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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 문화원, 시그래프 (Siggraph) 아시아 컴퓨터 애니메이션 페스티벌 하이라이트 상영회 개최

    LA 문화원, 시그래프 (Siggraph) 아시아 컴퓨터 애니메이션 페스티벌 하이라이트 상영회 개최

    시그래프 아시아 컴퓨터 애니메이션 페스티벌 하이라이트 상영회 상영회에 앞서 열린 한국음식 리셉션 미국 유명 컴퓨터 그래픽 협회 중 하나인 시그래프의 LA지부가 주최하는 아시아 컴퓨터 애니메이션 페스티벌 하이라이트 상영회가 1월 25일 저녁 LA한국문화원에서 개최되었다. 지난 2010년 한국에서 개최된 컴퓨터 애니메이션 페스티벌 수상작에는 뉴질랜드 슈퍼콜라이더의 헝가리 디지픽쳐스의 독일 필름 아카데미 바덴-뷔르템베르크 학생들의 작품인 등이 포함되어있었다. 이번 상영회에는 엔터테인먼트, 컴퓨터 관련 업계 종사자들인 시그래프 멤버들과 일반인들이 함께 초대됨. 상영회를 통해 수준 높은 컴퓨터그래픽 작품들을 감상하는 동시에, 한국문화원의 각종 전시물들과 한국음식 리셉션을 즐기며 한국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이 되었다. 주LA 한국문화원 | 2012.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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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날을 맞아 캘리포니아 곳곳에서 풍성한 행사

    설날을 맞아 캘리포니아 곳곳에서 풍성한 행사

    떡메치기를 체험하는 외국인들 행사에서 열린 전통공연 설날을 맞이하여 캘리포니아에서도 한국의 전통문화를 알리는 다양한 행사가 펼쳐졌다. 1월 21일 샌디에이고에서는 한-중 음식교류행사를 통해 양국의 설날음식과 전통놀이를 소개하였다. 미 현지인들이 한국의 만두 만드는 과정을 직접 보고 떡국을 맛보며 한국의 설날을 체험하였다. 같은 날 LA의 한 한식당에서는 미국인들에게 설날의 전통 풍습과 음식을 소개하는 행사가 진행되었다. 참가자들은 직접 떡메를 쳐보고, 사물놀이를 따라해보는 등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주LA 한국문화원 | 2012.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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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미 주요인사 300명, 제7회 미주한인의날 기념행사 개최!

    한미 주요인사 300명, 제7회 미주한인의날 기념행사 개최!

    워싱턴 소재 대사관 문화원은 미주한인재단이 주최하고 주미한국대사관이 후원하는 제7회 미주한인의날 기념행사를 2012년 1월 14일(토) NOVA Community College에서 개최하였다. 본 행사에는 한미 주요인사 300명이 참여하여 1,2부로 진행되었다. ‘미주한인의날’은 미주 한인사회의 공헌과 위상을 미 주류사회가 공식적으로 인정하고 2005년12월에 매년 1월 13일을 기념일로 정한 것으로 그 의미가 크다. 본 행사 1부에서는 양국 정상 특별메시지와 양국 관계를 위해 이바지한 동포들의 노고에 대한 감사 메시지와 향후 역량강화를 위한 큰 관심과 지원을 약속했다. 한편, 오바마 대통령의 축하 메시지에서 한미관계의 긴밀화와 발전에 미주 한인들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이어서 한덕수 주미대사의 한미관계 메시지와 미주 동포들의 한미관계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했다. 미주한인의 날 개회 모습 ‘자랑스런 한국인’발표하는 정다영 어린이 2부에서 한인2세 정다영 어린이의 ‘자랑스런 한국인’ 에 대한 발표는 큰 박수를 받았다. 4살때부터 한글학교에서 공부한 한국어로 자신의 생각을 표현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이어 열린 타이거댄 마셜 아트 팀의 태권도 시범은 한국어에 맞춘 절도있는 동작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현지 예술가 서미희씨의 ‘잡가 새타령’과 현지 무용인들의 우리북화음 산조소고춤과 어우러진 소녀시대 Gee의 커버댄스 공연은 전통과 K-pop의 조화를 보여주는 좋은 구경 거리를 선사했다. 타이거댄 마셜 아티팀의 태권도 시범 사진 서미희씨의 ‘잡가 새타령’공연 본 행사는 한인사회와 미국 주류사회간 교류와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하고 현지 한국의 고전문화와 현대문화 확산에 크게 기여하였다. 주워싱턴 한국문화원 | 2012.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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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POP 인기, 한국 전통문화로 확산

