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활동

전체 11,021

페이지 1002 / 1103

게시물검색영역
  • 필리핀을 순회하며 관객들을 감동시킨 한국 영화

    필리핀을 순회하며 관객들을 감동시킨 한국 영화

    필리핀의 다바오, 일로일로, 세부, 마닐라를 순회하며 9월 17일부터 10월 11일까지 ‘2015년 한국영화제’가 열렸다. 올해 5회째를 맞는 영화제는 한국대사관, 한국문화원이 주관했으며 한국영화진흥위원회, 한국관광공사, 한국저작권위원회, 필리핀영화진흥위원회, 필리핀영화문화교류재단, SM 시네마와 슈퍼몰이 협찬했다. ▲ 필리핀의 다바오, 일로일로, 세부, 마닐라에서 '인연'을 주제로 한국 영화 7편을 상영하는 '한국영화제'가 열렸다. 올해는 ‘인연(String of Affinity)’을 주제로 ‘감시자들’, ‘결혼전야’, ‘고지전’, ‘두레소리’, ‘도둑들’, ‘소원’, ‘수상한 그녀’ 등 7편의 영화가 상영되었다. 장르와 서사는 다르지만 작품 속 인물들 간의 인연과 이로 인한 갈등은 1만 7천 명의 관객들에게 웃음과 눈물을 선사하며 감동을 전했다. ▲ 관객들은 필리핀 ‘2015년 한국영화제’의 남녀노소가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영화에 만족을 나타냈다. 영화제 개막작은 ‘수상한 그녀’로 젊은 시절로 돌아간다는 신선한 소재와 인류 보편의 정서인 가족, 사랑, 우정이라는 주제에 필리핀 관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영화제를 관람한 많은 관객들은 “올해 영화제는 남녀노소가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영화를 보여주었다. 한국의 문화에 대해 폭넓게 이해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자료 제공 - 주필리핀 한국문화원 글 - 해외문화홍보원 강다경 주필리핀 한국문화원 | 2015.10.16
    상세보기
  • 카자흐스탄 아이들 태권도 금메달리스트의 꿈 키워요

    카자흐스탄 아이들 태권도 금메달리스트의 꿈 키워요

    카자흐스탄의 아스타나 스포츠복합센터 이브라지야에서'2015 대사배 유소년 태권도대회'가 10월 5일부터 6일까지 열렸다. ▲ 6세에서 14세의 370여 명의 카자흐스탄 유소년 선수들이 참가한 '2015 대사배 유소년 태권도대회'가 아스타나 스포츠복합센터 이브라지야에서 10월 5일부터 6일까지 열렸다. 대회에는 카자흐스탄 전역에서 6세에서 14세의 370여 명의 카자흐스탄 유소년 선수들이 참가하였다. 10개의 금메달을 목에 건 알마티주가 우승을 차지했다.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모든 참가자들은 경기에서 뛰어난 기술을 선보였다. 선수들에게 이번 대회는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겠다는 소중한 꿈에 한걸음 다가가는 기회가 되었다. 주카자흐스탄 한국대사관 조용천 대사와 베이징올림픽 태권도 동메달리스트 아르만칠마노프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카자흐스탄 소녀의 벨리댄스, 한국 국악봉사단의 문화공연도 이어져 경기에 참가하는 선수들의 사기를 북돋우었다. ▲ 한국 국악봉사단의 문화공연은 경기에 참가하는 선수들의 사기를 북돋우었다. 이번 대회는 주카자흐스탄 대한민국대사관(한국문화원), 카자흐스탄 태권도협회, 아스타나 태권도협회가 공동주최하고, 유라시아 국립대학교의 협조 하에 진행되었다. 자료 제공 - 주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 글 - 해외문화홍보원 강다경 주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 | 2015.10.16
    상세보기
  • 일본에서 만나는 ‘백제역사유적지구 특별사진전'

