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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찾아가는 한국문화원 in 본

    찾아가는 한국문화원 in 본

    [주독일한국문화원] 찾아가는 한국문화원 in 본 저작물은 한국문화정보원 해외문화PD가 2015년에 제작한 영상입니다. [자막] 주독일한국문화원은 본대학교 한국어학과와 함께 <찾아가는 한국문화원> 행사를 개최하였습니다. 이번 '한국의 날' 행사는 한국어학과가 설치된 독일 주요 대학에서 개최되어 한국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자막] 독일 현지 대학의 한국학과 지원을 촉구하고자 개최한 이번 행사에는 한국 문화에 관심을 갖고 있는 많은 학생들이 방문했습니다. 이날 행사에서는 가야금, 거문고, 해금, 대금 등 한국 전통 음악 무대를 펼쳐 현지 학생들에게 한국 전통문화의 멋을 한껏 선보였습니다. [인터뷰] Ozlem (본대학교 한국어학과 학생) 오늘 이렇게 한국 문화를 느낄 수 있으니까 아주 재밌고 여러가지 행사도 있도 한복 입기도 재밌고 음식도 먹어볼 수 있고 (좋아요) [인터뷰] Puya (본대학교 한국어학과 학생) 저 오늘 여기에 Moving Korea Day가 있는 걸 알고 놀러 왔어요. 되게 좋은 느낌이었어요. 날씨도 좋고 되게 좋은 사람들도 많았어요 주독일한국문화원 | 2015.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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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간문화원 2015년 5월호

    월간문화원 2015년 5월호

    [주헝가리 한국문화원] 월간문화원 2015년 5월호 저작물은 한국문화정보원 해외문화PD가 2015년에 제작한 영상입니다. [자막]5월 6일 한국문화 아카데미 한국 역사 속의 영웅들 @MOM 문화센터 초마모세; 헝가리 국립 엘떼대 한국어학과장 [자막]5월 8일 한국영화상영회 Korean Movie Road 춘향뎐(2000) @ 한국문화원 한마당 [자막]5월 8일 김진석 사진작가 특강 @주 헝가리 한국문화원 김진석; 사진작가 [자막]5월 11일 놀공발전소의 파우스트 되기 @카토나 죠쉐프 극장 [자막]5월 13일 한국문화 아카데미 민족학자 바라토쉬 발로흐 베네덱의 관점에서 본 20세기의 한국 @MOM 문화센터 [자막]5월 15일 한국영화상영회 Korean Movie Road 마더(2009) @ 한국문화원 한마당 [자막]5월 19일 뉴미디어아트전 미래는 지금이다 (~2015년 08월 19일까지) @주 헝가리 한국문화원 [자막]5월 20일 한국문화 아카데미 한국 문화란 무엇인가 ? 한국 문화의 정체성 재고 @MOM 문화센터 강형석; 코르비누스 대학 특별 연구원 [자막]5월 28일 한헝문화교류 사진전 두 도시 이야기 (~2015년 06월 26일까지) @카르톤 갤러리 [자막]5월 29일 K-Food 숍 개점 기념식 @아시아 센터 주헝가리한국문화원 | 201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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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욕서 열린 세계한국국악경연대회

