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American K-Pop 콘테스트 개최
주LA 한국문화원에서 한류열풍의 전 세계 확산 및 한국 대중가요의 인기를 현지에서 확인해보고자 <2014 American K-Pop contest>의 예선전을 3월 29일 개최했다.경연장은 16세 히스패닉 소년의 K-Pop자작곡을 시작으로 이하이, 다비치, 시스타 등 최신 아이돌 노래부터 바이올린과 기타로 편곡한 2NE1의 Comeback Home까지 각종 다양한 음악들로 가득 찼으며, 초등학생부터 중년까지 다양한 연령대, 각기 다른 인종과 취향의 참가자들이 어우러져 K-Pop으로 하나가 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2014 American K-Pop contest'예선전 참가자 모습들예선 참가 60개 팀 중, 15팀은 4월 12일 (토)에 있을 결선전에 진출할 예정이며, 특히 이번 결선전은 LA Memorial Coliseum에 열리는 LA K-Pop Festival과 함께 열림으로서, LA지역 및 전 미지역의 K-Pop 팬들이 모두 모여 즐길 수 있는 축제의 한마당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LA 한국문화원은 앞으로 더욱 다양한 방식으로 미 현지의 K-Pop 팬들의 기대를 충족시키는 행사를 마련할 계획이며, 각종 행사 및 참가자들과의 꾸준한 관계를 통해 K-Pop 팬들이 한국대중음악은 물론 한국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자료 제공 = 주LA 한국문화원글 = 해외문화홍보원 민수광 주LA 한국문화원 | 2014.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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