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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별 우승자들 모인 축제의 장 '케이팝 일본전국대회'

    지역별 우승자들 모인 축제의 장 '케이팝 일본전국대회'

    8월 22일 주동경 한국문화원 한마당홀에 일본 전국 케이팝 팬들이 모였다. 4월부터 7월까지 홋카이도(오비히로), 도호쿠(아키타), 간토, 츄부(나고야), 간사이(오사카), 츄고쿠(요나고), 큐슈(기타큐슈), 코베 등 전국 8개 지역에서 개최된 케이팝 대회에서 최우수상, 우수상을 차지한 팀들의 최종 결승이라 할 수 있는 '케이팝 일본전국대회'가 열렸기 때문이다. 중학생부터 중년층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케이팝 팬들이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 대상을 수상한 마츠시타 나츠키, 요시다 켄이치로, 리로세 아이 3인조 팀이 격렬한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다. ▲ 금상 수상자는 울림있는 목소리로 노래에 젖어들 수 있는 무대를 보여줬다. ▲ 귀여운 표정과 안무를 선보인 2인조 그룹은 인기상을 수상했다. 일본 전국대회 대상 수상은 지드래곤의 '니가 뭔데'를 배경으로 격렬한 퍼모먼스를 선보인 마츠시타 나츠키, 요시다 켄이치로, 리로세 아이 3인조 팀이 차지했다. 이들은 삿포로시 출신으로 6월 20일 오비히로에서 열린 홋카이도 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차지해 전국대회에 진출했다. 마츠시타 나츠키는 "G드래곤의 "니가뭔데"라는 곡이 너무 좋아 주변 친구들에게 같이 무대에 오르자고 제안했다"며 "함께 무대에 오른 요시다 켄이치로, 리로세 아이도 어려운 랩과 춤을 소화하기 위해 열심히 연습했다"고 전했다. 수상소감에서 "세계대회에서 더욱 멋진 무대를 보여주기 위해 열심히 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 마츠시타 나츠키, 요시다 켄이치로, 리로세 아이 3인조 팀이 대상 트로피와 한국 항공권을 들고 환한 웃음을 짓고 있다. 이들은 9월 26일 있을 한일축제한마당에서 역대 케이팝 대회 우승팀들과 함께 무대를 빛낸 뒤 10월 창원에서 열릴 '케이팝 월드 페스티벌'에서 전세계 케이팝 팬들과 실력을 겨룰 예정이다 자료 제공 - 주동경 한국문화원 글 - 해외문화홍보원 강다경 주동경 한국문화원 | 201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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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 K-POP WORLD FESTIVAL IN BERLIN 최종 11팀 하이라이트

    2015 K-POP WORLD FESTIVAL IN BERLIN 최종 11팀 하이라이트

    [주독일 한국문화원] 2015 K-POP WORLD FESTIVAL IN BERLIN 최종 11팀 하이라이트 저작물은 한국문화정보원 해외문화PD가 2015년에 제작한 영상입니다. 6월 27일 독일 베를린 Tempodrom에서 2015 K-POP WORLD FESTIVAL이 개최되었습니다. 이날 오디션에서는 독일 각지에서 모여든 24개의 팀이 참여하였으며, 수많은 K-POP 팬들의 폭발적인 호응으로 열기를 띠었습니다. 주독일 한국문화원 | 201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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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치로 생각과 문화를 나눠요