    K-POP 인기, 한국 전통문화로 확산 - 폴란드 한국문화원, 설 명절 체험행사 개최 -

    폴란드 초중고 학생과 대학생 등 150여명이 구정을 맞아 설 명절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했다. 1월26일부터 이틀 동안 바르샤바 한국문화원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에서 폴란드 학생들은“까치까치 설날은”동요가 흘러나오는 가운데 <설빔한복입기>, <세배하고 세배돈 받기>, <윶놀이> 등 우리의 전통 민속문화를 몸소 느끼면서 <떡국>을 시식했다. 설 명절 체험행사 참가자들의 기념사진 사랑방에서 진행된 세배 체험에서 어린이들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또렷한 우리말을 구사하면서 “절하고 돈도 벌었다”며 세뱃돈을 들고 자랑하기도 했다. 안나 카시아양(21세, 바르샤바대학교 대학생)은“슈퍼주니어 팬인데 TV에서 가수멤버들이 한복을 입고 나와 팬들에게 절하는 모습을 보고 한국의 전통문화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세배할 때 무릎을 꿇는 것이 힘들었지만 매우 이색적이다”라며 우리 전통 설 문화에 큰 관심을 보였다. 폴란드 외국인 학교에 다니는 엘리사(American School of Warsaw, 초등학교 3년생)는 “보통 새해 인사로 가 전부인데, 한국의 설 명절에는 세배하고 세배돈 받기, 4개의 막대를 던지면서 하는 윷놀이가 너무 재미있었다”며 “자기나라 네덜란드에도 이런 전통이 있었으면 좋겠다”다는 반응을 보였다. 윷놀이 중인 참가자들 설 명절 체험행사 참가자들의 기념사진 외국인 초등학교(American School of Warsaw) 3학년 담임 선생님인 Horner Louis씨는 “아이들에게 최고의 경험이라고 생각한다. 직접 보고, 듣고, 만지고, 먹고, 냄새를 맡으며 오감으로 한국의 전통문화를 느낀 아이들이 이것을 평생 기억할 것이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학생들이 한국에 대해 더 많이 알고 싶어할 것이다. 내년에도 다시 이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폴란드 한국문화원(원장 한성래)에서는 매년 설 명절을 맞아 현지 초중고 및 대학생, 일반인을 대상으로 민속문화 체험행사를 개최해 참가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주폴란드 한국문화원 | 2012.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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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문화원 한미평화봉사단 합동 사진 전시회

