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활동

전체 11,104

페이지 1044 / 1111

게시물검색영역
  • '자연을 닮은 아름다움, 한국의 화장 문화' 展

    '자연을 닮은 아름다움, 한국의 화장 문화' 展

    주일한국대사관 한국문화원(원장: 심동섭)과 코리아나 화장박물관이 공동주최하는 '자연을 닮은 아름다움, 한국의 화장 문화' 도쿄 展이 5월 26일부터 6월 14일까지 도쿄 주일한국문화원 갤러리 MI에서 개최됐다. 이번 전시는 코리아나 화장박물관이 소장하고 있는 5세기 경의 화장용기, 고려시대의 아름다운 거울, 조선시대의 화려한 노리개 등 약 140점에 이르는 화장도구와 장신구를 선보였다. 특히 기존의 미술 작품 중심의 전시와 달리 문화재급의 유물을 전시함으로써 역사와 함께 한국 화장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유승희 코리아나 화장박물관장은 최근 한류로 인해 한국의 미용과 화장법이 주목을 받고 있는 가운데 일본에서 처음으로 개최된 이번 전시가 한국의 미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자리가 되었다고 보고 앞으로 한일 문화교류의 가교역할을 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예나 지금이나 변치 않는 한국 여성의 '아름다움'에 대한 열정과 그 근원을 엿볼 수 있는 이번 '한국의 화장 문화' 전에서는 자연을 살린 전통 화장법을 접할 수 있는 '봉선화 물들이기', '천연비누 만들기', '전통 향유 만들기'와 같은 체험프로그램도 진행되었다. ▲ '자연을 닮은 아름다움, 한국의 화장 문화' 도쿄 展 전경(위)/봉선화 물들이기를 체험해보는 관람객(아래) 자료 제공 - 주도쿄 한국문화원 글 - 해외문화원 민수광 주동경 한국문화원 | 2014.05.30
    상세보기
  • 시드니, 한국 근현대 사진전(Korea: Then and Now)

    시드니, 한국 근현대 사진전(Korea: Then and Now)

    ▲ 주시드니 한국문화원에서 5월 21일부터 7월 25일까지 '한국 근현대 사진전(Korea: Then and Now)'이 열린다. 주시드니 한국문화원(원장: 이동옥)은 5월 21일부터 7월 25일까지 '한국 근현대 사진전(Korea: Then and Now)'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호주 선교사 조셉 헨리 데이비스 목사와 그의 누이 메리가 1890년대부터 1950년대까지 부산과 경남지방에서 선교, 교육, 의료, 복지 등의 활동을 하며 남긴 사진들을 선보인다. 이와함께 한국의 현재 모습을 담은 사진이 전시되어, 선교사들의 자취가 남겨진 부산,경남지역의 과거와 발전된 현재의 모습을 비교하며 감상할 수 있다. 이동옥 문화원장은 '한국 근현대 사진전'을 통해서 한국과 호주 양국간의 역사적 관계를 돌아봄과 동시에 지난 100여 년 동안 한국이 어떻게 달라졌는지를 살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자료 제공 - 주시드니 한국문화원 글 - 해외문화홍보원 민수광 주호주 한국문화원 | 2014.05.29
    상세보기
  • 한-헝 수교 25주년, 국립합창단 헝가리 공연

