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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의 빛: 진주 실크등

    한국의 빛: 진주 실크등

    빛으로 피어난 한국의 아름다움, 진주 실크등주캐나다한국문화원은 진주시와 협력하여 오타와에서 <한국의 빛: 진주 실크등> 전시를 개최합니다. 본 전시는 문화체육관광부의 예산 지원으로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KOFICE)이 주관하는 투어링 케이-아츠(Touring K-Arts)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진주를 대표하는 실크등의 우아하고 은은한 빛을 통해 한국적 미감을 소개하여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문화적 경험을 제공합니다.경남 진주는 오래전부터 양잠과 실크 산업이 발달해 온 도시로, 다양한 실크 문화유산을 형성해 왔습니다. 그중 진주 실크등은 100여 년에 걸친 지역의 실크 전통과 진주남강유등축제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전통 등(燈) 예술로, 오늘날 진주를 대표하는 독창적 문화 자산입니다.이번 오타와 전시는 진주 실크등의 다채로운 빛과 정교한 장인 정신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입니다.전시 정보- 전시명: 한국의 빛: 진주 실크등- 전시 기간: 2025년 12월 23일 – 2026년 2월 27일- 전시 장소: 한국문화원 (150 Elgin St #101, Ottawa, ON K2P 1L4) 주캐나다 한국문화원 |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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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튀르키예한국문화원 ‘희망 모색전’ 전시회 개최

    주튀르키예한국문화원 ‘희망 모색전’ 전시회 개최

    한-튀 문화 예술 교육 협회 소속 작가들과 함께 희망을 찾다.▲ ‘희망 모색전’ 전시 개막식주튀르키예한국문화원은 한국-튀르키예 문화 예술 교육 협회와 함께 오는 12월 3일부터 2026년 1월 31일까지 주튀르키예한국문화원 4층 전시장에서 ‘희망 모색전’ 전시회를 개최한다.▲ ‘희망 모색전’ 전시회 개최 단체 사진 이번 전시는 AI와 디지털 기술이 급변하는 현대 사회 속에서, 아날로그적 순수 예술과 기술의 조화를 탐구하며 희망을 향한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작가들은 혼란스러운 시대적 상황 속에서의 희망을 예술적으로 표현하며 사진, 서예, 조각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선보인다.▲ ‘희망 모색전’ 전시 작품 설명 강애희 문화원 서화 강사를 비롯한 한국 작가 9명과 데리야 아라스 문화원 서예 전문가반 작가 등 튀르키예 작가 15명이 참여하여, 각국의 예술적 고유성과 현대적 비전을 융합한 작품들이 전시되었다. 특히, 전시에서는 기술과 예술의 경계를 넘어서는 새로운 예술적 접근이 돋보이는 작품들이 소개된다. 그중에서도 강애희 서화 강사의 소망 민화 작품은 급변하는 시대속에서 민화라는 전통으로 소망을 품으며 옛 것을 지키고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는 온고지신의 느낌으로 작품을 만들었다.▲ ‘희망 모색전’ 전시 작품 설명 이번 전시는 관람객에게 디지털과 아날로그의 조화로운 융합을 통해, 급변하는 세상 속에서도 여전히 살아있는 순수 예술의 가치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한다. 한편, 한-튀 문화 예술 교육 협회는 이번 년도에 유명을 달리하신 막사발의 거장 故 김용문 교수님이 튀르키예 하제테페대학교 객원 교수로 재직 당시 만들어진 한-튀 예술 단체이다. 주튀르키예공화국 한국문화원 |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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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살아있는 세계유산, 제주해녀’ 전시회

