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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악으로 들썩이는 바르샤바

    국악으로 들썩이는 바르샤바

    9월 21일부터 27일까지 폴란드 바르샤바 문화과학궁전 앞 야외무대에서 펼쳐진 ‘Cross Culture Festival’에 한국 공연단이 초청되어 1,000여 명의 관객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공연을 마쳤다. 'Cross Culture Festival’은 폴란드 문화유산부가 후원하고, 바르샤바 시청이 주관하는 폴란드 최대 월드 뮤직 페스티벌로, 금년에는 3개의 한국팀(거문고 팩토리, 바라지, 노름마치)이 초청되어 한국 특집(Center Stage Korea)으로 구성되었고, 참가팀 모두가 폴란드 관객으로부터 기립 박수를 받아 눈길을 끌었다. ▲ 폴란드 바르샤바 문화과학궁전 앞 야외무대에서 펼쳐진 ‘Cross Culture Festival’에 초청된 거문고 팩토리의 공연 모습. 올해로 11회째인 ‘Cross-Culture Festival’에는 지난 2012년 안숙선 명창이 초청되었고, 2014년에는 창작국악팀 숨(SU:M)이 관객들로부터 최고의 공연으로 뽑힌 바 있다. 페스티벌 프로그래머 도보쉬(M.Dobosz)씨는 그동안의 공연으로 한국음악의 폴란드 내 성공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어서, 올해 한국 특집을 마련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페스티벌 예술감독인 마리아 포미아노브스카(M.Pomianowska) 교수는 “‘거문고 팩토리’가 전위적인 방식으로 전통 음악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폴란드 관객들과 예술가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면, ‘바라지’는 순수 한국 음악의 맑고 깨끗함과, 한국 음악의 뿌리의 힘을 느끼게 해 주었다. ‘노름마치’는 뛰어난 연주실력과 관객들과 소통하는 무대매너로 한국음악의 다양한 스펙트럼을 전해주었다”며 이번 공연에 깊은 애정과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거문고 팩토리, 바라지, 노름마치 모두 각 공연때마다 관객들의 박수 갈채가 이어졌고, 특히 노름마치의 공연에는 대부분의 관객이 일어나 어깨를 들썩이며, 춤을 추고 아리랑을 함께 부르는 등 이색적인 풍경이 펼쳐졌다. 아울러 관객들은 공연 부대행사로 진행된 공연팀별 워크숍에 참석하여 사물놀이, 거문고, 강강술래 등을 배웠고, 추석을 계기로 26일 한국문화원에서 진행된 한복입기, 송편체험, 한글서예 등 전통문화 체험행사에도 참석하는 등 한국문화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을 보였다. ▲ 순수 한국 음악의 맑고 깨끗함, 뿌리의 힘을 느끼게 해준 바라지의 공연 모습. 한국팀 공연과 워크샵, 추석맞이 전통문화 체험행사까지 참석한 일반 관객 마르타 와츠코브스카(Marta Lazczkowska)씨는 “이번 한국 특집은 남녀노소 즐길 수 있도록 공연과 워크샵, 그리고 문화 체험 행사까지 골고루 마련되어 한국 음악 뿐만 아니라, 한국에 대해 전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훌륭한 프로그램이었다”고 소감을 전하였다. 한편 공연단은 바르샤바 공연을 마치고 9월 29일에는 폴란드 주요도시이자 다수 한국기업이 진출해 있는 브로츠와프에서 추가 합동공연을 가질 예정이다. 주폴란드 대사관(대사 홍지인) 한국문화원에서는 중동부 음악 강국 폴란드에서 뛰어난 실력의 우리 국악인들이 보다 활발하게 활동하는 기회가 마련되도록 현지 페스티벌 관계자와 지속적인 협력을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주폴란드한국문화원 | 201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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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와디 추석!

    사와디 추석!