    김치로 생각과 문화를 나눠요

    8월 11일 주영국 한국문화원(원장 김갑수) 복합홀에서 김치워크숍이 열렸다. 17명의 영국 셰프들이 손수 김치를 만들어 보고 이하연 김치 명인의 강의를 듣고 한국 김치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이었다. ▲ 주영국 한국문화원 복합홀에서 열린 김치워크숍에는 17명의 셰프들이 참석해 직접 김치를 만들어보고 한식에 대한 생각을 주고받았다. 행사는 주영국 한국문화원과 함께 행사를 주관한 세계김치연구소의 역할 및 활동영역에 대한 간단한 소개로 시작됐다. 김치의 유래, 종류 등을 알아보고 시각화된 생생한 정보인 영상을 관람한 뒤, 직접 서울식 포기김치를 담그는 체험이 이어졌다. 더불어 김치를 응용해 만들 수 있는 다양한 요리와 시식법과 관련한 영상을 소개해 한국 김치의 높은 활용도에 대해서도 알 수 있도록 했다. ▲ 서울식 포기김치를 담그는 체험을 통해 영국 현지에서 활동하는 셰프들이 김치와 가까워질 수 있도록 했다. 영국 셰프들이 김치 이외의 다양한 한국 음식을 맛볼 수 있도록 시식 시간과 함께 한식에 대한 생각을 들어볼 수 있는 기회도 마련해, 음식과 더불어 생각과 문화를 교환하는 자리였다. 자료 제공 - 주영국 한국문화원 글 - 해외문화홍보원 강다경 주영국 한국문화원 | 201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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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년 봄여름학기 한국어과정 수료식

    2015년 봄여름학기 한국어과정 수료식

    주멕시코 한국문화원(원장 장치영) 세종학당의 2015년 봄여름 학기 한국어과정 수료식이 8월 19일 문화원 강당에서 있었다. 수강생, 학부모, 친구 등 130여 명이 참석해 학생들의 수료를 축하했다. 수료식 본행사는 장치영 원장의 수료증 전달, 최우수상·우수상 수상식 등으로 진행됐다. 마가리타 마리아(Margarita Maria)가 말하기·읽기·듣기·쓰기 평가에서 97점이라는 점수로 최우수상을 받았으며 91점 이상을 받은 수강생 7명이 우수상을 받았다. 공연 이벤트에서는 초급 2반 수강생 23명이 동요 ‘섬집아기’와 ‘고향땅’을 합창해 박수갈채를 받았다. 케이팝 이벤트도 있었다. 초급 1, 2, 3 반의 수강생 5명은 빅뱅의 ‘붉은 노을’에 맞춘 안무와 함께 선생님들에게 감사 메시지를 전했다. 초급 1 반의 수강생 5명은 케이팝 그룹 여자친구의 'All For You'를 불러 수료식장을 훈훈한 분위기로 달궜다. ▲ 8월 19일 주멕시코 한국문화원 강당에서 2015년 봄여름 학기 한국어과정 수료식이 있었다. 공연 이벤트가 끝난 뒤 문화원에서 준비한 한식다과회가 있었다. 수료식 참석자들은 한국어 수강을 하게 된 이유, 한국어 수강의 기쁨과 어려움 등 사적인 이야기를 나누며 수료식이 마무리됐다. ▲ 수료식의 본행사인 수료증, 우수상 수여 등과 공연 이벤트 행사가 끝난 뒤 주멕시코 한국문화원에서 준비한 한식다과를 나눠먹으며 담소를 나누는 시간이 이어졌다. 봄여름 학기 한국어과정은 5개 단계 초급 레벨을 중심으로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오전 오후에 개설된 14반에 321명이 수강해왔다. 9월 초부터 시작하는 가을겨울학기에는 16반에서 400여 명이 한국어를 배울 예정이다. 9월부터는 한국어능력시험(TOPIC) 준비를 위한 특별반도 개설된다. 또한 멕시코시청 교육센터에서는 7월 개강한 8개반 192명이 한국어를 수강 중이다. 자료 제공 - 주멕시코 한국문화원 글 - 해외문화홍보원 강다경 주멕시코 한국문화원 | 201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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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 아동극 아르헨티나에 최초 소개, 대성황 이루다!

    한국 아동극 아르헨티나에 최초 소개, 대성황 이루다!

