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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고기 라이스 버거 맛있어요!"

    "불고기 라이스 버거 맛있어요!"

    주시드니 한국문화원(원장 안신영)은 지난 9월 1일부터 4일까지 4일에 걸쳐 빅토리아주에 소재한 한국어 개설 학교 5곳을 방문하여 ‘찾아가는 한국문화원(Ride the Korean Wave!)’ 행사를 개최했다. ▲ Yuille Park Community School에서 열린 한국전통무용공연. ‘찾아가는 한국문화원’은 시드니 시내에 있는 한국문화원을 쉽게 방문할 수 없는 원거리에서 한국어를 배우는 학생들을 격려하고, 이들에게 한국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한국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지난 2013년부터 진행되고 있는 행사다. 한국문화원은 현재 빅토리아주에서 한국어를 채택한 6개 공립학교 중 5개교(Chelsea Primary School, Mordialloc Beach Primary School, Ormond Primary School, Southmoor Primary School, Yuille Park Community College)에 ‘찾아가는 한국문화원’ 프로그램으로 방문하여 총 1천 1백여 명의 학생들에게 멋진 경험과 추억을 선사했다. 첫째 날인 9월 1일 오전에는 Ormond 초등학교에서 170여 명의 학생들이, 오후에는 Chelsea 초등학교 전교생 270여 명이 이번 행사에 참여했다. 둘째 날인 2일에는 멜번 북서쪽으로 120km 떨어진 곳에 위치한 Yuille Park Community College에서 160여 명의 학생들이 다양한 한국문화를 체험했다. 셋째 날인 3일에는 Modialloc Beach 초등학교를, 마지막 날인 4일에는 Southmoor 초등학교를 방문하여 각각 150여 명, 350여 명의 학생들과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행사가 진행된 5개교 중 2개교(Chelsea PS, Mordialloc Beach PS)는 행사 당일을 ‘한국의 날’로 지정하여 교장과 한국어 교사 및 학생들 일부가 한복을 입고 자체적으로 다양한 행사를 진행했으며, ‘찾아가는 한국문화원’ 행사를 통해 더욱 다채로운 한국문화를 체험하는 기회를 가졌다. 또한 조홍주 주멜번 총영사는 Chelsea 초등학교를 직접 방문하여 한국어를 배우는 학생들을 격려하고 미쉘 리들(Michelle Liddle) 교장과 빅토리아주 지역 내 한국어 교육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진행했다. ▲ 올몬드 초등학교 행사 참여 학생들. ▲ Chelsea 초등학교 간담회 (왼쪽부터 조홍주 주멜번 총영사, Chelsea 초등학교 교장, 교감, 한국어 교사, 안신영 한국문화원장) 한국문화원은 이번 행사를 분야별 전담 강사가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학생들이 직접 한국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강좌형 프로그램으로 운영했다. 학생들은 불고기 라이스버거를 직접 만들어 보는 한식강좌, 스텐실 기법을 이용한 한국어 티셔츠 만들기, K-Pop에 맞춰 춤을 배우는 K-Pop 댄스 강좌 등 다양한 행사를 경험했다. 그리고 K-Pop 커버댄스 공연과 다양한 태권도 시범, 한국전통무용 공연이 진행되어 학생들의 열렬한 환호를 받았다. 이번 행사를 통해 학생들은 한국의 전통문화와 현대문화를 동시에 경험하는 좋은 기회를 가졌으며, 특히 각 학교의 담당교사들도 K-Pop 댄스 강좌에 직접 참여해 춤을 배우고, 불고기 라이스 버거를 직접 만들어 보는 등 학생과 교사 모두가 한국문화에 매료되었다. 클레트 페이지(Clete Paige) Yuille Park Community School 교장은 “멜번 시내에서 외곽에 떨어져 있는 우리 학교를 찾아준 한국문화원에 감사한다. 한국어를 배우고 있으나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는 기회가 거의 없었는데, 학생들이 한국문화를 체험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수 레이톤 잰스(Sue Leighton-Janse) Mordialloc Beach 초등학교 교장은 “이번 행사를 위해 시드니에서 이곳 멜번까지 방문해 주어서 감사한다. 학생들과 교사 모두 오늘 하루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며 학생들에게 잊지 못할 하루를 선사해 주었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 SouthMoor 초등학교 K-Pop 댄스강좌. 안신영 한국문화원장은 “호주 전역에서 한국어 교육이 더욱 활성화되고 한국어를 배우는 학생들이 한국문화에 친근해 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언급하며 “앞으로 서호주 및 남호주 지역 등 한국문화를 경험하기 어려운 지역의 한국어 개설 학교 및 개설 예정학교를 찾아가 매년 행사를 개최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주호주 한국문화원 | 201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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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자흐스탄에 울려 퍼진 2015 K-Pop 축제 한마당