    일본에서 만나는 ‘백제역사유적지구 특별사진전'

    ‘백제역사유적지구 특별사진전’이 주오사카 한국문화원(원장 박영혜) 미리내갤러리에서 9월 18일부터 10월 7일까지 열렸다. '백제역사유적지구'가 대한민국 12번째로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록된 것을 기념하는 사진전이다. ▲ 9월 18일부터 10월 7일까지 ‘백제역사유적지구 특별사진전’이 주오사카 한국문화원(원장 박영혜) 미리내갤러리에서 열렸다. 오사카 지역은 1500년 전부터 백제와 교류가 이루어지고 있었다. 특히 백제는 일본이 고대국가 체제를 형성하는 데 핵심적인 기능을 담당한 불교와 유교사상을 처음 전해주었다. 논어, 천자문, 의학, 역학, 천문, 지리, 점술 등도 전파했다. 이는 일본 고대국가 수립에 주요한 역할을 했다. 일본의 아스카문명 무대가 간사이 지역이다. 오사카가 백제역사유적지와 깊은 관계를 맺고 있는 이유이며 이번 사진전이 뜻깊은 이유다. ‘백제역사유적지구 특별사진전’은 공주 공산성, 부여 궁남지, 익산 미륵사터 등 유적지구를 대표하는 사진 작품 26점이 전시되어 한국, 중국, 일본을 비롯한 고대 동아시아 국가 간의 상호 교류의 역사와 함께 종교, 건축기술, 예술미 등 백제의 우수성을 느낄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다. 영상자료와 유적의 위치, 배경 설명을 실시간으로 찾아볼 수 있는 검색대를 설치하여, 관람객들이 더욱 다양하게 관련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하였다. ▲ 영상자료를 통해 더 생생한 정보를 전달할 수 있었다. 한국의 역사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는 40대 남성 관람객은 “백제 관련 유적지가 이렇게나 다양하게 남아있는지 몰랐다. 일본과는 다른 색다를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었다. 기회가 된다면 꼭 직접 한국을 방문하여 그 찬란했던 역사의 현장에 서보고 싶다”며 전시에 대한 감상평을 남겼다. ▲ ‘백제역사유적지구 특별사진전’ 사진을 유심히 바라보고 있는 관람객. 또한 이번 전시에는 기존 한국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의 사진 작품 14점도 함께 전시되어 반만년의 역사를 지닌 대한민국의 우수성을 전하였다. 주오사카 한국문화원 | 2015.10.15
    상세보기
  • 감각적인 신명으로 카자흐스탄을 사로잡다

    감각적인 신명으로 카자흐스탄을 사로잡다

    노름마치예술단의 공연 '노름마치 風'이 10월 2일, 4일 카자흐스탄 알마티 고려극장과 아스타나오페라에서 있었다. 전반부에서는 길놀이, 판굿과 같은 한국 민속음악 고유의 색채를, 중반부부터는 세계음악과 조우하는 감각적인 신명 소낙비, K-TRap 등을 선보이며 극장을 찾은 400여 명의 관객을 사로잡았다. 노름마치의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예술경영지원센터와 주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이 주관하였으며 ‘2015년 트래블링 코리안 아츠’사업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11편의 공연과 2개의 전시를 문화원, 문화홍보관 중심으로 세계에 소개하는‘2015년 트래블링 코리안 아츠’사업에 대한 자세한 소개는 공연예술 국제교류 플랫폼 더아프로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5년 트래블링 코리안 아츠’소책자를 다운 받을 수 있는 더아프로 자료실 바로가기 자료 제공 - 주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 글 - 해외문화홍보원 강다경 주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 | 2015.10.15
    상세보기
  • 2015 K-POP FESTIVAL한국 무대에서 만나요