    한국 아동극이 8월 14일부터 19일까지 아르헨티나 전역에서 가족 단위 관객들의 폭발적인 성원과 현지 언론의 집중 조명을 받으며 성황리에 투어를 마쳤다. 체험예술공간 ‘꽃밭’은 14일 ‘제11회 포르모사 국제연극제’에 초청 받아 포르모사주 내에서 가장 권위 있는 극장으로 꼽히는 ‘포르모사 시립극장’에서 미디어 체험극 ‘종이창문’을 공연해 현지 관객들의 큰 성원을 받았다. 이후 부에노스 아이레스에 위치한 ‘키르츠네르 문화센터’, 코르도바 주 문화부 산하의 ‘코르도바 레알극장’ 의 투어 일정을 이어나가며 한국의 우수 아동극을 알리는 데 앞장섰다. ▲ 체험예술공간 ‘꽃밭’은 14일 ‘제11회 포르모사 국제연극제’에 초청 받아 포르모사주 내에서 가장 권위 있는 극장으로 꼽히는 ‘포르모사 시립극장’에서 미디어 체험극 ‘종이창문’을 공연했다. 특히 아르헨티나의 문화 심장인 ‘부에노스 아이레스’에 위치한 ‘키르츠네르 문화센터’는 현 대통령인 ‘크리스티나 페르난데즈 데 키르츠네르’와 그의 남편이자 제 54대 대통령인 ‘네스토르 카를로스 키르츠네르’의 문화 프로젝트로 올해 개원된 가장 주목 받는 문화 공간으로, 현지 문화예술인들도 공연하기를 소원하는 곳이다. 한국 아동극이 ‘키르츠네르 문화센터’를 통해 아르헨티나에 처음으로 소개되고 성황리에 공연을 마침으로써 향후 아동극 분야 한국·아르헨티나 협력에 순조로운 출발점을 다진 것으로 보인다. 체험예술공간 ‘꽃밭’의 미디어 체험극 ‘종이창문’은 미디어 영상장비와 화가의 손 그림을 결합해 관객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며 상상력과 재미, 창작의 즐거움을 공유하는 시간을 선사하였다. 자녀들과 동행한 부모 관객들의 활발한 참여도 이번 아르헨티나 공연을 더욱 특별하게 만든 요소 중 하나였다. <종이창문>은 배우들의 연기로 진행되는 1막과, 관객들의 참여가 주가 되는 2막으로 구성되는데, 부모들은 자녀들과 함께 동심으로 돌아가, 뻘뻘 땀을 흘리며 더욱 열성적으로 춤을 추는 모습을 보여 모두를 미소 짓게 하였다. ▲ 관객 참여가 이루어지는 연극 '종이창문'은 적극적인 상상이 이루어진다는 평가 등 아르헨티나에서 극찬을 받았다. ▲ 호기심이 가득한 눈빛으로 맨 앞줄을 차지하고 '종이창문'을 관람 중인 아르헨티나 아이들. 한국 아동극의 열렬할 팬이 되었다는 부에노스 아이레스 국립대학 소속 안드레아 아로사(Andrea Arosa) 교수는 “한국 아동극은 관객들로 하여금 적극적인 상상을 유도한다는 점에서, 빈틈없는 각본과 현란한 무대 의상을 앞세워 관객들에게 수동적인 관람의 역할만 맡기는 여타의 공연과는 차별화된다”고 전히며, “’종이창문’의 경우, 언뜻 생각하기에 어렵게 느껴지는 미디어 기술을 통해, 다정하고 따스한 느낌을 극대화해 살아있는 이야기와 환상적인 동심의 세계를 구현했다는 점이 매우 인상 깊었다”고 밝혔다. ‘종이창문’의 배우 겸 연출가인 이철성은 “아르헨티나에서 한국의 아동극을 최초로 소개하는 중요한 역할을 맡게 되었는데, 특히 현지 관객들이 평소에 접하지 못했던 미디어 연극을 선보일 수 있어 매우 뿌듯했다”고 얘기하며, “수도인 부에노스 아이레스와 포르모사, 코르도바 등 각 지방마다 관객들의 반응도 달라서 더욱 재미있었다. 특히 따스한 정과 넘치는 끼를 보여준 코르도바 주관객들의 순박한 웃음을 절대 잊지 못할 것”이라고 행복한 소감을 전했다. 현지 언론들도 앞다투어 한국 극단의 아르헨티나 방문과 공연에 대해 집중적으로 보도하였다. 아르헨티나 주요 일간지 ‘파히나 도세(Pagina 12)’는 8월 19일 보도를 통해, ‘제11회 포르모사 국제연극제’에서 가장 이국적이면서 흥미로웠던 작품으로 단연 한국 극단의 무대를 꼽았다. 기사는 “체험예술공간 ‘꽃밭’의 ‘종이창문’은 언어를 초월한 극으로 국제연극제에 최적화된 공연이였으며, 전 세계 모든 어린이 관객들을 열광케 할 보편적인 힘을 가진 작품”이라고 평했다. 