    ‘살아있는 세계유산, 제주해녀’ 전시회

    주튀르키예한국문화원은 제주특별자치도와 함께 오는 11월 3일부터 28일까지, 튀르키예 앙카라에 위치한 주튀르키예한국문화원에서 ‘살아있는 세계유산 제주해녀’ 전시회를 개최하였다.▲ ‘살아있는 세계유산, 제주해녀’ 전시 구경하는 문화원 회원 이번 전시는 2016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된 제주해녀문화의 가치를 세계에 널리 알리고, 해녀들의 공동체 정신과 생태적 삶의 방식을 소개하고자 마련되었다. ‘살아있는 세계유산, 제주해녀’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에서는 해녀들의 삶과 물질(물속에서의 작업) 과정을 생생하게 담은 사진 작품 및 설명과 실제 사용 물품 등 총 43점이 전시되었다. 전시를 통해 관람객들은 해녀들의 생업 활동 뿐 아니라, 지속 가능한 삶의 방식, 강인한 공동체 정신, 여성의 사회적 역할 등 다양한 측면에서 제주해녀문화를 깊이 있게 체험할 수 있었다.▲ ‘살아있는 세계유산, 제주해녀’ 전시 내용 구경하는 문화원 회원들전승철 주튀르키예한국문화원장은 “제주해녀는 단순한 직업을 넘어선 제주인의 삶의 철학이자, 공동체와 자연이 조화를 이루는 문화의 상징”이라며 “튀르키예 현지에서도 제주해녀의 이야기가 감동과 영감을 줄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살아있는 세계유산, 제주해녀’ 전시회 작 주튀르키예공화국 한국문화원 |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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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년째를 맞이한 아오모리 지역의 한국어 대회

    21년째를 맞이한 아오모리 지역의 한국어 대회

    ▲올해 21년째를 맞은 아오모리 지역의 한국어 대회 주일한국문화원에서는 일본 내 한국어 학습 열기를 전국으로 확산하여 한국에 대한 인식 전환과 우호 분위기 조성을 위한 대표브랜드사업 한국어 말하기대회 「함께 말해봐요 한국어」를 전국적으로 개최하고 있다. 동북지역에서는 아오모리지역에서 대회가 개최되는데 올해 21회를 맞이했다.동북지역에서 개최하고 있는 아오모리대회는 아오모리현 내에서 한국어를 가르치고 있는 대학관계자, 민간학원, 동아리 등 한국관련 단체들이 실행위원회를 구성, 지역사회의 동참을 이끌어 자발적으로 운영하는 대회이다.한일직항편이 있는 지방도시로 현청의 국제교류 활성화 사업에 영향을 끼칠 정도로 일본 지자체에서 큰 관심을 가지고 있는 한국어 대회 중 하나이기도 하다.아오모리지역의 대회는 한일국교정상화 40주년, 서울-아오모리 직항편 취항 10주년을 기념하여 2005년부터 개최하기 시작하여 한일우호 및 문화관광 교류의 뿌리가 되는 민간교류의 활성화를 촉진하는 역할을 21년간 꾸준히 확대해 왔다.▲중고생 스킷 부문 발표 모습▲스킷 부문 발표 모습▲한국어 대회 발표 모습11월 22일 개최된 대회에는 총 27팀 69명이 무대에 올랐다.발표는 초급학습자 대상인 2인1팀이 촌극식으로 발표하는 중고생 스킷부문과 일반 스킷부문, 자유주제로 발표하는 스피치부문으로 나누어서 구성되었다. 중고생 스킷부문의 대본은 한일학교문화차이를 주제로, 일반 스킷부문은 한국유학생활을 주제로 한일 친구 사이의 대화로 구성하여 어학 학습은 물론, 상대방 문화를 이해하는 문화교류와 관광지 홍보 효과도 겸하고 있다.중고생스킷부문에서는 아키타현립 노시로쇼요고등학교 야마자키 오토하 양과 사토 하루카 양이 한국과 일본의 졸업식 문화와 복장을 선보이며 재치있게 발표하여 최우수상을 수상하였다. 최우수상팀은 내년 3월에 열리는 전국대회에 아오모리대표로 출전하게 된다.스피치부문은 부산 유학 중 환경변화에 스트레스 속 고생하던 와중 따뜻한 정을 느끼게 해준 분식집 사장님 이야기를 부산사투리를 섞어 가며 조리 있게 열정적으로 이야기한 히로사키학원대학의 가만 유 씨가 최우수상을 수상하였다.대회연계 행사로 개최한 전통악기 장구 체험에는 한국어교실 수강생과 대학생 등 50여 명이 참가하여 전통가락을 배우는 자리를 가졌으며 전문 사물놀이 공연단(이창섭과 백화)의 축하공연으로 한층 흥을 돋우며 마무리되었다.▲기념촬영 주일 한국문화원 |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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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튀르키예 앙카라를 뒤흔든 K-푸드 열풍