    뉴욕서 열린 세계한국국악경연대회

    7월 11일 뉴욕에서는 세계한국국악경연대회가 열렸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뉴저지 해켄색 소재 버겐 아카데미 강당에서 계속된 대회에는 33개팀, 88명이 출전해 실력을 겨뤘다. 뉴욕, 뉴저지뿐 아니라 워싱턴 및 일본 등 타국에서도 참가한 출전자도 있어 대회에 대한 열띤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 뉴저지 해켄색 소재 버겐 아카데미 강당에서 열린 15회 세계한국국악경연대회 참가자들의 단체사진 대회는 유초등부, 중고등부, 대학일반부, 시니어부, 타민족부, 명인부로 나누어 경합을 벌인 1부 경연대회와 2부 특별공연으로 진행되었다. 2부 특별공연은 작년도 대상을 수상한 김다래 양의 흥보가 판소리로 문을 열었다. 이후 김묘선 중요무형문화재 제27호 승무 전수교육조교의 승무 공연, 황순임 중요무형문화재 제27호 승무 및 제 97호 살풀이춤 이수자의 진도북춤, 박수관 대한민국 동부민요보존회장의 진도아리랑 등 흥겨운 민요 공연이 이어지며 흥을 돋우었다. ▲ 1부 경연대회에 이어 2부에서는 특별공연이 이어졌다. 올해 심사위원은 소리 부문에 대한민국동부민요보존회 회장인 박수관, 문옥주판소리연구소 대표 명창 문옥주, 무용 부문에 명인 황순임, 김묘선, 기악 부문에 가야챔버 회장 모혜영, 뉴욕취타대 단장 이춘승, 그리고 미주한국국악진흥회 전 회장이자 상임고문인 이경하, 수석부회장인 에스더 정으로 구성되었다. 이경하 심사위원장은 올해는 특히 시니어부의 활약이 돋보였고 출전자들이 상당한 실력을 갖추어 수상 결정이 어려웠다고 심사평을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인 종합대상은 김진하씨 외 8명이 수상하였다. 이들은 전통무용 중 '삼고무'를 통일성 있고 한 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역동적인 안무를 선보였다. 500여 명의 관객이 이들의 무대를 지켜보며 성원을 보냈다. ▲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인 종합대상은 전통무용 중 '삼고무'를 춘 김진하씨 외 8명이 차지하였다. 세계한국국악경연대회는 한국 전통예술가들의 활동을 장려하고 지원하기 위해 2001년부터 개최되었다. 국악, 전통무용, 판소리 등 우리 고유의 전통예술을 배우는 재능있는 예비 전통예술인재를 발굴 및 양성해 전통예술을 통한 동포 자녀들의 정체성 확립에 기여하고 타민족에게도 우리 전통예술을 소개함으로써 한민족 문화의 우수성을 홍보하기 위해서다. 주뉴욕 한국문화원 관계자는 "전통 예술이 주뉴욕 한국문화원의 핵심 콘텐츠 중 하나인 만큼 앞으로도 더욱 많은 전통예술인들의 활동과 역량 강화를 위하여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올해 15회째를 맞는 세계한국국악경연대회는 미주한국국악진흥회(Traditional Art Society of Korea)가 주최하고 주뉴욕 한국문화원이 후원하였다. 자료 제공 - 주뉴욕 한국문화원 글 - 해외문화홍보원 강다경 주뉴욕한국문화원 | 201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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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일 연합 플루트 오케스트라단 50인의 맑고 청아한 음색