코르도바 지역 일간지 ‘라 마냐나 데 코르도바(LA MANANA DE CORDOBA)’는 8월 18일 보도에서 “초현실적이고 체험적이며, 관객들과의 소통으로 가득한 연극. 놀이와 환상, 상상과 유머가 완전한 조화를 이루며 관객들이 극과 하나되는 공연”이라고 평하며, 체험예술공간 ‘꽃밭’의 배우 겸 연출가인 이철성 씨와의 인터뷰를 전격 보도하였다. 일간지 ‘라 보스(LA VOZ)’는 8월 18일자 보도를 통해 특히 미디어 아동극이라는 새로운 포맷에 대해 집중적으로 다루며 “시청각적인 요소들을 즉석에서 실현하여 매 순간 완전히 새로운 세상을 창조한다. 가족 단위의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최고의 교육적 경험을 선사한다”고 극찬하며 다수의 TV 매체 인터뷰가 진행되며 다양한 장르적인 결합이 돋보이는 한국의 아동극과 더불어 한국 문화를 집중 소개하였다. 극단 ‘로.기.나래’는 15일(토) ‘포르모사 이탈리아 영화극장’에서 한국의 전래 설화 ‘선녀와 나무꾼’을 인형극으로 선보여, 현지에 한국의 인형극과 전통 이야기를 알리는 좋은 기회를 마련하였다. 특히 무대 구성에 적극 활용된 한지와 한국의 전통 가구 등으로 관객들은 한국적인 분위기에 몰입할 수 있었다. ▲ 극단 ‘로.기.나래’는 15일(토) ‘포르모사 이탈리아 영화극장’에서 한국의 전래 설화 ‘선녀와 나무꾼’을 인형극을 선보였다. 한국 인형극에 현지 언론과 공연 관계자들의 관심도 집중되었다. 포르모사 지역의 한 라디오 매체는 극단 ‘로.기.나래’를 초빙하여 한국의 공연 문화와 전통에 대한 상세한 인터뷰를 진행하였으며, ‘포르모사 국제연극제’에 참여한 타국의 공연 관계자들은 적극적인 협력을 제안하기도 했다. ‘제11회 포르모사 국제연극제’의 집행위원장인 ‘다니엘 오마르 루포(Daniel Omar Luppo)’는 주아르헨티나 중남미한국문화원을 통해 “한국의 우수한 아동극들이 소개되어 축제의 완성도를 더욱 높였다”고 평가하며, “2016년에도 꼭 다시 한국 극단을 초청하여, 지역민들에게 행복한 경험을 선사하고 싶다”고 기대를 전했다. 극단 대표 겸 연출가인 배근영 씨는 “공연 뒤에, 비록 말은 통하지 않아도 따스한 눈빛으로 고맙다는 말을 전해준 관객들에게 큰 감동을 받았다”고 밝히며, “다수의 현지 매체 출연과 인터뷰 등 한국 극단에 쏠린 관심에 깜짝 놀랐다”고도 소감을 전했다. 8월 한국 아동극 투어 프로젝트는 주아르헨티나 중남미한국문화원의 주최로 한인 이민 50주년을 기념하여, 차후 미래를 이끌어 갈 주역인 아동?청소년의 배움과 체험을 위해 한국 명품 아동극을 현지에 최초로 소개하는 취지로 기획되었다. 주아르헨티나 추종연 대사는 “한국 아동극이 아르헨티나에 처음 소개되었는데, 관객들의 폭발적인 성원과 함께 현지 매체에도 적극 보도되며 매우 성공적인 출발점을 마련하였다. 향후 아동극 분야에서의 협력이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히며, “주아르헨티나 중남미한국문화원은 작년 파라나 지방의 '동양과 세계-신비로운 춤의 축제'와 올해 5월 이구아수 국제음악제 참여를 비롯해, 이번 코르도바와 포르모사 지방 아동극 공연을 통해 한국 문화를 접할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지역 관객들을 대상으로 한국 공연 예술을 활성화 하는 데 주력하고 있는데, 앞으로도 지역민들의 한국 문화 향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앞으로의 계획을 전했다. 주아르헨티나 한국문화원 | 201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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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욕에 한류 꽃피우다!  ‘2015 뉴욕 코리아데이’