    2015 K-POP FESTIVAL 한국 무대에서 만나요

    나이지리아 K-POP 대회에서 2위를 차지한 남성 5인조 그룹 Pacific Stars가 ‘K-POP World Festival 2015’에 진출한다. ▲ 나이지리아 K-POP 대회에서 2위를 차지한 남성 5인조 그룹 Pacific Stars가 12:1의 치열한 경쟁을 거쳐 10월 30일 창원에서 열리는 'K-POP WORLD FESTIVAL 2015' 무대에 선다. 84개국 168팀이 K-POP WORLD FESTIVAL 2015 한국 본선에 참가해 최종 14팀만 선정하는 가운데 Pacific Stars는 12:1의 치열한 경쟁을 거쳐 선정된 것. 본선진출은 나이지리아 팀으로는 처음이다. KBS 심사위원들은 나이지리아의 부족한 문화인프라와 미디어 환경에도 불구하고 케이팝팀의 열정적인 무대퍼포먼스와 댄스실력에 놀라움을 나타냈다고 주나이지리아 한국문화원 관계자는 전했다. 나이지리아 케이팝 대회 1등을 차지한 T-Sod팀은 한국문화원 추천으로 아프리카 대표팀으로 한국방문위원회에서 주최하는 K-POP Festival 2015에 참가하게 된다. KBS와 외교부가 추최하는 ‘K-POP World Festival 2015’는 10월 30일 창원에서 열린다. ‘K-POP Festival 2015’는 11월 3일 서울에서 열리는 아시아모델페스티벌과 11월 6일 2016-2018 한국방문의해 선포식과 함께 개최될 예정이다. 자료 제공 - 주나이지리아 한국문화원 글 - 해외문화홍보원 강다경 주나이지리아 한국문화원 | 2015.10.14
    상세보기
  • 필리핀과 한국이 하나 되는 축제의 시간

    필리핀과 한국이 하나 되는 축제의 시간

    10월 4일 마닐라의 뉴포트 퍼포밍 아트시어터에서 200여 명의 한-필 연합 합창단이 한국과 필리핀의 국가를 부르며 ‘2015 한-필 문화교류 축제’가 시작됐다. 1991년 한인회 주체로 열린 축제는 올해로 24회째를 맞는다. 올해는 한인총연합회, 한국대사관, 한국문화원, 필리핀 문화예술위원회가 공동 주최하고, 한복진흥센터, 예술경영지원센터, 문화체육관광부, ShowBT 등의 기업과 단체들이 후원하였으며 1,600여 명의 관객들이 축제를 함께 즐겼다. ▲ 200여 명의 한-필 연합 합창단이 한국과 필리핀의 국가를 부르며 ‘2015 한-필 문화교류 축제’가 시작됐다. 김근한 한인회장, 김재진 대사, 아델리나 수미스(Adelina M. Suemith) 필리핀 문화예술위원회 사무총장이 축하 인사를 남기며 시작된 축제는 방송인 샘오와 저스틴의 공동 진행으로 막을 열었다. 필리핀 내 K-Pop, K-Drama 등 한류의 열기를 넘어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한국문화의 다양한 스펙트럼을 기대한다는 부응에 답하듯 1부에서는 한국 ‘연희컴퍼니 유희’의 사물놀이 공연, 필리핀의 ‘Ramon Obusan Folkloric Group’의 전통 민속공연이 이어졌다. 주필리핀 한국문화원에서 수업을 듣는 필리핀 수강생들이 한복 패션쇼로 보여준 뮤지컬 ‘춘향전’은 기존의 패션쇼 형식을 탈피하고 아름다운 색감과 전통의 선율을 더하며 관객과 소통하는 형식으로 호평을 받았다. ▲ 한국 ‘연희컴퍼니 유희’의 사물놀이 공연이 ‘2015 한-필 문화교류 축제’ 1부 무대를 장식했다. ▲ 필리핀의 ‘Ramon Obusan Folkloric Group’은 화려한 의상과 현란한 동작의 전통 민속공연으로 무대를 달구었다. ▲ 주필리핀 한국문화원 수강생들이 꾸민 한복 패션쇼를 겸한 뮤지컬 ‘춘향전’은 한복의 아름다운 색감에 전통의 선율을 더해 찬사를 받았다. 2부 공연에서는 ‘2015년 한국어/따갈로그 말하기 대회’ 우승자의 발표와 재능경연대회, 페이머스&아샤의 특별무대가 펼쳐졌다. ▲ 2부 공연에서는 ‘2015년 한국어/따갈로그 말하기 대회’ 우승자들이 무대에 섰다. ▲ 재능경연대회에서는 6개 팀이 최종결승에 올라 다양한 끼를 펼쳐보였다. 자료 제공 - 주필리핀 한국문화원 글 - 해외문화홍보원 강다경 주필리핀 한국문화원 | 2015.10.14
    상세보기
  • 이집트 곳곳에 한국 문화 알려요