    튀르키예 앙카라를 뒤흔든 K-푸드 열풍

    ‘Korean Culinary Days’ 500명 참여 및 인플루언서 홍보 효과 속 성료▲ 각국 대사들에게 한식을 설명하는 셰프 주튀르키예한국문화원과 Hilton 호텔의 공동주최로 튀르키예의 수도 앙카라에서 지난 11월 17일(월)부터 21일(금)까지 성대하게 열린 '2025 Korean Culinary Days' 행사가 튀르키예 전역에 K-푸드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불러일으키며 5일간의 미식 여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25년 한식 주간 행사 음식 사진 앙카라 힐튼 호텔에서 매일 19:00부터 22:30까지 진행된 이번 한식 뷔페 행사는 일일 100명의 정원을 모두 채우며 총 500명의 참석자를 기록하였다. 각국 외교단, 현지 정부 주요인사, 호텔 투숙객 등이 행사에 참여하였고 특히, 현지 젊은 한류 팬들의 높은 참여율이 눈길을 끌었다. 한국에서 초청된 장유민, 오지은 셰프가 준비한 40여 가지의 한식은 많은 참석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전통 한식의 깊은 맛을 선보인 소갈비찜과 잡채 등은 물론, 현지 입맛에도 익숙한 닭도리탕, 해물찜이 높은 인기를 끌었다. 특히 젊은 층을 겨냥한 K-스트릿 푸드인 로제떡볶이와 닭강정은 K-푸드의 트렌디함까지 전달하며 젊은 세대의 취향을 완벽하게 저격하였고 K-푸드가 웰빙 푸드로 잘 알려진 만큼 도토리묵과 각종 나물, 장아찌 등에 대한 관심도 매우 높았다.▲ 한식 주간 행사 참가자 사진 주튀르키예공화국 한국문화원 |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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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에게 온 보물, 내 하루가 보물’ |  국립박물관문화재단 협력 뮷즈전

    ‘나에게 온 보물, 내 하루가 보물’ | 국립박물관문화재단 협력 뮷즈전

    ‘나에게 온 보물, 내 하루가 보물’-국립박물관문화재단 협력 뮷즈전- 주스페인한국문화원은 국립박물관문화재단 협력으로 ‘나에게 온 보물, 내 하루가 보물’ 제하 한국 국립박물관 문화상품 뮷즈(뮤지엄 굿즈) 전시를 2025년 12월 15일부터 2026년 2월 27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한국 국립박물관 유물의 아름다움을 일상에서 마주할 수 있도록 활용도가 높고 간직하고 싶은 생활소품으로 기획되었으며 총 40여 점이 소개된다. 한국 국립박물관의 기념상품을 통해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 쉬는 한국 국립박물관의 유물들을 깊이 감상하는 기회가 되길 희망한다. 주스페인 한국문화원 | 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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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이남대학교 한국 문화 체험 프로그램 진행

     다이남대학교 한국 문화 체험 프로그램 진행

    지난 12월 8일, 한국문화원은 다이남대학교와 협력하여 다이남대학교 한국어문화학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국 문화 이해 및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한국 문화 이해 및 체험 시간에는 학생들이 조선왕조의궤(조선 왕조의 주요 행사를 그림과 글로 기록한 자료)에 대해 알아보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은 조선왕조의 주요 행사와 관련된 새로운 지식과 흥미로운 정보를 접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학생들은 한국의 한지로 만드는 손거울 제작 체험에도 참여하였습니다. 한국문화원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다이남대학교 한국어문화학과 학생들이 한국어와 한국의 문화, 나아가 한국이라는 나라에 대해 더욱 관심과 애정을 갖게 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랍니다. 주베트남 한국문화원 | 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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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욱 가까운 한국 | 한강독서클럽 : 시와 산문으로 완성된 마지막 시간

