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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미 보자기 7인전, Bojagi &Beyond 개최

    한미 보자기 7인전, Bojagi &Beyond 개최

    미국 워싱턴 한국문화원에서 열린 한미 보자기 展한국 전통 문화를 넘어 세계 여러 나라로 전파 되고 있는 우리의 보자기의 독창성과 우수성을 담은 전시회 "한미 보자기 7인전:Bojagi&Beyond"이 12월 13일 부터 2월 12일 까지 주미한국대사관 한국문화원에서 열리고 있다.▲ 미국 워싱턴 한국문화원에서 열린 한미 보자기 展 포스터한국과 미국의 대표 보자기 작가 7인 김순희, 박기옥, 김지희, 차지선, 이정희, 메리 루스 스미스(Mary Ruth Smith), 낸시 크래스코(Nancy Crasco) 등이 참여한 이번 전시는 한국 보자기의 다양한 전통 기법과 그 의미에 대해 알아보고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작품 등을 선보이고 있다.김순희는 서울 소재 초전 섬유 박물관 관장으로 전통 보자기부터 현대 보자기까지 광범위한 범위의 보자기를 다루어 왔으며, 김지희 는 대구 소재 자연 염색 박물관 관장으로 보자기에 자연 염색을 접목한 작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박기옥은 서울 소재 '쉼' 박물관 관장으로 한국 정서가 배어 있는 고감도의 섬유 작업을 해 오고 있으며, 차지선은 보자기 전업 작가로 2000년부터 작품 모두를 수작업으로 창작해오고 있다.미국 작가인 메리 루스 스미스는 미국 텍사스 베일러大 교수로 학생들에게 보자기 문화를 전파하고 있으며, 낸시 크래스코는 전업 보자기 작가로 2012년 한국에서 열렸던 국제 보자기 포럼에 스웨덴, 사우스 아프리카 작가들과 함께 독특한 보자기 작품들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워싱턴 소재 텍스타일 박물관 큐레이터인 리 탈봇(Lee Talbot)의 ;문화적 맥락에 본보자기;강의와 객원 큐레이터인 이정희씨의;보자기 투데이(Today);란 주제의 강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우리 보자기의 우수성을 알리고 있는 이번 전시는 한국 전통 문화를 통한 국제간 상호 교류를 촉진하고 한국 전통 보자기의 미국내 보급 및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 된다. 자료제공 -주미 한국문화원글 = 해외문화홍보원 민수광 주워싱턴 한국문화원 | 2014.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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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 정치협상회의 예당에서 쌍화별곡 뮤지컬 공연

    중국 정치협상회의 예당에서 쌍화별곡 뮤지컬 공연

    문화체육관광부가 ;2013 창작뮤지컬 육성지원 해외공연;으로 선정한 뮤지컬 쌍화별곡이 1월 3일~4일 중국 북경 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 예당에서 개최됐다.이번 공연은 1,300년전 동아시아 불교의 황금기로 불리는 중국 당나라 때 신라의 고승 의상대사와 원효대사의 우정과 깨달음을 다룬 작품이다.한국과 중국이 공유하고 있는 불교문화를 소재로 해 공감되는 스토리와 수준 높은 음악 및 무용 실력으로 객석을 가득 메운 중국 관객들의 호평을 이끌어 냈다.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 외사위원회 부주임은 ;뮤지컬이 외사위의 후원을 받아 정협 대강당인 예당에서 공연된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라며 ;이것은 이번 공연에 대한 중국측의 높은 관심을 잘 보여주는 것;이라고 평가했다.▲창작뮤지컬 '쌍화별곡'이 중국 북경에서 성황리에 펼쳐졌다.자료제공 -주북경 한국문화원글 = 해외문화홍보원 노은지 주북경 한국문화원 | 201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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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년도 영국 세종학당 개강