    뉴욕에 한류 꽃피우다! ‘2015 뉴욕 코리아데이’

    주뉴욕 한국문화원(원장 노일식)은 뉴욕 한류 문화 축제 ‘2015 뉴욕 코리아데이’ 행사를 8월 8일뉴저지 프루덴셜센터에서 개최하였다. 1만여 명의 관람객이 행사에 참석해 한복, 한식, 관광, K-POP, 웹툰 등으로 운영된 문화관광부스와 ‘케이팝 월드 페스티벌’ 뉴욕 지역 예선전을 함께 즐겼다. ▲ 8월 8일 열린 뉴욕 한류 문화 축제 ‘2015 뉴욕 코리아데이’ 행사에서 한복, 한식, 관광, K-POP, 웹툰 등을 체험할 수 있는 문화관광부스를 운영해 다양한 한국 문화를 소개했다. 특히, 오후 4시부터 진행된 ‘케이팝 월드 페스티벌’ 뉴욕 지역 예선전에는 미국 전 지역에서 지원한 200여 팀이 중 예선을 뚫은 6팀이 진출해 화려한 무대를 펼쳐보였다. 기존의 경연대회 형식을 벗어나 전문 DJ와 MC의 진행에 맞춰 관객들이 케이팝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스탠딩 형식 공연으로 꾸며져 더욱 흥겨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보컬과 퍼포먼스 부문 최종 우승은 지소울(G.Soul)의 ‘You’를 부른 '트루디(Trudi)'와 빅스(Vixx)의 ‘Hyde’에 맞춰 무대를 선보인 ‘더클래스(The Class)'에게 돌아갔다. 이들은 창원에서 열릴 '2015 케이팝 월드 페스티벌'에 주뉴욕 한국문화원 대표로 참가해 전세계 케이팝 팬들과 실력을 겨룰 수 있는 티켓과 함께 푸짐한 부상을 수여받았다. 퍼포먼스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한 '더클래스'는 이후 이어진 케이팝 공연의 프리쇼 무대에 출연해 공연장을 찾은 관중들 앞에서 기량을 한 번 더 뽐내며 박수갈채를 받았다. ▲ '더클래스'는 이날 심사를 맡은 빅스의 멤버 N이 지켜보는 가운데 빅스의 ‘Hyde’를 배경으로 한 무대로 퍼포먼스 부문 우승을 차지했다. ▲ 보컬 부문은 '트루디'가 지소울(G.Soul)의 ‘You’를 불러 우승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이날 심사위원으로는 빌보드 케이팝 칼럼니스트 Jeff Benjamin, 빅스의 멤버 N, 2013 케이팝 월드 페스티벌 우승자 Arnelle Nonon이 자리를 빛냈다. 심사위원들은 경연 도중 케이팝 팬들의 열정과 경연자들의 실력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심사위원으로 참여한 빅스의 멤버 N으로 인해 무대는 더욱 뜨거운 열기에 휩싸였다. N은 경연 도중 케이팝 팬들의 열정과 경연자들의 실력을 칭찬하는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퍼포먼스 부문에서 우승을 차지한 ‘더클래스’는 “빅스의 멤버가 직접 심사위원으로 나와 너무나 큰 영광이었고 앞으로 케이팝을 더욱 사랑할 것”이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 경연이 끝난 후에는 참가팀들이 단체 댄스를 선보여 축제다운 흥겨운 분위기를 이어갔다. 이번 행사는 주뉴욕 한국문화원 외에도 뉴욕 주재 한국관광공사, 한국농수산식품 유통공사 및 CJ E&M America와 협업해 개최했다. 이에 응답하듯 빌보드 뮤직 등 미국의 주요 대중음악 매체 전문가 및 연합뉴스, 뉴시스, 중앙일보 등 국내 주요 언론사들이 열띤 취재를 벌였다. 더불어 북미지역 최대의 중국 커뮤니티 방송국인 NTD 방송, K-POP Starz, Asian in NY 등 매체에서도 ‘2015 뉴욕 코리아데이’에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 유투브 영상을 통해 ‘케이팝 월드 페스티벌’ 뉴욕 지역 예선전에서 무대를 뜨겁게 달군 6팀의 공연을 간략하게 볼 수 있다. ▲ 다채로운 한국 문화를 뉴욕에서도 가깝게 느낄 수 있는 뉴욕 한류 문화 축제 ‘2015 뉴욕 코리아데이’ 행사 현장이 영상에 담겨있다. 자료 제공 - 주뉴욕 한국문화원 글 - 해외문화홍보원 강다경 주뉴욕 한국문화원 | 2015.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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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국에서 한국 웹툰 전시