    한일 연합 플루트 오케스트라단 50인의 맑고 청아한 음색

    클래식 음악의 대중화에 힘쓰고 있는 한국과 일본 플루트 오케스트라단의 공연이 7월 10일 이즈미홀에서 개최되었다. 주오사카 한국문화원이 추진하고 있는 한일국교정상화 50주년 기념 특별기획행사의 두 번째 공연 '하모니 인 뮤직'이다. ▲ 한국과 일본 플루트 오케스트라단의 연합 공연이 7월 10일 이즈미홀에서 열렸다. 한국인 25명, 일본인 25명으로 이루어진 한일 연합 오케스트라단은 피콜로와 플루트, 알토 플루트, 베이스 플루트 등 폭넓은 음역대를 소화하는 다양한 플루트와 더블베이스, 첼로, 피아노로만으로 구성돼 청아하며 은은한 플루트의 음색을 즐길 수 있었다. 플루티스트와 전통악기의 대가들이 협연하며 한일을 대표하는 연주자들이 하나가 된 이색적안 공연이었다. 시작은 헨델의 ‘왕국의 불꽃놀이’였다. 이후 드보르작, 바흐 등 세계적 작곡가들의 클래식곡을 플루트로 재해석한 1부 공연과 가야금, 고토, 장구가 뿜어내는 전통예술의 우정의 향연, 이번 공연을 위해 특별히 편곡한 플루트 오케스트라단의 민요, 한일동요 곡들을 2부에서 선보였다. 1, 2부 모두 아름다운 선율의 하모니로 관객들의 눈과 귀를 동시에 만족시켰다. 특별 게스트로 참가한 국악계의 명인 민의식의 가야금과 일본 내 고토 명인 가와하라 쇼고, KBS 국악관현악단 악장 김기철의 장구가 선보인 황병기의‘침향무’ 연주에서는 현대음악 기법을 적용한 현란한 기교를 정아하며 부드러운 음색의 가야금과 맑고 깨끗한 음색의 고토 그리고 장구의 흥겨운 리듬이 조화를 이루는 전율의 무대를 선사했다. 양국의 문화적 공감대를 확대시키며 예술의 폭과 깊이를 한층 넓혀주는 우호교류의 장이었다. ▲ 국악계의 명인 민의식, 고토 명인 가와하라 쇼고, KBS 국악관현악단 악장 김기철이 특별 게스트로 참여해 황병기의 '침향무'를 연주했다. 클래식을 전공하는 고등학생, 대학생들도 다수 참여해 객석은 만원을 이뤘으며 한일 연합 플루트 오케스트라단의 우정의 향연에 아낌없는 박수와 찬사를 보냈다. ▲ 이즈미홀을 찾은 관객들은 한일 연합 플루트 오케스트라단의 공연에 대해 만족감을 표했다. 자료 제공 - 주오사카 한국문화원 글 - 해외문화홍보원 강다경 주오사카한국문화원 | 201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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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흥겨운 케이팝의 현장  멕시코 한류 한마당 축제

    흥겨운 케이팝의 현장 멕시코 한류 한마당 축제

    중남미 대륙의 관문인 멕시코에서 뜨거운 한류 붐을 확인할 수 있는 축제가 7월 5일 펼쳐졌다. 주멕시코 한국문화원(원장 장치영)이 제4회 ‘K-POP 월드 페스티벌 멕시코 예선대회’를 확대 개최한 ‘멕시코 한류팬 한마당 축제’다. ▲ ‘K-POP 월드 페스티벌 멕시코 예선대회’을 확대 개최한 멕시코 한류팬 한마당 축제에 참가한 15개 경연팀은 케이팝에 맞춰 흥겨운 무대를 선보였다. ▲ 3천2백여 명이 1, 2층 관객석을 가득 메워 멕시코에서의 한류 열풍을 확인할 수 있었다. 외교부, 문화체육관광부, KBS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글로벌 경연대회인 K-POP 월드페스티벌은 지난 2012년 멕시코에서 첫 행사를 시작한 이후 경연 신청자가 지난 해 140개팀에서 올해 168개팀으로 증가하였다. 지난 해 한류스타의 멕시코 방문 공연이 대성황을 이룬 가운데 2002년 한국드라마가 현지 방송을 통해 큰 인기를 끌면서 시작된 멕시코 한류가 드라마를 넘어 케이팝으로 확산됐음을 확인할 수 있는 기회였다. 432명의 경연 신청자를 비롯한 3천2백명의 한류팬이 함께 축제를 즐겼다. 장치영 문화원장는 “올해 행사도 지난 해와 같이 관람석을 1층 1천9백석으로 준비했다. 이틀만에 입장권이 바닥났다. 한류팬들의 뜨거운 관심과 빗발치는 요청으로 2층 1천3백석을 추가 확보하여 총 3천2백석을 마련하였다. 한류팬 초청규모로 전 세계 87개 공관이 개최한 지역예선 가운데 단연 최대 규모였다. 뜨거운 함성과 열기로 메트로폴리탄 극장을 가득 채워준 멕시코 한류팬들의 애정과 열정에 다시 한번 놀랐고 감격했다. 참가자들의 수준 높은 기량에 놀랐다”고 소감을 전했다. 현재 멕시코에서 활동 중인 한류 팬클럽은 78개, 활동하는 회원수는 14만여 명에 이르고 있다. 현지 주요 언론인 Notimex, Once TV, El Universal, Proyecto 40 등에서 대회 취재에 나섰다. Proyecto 40 티비의 유명 방송인 Alvaro Cueva도 축제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 10명이 퍼포먼스를 선보인 1등팀 공연 무대. 우승팀은 한국 방문의 기회를 얻었다. ▲ 6명이 무대를 압도한 3등팀 공연 현장. 행사 후원은 삼성전자 멕시코 법인이 맡았다. 행사 프로모션은 물론 대회 우승팀에게는 한국 방문의 기회를 갖도록 왕복항공권을 지원했다. 2, 3위 팀 시상품으로 젊은 세대들이 선호하는 최신형 모바일 제품과 관객 장기자랑이벤트를 위한 경품도 제공했다. 자료 제공 - 주멕시코 한국문화원 글 - 해외문화홍보원 강다경 주멕시코한국문화원 | 201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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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워싱턴에서 열리는 한국 섬유 미술가 그룹 전시