    한국의 명절 연휴가 시작되기 하루 전인 9월 25일, 주태국 한국문화원(원장 강은아)은 한가위를 맞이하여 교민 및 유학생, 지역주민들과 함께 코리아홀에서 명절맞이 행사를 진행하였다. 이번 행사는 한국의 고유명절 추석을 태국 사람들에게 알리고, 이와 동시에 타국에서 생활하는 교민들과 유학생들을 위한 자리로 꾸며졌다. 올해 추석은 일요일인 까닭에 태국에서도 휴일이지만, 명절기분은 전혀 나지 않는 타국의 한국인들을 위한 자리였다. 고향에서는 보름달과 가족, 친지들과 함께 하는 시간이겠지만, 그러하지 못한 이들에게는 이렇게 모여서 함께 나눌 수 있는 기회가 곧 명절인 것이다. ▲ 주태국 한국문화원은 추석을 맞아 명절 음식을 함께 먹고 국악 공연을 즐길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였다. 추석의 상징, 송편을 준비하고, 몇 가지 떡들과 식혜, 수정과를 곁들인 음식들을 나누어먹으며, 덕담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그리고 우리 전통가락을 즐기는 시간도 더해졌다. 현재 방콕에 머물며 우리의 전통가락인 사물놀이를 전파하고 있는 국악봉사단 ‘너나드리’가 공연을 준비하였다. 공연은 명절에 걸맞게 축원을 비는 소리인 ‘비나리’, 장구잽이의 현란함과 상모의 신명을 함께 느낄 수 있는 ‘설장구’, 풍성한 소리를 가진 25현 가야금 연주와 인간문화재 고 박병천 선생의 작품인, ‘진도북춤’으로 구성하였다. 특색 있는 각 곡들로 인해 다양한 우리 가락을 알 수 있는 시간이었다. 70명 이상의 참석자가 문화원을 방문하고, 명절을 함께 보내며 우리 한가위를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다. 태국인들에게는 우리 떡의 맛과 우리 소리의 신명남을 선사할 수 있었고, 교민, 유학생에게는 고향에 가지 못한 아쉬움을 달랠 수 있는 기회였다. 이번 추석행사는 한국인, 태국인 모두에게 흥겨운 시간으로 남았다. 또한 주태국 전재만 대사도 참석하여 명절기분에 동참하였다. 사와디 추석! 주태국한국문화원 | 201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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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영화를 알리는 또 다른 방법, 한국영화 클래스!

    한국영화를 알리는 또 다른 방법, 한국영화 클래스!

    주LA 한국문화원 (원장 김영산) 은 2015년 가을학기부터 미 주요대학 7개 영화학과 학생들에게 한국영화만을 위한 클래스를 개설하여 보다 적극적으로 한국영화를 알리는 수업을 마련한다. 이번 Korean Cinema Today Program 에는 Chapman University를 비롯하여 USC, UCLA, UC Irvine, UC San Diego, California State University Northridge, American Film Institute (AFI) 가 참여하며 한국에서의 감독초청 및 현지업계 관련자들의 참여로 알찬 수업이 이뤄진다. 주LA 한국문화원은 그동안 미 대학들과 연계하여 마스터 클래스를 개설한 경험을 바탕으로, 보다 알찬 한국영화 클래스를 위해서 올해는 특별히 더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이번 가을학기에는 한국에서 김형구 촬영감독 (9월), 정주리 감독 (10월), 류승완 감독( 11월) 을 초청하여 미국의 미래 영화학도들에게 한국영화감독과의 만남을 주선하여 한국영화의 우수성 알릴 계획이다. 이 외에도 미국 내에 한국영화관계자들도 다수 초청할 계획을 가지고 있으며 이는 한학기동안 있을 영화 클래스의 특별 강연으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LA 한국문화원 김영산 원장은 “그동안 여러차례 미 대학 영화학과들과 연계하여 마스터 클래스를 개최하여 왔었는데 올해에는 미 대학 영화학과들과 사전에 계획하여, 그 폭을 넓혀 한 학기를 한국영화를 중점으로 다룰 수 있게 됨에 매우 의미가 있다고 본다. 올해에만 7군데 대학에서 (Chapman University, USC, UCLA, UC Irvine, UC San Diego, CSUN, AFI)참여 의사를 밝혀왔으며, 특히 한국의 유명 감독들까지 직접 초청되어 교류함으로 그 효과가 배가 될것으로 생각된다” 라고 말했다. 또한 그는 “LA한국문화원은 앞으로 매년 한국영화를 알리는 클래스가 지속적으로 개설될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지원에 최선을 다할 예정”라고 소감을 밝혔다. 주로스앤젤레스한국문화원 | 201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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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헝가리인이 펼친 한국문화의 향연