    2014년도 영국 세종학당 개강

    2014학년도 주영국 한국문화원 세종학당이 개강했다.세종학당은 일년에 3학기로, 초중고급반으로 나눠 진행되고 있다. 올해는 초급 2개반, 총 40명 정원에 178명이 지원해 4:1이 넘는 경쟁률을 보였다.문화원은 올해 새로 선발된 초급반 학생들을 대상으로 1월 11일과 14일에 오리엔테이션을 가졌다.문화원은 "문화예술, 미디어, 경제 등 사회 각 분야에서 활동 중인 학생들이 모여 어떤 분위기를 만들지 기대된다"라고 밝혔다.▲주영국 한국문화원 2014학년도 세종학당이 개강했다.자료제공 -주영국 한국문화원글 = 해외문화홍보원 노은지 주영국 한국문화원 | 201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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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 '우정의 종각 재복원 기념 타종식‘ 열띤 경쟁

    LA '우정의 종각 재복원 기념 타종식' 열려

    주LA 한국문화원은 LA 한국총영사관과 함께 1월 10일 LA시청, LA공원국, 한인커뮤니티 관계자 등이 모인 가운데 ;우정의 종각 재복원 기념 타종식;을 개최했다.한국 정부가 1976년 미국 독립 200주년을 기념해 LA인근 San Pedro 해안에 세워준 ;우정의 종;이 38년 동안 묵은 때를 벗고 5개월 보수작업을 거쳐 새 단장을 마쳤다.이번 행사는 가세티 시장과 신연성 총영사, 보수 공사를 지휘한 범종사 채동희 총장 등이 종매를 함께 잡고 미국 독립최초 13개주의 독립을 상징하는 13번 타종하면서 한미 양국의 우정을 상징하는 종의 의미를 적극적으로 되새겼다.▲우정의 종각 재복원 기념 타종식에서 감사패가 수여됐다.가세티 시장은 이날 ;한국 정부에서 종을 선물 받았고 보수 공사라는 두 번째 선물을 받았다;라며 ;향후 로스앤젤레스 시정부가 책임지고 유지 및 관리를 하겠다;라고 약속했다.신연성 총영사는 ;우정의 종은 한국 국민이 미국 국민에게 준 선물;이라며 ;다시 종소리를 울리게 된 우정의 종이 가지는 의미를 되새기고 잘 보존하자;라고 밝혔다.또, 공사를 맡게 된 채동희 범종사 대표는 앞으로 범종과 종각의 보존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줄 것을 적극 당부했다.▲행사 전 기념타종식을 위한 길 놀이 및 지신밟기 행사(왼쪽)와 LA시 관련 참석자 축하사(오른쪽)가 펼쳐졌다.이번 행사는 미국 매인 미디어인 ABC, CNN, CBS를 비롯 한국 KBS, MBC, SBS, 연합 등 많은 언론매체가 열띤 취재 경쟁을 벌이며 지대한 관심을 보였다.문화원은 ;한미 우호의 상징인 우정의 종이 지속적으로 잘 보존관리 될 수 있도록 LA시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우정의 종각 재복원 기념타종식이 열렸다.자료제공 -주LA 한국문화원글 = 해외문화홍보원 노은지 주LA 한국문화원 | 201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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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터키서 펼쳐진 연극 <1동 28번지 차숙이네>

    터키서 펼쳐진 연극 <1동 28번지 차숙이네>

    주터키 한국문화원은 12월 18일 앙카라 Irfan Sahinbas 극장에서 최진아 작가의 작품 '1동 28번지 차숙이네' 공연을 개최했다.이번 작품은 2010년 대산문학상 희곡상과 동아연극상 작품상 등을 수상한 연극으로 집에 얽힌 사람들의 사연과 노고를 풀어내며 인간 존재에 대한 의미를 담아냈다.공연은 조동우 문화원장, Mustafa Kurt(무스타파 쿠르트) 국립극장장을 비롯한 연극 애호가, 한류 팬들이 참석하는 등 높은 관심을 보였다.2013 한-터 문화교류 행사의 일환으로 펼쳐진 이번 공연은 터키 국립극장과 공동으로 올해 상반기까지 주 2회 앙카라와 이스탄불에서 공연될 예정이다.문화원은 "1년여의 준비 끝에 무대에 올린 이번 공연은 양국 문화교류의 증진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터키 앙카라 극장에서 '1동 28번지 차숙이네' 공연이 성황리에 개최됐다.자료제공 -주터키 한국문화원글 = 해외문화홍보원 노은지 주터키 한국문화원 | 201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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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국에서도 대세남 하정우 <배우 4인 4색전> 대미 장식