    워싱턴에서 열리는 한국 섬유 미술가 그룹 전시

    한국 현대섬유 미술가 그룹 ‘Fiber 4 Now’의 섬유예술 전시회 ‘A touching note from the past’가 7월 24일부터 8월 7일까지 주워싱턴 한국문화원(원장 박명순)에서 열린다. 다양한 전통 섬유 기법과 소재를 현대적 시각으로 접목한 섬유 미술 작품 32점이 전시될 예정이다. ▲ 7월 24일부터 8월 7일까지 주워싱턴 한국문화원에서 열리는 ‘Fiber 4 Now’의 섬유예술 전시회 ‘A touching note from the past’ 포스터 ‘Fiber 4 Now’는 소재와 테크닉, 감성 등에서 다른 개성을 보이는 강화영, 송은실, 오승아, 이시원 등 4인의 작가 그룹이다. 강화영 작가는 ‘한글 패턴 스토리’란 주제로 한글의 자음과 모음의 조형적인 특징을 활용해 한국적인 색채와 복합 섬유 소재를 접목한 현대적인 텍스타일 9점을 전시한다. 우리의 문화적 자산인 한글이 지닌 문자의 개성과 시각적 아름다움이 돋보이는 작품을 볼 수 있다. 오승아 작가는 섬유가 지닌 직물의 특성을 활용하며 독특하고 자유로운 디자인 패턴을 선보여 왔다. 울, 폴리에스테르, 오간자 등의 섬유 소재에 납염, 실크스크린 등의 기법을 사용하여 작가만의 고유 직물을 만들어 내며 그 직물의 입체적 설치를 통해 면과 공간을 형상화시키는 작품 7점을 전시한다. 이시원 작가는 '뷰(view)'란 주제로 눈에 보이는 ‘풍경’으로부터 ‘관점’으로 연결되는 시선에 관심을 두고 화려한 색감과 선(Line)을 이용해 작품 활동을 해왔다. ‘탈색’ 기법을 반복 사용해 단순한 선의 형태를 넘어 선의 다양한 농담과 입체감을 생생하게 전하는 작품 7점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국 제주도에서 활동하는 송은실 작가는 자연에서 얻은 재료를 울과 실크의 원단위에 물들이는 자연 염색(Eco printing) 작업을 해왔다. 식물의 잎과 꽃, 열매, 나무껍질, 뿌리 등에서 얻는 염료는 산지와 채취 시기, 보관상태 등에 따라 다양한 색상과 모양을 나타낸다. 이번에 전시되는 작품 7점은 온대와 아열대 식물이 공존하는 제주도 곶자왈의 색, 숲과 생명, 소리와 향기를 원단위에 옮기며 펠트와 실크, 코튼, 스티치 기법 등을 사용해 자연의 편안함과 깊은 색감을 선보인다. 전시가 시작되는 24일 오후 6시 30분 전시 개막 행사가 열린다. 작가들의 작품 세계에 대한 소개와 더불어 간단한 섬유 염색도 체험할 수 있다. 주워싱턴한국문화원 | 201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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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이지리아에서 한국어를 말하는 시간