    한-헝 수교 25주년, 국립합창단 헝가리 공연

    한국의 국립합창단이 한국-헝가리 수교 25주년을 축하하는 합창 공연을 6월 12일 오후 7시 부다페스트 MOM문화센터에서 개최한다. 이번 공연에서는 국립합창단의 이상훈 예술감독의 지휘와 국립합창단의 연주로 세계의 유명 합창곡과 헝가리 출신 작곡가들의 음악 및 한국의 정취를 가득 담은 가곡과 민요를 선보일 예정이다. 국립합창단은 1973년 창단된 이래 연간 60여회에 이르는 공연을 하고 있으며, 국내공연 뿐 아니라 유럽, 미국 , 러시아, 일본, 중국 등 해외공연을 통해 한국 합창의 세계화에도 힘을 쏟고 있다. 이번 공연을 통해 K-Pop으로 대표되는 대중음악 뿐 아니라 세계적인 수준으로 성장한 한국합창단의 우수성을 확인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 한국-헝가리 수교 25주년을 축하하는 합창 공연이 6월 12일 부다페스트 MOM문화센터에서 열린다. 자료 제공 - 주헝가리 한국문화원 글 - 해외문화홍보원 민수광 주헝가리 한국문화원 | 2014.05.27
    상세보기
  • 폴란드, '한국문화원 방문체험 행사' 개최

    폴란드, '한국문화원 방문체험 행사' 개최

    주폴란드 한국문화원(원장: 한성래)은 5월 17일과 18일 '한국문화원 방문체험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150여명의 참가자들이 '한국 역사와 문화' 특강을 청취한 후 양국 역사의 유사성, 한국 역사의 특징과 한류 융성의 관계 등에 대해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특강에 이어 참석자들은 대형 붓을 사용한 한글 서예 퍼포먼스, 한복 입어보기, 한지탈과 부채 만들기, 목판화 인쇄와 한글로 이름 써주기, 한국관광 사진전, 영화감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했다. 한성래 문화원장은 하반기 아담미츠키예비츠대학과 브로츠와프대학에서 열릴 '한국의 날' 행사에서 '한국학 특강', '찾아가는 한국문화원' 등의 체험행사를 동시에 개최함으로써 현지 대학생들이 한국 문화에 대해 이해를 넓힐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 주폴란드 한국문화원에서 열린 '한국문화원 방문체험 행사'에서 병오 스님이 서예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다. 자료 제공 - 주폴란드 한국문화원 글 - 해외문화홍보원 민수광 주폴란드 한국문화원 | 2014.05.26
    상세보기
  • 캐나다 오타와에서 열린 '석가탄신일 축제' 참가

    캐나다 문화홍보관, 오타와에서 열린 '석가탄신일 축제' 참가

    주캐나다 문화홍보관(홍보관: 김현준)은 '아사아문화유산의 달'을 맞아 개최된 '석가탄신일' 행사에 참가해 한국불교 관련 전시회를 개최했다. 5월 4일 오타와 시청 Jean Pigott Place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에는 Jim Watson 오타와 시장을 비롯해 Vernon White 상원의원, Shad Qudri Marianne Wilkison 오타와 시의원, 태국 대사, 불교국가 외교단, 불교 단체 및 신자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오타와 시장의 축사와 함께 '석가탄신일' 선포식을 시작으로, 중국 무용과 탈춤 등 문화 공연을 선보였다. 이번 행사에서 문화홍보관은 캐나다측 정부인사 및 외교단을 비롯해 약 300여명의 현지 불교단체를 대상으로 한국 홍보부스를 설치해 사진 전시회를 개최했으며, 한국의 불교문화와 템플스테이 등을 홍보했다. 행사 참가자들은 한국의 불국사, 석굴암 등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불교관련 사진 전시회를 관람하며, 동남아 국가와는 다른 한국 불교문화에 많은 관심과 함께 템플스테이 프로그램에 호기심을 보였다. 자료 제공 - 주캐나다 문화홍보관 글 - 해외문화홍보원 민수광 주캐나다 문화홍보관 | 2014.05.23
    상세보기
  • 아르헨티나-콜론극장, 피아니스트 손민수 독주회 개최