    헝가리인이 펼친 한국문화의 향연

    헝가리의 주요 도시 페치에서 한국문화 페스티벌이 9월 22일부터 23일까지 열려 많은 시민들의 사랑을 받았다. 페스티벌은 2010년 유럽 문화 수도에 선정되기도 한 페치의 중심지인 세체니 광장과 명문 페치 의과대학, 페치 대성당 등에서 열렸다. 9월 22일 임근형 주헝가리 대사가 참석한 가운데 페치 의대 본관에서 개막식과 함께 사진전 '두 도시 이야기'가 시작되었다. 한국의 사진작가 김진석과 헝가리의 사진작가 사트마리 게르게이가 지난 봄 서로의 도시인 부다페스트와 서울을 방문하여 이방인의 눈으로 두 도시를 바라본 풍경을 담고 있는 '두 도시 이야기'는 부다페스트 전시에 이어 두 번째 전시다. ▲ 태권도 시연 중인 헝가리 태권도팀 세체니 광장 무대에서는 헝가리 현지인으로 구성된 한국문화 동호회들의 공연이 펼쳐졌다. 지난 7월 한국에서 공연을 하며 실력을 뽐낸 전통무용 동호회 ‘무궁화’가 부채춤과 장고춤 등으로 한국무용의 아름다움을 뽐냈고, 뒤이어 K-Pop 동호회 회원들이 커버댄스와 노래로 젊고 역동적인 한국을 알렸다. 페치 현지에서 태권도를 배우고 있는 선수들은 태권도 시연과 격파 등의 시범을 보이며 태권도가 국제적인 스포츠로 자리잡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 한복 체험 중인 페치 시민 세체니 광장을 가득 메운 500여 명의 페치 시민들은 전통무용, K-Pop, 태권도 외에도 한국문화원의 부스에서 서예, 한복 입어보기 등의 체험을 통해 한국문화에 관심을 나타냈다. ▲ 페치 대성당에서 합동 공연을 펼치고 있는 마시모 합창단과 페치 모차르트 합창단 페치는 문화예술 전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보이고 있지만 특히 합창으로 유명하다. 수백개의 합창단이 활동하고 있고, 수많은 합창 페스티벌이 열리는 도시이다. 대구의 마시모 합창단이 이 도시를 찾아 9월 23일 세체니 광장에서 단독 공연을 가지며 한국 합창음악의 수준을 알렸고, 뒤이어 유서깊은 페치 대성당에서는 페치의 모차르트 합창단과 합동 공연을 열어 두 나라 음악가들의 우정을 다졌다. 마시모 합창단은 뒤이어 세게드로 이동하여 세게드의 성 겔레르트 국제음악 페스티벌에 출연하게 된다. 이번 페치 한국문화 페스티벌에는 한국의 마시모 합창단 외에 모든 팀이 헝가리인들로 구성되었다. 헝가리 한국전통무용 동호회, 헝가리 K-pop 동호회, 헝가리 태권도팀이 출연, 한국문화를 선보임으로써 한국문화가 현지에서 뿌리를 내리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주헝가리한국문화원 | 201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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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러스 포럼: 동북아 맥락에서 본 한미 정상회담