    이집트 곳곳에 한국 문화 알려요

    10월 5일 이집트 제2의 도시 알렉산드리아의 창조문화센터에서 ‘한국문화의 날’ 행사가 열렸다. 찾아가는 지역순회 형식으로 이번이 7회째를 맞는다. ▲ 알렉산드리아에서 '한국문화의 날' 행사가 잘 개최될 수 있도록 도움을 준 이집트의 한류 팬들이 기념사진을 찍었다. 특히 이집트의 정세 불안으로 인해 6년 만에 이집트를 찾은 해군순항훈련전단이 10월 4일부터 7일까지 알렉산드리아 항구에 기항해, 해군순항훈련전단 공연팀과 합동으로 행사를 진행하게 되었다. 해군사관학교생도들과 알렉산드리아 시민과 함께하는 문화교류의 축제로 순항훈련전단 공연단은 군악대 연주, 마술, K-Pop, 사물놀이, 태권도 시범을 선보이며 알렉산드리아 시민들을 열광시켰다. ▲ 6년 만에 이집트를 찾은 해군순항훈련전단 공연팀이 태권도 시범을 보이고 있다. 행사 1부에서는 한국 발전과 통일 관련된 사진, 독도 사진전 등을 감상할 수 있도록 한 뒤, 사물놀이, 투호, 윷놀이 등의 전통놀이를 체험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한국 문화 홍보 동영상 상영, 한국 영화 상영, 문화원장의 특강도 이루어졌다. ▲ 주이집트 한국문화원의 박재양 원장이 한국 문화에 대해 강의 중이다. 2부에서는 해군 순항훈련전단의 공연과 함께 이집트 전통춤인 누비안 공연이 있었다. 10월 8일에는 이집트 한국문화원에서 한글날 행사도 열렸다. 현지 세종학당 선생님들이 직접 한글의 유래 및 한글에 대해 소개하고 예쁜 한글쓰기 경연대회를 개최하였다. 한글의 독창성과 아름다움을 알리고 한글을 통해 한국문화를 좀 더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한 시간이었다. ▲ 한글에 대한 강의를 듣고 퀴즈를 푼 뒤 받은 상품을 들고 있는 한글날 행사 참가자의 웃음이 환하다. 자료 제공 - 주이집트 한국문화원 글 - 해외문화홍보원 강다경 주이집트 한국문화원 | 2015.10.13
    상세보기
  • 일본에서 맛보는 한국요리의 무한한 가능성

