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에서 장진 감독과의 만남
;킬러들의 수다;, ;웰컴 투 동막골;, ;하이힐; 등 장르를 넘나들며 감동과 웃음이 공존하는 작품을 연출해 평론가와 관객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는 장진 감독이 주워싱턴 한국문화원에서 한국 영화 애호가들과 만났다. 워싱턴 한국영화제에서 상영되는 ;우리는 형제입니다; 관람객을 대상으로 하는 ;Evening with Jang Jin;이란 이름의 만남이었다. 행사는 최병구 문화원장의 인사말과 톰 빅 프리어 갤러리 큐레이터의 환영사, 장진 감독의 영화 작품 소개 등으로 진행된 후, 질의 응답 시간을 통해 영화 팬들과 대화의 시간을 꽃피웠다. 2004년 시작된 워싱턴 영화제는 미국에서 한국 영화를 소개하는 영화제로는 가장 큰 규모로 올해 10회째를 맞는다. 5월 29일부터 31일까지 프리어 갤러리 메이어 오디토리움(Meyer Auditorium)에서는 ;A Weekend with Jang Jin;이란 제목으로 ;하이힐;, ;퀴즈왕;, ;우리는 형제입니다; 등 3편의 영화가 무료 상영되었다. 장진 감독은 이들 작품의 상영 행사에도 참석했다. 자료 제공 - 주워싱턴 한국문화원글 - 해외문화홍보원 강다경 주워싱턴 한국문화원 | 2015.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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