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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 아동극 아르헨티나에 최초 소개, 대성황 이루다!

    한국 아동극 아르헨티나에 최초 소개, 대성황 이루다!

    한국 아동극이 8월 14일부터 19일까지 아르헨티나 전역에서 가족 단위 관객들의 폭발적인 성원과 현지 언론의 집중 조명을 받으며 성황리에 투어를 마쳤다. 체험예술공간 ‘꽃밭’은 14일 ‘제11회 포르모사 국제연극제’에 초청 받아 포르모사주 내에서 가장 권위 있는 극장으로 꼽히는 ‘포르모사 시립극장’에서 미디어 체험극 ‘종이창문’을 공연해 현지 관객들의 큰 성원을 받았다. 이후 부에노스 아이레스에 위치한 ‘키르츠네르 문화센터’, 코르도바 주 문화부 산하의 ‘코르도바 레알극장’ 의 투어 일정을 이어나가며 한국의 우수 아동극을 알리는 데 앞장섰다. ▲ 체험예술공간 ‘꽃밭’은 14일 ‘제11회 포르모사 국제연극제’에 초청 받아 포르모사주 내에서 가장 권위 있는 극장으로 꼽히는 ‘포르모사 시립극장’에서 미디어 체험극 ‘종이창문’을 공연했다. 특히 아르헨티나의 문화 심장인 ‘부에노스 아이레스’에 위치한 ‘키르츠네르 문화센터’는 현 대통령인 ‘크리스티나 페르난데즈 데 키르츠네르’와 그의 남편이자 제 54대 대통령인 ‘네스토르 카를로스 키르츠네르’의 문화 프로젝트로 올해 개원된 가장 주목 받는 문화 공간으로, 현지 문화예술인들도 공연하기를 소원하는 곳이다. 한국 아동극이 ‘키르츠네르 문화센터’를 통해 아르헨티나에 처음으로 소개되고 성황리에 공연을 마침으로써 향후 아동극 분야 한국·아르헨티나 협력에 순조로운 출발점을 다진 것으로 보인다. 체험예술공간 ‘꽃밭’의 미디어 체험극 ‘종이창문’은 미디어 영상장비와 화가의 손 그림을 결합해 관객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며 상상력과 재미, 창작의 즐거움을 공유하는 시간을 선사하였다. 자녀들과 동행한 부모 관객들의 활발한 참여도 이번 아르헨티나 공연을 더욱 특별하게 만든 요소 중 하나였다. <종이창문>은 배우들의 연기로 진행되는 1막과, 관객들의 참여가 주가 되는 2막으로 구성되는데, 부모들은 자녀들과 함께 동심으로 돌아가, 뻘뻘 땀을 흘리며 더욱 열성적으로 춤을 추는 모습을 보여 모두를 미소 짓게 하였다. ▲ 관객 참여가 이루어지는 연극 '종이창문'은 적극적인 상상이 이루어진다는 평가 등 아르헨티나에서 극찬을 받았다. ▲ 호기심이 가득한 눈빛으로 맨 앞줄을 차지하고 '종이창문'을 관람 중인 아르헨티나 아이들. 한국 아동극의 열렬할 팬이 되었다는 부에노스 아이레스 국립대학 소속 안드레아 아로사(Andrea Arosa) 교수는 “한국 아동극은 관객들로 하여금 적극적인 상상을 유도한다는 점에서, 빈틈없는 각본과 현란한 무대 의상을 앞세워 관객들에게 수동적인 관람의 역할만 맡기는 여타의 공연과는 차별화된다”고 전히며, “’종이창문’의 경우, 언뜻 생각하기에 어렵게 느껴지는 미디어 기술을 통해, 다정하고 따스한 느낌을 극대화해 살아있는 이야기와 환상적인 동심의 세계를 구현했다는 점이 매우 인상 깊었다”고 밝혔다. ‘종이창문’의 배우 겸 연출가인 이철성은 “아르헨티나에서 한국의 아동극을 최초로 소개하는 중요한 역할을 맡게 되었는데, 특히 현지 관객들이 평소에 접하지 못했던 미디어 연극을 선보일 수 있어 매우 뿌듯했다”고 얘기하며, “수도인 부에노스 아이레스와 포르모사, 코르도바 등 각 지방마다 관객들의 반응도 달라서 더욱 재미있었다. 특히 따스한 정과 넘치는 끼를 보여준 코르도바 주관객들의 순박한 웃음을 절대 잊지 못할 것”이라고 행복한 소감을 전했다. 현지 언론들도 앞다투어 한국 극단의 아르헨티나 방문과 공연에 대해 집중적으로 보도하였다. 아르헨티나 주요 일간지 ‘파히나 도세(Pagina 12)’는 8월 19일 보도를 통해, ‘제11회 포르모사 국제연극제’에서 가장 이국적이면서 흥미로웠던 작품으로 단연 한국 극단의 무대를 꼽았다. 