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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부다비에서 열린 '2016 퀴즈 온 코리아' 지역 예선

    아부다비에서 열린 '2016 퀴즈 온 코리아' 지역 예선

    2012년부터 진행돼 올해로 5회째를 맞는 글로벌 한류 퀴즈 프로그램 ‘퀴즈 온 코리아’ 지역 예선전이 UAE에서도 최초로 열렸다. 주UAE 한국문화원(원장 박효건) ICT홀에 한국에 대한 지식을 뽐내기 위해 모인 참가자들은 28명. 이들은 대회가 공지되자 이메일로 직접 신청서를 접수하는 열정을 보여준 한류팬들이다. 참가자들의 가족과 세종학당 학생들이 관람객으로 나서 퀴즈를 푸는 참가자들을 적극 응원하였다. ▲ 주UAE 한국문화원에서 열린 '2016 퀴즈 온 코리아' 지역 예선전 참가자들이 답을 맞추고 있는 중이다. 총 3라운드로 진행된 대회 1라운드에서 영어와 한글로 답을 적은 참가자들은 ‘버선’, ‘한지’와 같은 정답도 쉽게 적었으며 드라마 ‘태양의 후예’의 주배경이 되는 가상 국가의 이름을 묻는 질문의 정답인 “우르크”를 대부분 맞혀 UAE에서 한류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게 했다. 문제의 난이도에 따라 다르게 지급되는 포인트를 모으는 방식으로 최고 점수를 받은 12명이 2라운드에 진출했다. 2라운드에서 최고 점수를 얻은 3명이 최종 라운드에서 승부를 겨루는 방식으로, 문제의 난이도는 점점 높아져갔다. 최종 라운드에서는 한국의 문화와 역사 대해 깊이 공부하지 않은 경우 답을 맞힐 수 없는 문제가 많았다. ▲ 스티커로 포인트를 모아 2라운드 진출 기회를 얻는 대회 방식에 따라 퀴즈 온 코리아 참가자가 정성껏 붙인 스티커를 점수로 환산하고 있다. ▲ 최종 결선에 오른 참가자가 인터뷰에 질의응답 중이다. 대회 최종 우승은 한국우호협회 후메이드 알 하마디 회장이 차지했다. 후메이드 알 하마디 회장은 국악기가 연주되는 동영상을 보여주고 악기 이름을 맞추는 문제, 대한민국의 임시정부가 있었던 도시 이름을 묻는 문제 등 어려운 퀴즈에도 답을 거침없이 적어내 관람객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 우승을 차지한 한국우호협회 후메이드 알 하마디 회장과 주UAE 한국대사관의 박강호 대사가 우승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지역 예선전의 우승자는 외교부, KBS가 주최해 추석에 방영되는 ‘퀴즈 온 코리아’ 본선 진출 자격권을 얻는다. 2등을 차지한 사라 알리 알 아흐마디는 최신 스마트폰을, 3등을 차지한 마르와 알 하비는 TV를 부상으로 받았으며 참가자들은 행사 후 한식을 함께 먹으며 교류를 이어갔다. ▲ 대회 참가자들과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찍어 '2016 퀴즈 온 코리아' UAE 지역 예선을 기념했다. ▲ 주UAE 한국문화원은 대회가 끝난 뒤 한식을 마련해 참가자들과의 교류를 이어갔다. 3월 10일 개원한 주UAE 한국문화원은 문화원 개원 기념공연인 ‘필링 코리아(Feeling Korea)’ 이후 다양한 행사와 전시를 통해 한국문화에 관심 있는 아랍에미리트 시민들을 만나고 있는 중이다. 자료 - 주UAE 한국문화원 전수연 정리 - 해외문화홍보원 강다경 주아랍에미리트한국문화원 | 201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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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럽 태권도 선수 모인 베를린시장배 국제태권도대회