    아르헨티나-콜론극장, 피아니스트 손민수 독주회 개최

    주아르헨티나 한국문화원(원장: 이종률)은 피아니스트 손민수 독주회를 5월 19일 콜론극장에서 개최했다. 이번 독주회에서 손민수는 바흐의 골드베르그 변주곡과 브람스의 헨델곡을 주제로한 변주곡을 선보였다. 이번 독주회는 현지의 문화적 특성을 고려하여, '맞춤형 한류'를 확산시키기 위해 기획된 'K-Culture 4중주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2013년 김선욱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공연이다. 독주회 장소이자 부에노스 아이레스의 상징인 '콜론극장'은 1908년에 개관되어, 아르투르 토스카니니, 빌헬름 푸르트벵글러, 헤르베르트 폰 캬라안, 엔리코 카루소, 마리아 칼라스 등 세계 클래식 음악계의 별들이 무대에 섰던 극장이다. 이종률 문화원장은 2012년 소프라노 조수미 등이 참가한 한-아르헨티나 수교 50주년 기념 음악회 시리즈, 2013년 김선욱 피아노 독주회에 이어, 2014년 손민수 공연을 3년 연속 콜론극장에서 추진해 오고 있으며, 2년 연속 현지 유명 공연기획사와의 협업을 통해 현지에 K-클래식을 알리고 있다고 전했다. 자료 제공 - 주아르헨티나 한국문화원 글 - 해외문화홍보원 민수광 ▲ 5월 19일 콜론극장에서 열린 손민수 독주회 전경 주아르헨티나 한국문화원 | 2014.05.23
    상세보기
  • 나이지리아, '제 5회 한국이미지 그리기대회' 시상식 개최

    나이지리아, '제 5회 한국이미지 그리기대회' 시상식 개최

    주나이지리아 한국문화원(원장 권용익)이 나이지리아 초등교육위원회(FCT Universal Basic Education Board)와 공동 주최한 '제 5회 한국이미지 그리기대회' 시상식이 5월 22일 문화원에서 개최됐다. 이번 대회에서는 양국 정상이 고유전통의상을 입고 악수를 하는 모습을 그린 SPS 콸루초등학교 타파하크 이샤쟈 학생이 금상을 수상했으며, 은상 2명, 동상 3명, 장려상 20명 등 총 30명에게 상장과 트로피, LG전자가 협찬한 텔레비전과 카메라를 부상으로 수여했다. ▲ '제 5회 한국이미지 그리기대회'에 참가한 나이지리아 초등학생들의 작품 이날 시상식에는 최종현 주나이지리아 대사와 나이지리아의 Nyesom Wike 교육부 장관, 문화관광부 Dayo Keish 국장 등 주요인사가 참석해 관심을 표명했다. 축하공연으로 나이지리아에서 유명한 섹서폰 연주자인 Shola Emmanuel가 '아리랑'과 '아름다운 강산' 등 5곡을 연주해 관람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수상한 학생들의 작품 30점을 분석한 결과, 한국을 나타내는 대표이미지로 태극기 7점, K팝 댄스 5점, 한복 4점, 태권도 등 스포츠 3점, 한국전통예술 3점 등으로 나타나 태극기와 K팝을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이미지 그리기대회는 나이지리아 어린이들에게 어려서부터 우리 문화를 접하도록 함으로써 성인이 된 후에도 한국을 이해하고, 한국에 대한 우호적 인사로 성장하도록 하기 위해 2010년부터 개최하고 있다. 자료 제공 - 주나이지리아 한국문화원 글 - 해외문화홍보원 민수광 주나이지리아 한국문화원 | 2014.05.22
    상세보기
  • 프랑스, <이우연, 최대권의 성악 콘서트> 개최