기사는 “체험예술공간 ‘꽃밭’의 ‘종이창문’은 언어를 초월한 극으로 국제연극제에 최적화된 공연이였으며, 전 세계 모든 어린이 관객들을 열광케 할 보편적인 힘을 가진 작품”이라고 평했다. 코르도바 지역 일간지 ‘라 마냐나 데 코르도바(LA MANANA DE CORDOBA)’는 8월 18일 보도에서 “초현실적이고 체험적이며, 관객들과의 소통으로 가득한 연극. 놀이와 환상, 상상과 유머가 완전한 조화를 이루며 관객들이 극과 하나되는 공연”이라고 평하며, 체험예술공간 ‘꽃밭’의 배우 겸 연출가인 이철성 씨와의 인터뷰를 전격 보도하였다. 일간지 ‘라 보스(LA VOZ)’는 8월 18일자 보도를 통해 특히 미디어 아동극이라는 새로운 포맷에 대해 집중적으로 다루며 “시청각적인 요소들을 즉석에서 실현하여 매 순간 완전히 새로운 세상을 창조한다. 가족 단위의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최고의 교육적 경험을 선사한다”고 극찬하며 다수의 TV 매체 인터뷰가 진행되며 다양한 장르적인 결합이 돋보이는 한국의 아동극과 더불어 한국 문화를 집중 소개하였다. 극단 ‘로.기.나래’는 15일(토) ‘포르모사 이탈리아 영화극장’에서 한국의 전래 설화 ‘선녀와 나무꾼’을 인형극으로 선보여, 현지에 한국의 인형극과 전통 이야기를 알리는 좋은 기회를 마련하였다. 특히 무대 구성에 적극 활용된 한지와 한국의 전통 가구 등으로 관객들은 한국적인 분위기에 몰입할 수 있었다. ▲ 극단 ‘로.기.나래’는 15일(토) ‘포르모사 이탈리아 영화극장’에서 한국의 전래 설화 ‘선녀와 나무꾼’을 인형극을 선보였다. 한국 인형극에 현지 언론과 공연 관계자들의 관심도 집중되었다. 포르모사 지역의 한 라디오 매체는 극단 ‘로.기.나래’를 초빙하여 한국의 공연 문화와 전통에 대한 상세한 인터뷰를 진행하였으며, ‘포르모사 국제연극제’에 참여한 타국의 공연 관계자들은 적극적인 협력을 제안하기도 했다. ‘제11회 포르모사 국제연극제’의 집행위원장인 ‘다니엘 오마르 루포(Daniel Omar Luppo)’는 주아르헨티나 중남미한국문화원을 통해 “한국의 우수한 아동극들이 소개되어 축제의 완성도를 더욱 높였다”고 평가하며, “2016년에도 꼭 다시 한국 극단을 초청하여, 지역민들에게 행복한 경험을 선사하고 싶다”고 기대를 전했다. 극단 대표 겸 연출가인 배근영 씨는 “공연 뒤에, 비록 말은 통하지 않아도 따스한 눈빛으로 고맙다는 말을 전해준 관객들에게 큰 감동을 받았다”고 밝히며, “다수의 현지 매체 출연과 인터뷰 등 한국 극단에 쏠린 관심에 깜짝 놀랐다”고도 소감을 전했다. 8월 한국 아동극 투어 프로젝트는 주아르헨티나 중남미한국문화원의 주최로 한인 이민 50주년을 기념하여, 차후 미래를 이끌어 갈 주역인 아동?청소년의 배움과 체험을 위해 한국 명품 아동극을 현지에 최초로 소개하는 취지로 기획되었다. 주아르헨티나 추종연 대사는 “한국 아동극이 아르헨티나에 처음 소개되었는데, 관객들의 폭발적인 성원과 함께 현지 매체에도 적극 보도되며 매우 성공적인 출발점을 마련하였다. 향후 아동극 분야에서의 협력이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히며, “주아르헨티나 중남미한국문화원은 작년 파라나 지방의 '동양과 세계-신비로운 춤의 축제'와 올해 5월 이구아수 국제음악제 참여를 비롯해, 이번 코르도바와 포르모사 지방 아동극 공연을 통해 한국 문화를 접할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지역 관객들을 대상으로 한국 공연 예술을 활성화 하는 데 주력하고 있는데, 앞으로도 지역민들의 한국 문화 향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앞으로의 계획을 전했다. 주아르헨티나 한국문화원 | 201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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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욕에 한류 꽃피우다!  ‘2015 뉴욕 코리아데이’