    카자흐스탄에 울려 퍼진 2015 K-Pop 축제 한마당

    8월 28일 카자흐스탄 알마티 한국교육원에서 K-Pop World Festival이 열렸다. 주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원장 이대원)과 KBS가 공동으로 주최한 행사로 케이팝에 매료된 약 200명의 관객이 참석하여 함께 축제를 즐겼다. ▲ 8월 28일에 열린 ‘케이팝 월드 페스티벌’ 본선 참가자들은 그간 갈고 닦은 기량을 뽐냈다. 예선을 통과한 노래 부문 3팀, 춤 부문 3팀이 참가하여 높은 수준의 무대를 선보였다. 노래부문 본선 진출자들은 Ailee의 'U & I' 등을 불렀고, 춤 부문에서는 아이돌 그룹인 보이프렌드의 ‘너란 여자’ 등을 선보여 관객들의 열띤 호응을 받았다. ▲ VIXX의 노래 'Error‘에 맞춰서 춤을 춘 보이그룹 ’Rebellion'이 댄스부문 1위를 차지했다. ▲ 효린과 에일리가 부른 'Let it go'를 새롭게 각색해 노래 부분 우승을 수상했다. BEST DANCER와 BEST SINGER를 수상한 팀은 KBS가 주최하는 ‘2015 K-POP World Festival’의 카자흐스탄 대표 자격으로 온라인 세계 예선 참가 기회를 얻었다. 1~2차에 걸친 동영사 심사를 통과하게 될 경우 수상자들은 올 10월에 창원에서 있을 최종 본선에 참가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 보이프렌드의 ‘너란 여자’에 맞춰서 칼군무를 펼친 혼성그룹 ‘Phoenix' 경연이 끝난 후에는 카자흐스탄 현지 그룹 Mad Men의 축하공연과 교육원 학생들의 사물놀이 연주, K-POP공연으로 케이팝 페스티벌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주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 | 201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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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이스 레온 만리케스 교수가 전망한 한국 경제의 미래

    호세 루이스 레온 만리케스 교수가 전망한 한국 경제의 미래

    주멕시코 한국문화원(원장 장치영)은 지난 8월 27일 미국의 명문대학인 컬럼비아 대학교에서 한멕 산업정책과 정부의 역할 비교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은 멕시코 메트로폴리탄자치대학교(UAM)의 호세 루이스 레온 만리케스 교수를 초청, 한류팬들을 대상으로 특강을 개최하였다. ▲ 주멕시코 한국문화원에서 열린 호세 루이스 레온 만리케스 교수가 강의실에서 특강 중이다. 최근 중국발 경제위기와 신흥국 통화가치 하락 등으로 아시아 시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경제발전, 정부정책, 교육 등에서 모범적인 모델로 손꼽히고 있는 한국의 경우 더욱 관심이 높다. 레온 만리게스 교수는 2008년 세계경제 위기를 기점으로 한국과 멕시코의 GDP, 코스피 지수, 수출지표 등을 도표로 비교하면서 일반인도 이해하기 쉽게 양국 경제를 비교·진단하였다. 그는 6-70년대 경제개발 5개년 계획 등 정부 주도의 경제성장을 이룩하고 1990년대 경제민주화를 정착시키는 과정을 거쳤다고 설명하였다. 특히, 한국 경제가 수출주도형 발전모델이라는 점을 강조하고 1997년 IMF와 2008년 세계금융 위기를 겪는 과정에서 대미수출 의존도를 낮추고 수출대상국을 다변화하여 보다 안정적인 순환구조를 마련하였다고 언급하였다. 한국이 세계금융 위기 속에서도 성장세를 유지하고 발전할 수 있었던 동력으로 민관의 긴밀한 협의체제와 당국의 적절한 정책 마련을 들었다. ▲ 한류팬이 강의 도중 진지하게 질문을 던지고 있다. . ▲주멕시코 한국문화원을 찾은 한류팬들이 호세 루이스 레온 만리케스 교수의 강의에 열중한 모습이 인상적이다. 한국경제의 미래전망에 대해 수출의존적 경제구조, 중국의 성장, 소득 재분배 문제, 청년실업과 고령화 사회, 개인주의 확산 등 6대 현안을 슬기롭게 해결해 간다면 지금까지 이룩해온 성공신화를 이어갈 수 있는 잠재력이 충분하다고 분석하였다. 호세 루이스 레온 만리케스 교수는 국제관계학과 경제·정치학에 정통한 한국학자로 오는 10월 5-6일 양일에 걸쳐 본인이 재직중인 UAM-Xochimilco 캠퍼스에서 제 7회 라틴아메리카 한국학회(VII ENCUENTRO DE ESTUDIOS COREANOS EN AMERICA LATINA)를 주관한다. 이번 학회는 한국국제교류재단(Korea Foundation, KF)의 지원으로 이루어지며 중남미와 한국의 저명 학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정치·경제·문화·역사는 물론 K-Pop을 비롯한 한류까지 다양한 주제의 학술발표와 토론을 진행한다. 장치영 문화원장은 “한류 및 대한민국 특강을 통해 더 많은 청중을 대상으로한 주재국 전문가 특강이 중단없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고자 한다. 특히, 오는 9월과 10월에는 문화원이 앞장서서 한국영화제를 기획하고 있어 관련 주제의 한류 특강을 기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자료 제공 - 주멕시코 한국문화원 글 - 해외문화홍보원 강다경 주멕시코 한국문화원 | 201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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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동원 화가가 색채로 쓴 시  '아득한 은유'