    일본에서 맛보는 한국요리의 무한한 가능성

    맛있다, 맛없다를 결정하는 데는 정답이 없다. 맛은 가장 주관적인 의견이다. 그럼에도 맛있다, 맛없다는 이 개인적인 평가에는 다수가 같은 의견인 경우가 많다. 맛집이 유행할 수 있는 이유다. 요리와 음식이라는, 어떤 말로도 설명해도 부족한, 한 입 떠먹어 이로 씹으면 잘게 부서져 사라져버리는 음식을 만드는, 어쩌면 가장 섬세하고 가장 인간적인 행위의 왕도를 배우는 곳, 요리학교도 세계적으로 유명한 곳이 있다. 일본의 츠지조리사전문학교 역시 그렇다. 50년간 약 13만 명의 졸업생을 배출했으며, 일본과 해외에서 활약하고 있는 2천여 명의 오너 셰프를 성장시킨 곳이다. ▲ 10월 1일 열린 'K-Food 테크니컬 세미나'에서 야스바 타케히로 강사가 한국산 식재료로 만든 요리가 접시에 정갈하게 담겨 있다. 10월 1일, 3일 일본에서 열린 한국 요리 세미나와 특별강좌는 일본의 츠지조리사전문학교 협력으로 열렸다. 한국산 식재료를 확대 보급하며 한식의 가능성을 확장할 수 있는 자리였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오사카지사가 주최하고 주오사카한국문화원(원장 박영혜)이 후원했다. ▲ 참석자들을 위해 세미나실 중간에 한국산 식재료를 전시해뒀다. ▲ 'K-Food 테크니컬 세미나'에서는 서양요리에 한국의 대표적인 식재료를 활용한 4가지 음식의 레시피를 소개한 뒤, 시식 자리도 마련됐다. K-Food 테크니컬 세미나 10월 1일 열린 행사에서는 츠지조리사전문학교의 서양요리학과 강사 야스바 타케히로가 현지 외식산업 전문가 100명을 대상으로 한국산 식재료를 이용한 독자적 레시피를 고안해 요리를 시연했다. ‘김치와 참치를 넣은 야채 파르스’를 시작으로, 잣기름을 활용한 ‘오일새우와 아스파라거스 소테’, 고추장을 활용한 ‘닭다리살과 파프리카 조림’, 밤을 활용한 디저트 ‘밤 푸딩’까지, 서양요리에 한국의 대표적인 식재료를 활용한 4가지 이색 레시피를 공개하였다. 이후 시식 자리도 마련됐다. 외식업계 관계자 외에도 외식업계에 종사 중인 츠지조리사전문학교 졸업생 20여 명도 세미나에 참가해 한국산 재료의 보관, 사용법, 응용방법 등에 대해 적극적인 관심을 보였다. 츠지조리사전문학교 한국요리 특별강좌 매년 정기적으로 열리고 있는 한국요리 특별강좌다. 일본 내외에서 활약하며 외식시장을 책임지게 될 약 100명의 학생들이 이번 강좌에 참여하였다. 한국의 임산물을 주제로 38년간 한식을 연구하며 현재 도쿄 신주쿠에 있는 핫토리영양학교의 교수이며 재일교포 2세인 신월순 궁중요리 연구가가 강의를 맡았다. 한국요리를 폭넓게 이해하고, 한국 식재료 고유의 맛을 살리는 조리법을 전파하고자 기획된 강좌로, 약선비빔밥, 닭강정, 약식, 구절판, 호박죽, 깍두기와 고추장, 초고추장 등 장류까지 8가지 요리의 조리시연과 시식이 이어졌다. 자료 제공 - 주오사카 한국문화원 글 - 해외문화홍보원 강다경 주오사카 한국문화원 | 2015.10.13
    상세보기
  • 한식 만들기 참 쉬워요!

    한식 만들기 참 쉬워요!