    뉴욕에 한류 꽃피우다! ‘2015 뉴욕 코리아데이’

    주뉴욕 한국문화원(원장 노일식)은 뉴욕 한류 문화 축제 ‘2015 뉴욕 코리아데이’ 행사를 8월 8일뉴저지 프루덴셜센터에서 개최하였다. 1만여 명의 관람객이 행사에 참석해 한복, 한식, 관광, K-POP, 웹툰 등으로 운영된 문화관광부스와 ‘케이팝 월드 페스티벌’ 뉴욕 지역 예선전을 함께 즐겼다. ▲ 8월 8일 열린 뉴욕 한류 문화 축제 ‘2015 뉴욕 코리아데이’ 행사에서 한복, 한식, 관광, K-POP, 웹툰 등을 체험할 수 있는 문화관광부스를 운영해 다양한 한국 문화를 소개했다. 특히, 오후 4시부터 진행된 ‘케이팝 월드 페스티벌’ 뉴욕 지역 예선전에는 미국 전 지역에서 지원한 200여 팀이 중 예선을 뚫은 6팀이 진출해 화려한 무대를 펼쳐보였다. 기존의 경연대회 형식을 벗어나 전문 DJ와 MC의 진행에 맞춰 관객들이 케이팝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스탠딩 형식 공연으로 꾸며져 더욱 흥겨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보컬과 퍼포먼스 부문 최종 우승은 지소울(G.Soul)의 ‘You’를 부른 '트루디(Trudi)'와 빅스(Vixx)의 ‘Hyde’에 맞춰 무대를 선보인 ‘더클래스(The Class)'에게 돌아갔다. 이들은 창원에서 열릴 '2015 케이팝 월드 페스티벌'에 주뉴욕 한국문화원 대표로 참가해 전세계 케이팝 팬들과 실력을 겨룰 수 있는 티켓과 함께 푸짐한 부상을 수여받았다. 퍼포먼스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한 '더클래스'는 이후 이어진 케이팝 공연의 프리쇼 무대에 출연해 공연장을 찾은 관중들 앞에서 기량을 한 번 더 뽐내며 박수갈채를 받았다. ▲ '더클래스'는 이날 심사를 맡은 빅스의 멤버 N이 지켜보는 가운데 빅스의 ‘Hyde’를 배경으로 한 무대로 퍼포먼스 부문 우승을 차지했다. ▲ 보컬 부문은 '트루디'가 지소울(G.Soul)의 ‘You’를 불러 우승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이날 심사위원으로는 빌보드 케이팝 칼럼니스트 Jeff Benjamin, 빅스의 멤버 N, 2013 케이팝 월드 페스티벌 우승자 Arnelle Nonon이 자리를 빛냈다. 심사위원들은 경연 도중 케이팝 팬들의 열정과 경연자들의 실력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심사위원으로 참여한 빅스의 멤버 N으로 인해 무대는 더욱 뜨거운 열기에 휩싸였다. N은 경연 도중 케이팝 팬들의 열정과 경연자들의 실력을 칭찬하는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퍼포먼스 부문에서 우승을 차지한 ‘더클래스’는 “빅스의 멤버가 직접 심사위원으로 나와 너무나 큰 영광이었고 앞으로 케이팝을 더욱 사랑할 것”이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 경연이 끝난 후에는 참가팀들이 단체 댄스를 선보여 축제다운 흥겨운 분위기를 이어갔다. 이번 행사는 주뉴욕 한국문화원 외에도 뉴욕 주재 한국관광공사, 한국농수산식품 유통공사 및 CJ E&M America와 협업해 개최했다. 이에 응답하듯 빌보드 뮤직 등 미국의 주요 대중음악 매체 전문가 및 연합뉴스, 뉴시스, 중앙일보 등 국내 주요 언론사들이 열띤 취재를 벌였다. 더불어 북미지역 최대의 중국 커뮤니티 방송국인 NTD 방송, K-POP Starz, Asian in NY 등 매체에서도 ‘2015 뉴욕 코리아데이’에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 유투브 영상을 통해 ‘케이팝 월드 페스티벌’ 뉴욕 지역 예선전에서 무대를 뜨겁게 달군 6팀의 공연을 간략하게 볼 수 있다. ▲ 다채로운 한국 문화를 뉴욕에서도 가깝게 느낄 수 있는 뉴욕 한류 문화 축제 ‘2015 뉴욕 코리아데이’ 행사 현장이 영상에 담겨있다. 자료 제공 - 주뉴욕 한국문화원 글 - 해외문화홍보원 강다경 주뉴욕 한국문화원 | 2015.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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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국에서 한국 웹툰 전시