    금동원 화가가 색채로 쓴 시 '아득한 은유'

    색채로 시를 쓰는 화가 금동원 초대전이 주독 한국문화원(원장 윤종석) 주최로 9월 3일부터 10월 16일까지 개최된다. 금동원 화가는 1995년‘아트 앤 워즈 멜버른 최고작가상’을 수상하며 세계적으로 이름을 알린 이후 파리와 LA, 베를린 등지를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 9월 3일 개막식을 찾은 관객들과 활발하게 소통하는 금동원 화가의 모습. 3일 열린 개막식 행사에서 금동원 화백은 전시회 제목인 ‘아득한 은유’를 언급하며 관람객들에게 작품 속 ‘무의식이 만들어 낸 은유‘에 주목해줄 것을 강조했다. 개막식에 참석한 50여 명의 관객들은 독특한 상상력과 은유가 만들어낸 화려한 색채의 작품들을 감상하며 전시회 개막을 함께 축하했다. 주독일 한국문화원 관계자는 “금동원 화가와 베를린의 인연은 각별하다. 지난해에도 베를린에 체류하며 이번 전시회에 선보인 대부분의 작품을 만들었다. 작가는 베를린에서 작업한 작품들을 현지에서 선보이게 된 데 대해 주독 한국문화원에 특별한 감사를 전하기도 했다”고 밝혔다. ▲ 주독일 한국문화원에서 9월 3일부터 10월 16일까지 열리는 '아득한 은유' 전시 포스터. 자료 제공 - 주독일 한국문화원 글 - 해외문화홍보원 강다경 주독일 한국문화원 | 201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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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집트에서도 다채로운 코리아

    이집트에서도 다채로운 코리아

    카이로 시내 헬리오폴리스 문화센터에서 8월 31일 ‘한국문화의 날’ 복합 문화행사가 열렸다. 주이집트 문화원이 개최한 이날 행사에서 박재양 문화원장은 문화비교 특강 세미나를 통해 한국과 이집트의 기층문화인 ‘관혼상제’의 예를 들면서 그 유사성과 가족중심 사회 등을 설명하였다. ▲ ‘한국문화의 날’ 복합 문화행사에서 이집트 자원활동가가 아이들에게 태극기에 대해 설명해주고 있다. 문화센터 입구에는 우리나라 1960년대 사진과 현재의 사진을 비교 전시하여 한국의 발전상을 사진을 통하여 쉽게 이해하도록 하였다. 또한 동해에 위치한 독도사진을 함께 전시해 독도가 우리나라의 영토임을 설명하였다. 한국문화 체험 행사로는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한국 국기 그려보기, 한국어 인사말 배우기, 자신의 이름을 한국어로 써보기 등 다채로운 행사가 열렸다. ▲ 퀴즈를 맞추어 선물을 받으며 웃음 짓는 어린이와 선물을 전달하는 한복을 입은 이집트 자원활동가. ▲ 심수봉의 “사랑밖엔 난 몰라”를 열창하는 이집트 합창단 한국의 홍보동영상 ‘다이나믹 코리아’ 상영, 양국문화 비교특강 및 홍보 동영상에 나오는 내용을 근거로 한 퀴즈대회를 통해 참석자들의 한국문화에 대한 관심을 장려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박재양 문화원장, Egypt's Society for Culture & Development 사무총장인 Ashnadelle Helmy, 헬리오폴리스 문화센터 관장 Rasha Esmat 등 문화센터 관계자들이 참석하였다. 주이집트 한국문화원 | 201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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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워싱턴으로 간 "토흔나들이"