    LA문화원 한미평화봉사단 합동 사진 전시회 개최

    LA한국문화원(원장 김재원)에서는 한미평화봉사단의 “봉사이야기: 한국속의 미국인, 세계속의 한국인” 전시를 1월13일부터 1월26일까지 2주간 개최했다. 전시장 내부 모습 이번 전시는 하와이, 워싱턴, 시카고, 뉴욕에 이어 5번째로 개최하는 미국 순회전시로, 지난 1966~1981년 미국 평화봉사단이 한국에서 자원봉사를 펼치며 촬영한 사진과 1990년대부터 현재까지 한국 국제협력단원들의 해외 봉사활동 사진에 담긴 가슴 따뜻한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 총 30점의 순회 사진작품을 비롯하여 함께 더 나누고 싶은 이야기가 많아 LA한국문화원에서 제작한 20점의 캔버스에 인쇄된 작품 및 배너 사진, 박스 사진 외에 동영상과 사진영상을 통해 더 많은 봉사이야기를 전달하고자 하였다. 사진전 개막식 모습 오픈식에는 여러 기관의 참여가 두드러졌다. 한국 봉사활동에 참여했던 미국평화봉사단 일원과 미국평화봉사단에게 한국문화를 교육시킨 한국인 자원봉사자를 비롯하여, 시의원들을 위시한 시관계자, 큐레이터 등 유수 뮤지움 관계자, 교사, LA봉사단체 및 한국현지기관들을 포함한 150여명이 개막식에 참여하였으며, 미국평화봉사단, 한국인자원봉사단, 그리고 LA한국영사단 등이 함께 어울려 “고향의 봄” 그시절을 감회하며 노래를 합창하는 뜻깊은 시간도 가졌다. 전쟁 후 어려운 역경과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열심히 고군분투하는 우리에게 미국평화봉사단은 힘과 용기를 북돋워주었다. 당시 한국에서 근무하던 미국 평화봉사단원은 의료 지원, 직업 훈련, 영어 교육 등을 맡아 한국을 도왔다. 미국 평화봉사단은 1961년 존 F 케네디대통령에 의해 ‘세계 각국의 우수한 인력 양성을 위한 시급한 과제 해결을 지원하기 위한’ 목적에 의하여 창설되었으며, 이러한 목적을 실현 시킨 것이 바로 우리 대한민국이 아닐까 한다. 미국평화봉사단의 지원을 받은 나라로는 최초이자 유일하게 자원봉사단을 파견하는 국가이기 때문이다. 현재 한국국제협력단(KOICA)은 1990년대부터 매년 41개가 넘는 국가에 300여명의 봉사자를 파견하고 있으며, 창설 이후 18년 동안 70개국을 지원하였다. 또한 KOICA는 단숨에 전 세계에서 세 번째로 자원봉사자를 많이 파견하는 기관으로 발전했으며 지금도 멈추지 않고 있다. 이번 전시를 통해 미국 평화봉사단과 한국국제협력단의 헌신과 노력을 볼 수 있으며, 또한 한국의 놀라운 성장과 발전상도 함께 읽을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 주LA 한국문화원 | 2012.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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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캘리포니아 미국교사 65명, 2일간 한국문화워크숍 참가!

    캘리포니아 미국교사 65명, 2일간 한국문화워크숍 참가!

    LA한국문화원(원장 김재원)은 “교육자를 위한 코리안 아카데미”(KAFE, 회장 메리 코너)와 함께 2012년 1월 7일(토)과 21일(토) 양일간 LA카운티, 오렌지카운티, 샌버나디노카운티 지역 등에 거주하고 있는 K-12 미국교육자 65명을 대상으로 한국 역사•문화 워크숍을 개최하였다. 한국문화워크숍에 참가한 캘리포니아 지역 교사들 지난 7일과 21일 2회에 걸쳐 진행된 이번 워크숍에서 참석자들은 한국 역사와 문화에 대해 공부하는 한편 태권도 시범과 김밥 만들기 등을 통해 한국 문화를 직접 체험하는 기회를 가졌다. 태권도 시범을 관람하는 참가자들 한국전통악기 체험 시간 금번 워크숍에는 한국 역사, 문화, 철학, 사회 및 한국이민사, 한인학생과 학부모에 대한 이해, 한국음악교육 및 시연, 한국음식체험, 다도시범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들로 구성되었다. 2004년 여름 처음 시작되어 5일간의 여름워크숍, 2일간의 봄.가을 워크숍 등을 꾸준히 실시해 오고 있다. 현재까지 미 전역 27주 146개 K-12 공.사립학교 2,065여명의 미국교육자가 워크숍에 참가하였으며, 한국문화를 알리는 가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모든 참가자들에게는 한국교육지침 및 자료 등이 담긴 패키지가 제공되어 본 세미나 후 실제 교과과정에서 한국역사와 문화를 알리는데 활용될 예정이다. 주LA 한국문화원 | 2012.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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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orld City, LA 명물 뮤직센터 에서 한국 민화를 그리다!!

    World City, LA 명물 뮤직센터 에서 한국 민화를 그리다!!