    더욱 가까운 한국 | 한강독서클럽 : 시와 산문으로 완성된 마지막 시간

    한강 독서클럽, 마지막 여정을 마무리하다주아르헨티나한국문화원은 「더욱 가까운 한국」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11월 4일부터 매주 화요일 총 4회에 걸쳐 진행해 온한강 독서클럽의 마지막 회차를 지난 12월 2일(화) 공공도서관 독서의 집 시립도서관(Casa de la Lectura y la Escritura)에서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이번 모임에서는 앞서 함께 읽었던 『흰』과 시집 『서랍에 저녁을 넣어두었다』를 깊이 있게 탐구했습니다. 또한 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수상 후 첫 책인 산문집 『빛과 실』을 간단히 소개하며, 작가의 어린 시절과 미발표 시·일기 등 창작의 뿌리를 엿보는 시간도 마련했습니다.스페인어·한국어 이중 낭독의 특별한 순간이번 회차에서는 한강 시집 『서랍에 저녁을 넣어두었다』의 네 편의 시, 「어느 늦은 저녁 나는」, 「심장이라는 사물」, 「마크 로스코와 나 – 2월의 죽음」, 「어두워지기 전에」을 선정해 특별한 이중 낭독을 진행했습니다.진행자인 작가·문학평론가 실비아 호펜하인이 스페인어로 시를 읽고, 문화원 진행자가 한국어로 다시 낭독해 언어가 다른두 목소리가 시의 감정을 한층 풍부하게 만들어주었으며 참가자들 역시 각 언어의 울림을 통해 한강 문학의 깊이를 새롭게 체감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따뜻한 교류 속에 마무리된 마지막 회차총 16명이 참석한 이번 마지막 모임은 토론도 활발해 더욱 따뜻한 문학 교류의 현장이 이어졌습니다. 참가자들 중 추첨을 통해 총 세명에게 한강의 저서를 선물하는 이벤트도 마련되어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행사 후 참가자들은 이번 독서클럽이 한국 문학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는 소감을 전했습니다.참가자 중 한명인 가브리엘라(60대)는 "진행자(실비아 호펜하인)가 제 기대를 뛰어넘었고, 이번 독서클럽을 통해 한강 작가를 더 깊이 이해하게 됐다.이제는 다른 한국 작가들도 찾아보고 싶다”며 만족감을 표현했습니다.또 다른 참여자인 셰일라(30대)는 "한 프로그램에서 여러 책을 함께 분석하는 방식이 좋았고, 실비아의 해석도 매우 인상적이었다. 앞으로도 이런 프로그램이 계속되길 바라며, 특히 조남주(대표작: 82년생 김지영) 같은 다른 한국 여성 작가들도 다뤄졌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주아르헨티나 한국문화원은 앞으로도 현지 독자들이 한국 문화를 다양한 방식으로 접할 수 있도록 여러 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입니다. 주아르헨티나 한국문화원 | 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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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장 체험에서 느낀 김치 사랑, 세종학당 원데이 클래스

    김장 체험에서 느낀 김치 사랑, 세종학당 원데이 클래스

    ▲김장시기를 맞아 김치를 직접 만들어 보는 세종학당 한국어 강좌 수강생들 주일한국문화원 세종학당에서는 한국어 공부뿐 아니라 한국문화 전반을 이해할 수 있는 다양한 '원데이 문화강좌'를 세종학당 한국어강좌 수강생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다.K-뷰티, 공예, 악기 체험 등 다야한 강좌를 실시하고 있으나 그 중에서도 식문화 소개 강좌는 가장 인기가 높다.이번에는 겨울을 맞아 한국의 김장문화를 체험하는 강좌를 실시하여 총 30명이 참가하였다.▲김장체험용 재료▲절인 배추에 속을 넣어 마무리지역마다 특유의 식재료를 사용한 다양한 김치와 김장문화에 대한 설명을 들어보고 참가자들은 절여진 배추에 속을 채우는 간단한 김장 체험을 경험했다.이 날은 김장의 기본인 배추김치 만들기를 통해 김장문화의 다양성과 깊이를 느낄 수 있어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김장체험에 몰두 중인 참가자들 주일 한국문화원 | 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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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연] K_on_temporary X Tanzhafen Festival 2025

    [공연] K_on_temporary X Tanzhafen Festival 2025

    지난 10월 15일과 17일, 오스트리아 린츠의 아르스 일렉트로니카 센터(ARS Electronica Center)와 손넨슈타인 로프트(Sonnenstein Loft)에서 열린 린츠 대표 현대무용 축제 ‘Tanzhafen Festival’에 한국 현대무용 단체 세 팀—이정인 CREATION, 갈스댄스컴퍼니(Gals Dance Company), 탄츠테아터 원스(Tanztheater Ones)—이 참여했습니다. 이들은 한국 현대무용의 예술적 다양성과 잠재력을 현지 관객들에게 선보였습니다.문화원 공연에 방문해 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주오스트리아 한국문화원 |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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