    코러스 포럼: 동북아 맥락에서 본 한미 정상회담

    주워싱턴 한국문화원(원장 박명순)은 10월 1일 박근혜 대통령과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정상회담을 앞두고 미래 지향적인 한·미 동맹의 방향과 역할에 대해 모색해 보는 코러스 포럼을 문화원에서 개최한다. ▲ 10월 1일 주워싱턴 한국문화원에서 한·미 동맹의 방향과 역할에 대해 강연을 맡은 미 외교협회 스콧 스나이더 선임 연구원. ‘동북아 맥락에서 본 한미 정상회담(The ROK-US Summit: Regional Context for Alliance Coordination)’이란 주제로 열리는 코러스 포럼에는 美 외교협회 스콧 스나이더(Scott Snyder) 선임 연구원이 참석, 급변하는 한반도 및 동북아 정세의 맥락 속에서 10월 16일로 예정된 한미 정상회담이 한·미 동맹에 갖는 의미에 대해 강연한다. 북핵 문제 등 한미 양국이 한반도 및 동북아 지역에서 직면하고 있는 다양한 도전들에 대해 설명한다. 특히 스나이더 연구원은 중국의 세계 대국 부상으로 인해 급속하게 전개되는 동북아 역내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미래 지향적인 한·미 동맹의 역할과 남북한 관계, 한·중 및 한·일 관계 등에 대해서도 짚어본다. 주워싱턴 문화원 관계자는 "이번 포럼이 급변하는 동북아 정세 속에서 한미 동맹의 바람직한 발전 방향과 역할 등에 대해 살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주워싱턴한국문화원 | 201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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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라스 국제학교의 카자흐스탄 나들이

    미라스 국제학교의 카자흐스탄 나들이

    9월 22일 카자흐스탄 언어의 날을 맞이하여 미라스 국제학교 학생 25명이 주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을 방문했다. ▲ 미라스 국제학교 학생들과 해외문화예술봉사단의 단체사진. 10시 반에서 12시까지 행사가 진행되었고,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에서 파견된 해외문화예술봉사단이 축하공연을 선보였다. 한국홍보영상인 'A glance of Korea' 를 감상한 뒤, Quiz on Korea를 통하여 영상에서 언급되었던 한국에 관한 정보를 주고받는 시간이 이어졌다. 이외에도 한국의 전통놀이인 투호를 체험하여 한국 놀이를 실제로 배워보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 미라스 국제학교 학생들은 주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을 방문해 투호를 체험하며 한국 놀이의 즐거움에 빠져들었다. 주카자흐스탄한국문화원 | 201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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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art Dream 예술공연봉사활동

    K-Art Dream 예술공연봉사활동

    주베트남 한국문화원(원장 박낙종)은 9월20일 박닌성 니엠사(사회복지센터)를 찾아가 예술봉사활동을 실시하였다. 박닌성은 삼성 스마트폰 공장을 비롯하여 협력업체 등 20여 개 한국기업이 진출해있는 하노이 근교중 가장 교류가 활발한 지역 중 하나며, 니엠사는 박닌성 산하 복지기관으로 현재 170명의 장애인과 고아들이 지내고 있다. ▲ 한국국제학교 학생들이 복지센터 어린이들에게 캐리커쳐를 그려주고 있다. 문화원 회원으로 구성된 예술공연봉사단(K-art Dream)을 주축으로 한국국제학교 학생들도 합류하여 총 52명이 예술봉상활동에 참여하였다. 공연 전에는 김밥과 음료를 제공하고, 한국애니메이션을 상영하였다. 한국국제학교 자원봉사단은 어린이들의 얼굴을 만화처럼 그려주는 캐리커쳐 그려주기, 흥미로운 과학실험시연, 네일아트 등 센터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 K-art Dream 예술공연봉사단의 사물놀이 공연 ▲ K-art Dream 예술공연봉사단의 ‘강남스타일’ 퍼포먼스 한국기업봉사협의체 대표인 나노테크 등 5개 기업은 정수기, 과자, 한국문구류, 물품 등을 기증했다. 박닌성에서도 인민위원회 외무실 레 티 투 후엔(Le Thi Thu Huyen)실장, 도 딘 흐우(Do Dinh Huu) 청년연맹 비서 등이 참석해 큰 관심을 보였다. 주베트남 한국문화원 박낙종 원장은 ‘처음으로 이루어지는 예술공연봉사활동으로써 앞으로 봉사활동의 방향을 생각해보게 만드는 행사가 되어 감회가 새롭다’고 그 뜻을 전하였다. 이번 K-art Dream 예술봉사활동은 자원봉사단과 복지센터간의 문화교류의 장이었으며, 상호 나눔과 행복, 문화를 전할 수 있는 뜻 깊은 자리였다. 주베트남한국문화원 | 201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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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석맞이 찾아가는 국악 공연