    워싱턴으로 간 "토흔나들이"

    9월 18일부터 10월 5일까지 ‘토흔’의 작가로 불리는 지산 이종능 작가의 도예 전시회가 주워싱턴 한국문화원(원장 박명순)에서 열린다. ‘비대칭 소박미’를 살린 ‘토흔’과 달항아리 연작으로 유명한 이종능 도예가는 자유분방하면서도 절제되고, 소박하지만 세련된 조화미를 갖춘 도예 작품으로 해외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토흔’의 작품 세계를 표출한 진사를 비롯해 지난 2007년 런던 대영박물관에서 선보였던 일련의 백색 달 항아리 연작들과 도자기 벽화 작품 등 60여 점을 이번 전시에 선보인다. 이종능 도예가는 한국의 대표적 도예가 중 한 명으로 지난 30년 간 흙과 불의 본질에 천착해 유약의 색에 의존한 정통적인 방식에서 벗어나 흙 본연의 색을 불 속에서 찾아내 독창적인 작품세계를 구축한 '토흔'의 장인이자 예술가다. “'토흔'에는 세월의 느낌, 간절한 바람, 흙의 흔적이 녹아 있다”고 도예가 스스로 설명하기도 했다. 2002년 부산 아시안게임에서는 한국 대표작가로 선정돼 도예 초대전을 개최하였다. 영국 대영 박물관의 ‘달 항아리’ 특별전, 러시아, 중국, 이탈리아 등에서도 이종능 도예가의 전시회가 있었다. 2002년 월드컵 당시에는 KBS, NHK 합작 다큐프로그램 ‘동쪽으로의 출발’에서 한국도자기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림과 동시에 한·일 문화 교류에도 적극 참여한 바 있다. 이종능 도예가의 작품은 현재 피츠버그 국립 민속 박물관, 중국 향주 국립다엽박물관, 일본 오사카 역사박물관 등이 소장하고 있다. 자료 제공 - 주워싱턴 한국문화원 글 - 해외문화홍보원 강다경 주워싱턴 한국문화원 | 201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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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시아 청소년들과 한국을 잇는 케이팝, 그 화려한 무대

    러시아 청소년들과 한국을 잇는 케이팝, 그 화려한 무대

    주러시아 한국문화원과 서울신문사가 주최하는 한러 수교 25주년 기념 '2015 케이팝 커버댄스 페스티벌’의 러시아 모스크바 본선이 8월 29일 토요일 성대하게 개최됐다. 약 3천 명을 수용할 수 있는 모스크바 시내 아레나 모스코우 홀에서 열린 러시아 본선 대회에는 공식 글로벌 사이트에서 1차 예선을 통과한 30팀이 열띤 경쟁을 벌였다. 이번 대회에는 상트페테르부르크, 옴스크, 우크라이나, 쿠르스크 등에서도 참석해 전 러시아에서 관심 갖는 행사로 발전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 8월 29일 열린 '2015 케이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러시아 모스크바 본선에서 우승한 7인조 그룹 ‘Ignis Flo’팀의 무대 모습. ▲ 이외에도 다양한 팀들이 '2015 케이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러시아 모스크바 본선에서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다. 러시아의 청소년들과의 적극적인 교류를 통해 러시아와 한국 양국의 문화적 공유를 위해 기획된 이번 행사에서 우승팀으로 뽑힌 러시아 대표팀 ‘Ignis Flo’는 9월 15일부터 20일까지 한국으로 초청된다. 이들은 케이팝 아이돌 그룹에게 직접 교육 받는 댄스 클리닉과 유명한 사진작가가 직접 촬영해주는 아이돌 그룹 스타일의 프로필 사진 촬영 등 직접적인 체험 프로그램들을 맛본다. 또한 서울에서 진행되는 특별 프로그램과 함께 천년의 역사가 흐르는 경상북도 경주를 경험하게 된다. 자료 제공 - 주러시아 한국문화원 글 - 해외문화홍보원 강다경 주러시아 한국문화원 | 201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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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제 곤지왕 통해 한일교류의 원점을 돌아보다