    유럽 태권도 선수 모인 베를린시장배 국제태권도대회

    유럽 5개국 출신 태권도 선수 200여 명이 5월 21일 베를린 쉐네베르크 시립체육관에 모였다. ▲ 제2회 베를린시장배 국제태권도대회가 5월 21일 베를린 쉐네베르크 시립체육관에서 열렸다. 베를린한인태권도사범협회가 개최하고 주독일 한국대사관과 문화원이 후원한 제2회 베를린시장배 국제태권도대회에 참가하기 위해서다. 경기 관람을 위해 체육관을 찾은 300여 명의 참가자의 지인들과 태권도 팬들은 선수들의 경기 내내 응원을 보내며 경기를 즐겼다. 주독일 한국대사관 김동업 총영사와 권세훈 문화원장은 제2회 베를린시장배 국제태권도대회 개막행사에 참석해 대회 관계자들을 격려했으며 미하엘 뮐러 베를린 시장, 아멧 바사센 주독일 터키대사관 총영사 등 주요 인사들도 개막행사를 찾아와 축하를 전했다. 뮐러 베를린 시장은 개막행사 인사말을 통해 제1회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에 이어 제2회 대회 개최를 축하했으며, 태권도가 독일 청소년들의 심신단련에 매우 효과적인 중요한 스포츠 종목이라고 극찬하였다. ▲ 미하엘 뮐러 베를린 시장, 주독일 한국대사관 김동업 총영사, 주독일 한국문화원 권세훈 원장 당 주요인사들이 개막행사에 참가해 선수들을 격려했다. 주독일 한국문화원은 이번 대회 개최를 위해 개막행사 K-Pop 댄스 공연팀을 지원해 행사의 분위기와 흥을 더했다. 독일 K-Pop 댄스팀 네트워크인 K-Base Germany 소속 총 27명으로 구성된 댄스팀은 개막행사 식전과 식후 40분간 K-Pop 댄스 공연으로 체육관을 찾은 선수들과, 관객들, 대회 관계자들에게 열정의 무대를 선보였다. ▲ 주독일 한국문화원이 지원한 K-Pop 댄스 공연팀이 제2회 베를린시장배 국제태권도대회 개막행사 식전, 식후 공연을 펼쳐보여 경기장에 열기를 더했다. 자료 - 주독일 한국문화원 고광남 정리 - 해외문화홍보원 강다경 주독일한국문화원 | 201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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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도와 가야금 즐기며 '문화가 있는 날'

    다도와 가야금 즐기는 '문화가 있는 날'

    주동경 한국문화원(원장 김현환)은 깊이 있는 한국문화에 대한 이해를 도모하는 ‘문화가 있는 날’ 행사를 매달 개최하고 있다. 5월에는 주동경 한국문화원의 전통가옥인 사랑방을 활용해 한국의 차 문화에 관심이 높은 일본 오피니언 리더와 문화관계자를 초대해 한국의 전통차와 음악을 즐기는 행사가 5월 20일 오전, 오후 2차례 열렸다. ▲ 주동경 한국문화원은 '문화가 있는 날' 행사로 일본 각계의 오피니언 리더들을 초대해 한국의 전통차와 음악을 즐기는 시간을 마련했다. 한국 문화에 관심이 많은 일본 국회의원을 비롯해 사회 각계의 오피니언 리더, 문화청, 관광청, 스포츠청 간부 20명이 주동경 한국문화원을 찾았다. 이들은 문화원에 마련된 한옥 사랑방에서 한국의 다도를 체험하고 가야금 연주를 감상했다. 이후에는 한식을 즐기며 한국문화의 깊이를 이해하고 진수를 맛보았다. 참가자들은 “도쿄 도심 속에서 한국미의 진수를 체험해 대단히 기쁘다. 한국문화를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소감을 전했으며 대학시절부터 한국어를 배우고 관심을 가졌다는 한 참가자는 한국전통공간에서 다도를 즐기고 국악을 들으며 한국문화를 깊이 있게 경험하는 것은 처음이라며 주동경 한국문화원의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에 대한 애정을 표했다. ▲ 평소 한국문화에 관심이 많았던 참가자들은 한국전통가옥에서 차와 전통음악을 즐길 수 있는 '문화가 있는 날'에 찬사를 보냈다. 주동경 한국문화원 관계자는 “향후에도 전통한옥인 사랑방을 활용한 기획행사를 통해 깊이 있는 한국문화를 소개해 갈 것”이라고 계획을 전했다. 이후 ‘문화가 있는 날’ 행사는 일본문화예술계 실무자 등을 대상으로 사랑방 체험행사를 추가 개최할 예정이다. 자료 - 주동경 한국문화원 조은경 정리 - 해외문화홍보원 강다경 주일한국문화원 | 201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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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의 맛' 한식의 맛