    태국에서 한국 웹툰 전시

    한국의 웹툰을 태국 국민들에게 소개하는 전시 ‘월드 와이드 웹툰(World Wide Webtoon)’이 주태국 한국문화원(원장 강은아)에서 열리고 있다. 7월 10일 시작돼 8월 28일까지 전시가 예정되었으나 현지 반응이 좋아 9월 30일까지 연장하게 되었다. 전시에서는 한국의 진보한 IT산업과 문화가 결합된 콘텐츠인 웹툰의 역사와 정보를 제공하며, 캐릭터 상품, 영화화 된 웹툰의 포스터 전시 등을 통해 원소스 멀티유즈(One Source Multi Use)로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는 웹툰의 강점을 드러낸다. 다양한 관객들이 7월 10일 열린 오픈식에 참석해 와콤 터치타블렛으로 웹툰 그리기를 체험했으며, 전시 관람과 함께 캐리커쳐 이벤트, 한복 체험, 한식 체험 등의 부대행사를 즐겼다. ▲ 주태국 한국문화원에서 한국의 웹툰을 소개하는 '월드 와이드 웹툰(World Wide Webtoon)' 전시가 열리고 있다. 태국 젊은 층을 겨냥한 태국 웹툰 작가의 초청강연도 전시와 함께 진행된다. 7월 11일 ‘3rd Time Kiss’의 Vicmon 작가가 ‘웹툰작가가 되기 위한 경험과 팁’에 대한 강연을, 7월 25일 ‘넝마프라오 쩜뻔’의 Kaollad 작가가 ‘유명한 웹툰 만드는 방법’에 대한 강연을, 8월 8일 ‘Pocket eden'의 Cocon작가가 ’캐릭터 창작과 스토리 구성‘에 대한 강연을 진행했으며, 9월 5일 Ringo 작가의 ’바닥에서 시작하는 웹툰‘이라는 주제의 강연이 예정되어 있다. 이번 전시는 주태국 한국문화원과 네이버 웹툰, 라인 웹툰, 코미코 타이랜드, 와콤 타일랜드와 국립중앙도서관의 협력으로 이루어졌다. ▲ 전시 기록 영상과 웹툰 작가의 초청강연 영상이 주태국 한국문화원 유투브 채널에 공개되었다. 유투브 채널에서 더 다양한 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자료 제공 - 주태국 한국문화원 글 - 해외문화홍보원 강다경 주태국 한국문화원 | 2015.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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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중 예술, 공예, 디자인 협력과 모색전 2015

    한중 예술, 공예, 디자인 협력과 모색전 2015

    [주상해 한국문화원] 한중 예술, 공예, 디자인 협력과 모색전 2015 저작물은 한국문화정보원 해외문화PD가 2015년에 제작한 영상입니다. [자막] 2015년 6월 17부터 27일까지 주상해 한국문화원에서는 [한중 예술, 공예, 디자인 협력과 모색전 2015]가 열렸습니다. [자막] 이 전시는 한국과 중국의 시각예술 분야의 작가, 디자이너들이 전통공예로부터 첨단 산업 제품까지, 21세기 한국과 중국의 새로운 교류와 협력의 장을 펼치고 있습니다. [인터뷰] 신홍경申洪京 / SSDF 회장님 이번의 특별한 의의는 이번 전시가 1회성이 아닌 기획적으로 내년 내후년 단계가 있다는 것을 말씀드리고요. 첫번째 단계가 각자 추구해왔던 작품의 세계를 같이 모여서 어울려보고, 두 번째 단계는 다양한 장르의 다른 철학과 배경을 가진 여러 세대의 다양한 분들이 모여 참여함으로써, 서로를 확인하고 작품에 대한 모색을 하며, 세번째 단계에서는 협작, 같이 공동작업을 해서 한국과 중국의 장점을 합쳐서 산업으로 연결되고, 삶의 질을 높여주는 데에 이바지하자는 것이 이번 전시회에 큰 목적과 의의가 있다고 생각하고 전시회를 열게 되었습니다. 이번 전시는 저희 중국과 한국의 예술계에 중요한 행사였습니다. 규모는 작았지만 아주 의미가 있었습니다. 왜냐면 문화는 교류를 함으로써 비로소 상호 작용을 하게 되고, 다른 점도 발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다른 점을 발견하는 것은 앞으로의 서로에게 아주 좋은 공부가 될 것이고, 서로의 본보기가 될 수 있는 좋은기회가 될 것입니다. [자막] 이날 개막식에서는 작가들과 함께 작품에 대해 이야기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인터뷰] 친링 / 작가 이번 전시는 저희 중국과 한국의 예술계에 중요한 행사였습니다. 규모는 작았지만 아주 의미가 있었습니다. 왜냐면 문화는 교류를 함으로써 비로소 상호 작용을 하게 되고, 다른 점도 발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다른 점을 발견하는 것은 앞으로의 서로에게 아주 좋은 공부가 될 것이고, 서로의 본보기가 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자막] 앞으로도 주상해 한국문화원은 한중 문화 교류를 위해 앞장설 것입니다. 주상해 한국문화원 | 201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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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일본지역 한국어강사 연수회

