스미소니언 프리어 갤러리와 국립 초상화 갤러리를 관람하였다. 1부의 한국 소개 프레젠테이션 이후 현대 한국의 생활모습 등에 대하여 많은 관심과 질의가 있었으며 Mr. Senastian Wang의 장구 퍼포먼스에서는 참가자들이 함께 추임새를 넣으며 한국의 전통 리듬을 즐겼다. 한국어 배우기 시간에는 '안녕하세요'와 같은 간단한 한국말을 연습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최근 국빈방문시 양국 정상이 방문했던 한식당에서 케이터링한 리셉션과 독도 전시회 관람으로 행사의 의미를 더하였다. WAE는 지난 2009년 중국 대사관과 공동으로 주최하여 제하 존스 홉킨스 대에서 진행한 '다채로운 중국 (colorful China)' 공연시 중국 내 55개 소수민족의 문화를 소개하는 생사에서 아리랑, 대장금 주제곡인 오나라 연주, 한복을 입고 장고춤과 북춤공연, 가야금 연주 등 소수민족인 조선족 문화소개가 한국문화를 중국문화의 일부로 오해 소지가 있다고 한국학생들의 항의를 받은바 있다. 워싱턴 한국문화원도 작년 11월 중국대사관 문화원에 항의서한을 송부하였으며 WAE와는 올해 한국문화행사를 개최할 것을 약속한 바 있다. 이번 WAE의 '한국의 날' 문화행사는 우리 전통문화와 현대문화에 대한 미국 현지의 이해와 관심을 고조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주워싱턴 한국문화원 | 2011.10.31
    상세보기
  • 사법치안관계자 대상 한국역사문화 워크숍 ㅍ

    한인문화 이해의 폭 넓혔어요!

    LA한국문화원(원장 김재원)은 밝은사회운동 (GCS) Los Angeles Club (회장 김찬희)과 함께 10월 19일 수요일 오전부터 LA한국문화원 3층 아리홀에서 <제2회 사법치안관계자 대상 한국역사문화 워크숍>을 개최하였다. 한국이민사, 한국음식체험, 한국사회와 한국인의 이해, 기초 한국어와 한국 예절의 이해, 한인이민가정내의 변화와 갈등 등 다채로운 한국문화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는 본 워크숍은 미국 주류 사회에서 법 집행을 담당하고 있는 LA 카운티지역 사법치안관계자들에게 한국문화와 이민사회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문화적 차이로 인하여 한인들이 받을 수 있는 불이익을 줄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하여 실시하였다. 이번 워크숍에는 킴벌리 언랜드(Kimberly Unland) Lieutenant의 환영사와 윌리엄 라이언(William Ryan) Commander의 "다문화의 중요성(Importance of Multi-cultural Sensitivity)에 대한 특별강의와, 마지막 순서로 한인커뮤니티를 대표하여 한인언론사 기자가 나와 '한인사회가 LASD에게 바라는 점'이라는 주제로 발표하였다. 이번 참가지역은 얼바인, 크리센타 밸리, 캄튼, 세리토스, 마리나 델 레이, 부에나팍, 라카냐다, 랭케스터, 로스 알라미토스, 베버리힐스, 산마리노, 사이프레스, 버뱅크, 볼디윈팍, 칼슨, 알람브라, 라스베가스 등 지역에서 참여하며, 부서별로는 IRC(Inmate Reception Center), L.A School PD, Men's Central Jail, CHP(California Highway Patrol), L.A. City Attorney, CRDF(Century Regional Detention Facility) 등 LA카운티 및 오렌티카운티 일부지역의 사법치안관계자들 50여명이 참가하였다. 이날 참석한 결찰 등 사법기관 관계자들은 저마다 한인사회와의 인연을 소중히 생각하며 한국문화를 배울 수 있는 기회에 감사한다고 말했다. 행사 개요 행사명: <제2회 사법치안관계자 대상 한국역사문화워크숍> 주 최: LA한국문화원, 밝은사회운동 (GCS) Los Angeles Club 일 시: 2011년 10월 19일 수요일 오전 8:30 –오후 4:30 장 소: LA한국문화원 3층 아리홀 주LA 한국문화원 | 2011.10.28
    상세보기
  • 한국미술 홍보행사

    한국미술 홍보행사 개최(Festive Korea)

    우리 문화 종합소개 행사 'Festive Korea(한국 10월 문화제)'의 미술소개강좌인 "Art Talk : Multimedia Art in Korea"가 10월 11일(화) 주홍콩총영사관 강당에서 현지 미술 전문가, 대학생, 교민 및 언론계 인사 등 7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에 앞서 10월 6일(목)에 개막된 한국 현대미술작품 전시회 'Korea Art Today : Breathe'는 일주일간 현지 미술 관계자, 언론인과 일반인 등 연인원 약 1천여명의 관객들이 참관한 가운데 전시를 마치고 10월 12일(수)에 폐막되었으며 카이스, 신화, 문 갤러리 등 홍콩 내 한국갤러리 3곳은 각각 10월중 한국작가 전시회를 지속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본 미술관련 행사는 주홍콩총영사관이 주관하는 Festive Korea 행사의 일환으로, 문화체육관광부의 협조하에 우리 민관의 최초 합동으로 개최되었다. 또한 런던과 뉴욕을 제치고 세계 최대 미술품 시장으로 성장하고 있는 홍콩에서 수준높은 우리 현대미술 작품 다수를 시내 중심지의 아트센터 갤러리에서 전시하고 동시에 전문가 대상 강좌의 개최로 한국 현대미술에 대한 이해를 도모하였다. 이를통해 우리 문화예술수준의 홍보는 물론, 우리미술의 해외 진출과 시장확대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판단된다. 전시 개요 일시 및 장소 : 2011.10.11(화), 총영사관 5층 강당문) 주제 : '한국의 멀티미디어 아트' - 백남준 선생의 작품 소개, 홍콩과의 인연 및 작품활동 - 최근 한국의 멀티미디어 이용 작품경향 및 세계속에서의 위상 강연자 - 홍콩 퓨처비주얼아트 관장 Mr. Tobias Berger(前 백남준아트센터 수석 Curator) - 한국 저명 멀티미디어 아트 작가 이이남 사회 : 홍콩 문 갤러리 대표 문은명 주홍콩 문화홍보관 | 2011.10.27
    상세보기
열람하신 정보에 만족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