    나이지리아에서 한국어를 말하는 시간

    6월 30일 주나이지리아 한국문화원(원장 권용익)에서 제2회 한국어 말하기 대회가 열렸다. 올해 대회의 주제는 ‘내가 생각하는 한국문화’와 자유 주제로 14명의 한글학교 학생들이 대회에 참가해 한국어 말하기 솜씨를 뽐냈다. 올해 대회 참가자들은 작년보다 내용과 발음 등에서 한층 더 발전된 모습을 보여줬다. 평소 자신이 느낀 한국문화를 에세이 형식으로 발표한 내용에는 재미있는 표현 또한 가득해 관람객들의 열띤 호응을 이끌어냈다. 권용익 원장의 인사말과 함께 시작된 대회는 한복을 입은 세종학당 수강생 10명과 문화원 마스코트의 축하공연 ‘아리랑’과 ‘어머나’로 활기차게 막을 열어 한국과 한국어에 대한 애정을 펼쳐 보이는 시간이 되었다. 유창한 발음과 뛰어난 내용으로 심사위원들로부터 최고의 점수를 얻은 Rabiatu Bobboi은 ‘왜 부산을 좋아해요?’란 주제로 에세이를 준비해 대회의 최우수상이란 영예를 안았다. “앞으로 한국말을 더욱 열심히 공부해 더 많은 한국 문화를 이해하고 싶다”고 우승소감을 밝힌 Rabiatu Bobboi는 세종학당 주관의 세계 한국어 말하기 본선진출 지원 자격 또한 부여받았다. ▲ ‘왜 부산을 좋아해요?’란 주제로 이번 한국어 말하기 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차지한 Rabiatu Bobboi이 주나이지리아 문화원 권용익 원장과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 ‘저를 위한 태권도’란 주제로 태권도복을 맞춰 입고 나와 태권도를 향한 열정을 보인 Abdulmalik Saidu가 우수상을 받았다. 이외에도 우수상을 받은 Abdulmalik Saidu는 ‘저를 위한 태권도’란 주제로 태권도를 향한 자신의 열정을 선보였고, 장려상 수상자인 Joseph Partirck, Aisha Nassir, Decker Dolapo는 각각 한국의 설날, 궁궐, 좋아하는 가수에 관련된 이야기를 준비해 대회 내내 다양한 한국문화를 관객들에게 소개했다. 자료 제공 - 주나이지리아 한국문화원 글 - 해외문화홍보원 강다경 주나이지리아한국문화원 | 2015.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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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워싱턴에서 작은 음악회로 문화 외교

    워싱턴에서 작은 음악회로 문화 외교

    주워싱턴 한국문화원(원장 박명순)은 7월 14일 워싱턴에 위치한 재외 공간 및 국제기구 직원들을 초청해 점심시간을 이용한 문화원 작은 음악회를 개최한다. 2014년 6월부터 시즌제로 실시하고 있는 문화원 작은 음악회는 다양한 인종, 언어, 문화, 역사적 배경을 가진 각국의 외교관, 국제기구 직원들에게 국내외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한국의 아티스트들의 공연을 선보이며, 자연스럽게 네트워킹의 기회를 마련하는 행사다. 프랑스, 호주, 덴마크, 핀란드, 터키, 스페인, 이라크, 일본, 중국 등의 대사관 직원들이 음악회에 참석해 공연과 문화원 투어, 전시 관람 등을 즐겼다. 또한 각 대사관의 문화 및 교육 프로그램 등의 정보를 공유하며 자연스럽게 친분을 쌓는 문화외교의 계기가 되었다. 7월 14일 작은 음악회에서는 워싱턴 포스트지에서 ‘원숙한 중저음과 굵직하고 풍부한 성량을 잘 활용하며 섬세하게 조절하는 역량을 가진 이상적인 베이스’라고 극찬한 이광규 성악가의 솔로 보컬 무대가 펼쳐진다. 슈베르트의 가곡 ‘마왕', 모차르트의 ‘돈 지오반니’ 와 같은 오페라 아리아와, 한국의 가곡 ‘청산에 살리라’(김연준 작사·작곡), ‘눈’(김효근 작사·작곡) 등을 존스홉킨스 대학 피바디 음악원의 김보경 피아니스트의 반주와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이광규 성악가는 한양대학교 음대 성악과, 메릴랜드학교 음대 대학원 장학생으로 석사,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2002년 애나폴리스 오페라 대회 대상,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대회 우승을 비롯해 2005년 ‘리더 그랜트 파운데이션 성악 콩쿠르’ 대상 등 여러 권위 있는 경연대회를 석권했고 2013년에는 뉴욕서 열린 ‘얼타무라 카루소 국제성악대회’에서 3등을 차지하기도 하였다. 또한, 케네디 센터, 뉴욕 카네기 홀에서도 독창회를 하였다. 주워싱턴한국문화원 | 2015.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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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드워드 권이 전하는 한식, 그 멋과 맛