    서일본지역 한국어강사 연수회

    주오사카 한국문화원(원장 박영혜)은 오사카한국교육원과 협업사업의 일환으로 매년 한국어강사들을 대상으로 연수회를 진행하고 있다. 올해도 다양한 분야에서 한국어를 가르치고 있는 강사와 한국어전공 학생 등 약 80명이 8월 1일부터 2일까지 연수회에 참가하였다. 아이치현, 야마구치현, 후쿠이현 등 3시간 이상 걸리는 먼 거리에서 온 참가자들도 많아, 연수회에 대한 강사들의 기대와 열정을 느낄 수 있었다. ▲ 8월 1일부터 2일까지 주오사카 한국문화원에서는 한국어강사들을 대상으로 연수회가 진행됐다. 올해는 실제 수업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맞춤형 교수법과 모의수업을 중심으로 강의가 구성됐다. ‘국어원개발 교육자료 활용법’, ‘한국어 표현 교수법1,2’, ‘한국어 어휘 교수법’, ‘참가형 한국어 모의수업’ 강의가 이어졌고, 국립국어원에서 파견된 국립국어원 박정아 연구사, 서강대학교 박선미 교학차장 두 강사가 실제 수업에서 수행하는 각 활동에 대한 시범을 보이며 부교재를 사용하는 방법 등을 직접 시연했다. 참가자들은 실제 학생이 된 것처럼 적극적으로 수업에 참여하며 질문하는 모습을 보였다. ▲ 실제 수업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맞춤형 교수법과 모의수업 중심으로 강의가 진행돼 수업 참여자들의 만족도가 높았다. 연수회에 참가한 한 강사는 “일본인 학생들은 본인이 문법에 대한 납득이 가지 않으면 절대 입 밖으로 내지 않으려 하는 특성이 있어 회화수업을 진행하는 데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이번 연수회를 통하여 학생들에게 어떻게 반응을 이끌어 내야 하는지 큰 힌트를 얻은 것 같다. 이러한 연수회가 계속 개최되길 바란다”고 전하였다. 올해 처음으로 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게 되었다는 또 다른 강사는 “오늘 강의를 듣고 스스로 주입식 강의를 하고 있었다는 것을 깨달았다. 학생들에게 무조건 많이 가르치기 보다는, 수업 참여시간을 늘려 조금이라도 제대로 이해할 수 있도록 가르쳐야 한다는 것을 배울 수 있었던 매우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연수회 참여가 만족스럽다는 반응을 보였다. 주오사카 한국문화원 관계자는 “문화원은 앞으로도 현지 한국어강사들의 실력 향상과 전문성 제고를 위한 여러 활동을 해 나갈 예정이다. 내년에는 올해와 또 다른 내용으로 연수회를 구성해, 현지 강사들에게 다양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주오사카 한국문화원 | 201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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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니메이션으로 교류하자! 한국-베트남 애니메이션 축제