    '세계의 맛' 한식의 맛

    주워싱턴 한국문화원(원장 박명순)은 5월 28일 DC소재 프로 야구단 워싱턴 내셔널스(Nationals) 야구장 옆에서 열린 ‘제 1회 세계의 맛’(Taste of World) 행사에 참가해 미국인 야구팬 등을 대상으로 한식과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을 적극 알렸다. ‘세계의 맛’ 행사는 내셔널스 야구단이 올해 처음 개최해 한국 외에도 독일·아일랜드 등 DC소재 12개국 대사관에서도 자국의 대표 음식과 식문화를 소개했다. ▲ '제 1회 세계의 맛' 행사에 참가한 주워싱턴 한국문화원은 DC소재 프로 야구단 워싱턴 내셔널스 야구장 옆 행사장에 한식 부스를 열어 미국 야구팬들에게 한식과 평창동계올림픽을 홍보했다. 한국문화원은 비빔밤, 불고기 덮밥, 김, 고추장을 선보이며 미국 등 다양한 나라 사람들이 한국 음식을 맛보고 한국 문화에 대해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왔다. 주워싱턴 한국문화원이 마련한 부스를 찾은 야구팬들은 음식을 시식한 뒤 한식에 대해 뜨거운 관심을 나타냈다. ▲ 주워싱턴 한국문화원은 한식을 맛보기 위해 부스를 찾은 미국 야구팬들에게 다양한 시식거리를 제공했다. 한국문화원은 또한 야구장내 1층 통로에 마련된 홍보 테이블에서 한국 관련 즉석 퀴즈를 실시, 정답을 맞춘 야구팬들에게 오승환 선수가 사인한 평창 동계올림픽 티셔츠를 경품으로 제공했다. 한식과 평창 동계올림픽 소개 홍보물도 함께 나누어 주었다. 한편, 행사 당일 워싱턴 내셔널스와 오승환 선수가 소속된 세이트 루이스 카디널스 시합이 열렸으며 내셔널스 야구단은 경기 전에 관람객을 대상으로 한국 관련 퀴즈 이벤트를 실시해 눈길을 끌었다. 경품으로는 오승환 선수의 사인볼, 평창 올림픽대회 티셔츠와 USB 등이 제공됐다. 자료 - 주워싱턴 한국문화원 서장수 정리 - 해외문화홍보원 강다경 주워싱턴한국문화원 | 2016.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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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르별 한국 드라마의 매력 알리다