    태국에서 한국 웹툰 전시

    한국의 웹툰을 태국 국민들에게 소개하는 전시 ‘월드 와이드 웹툰(World Wide Webtoon)’이 주태국 한국문화원(원장 강은아)에서 열리고 있다. 7월 10일 시작돼 8월 28일까지 전시가 예정되었으나 현지 반응이 좋아 9월 30일까지 연장하게 되었다. 전시에서는 한국의 진보한 IT산업과 문화가 결합된 콘텐츠인 웹툰의 역사와 정보를 제공하며, 캐릭터 상품, 영화화 된 웹툰의 포스터 전시 등을 통해 원소스 멀티유즈(One Source Multi Use)로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는 웹툰의 강점을 드러낸다. 다양한 관객들이 7월 10일 열린 오픈식에 참석해 와콤 터치타블렛으로 웹툰 그리기를 체험했으며, 전시 관람과 함께 캐리커쳐 이벤트, 한복 체험, 한식 체험 등의 부대행사를 즐겼다. ▲ 주태국 한국문화원에서 한국의 웹툰을 소개하는 '월드 와이드 웹툰(World Wide Webtoon)' 전시가 열리고 있다. 태국 젊은 층을 겨냥한 태국 웹툰 작가의 초청강연도 전시와 함께 진행된다. 7월 11일 ‘3rd Time Kiss’의 Vicmon 작가가 ‘웹툰작가가 되기 위한 경험과 팁’에 대한 강연을, 7월 25일 ‘넝마프라오 쩜뻔’의 Kaollad 작가가 ‘유명한 웹툰 만드는 방법’에 대한 강연을, 8월 8일 ‘Pocket eden'의 Cocon작가가 ’캐릭터 창작과 스토리 구성‘에 대한 강연을 진행했으며, 9월 5일 Ringo 작가의 ’바닥에서 시작하는 웹툰‘이라는 주제의 강연이 예정되어 있다. 이번 전시는 주태국 한국문화원과 네이버 웹툰, 라인 웹툰, 코미코 타이랜드, 와콤 타일랜드와 국립중앙도서관의 협력으로 이루어졌다. ▲ 전시 기록 영상과 웹툰 작가의 초청강연 영상이 주태국 한국문화원 유투브 채널에 공개되었다. 유투브 채널에서 더 다양한 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자료 제공 - 주태국 한국문화원 글 - 해외문화홍보원 강다경 주태국 한국문화원 | 2015.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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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중 예술, 공예, 디자인 협력과 모색전 2015