    애니메이션으로 교류하자! 한국-베트남 애니메이션 축제

    8월 13일부터 16일까지 ‘한국-베트남 애니메이션 축제'가 열렸다. 양국의 애니메이션 팬 및 관계자들 사이에 교류의 장을 제공하고, 베트남 애니메이션 작가들이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14년 이후 2회째로 주베트남 한국문화원(원장 박낙종)이 개최한 행사다. ▲ 8월 13일부터 16일까지 이어진 '한국-베트남 애니메이션 축제'는 우수작 3편을 선정해 부상과 함께 2015 춘천 국제 애니메이션 축제에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을 부여하는 등 애니메이션을 통한 한국, 베트남 문화 교류를 이끌고 있다. 13일 오후 2시 대우호텔에서 개막식이 진행되었다. 지난 2개월간 온라인을 통해 22편의 단편 애니메이션을 접수해 우수작을 선정했다. 3위까지의 입상자에게는 부상과 함께 2015 춘천 국제 애니메이션 축제에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졌다. 한국의 애니메이션 제작사 관계자들의 개별 멘토링도 진행됐다. 일반인과 전문가를 위한 워크숍을 통해 한국의 경험과 노하우를 베트남에 전수해 양국 애니메이션 발전 기여하였다. ▲ 전대주 대사가 ‘한국-베트남 애니메이션 축제’ 1위 수상작 '병아리 아빠'의 창작자 팜 응옥 뚜언 작가에게 상을 수여하고 있다. ▲ 기자들과 행사 관계자들이 우수 수상작을 감상하고 있다. 이번 ‘한국-베트남 애니메이션 축제’ 1위 수상작은 베트남 애니메이션 센터 1TV의 팜 응옥 뚜언의 ‘병아리 아빠’가 차지했다. 강아지가 정원에 떨어진 계란을 품어서 병아리의 아빠가 되는 따뜻한 이야기다. 2위와 3위는 각각 호치민 Co Lo Ry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의‘루 앤 로보'와 판 응옥 튀 즈엉의 '우정케잌'으로 결정되었다. 2위 수상작은 루와 로봇친구 로보가 비밀스러운 박스를 받은 후에 발생하는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다루고 있다. 3위 수상작은 3명의 친구 중 1명만 열심히 빵을 만들었지만, 빵이 다 익자 뒤늦게 나타난 2명의 친구와 사이좋게 나눠먹는다는 이야기로 훈훈한 우정에 대해 다루고 있다. 심사는 한국과 베트남 애니메이션 전문가들이 맡았다. ▲ 한국과 베트남의 대표 애니메이션 8개의 작품을 어오코 극장에서 7차례 상영해 베트남 관람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 주베트남 한국문화원 박낙종 한국문화원장은 “한국의 선진화된 애니메이션 산업을 소개하고 한류의 영역을 케이팝뿐만 아니라 애니메이션 및 한국의 캐릭터 산업 분야까지 확산시킬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축제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부대행사로롯데백화점에서는 한국의 애니메이션 캐릭터를 전시하였으며 한국과 베트남의 대표 애니메이션 8개의 작품을 어오코 극장에서 7차례 상영해 2,400여 명의 학부모와 어린이가 관람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자료 제공 - 주베트남 한국문화원 글 - 해외문화홍보원 강다경 주베트남 한국문화원 | 201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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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워싱턴에서 지속 가능한 예술을 위한 전시

    워싱턴에서 지속 가능한 예술을 위한 전시

    주워싱턴 한국문화원(원장 박명순)은 8월 28일부터 9월 15일까지 ‘지속가능한 예술(Sustainable Art)’을 주제로 미술 전시회 ‘Art between the Lines’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에는 한국의 예술가 정은미와 미국의 예술가 주디 스톤이 지구 환경에 대한 사회 책임을 자신들만의 독특한 방식으로 표현한 작품들을 선보인다. 지구의 환경에 대한 전 세계적인 관심이 고조되며‘지속가능한 예술’은 환경에 대한 하나의 문화로써 국가, 인종, 연령을 넘어 다양한 예술가들의 공통 주제로 자리 잡고 있다. 정은미 작가는 한국의 전통적 기법인 옻칠을 사용하여 금속 물질에 채색한 작품을 선보인다. 한국의 전통적인 친환경 소재를 통해 환경적, 예술적 가치에 대해 이야기할 예정이다. 미국의 주디 스톤 작가는 유기적 또는 기하학적 형태의 선이나 네온, 거울 등의 재료를 이용한 설치 작품을 통해 자연의 순환 에너지가 가득한 유토피아적 공간을 연출할 예정이다. 메릴랜드 미대 (Maryland Institute College of Art) 학부 ·대학원 조각과를 졸업한 스톤은 조각, 회화, 설치, 영상, 공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네온, 비디오, 플랫폼, 계단, 거울이나 인조 잔디 등 규모가 큰 기하학적 공간을 다룬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전시 개막 행사는 28일 오후 6시 한국문화원에서 열린다. 전시를 기획한 이정실 박사가 전시 작품을 소개할 예정이다. 주워싱턴 한국문화원 | 201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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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 퀴즈 온 코리아 헝가리 지역 예선