    영국에서도 대세남 하정우 <배우 4인 4색전> 대미 장식

    주영국 한국문화원 <한국영화의 밤: 배우 4인4색전>의 마지막 배우 하정우가 지난 12월 18일 영국 바프타 시상식을 주최하는 BAFTA 극장에서 영국 관객들을 만났다.런던 한국영화제 자체 설문조사에서 ;가장 보고 싶은 한국배우;로 선정된 4인 배우 중 하정우가 이번 행사의 대미를 장식하였다.상영티켓은 예약 시작 하루만에 매진되며 취소된 티켓을 요청하는 관객들의 문의가 쇄도하기도 하였다.▲관객과의 대화에서 배우 하정우가 유쾌한 대답으로 무대를 이끌고 있다.현지 영화전문지 엠파이어(Empire), 가디언(Guardian)의 평론가 데이먼 와이즈(Damon Wise)의 사회로 진행된 Q&A에서 배우 하정우는 특유의 유머러스함과 센스 있는 답변으로 관객들의 웃음을 유도했다.2002년 데뷔 이후 각양각색의 연기 패턴으로 20편 이상의 필모그래피를 쌓으며 충무로 흥행보증수표로 등극한 하정우는 올 해 감독 데뷔를 마치기까지 한 명실상부한 한국 배우이다.문화원은 데뷔 초기 작품 <용서받지 못한 자>, <비스티 보이즈>에서부터 <추격자>, <베를린>, <더 테러 라이브>에 이르는 최신 작품까지 지난 10월 10일부터 12월 18일까지 12주에 걸쳐 상영하였다.이 작품들은 전회 만석을 기록하며 배우 하정우에 대한 호평과 뜨거운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하정우 배우전의 마지막 작품 <더 테러 라이브>가 상영된 극장은 런던 중심 피카딜리 스트리트에 위치한 영화 시상식인 ;브리티시 아카데미 필름 어워드(BAFTA, British Academy Film Awards);를 주관하는 기관이자 상영관이다.▲주영국 한국문화원에 설치돼 있는 '배우 4인 4색전' 벽화 이미지지난 1월 문소리 배우전을 시작으로 성황리에 개최된 <한국영화의 밤 배우 4인4색전>은 현지 관객들에게 한국 감독 12인을 소개하고 다양한 영화 세계와 시각을 적극적으로 알리는 계기로 높이 평가 된 2012년 <한국영화의 밤: 감독 12인전>의 연장 기획이다.문화원은 지난해 배우 최민식, 문소리, 전도연, 하정우의 대표작을 분기별 각6편을 상영했으며 그들의 대표 작품들과 연기 세계를 조명하였다.이번 <배우 4인 4색전>은 한국배우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나아가 배우를 통한 한국영화의 전반적 관심으로 확산시켰다는 평가를 받았다.문화원은 올해에도 카메라 뒤편의 숨은 한국영화 주역을 소개하는 <2014 한국영화를 만드는 사람들>을 기획했다.▲현지 언론 매체 인터뷰에 응하고있는 배우 하정우의 모습.현지 관객들을 대상으로 한국의 미술, 액션, 분장, 음악 분야의 우수 한국영화 24작품 선정해 선보인다는 것이다.문화원은 ;매 년 11월 개최하는 런던한국영화제에 참석한 10여명의 한국감독 추천에 의해 선정될 계획;이라며 ;장기적으로 기획된 3단계 프로젝트로 영국 내 한국영화 인력 수출에도 큰 기대를 한다;라고 포부를 밝혔다.▲배우 하정우를 보기위해 관객들이 극장을 가득 메웠다.자료제공 -주영국 한국문화원글 = 해외문화홍보원 노은지 주영국 한국문화원 | 2014.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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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경덕 교수, 프랑스 문화원에서 독도 특강 진행