    에드워드 권이 전하는 한식, 그 맛과 멋

    주오사카 한국문화원(원장 박영혜) 누리홀에서 에드워드 권 셰프를 초청한 한식 토크쇼 및 시연회 <韓食을 요리하다 - 에드워드 권과 함께 하는 쿠킹 워크숍> 이 7월 6일 열렸다. 세계에서 활약하고 있는 한국의 스타 셰프를 초청해 한식의 보급 현황과 세계화를 위한 방안에 대한 의견을 듣고 한국요리를 시연하고 시식할 수 있는 기회를 통해 한식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장려하기 위해 기획된 행사다. ▲ 에드워드 권 셰프는 주오사카 한국문화원 누리홀을 방문해 한식의 세계화와 관련한 토크쇼를 통해 한식에 대해 알리고 직접 요리도 선보였다. 재일동포가 많음에도 한식하면‘야키니쿠(불고기)’등으로 떠올릴 수 있는 요리의 종류가 한정되어 있고, 한식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의 경우 궁중요리에 치우쳐 있어 참가자들이 따라 하기 어렵다는 점을 감안해 일상생활에서 쉽게 만들 수 있는 한국 요리법을 소개하는 것이 이번 행사의 주안점이었다. 에드워드 권 셰프는 셰프가 된 계기와 스타 셰프가 될 수 있었던 비결 등 개인적인 이야기로 시작해 일본 요리와 한국 요리의 비교를 통한 각각의 식문화의 특징 등으로 토크쇼의 범위를 넓혀가며 참가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일식의 세계화 선례를 통해 한식의 세계화를 이루기 위한 로드맵도 제시했다. 한식 시연회에서는 세계경제포럼, 해외 주요 인사들의 만찬에서 소개된 비빔밥 샐러드, 닭갈비 밀쌈을 만들었으며, 닭갈비 밀쌈은 시식용으로 참가자 전원분을 준비하여 호평을 얻었다. 에드워드 권 셰프는 일본 요리는 주재료의 맛을 중요시하여 별다른 양념이 없이 최대의 맛을 끌어내지만 한국 요리는 역사적으로 전쟁이 많아 음식의 저장을 중요하게 생각해 양념 문화가 발달했으며, 이러한 발효음식을 배경으로 재료와의 균형을 통해 최대의 맛을 끌어낸 점이 특징이라고 분석하였다. 모든 나라는 그 지역의 풍토와 문화가 어우러진 최상의 요리가 존재하고 본인도 한국 사람으로서 한식을 자랑스럽게 생각하지만, 한식을 현지에 정착시키기 위해서는 한식만이 세계 최고의 요리라고 주장하기 보다는 다양한 나라 각각의 요리의 개성과 매력을 존중할 줄 아는 마음가짐이 중요하다고 강조하였다. 한편, 일식이 세계화에 성공한 이유는 전략적인 계획을 세우고 단계적으로 접근한 것이 주효했다고 분석하였다. 구미 각국에서 중국 요리가 그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을 때 일본이 택한 방법은 처음부터 현지인들에게 생소한 정통일식인 가이세키 요리를 들이밀기 보다는 재료와 조리법에서 현지 요리와 공통 부분을 공유하며, 소스에 차별화를 두는 친숙한 전략을 구사했다고 한다. 예를 들면 돼지고기에 빵가루를 입혀 튀겨내는 음식인 미국의 <포크 커틀렛>, 유럽의 <슈니첼>이 있는 점에 주목하여 일본의 <돈까스>를 진출시키면서도 <돈까스> 소스라는 차별성을 두었고, 서양 꼬치구이 문화에 <야키토리>를 전파하면서 데리야키 소스로 인해 현지인들이 서서히 간장 맛에 익숙해지게 만든 다음, 90년대 이후 건강을 중시하는 웰빙요리라는 스토리로 <스시>와 <사시미>를 정착시켰다고 설명하였다. 한식의 세계화를 위해서는 일본의 전략처럼 현지인에게 친숙하고 편안하게 접근해야 하며, 전 세계 간장 시장의 7-80%를 점유하고, 미국 가정 대부분이 구비하고 있는 <기코망> 간장처럼 한국 요리의 세계화가 아닌 한국 재료의 세계화 전략을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일본의 <아게다시두부> 위에 김치를 얹어먹는 것, 고추장· 된장· 김치 등이 일본 일반가정에 일상적으로 구비되고 한국 양념과 식재료가 세계인의 생활 속에 녹아드는 것이야말로 한식 세계화로 이어지는 것이라고 하였다. 행사에 참가한 대부분의 참가자들은 세계적인 셰프의 강연을 직접 들을 수 있는 데다, 일본 가정에서도 쉽게 만들 수 있는 한식 레시피를 알게 되어서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는 반응을 보였다. ▲ 토크쇼에 참석한 청중들은 한식에 대해 알 수 있는 데다 직접 요리도 맛볼 수 있고, 쉽게 만들 수 있는 한식 레시피를 배울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다는 반응이다. 에드워드 권은 미국 샌프란시스코 리츠칼튼 하프문베이 호텔과 두바이 7성급 호텔‘버즈 알 아랍 호텔’의 수석주방장을 지낸 요리사로 2003년 미국요리협회 선정‘젊은 요리사 TOP10’에 선정되기도 하였다. 현재는 이케이푸드 대표 겸 총괄 셰프로 근무하며 서울현대전문학교에서 학장과 교수를 겸하여 후학을 양성하는 일에도 매진하고 있다. 자료 제공 - 주오사카 한국문화원 글 - 해외문화홍보원 강다경 주오사카한국문화원 | 2015.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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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에 대해 알아가는 퀴즈 온 코리아