    장르별 한국 드라마의 매력 알리다

    일본 내 한류의 인기도 예전에 비하면 많이 가라앉은 편이다. 지나친 거품이 빠져나가고 진정으로 한류를 좋아하는 팬 위주로 남았다는 분석도 있고 사회적인 여러 요소가 작용하여 분위기가 경직되었다고도 한다. 예전의 전성기에 비하면 한류의 인기는 주춤해졌다는 것은 사실이다. 이에 주동경 한국문화원(원장 김현환)은 일본 내 한류 재점화를 위하여 한류 주력 콘텐츠인 한국 드라마의 매력을 보다 널리 소개하는 한국 드라마 쇼케이스‘한국드라마 셀렉션 2016’을 5월 한 달 동안 4차례에 걸쳐 도쿄와 후쿠시마에서 개최하였다. ▲ 5월 동경과 후쿠시마에서 4회에 걸쳐 한국 드라마를 장르별로 소개하는 ‘한국드라마 셀렉션 2016’ 행사가 열렸다. 5월 11일, 18일, 25일 열린 도쿄 행사에서는 총 3회에 걸쳐 로맨스편(상영작 용팔이),사극편(상영작 화정),휴먼드라마편(미생)의 각 1회를 상영, 후쿠시마에서는 21일 오전과 오후에 걸쳐 파트를 나눠 사극편(상영작 정도전, 미치거나 빛나거나),로맨스편(상영작 상류사회,냄새를 보는 소녀)1회를 상영하였다. ▲ 후쿠시마 행사가 열린 21일에는 후쿠시마에서 활동하는 한국문화교류단체가 한국물산회를 열어 한복을 전시하고, 한국 음식을 판매해 행사를 풍성하게 했다. 상영 후에는 한국대중문화저널리스트인 후루야 마사유키 씨가 각 드라마의 매력과 추천하는 한국 드라마를 장르별로 소개하는 토크쇼가 열렸다. ▲ 입담 좋은 한국대중문화저널리스트 후루야 마사유키 씨가 드라마 각각의 매력과 한국문화를 소개해 관객들의 이해를 도왔다. 관람 모집 정원은 300명이었으나 2∼3배에 달하는 응모자가 있을 정도로 한국드라마 팬들이 행사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상영 시에는 300석 좌석이 만석이 되어 추가로 보조 좌석을 설치해야 할 정도였다. 특히 드라마 ‘미생’은 일본에서 작품성을 인정받아 현재 위성방성 BS JAPAN에서 방영 중이며, 6월에는 한국의 원작 WEB 만화를 일본어로 번역한 서적(총 3권)이 발매된다. 7월부터는 지상파 방송국인 후지텔레비전에서 일본의 인기 남자 아이돌을 주연으로 기용한, 일본판 리메이크 드라마가 방영될 예정으로 현지 각계에서 높은 관심과 뜨거운 주목을 받고 있다. 행사 당일에도 NHK에서 취재를 왔다. 주동경 한국문화원 관계자는 "드라마 상영회는 영화 상영회와 다르다. 다 같이 드라마를 보면서 같이 웃고 하며 공감대를 형성하니 드라마가 더욱 재미있어진다. 게다가 MC가 드라마 곳곳에서 볼 수 있는 매력과 한국문화를 풀어내 재미가 한층 더해진다"며 "특히 시리즈 드라마의 특성상 다음 회가 궁금해지면 계속해서 시청을 하거나 DVD를 대여하는 방식으로 지속적인 한류문화의 소비로 이루어질 수 있다"고 이번 행사의 의미를 전했다. 이번 행사는 한류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다양한 한국 드라마의 현지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한국콘텐츠진흥원 일본사무소와 공동으로 기획·개최하였다.상영 드라마는 한국콘텐츠진흥원에서 운영하는 한국콘텐츠사업자협의회(한류 비즈니스 활성화를 위해 현지 한국드라마 관련 기업체 20개 회사로 구성되고 있는 협의회)에서 제공받았다. 자료 - 주동경 한국문화원 조은경 정리 - 해외문화홍보원 강다경 주일한국문화원 | 2016.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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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화로 한국 전통의 멋과 맛을 전하다