    민화 그리는 코너에 몰린 인파 연엽선에 민화를 그리고 있는 참가자들 LA뮤직센터에서는 가족대상 프로그램인 “World City”를 개최하고 있다 . 이 프로그램은 각 국의 문화를 공연과 워크샵을 통하여 그 나라의 문화를 소개하고 있는데 2012년 용해, 1월14일(토)설날을 맞이하여 첫번째 로 한국을 소개하게 되었다. 부채춤 공연 장면 가족 단위의 프로그램으로 한국의 연엽선에 민화를 그려 놓는 워크샵에는 많은 인파가 몰리는 등 인기를 얻었다. 그려진 선을 따라 물감으로 물들여 가는 과정을 통해 한국의 마음을 배우고, 장구춤 및 부채춤을 보며 한국의 흥을 따라했다. 특히 아동들을 대상으로 한 민화 워크샵은 어린친구들에게 한국을 알려주는 좋은 기회로 향후 한국의 친구들이 될 수 있는 기회가 아닐까 한다. 주LA 한국문화원 | 2012.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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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쿄에서 개최된 한국의 설날 풍경전

    도쿄에서 개최된 한국의 설날 풍경전

    도쿄 주일한국문화원에서 한국의 설날을 체험할 수 있는 「설날 풍경전」을 개최하여 많은 일본인들이 한국문화원을 찾았다. 1월 23일 설날에 맞추어 22일부터 23일까지 개최된 설날 풍경전은 올해로 6회째 개최되는 연중행사로 자리 잡았으며, 문화원 전 직원이 한복을 입고 손님을 맞이하였다 .비바람이 부는 궂은 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약 600명이 넘는 사람들이 참가하였으며 어린이부터 어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참가자들이 한국의 예절과 설을 경험하고, 한국문화의 이해를 증진시키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항상 인기 있는 한복 시착 및 덕담체험 / 한복종이접기 체험 문화원은 방문객들의 적극적인 행사 참가를 유도하고 1층부터 4층까지 모든 공간을 효과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3개 이상의 행사를 체험해 본 참가자들에게는 한국의 연하장을 증정하는 스탬프러리를 제작하여 자연스럽게 한국의 전통문화 체험과 한국문화원의 각 시설을 홍보하는 기회를 마련하였다. 각 체험행사에 참가하면 도장을 찍어주는 스탬프러리, 3개 이상 스탬프를 모으면 한국 연하장 증정 /떡메치기 체험, 바로 찧은 떡은 그 자리에서 시식 윷놀이를 하고 있는 참가자들 / 투호로 재미있는 시간을 보내는 어린이들 개장시간 전부터 많은 참가자 각 행사장 앞에서 기다리는 등 열띤 관심 속에 진행되었으며, 올해 새로이 마련한 탁본체험, 한글로 신춘휘호 쓰기, 한복 종이접기 등의 체험행사가 특히 인기를 모았다. 한글 신춘휘호 쓰기 체험에서는 ‘희망, 사랑, 행복’ 등이 가장 인기가 많았으며, 수험생을 둔 아버지는 ‘열공’이라는 단어를 직접 적어 아들에게 주기도 하였다. 한글 신춘휘호 쓰기/ 탁본 체험 주동경 한국문화원 | 2012.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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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워싱턴한국문화원 미공립학교 학생 대상