    2015 퀴즈 온 코리아 헝가리 지역 예선

    [주헝가리 한국문화원] 2015 퀴즈 온 코리아 헝가리 지역 예선 저작물은 한국문화정보원 해외문화PD가 2015년에 제작한 영상입니다. 지난 6월20일, 주 헝가리 한국 문화원에서 2015 퀴즈 온 코리아 헝가리 지역 예선전이 열렸습니다. 해외 지역별 예선전을 거쳐 선별된 국가별 우승자들은 최종 우승을 놓고 한국에서 대결을 펼칠 예정입니다. [Title] 2015 퀴즈 온 코리아 헝가리 예선전 [자막] 지난 6월20일, 대한민국 외교부와 공영 방송사 KBS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원이 주관하는 ‘2015 퀴즈온코리아’ 헝가리 예선전이 주 헝가리 한국문화원 한마당에서 열렸다. [자막] ‘퀴즈 온 코리아’는 2012년부터 매년 추석마다 개최되는 글로벌 한류 퀴즈 프로그램으로 외국인들의 한국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한국의 국제적 이미지를 증진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자막] 2라운드로 Go! Go! [자막] 2라운드 자유 스피치 [자막] 2라운드 퀴즈 [자막] 현장음. 독립신문 송화강 번쩍 번쩍 발해 [자막] 해외 지역별 예선전을 거쳐 선별된 국가별 우승자들은 최종 우승을 놓고 한국에서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인터뷰] 졸트 코바츠 (Zsolt Kov?cs) 2015 퀴즈 온 코리아 헝가리 예선 우승자 Q. 퀴즈 온 코리아 대회를 어떻게 준비했는지? 퇴근하고 집으로 가는 동안에도 스마트 폰으로 한국에 관해서 찾아보면서 공부했어요. 또 집에 있을 때는 한국에 관한 책을 읽으면서 한국에는 어떤 관광지가 유명한지, 한국 문화의 특징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찾아봤어요. Q. 한국에 가면 무엇을 제일 하고 싶은지? 이순신 동상을 직접 보고 싶어요. 그리고 광화문 앞의 세종대왕 동상도 보고 싶어요. 모르겠어요. 하고 싶은 것이 많아서 선택하기가 어려워요. 주헝가리 한국문화원 | 201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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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낯설고 즐거운 한국 문화가 꽃피는 이집트 도서관

    낯설고 즐거운 한국 문화가 꽃피는 이집트 도서관

    8월 16일 카이로에 있는 자위야 알하므라(El-zawya Al-hamra) 공공도서관에 한국 문화가 꽃피었다. 이집트 아이들이 태극기를 그리고, 한국의 발전상을 찍은 사진이 전시되었다. 한국 영화를 상영하고 한국과 관련한 세미나가 열리는가 하면 한식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도 있었다. 히잡을 쓴 여학생들이 케이팝 춤과 노래로 분위기를 흥겹게 돋우기도 했다. ▲ 주이집트 한국문화원은 찾아가는 한국문화의 날 행사를 이집트 공공도서관에서 개최하고 있다. 자위야 알하므라 공공도서관에서 열린 8월 16일 행사에서는 광복 7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태극기 그리기 행사를 진행하였다. ▲ 찾아가는 한국 문화의 날 행사 참가자들이 한국 사진 전시장에서 셀카봉을 들고 사진을 찍으며 즐거워하고 있다. ▲ 찾아가는 한국 문화의 날 행사 일환으로 마련된 한식 체험. 많은 이집트 참가자들이 한식을 맛보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 주이집트 한국문화원(원장 박재양)이 이집트의 공공도서관에서 개최하고 있는 '찾아가는 한국문화의 날' 행사 일환이다. 자위야 알하므라 공공도서관은 2014년 3월 개관해 많은 방문객들이 찾고 있다. 16일에는 40도 폭염의 날씨였음에도 약 700여 명의 이집트인들이 도서관을 방문해 찾아가는 한국 문화의 날 행사를 함께 했다. 도서관에서는 부대행사로 한글 이름 써주기 이벤트를 열어 행사 참여자들은 한글로 된 이름에 기쁨과 반가움을 표했다. ▲ 한글 이름 써주기 행사에서 자신의 한글 이름을 받은 이집트 어린이들은 한글로 된 이름을 들고 기념사진을 찍었다. 주이집트 한국문화원 관계자는 “카이로 지역을 포함한 이집트 여러 지역을 순회하며 한국문화를 알리고, 전파하는 행사를 통해 한국과 이집트의 문화교류에 이바지 하려고 한다”고 앞으로의 행사 개최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자료 제공 - 주이집트 한국문화원 글 - 해외문화홍보원 강다경 주이집트 한국문화원 | 201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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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이지리아 케이팝 경연 대회로 후끈후끈