    민화로 한국 전통의 멋과 맛을 전하다

    서울시 전통민화의 대가인 정승희 민화장인이 베트남을 찾았다. 주베트남 한국문화원(원장 박낙종)이 ‘한국전통민화와 사랑방이야기’라는 주제로 5월 18일부터 6월 24일까지 문화원 갤러리에서 한국민화 전시전을 개최하면서다. ▲ 주베트남 한국문화원에서 열린 ‘한국전통민화와 사랑방이야기’ 전시를 찾은 관람객이 정승희 민화장인의 작품을 감상 중이다. 획일적인 전시를 탈피해 ‘정승희’ 민화장이 출품한 42점의 민화에 어울리는 전통 공예품과 주안상 등 전통음식상을 함께 구성해 입체적인 전시, 체험 위주의 전시, 이야기가 있는 전시라는 창의적이고 새로운 전시방식을 시도해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 ‘한국전통민화와 사랑방이야기’는 민화에 어울리는 전통 공예품과 주안상 등 전통음식상을 함께 구성해 체험 위주의 입체적이고 이야기가 있는 전시로 꾸몄다. 개막식 당일인 5월 18일에는 갤러리에 조선시대 전통주안상을 길가영 한국전통음식문화연구가가 직접 만들어 관람객들에게 시연하였다. 문화원을 방문한 관람객들은 한국전통주안상의 고풍스러운 멋과 맛을 감미해보았으며, 눈과 입이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민화전을 관람하였다. 이날 개막식에는 이혁 대사, 고상구 한인회장, 류항하 하노이 코참회장 등 교민들과 베트남 미술사진전시국장 비끼엔 타잉(Vi Kien Thanh), 베트남 미술협회 부회장 르엉 쑤언 도안(Luong Xuan Doan), 하노이공업진흥자문 및 공예장려센터대표 황쑤안튀(Hoang Xuan Thuy) 등을 포함한 100여명의 관람객들이 참여하여 한국전통민화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 개막식에 참석한 한국, 베트남 주요 인사들이 단체사진을 찍었다. 박낙종 원장은 이번 전시에 대해 "유사한 전통문화를 갖고 있는 베트남과 동질성을 바탕으로 새로운 교류장르로 개척할 수 있을 것"이라며 기대를 전했다. 주베트남 한국문화원은 개막식 다음날인 5월 19일부터 2일간 베트남 일반인을 대상으로 정승희 민화장의 전통민화 체험교실과 길가영 한국전통음식문화연구가의 궁중요리 강좌를 개최했다. 한국전통민화 작품과 전통요리가 어떤 과정을 거쳐 탄생하는지에 대해 배워보는 시간으로 단순한 전시를 넘어서 체험과 배움을 통해 경험을 확장하는 이번 전시의 취지를 더했다. ▲ 전시 부대행사로 5월 19일부터 2일간 정승희 민화장의 전통민화 그리기(위), 길가영 한국전통음식문화연구가의 궁중요리 구절판 만들기 강좌(아래)가 열렸다. 자료 - 주베트남 한국문화원 김민중 정리 - 해외문화홍보원 강다경 주베트남한국문화원 | 201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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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자흐스탄의 한국 차향이 있는 오후

    카자흐스탄의 한국 차향이 있는 오후

    한국의 녹차 수확 시기인 5월을 맞이해 녹차를 중심으로 한국 전통 차(茶)문화를 소개하고 전통다기를 이용한 다례체험을 진행하는 ‘다담: 차향 있는 오후’가 5월 25일 주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원장 이대원)에서 열렸다. 5월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으로 주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에서 열린 한국 차 문화체험 행사다. ▲ 주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은 한국의 녹차 수확 시기에 맞춰 한국 전통 차 문화를 소개하고 한복을 갖춰 입고 다례체험을 경험할 수 있는 행사를 진행했다. 홍차와 녹차의 차이, 차 제작과정 등 차에 대한 기본 정보를 소개하고 다악, 도자기 등 차에 연계되어 발달해 온 한국 차(茶)문화 전반에 대한 정보도 카자흐스탄에 소개했다. 전통 다기를 이용한 다례체험과 함께, 현지인들도 즐겨 마시는 녹차 티백을 맛있게 우리는 법, 마시고 난 티백 활용법 등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을 함께 소개해 참가자들의 흥미를 높였다. ▲ 한복을 입고 한국의 차에 대해 알아보며 맛과 향을 음미하는 다례체험은 카자흐스탄 시민들에게 특별한 경험이 되었다. 이번 행사에 참가하기 위해 문화원을 찾은 카자흐스탄 시민들은 “매 월 문화가 있는 날 행사를 통해서 한국 문화에 대해서 많이 알게 된다”, “한국의 전통차 문화를 직접 체험해보는 것은 정말 좋은 경험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 주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은 매달 마지막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을 진행해 한국문화의 다양한 면모를 카자흐스탄에 알리고 있다. 자료 - 주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 김소현 정리 - 해외문화홍보원 강다경 주카자흐스탄한국문화원 | 201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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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에 소리를 얹고_가야금산조 지윤자