    백제 곤지왕 통해 한일교류의 원점을 돌아보다

    지금까지 주목받지 않았던 백제 곤지왕이라는 인물을 통해 한일간 우호의 역사를 되돌아보는 토크 이벤트가 주오사카 한국문화원(원장 박영혜)에서 8월 22일 개최되었다. 오사카에는 1500년 동안 곤지왕을 모시고 있는 아스카베신사가 있으며, 한국과 일본의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결성한 곤지왕 국제네트워크, 무령왕 국제네트워크가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토크 이벤트는 이들 네트워크와의 공동주최로 개최된 것이다. ▲ 주오사카 한국문화원에서 열린 백제 곤지왕을 주제로 한 토크 이벤트 현장에 훈훈한 열기가 묻어난다. 강연에서는 오사카국제대학 가사이 토시미츠 교수가 곤지왕이 일본으로 건너오게 된 경위와 곤지왕과 함께 백제에서 일본으로 전해진 생활양식, 곤지왕의 자손들이 묻힌 아스카 센즈카 고분군에 대해 소개하였다. 간무천황의 생모가 무령왕의 자손인 것에 대해 현재의 천황이 한국과의 깊은 인연을 느낀다고 발언한 것과 더불어, 백제 왕족과 일본 천황의 계보가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하며 이와 같은 내용은 한일 양국민이 기본적으로 알고 있어야 할 중요한 사항이라고 말했다. ▲ 오사카국제대학 가사이 토시미츠 교수가 기조 강연에서 곤지왕이 일본으로 건너오게 된 경위, 곤지왕과 함께 백제에서 일본으로 전해진 생활양식, 곤지왕의 자손들이 묻힌 아스카 센즈카 고분군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백제 곤지왕을 주제로 한 풍부한 사진자료와 사료가 곁들어진 토크 이벤트가 뒤이어졌다. 1500년간 곤지왕을 제신으로 모시는 아스카베 신사를 중심으로 한 아스카 마을 만들기의 위원인 나카무라 요지의 발언이 인상적이었다. 그는 “곤지왕은 마을의 프라이드다. 곤지왕을 계기로 아스카베 신사를 활용한 아스카 마을의 지역 진흥과 한국의 곤지왕 관련 지역과의 시민교류 활동 등 마을에 새로운 바람이 불고 있다”고 전했다. 숭의여자대학교 관광학과 김순하 교수는 무령왕의 탄생지인 규슈 가라츠시 가카라 섬, 백제멸망 후 왕족들이 정착했다고 전해지는 미야자키현 난고촌, 왕인박사의 묘가 있는 오사카부 히라카타시, 곤지왕과 그 후손들이 개척한 오사카부 하비키노 시 등 백제의 흔적이 남아있는 4개 지역을 소개하고 21세기형 백제 마을 만들기를 통한 한일 교류 활성화를 제안했다. 공주대학교 서정석 교수는 한국과 일본에서 출토된 곤지왕 시대의 유물들을 제시하여 유사한 두 유물을 직접 볼 수 있는 생생한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연관성을 분석하였다. 또한 무령왕의 탄생과 무령왕릉의 관에 사용된 고야마키 목재 등을 예로 들며 당시의 백제와 왜가 강한 동맹관계였음을 고고학적 관점에서 시사하였다. 오사카상업대학 양형은 연구원은 “곤지왕의 존재를 통해 양국이 고대로부터 이어온 좋은 관계를 재발견함으로써 고대의 형제와도 같았던 관계를 회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하며 곤지왕 국제네트워크를 형성하게 된 계기를 설명하였다. 토크 이벤트의 말미에 강연자들은 “1500년 전 곤지왕이 일본으로 건너왔다는 단순한 사실보다 그 후 한국과 일본에 그의 후손을 남긴 것에 큰 의의가 있다”고 말하며, “형제와 같은 한일 간의 인연을 앞으로도 이어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곤지왕 네트워크와 같은 국경을 뛰어넘는 양국 시민들의 교류가 활발하게 이어지길 바란다” 앞으로의 바람을 밝혔다. ▲ 1500년 전 한일 교류가 현재에 어떤 모습으로 이어지는 것이 좋을지 진중하게 고민 중인 강연자들의 모습.. 이날 이벤트는 약 280명의 일반 시민이 참가해 보조좌석까지 마련해야할 정도로 성황을 이뤘다. 참가자들은 “한일교류의 필요성을 강하게 느꼈다”, “곤지왕 네트워크와 같은 시민교류를 계기로 양국민이 조금 더 가까워지기를 바란다” 등 활발한 한일 교류의 필요성이라는 내용의 토크 이벤트에 대한 감상을 전했다. 자료 제공 - 주오사카 한국문화원 글 - 해외문화홍보원 강다경 주오사카 한국문화원 | 2015.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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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2회 부에노스 아이레스 한국영화제’ 개막