    한국에 대해 알아가는 퀴즈 온 코리아

    Quiz on Korea 예선전이 이집트에서 열렸다. 예선 1차전은 7월 1일 아인샴스대학교 알손대학 강당에서, 예선 2, 3차전은 주이집트 한국문화원(원장 박재양) 아람홀에서 7월 7일 열렸다. 예선 1차전에는 약 90여명의 참가자들이, 예선 2차전에서는 예선 1차를 통과한 21명의 참가자들이 한국에 대한 문제를 풀었다. 영어와 한국어 중 하나로 답을 쓰면 되지만, 한국어로 답을 쓰는 참가자들도 많았다. ▲ 퀴즈 온 코리아 이집트 지역 예선전은 3차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1, 2차전이 문제에 대한 답을 맞추는 퀴즈 형식으로 진행되었고, 3차전은 한국어 말하기 대회가 펼쳐졌다. 3차전은 2차 예선 통과자들이 ‘왜 한국어를 배우는가?’라는 주제에 대해 즉석 연설을 해 한국어 구사 능력을 평가하는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대회에서 금상을 받은 쌀라 무함메드 아흐메드(Salma Mohamed Ahmed)양은 고등학교시절부터 한국드라마를 보고 한국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고 얘기했다. 한국 문화에 대해 동경해 왔으며 대학교 진학 시, 부모님의 반대에도 아인샴스대학교 한국어과를 진학해 지금 한국어를 말할 수 있는 자신이 너무 자랑스럽다고 발표하였다. ▲ 예선 2차전 참가자들과 주이집트 문화원 박재양 원장의 단체사진. 이번 대회를 개최한 주이집트 한국문화원 관계자는 “한국에 관심 있는 이집트 국민들이 엔터테인먼트 분야만이 아닌 역사, 문화 등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고 Quiz on Korea 대회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자료 제공 - 주이집트 한국문화원 글 - 해외문화홍보원 강다경 주이집트한국문화원 | 2015.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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