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공원에서 즐기는 '한국 영화의 밤(Cinema on the Park)'
주시드니 한국문화원에서 기획한 '한국 영화의 밤(Cinema on the Park)' 행사가 지난 2월 13일에 시작해, 매주 목요일 저녁 한국문화원의 아리랑 홀에서 현지인들에게 우수한 한국 영화 관람의 기회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 주시드니 한국문화원 사이트에 소개된 '한국 영화의 밤(Cinema on the Park)' 포스터 한국 영화계의 최신작과 고전작을 감상할 수 있는 '한국 영화의 밤' 행사는, 매주 무료 영화상영과 전시, 다채로운 행사로 꾸며지며, 한국 문화와 영화를 사랑하는 현지인들에게 다양한 한국영화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올 해에는 <몽타주>와 <회사원>, <거북이 달란다> 등 범죄, 스릴러 최신작 영화에서부터 한국 현대 가족의 특별한 이야기를 들여다 볼 수 있는 <말아톤>, <마이 프렐이스>, 박찬욱 감독의 <복수는 나의 것>, <친절한 금자씨, <박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해 상영할 예정이다. ▲ '한국 영화의 밤(Cinema on the Park)' 2월에서 7월까지 예정 프로그램 '한국영화의 밤'은 시드니 한국문화원의 대표적인 행사로 다양한 장르의 한국 영화를 현지인들에게 소개하며, 관람 이후에는 한국 전통 놀이 및 한국 전통 의상 체험 등 관람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있다. 자료제공 = 주시드니 한국문화원 글 = 해외문화홍보원 민수광 주호주 한국문화원 | 2014.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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