    한중 예술, 공예, 디자인 협력과 모색전 2015

    [주상해 한국문화원] 한중 예술, 공예, 디자인 협력과 모색전 2015 저작물은 한국문화정보원 해외문화PD가 2015년에 제작한 영상입니다. [자막] 2015년 6월 17부터 27일까지 주상해 한국문화원에서는 [한중 예술, 공예, 디자인 협력과 모색전 2015]가 열렸습니다. [자막] 이 전시는 한국과 중국의 시각예술 분야의 작가, 디자이너들이 전통공예로부터 첨단 산업 제품까지, 21세기 한국과 중국의 새로운 교류와 협력의 장을 펼치고 있습니다. [인터뷰] 신홍경申洪京 / SSDF 회장님 이번의 특별한 의의는 이번 전시가 1회성이 아닌 기획적으로 내년 내후년 단계가 있다는 것을 말씀드리고요. 첫번째 단계가 각자 추구해왔던 작품의 세계를 같이 모여서 어울려보고, 두 번째 단계는 다양한 장르의 다른 철학과 배경을 가진 여러 세대의 다양한 분들이 모여 참여함으로써, 서로를 확인하고 작품에 대한 모색을 하며, 세번째 단계에서는 협작, 같이 공동작업을 해서 한국과 중국의 장점을 합쳐서 산업으로 연결되고, 삶의 질을 높여주는 데에 이바지하자는 것이 이번 전시회에 큰 목적과 의의가 있다고 생각하고 전시회를 열게 되었습니다. 이번 전시는 저희 중국과 한국의 예술계에 중요한 행사였습니다. 규모는 작았지만 아주 의미가 있었습니다. 왜냐면 문화는 교류를 함으로써 비로소 상호 작용을 하게 되고, 다른 점도 발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다른 점을 발견하는 것은 앞으로의 서로에게 아주 좋은 공부가 될 것이고, 서로의 본보기가 될 수 있는 좋은기회가 될 것입니다. [자막] 이날 개막식에서는 작가들과 함께 작품에 대해 이야기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인터뷰] 친링 / 작가 이번 전시는 저희 중국과 한국의 예술계에 중요한 행사였습니다. 규모는 작았지만 아주 의미가 있었습니다. 왜냐면 문화는 교류를 함으로써 비로소 상호 작용을 하게 되고, 다른 점도 발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다른 점을 발견하는 것은 앞으로의 서로에게 아주 좋은 공부가 될 것이고, 서로의 본보기가 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자막] 앞으로도 주상해 한국문화원은 한중 문화 교류를 위해 앞장설 것입니다. 주상해 한국문화원 | 201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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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일본지역 한국어강사 연수회

    서일본지역 한국어강사 연수회

    주오사카 한국문화원(원장 박영혜)은 오사카한국교육원과 협업사업의 일환으로 매년 한국어강사들을 대상으로 연수회를 진행하고 있다. 올해도 다양한 분야에서 한국어를 가르치고 있는 강사와 한국어전공 학생 등 약 80명이 8월 1일부터 2일까지 연수회에 참가하였다. 아이치현, 야마구치현, 후쿠이현 등 3시간 이상 걸리는 먼 거리에서 온 참가자들도 많아, 연수회에 대한 강사들의 기대와 열정을 느낄 수 있었다. ▲ 8월 1일부터 2일까지 주오사카 한국문화원에서는 한국어강사들을 대상으로 연수회가 진행됐다. 올해는 실제 수업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맞춤형 교수법과 모의수업을 중심으로 강의가 구성됐다. ‘국어원개발 교육자료 활용법’, ‘한국어 표현 교수법1,2’, ‘한국어 어휘 교수법’, ‘참가형 한국어 모의수업’ 강의가 이어졌고, 국립국어원에서 파견된 국립국어원 박정아 연구사, 서강대학교 박선미 교학차장 두 강사가 실제 수업에서 수행하는 각 활동에 대한 시범을 보이며 부교재를 사용하는 방법 등을 직접 시연했다. 참가자들은 실제 학생이 된 것처럼 적극적으로 수업에 참여하며 질문하는 모습을 보였다. ▲ 실제 수업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맞춤형 교수법과 모의수업 중심으로 강의가 진행돼 수업 참여자들의 만족도가 높았다. 연수회에 참가한 한 강사는 “일본인 학생들은 본인이 문법에 대한 납득이 가지 않으면 절대 입 밖으로 내지 않으려 하는 특성이 있어 회화수업을 진행하는 데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이번 연수회를 통하여 학생들에게 어떻게 반응을 이끌어 내야 하는지 큰 힌트를 얻은 것 같다. 이러한 연수회가 계속 개최되길 바란다”고 전하였다. 올해 처음으로 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게 되었다는 또 다른 강사는 “오늘 강의를 듣고 스스로 주입식 강의를 하고 있었다는 것을 깨달았다. 학생들에게 무조건 많이 가르치기 보다는, 수업 참여시간을 늘려 조금이라도 제대로 이해할 수 있도록 가르쳐야 한다는 것을 배울 수 있었던 매우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연수회 참여가 만족스럽다는 반응을 보였다. 주오사카 한국문화원 관계자는 “문화원은 앞으로도 현지 한국어강사들의 실력 향상과 전문성 제고를 위한 여러 활동을 해 나갈 예정이다. 내년에는 올해와 또 다른 내용으로 연수회를 구성해, 현지 강사들에게 다양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주오사카 한국문화원 | 201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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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니메이션으로 교류하자! 한국-베트남 애니메이션 축제