    나이지리아 케이팝 경연 대회로 후끈후끈

    케이팝 열기는 전세계적으로 뜨겁다. 8월 1일 주나이지리아 한국문화원(원장 권용익)이 주최한 ‘제4회 K-POP 댄스 경연 대회’에서도 그 열기를 확인할 수 있었다. 경연이 펼쳐진 아부자 시내에 위치한 나이콘 럭셔리 호텔에 500명이 넘는 관객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케이팝 월드 페스티벌 2015’ 본선 참가 티켓을 두고 학생 7팀과 성인 8팀, 총 15팀이 열띤 무대를 보였다. 경연 참가자들은 라고스, 카두나 등 나이지리아 전 지역에서 온라인 예선을 거쳐 실력을 입증하였다. 준비된 포토월에서 방송 인터뷰와 포토타임에 임하는 동안 긴장과 설렘이 가득한 표정을 보였다. 무대 시작부터 관객 반응은 열정적이었다. 배드키스의 ‘바밤바’, 지디X태양의 ‘굿보이’, 방탄소년단의 ‘Danger’와 ‘War’ 등 울려 퍼지는 케이팝 음악마다 관객들은 뜨겁게 호응했다. 곳곳에 노래와 춤을 따라하는 관객들의 모습도 보였다. ▲ 경연 시작 전 포토월에 선 ‘제4회 K-POP 댄스 경연 대회’ 참가자들은 인터뷰에 응하며 포즈를 취해 보였다. 올해 케이팝 댄스 경연 대회 참가자들은 그 어느 해보다 뛰어난 실력을 선보였다. 중고등학생으로 이루어진 학생 부문의 경우 다이나믹하고 역동적인 춤 실력을 뽐냈다. 성인 부문 참가팀들은 프로와도 같은 세련되고 절제된 댄스를 선보였다. ▲ 성인 참가자들은 세련되고 절제된 댄스로 무대를 압도했다. 참가자들의 공연 외에도 다양한 볼거리가 대회를 장식했다. 문화원 마스코트인 ‘철수와 영희’는 관객들과 함께하는 포토타임에 나섰고, 나이지리아 케이팝 경연대회 이전 우승팀인 Elevatorz, Idez, CI Squad의 축하 공연도 있었다. 특히 Elevatorz와 Idez가 합동으로 빅뱅의 ‘뱅뱅뱅’을 공연할 때, 많은 관객들이 박수를 치며 음악과 춤을 함께 해 한국의 콘서트장을 방불케 하는 열기와 환호가 공연장을 메웠다. ▲ 문화원 마스코트인 ‘철수와 영희’는 관객들과 함께하는 포토타임에 나서 ‘제4회 K-POP 댄스 경연 대회’를 찾은 관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 ▲ 나이지리아 케이팝 경연대회 이전 우승팀인 Elevatorz, Idez, CI Squad의 축하 공연을 통해 ‘제4회 K-POP 댄스 경연 대회’를 빛냈다. 우승 트로피와 ‘케이팝 월드 페스티벌 2015’ 본선 참가 티켓은 방탄소년단의 ‘Danger’를 공연한 T-SOD에게 돌아갔다. 학생 부문 우승은 ‘K-Popians (Boys)’가 차지했다. 심사위원들은 “뛰어난 실력자들 사이에서 우승팀을 결정하기 매우 힘들었고, 나이지리아 케이팝 팬들의 뛰어난 실력에 놀랐다”고 입을 모아 감탄했다. ▲ 방탄소년단의 ‘Danger’를 공연한 T-SOD가 우승 트로피와 ‘케이팝 월드 페스티벌 2015’ 본선 참가 티켓을 차지했다. ‘제4회 K-POP 댄스 경연 대회’ 설문조사에서 94%의 관객들이 만족도를 표하며 내년에도 참여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주나이지리아 한국문화원 관계자는 “앞으로 더 좋은 대회를 준비해 매년 나이지리아 케이팝 팬들을 찾아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자료 제공 - 주나이지리아 한국문화원 글 - 해외문화홍보원 강다경 주나이지리아 한국문화원 | 201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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