    서경덕 교수, 프랑스 문화원에서 독도 특강 진행

    한국 홍보 전문가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1월 7일 주프랑스 한국문화원(원장 이종수)에서 프랑스 젊은이들을 대상으로 독도 특강을 진행했다.서 교수가 각국의 한글학교에 다니는 재외동포와 주재원 자녀를 대상으로 특강을 한 적은 많지만 현지 외국인을 대상으로 ;독도 홍보;에 나선 것은 처음이다.그는 이날 저녁 한국문화원의 한국어 수강생 40여명에게 최근 세계적 이슈가 된 일본 아베 신조 총리의 야스쿠니 신사참배의 문제점, 독도의 역사와 독도가 한국 땅인 이유,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문제 등을 설명했다.서 교수는 ;독도 문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문제 등 일본 정부의 역사왜곡에 맞서 세계 주요일간지에 광고를 낸 이후 독일 등 유럽과 미국 등지에서 아베 총리의 야스쿠니 신사참배를 비난하는 여론이 형성됐다;고 말했다.그는 이어 ;이를 계기로 일본정부가 2차대전시 범한 반인륜적인 범죄에 대해 사죄할 날이 반드시 올 것;이라며 ;현재 심각한 우경화로 치닫는 일본 정부의 영토야욕을 강조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강의 후 질문 시간에 프랑스 학생들은 독도가 한국과 일본에 어떤 의미를 가진 장소인지 등에 대해 물었다.서 교수는 ;독도는 역사적으로나 국제법상 한국의 영토인데 일본정부가 2차대전 당시 한국을 점령했던 과거로 돌아가고자 하는 잘못된 발상으로 자국 영토라고 주장하는 것;이라고 설명한 뒤 일본의 과거사에 대한 사죄를 촉구했다.그는 또 강의를 들은 프랑스 젊은이들에게 ;독도 관련 사실을 기사로 접하게 되면 이런 역사적인 사실을 주변 사람들에게 바로 알려달라;고 당부했다.▲서경덕 교수가 프랑스 젊은이들을 대상으로 독도 특강을 진행했다.자료제공 -주프랑스 한국문화원글 = 해외문화홍보원 노은지 주프랑스 한국문화원 | 2014.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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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네스코 등재된 김장문화에 매료된 외국인들

    유네스코 등재된 김장문화에 매료된 외국인들

    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된 한국 김장문화에 외국인들이 매료됐다.주워싱턴 한국문화원(원장 최병구)은 12월 5일 <김장문화, 인류의 소중한 문화유산>을 주제로 코러스 포럼을 개최했다.최병구 문화원장은 인사말에서 ;김장문화의 유네스코 문화유산 등재가 갖는 중요성과 의미가 크다;라며 ;이번 행사가 김장문화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워싱턴에서 '김장문화, 인류의 소중한 문화유산'을 주제로 코러스 포럼이 성황리에 개최됐다.스미소니언 자연사박물관 아시아문화사 프로그램 국장인 폴 테일러 박사가 강연자로 나섰으며, 로린 전 장모김치 대표 등 문화계 인사 100여명이 참석했다.폴 테일러 박사는 김장문화가 무형유산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이유에 대해 ;가족이 기초가 된 공동체가 김장하는 시스템으로 갈 수 있는 계기가 됐고, 그것이 여러 세대에 걸쳐 전수되는 문화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그는 이어 ;김치는 전 세계 발효 식품 가운데 가장 독창적이고, 종류 또한 다양하다는 점이 무형유산이 될 수 있는 요건이 됐다;라며 ;김치를 담그는 옹기 역시 오래된 한국문화;라고 덧붙였다.이번 행사에서 한국인 2세 비율보다 미국 현지인들의 참여가 월등히 높은 것으로 볼 때, 김장문화와 김치요리에 관심이 높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로린 전 대표의 김장담그기 시연과 김치보쌈 등 김치요리는 현지인들의 눈길과 입맛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참석자 케이틀린 쉐퍼드는 ;한국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행사에 참석했다;라며 ;한국의 전통문화를 이해하는데 이번 행사가 많은 도움이 됐다;라고 밝혔다.또 다른 참가자 스미스 씨는 ;한국 김장문화를 소개하기 위해 젊은 미국인 부부 2명을 행사에 초청해 함께 왔다;라며 ;한국 김장문화에 대해 알 수 있는 좋은 계기였다;라고 말했다.이번 포럼은 중앙일보, 경향신문을 비롯해 KBS TV, 연합뉴스 등에 보도됐다.이와 함께 중국에서도 김치보급과 나눔 문화의 확산을 실천했다.11월 29일에 개최된 한국문화 종합 소개 행사 <이미지 코리아>에서 김장담그기 강연 동영상을 상영하고 김치 및 막걸리 시식을 진행했다.▲중국 '이미지 코리아' 행사에서 김장담그기 강연 동영상이 상영되고 김치 시식이 진행됐다.참가자들은 김치를 직접 담그고 맛을 보면서 한국의 김치가 중국의 파오차이와 재료, 제조방법, 맛이 완전히 다르다는 것을 직접 실감할 수 있었다.이번 행사는 중국 언론인, 정부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장체험 외에도 배냇저고리 전시와 강연, 한국 전통 돌상차림, K-Pop 공연 등 다채롭게 진행됐다. 주워싱턴 한국문화원 | 2014.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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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 한국문화원, 다리어워드 개최