    애니메이션으로 교류하자! 한국-베트남 애니메이션 축제

    8월 13일부터 16일까지 ‘한국-베트남 애니메이션 축제'가 열렸다. 양국의 애니메이션 팬 및 관계자들 사이에 교류의 장을 제공하고, 베트남 애니메이션 작가들이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14년 이후 2회째로 주베트남 한국문화원(원장 박낙종)이 개최한 행사다. ▲ 8월 13일부터 16일까지 이어진 '한국-베트남 애니메이션 축제'는 우수작 3편을 선정해 부상과 함께 2015 춘천 국제 애니메이션 축제에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을 부여하는 등 애니메이션을 통한 한국, 베트남 문화 교류를 이끌고 있다. 13일 오후 2시 대우호텔에서 개막식이 진행되었다. 지난 2개월간 온라인을 통해 22편의 단편 애니메이션을 접수해 우수작을 선정했다. 3위까지의 입상자에게는 부상과 함께 2015 춘천 국제 애니메이션 축제에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졌다. 한국의 애니메이션 제작사 관계자들의 개별 멘토링도 진행됐다. 일반인과 전문가를 위한 워크숍을 통해 한국의 경험과 노하우를 베트남에 전수해 양국 애니메이션 발전 기여하였다. ▲ 전대주 대사가 ‘한국-베트남 애니메이션 축제’ 1위 수상작 '병아리 아빠'의 창작자 팜 응옥 뚜언 작가에게 상을 수여하고 있다. ▲ 기자들과 행사 관계자들이 우수 수상작을 감상하고 있다. 이번 ‘한국-베트남 애니메이션 축제’ 1위 수상작은 베트남 애니메이션 센터 1TV의 팜 응옥 뚜언의 ‘병아리 아빠’가 차지했다. 강아지가 정원에 떨어진 계란을 품어서 병아리의 아빠가 되는 따뜻한 이야기다. 2위와 3위는 각각 호치민 Co Lo Ry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의‘루 앤 로보'와 판 응옥 튀 즈엉의 '우정케잌'으로 결정되었다. 2위 수상작은 루와 로봇친구 로보가 비밀스러운 박스를 받은 후에 발생하는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다루고 있다. 3위 수상작은 3명의 친구 중 1명만 열심히 빵을 만들었지만, 빵이 다 익자 뒤늦게 나타난 2명의 친구와 사이좋게 나눠먹는다는 이야기로 훈훈한 우정에 대해 다루고 있다. 심사는 한국과 베트남 애니메이션 전문가들이 맡았다. ▲ 한국과 베트남의 대표 애니메이션 8개의 작품을 어오코 극장에서 7차례 상영해 베트남 관람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 주베트남 한국문화원 박낙종 한국문화원장은 “한국의 선진화된 애니메이션 산업을 소개하고 한류의 영역을 케이팝뿐만 아니라 애니메이션 및 한국의 캐릭터 산업 분야까지 확산시킬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축제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부대행사로롯데백화점에서는 한국의 애니메이션 캐릭터를 전시하였으며 한국과 베트남의 대표 애니메이션 8개의 작품을 어오코 극장에서 7차례 상영해 2,400여 명의 학부모와 어린이가 관람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자료 제공 - 주베트남 한국문화원 글 - 해외문화홍보원 강다경 주베트남 한국문화원 | 201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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