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문화계 친한인사 한자리에 모이다
주필리핀 한국문화원(원장 오충석)은 ‘2016 문화동반자 프로그램 동문회’ 및 ‘K-컬쳐 프렌즈 활동평가회’ 행사를 지난해 12월 22일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공동으로 개최했다. 필리핀은 2006년 이래 총 63명의 문화전문가가 문화동반자 프로그램에 참석 후 현재 친한 문화전문가로 필리핀 내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더불어 한국문화원과 교류하며 필리핀 내 한국문화전파에 힘쓰고 있는 ‘K-컬쳐 프렌즈’는 18명의 전문가 그룹과 40여명의 청년 그룹으로 구성되어 있다. 1부 '문화동반자 프로그램 동문회'에서는 국제유적물보존협의회 필리핀지부장 패트리카 마리아 산티아고(Patricia Maria Santiago), 필리핀문화예술위원회 기획정책국장 마리추 텔라노(Marichu G. Tellano), 일본국제교류기금 예술프로그램 담당 셸라 드 라 파즈 (Sheila De La Paz), 제이슨 산티아고(Jason Santiago), 마로 마투트(Malou Matute), 에리카 바우티스타 (Erika Bautista) 동문이 이번 동문회 행사에서 '문화동반자' 프로그램 및 프로그램 이후 각자의 분야에서 어떻게 한국과의 교류를 수행하고 있는지 경험을 공유했다. ▲ 주필리핀 한국문화원에서 열린 ‘2016 문화동반자 프로그램 동문회’에서 동문회 대표인 국제유적물보존협의회 필리핀지부장 패트리카 마리아 산티아고가 CPI 프로그램에 대해 발표 중이다. ▲ 주필리핀 한국문화원에서 열린 ‘2016 문화동반자 프로그램 동문회’에서 문화동반자 동문인 필리핀문화예술위원회 기획정책국장 마리추 텔라노가 CPI 프로그램 후 필리핀 내 활동에 대해 발표 중이다. ▲ 제이슨 산티아고, 마로 마투트, 에리카 바우티스타 동문이 필리핀 전통 공연을 통해 ‘2016 문화동반자 프로그램 동문회’ 무대에 흥을 더했다. ▲ 주필리핀 한국문화원에서 열린 ‘2016 문화동반자 프로그램 동문회’에 참석한 회원들과 프로그램 관계자들이 단체사진을 찍어 이날 행사를 기념했다. 또한, 이성겸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전문위원은 문화동반자 동문회 대표인 패트리카 마리아 산티아고(2012)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이성겸 전문위원은 동문회 대표인 패트리카 마리아 산티아고(2012)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2부 'K-컬쳐 프렌즈 활동평가'에서는 ‘한국문화원 소개’ 및 '2016년도 K-컬쳐 프렌즈 활동발표'와 전문가그룹에서 활동 중인 필리핀 가수 발 존(Val John)의 축하공연, 해외 한국문화 홍보 유공 포상 및 2016년도 우수활동자에 대한 시상이 이어졌다. ▲ 주필리핀 한국문화원(원장 오충석)은 ‘2016 문화동반자 프로그램 동문회’ 및 ‘K-컬쳐 프렌즈 활동평가회’ 행사 2부는 참가자들에게 문화원을 소개하며 시작됐다. ▲ K-컬쳐 프렌즈 전문가그룹에서 활동 중인 필리핀 가수 발 존이 축하공연 중이다. 특히 필리핀 문화예술위원회 국제협력처장으로 한-필 간 문화교류에 기여한 앤 루이스(Anne Luis)는 해외 한국문화 홍보 유공자로 선정되어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 아테네오 대학교 한국학 교수로서 필리핀 내 한국학 전파에 앞장선 사라 도밍고 리푸라(Sarah Domingo Lipura)교수에게는 주필리핀 한국문화원장 명의의 상장이 수여되었다. 또한 지난 한 해 동안, 미디어/블로그/봉사활동 분야에서 한국문화원 'K-컬쳐 프렌즈' 청년 그룹으로 열심히 활동한 우수활동자에 대한 시상도 이어졌다. ▲ 필리핀 문화예술위원회 국제협력처장으로 한-필 간 문화교류에 기여한 앤 루이스가 해외 한국문화 홍보 유공자로 선정되어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 아테네오 대학교 한국학 교수로서 필리핀 내 한국학 전파에 앞장선 사라 도밍고 리푸라교수에게는 주필리핀 한국문화원장 명의의 상장이 수여되었다. ▲ K-컬쳐 프렌즈 및 문화동반자 활동시상식 수상자들이 단체사진을 찍었다. 이 날 행사에서는 한국문화원 전통공연팀 '나라'의 농악 공연, 2016 한-필 문화교류 축제 우승팀 ‘PHP’, 2016 피노이 케이팝 스타의 댄스부문 우승팀 ‘이그조틱스(EXOTIX)’, 보컬부문 우승자 안드레아 페 파딜라(Andrea Fe Padilla), 홍재수 명창의 판소리, 한국문화원 뮤지컬 수업 강사 홍남기의 감미로운 노래, 한국문화원 수강생들의 'K-뮤지컬', 현대무용가 이시원의 ‘각설이타령’, 마술사 김종수, 퓨전국악 그룹 ‘플라워’, K-POP 그룹 ‘오프로드’ 등이 다양한 공연을 선보여 참석자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주었다. ▲ 행사 참석자들을 위해 한국문화원 전통공연팀 '나라'가 농악 공연과 북춤으로 흥을 돋우었다. ▲ 2016 한-필 문화교류축제 우승팀 'PHP'가 축하 공연을 통해 주필리핀 한국문화원의 ‘2016 문화동반자 프로그램 동문회’ 및 ‘K-컬쳐 프렌즈 활동평가회’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 2016 피노이케이팝스타 댄스부문 우승팀 '이그조틱스'도 축하 공연을 선보였다. ▲ 홍재수 명창은 판소리 공연을 선보이며 주필리핀 한국문화원의 ‘2016 문화동반자 프로그램 동문회’ 및 ‘K-컬쳐 프렌즈 활동평가회’ 무대에 한국 전통문화의 흥을 더했다. ▲ 한국문화원 뮤지컬 수업 강사를 맡은 홍남기 씨는 감미로운 노래로 무대를 빛냈다. ▲ 주필리핀 한국문화원에서 뮤지컬을 배우고 있는 수강생들이 그동안 배운 실력을 선보였다. ▲ 현대무용가 이시원 씨는 ‘각설이타령'을 통해 참석자들에게 한국 예술의 새로운 면모를 보여주었다. ▲ 김종수 마술사도 무대에 서 관객들에게 흥미진진한 마술쇼를 선보였다. ▲ 퓨전국악 그룹 ‘플라워’는 국악의 오묘한 아름다움을 참석자들에게 전했다. ▲ K-POP 그룹 ‘오프로드’도 축하 공연을 선보였다. ▲ 주필리핀 한국문화원의 ‘2016 문화동반자 프로그램 동문회’ 및 ‘K-컬쳐 프렌즈 활동평가회’을 축하하기 위해 무대에 오른 다양한 분야의 공연자들이 함께 단체사진을 찍어 이날 행사를 기념했다. 자료 주필리핀 한국문화원 최석우 편집 해외문화홍보원 강다경 주필리핀한국문화원 | 2017.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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