    주워싱턴한국문화원 미공립학교 학생 대상, ‘한국 소개의 날’ 개최

    워싱턴 소재 대사관 문화원은 2012년 1월 12일(목) 14:00~16:00에 DC인근 공립학교인 Alice Deal Middle School을 방문하여 ‘한국소개의 날’ 행사를 개최하였다. 이 행사는 DC 공립학교 자매결연 프로그램(Embassy Adoption program)의 일환으로 개최된 것으로 Alice Deal Middle School 의 학생 200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으며, 학생들에게 한국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문화원은 프레젠테이션에서 ‘At a Glance of Korea’를 상영하고 한국문화원을 소개하며, 한국 문화 및 역사, 지리 등을 간략히 소개하였다. 또한 15분 동안 질의응답 시간을 갖고, 한국홍보자료(Welcome to Korea) 130부를 배포하였으며, 한국다과 시식 및 학생 인터뷰를 진행하였다. 동 행사에 대해 담임 선생님인 Harlan Kinzer는 모든 학생들이 20분 동안 프레젠테이션을 경청한 것은 매우 드문 일이며, 그만큼 행사 프로그램이 타국 대사관과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로 멋있었다며 극찬하였다. - 프레젠테이션 후 인터뷰에서 학생들은 ‘At a Glance of Korea’ 동영상이 매우 흥미로웠으며, 유엔 사무총장이 한국의 반기문 총장이라는 사실과 서울의 지하철이 워싱턴 DC보다 훨씬 크다는 사실에 놀랐다고 이야기하는 등 한국에 대하여 많은 관심을 나타냈다. 1974년부터 시작된 DC 공립학교 자매결연 프로그램(Embassy Adoption program)은 현재까지 45,000명의 학생들과 100여 개의 대사관이 참여하여 학생들이 다른 나라의 역사, 문화, 예술 등을 체험하고 이해하는데 크게 기여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 미 국무부는 동 프로그램에 우수 국제교육프로그램 상(Education Award for Outstanding International Education Program)을 수여한 바 있다. 앞으로 문화원은 자매결연 학교인 Alice Deal Middle School과 함께 한국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5월까지 계속 진행할 예정이다. - 전통놀이, 한지공예, 태권도 시범 등 학생들이 직접 체험하고 흥미를 느낄 수 있는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5월경에는 Alice Deal Middle School 학생들이 한국에 대한 최종 프레젠테이션을 실시할 계획이다. 주워싱턴 한국문화원 | 2012.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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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POP이 점점 유럽으로 넘어오고 있다

    폴란드 WPROST 주간지, 한류 집중보도 “K-POP이 점점 유럽으로 넘어오고 있다”

    폴란드 유력 주간지 브프로스트(Wprost)가 2012년 3호(1.16~22)에서 세계적 한류현상에 대해 집중 보도해 눈길을 끌고 있다. Renata Kim 기자는 문화면(87~89페이지) 3개면에 걸쳐 아시아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한류>가 이 권역에 머물지 않고 점점 유럽 등 전 세계로 확산되고 있는데, 이것은 누구도 예상치 못한 일로 유럽내 음악전문가와 유력 언론들도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고 전했다. 동 주간지는“가수 <백뱅>이 지난해 북아일랜드에서 열린 MTV 유럽뮤직 어워드 에서 최고의 가수로 결정되었을때 수많은 관중들과 현지언론 기자들은 어리둥절한 모습을 보였으며 이는 <브리트니 스피어스>와 독일의 여가수 <레나>와 맞대결하여 더 많은 투표수를 얻었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고 하면서“K-POP 혹평가들 조차도 K-POP만이 가지고 있는 멜로디 라인 때문에 귀에 더 쉽게 다가온다는 사실에 전적으로 동의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또한 이 주간지는 K-POP 인기의 시작은 한국의 TV드라마에서 비롯되었다면서 드라마 <겨울연가>가 일본, 태국, 대만, 필리핀 등 아시아에서 한류를 폭발시킨 계기가 되었으며 이로 인해 한국 방문객들이 크게 늘고 음반산업이 지속적으로 이익을 창출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특히, K-POP이 이렇게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있는 이유는“가수들에게 드라마나 영화에서 주요한 배역을 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고, 한국인들이 매우 부지런하고 체계적인 것처럼 K-POP 또한 체계적으로 제작되기 때문이다”라고 나름대로 분석을 내 놓았다. 그리고 폴란드에도 수천명의 K-POP 팬클럽이 존재한다면서“K-POP 스타들은 서양의 아티스트들과는 달리 자신들의 인기를 스캔들이나 팬들을 도발하게끔 만드는 어떤 행동으로 얻는 것이 아니라 오로지 팬들과의 약속을 지키지 위한 연습으로만 얻는다”라는 안나 시에르기에(Anna Siergiej, 23세 폴란드 대학생)의 인터뷰 내용을 함께 싣었다. 주폴란드 한국문화원 | 2012.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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