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아름다움을 여는 창, 'Window of K-Art 展'
주인도네시아 한국문화원과 한국대사관, 한국관광공사 인도네시아 지사가 후원하고, 한국 심여화랑과 수라바야 국제문화센터가 공동 기획한‘한국의 아름다움을 여는 창, Window of K-Art 전’이 4월 24일 카사블랑카에서 개최된다. 한국뿐만 아니라 국제적으로도 역량 있는 18인의 중견 작가의 작품36점을 초대해 소개하는 이번 전시에서는 한국화를 비롯해 서양화, 연필화, 조각, 사진, 영상, 자기 등 다양한 장르와 재료의 작품들을 선보인다. ▲ 4월 24일 카사블랑카에서 개최되는‘한국의 아름다움을 여는 창, Window of K-Art 전 전시는 4월 23일 프리뷰를 시작으로 24일 개막해 5월 4일까지 카사블랑카 몰에서 진행되며 오는 6월 1일에서 15일까지 인도네시아 국립박물관 전시실에서 재전시 될 예정이다. 이번 전시를 통해 미술이라는 창문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한국을 이해하고 그 창가에 좀 더 가깝게 다가서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자료 제공 = 주인도네시아 한국문화원 글 = 해외문화홍보원 민수광 주인도네시아한국문화원 | 2014.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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