    추석맞이 찾아가는 국악 공연

    9월 28일 민족의 명절 추석을 맞이하여 주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은 카자흐스탄 현지에 진출한 한국 기업을 위해 '찾아가는 국악 공연'을 진행했다 공연은 아스타나 하이빌에 위치한 커뮤니티 센터에서 30분 간 진행됐으며, 하이빌 직원 및 입주민들이 참석하여 타향에서 맞이하는 추석을 기념하였다. ▲ 주카자흐스탄 문화원장의 인사 후 해외문화예술봉사단의 '찾아가는 국안 공연'이 진행됐다. 아리랑, 뱃노래를 시작으로 Let it be, Hey jude 등 한국인이 잘 알고 있는 팝송을 연주하여 관객들의 흥미를 유도했다. 공연이 끝난 후에는 관객들이 끊임없이 앵콜 요청을 보내는 등 성공리에 행사가 마무리 되었다. 주카자흐스탄한국문화원 | 201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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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스타나 시립박물관에서의 한국홍보전시회

    아스타나 시립박물관에서의 한국홍보전시회

    주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은 수도 아스타나에 위치한 사켄 세이풀린 시립박물관과 공동주관으로 9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한국홍보 전시회’를 개최했다. ▲ 사켄 세이풀린 시립박물관에‘해외문화홍보원’에서 발간하는 월간지 'KOREA', 한국의 아름다운 섬 '독도' 사진전, 한국 궁중요리와 김치 모형을 전시해 박물관 내방객들에게 한국 문화의 다양한 면면을 알렸다. 사켄 세이풀린 시립박물관은 카자흐스탄 현대문학의 선구자로 평가되는 사켄 세이풀린을 기념하는 박물관으로서, 그의 다양한 문학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 카자흐스탄의 수도 아스타나에 있는 사켄 세이풀린 시립박물관의 외관. 전시회에서는‘경상북도 사이버독도’가 후원한 한국의 아름다운 섬‘독도’사진전과 함께 궁중요리와 다양한 김치를 전시하여 박물관을 찾은 사람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이외에도‘해외문화홍보원’에서 발간하는 월간지인 'KOREA'를 비롯한 대표적인 한국홍보 책자들을 전시하여 최근 한국에서 있었던 이슈를 박물관 내방객들에게 전했다. 주카자흐스탄한국문화원 | 201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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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을학기 개강 함께 축하해요!

    가을학기 개강 함께 축하해요!

    주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원장 이대원)은 가을학기 개강을 기념하여 9월 18일 ‘2015 문화원 오픈데이’행사를 개최했다. 본 행사는 문화원 수강생뿐만 아니라 카자흐스탄 현지인들을 대상으로 하여 오후 6시부터 8시 반까지 주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에서 진행됐다. 문화체험을 시작하기에 앞서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에서 파견된 해외문화예술봉사단의 국악축하공연으로 문화원을 찾은 방문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 주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에서 가을학기 개강을 기념하는 행사가 9월 18일 열렸다. 이날 문화원에서는 한식체험과 국악체험, 한복체험, 한지공예 등을 비롯한 8가지의 체험활동을 마련하여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제공했다. 주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 관계자는‘두 시간 가량 진행된 본 행사에 약 170명의 현지인들이 참여하여 카자흐스탄 내 한국문화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또한‘다양한 한국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의미있는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 가을학기 개강을 기념해 한식, 국악기, 제기차기 등을 체험하는 행사가 열렸으며, 해외문화예술봉사단의 축하공연도 있었다. 주카자흐스탄한국문화원 | 201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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