    프랑스, <이우연, 최대권의 성악 콘서트> 개최

    주프랑스 한국문화원(원장: 이종수)과 파리뮤직포럼협회(대표: 박혜영)가 공동으로 개최한 '이우연, 최대권의 성악 콘서트'가 5월 14일 한국문화원에서 열렸다. 이번 콘서트는 파리국립고등음악원, 에꼴노르말, 프랑스시립음악원 등 고등음악학교에 재학 중인 역량 있는 신진음악가를 발굴하고, 젊은 한국 클래식 연주자들의 수준 높은 연주를 현지에 소개하기 위해 기획됐다. 1,2부로 구성된 이번 콘서트에서는 ‘가고파', ‘고향생각’, ‘남촌’등의 ‘고향’을 주제로 한 한국가곡들과 오페라 'Carmen'의 아리아들이 연주되었다. 프랑스 마르세유국립음악원(C.N.R.R de Marseille) 출신 이우연(소프라노)과 최대권(테너)은 향수를 부르는 서정적인 선율의 한국가곡들과 낭만적인 멜로디의 프랑스 아리아들을 한자리에서 선보여 관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자료 제공 - 주프랑스 한국문화원 글 - 해외문화홍보원 민수광 ▲ '이우연, 최대권의 성악 콘서트'가 5월 14일 주프랑스 한국문화원에서 열렸다. 주프랑스 한국문화원 | 2014.05.21
    상세보기
  • 스페인 그라나다에서 열린 전통인쇄 축제(Taller de Imprrenta artesanal)

    스페인 그라나다에 알린 '우리 한지의 우수성 '

    주스페인 한국문화원(원장: 채수희)은 그라나다시 시의회 문화유산위원회가 주최한 '전통인쇄 축제(Taller de Imprrenta artesanal)' 행사에 한국 무형문화재가 제작한 전통 한지 300장과 한지에 관한 홍보영상 자료 등을 지원해 우리 전통 한지와 인쇄술 등을 현지에 알렸다. 5월 12일부터 16일까지 스페인 그라나다에서 열린 이번 '전통인쇄 축제'는 올해로 33회를 맞이하는 그라나다 책의 날 행사와 함께 개최됐다. 행사기간 동안 한국문화원은 한국의 전통 종이인 한지에 인쇄 하는 모습을 시연하는 공방을 열었으며, 참가자들에게 우리나라 금속활자 발명과 우수한 전통한지를 소개했다. ▲ '전통인쇄 축제(Taller de Imprrenta artesanal)' 행사 기간 동안 열린 한지 인쇄 시연 공방 한국문화원은 그라나다 시의회 도서 및 홍보국 책임자 Pilar Parra Arcas와 면담을 통해 한국 문화원에서 발간하는 도록 및 홍보용 책자들을 접수하여 시의회 도서관에 비치하고, 향후 지속적 협력 관계를 유지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그라나다 지역 인터넷 신문 'granadahoy' 문화면에 '활자, 셀피가 되다'라는 제목으로 이번 행사와 함께 한국 한지의 가치에 대해 소개되었다. 자료 제공 - 주스페인 한국문화원 글 - 해외문화홍보원 민수광 ▲ 5월 12일부터 16일까지 스페인 그라나다에서 열린 '전통인쇄 축제(Taller de Imprrenta artesanal)' 공식 포스터 주스페인 한국문화원 | 2014.05.21
    상세보기
  • 멕시코에서 열린 <대한민국 현대사> 특별강좌

    멕시코에서 열린, <대한민국 현대사> 특별강좌

    주멕시코 한국문화원(원장: 장치영)은 누에보레온자치대 아시아연구소 연구교수로 재직 중인 Juan Felipe Lopez Aymes 박사를 초빙해 5월 8일 한국문화원 강당에서 <한국 대기업의 발전과 세계화>를 주제로 강의를 열었다. 일반인 및 대학생 30여명이 참석한 이번 강의에서는 20세기 한국사를 중심으로 전후 한국의 경제 성장 과정과 한국 기업문화, 한국의 주요 수출산업 및 세계 경제에서 차지하는 위치와 범위 등을 다루어 수강생들의 큰 관심을 이끌어냈다. 장치영 문화원장은 한국에 대한 멕시코인들의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한.중.일, 동아시아 3국간의 차이점 구별', '한국의 현대사와 발전상 소개' 등을 위한 특강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주멕시코 한국문화원에서 5월 8일 <한국 대기업의 발전과 세계화>를 주제로 강의를 열었다. 자료 제공 - 주멕시코 한국문화원 글 - 해외문화홍보원 민수광 주멕시코 한국문화원 | 2014.05.15
    상세보기
열람하신 정보에 만족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