    현에 소리를 얹고_가야금산조 지윤자

    주LA 한국문화원에서 2016년 공연작품 공모전 '2016 Ari Project' 두 번째 무대로 미주한국국악협회(회장 지윤자)와 함께 지윤자 가야금 명인의 '현에 소리를 얹고 (When Gayageum Meets Sori)' 공연을 5월 20일 문화원 3층 아리홀에서 개최했다. 두번째 무대였던 지윤자 명인의 가야금산조 연주 실황으로 가야금 소리가 아름답고 신비하게 울려퍼진다. [자막] 가야금솔로 '가야금산조' - Gayageum Solo 'Gayageum Sanjo' 지윤자(Ji Yunja) 고수 : 이병상 (Lee Byungsang) 주로스앤젤레스한국문화원 | 201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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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 음악회로 문화 교류

    작은 음악회로 문화 교류

    주워싱턴 한국문화원(박명순 원장)에서는 점심시간을 이용한 ‘작은 음악회(Petit Concert)’가 약 3개월에 한 번씩 열린다. 워싱턴 내 세계 각국 대사관과 문화원 및 국제기구 직원 등이 참석해 음악을 즐기며 자연스럽게 네트워킹을 이어가기 위한 행사다. 5월 24일 열린 ‘작은 음악회’에는 약 70여 명이 참석했다. 뉴질랜드, 동티모르, 몬테니그로, 산 마리노, 스페인, 슬로바키아, 우크라이나, 콜롬비아, 호주의 대사관 직원들이 공연을 즐겼으며 각 대사관의 문화 행사 정보를 공유하며 친분을 쌓았다. ▲ 주워싱턴 한국문화원은 약 3개월에 한 번씩 한국의 클래식 음악가와 세계 각국 대사관과 문화원, 국제기구 직원을 초대해 '작은 음악회'를 열고 있다. 이번 작은 음악회는 현재 볼티모어 시립 합창단의 솔로이스트로 활동하며 메릴랜드 음대 박사 과정에 재학 중인 소프라노 릴리 안(Lilly Ahn, 본명: 안정희)의 아름다운 노래와 우크라이나 출신의 알렉세이 율리틴(Alexei Ulitin)의 반주로 무대를 장식했다. 이 날 릴리 안은 고풍스럽고 우아한 가사와 멜로디가 인상적인 국내 가곡 ‘진달래꽃’(김동진 작곡), ‘고풍의상’(윤이상 작곡) 등의 국내?외 가곡 총 9곡을 불러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갈채를 받았다. ▲ 소프라노 릴리 안과 알렉세이 율리틴이 5월 24일 '작은 음악회'의 무대를 장식했으며 공연이 끝난 뒤 한식 리셉션이 이어졌다. 소프라노 릴리 안은 “세계 각국 대사관 직원들 앞에서 공연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 이런 기회가 또 있었으면 좋겠다”고 공연 소감을 밝혔다. 올가 이바노바(Olha Ivanova, 우크라이나 대사관 문화 담당자)는“한국 문화원 방문은 처음이다. 이러한 행사가 있는지 몰랐었는데, 정말 좋은 공연에 초대해줘서 감사하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문화 교류를 바란다”고 말하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 밖에도 다수의 대사관 직원들이 이번 공연에 대해 만족스러움을 표현하며 앞으로의 공연에 대해서도 많은 관심을 나타냈다. ▲ 5월 24일 주워싱턴 한국문화원에서 열린 '작은 음악회' 포스터. 자료 - 주워싱턴 한국문화원 김민주, 유정아 정리 - 해외문화홍보원 강다경 주워싱턴한국문화원 | 201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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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를린 서울정원 연등제

    베를린 서울정원 연등제

    [자막] SEOUL IN BERLIN [내레이션] 5월 22일 베를린 세계 정원에서 부처님 오신 날을 맞이하여 연등제가 열렸습니다. 많은 현지인들이 공원을 찾아 여유로운 시간을 즐기며 한인들이 마련한 다양한 공연을 즐겼습니다. [내레이션] 한국무용, 판소리 등의 공연과 함께 주독 한국문화원의 윤다영 가야금 연주자의 가야금 연주가 펼쳐졌습니다. [내레이션] 베를린 세계 정원의 한국 정원은 2006년 개장하여 한국의 미를 알리고 있습니다. [자막] 제작 해외문화PD 박수연   주독일한국문화원 | 2016.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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