    ‘제2회 부에노스 아이레스 한국영화제’ 개막

    주아르헨티나 한국문화원(원장 이종률)은 9월 10일부터 16일까지 씨네마크 팔레르모(Cinemark Palermo, Beruti 3399 )에서 ‘제2회 부에노스 아이레스 한국영화제(이하 한씨네)’를 개최한다. 2014년 처음 개최된 ‘한씨네’는 중남미 최초로 현지 상업영화 멀티플렉스 극장에서 개최되는 한국영화제로, 한국 극장가를 강타했던 최신작들을 선보이며 한국영화의 중남미 시장 진출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 영화제 포스터 올해에는 천만 관객 이상을 동원한 <국제시장>과 <7번 방의 선물> 같은 대흥행작들과 함께, <숨바꼭질>, <관상> 및 한류 스타의 출연으로 한국 개봉과 동시에 지구 반대편 아르헨티나에서까지 큰 파장을 일으킨 <패션왕> 등 장르적 개성과 강점을 잘 보여주는 최신작을 상영한다. 또한 한국 영화계의 거장 박찬욱 감독의 <올드보이>와 임권택 감독의 <화장>을 포함해 총 11편의 영화들을 아르헨티나 극장에서 소개한다. ▲ 씨네마크에서 판매되고 있는 한국영화제 입장권 <올드보이>의 경우 아르헨티나 현지에서 이미 정평이 나있는 대작임에도 불구하고 상업 영화관에서 개봉된 적은 없었다. 한국영화제를 통해 <올드보이>를 대형 스크린으로 관람할 수 있다는 소식에 현지의 많은 영화 팬들이 열광하며, 영화제 상영작 중 표 판매율 1위 가도를 달리고 있다. 지난 10일(현지시각) 오후 7시에는 ‘제2회 부에노스 아이레스 한국영화제’ 개막식이 개최되어 주요 언론사와, 배급사, 현지 문화계 주요 인사, 한인 동포 및 일반 관객들이 참석하였으며, 레몬 소주와 떡, 팝콘 등을 제공하는 간단한 리셉션에 이어 개막작인 <국제시장>의 상영이 이어졌다. ▲ 진지한 분위기에서 진행된 한국영화세미나 추종연 대사는 개막 인사에서 “<국제시장>은 1950년 한국전쟁 이후로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격변의 시대를 관통하는 우리 시대의 자화상을 담은 영화로, 현지 관객들에게 한국의 이야기를 전할 수 있는 좋은 영화라고 생각한다”고 밝히며, “특히 오늘 한인 동포분들도 많이 참석하신 것이 눈에 띄는데, 힘겨운 이민 생활에도 끈끈한 가족애로 모든 난관을 극복한 우리 한인 공동체에는 더욱 특별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개막작에 대한 현지의 반응은 매우 뜨거웠으며, 특히 남미의 대표적인 이민 역사를 갖고 있는 아르헨티나 관객들은 주인공의 고달픈 인생사에 더욱 크게 공감하며 많은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관객 ‘라우라 가노라 부긴(Laura Ganora Bugin, 31세)’은 “한국의 독일파견 광부와 간호사에 대한 역사를 전혀 몰랐는데, 한국영화제를 통해 어려운 시절을 고군분투하며 성실히 살았던 한국인들이 있어 현재 발전된 한국이 존재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 한국영화세미나 이후 질의응답 시간이 이어졌다. 1960년 아르헨티나로 이민을 온 한 한인 동포는 “이민 초기 힘들었던 시절과 타지에서 가족을 지키기 위해 노력했던 젊은 날이 생각 나 울컥했다”고 전하며, “아르헨티나 영화관에서 <국제시장>을 관람할 수 있다는 것에 더욱 감격스럽고, 과거에 비해 현지 내 한국 문화의 힘이 크게 성장했다는 것을 실감한다”고 전했다. 씨네마크 마케팅 관계자는 한국문화원을 통해 “2014년 첫 회에 비해 올해는 현지 관객들의 반응이 더욱 즉각적이고 뜨거운데, 사전 판매 단계에서 일부 영화들은 벌써 매진에 임박했다”고 밝히며, “이탈리아와 독일 등 많은 외국 영화제가 개최되는데, 아르헨티나에서 아직은 생소한 한국 영화가 이렇게 큰 반향을 일으키며 성장하고 있다는 사실에 놀랐다”고 전했다. ‘제2회 부에노스 아이레스 한국영화제’ 입장권은 8월 27일부터 씨네마크 온라인 홈페이지와 오프라인 매표소를 통해 사전 판매되었으며, <올드보이>, <국제시장>, <관상>, <패션왕> 등 일부 영화들은 매진에 임박하며 현지 영화 관객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현지 언론들도 연이어 ‘제2회 부에노스 한국영화제’에 대한 보도를 내놓고 있다. 아르헨티나 유력 일간지 ‘라 나시온(LA NACION)’은 9월 9일자 ‘한국영화제, 아르헨티나에 다시 돌아오다’ 제하 특집 기사에서 공연·예술면 4단에 걸쳐, 한국의 발전된 영화 산업 및 한국영화제 상영작에 대해 비중 있게 보도했다. 