    LA 한국문화원, 다리어워드 개최

    주LA 한국문화원은 한국콘텐츠진흥원 미국사무소와 함께 12월 12일 코리아센터에서 제 9회 다리어워드를 개최했다.다리어워드는 한국 문화산업의 미국 진출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에게 수여하는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으로 올해 9회를 맞았다.올해의 인물, 베스트 미디어 파트너십, 베스트 비즈니스 파트너십, 올해의 한국 기업상 등 4부문으로 나눠 시상되며 올해의 인물상은 세계 최대의 음악 축제 중 하나인 SXSW의 총 감독으로 인디음악, K-Pop등 한국 음악을 전 세계 음악 팬들에게 알리는데 기여한 James Minor 총괄감독이 받았다.SXSW의 K-Pop 쇼케이스 세션에서는 노브레인, F(x)등 여러 한국 가수들이 소개됐으며, 올해에는 ;장기하와 얼굴들;, ;넬; 등이 출연할 예정이다.또, 미디어 파트너십상은 세계 최대의 동영상 공유 사이트인 YouTube 가 수상했으며, 한국 비즈니스상은 단편 영화제 등을 적극 유치해 각종 아시아 영화의 종합상영관으로 자리잡아가고 있는 CGV Cinemas가 수상했다.문화원은 한국 문화산업에 대한 미국 업계의 관심과 인식이 높아진 것을 계기로 한국 문화산업의 미국 진출이 가시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계속해서 지원할 예정이다.▲다리어워드 행사가 진행된 가운데 한국 문화산업이 미국에 진출하는 데 기여한 개인과 단체가 상을 받았다.자료제공 -주LA 한국문화원글 = 해외문화홍보원 노은지 주LA 한국문화원 | 2014.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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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러 상호방문의 해’ 모스크바 공연로드쇼

    ‘한-러 상호방문의 해’ 모스크바 공연로드쇼

    2014-2015년 한국과 러시아 상호방문의 해를 선포한 가운데 11월 24~25일 이틀에 걸쳐 모스크바 아피몰 쇼핑센터와 롯데호텔에서 기념 모스크바 공연로드쇼 행사가 진행됐다.이번 로드쇼는 러시아 일반인들을 위한 한국문화체험행사, 러시아 언론 초청 기자회견, 러시아 관광분야 VIP 초청 리셉션 및 정동극장 미소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펼쳐졌다.아피몰 행사는 1,500여명의 관람객들이 문화원 사물놀이공연과 사물놀이 체험학습, 정동극장 미소 춤 공연 등을 보기 위해 성황을 이뤘으며, 한복입기행사, 한국 퀴즈쇼 등에 참여하며 행사를 즐겼다.러시아 언론인 27명이 초청된 기자회견에서는 양국간 무비자협정체결과 상호방문의 해의 의미, 한국의 유명 관광지 등에 대한 질문이 이어졌고, 관광분야에서의 교류가 더욱 활발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것을 당부했다.모스크바 로드쇼의 핵심행사인 리셉션은 170여명의 내외귀빈이 참석한 가운데 만찬이 개최됐으며, 테이프커팅행사와 함께 한국관광공사, 롯데호텔, 러시아 관광청이 준비한 양국관광지 소개 동영상 시청 등 다양한 행사가 운영됐다.▲11월 24~25일 한-러 상호방문의 해를 기념해 모스크바 공연로드쇼 행사가 펼쳐졌다.자료제공 -주러시아 한국문화원글 = 해외문화홍보원 노은지 주러시아 한국문화원 | 2013.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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