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에 한류 꽃피우다! ‘2015 뉴욕 코리아데이’
주뉴욕 한국문화원(원장 노일식)은 뉴욕 한류 문화 축제 ‘2015 뉴욕 코리아데이’ 행사를 8월 8일뉴저지 프루덴셜센터에서 개최하였다. 1만여 명의 관람객이 행사에 참석해 한복, 한식, 관광, K-POP, 웹툰 등으로 운영된 문화관광부스와 ‘케이팝 월드 페스티벌’ 뉴욕 지역 예선전을 함께 즐겼다. ▲ 8월 8일 열린 뉴욕 한류 문화 축제 ‘2015 뉴욕 코리아데이’ 행사에서 한복, 한식, 관광, K-POP, 웹툰 등을 체험할 수 있는 문화관광부스를 운영해 다양한 한국 문화를 소개했다. 특히, 오후 4시부터 진행된 ‘케이팝 월드 페스티벌’ 뉴욕 지역 예선전에는 미국 전 지역에서 지원한 200여 팀이 중 예선을 뚫은 6팀이 진출해 화려한 무대를 펼쳐보였다. 기존의 경연대회 형식을 벗어나 전문 DJ와 MC의 진행에 맞춰 관객들이 케이팝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스탠딩 형식 공연으로 꾸며져 더욱 흥겨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보컬과 퍼포먼스 부문 최종 우승은 지소울(G.Soul)의 ‘You’를 부른 '트루디(Trudi)'와 빅스(Vixx)의 ‘Hyde’에 맞춰 무대를 선보인 ‘더클래스(The Class)'에게 돌아갔다. 이들은 창원에서 열릴 '2015 케이팝 월드 페스티벌'에 주뉴욕 한국문화원 대표로 참가해 전세계 케이팝 팬들과 실력을 겨룰 수 있는 티켓과 함께 푸짐한 부상을 수여받았다. 퍼포먼스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한 '더클래스'는 이후 이어진 케이팝 공연의 프리쇼 무대에 출연해 공연장을 찾은 관중들 앞에서 기량을 한 번 더 뽐내며 박수갈채를 받았다. ▲ '더클래스'는 이날 심사를 맡은 빅스의 멤버 N이 지켜보는 가운데 빅스의 ‘Hyde’를 배경으로 한 무대로 퍼포먼스 부문 우승을 차지했다. ▲ 보컬 부문은 '트루디'가 지소울(G.Soul)의 ‘You’를 불러 우승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이날 심사위원으로는 빌보드 케이팝 칼럼니스트 Jeff Benjamin, 빅스의 멤버 N, 2013 케이팝 월드 페스티벌 우승자 Arnelle Nonon이 자리를 빛냈다. 심사위원들은 경연 도중 케이팝 팬들의 열정과 경연자들의 실력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심사위원으로 참여한 빅스의 멤버 N으로 인해 무대는 더욱 뜨거운 열기에 휩싸였다. N은 경연 도중 케이팝 팬들의 열정과 경연자들의 실력을 칭찬하는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퍼포먼스 부문에서 우승을 차지한 ‘더클래스’는 “빅스의 멤버가 직접 심사위원으로 나와 너무나 큰 영광이었고 앞으로 케이팝을 더욱 사랑할 것”이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 경연이 끝난 후에는 참가팀들이 단체 댄스를 선보여 축제다운 흥겨운 분위기를 이어갔다. 이번 행사는 주뉴욕 한국문화원 외에도 뉴욕 주재 한국관광공사, 한국농수산식품 유통공사 및 CJ E&M America와 협업해 개최했다. 이에 응답하듯 빌보드 뮤직 등 미국의 주요 대중음악 매체 전문가 및 연합뉴스, 뉴시스, 중앙일보 등 국내 주요 언론사들이 열띤 취재를 벌였다. 더불어 북미지역 최대의 중국 커뮤니티 방송국인 NTD 방송, K-POP Starz, Asian in NY 등 매체에서도 ‘2015 뉴욕 코리아데이’에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 유투브 영상을 통해 ‘케이팝 월드 페스티벌’ 뉴욕 지역 예선전에서 무대를 뜨겁게 달군 6팀의 공연을 간략하게 볼 수 있다. ▲ 다채로운 한국 문화를 뉴욕에서도 가깝게 느낄 수 있는 뉴욕 한류 문화 축제 ‘2015 뉴욕 코리아데이’ 행사 현장이 영상에 담겨있다. 자료 제공 - 주뉴욕 한국문화원 글 - 해외문화홍보원 강다경 주뉴욕 한국문화원 | 2015.08.24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