기사 내용은 “한국의 자국 영화는 할리우드 슈퍼 히어로물의 개봉에도 꿈쩍 없이 최다 관람객수를 수호하며 굳건한 강세를 보여, 되려 할리우드 영화 산업에 적신호가 켜졌다”고 밝히며, “제2회 부에노스 아이레스 한국영화제를 통해 할리우드에 맞서 이긴 한국 영화의 저력을 실감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특히 한국영화제의 폭 넓은 프로그래밍에 주목하며, 케이팝 팬들이 좋아할 코미디물 <패션왕>부터 역사 드라마 장르의 <상의원>을 꼽았다. 또한 올해 박찬욱 감독의 세계적인 대작 <올드보이>와 할리우드 데뷔 작품인 <스토커>의 상영에 큰 기대를 전했으며, 아르헨티나 관객들에게는 <살인의 추억>과 <괴물>로 익숙한 송강호 주연의 <관상>에 주목했다. ▲ 뜨거운 현지 취재열 속에서 진행된 한국영화세미나 주간 ‘페르필(Perfil)’은 9월 5일 “한국영화제, 동양 국가의 이지적 영상” 기사에서 “코미디와 액션, 스릴러, 로맨스까지 탄탄한 프로그램이 돋보이는 한국영화제는 다양성을 추구하는 아르헨티나 관객들에게 선사된 종합 선물 상자”라고 보도하였다. ‘비시온 델 시네(Vision del cine)’, ‘오트로스시네스(Otros cines)’ 등 다수의 영화 전문지는 한국영화제 개최에 대해 집중 보도하였으며, 라디오와 TV 매체에서도 보도를 이었다. 현지 유력 케이블 프로그램 ‘카날 마가진(Canal Magazine)’의 오전 정보프로그램 ‘인포르마디시모스(Informadisimos)’는 지난 8월 28일(금) 한국영화제 특집을 마련해, 작년 10월 첫 개최 이후 성공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한국영화제의 역사와 <국제시장>, <신의 한 수>, <숨바꼭질>과 같이 한국 영화 시장에서 고공 흥행 성적을 달성한 영화와 세계적인 명작으로 칭송 받는 박찬욱 감독의 <올드보이>에 대해 집중 소개하였다. 한편 주아르헨티나 한국문화원은 ‘제2회 부에노스 아이레스 한국영화제’에 몰린 현지의 뜨거운 관심을 반영하여, 언론시사회와 한국영화세미나를 개최해 언론사, 배급사 등 다방면에 한국 영화를 소개하고, 판권 수출과 협력 가능성을 타진할 수 있도록 세심한 노력을 기울였다. 9월 3일 현지 주요 언론사 및 영화 배급사를 대상으로 개최된 언론 시사회에서는 <신의 한 수>가 상영되었으며, 영화전문잡지 ‘아시엔도 시네(Hanciendo Cine)’, 유력 일간지 ‘파히나 도세(Pagina 12)’와 중남미 영화전문 케이블 채널 I-SAT와 라디오 매체 및 아르헨티나 영화감독협회(Directores Argentinos Cinematograifocs 이하 DAC)등 유수 매체에 참석해 작품에 대한 매우 긍정적인 평과 영화제에 대한 큰 기대를 보였다. 중남미 영화전문 케이블 채널 I-SAT 관계자는 <신의 한 수>에 대해 “심미적으로 우수한 액션과 현대적인 앵글 기법 등 한국의 액션 영화의 현주소를 보여준 영화”라고 극찬했다. I-SAT은 기획 단계에 있는 아시아 액션 영화 시리즈에 <신의 한 수>를 포함하는 것을 적극 고려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한편, 지난 9월 7일 저녁 ‘아르헨티나 영화감독협회(DAC : Directores Argentinos Cinematograifocs)’와 공동으로 현지 영화 관계자와 배급사들을 대상으로 한국 영화 세미나를 개최해, 한국의 발전된 영화 산업과 우수한 상업 영화를 현지에 널리 알리고 더 나아가 산업적으로도 판권 수출과 협력 가능성을 활성화하여, 한국 영화의 중남미 시장 진출을 도모하는 시도도 이루어졌다. 2014년 개막한 '부에노스 아이레스 한국영화제'는 정부 공공기관 영화관이나 예술영화 전문 극장이 아니라, 중남미 최초로 현지 상업영화 멀티플렉스 극장에서 개최되는 한국영화제로써, 현지의 젊은이들과 일반 관객들에게 친숙하고, 접근도가 높은 중남미 최대 멀티플렉스 극장 체인 ‘씨네마크 팔레르모’와 함께 진행하여 현지인들의 접근도가 아주 높다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 ▲ 영화제 한국어 스페인어 상영표 주아르헨티나 한국문화원 | 201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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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도네시아문화원 국립발레단 발레갈라쇼