    ‘2015 해외문화원 연계 전통식품 강좌’가 주독일 한국문화원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공동으로 개최되고 있다. 주제는 ‘Simply Korean Food!’. 한식이 간단하게 요리할 수 있는 음식임을 체험할 수 있는 행사다. 9월 29일부터 11월 18일까지 총 14회에 걸쳐 독일 주방용품 업체 지마틱(SieMatic) 매장에서 진행한다 ▲ 한식이 간단하게 요리할 수 있는 음식임을 체험하는 행사 ‘Simply Korean Food!’가 9월 29일부터 11월 18일까지 총 14회에 걸쳐 진행된다. 몇 년 전부터 한식이 베를린의 식도락 문화를 사로잡고 있다고 주독일 문화원 관계자는 전한다. 특히 간장, 마늘, 고추처럼 몸에 이롭고 신선한 식재료를 이용한 요리들이 베를린 현지인들의 식탁을 윤택하게 만들면서 2010년 이후 지난 5년간 베를린의 한식당 수는 무려 300 퍼센트나 증가했다고 한다. “이런 추세에 맞춰 미각을 돋우는 한국요리가 얼마나 쉽고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는지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행사를 기획”한 것이다. ▲ 한식당 수가 지난 5년새 3배 이상 느는 등 베를린 식문화에서 한식이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게 되며 쉽고 간편한 한식 조리를 체험하는 행사를 기획하게 되었다. 이번 강좌에는 김치, 불고기, 비빔밥처럼 대중화되어 사랑받는 요리들은 물론 쌀을 주원료로 한 전통한과도 선보인다. 주독일 한국문화원은 이번 행사를 위해 한국의 한과 장인을 초청했다. 베를린에서 활동 중인 한국인 요리사는 기본적인 한식 만드는 법을 가르쳐주는 것은 물론 예술적이고 화려한 한식 요리의 진풍경도 보여줄 예정이다. 참가자들이 직접 만든 요리를 모두 함께 시식하는 즐거운 경험을 안고 돌아가는 것으로 매번 행사가 마무리된다. 자료 제공 - 주독일 한국문화원 글 - 해외문화홍보원 강다경 주독일 한국문화원 | 2015.10.12
    상세보기
  • 한복 세계화의 첫걸음, '한복 세미나'

    한복 세계화의 첫걸음, '한복 세미나'

    지금은 성년식이 그 자리를 대체하게 된 관례(冠禮), 결혼식인 혼례(婚禮), 죽음을 애도하는 상례(喪禮), 조상의 은혜에 감사하며 경모하는 제례(祭禮)는 조선시대 가장 대표적인 예법이었다. 필리핀에서 이 대표적인 의례를 치르며 갖춰 입던 한복에 대한 세미나를 통해 한국 전통 문화의 매력과 한복의 멋스러움을 함께 전했다. 10월 2일 주필리핀 한국문화원(원장 오충석) 주최로 열린 '관·혼·상·제 포멀한복 세미나’를 통해서다. ▲ 주필리핀 한국문화원(원장 오충석)은 '관·혼·상·제 포멀한복 세미나’와 함께 ‘곱다,한복. (Graceful and Lovely Fascination of Hanbok)’ 전시회를 통해 한국의 상징 중 하나인 한복의 아름다움에 대해 알리고 있다. (사)우리옷제대로입기협회 박창숙 회장이 한복의 명칭과 의미, 착용 시기, 착용법 등 관·혼·상·제를 주제로 한 다양한 한복의 종류를 소개했다. 한복 관련 교육용 인형 자료 시현을 통해 강의에 생생함을 더하고 감각적인 일러스트로 꾸며진 책자 등도 배포하였다. ▲ 박창숙 회장이 한복의 명칭과 의미, 착용 시기, 착용법 등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주필리핀 문화원의 오충석 원장은 “현지 교민 및 외국인들의 인식 속에 한복이 한국문화의 대표 상징 중 하나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이번 세미나와 전시의 의미를 밝혔다. 세미나와 더불어 ‘곱다,한복. (Graceful and Lovely Fascination of Hanbok)’ 전시회도 함께 열리고 있다. 전시회는 주필리핀 한국문화원에서 연말까지 무료 개방하며 한복의 아름다움을 전할 계획이다. 자료 제공 - 주필리핀 한국문화원 글 - 해외문화홍보원 강다경 주필리핀 한국문화원 | 2015.10.12
    상세보기
열람하신 정보에 만족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