    인도네시아문화원 국립발레단 발레갈라쇼

    '제1회 인도네시아 국제 발레 갈라쇼'가 한국과 인도네시아 광복 70주년을 기념하여 8월 22일 자카르타 최고 공연장 중 하나인 Ciputra Artpreneur Theater 공연장에서 열렸다. ▲ 행사 포스터 민간 단체인 인도네시아발레재단이 주최하고 주인도네시아 한국대사관, 한국문화원과 한국국제교류재단 등이 후원한 이번 공연에는 미국, 호주, 독일 등의 대사를 포함하여 45개국의 외교사절과 인도네시아 주요 인사, 일반 관객들이 객석을 가득 메웠다. 이날 오후 1시와 7시에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된 갈라쇼는 1부 인도네시아 발레단, 2부 호주와 체코 발레단에 이어 한국 국립발레단의 무대가 펼쳐졌다. ▲ 국립발레단의 수석무용수 이은원 씨와 이재우 씨가 돈키호테의 그랑파드되를 선보였다. 강수진 단장이 이끄는 한국 국립발레단은 본 공연에서 다양하고 매력적인 레퍼토리와 고난도의 발레 기교를 선보여 인도네시아 관객을 사로잡았다. 국립발레단의 무용수들이 고전 작품인 ‘돈키호테’를 출 때는 탄성과 박수가 이어졌고, 코믹 작품 '발레101'을 출 때에는 폭소가 끊이지 않았다. 관객들은 피날레 작품인 '왕자호동'까지 집중하며 공연을 즐겼다. 현지 유력 일간지 자카르타포스트는 한국 국립발레단이 고전과 현대, 코믹까지 광범위한 발레 작품을 선보여 다양한 취향의 관객을 만족시켰다고 평가했다. ▲ 공연 후 한국, 인도네시아, 호주, 체코의 무용수들이 모두 무대에 나와 관객들에게 인사했다. 국립발레단의 강수진 단장은 "이번 공연은 클래식 발레에 네오 클래식, 모던 발레를 섞어 관객이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며, "인도네시아인들에게 한국 발레를 보여줄 수 있어서 기쁘다"고 말했다. 인도네시아 정상급 디자이너 하리 다르소노 씨는 공연 소감에 대한 질문에 "한국 발레는 마치 매직(마술)과 같다. 10점 만점에 10점"이라며 "인도네시아는 한국 발레를 롤모델로 삼아야 한다"라고 칭찬했다. 주인도네시아 한국문화원 김석기 원장은 “이번 공연은 한국과 인도네시아가 함께 70주년 광복을 맞아 준비한 무대인 만큼 큰 의미가 있다”고 강조했다. ▲ 인도네시아 발레 꿈나무 지도 모습 (마스터 클래스) 국립발레단 단원들은 공연 다음날인 23일 재능 기부 형식으로 인도네시아 발레 꿈나무를 지도하는 마스터클래스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한국과 인도네시아가 함께 광복 70주년을 기념하면서 미래 번영의 동반자로서 함께 할 것을 다짐하는 의미를 담았다. 또한, 중견국협의체 MIKTA의 참여국인 한국과 인도네시아, 호주의 예술인들이 함께하여 더욱 뜻 깊은 자리가 되었다. 주인도네시아 한국문화원 | 201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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